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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3 02:28
반론. 비난. .태글. 어그로.
 글쓴이 : 방랑노Zㅐ
조회 : 245  

[취중잡설 시리즈 PART 3]


어떤 개인의 정신적 물리적 영적 개념에 대하여 
응징 하는 방법이나 반발적인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썰해봅니다 



1. 논리적이거나 보편타당한 개념으로 부터 일탈한 
괴랄한 논점을 (그리스어: Σοφιστές, 라틴어: sophistes, 영어: sophist) 
내세우며 반박을 시도한다 

2. 조목 조목 자료와 예시를 들어 논점전개의 헛점을 지적한다 

3. 자신의 뇌속에 고형화된  인식의 발현 - 즉 자신만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고정관념적 방식으로 반론을 시전한다 

 4. 올려진 글내용이 먼얘기인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먼가 졸라 맘에 안듦므로 오로지 반박을 위한 반박을 시전한다 

.................

5. 그러나 
모든 반박과 비난과 태글과 어그로는 
대안없이 (구체적인 해결방식)  시전할수록 
그 행위는 
웅얼거림이나 탄식 내지는 헛소리에 불과할 수도 있다 


마치 세상사를 탄식이나 하면서, 단 하나의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입과 혀만 무쟈게 바쁜  .......불만 투성쟁이 처럼 


모든 어그로는 때론 필요악이자 
동시에 
진짜 헛발질 - 뻘짓이기도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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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노Zㅐ 20-05-13 12:06
 
전기밥솥은 민초들의 시민정신과 혁명의 결과이다 라는 무식하고 짧은 생각이 들어 글을 적습니다

산업화시대 이전까지
귀족 왕족이나 사대부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밥을 해먹지 아니하고
노예나 종들의 노동력을 에너지로 이용해 일상사 의식주를 해결하였습니다
시대가 흘러
대부분 서민들의 여러가지 잡다한 노동들은
전기에너지의 힘을 빌려 세탁기.전기밥솥.냉난방 장치. 전자통신 기타 일상용품들에 의해
과거 사대부들이나 누리던 짓을 가능하게 하는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돈이 일순위 가치가 된 자본주의사회 (봉건 계급시대의 구습이 다른옷을 입고 작용하며
여전히 문제점으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상잡사의 평준화 시대가  시작된 동기 안에는
평등하게 살고자하는 인류의 의지가 작용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산업화 시대는
생태계 환경파괴라는 부정적 요소와 더불어
평등이라는 긍정적요소가 함께 한다고 보여집니다

화석에너지 시대가 어서 멸하고
무공해에너지 시대가 빨리 도래하길 바래봅니다
     
태지1 20-05-15 12:33
 
정보화 시대... 빅 데이터 시대에 그들이 밀릴까요? 일부 밀리기는 하겠지요.... 대갈팍이 딸리니...
하지만 오랫동안 잘 안 될 것도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로 남이 반응하는데... 그 사람은 여러가지가 작용하는 사람인데... 조정된다고 잘났다에서 정보화 시대에서 생각 할 수 있으며... 그 것보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약육강식에서 상위레벨이 아니고, 열등한 레벨이어도...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생기는 것... 꽁짜를 생각할 수 있고, 악행과 연관되는데... 그 인간이 그 것을 보고 차이를 보았을 것인데... 현제 정보화에서 그 이익에서 안 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ps- 신종현이에게 기감 관련... 사기꾼에게 돈 주지 말라 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닭대가리인 제가 생각 하기에... 아직 빅 데이터 활용하는 일은 아닌 것 같고, 있는 것을 생각함은 빅 데이터랑 같으며.. 있는 사실 확인인데...  있을 수 있는 데이터에서 분류 항목을 생각하는 것이고, 그 항목에서 다시 세분 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사람이 그 항목과 다른 항목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움직이고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 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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