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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9 13:11
[통일] 전방후원분은 잽학자도 현장 답사해서 울고 갔다는.ㅋ
 글쓴이 : 굿잡스
조회 : 2,958  

아래 불쌍한  전범 잽 꼴끼 극우의 정신광난질 보니
 
역사적 열등감에 참 측은지심만.ㅠㅠ
 
판타지 임라 일본부설이 한일역사연구회에서 이미 일본 학자에 의해서도 폐
 
기된 학설인데 잽 극우 교과서는 아직도 지꼴리는 똘끼 황국사관으로 캐소
 
리 하는 정신 그대로 들고와서 이미 박살난 고분기원에 또 헛소리질하군.
 
이건 이미 왜 학자 岡內三眞가  우리나라  현지조사 보고서를 통해 뽀록나면
 
서 울고 갔다는 후문이(역시나 본토에는 안돼..) 난게 언제인데 ㅋㅋㅋ
 
 이 양반의 논문을 보면 기본적으로 영산강 일대의 전방후원분을 잽 모델과
 
비슷하나 즙석이나 단축 등이 없고 부장품에서도 백제 이외의 제품으로 볼
 
것도 없었음. 그리고 하니와[埴輪]( 열도 고분시대(250경~500경에 무덤 위
 
와 주위에 놓아둔 토용(土俑)에 있어서도 형태는 비슷하나 구체적인 제작기
 
법에서는 재지 토기제작기법이 적용된 점 등으로 보아 백제 서남부 지역의
 
지수장들이 왜와의 교류를 심화하는 가운데 그들 스스로 수장묘로서 조영
 
한 것으로 보고 있고 이들은 6세기까지는 아직 백제의 완전한 세력 아래에
 
놓여 있지 않았으며, 백제, 가야, 왜 사이에서 등거리 관계를 유지하
 
면서 때로는 백제, 때로는 왜의 세력을 이용하였을 것이라고 말함.
 
 
그럼 원형적 측면에서 어디쪽 고분이 연대가 더 앞서느냐?(아직 기원에 대
 
해 완전한 도출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윤곽은 잡힌 상태임)
 
전방후원분의 기원이 되는 고분으로는 대체로  전방후방무덤, 쌍방 중원무
 
덤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전방후방분과 전방후원분은 고구려에서  이미 기원
 
1세기에 발견 됨.(고구려의 전방후원분은 자강도 송암리 무덤떼,압록강과 장자강근처 무덤떼에서도 발견)

 열도의 전방후원분은 큐슈지방에도 있지만 주로 깅끼지방(우리나라 지방
 
사투리로 금줄을 ‘깅기줄(깅깃줄, 깅끼줄)로 표현됨) 에 소위 똘기들이
 
그나마 위안을 가진다는  야마도 지방을 중심으로 동서로 퍼져 있는데 초기
 
전방후원분(3세기말)의 크기는 5세기에 등장하는 인덕릉이나 응신릉 같은
 
거대고분이 아니고  그리고 5세기 거대 전방후원분이 전방을 인공적으로 만
 
든 것에 비한다면 초기 전방후원분은 높은 경사면에서 봉분은 짓고 마당형
 
식으로 앞을 깍은 것이 유래가 되어 전방후원분이 된 것으로 공주 우금리에
 
서도 보이는 바이며 앞서 언급한 거대 하니와 같은 경우에도 그 기원설을 한
 
반도로 보기 때문에 전방후원분이 한반도 즉, 고구려나 백제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 졌다는 가능성은 더욱 큰 것으로 보고 있음.
 
 
따라서  전방후원분이 한반도에 있다 하여 그것을 임나일본부설과 관련지어 말할 수 없다는 것임.
 
그리고 야마도 지역 유적을 보면 일본에서 기내 야마도 지방을 중심으로 중앙집권체제가 마련된 것은 그나마 기원 7세기에 이르러서 임.

일본서기 초대 천황인 신무천황기에 사도 장군을 보내어 일본 전국을 통일
 
하였다는 것을 믿는 사람도 없지만 유적을 봐도 작게는 10군데가 넘는 무덤
 
떼, 크게는 3곳 혹은 4곳으로 나뉘어져 있는 거대 고분떼의 분포로 보아서
 
7세기 이전에는 야마도 정권이 한반도로 진출할 가능성은 희박함.

 7세기나 6세기 이전 야마토정부는 기내지방의 소국이나 마찬가지였고 일부
 
전범 잽 황국사관에 물든 정신병자  똘끼 학자들은 야마도정부의 힘을 과대
 
평가한 나머지 야마토정부의 열도통일을 이른시기에 보려고 노력하지만 송서등의 기록을 봐도 당시 이곳은 여러 소국들의 연합체에 불과. 
 
한마디로 전범 잽 똘끼 극우들 이미 박살난 임라 일본부설 근거로 지금도 똘끼 판타지 역사 가르치고 있는
 
교과서의 근거랍시고 하는 전방후원고분은 이런 것과 아무 상관도 없는 걸 끌고 와서 똘끼 열등감 폭주하는 광란 증세 보임 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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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12-11-19 13:15
   
본래 전방후원고분이 점차 거대화 되는데 이런건 한마디로 위세죠. 이집트 왕조가 피라미드 건설하면서

자신을 태양의 아들 어쩌고 하듯. 근데 세계 최대급 인덕왕릉 보면 잽놈들 발굴 꺼린다는. 왜 그럴까요?

세계 최대급 자랑하면서 반대로 뭐 아직 고고학 기술 부족? 어쩌고 핑계 되면서(요상한 허접도 어쩌든 발굴하고 환호하는 잽학자들이 퍽이나) 발굴 미룸. ㅋㅋ 뭐 어차피 기토라 우리 고구려 천문도처럼 발굴하면 우리가

왜노들 부려서 열도를 지배했다는 확고부동한 증거가 나올수 밖에 없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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