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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22 08:44
인간이 불행한 생로병사를 떠날 수 없는 이유
 글쓴이 : 유전
조회 : 1,274  


https://youtu.be/p1jw78uZBo0
''인간이 불행한 생로병사를 떠날 수 없는 이유" | 큰 스님께 듣는 깨달음의 길 청화스님


(2023.05.22)

[유전] [오전 8:16] 위 영상 3분만 들어봐도 내가 하는 말과 완전히 일치하죠.

[유전] [오전 8:33] 청화스님 법문대로 실상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실상 세계를 보면서도 그 세계가 불경 전체의 내용과 한치의 어긋남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정각 즉 바르게 깨달은 것이 아니라 외도의 경계를 본 것 뿐이죠. 어떠한 상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진리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바로 거부해야 합니다. 마구니의 장난질이기 때문이죠. 

[유전] [오전 8:34]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육욕천(六欲天) 가운데 제6천으로, 이곳에 있는 신(神)들은 바라는 대상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즐길 뿐만 아니라 다른 신들이 만들어낸 대상도 자유롭게 즐긴다고 함. (시공 불교사전)

마천魔天
욕계의 정상에 있는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을 말함. 이곳에는 욕계의 우두머리인 마왕(魔王)이 산다고 하여 이와 같이 일컬음. (시공 불교사전)

[유전] [오전 8:35] 위 사전 내용과 같이 욕계 6천 중에서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에 마왕이 살고 지구는 그 마왕과 그 권속들에게 철저히 지배당하고 사는 삶이고 그것이 중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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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3-05-22 09:02
 
[유전] [오전 9:00] 위 영상이 "조회수 34,578회  최초 공개: 2022. 10. 16." 이렇게 7개월 전에 올라온 영상인데 나도 오늘 처음 본 영상입니다. 하지만 내가 그동안 수 없이 말해왔던 내용들이 이번 영상에 완전히 일치하여 설법이 되어 있는 것이죠.
유전 23-05-22 23:35
 
[유전] [오후 11:27] "깨달음에 이르거나 이따금이나마 그것을 체험할 때, 세상의 소음은 입을 다물고, 산란함은 가라앉는다. 설사 소음과 산란함의 한가운데에 있을 때라도. 삶의 모든 것이 명상이 되기 때문이다.

삶의 모든 것이 명상이다. 그 속에서 너희는 신성을 명상하고 있다. 참된 각성, 혹은 정신차림mindfulness이란 게 이런 것이다.

이런 식으로 체험될 때, 삶의 모든 것이 축복받는다. 더 이상의 투쟁이나 고통이나 염려는 없다. 오직 체험만이 있다. 너희가 원하는 방식이라면, 어떤 방식으로도 분류할 수 있는 체험만이. 너희는 그 모두를 완벽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신과나눈이야기 3권 p. 262-3)"

"너희가 완벽이라 부르는 것에서만이 아니라, 모든 것에서 완벽을 보라. (신과나눈이야기 3권. p.551)"

[유전] [오후 11:28] 신나이 3권에는 대부분 위 문장들과 같은 완벽함 즉 진리의 세계를 매순간 체험할 수 있는 경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든 것에서 진리로 꽉 차 있는 완벽한 세계를 볼 수 있는 경계가 바로 청화스님과 내가 말하고 모든 깨달은 고승들이 말해왔던 "제법실상"의 세계입니다.

실상實相
① 모든 현상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 대립이나 차별을 떠난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 ② 모든 현상의 본성. ③ 궁극적인 진리. 변하지 않는 진리. ④ 집착을 떠난 청정한 성품. (시공 불교사전)    2023.05.22. 23:25
태지2 23-05-23 03:32
 
알아야 어느 정도 저런 내용을 알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죽는 것이 좋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자식이나 타인이 죽음을 극복한 아버지 어머니 만들기는 있어도...

또 어느 사람이 하는 행태에서
남을 위함이나 자신을 위함이 혼재되어 있고, 앎이 없다면 행동을 할 수 없는 일인데
세상이 살아있고 움직이고 있는 일에서
어느 사람이라고 지칭되는 연속성을 가진 어떤 이에게 어떤 맘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또 척병, 잘난척, 도달 할 수 없음에서의 거짓말, 얍삽함 등이 있는 것에서 그 짓을 행하는 것이지요.
그럭저럭 23-05-24 23:39
 
부처님 이미 다 말씀하셨다...
적당히 약팔아 먹고 살아라
     
태지2 23-06-01 08:02
 
님은 어떤 약 파는데요?
약 장사 안 하세요?
          
그럭저럭 23-06-02 04:25
 
어디 사세효???
               
태지2 23-06-02 06:35
 
위치 파악 안 되세요?

있음 그 있었음에 있었어요!
님은 타인에게 거짓말 하지 않나요?

다른 것도 물어 볼께요 님이 님을 생각 할 때 대갈팍 수준은 어떤 것 같으세요?
저와 비교도 해주세요!
                    
그럭저럭 23-06-04 00:53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있어효

뭐가 중요하고 뭐가 안 중요한가효?
                         
태지2 23-06-04 05:07
 
님은 정직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님 자아발현! 남 속이는 일로 잘 할 수 있다는 것인가요? 사기 아니에요?
사기와 자아실현을 하고 싶은 님이 저에게 질문하는 내용 아닌가요?
                         
그럭저럭 23-06-06 02:00
 
뭘 월매나 개좃같은 인생을 살아와서 질문을 지 변명의 기회로 삼는 게 습관x습관으로
구ㄸ어 버렸는 진 몰것지만....하...
자기방어기제이자 공격방식이 오로지...
'사기...거짓....
내가 다 인정해도 지좃꼴리는 대로 개무시하고
...니 본연의 모습을 인정하고 시작하세효
...
진짜 ...
태지2 23-06-02 06:48
 
죽음을 두려워함에서 그 개인의 생각이 다른 것입니다.
개 사기꾼 또라이들과는 다른 것입니다.

미리 말 하자면 진(참진)짜와 참(바름)에서 청화가 석가모니를 넘은 것이 아닙니다.
어나더 레벨, 다른 레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것은 몇가지 생각의 자료, 자유나 막힘 기타 등등에서도 아예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이를 증명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긴 글 쓰기 싫고, 별로 잘난 것 없는 저인데
다 그렇다고 생각해야 하는 일,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빠른 길이 제가 저 스님을 까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 스님은 헛점을 많이 보여주시는데....
엄마나 차씨 아줌마에게 골탕 먹었고(어리 석은 저에게 잘났다! 하려는 저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음),
제가 나쁜 사람인 것이 맞았고,
레벨의 다른 측면이라면 제가 나무묘법 연화경을 읽은 후였을 때에도
똑똑한 차씨 아줌마는 물론이고, 여우같던 울 엄마 보다도 다른 레벨...
불교의 4대 문(많이 알려진 내용) 모두 연관성을 이해함에서 알아진다고 제가 말 했었고,
내가 닭대가리라서 몇번 똑같은 일, 그 내용을 또 다시 새로운 것처럼 번복했는데...
제가 애송이 같았고, 더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PS-무임승차? 사기? 사기치며 사는 일? 저는 계속 그렇게 살다가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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