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1-02-09 13:54
유익한 설교 말씀입니다 [개국 이래로 없던 환난]
 글쓴이 : 베이컨칩
조회 : 55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요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라고 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베이컨칩 21-02-09 14:02
 
예레미야 50:9-10 (NRKV) 보라 내가 큰 민족의 무리를 북쪽에서 올라오게 하여 바벨론을 대항하게 하리니 그들이 대열을 벌이고 쳐서 정복할 것이라 그들의 화살은 노련한 용사의 화살 같아서 허공을 치지 아니하리라 갈대아가 약탈을 당할 것이라 그를 약탈하는 자마다 만족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다니엘 11:44-45 (NRKV)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요한계시록 16:12-14 (NRKV)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기름 부음 받은 고레스가 바벨론을 무찌르듯이 기름 부음 받은 앨리스가 또 큰 성 바벨론을 무찌를 것 같아요
태지2 21-02-09 18:51
 
쓰래기 같은 인간 같으니,,,, 하나님과 님이 대화를 했었냐?  뭘 했다는 것?
어떻게 너가 신과 얘기를 했다는 것이며, 어떻게 다른 사람보다 잘났다 할 수 있으며... 니가 하는 얘기가 무엇인 것이냐? 니가 신과 소통하고 비스무리 하고 나와 사람들에게 말 할는 것이냐?

니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중간 쯤에 있다 하려고 하는 인간이 너인 것 같다...
어떯게 주둥아리라고 아가리를 달고 달고 있다고 해도 타인에게 말 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감히 할 수 있을까?

개 쓰뢰기 인간 같으니,,,
     
헬로가생 21-02-10 00:00
 
잘한다 태지!
          
베이컨칩 21-02-10 01:36
 
그 날이 이르면 유브라데 강이 마른대요 헬로가생님
시간 문제일 뿐이에요
               
태지2 21-02-12 23:34
 
"유브라데"
---------------
=>어떤 의미임?

더블어 님도 그 무리인 것 같고...
님이 댓글 달은 윗 분은 기회주의자 같으며....
제 생각엔 정직도 하중하에서 하중중하에 있는 분 같음... 그리고 그러한 것은 죽을 때가지 안 변 할 것 같습니다...

우등함과 열등함 차이를 정직과 진심 진실에서 보여주었는데...
회피한 것이고, 사기치려 하는 것이며, 그 것이 필요 없고. 있는 기회에서 남의 기회과 권익, 이익을 박탈하려 하는 것이지요.

이 일을 부추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돈과 허황된 말을 하면서 돈을 받아 먹은, 지들끼리 하였는데 주었고 받은 계기... 타인에게도 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고싶었던 것이었고요....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고, 있는 것을 알려 함이 아니라! 타인에게 큰 용기! 내었다라고 말도 하며, 타인보다 대중에게 말하고 싶어 하기도 하면서, 악행을 하고, 또 그 짓을 해서 배울 수도 있다고 하면서 돈을 받아 먹는 인간이 있고 지금도 신종현이를 보면서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제 엄마가 죽어 갈 때도 제게 기감질 하던 인간이 있었습니다.
그 후 한 20년 후에 제가 닭대가리라서 그 것을 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2번 하고 안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더럽고 드럽다고 제가 말 했었고, 저 또한 나쁘고 더럽고 하였지만 너무너무 더러워서 제가 안 해도 될 것 같다 하였다 하는 글을 쓰었는데... 오늘 저에게 그 인간들이 다시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쓰래기라서 계속되는 상태에 있는데 말입니다.
방랑노Zㅐ 21-02-10 06:24
 
그날 그넘의 추수 때 
이집트 시대 부터 지금까지도 추수 때 추수 때
개독들도 그렇고 일부 환빠들도 그렇고
환타지 종말론 종파는 먼넘의 추수만 몇천년째 주구장창 하고 있냐

나무도 심고 꽃도 피우고 밭도 갈고 일 좀 해라 추수만 하지말공
우주신비 21-02-10 07:03
 
사기꾼 종교업자 새키들
빨리  하나님녀석이 놀고있는 천국에나 가지 뭐가 좋아 아직도 이승에 남아있나?
댓글실명제 21-02-11 04:42
 
니애비가 그리 가르치던 개 잡종견들아~~
베이컨칩 21-02-11 10:51
 
     
pontte 21-02-11 23:42
 
바이오하자드 ㅋㅋ
게임 설정을 왜 가져오니 ㅋㅋ
끼워마추기만 하니 사이비 소리 듣지 ㅋㅋㅋㅋㅋㅋ 생각좀 하고 살아라
          
베이컨칩 21-02-11 23:52
 
이 꽃은 독성이 강해 먹으면 거의 죽지만 견디고 살아남은 자는 초인적 힘을 얻게 되었는데 그 사람에게 왕좌가 돌아갔다.

이게 핵심인 것 같아요 뭔가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뱀의 지식에는 독이 있어요
               
pontte 21-02-12 00:03
 
미드 엑스파일 보면서 모든 에피소드를 진실이라고 생각할 사람이네 ㅋㅋㅋ

노답인 줄은 진즉에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네 ㅋㅋ

이 세상 수 많은 미디어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킹왕짱 베스트셀러 소설인 성경의 구조와 설정을 얼마나 많이 차용했는데 ㅋㅋㅋㅋ

이런놈이 있으니 fps게임하면 살인하네마네 그런소리 나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베이컨칩 21-02-12 08:13
 
우로보로스 바이러스 = 시조 바이러스 + 질 발렌타인의 항체

뱀의 지식과 말씀을 섞으면 우로보로스 바이러스에 걸리나봐요 폰테님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하면 우로보로스 바이러스에 걸려요 빛과 어둠은 섞일 수가 없는거에요 gray void 에너지는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없어요 아시겠지요 폰테님


요한복음 4:14 (NRKV)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8:10-11 (NRKV)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베이컨칩 21-02-12 08:27
 
독성이 강한걸 먹으면 죽어야 정상인데 독을 계속 먹어도 안죽고 독에 연단이 되면 독사의 자식이 되는거에요 폰테님 독을 마셔도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쓸데 없어요
                         
베이컨칩 21-02-12 09:00
 
Stairway to the sun이 맞는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wfzFpnsuErI
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C%8B%9C%EC%95%88

연관이 있어 보이기도 하구요
                         
pontte 21-02-12 16:28
 
니가 보는 세상과 내가 보는 세상이 다른거 같으니까 앞으로 우리 서로 말 섞지 말자
겁나 피곤하다
 
 
Total 4,2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21744
4208 천주교와 개신교(그 중 장로교)의 9WON 관점 차이 (3) joonie 04-19 135
4207 몰몬교 선교사 추억 이름없는자 04-18 116
4206 전 세계에 알리는 예수님의 경고 메시지!! (2) 유성검 04-18 133
4205 인류원리 / 인간중심원리 (anthropic principle) (7) 이름없는자 04-16 242
4204 정직을 버린 인간들이 수승하다 하려 하려 하는데 자기 자신이 … 태지2 04-15 110
4203 우리한국인은 서양사상에 지난 70년간 속고 살아왔다 (18) 방랑노Zㅐ 04-13 513
4202 어느 개신교인의 하소연과 댓글 (14) 우주신비 04-13 436
4201 어떻게 신종현이가 돈 받아먹고 살았겠니? 이게 당연한 것인데 … (3) 태지2 04-07 400
4200 [1인용종교] 신은 지진을 일으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을까? (9) 임정 04-05 493
4199 유불선, 종교가르침의 정수 (5) 스리랑 04-05 376
4198 예수쟁이들이 거짓말 잘하고 사기를 잘 치는 이유 (2) 우주신비 04-05 343
4197 좋은글 (2) 알랑가 04-04 183
4196 깨달음이라는 허상을 쫒아봐야 매번 그자리.....궁좌실제중도상 … (28) 방랑노Zㅐ 04-04 451
4195 대갈팍이 있는데 이 개 새 대갈팍들을 한 꺼번에 죽여야 할까? (3) 태지2 04-03 182
4194 로코의 바실리스크 (정보위험 주의) 이름없는자 04-03 156
4193 뉴컴의 상자 역설과 기독교의 구원예정론 (7) 이름없는자 04-02 260
4192 개 쓰뢰기들, 나쁜 짓을 한 인간들이 벌을 받지 않으려 하는 이… 태지2 04-02 123
4191 기독교 복음 전도는 정보위험을 끼치는 악행 이름없는자 04-02 128
4190 이 거룩한 도시, 천국에는 티끌만한 작은 죄라도 있다면 들어 올… (5) 유성검 04-01 238
4189 미카엘이 알려주는 여호와의 실체 유란시아 04-01 229
4188 개 쓰래기들이 그 행태을 참을 수 있을까? 그 거짓된 짓을 하고 … (4) 태지2 03-31 211
4187 유성마카나 돼지고기한테 질문 (9) 헬로가생 03-30 358
4186 지옥을 보고 오다!! (필립 만토파의 지옥간증) (4) 유성검 03-28 492
4185 거짓말 저렴한 종교와 있는 것의 차이점.... (9) 태지2 03-25 461
4184 미국 개신교와 미국 QAnon/트럼프 음모론 (1) 이름없는자 03-24 34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