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HOME > 해외반응 > 스포츠 해외반응
[JP] 日 언론 "현지 팬, 손흥민은 토트넘에 잔류할 가치를 이미 넘었다"
등록일 : 21-02-19 18:40  (조회 : 29,58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야후재팬 기사내용>
‘토트넘에 잔류할 가치를 이미 넘었다’ 
한국대표 손흥민의 유벤투스 ‘113억 엔’ 이적 보도에 충격! 
‘이런 어리석은 일은 없다’

유벤투스는 ‘모든 방법으로 손을 쓸 준비가 돼 있다’.

이탈리아 언론 ‘Calciomer cato’는 일전, 토트넘에 소속된 한국 대표FW 손흥민 영입에 유벤투스가 흥미를 보인다는 보도를 하였다. 이를 접수한 유럽과 본국 언론은 이 뉴스를 연일 거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절대 왕자(*유벤투스)는 이적금 9,000만 유로(약 113억 엔)를 마련하기 위해 아론 램지와 더글라스 코스터(바이에른에 임대 중),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프리미어에서 활약하는 28세의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 미디어 GiveMeSport는 ‘현재 9위인 토트넘이 챔피언 리그 출장권(4위 이내)을 얻지 못할 경우, 손흥민은 북 런던을 뒤로 하고 이탈리아로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전하고 있다.

이런 뉴스를 접한 토트넘의 팬들도 저마다 의견을 밝히고 있다. ‘The Boot Room'에 의하면 SNS 상에선 ‘그는 우리 팀에 속하는 이상의 가치가 있다’, ‘안타깝지만 혹 이적하더라도 책망을 할 수가 없다, 여기선 뭔가를 이룰 수가 없다’,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가치가 있다’, ‘(토트넘은 손을) 1억 유로에 팔고 재건해야 한다’, ‘그를 방출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다’와 같은 커멘트가 난무하고 있다.

손흥민 본인은 17일, 유로파 리그의 볼프스베르가 경기 전일 회견에서 23년 6월로 된 클럽과의 계약 연장에 대하여,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니다’라면서 확실한 입장 표명을 아꼈다.

나이를 생각하여도 스텝 업 이적을 이루기에는 이번 여름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의 에이스는 어떤 결단을 내릴까.








<이하 댓글 반응입니다.>

LAR 2481/404
손흥민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도 없지만 단순히 이탈리아와 한국이라는 조합이 아무리 생각해도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손흥민에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이 이탈리아에 해온 것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좀.

∟ fic**** 157/17
2002 월드컵 사건은 당시 이탈리아 전역에 큰 문제가 됐으며 특히 축구계에서는 아직도 앙금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호나우도 비방 중상 건도 있고, 한국에 좋은 인상을 갖지 못하는 팬도 적지 않게 있을 터.

∟ hat**** | 118/13
그 경기는 축구가 아니었다
말디니의 머리를 찬 것은 일부러라고 주눅 들지 않고 말한 녀석도 있었지.
손흥민에게 책임은 없지만 그만큼의 일을 손의 선배들이 저질렀다.

∟ xky**** 140/19
유벤투스 서포터들에겐 환영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상대팀들 서포터들로부터는 가차없는 야유를 받을 것은 짐작이 된다.

∟ nak**** 56/11
비록 손흥민과 이탈리아 사이에 문제가 없다고 해도 
손흥민을 영입하면 
반드시 이탈리아 및 유벤투스에게 문제가 될 무수한 한국인들도 따라오게 될 테니까요.

∟ hid**** 63/10
가젯타가 호나우두 소동을 어떻게 보도했는지 아세요?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관련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수요가 적은 것도 있지만요.
가젯타의 인터넷 판에서는 10 줄 정도 나왔습니다.
그 댓글에서 눈에 띄었던 게
‘2002년을 어떻게 잊을까.’
‘주심 모레노.’
‘오심.’
이거 이탈리아인의 코멘트에요
많은 유벤투스 서포터즈 분들도 있었어요
이탈리아인의 마음에 상처로 남아있어요.

∟ twk**** 37/4
돈을 잘 내는 클럽은 유벤투스 정도밖에 없나? 
중동의 클럽은 손을 뻗지 않으니. 
손의 가격은 오버일지도 모르겠다.

∟ s**** 96/11
강남스타일이었던가?
(가수) 이름은 잊었지만 그 사람이
이탈리아 축구장에서 노래 불렀더니
무서운 야유를 받았다는 뉴스를 본 것 같다.
(*돈 내고 싸이를 초대해 놓고 야유?)

∟ bso***** 56/1
soc *****
2002년 월드컵 경기 다시 본다면 그 생각은 바뀔 거다.

∟ rou**** 34/23
지금까지 여러 번 금단의 이적(*금단의 이적이란 게 뭔지...) 같은 게 있었는데, 
본인이 관계없는 곳에서 일어난 것이 이적에 영향을 줄까요?
뭐, 이탈리아라면 차별 문제는 생길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요.

∟ gvp***** 10/0
손흥민 영입하고 아시아 투어를 할 경우, 
한국에 안 가면 여러 가지로 공격을 받겠지

∟ eha**** 7/19
도대체가 프리미어에서 세리에A로 이적하는 게 손에게 장점이 있을까?
여담이지만 유벤투스는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단 두 번밖에 우승하지 못했다.
(같은 세리에A에서는 AC 밀란이 일곱 번, 인텔이 세 번)
전형적인 집안 잔치 클럽이다.

∟ nik**** 14/29
그런 과거에 대한 반응은 이탈리아 측이 정하는 거지 우리가 신경 쓰는 건 의미가 없다. 
일본에는 손 클래스의 공격수가 없다는 사실을 이제는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열폭해 본들 무슨 소용?

∟ tak**** 15/27
이탈리아만이 아닌 스페인도 그래. 
하지만 이제 손흥민은 그럴 레벨(*과거의 일로 공격받을)이 아니다. 
메시 레벨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메시가 브라질 클럽에 가면 클럽은 대환영이지만 
상대팀(*아르헨티나에 악감정을 가진 브라질 리그의 팀과 서포터즈를 의미하는 듯)은 심한 욕설을 할 것이다. 
그것이 축구다.

∟ tak**** 54/43
손흥민이 현재 아시아 No.1임에는 틀림없다. 
그렇지만 한국이 아시아 No.1으로 미움 받고 있는 것도 틀림없다. 
신경 쓰지 않는 것도 좋지만, 신경 쓰고 좋게 생각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게)하는 것이 양쪽 모두에게 유익하다.

∟ 己を振り返るか見える通りに振る舞え 18/4
강남 스타일 영상 어디 없나?
스튜디오 올림피코에서 로마와 라치오 서포터즈가 처음으로 똘똘 뭉친 날이야.

∟ ada**** 24/6
호나우도는 한국 싫어하니까 잘 안 되겠지.
포르투갈이랑 이탈리아야.
이거야말로 100년은 잊지 않을 거야.
(*그래, 맞다 치고, 
경기가 아니고 나라를 강탈하고 악마의 짓거리를 하고서도  
반성은커녕 말 돌리기, 뒤집기, 거짓 사실 유포하는 건 1억 년 가자!)

∟ bhc**** 3/8
그래도 이승우는 이탈리아 팀으로 이적했지. 
어찌될 지는 모를 일이다.

∟ shi**** 6/2
또 연간 레드(*카드) 해트트릭 같은 어리석은 짓을 하면 상당히 얻어터지겠지.

∟ Ryan 14/34
여기 댓글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원래 손흥민이랑 2002년 대표팀이랑 상관없으니까.


kou**** 1268/223
손흥민 개인은 상관없지만, 유벤투스는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았다고 몰아세우기 재판까지 한 한국과 엮이고 싶나?
귀찮은 일만 많아질 것 같은데?
한일 월드컵 심판 매수 문제도 있고, 거짓(*기사)라고 생각한다.

∟ dd 98/10
어차피 술 안주감 소재니까.
손흥민을 원하는 팀은 있을 수 있지만 유벤투스는 아닐 거다.

∟ f**** 3/1
호날두가 PSG로 갈 가능성도 있고, 매케니 영입으로 미국으로 시장을 확대한 것을 생각하면 가능성이 꼭 0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렇긴 해도 서포터즈와의 관계성을 중시하는 유베가 이런 도박을 할 줄은 개인적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데.

∟ kou**** 101/8
유벤투스를 고소할 때 언론이 이탈리아 훈련장까지 몰려가지 않았나?

∟ nor**** 23/3
뭐가 억울하지?
실현되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탈리아랑 한국이라니, 원한이 너무 많아서 어려울 듯.

∟ kou**** 18/5
국적에 관계없이 실력이 있으면 원래 이적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건 한국 언론과 여론이잖아요.
과거에 유벤투스에 대해 했던 일을 감추고 손바닥 뒤집기 할까?
손흥민에게 유벤투스에 걸맞는 실력은 있다고 본다.


feb**** 488/88
손의 실력만 놓고 보면 유벤투스로 이적해도 이상할 게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유벤투스 전방에는 선수가 나름대로 갖추어져 있고, 
무엇보다 축구에 있어서 이탈리아와 한국이라는 조합이 정말로...
손 자신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지만.

左斜め45° 267/54
요즘 이적 화두로 유베의 이름을 꺼내 놓으면 좋지 않을까란 분위기가 늘었는데.
케인과의 핫라인이라던가 지금 현황을 생각하면 스퍼스에 남는 것이 메리트가 많은 것 같은데.

pea**** 178/41
기사가 사실이라면 대박이지만 솔직히 유벤투스가 그 큰 돈을 낼 거라고 보진 않는다.
돈을 쓴다면 다른 보강이 필요한 곳이 될 겁니다. 
공격수는 충분하구요.

nar**** 98/17
다른 분들도 댓글에 올리시는데 이탈리아는 아닐 거란 느낌이 드네요.
손흥민에겐 전혀 잘못이 없지만 축구 관련해서 너무 원한이 남는다.
(*달랑 축구 한 게임 가지고 ‘너무 원한’?)
실력은 틀림없고, 다른 주요 리그라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miy**** 60/7
현재의 스커드에서 CL을 놓친다면 스퍼스도 팔 시기라고 판단할지도 모른다. 
유베에서 이적료를 짜내는 전략적 정보라고 생각한다.

ama**** 122/32
(이적 성사는) 안될 거다.
유벤투스가 데려갈 이유가 없고, 28살에 100억은 너무 비싸.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빅클럽으로 이적하면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긴다. 
현 단계에서는 호나우도가 다음 시즌도 잔류할 가능성이 더 높다.

pat**** 65/12
요전부터 소문이 나돌고 있는데 사실은 유벤투스가 아닌 다른 클럽, 이를 위한 날림 기사라고 믿고 있다. 원래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지만 축구팬으로선 케인과 토트넘에서 뛰었으면 좋겠고, 유베 팬으로선 램지 팔지 말라고 외치고 싶다.

**** 11/2
안될 거다. 단순히 유베의 문제가 아니라 이탈리아는 한일월드컵에서 승부조작을 잊지 않았고, 그 경기에서 대표 선수였던 부폰도 아직 현역으로 있고, 감독인 피를로도 있다. 이탈리아의 초명문 클럽이 한국 선수를 잡을 것 같지는 않고, 손흥민은 좋은 선수지만 팬이나 굿즈 등을 포함하면 호나우도를 남기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본다.

orl**** 28/3
113억을 낼 수 있다면 조금 더 돈을 모아서 할랜드와 음바페를 영입하면 나이를 생각해도 호나우두의 후임도 된다. 게다가 이탈리아와 한국과는 한일 승부조작도 있고 프리시즌 매치에서의 호나우두 출전시간 문제도 있고 그렇게까지 해서 한국에 얽히고 싶지 않을 텐데...

通りすがり 18/2
프리미어와 세리에의 수비 강도도 다를 것이고, 주위와의 관계를 처음부터 구축해야 한다.
대우에 불만 없으면 그냥 있어라.
유베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고.

**** 31/8
그 돈이라면 할랜드 같은 선수를 노리러 가겠지요.
사이드 공격수로 치면 키에자, 크루제프스키, 
사이드 백을 보강한다면 콰도라드를 쓸 수 있고 경우의 수는 많다.
그보다 보강할 포인트는 또 있을 것이다.

pej**** 26/4
손흥민의 기술이 틀림없이 아시아 No.1인 것도 알고 있어.
단지, 나이를 생각해도 이 액수를 낸다는 게 말이 돼?
하물며 코로나로 (경기장) 만원을 채우는 것도 불가능한 상황인데.

stw**** 5/1
아무리 손흥민이 대단한 선수라 해도 이탈리아로의 이적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탈리아에 한 짓을 생각하면 말입니다. 한국의 어떤 선수인지는 잊었지만 이탈리아의 영웅 마르디니 머리를 찬 선수도 있었고 이탈리아는 한국에 대해 원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wk**** 57/19
음~ 28살에 100억은 비싸려나~ 센 값이네.
손의 가격이라기보다는 스퍼즈의 재정 사정이지. 
스타디움 짓고 코로나로 수입원 문제... 
주축 선수라도 팔리면 팔겠다고 혹은 팔아야만 한다고 할까. 
프리 트랜스퍼라면 이적은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스퍼스는 절대로 싫겠지.

nobi**** 0/0
축구 미디어의 일본어는 어째서 이상한 말들이 많은 것일까?
가치가 없다니, 애초에 이런 사용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건 넘어간다 쳐도 ‘토트넘에게 있어서 합당한 가치가 없다’라는 의미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이 댓글러의 말이 옳습니다. 기사의 제목 자체가 기레기 기자나 쓸 법한 엉터리 표현입니다. 번역은 개떡같은 소리를 찰떡같이 의역 하였습니다.)

arc**** 25/9
공격수는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미드필드 후방과 수비진이 보강이 우선이지요. 전방은 맨유의 페르난데스 같은 강골이, 혼자보다는 주위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의 키 플레이어가 들어가면 확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bv_**** 6/3
손은 케인이 없으면 레벨이 떨어진다.
다른 팀에 가서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는 꽤 미심쩍다.
하물며 유베에는 호나우두라는 전문가가 이미 있고.

mik**** 3/4
흥미를 가지고 있다, 관심이 있다... 운운.
계약 연장 전에 연봉이나 이적료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 선수의 대리인 측이 미디어에 주는 가짜 정보를 언제까지 믿고 있는 것이냐.
이런 부류의 정보는 거의 거짓으로 이적이 되지 않았다.
미디어는 가짜라 알고서도 판매 부수를 올리기 위해서나 액세스 수를 올리기 위해서 계속 보도를 하고 있다.
정식 오퍼의 정보만이 신빙성이 있다.

mcr**** 113/42
흥민이가 아시아 No.1이라는 건 솔직히 의심할 여지도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다만 굳이 말하자면 흥민은 스퍼스라는 팀에 있기 때문에야말로 그 성적을 남길 수 있다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
지금 팀이 굉장히 맞는 것 같아.

qnn**** 6/2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한데, 
그래도 이적한다면 
고액 이적을 하고 돌아온 베일처럼 되지는 않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케인 같은 훌륭한 파트너가 있으면 더 좋겠다.

pal**** 7/2
나쁜 말은 하지 않겠다. 그만 두는 게 좋겠어. 선수 영입에 관한 한 유베는 톱클럽 안에서도 오랫동안 잘 해 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유감스러운 투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sar**** 0/2
실력적으로는 유베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보강 포인트인가?는 생각이 들고, 
이탈리아 및 유베와 한국의 험악한 관계로 봐선 이 거래는 있을 수 없다고 본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긴 하지만.
선수 영입에 마케팅 효과도 중요하다.

xlf**** 2/0
분하지만 역대 아시아 최강의 스트라이커임은 틀림없어!
언젠가 일본에서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유일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휴우가 코지로겠다.

juu**** 6/4
손이라면 유벤투스에서도 그 실력은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스퍼스에 남는 편이 그 자신에게 행복이 아닐까 싶지만.

puratjcg 3/5
본인의 결정력이 있어서겠지만 스퍼스에서는 케인이 최종 라인부터 전방까지 받쳐 주는 덕분에 득점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클럽에서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는 흥미진진하다.

tyu**** 15/7
하지만 뭐 막강 팀으로부터 100억이나 되는 금액으로 평가받는 아시아인이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타고난 재능도 있다고는 하지만 프리미어 공격수로서 견뎌내는 훈련이라든가 참고하고 싶다.

har**** 3/0
113억에 호가면 파는 게 낫지 않을까?
좋은 선수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자금이 있으면 더 좋은 보강이 가능하고.

yam**** 6/5
113억!?
아시아 선수가 이런 세계 정상급의 평가를 얻을 때가 되다니 정말 대박이다.
한국과 이탈리아, 한국과 호나우도, 국적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기 어렵겠지만 이탈리아에서 자국의 평가조차 뒤엎는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tms**** 2/0
손흥민이 이탈리아로 간다면 상당히 각오하고 가야지.
이탈리아 팬들은 아마 2002년을 잊지 않았을 거야.
물론 그건 그의 책임은 아니지만.

fwo**** 1/0
램지는 팔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연봉이 조금 걸리지만 이번 주 CL 같은 경우 램지가 중간에 교체 출장해서 공이 전선으로 쏠리면서 흐름이 바뀌었고.

qka**** 1/1
한국인이 그 이탈리아에서 좀처럼 받아 들여질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다.
한명의 선수로서 본다면 유벤투스에서도 선발은 여유로울 것 같고. 
노 타이틀 팀에 계속 있을 선수라고는 생각되지 않으니까, 케인도 그렇지만, 이적의 가능성은 높네.

luc**** 5/2
손은 주위에 케인이 있기 때문에 활약하는 것이라서 
유벤투스로 이적해도 옆에 케인이 없으면 지금처럼은 활약할 수 없지.
미나미노가 옆에 할랜드가 있어서 활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으응???)

ixe**** 2/4
뭐 유베가 아니더라도 손흥민은 현재 아시아인 선수로서 넘버 1이니까 스텝 업이 필요하겠네.
이탈리아보다 독일, 스페인이 더 적합할 텐데.

ガイジ 3/3
2002년하고 손흥민하고 연관짓는 게 웃기긴 하지만 지금까지 그의 러프플레이를 보면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게 무리도 아니다.
안드레 고메스를 파괴한 손흥민을 같은 포르투갈인인 호날두가 반길 것 같지는 않다.

fca**** 3/1
손발 맞아 떨어지는 호흡으로 케인과의 찬스 메이크업은 보면 반해 버린다. 
개인적으론 스퍼스에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aku**** 5/2
2002년 월드컵 후에 안정환이가 이탈리아에서 쫓겨났죠.
이탈리아에 부정적인 감정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없다면 이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번역기자:새세상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가생이닷컴 모든 번역물의 2차 가공,편집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인종차별성 댓글 및 부적절한 글은 통보없이 삭제 합니다.(또는 댓글 금지조치)
-운영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Creative Commons License
번역기자 : 새세상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NiceGuy 21-02-19 18:57
   
잘보겠습니다...
booms 21-02-19 19:05
   
어휴 뭐 예상한 바긴하다 ㅋㅋ
프리코드 21-02-19 19:21
   
진짜 꼴랑 축구 한게임 가지고 싫어하니 극혐하니 하면서 일본 느긋들은 우리나라 수탈하고 죽인  역사 있으면서  나몰라하는 원숭이 보면 살인충동 안나겠냐 이 개나리들아!!!
가출한술래 21-02-19 19:24
   
잘봤습니다.
스크레치 21-02-19 19:29
   
LAR 2481/404
손흥민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도 없지만 단순히 이탈리아와 한국이라는 조합이 아무리 생각해도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손흥민에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이 이탈리아에 해온 것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좀.



--> 누가보면 대한민국이 이탈리아 침략이라도 한줄 ㅋㅋ

이제 우리보다 1인당GDP 낮은 이탈리아는 뭐 우리기준에서도 크게 신경 안쓰이는데 ㅋ

(2020년 대한민국 1인당GDP - 3만 1366 달러) (2020년 이탈리아 1인당GDP - 3만 1052 달러)

조작 타령은 일본놈들이 오히려 더 오질나게 해대고 있음
스크레치 21-02-19 19:31
   
아시아에서 다시는 나오기 힘들 대기록으로 보이는

월드컵 4강 역사를 기록하자


지들이 이루지 못한역사니

마구 헐뜯어서 기록 가치를 훼손하려는 움직임을 모르는바가 아니죠 ㅋ


일본놈들 특성 하루이틀 보나요...

정작 그 2002년 월드컵 당시 승부조작설 있던 경기는

일본과 러시아의 조별예선 경기로

당시 러시아에서 일본차 때려부수고 폭동까지 일어났음 ㅋ


그럼에도 오히려 대한민국에 승부조작 오명을 뒤집어 씌우려는 저 더러운 민족성 어디 안가죠 ㅋ
     
팔하코 21-02-20 11:39
   
웃긴게 일본은 월드컵 당시에는 한국이 4강 가서
썩은 표정으로 축하하거나 부러움으로 발광하거나 둘 중 하나였는데
월드컵 끝난지 1년쯤 지났었나 뜬금없이 일본혐한들이 악의적 편집영상을 퍼트리기 시작함.
그 때 한국사람들이 제대로 알게된게
일본의 대만루트를 통한 중화권 가짜뉴스 배포력과 대만의 혐한력.
방식이 통한다고 생각했는지 이후 그 루트 통해서 가짜뉴스 다 만들어냄.
내가 아는 가짜뉴스 대부분 그 루트에서 나옴.
          
스크레치 21-02-20 12:37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방법이죠...


1. 일본이나 대만에서 느닷없는 소설같은 악의적영상이나 보도가 흘러나옴

2. 이걸 중국놈들이 받아서 확대 재생산

3. 소설이 이젠 완벽하게 정론으로 굳어짐



중국, 일본, 대만이 대한민국에 대한 황당한 소문을 퍼지게 하는

3단계 방법
     
iamafool 21-03-07 21:12
   
달리 왜.구 일까
순헌철고순 21-02-19 19:34
   
이천수 플레이가 망나니 수준이긴 했지... 이천수가 말디니 가격한건 알지만
비에리가 김태영 팔꿈치로 코뼈 부러트린건 모르는 섬숭이들. 결국 지들이 보고 싶은것만 봄
     
앨리 21-02-19 19:40
   
그니깐요 잣같은넘들임
ultrakiki 21-02-19 19:37
   
정신병 오지고 지린다.

손흥민은 아시아 no.1으로 잘하지만,
미움도 no.1 이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앨리 21-02-19 19:39
   
와 한결같이 ㅂㅅ 같아서 좋네  어쩜 머리 나쁜 나보다도 훨씬 덜 떨어진 개소릴 저리 신박하게 뱉어댈까?
황룡 21-02-19 19: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당~!@@!
시리타이야 21-02-19 19:45
   
안느 나오는 예능에서 간간히 썰 풀때마다 풀경기 다시 보고싶던데 언제 재방 안하려나요.
구레나룻 21-02-19 19:49
   
잘봤습니다
스워드 21-02-19 19:56
   
오히려 한국 팬들이 이탈리아 리그를 달가와하지 않지.
북창 21-02-19 19:56
   
저능아들만 보이는듯...ㅋㅋ 왜국의 미래에 안심하게됨 ㅋㅋ
정운 21-02-19 20:13
   
배알 꼴리나 보네 ㅋㅋㅋ
비알레띠 21-02-19 20:28
   
지들이 이태리도 아니고 ㅋㅋ

당사자들은 별생각 없는데 주변에서 더 난리 ㅋㅋㅋ
Tobi 21-02-19 20:33
   
잘 봤습니다.
면도기 21-02-19 20:33
   
어후... 이 병!신력 남의 일이 아니져.
네이버 가면 이보다 더함
junyi 21-02-19 20:38
   
잊지 못하는 건 일본애들인거 같은데.. ㅋㅋ
꽤빙 21-02-19 20:46
   
속마음: 한국이 4강에 간 기억을 어떻게든 비틀어 찣어내고 싶다
그럼 16강따리 1번 더 간걸로 아시아 1위를 부르짖을수 있으니, 어떻게 해서든 없던 일로 하고싶다

너무 보여서 웃음만 wwww
스페인 이강인 귀화 제의는 어떻게 설명하고? ㅋㅋㅋㅋ
이천수는 왜 2002년 끝나자 마자 레알 소시에다드로 다이렉트 영입해갔지? 20년짜리 원한일텐데? 응?

그들만의 한의 정서wwww
     
스크레치 21-02-19 21:53
   
월드컵 우승 한번이

4강 2번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지요 ㅋㅋㅋ
안알려줌 21-02-19 20:55
   
흠집을 내고싶어 안달하는게 보이는 군
프리미어주 21-02-19 21:17
   
일본 댓글보고 오늘도 안심 ㅋㅋㅋ
여레불 21-02-19 21:25
   
이탈리아 스페인은 한국인의 무덤이다.
뮌헨과 연결되면 더할나위 없겠구만
인왕 21-02-19 21:40
   
으이그.....참 애잔....
김원장 21-02-19 21:41
   
잘봤습니다
오늘비와 21-02-19 2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 웃었네유 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당 ^^
바두기 21-02-19 23:01
   
잘봤습니다
A한빙결1 21-02-19 23:21
   
참 한심한 종족..

잘봤습니다
sunnylee 21-02-19 23:47
   
잘봤습니다
bluered 21-02-20 00:53
   
염병~~~
DarkAngel 21-02-20 02:02
   
잘 봤습니당
강씨빌레 21-02-20 02:04
   
지랄도 가지가지한다...
잘봤습니다...
침묵엄날 21-02-20 02:15
   
잘 봤어요~~
지아 21-02-20 03:02
   
20년이나 지난 일에, 그것도 고작 축구 한 게임에 무슨 원한이 그리 있겠니 ㅋㅋㅋ
안정환이 당시 받았던 취급이야 당사자였기도 했고 그 직후였으니 그렇다쳐도
20년이면 지금은 안정환 본인이 가도 그땐 그랬지 하고 같이 맥주나 한잔할 시간임
바다99 21-02-20 03:06
   
번역한 이 말대로 너네가 남의 나라 축구 일을 20년 된 지금까지 기억하는데
우리가 한 번 했던 축구 시합도 아니고 너네가 36년동안 한 못된 짓을 100-1000년이 지나도 잊겠냐?
내로남불의 전형이 토왜와 그대로 닮았네.
그러니까 본토 왜구와 토착 왜구라 조리돌림 당하지
자기자신 21-02-20 03:08
   
잘 보고가요
아잉몰라 21-02-20 04:12
   
토티한테 팔꿈치 한대 쳐맞아보면 저딴말 못 할거임 ㅋ
야코 21-02-20 07:23
   
잘 읽었어요
귤한입 21-02-20 08:13
   
왜구들은 비에리한테 맞아서 김태영 코뼈 부러진건 알까 개쉑히들
나베나베 21-02-20 10:34
   
우리도 어느정돈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본건 맞음. 그냥 딱 그정도였음. 매수 이딴 저급한 소리 할거면 증거를 가져오던가. 그리고 이탈리아는 그 이후 2006년에 월컵 우승했음. 걔들은 우승 숱하게 한 애들임. 물론 2002년을 기억은 하겠지만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그걸로 흥민이 싫어할거라고?
잃어버린 30년인 너희들이나 그런 시대착오적인 생각 할거 같은데?
나베나베 21-02-20 10:43
   
그딴 20~30년전 생각으로 사니까 삼성,엘지 가전이 자기들보다 못하다고 지들꺼만 사주고 내수시장 잘되니 발전도 없고 샤프,도시바 다 팔리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나?
솔직히 말해보자. 우리가 지금 왜 불매하는지 아냐? 니들 제품이 이제 안써도 되는 수준이기 때문이야.
혐일은 지금보다 20~30년전이 훨씬 심했다. 근데 그땐 니들 제품 비싸서 못썼지 사고싶은 애들 넘쳐났어.
그때도 불매운동은 꾸준했지만 실천이 안됐지. 사실 그래 그땐 니들 제품이 좋았거든.
지금은? 니들꺼 중에 그나마 나은건 ps5 ? 이거 하나뿐인거 같다.
carlitos36 21-02-20 12:07
   
인간들이 발전이 없어요.
나비의겨울 21-02-20 13:35
   
일본식의 본내용은 안될거라고 저주하면서
겉으로는 걱정해주는 척하는 기우제 네요.ㅋㅋ
그냥 쌍욕하는게 덜 추할듯.
수평선 21-02-20 14:45
   
조작질은 세계 그 어느나라도 비빌수 없는 섬나라 이런걸 한때는 우리가 본받고 따라가야 한다고 기를 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성개념 없는 인종에 가진거라고는 전쟁으로 훔쳐간 기술들과 재산으로 먹고산 넘들 기술 후진국에 국민성은 가히 상상할 수도 없는 비민주적 야만인들 민주화도 살아본적이 없는 불쌍한 인종 지금보면 불쌍하고 측은감까지 든다 언제나 인간답게 살아볼래? 숨쉬고 걷는다고 사람이 아니다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인간이지 니들은 그냥 동물수준의 인간행세하는 유인원이다
좋은 21-02-20 16:07
   
이태리는 최악이라 가지않기를 바란단ㅋ
앵그리싱싱 21-02-20 18:20
   
축구경기에도 니들이말하는 원한이쌓이는데 우리는 어쩌면 천사일지모른다는생각안해봤니??
꽤빙 21-02-20 19:17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5027351109
유럽의 한류 거점 이탈리아…그들은 왜 한국영화에 열광할까(종합)

https://www.wired.it/play/televisione/2019/07/31/k-drama-successo-serie-coreane/?refresh_ce=
K-drama : 한국 시리즈가 인기있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dJZxNAV055w
https://www.youtube.com/watch?v=D7Z-93ucXYQ
https://www.youtube.com/watch?v=J0Y-9Gsf-GI
이탈리아 랜덤플레이 댄스
꽤빙 21-02-20 19:17
   
기생충 박스오피스
오스카 수상 이후 재개봉에 돌입하여 2월 11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6주차 주말(2월 20일~23일) 4위 기록.
개봉 17주차 주말(2월 27일~3월 1일) 4위 기록.
개봉 18주차 주말(3월 5일~8일) 5위 기록.
코로나19 문제가 심각해지며 이탈리아 당국에서 3월 8일부터 전국의 영화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1달 가량 지속될 예정이다.
꽤빙 21-02-20 19:31
   
PL에서는 MF 박지성(19골) 근처 오는 선수조차 없으니(FW 오카자키가 겨우 14/6따리)
세리에가 마치 일본인들의 텃밭이던 마냥 최후방어선을 시도하지만
PK 6골 끼고 10골(웃음)이후 조용히 사라진 나카타
세계일주 하다 8,10,7,6위 하던 시골 밀란 가서 13~16 4년간 9골 12어시. 시즌평균 2.25G/3A의 '밀란 10번' ww
트레블하던 인테르 기어들어가더니 6,9,5,8,4,7,4위. 유로파 16강 탈락전문팀 만들고 유유히 도망간 나가토모ww
강등권 바로 위 12~13위 볼로냐를 캐리한다는 그들만의 희망 토미야스ww(어째서인지 실점은 매번 6,7위)
꽤빙 21-02-20 19:32
   
이탈리아를 동경하지만 실상은 제대로 활약한 선수조차 없고 모두 자코 레벨이니
생태계 교란종인 흥민이가 간다니까 화들짝 놀라서 어떻게든 원천봉쇄 하고싶은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w

그것보다는 활약할 수 있는 일본인 선수를 길러내는게 의미있지 않겠어?
20년 후 2040년에도 '2002년의 원한이.....!' 하고 있을건가 ?^^
가출한술래 21-02-20 20:51
   
잘봤습니다
대박도령 21-02-20 21:45
   
예상은 했지만 좋은 말은 없구나...
전부 이탈리안으로 빙의해서 멋대로 지껄이네...
어른아이 21-02-21 11:01
   
오늘도 안심하고 갑니다
에페 21-02-22 12:57
   
잘봤습니다
ㅇㄹㄴ 21-10-03 17:42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