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11 14:53
[중국] 대륙의 길거리 칼 싸움 _ 무림고수들인가?
 글쓴이 : 인디고
조회 : 6,839  




이게 바로 중국인의 실체입니다.

중국인,조선족 계속 받으면 우리나라 도로에서도
 
펼쳐질 광경이죠.


피해자는 우리 국민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oOoMMmm3 11-11-11 15:26
   
ㄷㄷㄷㄷ 근데 진짜 잘피하네
ㅁㄹ 11-11-11 15:40
   
대련하네ㅋㅋㅋㅋㅋ
가생의 11-11-11 15:47
   
헐 ㅡㅡ............;;
바람과구름 11-11-11 17:03
   
생존무예다
11-11-11 17:39
   
영화의 액션 장면들은 전부 뻥이었어 뭐 저렇게 멋대리가없냐
다문화 독… 11-11-11 18:31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9zd6/634 
인민일보 "한국, 중국관광객 유치 이렇게 성공했다" 
[2011-11-09, 23:15:10] 온바오     
 
▲ [자료사진] 중국 관광객들이 화장품을 쇼핑하고 있는 모습

한국 정부에서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중국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报)가 9일 보도했다.

한국관광발전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167만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으며, 지난해 3분기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지난 2009년 동기 대비 무려 43.9% 증가했다. 또한 한류의 영향으로 20대 젊은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일보는 "한국 정부가 지난 몇년간 중국 관광객을 상대로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연평도 포격, 일본 핵발전소 폭발 사고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들의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신문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 변화를 상세히 보도했는데, "지난 2008년만 해도 서울 지하철역 안내방송에서 중국어 방송을 찾아볼 수 없었지만 지난 3년 사이에 서울의 모든 지하철역에서 중국어 방송이 보편화됐다"며 "도심 길거리에서도 간체자로 된 안내 표지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서울의 크고 작은 상점에서 중국 최대 연합카드사인 인롄(银联)카드를 사용하라는 안내 문구를 걸어놓는가 하면 국경절 연휴에는 국경절,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등의 환영 문구도 내걸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중국인들의 구매가 많은 화장품 업체는 매장에 중문 홍보책자를 구비하기 시작했으며, 직원들에게도 중국어 교육을 시키고 있다."며 "여행사에서도 2~30대 관광객에게는 한국문화체험, 쇼핑 등의 관광상품을, 4~50대에게는 가족 관광상품 등 연령별로 특화된 관광 상품을 내놔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끝으로 "지난 몇년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의 대다수는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 시민이었지만 최근에는 2·3선급 도시민들도 한국 관광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는 한국 정부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한 덕분에 가능했다"고 평했다. [온바오 박장효]
좋쿠나! 11-11-11 19:10
   
검객들의 노상 비무..열광하는 백성들..
무능한 포졸들...ㅋㅋㅋ
밝게사는나 11-11-11 19:36
   
ㅋㅋ 모냐고
첫번째 11-11-11 20:10
   
ㅋㅋㅋㅋ근데잘싸워
인디고 11-11-11 21:56
   
여기서 팁하나 대림동 가면 눈앞에서 보실 수 있어요
나만바라봐… 11-11-11 23:51
   
태국에 닭싸움하는거 같네

무식한넘들이라 칼로 사람찌르는게 예사임
다문화 독… 11-11-12 00:02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9zd6/642 

군인 선서문 민족 대신국민
한국일보|
|
입력 2011.11.11 18:07
|수정 2011.11.11 23:33
|누가 봤을까? 
폰트크게작게메일인쇄스크랩고객센터
굴림돋움바탕맑은고딕
내 블로그로내 카페로
입영·임관시 다문화 가정 출신 위해 포괄적 표현 쓰기로

군인으로 입영하거나 장교로 임관할 때 읽는 선서문의 민족이라는 표현이 국민으로 바뀐다. 또 군인의 배우자 출산휴가는 현행 3일에서 5~9일로 늘어난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군인복무규율 일부개정안을 15일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입영자와 장교 임관자는 현행 군인복무규율 제5조에 따라 (나는) 대한민국의 장교(군인)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로 시작하는 선서문을 낭독해왔다. 이번 개정안은 민족 대신 국민을 위해 충성한다는 표현으로 선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다문화가정 출신 입영자가 늘어나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하기 위해 민족보다 포괄적인 표현을 쓴다는 취지다.

이 조항이 개정되는 것은 1991년 선서 규정이 생긴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부모가 서로 다른 민족인 장병들이 많이 입영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다소 배타적인 민족 개념을 강조하기는 곤란하다는 의견이 많아 올해 4월부터 입영 및 임관 선서에서 국민이라는 표현을 써왔다"며 "이를 법제화해 다문화 입영자의 공감대를 높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약 100여명의 다문화가정 자녀가 입대해 복무 중이다. 정부가 추산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는 약 6만명이다.

군 청원휴가 중 출산휴가는 현행 3일에서 5~9일로 늘어난다. 개정안은 배우자가 출산할 때 첫째와 둘째 아이는 5일, 셋째는 7일, 넷째 이상은 9일까지 쉴 수 있도록 했다. 또 자녀를 입양하는 경우 현행 14일인 휴가일수를 20일로 늘렸고, 유ㆍ사산한 경우와 불임치료를 받는 경우, 건강검진을 받는 경우 쓸 수 있는 휴가를 신설했다. 개정안은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시행된다.
천년여우 11-11-12 00:57
   
아... 미쳐.. 저런 세상이 있다니
fpdlskem 11-11-12 03:19
   
헉!!!  차마 다 못보겠다....ㄷㄷㄷㄷㄷ
뭉치 11-11-12 12:07
   
21세기 무림인인가???
지해 11-11-12 12:18
   
성룡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보다.
뭘꼬나봐 11-11-12 12:41
   
중국 소수민족땜시
나중에 큰거 한껀할거임,,,
퇴겔이황 11-11-12 16:07
   
무림고수들 ㅋㅋㅋㅋㅋㅋㅋ
짱꼴라아웃 11-11-12 17:01
   
가만히 보면 의도적으로 안찌르고 있어..

하기야 중국에서 칼부림해서 사람이라도 죽으면 피의자도 곧 사형이니.....................ㅋㅎㅎㅎㅎ
     
인디고 11-11-12 17:42
   
의도적으로 안찌르는것도 고도의 무예 ㅎㅎ
한국사랑만… 11-11-12 19:13
   
짱꼴라는 모든게 무협이고 판타지다!!!!  썩어빠진 족속들~
주돌이 11-11-13 14:32
   
와우 칼싸움 쩌네
노호홍 11-11-13 14:46
   
와 흥미진진한데?
너끈하다 11-11-13 20:37
   
먼가 잘 모르고 하시는 말이고요. 의도적으로 안 찌른게 아니라 지가 찔릴까봐 바로 못들어갔다고 하는게 맞겠죠. 싸우는 중에도 그만 끝났음 하는 바람도 있었겠고.
졔네들 자손심이 엄청 쎄서 일단 뱉었음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결행해야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예요.
중국 너무 모르시네요 . ㅜㅜ
실제로 칼 많이 가지고 다녀요. 장난으로라도 앞에 칼 휘두름 상대방 당연히 쫍니다. 중국가서 함 약간 건들거린다 싶은 친구들 사궈보세요. 그럼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ㅋㅋ
     
인디고 11-11-13 21:36
   
비웃음을 썩어서 써놓은 댓글에 너무 정색을 하시네요. 무안하게
여기 이글 보신분들도 다 알아요
          
크라바트 11-11-20 07:17
   
그걸 또 지적하시네요..무안하게
중랑천새우 11-12-02 05:02
   
왜 하늘로 안 나는 것이냐 ?

내가 가르쳐준 수상비, 초상비, 능공허도는
왜 안쓰는 것이더냐.

아아 십년수련이 다 헛되도다.
 
 
Total 19,5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9061
2040 [중국] 중국 장기밀매 (5) 뽀로뽀로 11-21 3946
2039 [기타] 2011. 9월 통계 _ 외국인체류현황 (10) 인디고 11-21 3900
2038 [기타] 중국인 불체자 다 까는거 좋음 다 좋은데 왜 좌빨 드… 111CXNE 11-21 2447
2037 [기타] [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 추악한 제노포비아]<上… (3) 무명씨9 11-21 3741
2036 [기타] 이토 히로부미를 녹여 안중근을 세우다 (8) MoraTorium 11-21 4697
2035 [일본] 윤동주 님을 사모하는 일본인들[BGM] 별2땅 11-21 3925
2034 [중국] 놀라운 번식력과 포식력! 뼈속까지 중화사상! 한국… (9) 슈퍼파리약 11-20 4077
2033 [통일] 제가 생각하는 통일했을때 장단점 (13) wqjhfow 11-20 4430
2032 [중국] 중국 언론사에서 보도했던 <미국의 외교 순위> (15) 야비군 11-19 5742
2031 [중국] 한겨레에서 연재중인 조선족 시리즈 (14) 무명씨9 11-19 4465
2030 [중국] 중국 명문대에서 반한 감정 일삼은 교수, 학생들 해… (22) 정상인임 11-19 5955
2029 [기타] 외국인 노동자 성범죄 때문에 질문합니다. (5) 인디고 11-19 3751
2028 [기타] 이주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 힘쓸것 (3) 인디고 11-18 3041
2027 [기타] 병자호란 이후의 조선에 대해 생각해 보면요.... (136) 맥주군 11-18 5196
2026 [베트남] 남의 나라에 불법도박장 건설, 불법송금하는 베트남… (5) 정상인임 11-17 4320
2025 [기타] 중국보다 400여년 빠른 한국의 태극문양과 몽골,티벳… (15) 슈퍼파리약 11-17 9683
2024 [중국] 물대포 대신 헬기·특공대 나타나자 中어선 "항복" (8) 왱알앵알 11-17 5147
2023 [기타] 도망간 우즈벡여자의 진실... (13) 슈퍼파리약 11-17 8859
2022 [중국] 몽골, 여진족도 중국인 ? 멋대로 역사쓰는 중국인 ☆ (32) 정상인임 11-17 5170
2021 [기타] 조선족과 넷상에서 의견을 나누다보니.... (17) 이눔아 11-16 3937
2020 [기타] 우리나라의 고대사는 왜 삼국시대라고 하는 걸까요? (35) 맥주군 11-16 4615
2019 [기타] 대한민국은 이런곳입니다 (11) 인디고 11-15 5218
2018 [기타] 한국남은 소심한 우월주의? 고리타분?| (13) 인디고 11-15 4253
2017 [일본] 전범을 미화하는 일본 대신, 전범자를 두번 죽이는 … (9) 정상인임 11-15 4400
2016 [기타] 한반도에 남아 있는 백제후손들..(스크롤 압박주의!) (16) toshake 11-15 7377
2015 [필리핀] 에브리데이 강호순,유영철... 견딜 자신 있으신지들.. (12) 슈퍼파리약 11-14 4974
2014 [일본] 일본에 자살열풍을 부른 한 장의 사진 (9) 별2땅 11-14 6197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