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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14 21:05
[보도]"'코로나19'로 교회 신뢰도 급락…1년 만에 32%→21%"
 글쓴이 : 이름없는자
조회 : 945  

특히 기사에 달린 댓글의 여론을 읽어보기 바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72570

"'코로나19'로 교회 신뢰도 급락…1년 만에 32%→21%"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한국 교회 신뢰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교계 여론조사기관인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낸 '코로나19 정부 방역 조치에 대한 일반 국민평가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 교회를 '매우·약간 신뢰한다' 응답은 21%였다. 반면 '별로·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경우는 76%로 큰 격차를 보였다.

2020년 1월 교계 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실시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조사' 당시 같은 질의에서 한국 교회에 대한 '매우·약간 신뢰' 응답 비율은 32%였다. 1년 만에 11%가 하락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신뢰한다'는 응답을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으로 나눠 보면 개신교인 중 신뢰한다는 비율은 70%였으나 비개신교인은 9%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조사에서는 국민이 교회발 감염에 대해 과장되게 인식하는 것으로도 분석됐다.

연구소는 조사대상자에게 코로나19 확진자 중 교회발 감염 비율이 몇 %나 된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전체 감염자의 44% 정도라고 응답했다.

지난 21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원에 대한 자료를 보면 교회발 확진자 비율은 전체 11%였다.

연구소 측은 조사결과를 담은 주간리포트에서 "실제와 무려 4배가량 과장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교회의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와 언론 대책이 아쉬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가가 공익을 위해 종교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지를 묻는 말에 응답자의 86%가 제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작년 8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이 실시한 '코로나19 이후 교회 생태계 지형 변화 조사'에서는 제한 가능하다는 입장이 59%였다.

연구소 측은 "교회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인 상황에서 교회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며 "교회가 진심을 가지고 교회 본연의 기능과 사회적 역할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는 행동을, 장기적이고 지속해서 진심을 가지고 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연구소 조사는 일반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2∼15일 온라인으로 이뤄졌다.

eddie@yna.co.kr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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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21-02-14 21:10
 
라쿤 시티에 들어섰으니 놀라운 일이 아니에요 우로보로스 바이러스는 독성이 줄어든 대신 전염력이 강해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래요
     
이름없는자 21-02-14 21:38
 
이러니 개신교인은 기독교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라는 거죠. 기독교 목사나 교인들의 행태를 보면 딱 라쿤시티 좀비떼 같죠.
          
베이컨칩 21-02-16 14:47
 
https://m.youtube.com/watch?v=zDIOk2rZ8M4

전세계인들을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황폐화 시켜 염세주의와 무신론이 팽배해 지도록 유도한다 이 후 우리는 전 세계에 피로 물든 무서운 혼란을 조작, 확산시켜 완전히 무신론과 야만주의 외에는 인간들이 기댈 것이 없게 만든다.

※ 인류의 미래를 게임으로 잘 구현한 것 같아요
          
베이컨칩 21-02-16 15:27
 
로마서 13:11-14 (NRKV)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좀비들이 창궐하는 깊은 밤이 되면 이렇게 하래요
멀리뛰기 21-02-15 17:03
 
지난 21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원에 대한 자료를 보면 교회발 확진자 비율은 전체 11%였다.

라는 건 정말일까요?

훨씬 더 될것 같은데...
     
지청수 21-02-16 20:25
 
아래에 댓글로 자세히 썼지만, 교회 내 감염만 교회발 확진자로 봅니다.
교회 밖에서 기독교 행사나 모임을 가지다가 감염되거나 개신교 선교회 소속 대안학교 등에서 감염된 건 다 교회발 확진자 비율에서 제외됩니다.

아마 몇 달전에 터진 교회 수련회 집단감염도 교회발로 안 쳐줬을걸요.

참고로 교회발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비율은 11%
집단감염 내 교회발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비율은 33%(신천지 포함)
이마저도 위 조건을 다 충족시키는(뺄 건 다 뺀) 수치입니다.
별빛아물때 21-02-16 02:02
 
교회=사탄    ok?
우주신비 21-02-16 10:08
 
사기군 종교업자에 놀아나는 무지한 예수쟁이들이 더 문제아
화기엄금 21-02-16 12:01
 
지랄하네 11%가 끝이 아니라 몇번 온 대확진의 시작이 항상 교회의 방역수칙 위반에서 부터였으니 그런거지
눈가리고 아웅 하고 자빠졌네
지청수 21-02-16 20:29
 
연구소는 조사대상자에게 코로나19 확진자 중 교회발 감염 비율이 몇 %나 된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전체 감염자의 44% 정도라고 응답했다.

지난 21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원에 대한 자료를 보면 교회발 확진자 비율은 전체 11%였다.

연구소 측은 조사결과를 담은 주간리포트에서 "실제와 무려 4배가량 과장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교회의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와 언론 대책이 아쉬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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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쉐키덜 또 숫자 가지고 장난치네?

https://youtu.be/AM_uZGOf458
손현보 목사 : 첫째는요~ 우리가 IM이나 이런 선교단체는 질병본부에서도 종교발로 넣지를 않았습니다. 왜 넣지 않았습니까? 교회가 아니잖아요! 그건 대안학교입니다! (15분 15초부터)


100분 토론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손현보 목사가 교회 내 감염율은 낮고, 대면예배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인데요, 저 사람이 저런 말 했습니다.
교회발 감염이 11%는 맞는 말입니다. 문제는 고의로 의미축소시키기 위해  자의적인 단어를 썼다는 겁니다.

교회<종교시설<종교 유관 단체 등 범위는 점점 더 늘어납니다.
일반인들이 개신교발 감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교회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감염이 아닙니다. 손현보 목사가 가지고 온 자료에서도 보이듯이 IEM국제학교는 종교단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개신교계열 선교회 소속이고 거기서 가르치는 내용도 개신교의 입장이고, 학생들도 죄다 개신교인들의 자녀일텐데 명목상 교회가 아니라고 교회발 감염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대안학교는 자선기관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나라의 공교육 시스템은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을 지원합니다. 학생들이 쓰는 연필 하나, 실습도구 하나도 공짜로 국가에서 제공해줍니다. 반대로 대부분의 대안학교는 입학비, 등록금, 교재비등이 부과되며 액수도 적은 액수가 아닙니다. 액수는 네이버에서 대안학교 등록금으로 검색하면 줄줄이 나옵니다.

그럼 왜 돈 들여서 대안학교를 보내느냐? 크게 둘로 나뉩니다. 기술을 익히거나 대안교육을 실시하거나.
전자는 조리고, 미용고, 정보통신고, 자동차고, 애니메이션고등학교 등이 있고, 후자는 거의 다 기독교 계열입니다. 그럼 기독교에서는 왜 대안교육을 실시하느냐? 진화론이 가장 큰 목적이죠. 진화론 가르치기 싫고, 기독교적 사고관을 심어주어 어린 학생들을 신앙인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겁니다. 이런 기독교 계열 대안학교들은 국가로부터 정식 학교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려면 검정고시를 통과해야 합니다...(만 난이도가 수능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낮아서 개나소나 통과함)

돈도 내고, 집과도 멀리 떨어져 있고, 검정고시도 따로 봐야 하는데 왜 대안학교를 보낼까요? 종교교육 때문이라니까요! 그런데 종교시설로 잡히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교회가 아니라 학교로 분류되니 뭐 당연한 겁니다만... 이런 것에서 개신교인과 일반인들과의 인식의 갭 차이가 나는 겁니다.

코로나가 터진 대안학교가 IEM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26500250&wlog_tag3=naver
‘또’ 종교시설 집단감염… 늘어나는 교회혐오 [김유민의 돋보기]

26일 광주 TCS 국제학교(한마음교회 운영)에서 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 TCS 국제학교는 IM(International Mission) 선교회의 관련 시설로 대전, 홍천 등 사례와 비슷한 집단감염 사례로 분석된다. 대전 IEA 국제학교에서는 125명의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기자는 종교시설로 보고 기사를 작성했지만, 질병관리청 통계는 종교시설로 보지 않고 통계를 내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단감염 내 종교시설발 감염은 33%, 신천지를 제외하면 17%)

대안학교만 문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밖에서의 종교모임들도 교회내 감염이 아닙니다. 교회내 감염으로부터 파생된 추가감염도 여기엔 속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또 다른 댓글로 따로 쓰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통계의 오류를 이용해서 '우리는 잘못 없다! 이게 다~ 언론과 정부의 허위과장이며 종교박해다!' 라며 언플짓하는 겁니다.
지청수 21-02-16 20:36
 
이슈게에서 12월 16일에 본 개신교회의 집단감염 확진자 숫자입니다.
최근 두 달 사이에 터진 개신교 관련 추가 확진자 숫자는 빠져있습니다.


개신교 총 10,347명

홍대새교회 135명/동작구 기도처 13명/충북 벧엘기도원 14명/

사랑제일교회 1,162명/여의도순복음교회 : 49명/관악구 왕성교회 39명/강동구 명성교회 2명/동대문구 동안교회 20명
북서울꿈의교회 5명/CCC 8명/구로구 만민중앙교회 41명/

양천구 되새김교회:14명/서울신학교 기도모임 31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39명/노원구 브니엘기도원 10명/

송파 사랑교회 25명/영등포 큰권능교회 39명/

강남 동인교회 11명/노원 안디옥교회 21명/

송파 예수공동체교회 3명/구로 중국동포교회 9명/

원어성경연구회 14명/강북 순복음교회 20명/

중랑구 금란교회 2명/도봉구 은혜교회 1명/

금천구 예수비전성결교회 9명/미추홀구 소망교회 6명/

인천 우리교회 4명/안양 주영광교회 24명/

일산 반석교회 38명/주님의샘 장로교회 17명/

수원 중앙침례교회 10명/수원 생명의샘교회 11명/

부천 생명수교회, 48명/성남 은혜의강 교회 75명/

수원 동부교회 8명/광명 함께하는교회 3명/

수도권개척교회모임 119명/갈릴리장로교회 46명/

서구 주님의교회 40명/열매맺는교회 19명/

용인 우리제일교회 212명/고양 기쁨153교회 27명/

남양주 창대교회 4명/청평창대교회 11명/

군포/안양 목회자 모임 23명/고양 은총교회 7명/

포천 연곡중앙교회 7명/성남 생수기도원 13명/

일산 열방제자교회 3명/용인 큰나무교회 31명/

인천/경기 개척교회모임 28명/평택 서해로교회 13명/

용인 새빛교회 15명/인천 예수말씀실천선교회 9명/

가평북성교회 8명/양주 덕정사랑교회 3명/

광명 생명수교회 3명/일산 열방제자교회 4명/

계양구 기도회모임 3명/충남 도곡산기도원 6명/

충남 동산교회 15명/천안 동산교회 15명/

대전 꿈꾸는 교회 7명/부여 규암성결교회 9명/

청주순복음교회 2명/순복음대전우리교회 12명/

신천지 6,780명(대구/경북)/대구사랑의교회 41명/

대구예수중심교회 41명/거창교회 10명/

구미 엘림교회 3명/대구은혜로비전교회 6명/

대구아가페교회 4명/부산 온천교회 39명
광주 양림교회 3명/광주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 사랑교회 41명광주 성림침례교회 35명/

홍천 흰돌감리교회 1명/원주 세인교회 5명/

부산반석감리교회44명/연제구브니엘교회18명/

전주새소망교회 22명/제주 성안교회 6명/

영등포 소재 교회 16명/성동구 빛의자녀교회 13명/

대구 영신교회 63명/강서구 성석교회 179명/

포천 내촌 기도원교회 39명

광주 서구 송하복음교회 7명/광주 동양교회14명

광주 광산구 소재 교회:1명/광주 남구 포도원교회 6명

당진 나음교회/라마나욧기도원120명

충북 제천 명동 교회 9명/관악 큰믿음교회 4명

대전 은혜교회 22명/대구 새비전교회 22명

대구 신일교회 5명/강북구 교회 14명


12월 16일 당시 코로나 확진자 숫자는 46,450명입니다. 전체 확진자의 22%가 개신교회 관련 확진자인 셈입니다. 2월 16일 현재 전체 확진자 숫자는 8만명을 넘어섰지만, 개신교 단체 관련 확진자도 BTJ열방센터, IM선교회에서 나온 숫자만 1000명 가까이 되고, 이 외에도 영생교(151명)나 기타 자잘한 감염도 많이 터졌기 때문에  전체 확진자 수 대비로 따져도 절대 11% 안 나오죠.
누적 확진자수 + BTJ열방센터 + IM선교회 + 영생교 확진자 숫자만 따져도 13.5% 넘습니다.

여기에 무안 모 교회, 신안 모 교회, 광주 안디옥교회, 광명 한소망교회, 용산구 외국인교회, 대전 모 교회, 광진구 예임교회 등등 2021년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집단감염이 교회에서 추가적으로 계속 터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4페이지까지 검색하다가 귀찮아서 관뒀으니 찾아보면 더 많을 겁니다.

이걸로 그치지 않고, 개신교발 n차 전파까지 다 따지면 그 숫자는 엄청날걸요?
이 새끼들 복음 전파하랬더니 코로나 전파하고 자빠졌네. 하고 저승에서 예수가 욕하고 있을 듯.
작은앙마 21-02-18 09:52
 
와 사기꾼들 통계 왜곡이 쩌네요
전체 감염자중 교회발 감염자로 찾을게 아니지..


방역수칙 어긴 자들중 교회발 감염자 비율로 교회의 만행을 봐야지

전체에서 11프로나 되면, 방역수칙 어긴자들중 비율은 40프로는 된다는 소리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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