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5-12 15:26
[일본] 왜의 기원은 중국 복건성,
 글쓴이 : 유토피아니…
조회 : 4,558  

<후한서(後漢書)>에 기록된 왜국(倭國)

왜(倭)나 일본(日本)이 지금의 열도에서 bc660년 경부터 있지 않았다는 역사기록은 일본서기에도 있으나 객관적인 비교, 분석을 위해 대륙의 정사(正史)에 기록된 내용을 살펴보면 더 잘 알 수가 있다.

한서(漢書):반고(班固)

대체로 낙랑의 바다 가운데 왜인이 있다.100여국으로 나뉘어 있다

후한서(後漢書):범엽(范曄)

왜는 한의 동남쪽의 큰바다 가운데 있으며,산으로 이루어진 섬에 살고 있고 대체로 100여국이다.

그 대왜왕은 사마대국에 살고 있다

왜의 땅은 대략 회계 지방 동야의 동쪽에 있다.

음식을 손으로 먹으며
, 사람들의 성품은 술을 좋아하고 수명이 긴 사람이 많아서 100살에 이른 사람도 매우 많다.

나라에는 여자가 많으며 , 높은 벼슬에 있는 대인은 4~5명의 처를 거느리고, 그 나머지 사람들도 2~3명의 부인을 거느렸다

건무 중원 2년(AD57년)에 왜노국에서 공물을 받들고 조공 사절로 와 스스로를 대부라고 하고 왜국의 남쪽 경계에 있다고 하였다.

광무제가 인수를 하사하였다

환제(桓帝):AD 146~167년), 영제(靈帝):AD 168~169년) 년간에 왜국에 빈란이 일어나 서로 싸우는 동안 여러해가 지나도록 왕이 없었다. 비미호(卑彌呼)라는 여자가 잇었는데, 이 여자를 모두 왕으로 세웠다.

이 여왕국으로부터 동쪽바다로 천리를 가면 구노국이 잇다. 모두다 왜와 같은 종족이다.
여왕국으로부터 남쪽으로 4천리를 가면 주유국에 이르고, 사람의 키는 3~4척이다.

주유국(侏儒國)으로부터 동남쪽으로 배를 타고 1년을 가면 나국과 흑치국에 이른다.

후한서에는 대왜국(大倭國)의 왕은 회계지방의 동야의 동쪽에 살고 있다고 하였다.
회계(會稽)지방의 동야는 지금의 대륙 남쪽 복건성(福建省) 복주시 근처인 민후현이며, 그 동쪽이면 복건성의 섬 또는 지금의 대만을 말하는 것이다. 대만과 복건성 사이에 모든 섬에 살고 있는 종족이 왜이며, 그중 대왜왕이라는 사람이 대만(사마대국)에 살고 있다고 분명히 하고 있다.
이때의 일본서기의 기록을 보면 수인 천황때라고 하고 있고, 비슷한 시기에 신라에서 귀화한 천일창의 증손으로 하여금 보물 7가지를 바치다라고 하고 있다.

----------------

이후 5호 16국 시대.   한반도로 도망. 다시 열도로 탈출,,   

이것이 倭의 기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총통 11-05-12 20:29
   
제가 믿는 학설과 유사한듯...여러학설이 있지만  전 10c이전 도래인,  10c이후 한족대량이주설을
믿읍니다.
그렇지 않음 농경기술이 떨어지는 일본이 자연적으로 인구가 10c경 천만을 넘을수없읍니다.
한반도에서 대량이주는 백제멸망때피크였구, 신라멸망때 마지막으로 없었읍니다.
반면 당시 중국은 5호16국 -수-당-송-원 등의 격변적인 왕조교체로 엄청난 한족들이 목숨부지
를 위해 탈출했었죠...한반도에서 흘러들어왔지만. 가장 안전하면서,  대접받을수있는 곳은
왜 였을겁니다.
     
응? 11-05-13 01:33
   
그거야 10세기에 일본은 전쟁이 없었으니깐 인구가 다른나라와 달리 크게 늘겠죠..
     
fds 11-05-13 05:02
   
일본에 벼농사가 이주될 당시 중국한족은  중국의 동쪽에 살지도 않았습니다.

당시 한족은 중국의 서부에서  황허를 타고 중국 중앙부  (지금의 시안)에 정착했었습니다.  동쪽  해안까로 진출하면서 동이족과 충돌했고 전쟁까지 벌였죠. 

따라서 중국의 한족이 일본에 진출하는 것은 당시에는 불가능했습니다.
응? 11-05-12 22:28
   
그 왜하고 그 왜는 다른걸로 아는데...
미친도끼 11-05-13 07:18
   
...
 
 
Total 18,47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276
1735 [일본] 일본 성씨의 유래 (11) 한시우 08-04 5178
1734 [일본] 일본 지들이 모르는 지들 고대사 (1) 한시우 08-04 4767
1733 [일본] 일본은 매년 한국신에게 제사 지내고 있다 (1) 한시우 08-04 4355
1732 반도반도하는 열도섬나라,대륙애들은 봐라 (7) 흥민흥해랏 08-04 3741
1731 [기타] 소집해제한 전직 공익근무요원입니다. (3) 슈퍼파리약 08-04 3484
1730 [기타] 美경제 비중 40년내 절반 축소 (15) ㅉㅉㅉㅉ 08-03 3593
1729 [중국] 인도네시아의 화교 학살. 떼놈 혐오가 불러일으키는 … (9) Gold 08-03 12194
1728 짱깨? 떼놈? 짱꼴라? (25) 부왁 08-02 3936
1727 [중국] 중국의 역사=노예의 역사 (25) 깨칠이 08-01 6770
1726 [중국] 중국에 귀화하고 싶습니다. 중국 국적 얻는 방법 알… (13) 슈퍼파리약 08-01 5380
1725 [통일] 대한제국의 2대 황제 (4) 한시우 08-01 6671
1724 일본의 사회간접자본...부러워하지 마시기를... 그게 … (1) 쿠르르 08-01 3498
1723 [통일] 환웅의 마늘에 관한 놀라운 비밀이야기 (4) 한시우 08-01 5041
1722 [통일] 대한제국 비운의 왕자 (5) 한시우 08-01 4011
1721 [중국] 중국의 이중적 태도 (2) 객님 08-01 3935
1720 [일본] 일본과의 기술차 (19) 따도남81 08-01 5647
1719 [중국] 반만년 노예의 역사 중국. (5) 위르겐하버 08-01 3506
1718 [중국] 고대중국의 잔인했던 형벌 혹형제도 (2) 한시우 07-31 8066
1717 [중국 암(癌)마을 보고서]외국인 출입통제… 암마을 … (6) 야비군 07-31 4179
1716 [중국] 잘못된외교 - 아리랑 강탈해가는데 하는 짓 좀 봐요 (5) 슈퍼파리약 07-31 3338
1715 왜구들 1인당 GDP는 거품 (2) 깐따삐야 07-31 3821
1714 단일민족을 버리려는 자들, 그자들을 버려야! (11) 휘투라총통 07-31 3160
1713 [중국] 한국이 중국을 욕하는이유 (15) 따도남81 07-31 4586
1712 [기타] 대만과 싱가폴의 외노자 정책 (9) 무명씨9 07-31 3649
1711 [중국] 흔한 조선족의 생각 (9) 무명씨9 07-31 3820
1710 [통일] 조선의 5대 팜므파탈 (8) 한시우 07-30 4635
1709 흔한 부카니스탄의 선동삐라 (4) 무솔리니 07-30 4122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