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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08 00:20
목사님들이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세요. ㅠㅠ
 글쓴이 : 주예수
조회 : 524  

목사들이
예언을 한답시고 한 모든 예언들이 모조리 틀린데도,
계속해서 그 목사를 따르는 예수쟁이들은 대체 왜 그런 겁니까?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명천지 밝은 이 때에
목사들이
있지도 않은 음모론이나 펼치며 방역당국을 힘들게 하고
국민간에 분열을 일으키고,
그렇게 해서 북한, 중국, 왜구들만 신나게 만들면
그 목사를 찢어 죽여야 한다는 걸 예수쟁이들은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그 목사 지시대로 움직이는 걸까요?

목사들이
교회도 팔아먹고 부녀자들과 항상 간음을 해도
그 신도들이 정신을 못차리는 것은 대체 왜 그런 걸까요?

그 목사야 죽으면 예수가 준비한 천국에 가겠지만,
그 목사에게 몸 갖다 바친 그 부녀자들은 어찌 됩니까?
만약 그 수 많은 부녀자들이 천국에 간다면,
천국에 가서도 그 목사에게 몸을 바쳐야 합니까?

답변 좀 해주실 예수쟁이는 없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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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21-02-08 00:26
 
마태복음 15:13-14 (NRKV)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것은 키질하실 때 걸러지게 되어 있대요 주예수님
     
베이컨칩 21-02-08 00:29
 
요한복음 6:39 (NRKV)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신 것도 키질하실 때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다 거두신대요
     
신서로77 21-02-10 17:59
 
개구라...성경은 개구라임...사기꾼들...ㅋㅋㅋ 에이 퉤퉤...
태지2 21-02-08 07:20
 
거짓말을 하고 싶어서 그러한 것 같습니다.
저도 거짓말과 속이는 것을 좋아 합니다,

간음과 섹수를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는데 그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죽음과 관련되어서는 안 죽어서 그렇고 좋아라 하고 하여서 그런 짓을 한 일 같습니다.
다른 말로는...
닭대가리가 있는 사실에 관심이 없고, 있는 것이 있는데 자신의 눈깔이 없다 하고 이익을 생각함에서 속일 수 있다 하는 것 같네요. 눈깔이 대갈팍에 붙어 있는데 말이죠...

더불어 어느 인간이 생각하는 것은 우주가 아니라 그 자신이 하는 일인데 타인이 감동 먹게 하는 행동을 그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데 거짓말과 사익 자신의 하는 행태에 대하여서는 우주 자비 등이 섞여 있다고 말 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못나고 하여도 이런 짓을 안 할 수 있는데 나 잘났다 하고 싶어 함에서! 악행을 생각하고 양심을 버린 것이고 기회가 된다면 더 한 짓도 할...정직을 팔아먹은 그 경력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요.

다가 설 때 그 있는 것이 맘이 잇는 것 같습니다... 그 있는 것을 바라다 보셨으면 합니다.
우주신비 21-02-08 19:22
 
오죽하면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할까  쓰레기 종교
코카인콜라 21-02-19 16:39
 
이미 성경에 나와있어요
거짓예언하는 선지자들...
세속에 물들어 결탁하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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