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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6 00:03
(펌) 2017년에 작성된 설리의 2019년도 운명적 사주풀이
 글쓴이 : 유전
조회 : 1,231  






summit ur mind


이거 읽은 기억나서 찾아왔는데 할말잃었네요 진짜 무섭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2019.10.14. 19:16


---


qazbvc


저도요......ㅜㅡㅜ 설리팬이라 빡쳐서 예전에 여기다가 악플도 달았었다가 지웠었어요........근데 또 이케 이런 댓글을 쓰고 있다니ㅜㅡㅜ 믿기지않아여...엉엉
2019.10.15. 06:01



설리 사주.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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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19-10-16 08:59
 
(펌 댓글) e39h**** 누구누구도 그랬었고...근데 설리는 아이돌 출신이고 생활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최근 예능MC와CF 인스타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더욱 의심가는건 당일 촬영있는데 매니저가 설리에게 연락이 안됬으면 새벽이나 오전에 갔었어야지 왜 오후 3시일까 매니저가 친오빠라면서?그리고 설 집도 아니고 왠 성남주택? 누구집이길래? 미심적인게 한두개가 아니다. - 5시간 전  답글 6  공감 11  비공감 8 - 경찰, 故 설리 부검 계획…"정확한 사인 규명 위해"

[유전] [오전 8:46] 원래의 매니저는 친오빠여도 설리를 발견한 매니저는 다른 매니저일 수 있죠.

[유전] [오전 8:49] 어제 설리 사주에서 "기해년(올해)은 게다가 설리 사주의 악으로 작용하는 수운이 너무도 강력하게 들어와버려서 축대운의 막바지 백호대살을 감당하기가 너무도 어려울 것이다."

[유전] [오전 8:50] 백호대살? 흰호랑이의 큰 살기 라는 뜻인데 설리 부검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유전] [오전 8:57] 펌한 댓글은 설리의 팬인 모양인데 스타의 일정은 굳이 사생팬이 아니어도 특히 방송 일정에 대해서는 잘 알죠. 설리의 일정이 그렇고 결국 그날 방송을 펑크낼 정도라면 자택에서 결코 오후에 발견될 수 없는 일이어서 합리적 의심에 해당됩니다. 더구나 갑자기 부검을 실시한다는 것도 의심이 들게 하는군요.
libero 19-10-16 09:59
 
이건 진짜 소름돋네요.
     
팔상인 19-10-16 23:09
 
가생이에는 참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작성자인 이 친구는 '야매' 유형으로서 상당히 대표적입니다
이 친구가 다른 유형과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그럴싸해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현실에서 '그럴싸해 보이는 것'에 촛점이 맞춰진 삶을 살아봤거나
혹은 지금도 이런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탓일 겁니다

'그럴싸해 보이는 것'에 치중한 사람들은 결과론적 끼워맞추기로
마치 현실에서 '입증'이나 '재현'한 것 같은 부당한 환원적 시도를 자주 합니다

이들이 타인의 운명을 실제로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금전적인 성공을 통해서 입증하거나 재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자신의 초월적 세계를 현실에 증명하면 그걸로 정리되는 것이고,
믿지 말라해도 믿게 되어 있는데 이쪽 세계의 사람들은 항상 실패합니다

반대로 이쪽과 전혀 관계없는 다른 방식으로 미래 예측을 통한
투자자로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항상 이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죠

정리하자면 소름 돋지 마세요
유전이와 같은 야매 애들의 기쁨조가 될 뿐입니다
          
유전 19-10-17 00:36
 
팔상인 니는 할일이 이토록 없어보이긴 하는데 시간 널널하면 병원에 좀 가봐라. 정신 병원. 니 이러고 사는거 내가 보기엔 진짜 병이다. 병.
               
팔상인 19-10-17 02:16
 
'그럴싸해 보이는 것'에 촛점을 맞춰진 삶을 사는게
'유전'이 같은 애라는 것은 이렇게 댓글에서도 드러납니다

이 친구는 정확히는 '기회주의'를 추구하는 것인데,
이 친구의 입증적인 특징은 가생이 커뮤니티에서
그 누구와도 '정당'한 댓글의 교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 친구는 지극히 방어적이라 그렇습니다
방어란 건 자신에게 접근에 대해
회피하거나 막거나 공격을 통해 수세를 벗어나기 위해 보이는 반응일 따름입니다

왜냐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내면을 갖기 때문인데,
요즘 말로는 '내면의 전체주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자신만 옳다는 내면'이 자기 삶의 기조에서 중심으로 자리잡혀 있는 것이죠

소위 꼰대처럼
이 친구는 그 누구와도 제대로 소통한 바가 없습니다
그저 소통하는 '시늉'만을 보여왔죠

왜냐면 '자신만 옳다는 내면'을 형성한지라
자신을 치켜세우는 댓글에만 공조할 수 있는데,
그 기쁨을 드러내서 표현할 만큼의 '솔직함'도 없는 게 유전이만의 특징입니다
꼰대는 자기한테 동조해주면 이런 부분은 보이는데
유전이는 꼰대보다 솔직하지도 못한 것이죠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있어보이는 그럴싸함"에 매몰된 반응만 보입니다

어디서 소스를 마련해서 본문을 구성하는지는 모릅니다만,
이 친구 본문과 이 친구의 댓글을 보면 엄청난 괴리가 있습니다

아마 이친구는 그 이유가 '수준차이'라고 항변하겠지만
논리 뒤에서 근본을 형성하는 심리를 살피는 시각에서 봤을 땐
가소로운 발버둥 정도로 밖에 이해할 방법이 없습니다

얼마나 자기 불쾌에 매몰되었는지..
내 할 일과 유전이가 할 일이 뭘까요?

우리 유전이..
심리학을 다루는 입장에서 정신분석 함 해줄까요?
내가 다루는 정신분석과 심리학이 우리 유전이 같은 애들
정신병원에서 치료하는 사람들이 하는 건데..

어떤 심리학 석학이 나보고 '제대로 심리치료를 배웠다'던데..
                    
유전 19-10-17 02:25
 
ㅎㅎㅎ 내가 가는 게시판에 꼭 니 같은 애들이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잡것들이 최소 둘 이상씩은 되거든. 니같은 애들을 하도 봐서 내가 처음 이곳에 올 때부터 딱 니가 그 꽈라는 걸 알고 처음부터 귀찮아서 니를 상대 안한건데, 얼마 있다가 니가 갑자기 내게서 관심을 뚝 끊겠다고 선언을 하기에 무척 신기했지. 그런데 결국은 이 ㅈㄹ을 계속 글마다 따라 다니며 하고 있네. 내 진짜 경고하는데 니처럼 굴다가 비명횡사 하거나 암에 걸리거나 미치거나 가정이 파탄난 애들이 한 둘이 아니니까 니도 그런 줄 알면 된다. ㅎ 내가 그러는 건 아니다. 그냥 법칙이 그래.
                         
팔상인 19-10-17 02:36
 
유전아

보면 알겠지만..
참 과장 많이 한다

난 네 글에 그다지 댓글을 많이 달지 않는단다
이따금 하나씩 달지
갯수를 봐라

그런데 넌 그 댓글에 발광을 하더라
어찌나 격렬한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잠도 안자고 지켜보나봐?

그렇게 옹졸한 반응으로 무슨 본문과 같은 글을 쓰니?
네 댓글과 전혀 방향이 다르잖니?

넌 그저 내게 저주를 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왜냐면 내가 항상 너에게 '핵심'을 지적하기 때문이란다

특히 네가 타인에게 감추고 싶어하는 핵심을 지적하기 때문이고,
댓글조차 맞춤법 하나 못 맞춰서 소리나는 대로 쓰는게 네 솔직한 '진면목'이란다

감정의 토설에 자신을 어거지로 합리화시키려고
네가 가진 최선의 지능으로 논리 한번 구성해본 댓글이 고작 이 정도란 뜻이지

항상 보면 넌 다른 사람의 표현을 빌려와서
네 합리화를 구성 하는데만 골몰하더라
너 있던 커뮤니티도 살펴보니까 너 그냥 '꼴통' 이라던데..

이 게시판에 태지 같은 애들 있잖니?
너 걔랑 친구해라
본질적으로 너와 태지는 같은 방향에 있으니까
불쌍한 애니까 잘 대해줘 임마
                         
유전 19-10-17 03:07
 
ㅉㅉㅉ
유전 19-10-16 19:19
 
유전 19-10-17 02:28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ystery&page= 가생이닷컴 미스테리 게시판 참조.
pontte 19-10-17 17:28
 
ㅋㅋㅋㅋㅋ
     
유전 19-10-17 20:28
 
이 놈은 뭘 안다고 ㅋㅋ 거릴까?
유전 19-10-18 10:18
 
[유전] [오전 6:19] 유전 19-10-18 06:17
나 또한 예언을 싫어하지만 역술인이 어떤 개인의 사주를 풀게 되었을 때 극히 좋지 않게나왔고 그 인물이 설리 정도 된다면 저 역술인이 설리와 철천지 원수 사이도 아닌 마당에 설리에게 그저 악담이나 되라고 쓰지는 않았을 거다.  무례해 보일 정도로 자극적인 것은 오히려 설리나 그의 가족들이 보았을 때 더욱 조심할 것을 염두에 두고 썼으리라.

일반인인 누구라도 만약 자신의 사주가 저렇게 나온 것을 어디선가 봤다면 저토록 자극적인 표현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고 저 역술인이 아닌 여러 군데에 알아보아 정말 자신의 사주가 그 해당 시기에 그렇게 좋지 않은지 확인해 볼 것이고 정말 공통적으로 그렇게 나온다면 그 해당 시기에는 정말 특히 조심히 몸가짐을 할 것이다.

그리고 역술인은 액운을 피해갈 굿이나 얼치기 도사들의 엉터리 비방으로 혹세무민 하는 일이 적다는 측면에서 도사가 비방만 할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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