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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4 00:40
기(氣) 세밀하게 보는법
 글쓴이 : 유전
조회 : 167  

루안네츠: 단전호흡은 선행되어야 하는게 의식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니라
루안네츠: 자연스럽게 행햬져야 합니다. ㅇㅇ
루안네츠: 즉 숨을 길게 쉬고, 저절로 뱉는 수순이지요. 애구. 말빨이 짧아서리.
루안네츠: 사실 그런거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루안네츠: 단전호흡이라는게 복식호흡이거든요
ksdf7235: 예
루안네츠: 다만 의식적으로 하지말고
루안네츠: 자연스럽게 해야하는게 단전호흡이고..
ksdf7235: 예전에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복식호흡 하시라고 해서 복식호흡은 돼는거같아요
유전: 호흡 자체는 자연스럽게 하는게 제일 좋죠
루안네츠: 즉 몸이 패턴에 길이 들도록 좀 적응을 시켜야합니다
유전: 그러한 자연스러운 호흡에도
유전: 격렬한 운동을 할 때의 숨 길이와
루안네츠: 이런 말이 있거든요, 기초가 바로 서야 다음이 선다.
유전: 선정을 할 때의 숨 길이는 자연적으로 달라지는데요
유전: 그러한 숨 길이에 대한 관조만 잘 해도
유전: 깨달음을 얻습니다
유전: 몸에 대한 관조가....깊어지면
루안네츠: 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시네요.
유전: 자신의 몸 내부까지도 보게 됩니다
유전: 그리고...자신의 몸 어느 특정 부위가 병이 들었다?
ksdf7235: 몸을 관조하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네요
루안네츠: 단전호흡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지않고 그냥 그릏구나 하면서 열심히 하다보면 되는게 이 세상 만사죠.
루안네츠: 관조라..
유전: 그러면...원래 수면 상태에서...자연 치유력으로 행해지는 
유전: 몸속의 활동을 관찰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유전: 그걸 관찰해본 나의 경우를 말해보면
유전: 만약...디스크가 걸렸다
유전: 그러면...선정에 들어서...좌선으로 앉아 있는데
루안네츠: 눈을 감고 생각합시다. 떠오르는 거라도 상관없습니다.
유전: 가위눌림 현상과 같은 때가 찾아옵니다
유전: 몸 전체를 밧줄로 꽁꽁 묶어 놓았다 싶을 정도로
루안네츠: 그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하면서 의식을 흐름에 맡기면.. 뿅!
유전: 하나의 움직임도 용서하지 않겠다는 듯이 꼼짝 못하게 하는 과정이 먼저 진행되구요
ksdf7235: 생각나는걸 흘리란 소리죠?
유전: 그 상태에서...몸 스스로 디스크 눌린 부분의 윗쪽 전체의 척추를 한번에 들어 올립니다
유전: 그리고 그렇게 벌어진 척추와 척추 사이의 디스크 판...추간판 이라고 하죠
유전: 그 추간판 돌출된 것을 가운데로 맞추는 조정을 하는데
유전: 이때 조정이 되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각종 신경 다발 줄기들이
유전: 엄청나게 요동을 치면서...척추 뼈와 뼈 사이의 간격을 어느 정도 사이로 벌려 놓아야 하는지 가늠하게 하는 요동을 치면서
유전: 이게 마치 실이 헝클어진 상태로 여러 다발로 뭉쳐 있다가
루안네츠: 킁
유전: 누군가 그 실타래 전체를 들어서....털어 내듯이..탁탁탁...털면서 푸는 경우처럼 느껴집니다
유전: 그렇게 풀어진 신경다발과 척추사이의 간격들이 조정이 다 되면
유전: 전체로 들어져 있는 척추가 서서히 내려오는데
유전: 그 내려오는 과정에서도 다시...어느 신경과 맞닿게 되면 
유전: 그 척추 스스로 놀라기라도 했다는듯이 번쩍하고 순식간에 위로 다시 올라갑니다
유전: 그리고 다시 또 신경다발 전체가 또 요동을 치면서 털어내고
친구: 참 신기합니다
유전: 또 조정이 끝나면 다시 척추가 내려와서 간격을 맞추고
ksdf7235: 몸에 뼈를 조정가능하다는 소린가요?
유전: 그런 과정을 여러번 거쳐서...완전히 디스크 추간판 돌출 현상이 다 맞추어 졌을 때
유전: 온몸을 꽁꽁 묶어 놓듯이 꼼짝도 못했던 몸 전체가 풀어집니다.
유전: 끝.
루안네츠: 개인마다 이미지는 다 다릅니다. 그러니 참고만 해두시면 될듯.
ksdf7235: 결론은 디스크 치료방법을 설명한 장문의 글인가요?
친구: 밧줄은 사라지나요:? 
루안네츠: 전 저런 경험담 풀게 없네요ㅋㅋ
친구: 왜냐하면 저는 밧줄이 항상 있어서..
ksdf7235: 그러면 몸을 관조한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돼죠?
루안네츠: 그냥 관조도 잘 못하고, 그런 사람이여서요
친구: 어떤때는 잘 빗어놓은 머리카락 처럼 정렬이잘되어있다가
친구: 어떨때 뭉쳐지기도 하고..
유전: 그냥 관조만 하면 됩니다
루안네츠: 사실 지금까지 관조를 제대로 해본게 하나도 없는듯.
ksdf7235: 그냥 지켜보기만하면 모든게 풀린다는거죠?
루안네츠: ...음, 왠지 이리 생각하니 참 묘하네요
유전: 꽁꽁 묶여 있는 몸을 억지로 풀지만 않으면 병을 고칠 때까지 고치게 되는거죠
ksdf7235: 흠.. 조언감사합니다
루안네츠: 역시 저도 아직 멀었군요
유전: 5분 잠수요
유전: 이거 복사들 하세요
유전: 나도 내 카페 게시판에 올릴거에요
루안네츠: 관조하는건 심상만 하고 있고.. 그 심상도 전체가 아니라 일부고.#
루안네츠: 몸은 관조해본적이 없군요
루안네츠: 먼산, 
ksdf7235: 코로 숨쉬고 멈추고 코로 내뱉고 맞나요?
루안네츠: 음음
루안네츠: 코로 숨쉬다가.. 저절로 멈추면
친구: 탁기를 내뱉을대는 코로 숨들이쉬고 입으로 내뱉는걸로 알고 있어요.
루안네츠: 자동으로 내뱉습니
친구: 호흡을 길들이는거 위험한거 같아서..
친구: 특히 마른체질은. 더위험
루안네츠: 음, 그런가요. 
루안네츠: 전 이론만 알뿐.
친구: 마른 장작이 타들어가듯이.. 잘못하면 바싹 말라버려요..
친구: 제가 경험
친구: 그래서 호흡은 잘 권하지 않아요
루안네츠: 제가 기를 못받아들이거든요 .
유전: 턴
루안네츠: 그래서 단전호흡이라던가..
유전: 위에서...몸을 꼼짝 못하는 가위눌림현상에서요
루안네츠: 기공쪽은 아예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유전: 이걸 일상생활인이 바쁜데 아침에...회사 출근이나 더 급한 일이 생겼는데도
루안네츠: 그냥 자체조달해셔 구를뿐
유전: 자신의 몸만 생각해서....꼼짝도 안하려고 하지 말구요
유전: 급한일이 있을 때는 먼저 몸을 억지로라도 의지를 내서 깨어나겠다고 온몸에 집중을 하면 풀어집니다
유전: 어떤 단계에서도..이미 저정도 진행이 되었으면
유전: 많이 호전이 된거고...다시 한가한 때 앉으면 저정도 상태에서는 또 바로...그런 선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친구: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면 밧줄로 꽁꽁 묶이는 경험을 해서..
친구: 제 밧줄을 땡겨간다고 해야하나..
친구: 이상한 경우입니다.
유전: 그러니까 수련의 정도에 따라 다른건데...가위눌림 현상만 생기면....꼼짝도 안하겠다는 이 글을 읽고 멍청하게 행할 위인들이 있을까봐 추가했습니다
친구: 아..ㅎ
루안네츠: 음, 궁금한게 있는데 관조를 어찌하는지요. 
유전: 관조는 오래 앉아 있으면 있을 수록...점점 늘어나는거죠
유전: 성철스님 몰라요? 팔년 장좌불와..
유전: 길게 앉아서...눕지 않는다
뻑쇠: 신기한데 오른쪽의 12명이 다인가...
유전: 지금은 열명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루안네츠: 관조가 오래 앉아있으면 늘어나는거였나요?!
유전: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면서 관조하려는 마음을 갖어야죠
유전: 티브이만 보면서 관조하는거와 다르죠
유전: 물론 나 정도 되면...티브이를 보나 언제나 상관이 없어요
유전: 돌아다니면서도 되는데요
유전: 행공 이라고 하죠
유전: 중국에서 노인들이고 애들이고 하는 태극권 체조 있죠?
유전: 그게 일종의 행공이에요..
유전: 그런 행위를 할 때...손을 올리면서 손의 기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서서히 관찰하고
유전: 발도 관찰하고....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기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 관찰할 수 있게 된다면 엄청난 내공이 생긴거라고 봐야죠
유전: 이런 이야기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 있죠?
유전: 직접 해 봐요...얼마나 재미 있는지 알테니까요..물론 위험도 따르니까...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루안네츠: 아항, 그런거군요,
지니엘: 전유님 좀 잇다 오실거임
루안네츠: 전 그냥 순전히 이미지로만 해서
루안네츠: 그냥 떠오르는 걸 따라셔~
루안네츠: 뭐, 그래도 대충 관조에 대한 이해는 한번에 잡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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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3/02/03 18:05

 

 

Naks: 기 수련이란게
Naks: 사람마다 다다를텐데 ㅎㅎ
루안네츠: 환골탈태라.. 어..
기수련지원자: 근대
Naks: 기수련하는사람들 한 100명 앉혀놓고
기수련지원자: 하다보면 돼겠죠
루안네츠: 그게 어떤 개념이였더라..
Naks: 서로 토론시키면 아주 장관일걸요
기수련지원자: ^^
Naks: 다 다르거든요 생각하는게
기수련지원자: 이만가볼게요
기수련지원자: 즐거웠어요
Naks: 네
기수련지원자: 시간이돼서
Naks: 환골탈태
Naks: 한마디로 몸이 바뀌는거죠
루안네츠: 아, 그런 개념이면 가능하기는 하죠
Naks: 머 무협지나 그런데서처럼 골격이 다시 재구성되고 머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그런거말고
Naks: 그냥 몸상태가 개선되는거 체질개선같은거
루안네츠: 기공말고도 충분히 다른 방식으로도 도달할수있으니
Naks: 체질개선도 어찌보면 환골탈태죠
Naks: 환골탈태하는방법은 너무많아서
유전: 환골탈태....내 경험을 간단하게 말해보죠
Naks: 확실히 천부경같이 딱딱한주제는
Naks: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안가지네
루안네츠: 전 자체조달하느라 죽어나갑니다
유전: 어제 척추 이야기도 그러한 과정중의 하나일 뿐이었어요
유전: 소주천 대주천을 하고 나면...
루안네츠: 천부경이요?
유전: 그때까지...즉...상반신을 완전히 돌릴 수 있는데
루안네츠: 어.. 그게 대중 뭐로 상중되더라
유전: 그 힘이 또 증대되면...고통의 시기가 찾아오거든요
루안네츠: 죽어라 구르는 시기군요
유전: 그래서..하반신으로 까지 그 힘을 분산시키죠
유전: 하반신으로 내리는 경로는
루안네츠: 그릇에는 한계가 있기는 마련입니다
유전: 머리꼭대기로 올라간 기를 척추 따라서 내리고
루안네츠: 대부분의 사람은 그릇을 완전히 채우지도 못하고 넘치게도 하지 못하죠
유전: 배꼽 뒷쪽이 명문혈인데
루안네츠: 물론 그 그릇의 크기가 어떠하냐가 문제지만요
유전: 머리꼭대기에서 내려온 기가...등쪽 명문혈을 지나서 다시 단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유전: 꼬리뼈 미추혈을 지나
유전: 회음혈...그러니까...항문과 음경 사이 뒷쪽입니다
유전: 거리서 다시 다리 뒷쪽으로...주욱 내려가고
유전: 발바닥 용천혈을 지나...엄지발가락이 가장 큰 혈이기 때문에
유전: 그 엄지 발가락 위로 올라오면서...다른 발가락도...때가 되면 다 올라오게 되죠
유전: 그리고 발등으로 올라와서...무릎쪽으로 가고
유전: 다시 회음혈...음경과 항문 사이의 앞쪽으로 교차적으로 모이죠
유전: 그래서 이 회음혈이 중요해요
유전: 몸의 앞부분과 뒷부분이 만나는 지점이 여러군데 되는데
유전: 그중 하나가 회음혈...이죠
유전: 백회도 ...모이는 곳이 맞구요
유전: 하여튼 이렇게 해서 전신주천의 경로가 완성되면
파라라라라: 궁금한데
유전: 그때부터는...일로매진...계속 돌립니다
파라라라라: 혈이라는게 정확히 뭐에요??
유전: 돌리고 돌려서...온몸의 세맥까지 다 뚫게 됩니다
Naks: 혈은
Naks: 인터넷에 치면
Naks: 다나와요 부위별로
유전: 세맥이 뚫린다는 의미는...피부 겉표면의 조직을 제외하고
Naks: 실제로 인체에 존재하는 부위들이져
유전: 전부 재구성을 하게 된다는건데
파라라라라: 혈이 혈도라는 의미인거죠?
유전: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루안네츠: 기공을 못하는 사람한테는 그냥 지식상으로 존재할뿐
Naks: 네
Naks: 혈자리라고 치면 나올거에요
파라라라라: 그럼 애초에 기공을 할 수 있는사람 기공을 못하는사람 이렇게 나눠지는건가요?
유전: 피부라고 하는 살 부분...을 제외하고..전부...어느 부위를 칼로 베어도
유전: 피가 베어 나오듯이
유전: 피가 안도는 곳은 없거든요
유전: 그런 피의 경로가...기의 압력이 높아지는 현상에 따라
루안네츠: 특이한 사람이 있기는 마련이죠
파라라라라: 이 손톱 머리카락 이런부분은 피가 안나오죠.
유전: 압력에 의해서 기존 경로가 싹 바뀌게 되는거죠
Naks: 기공을 할 수 있는사람과 못하는사람은
Naks: 없어요 ㅋㅋㅋㅋㅋ
유전: 그러니까...기존 경로가 전부 무너지는 것을 몸으로 느낄수 있어요
Naks: 누구나 다 해요
Naks: 노력여햐에 따라 구분한다면 그렇게 될수도 있겠지만
파라라라라: 그럼 누구나 배우거나 익히면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유전: 그 무너진 부위 마다...새롭게 몸의 최적의 바란스 즉 균형과 조화롭게 재구성되게 됩니다
유전: 왜냐?
Naks: 네 기공이야 머
Naks: 아무나 다 되는건데요 ㅎ
루안네츠: 누구나 다 하는데 특이한 사람이 있기는 하죠
파라라라라: 아 근데 킹스마일님은 왜 벤된거에요??
유전: 참선 중에는...수면시 생겨나는 자연치유력이 극대화 되는 시기
Naks: 기공이란게 막 거창한 그런게 아니에요
유전: 즉 갓난아기 상태가 되는거니까요
파라라라라: 갓난아기의 상태라고 함은
루안네츠: 제가 그 특이한 사람입니다
파라라라라: 정확하게 뭐라고 표현할수 있는거에요?
유전: 내게 욕질을 하는 엄청나게 해 대는데 내가 뭐하려고 대화를 해요? 킹스마일
손님_tm7: ?
손님_tm7: 여기 뭐하는곳이지
파라라라라: 아
유전: 꼬우면...킹스마일 지도...방 만들어서 놀라고 하세요
유전: 난....기본이 되어 있고 상식이 통하는 유저들만 대화해도됩니다
라온눈: 이 채팅창을 크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Naks: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된다는게 어린아이의 상태죠
사람: 안녕하세요
사람: ㅋ
재밌는거_뭐_있나: 자연치유력의 기준은 뭐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사람: 역시 많군ㅋㅋ
Naks: 어린아이랑 나이많은사람이랑 똑같이 차에 치이면
유전: 하이요
Naks: 어린애가 더 안전한거 아시져?
Naks: 같은원리에요
유전: 그러니까...상기병이라고 하는..압력에 대한 고통
파라라라라: 어린아이는 자연치유력이 극대화 되어있는 상태인가요?
Naks: 이걸 통계적 수치까지 
Naks: 제시할필요가있나요?
재밌는거_뭐_있나: .............
유전: 이걸 이겨내지 못하면...아무것도 얻을게 없어요
Naks: 어린몸은 세포를 계속 재생하고
Naks: 나이든사람은 세포재생력이 떨어진다는건
파라라라라: 아니요 뭐 그런거 제시할필요는없고
Naks: 이미 과학으로 수십년전에 밝혀진건데요
파라라라라: 제가 그냥 궁금한거니까
재밌는거_뭐_있나: 그럼
Naks: 굳이 제시할필요가없죠
재밌는거_뭐_있나: 그 과학자료라는건
유전: 그 압력이 있어야만..즉 기의 충만함이 있어야만..다음단계로 넘어가니까요
재밌는거_뭐_있나: 어디서 밝혀진건가요
사람: 오늘도 열띤토론이네요 ㅋㅋ
파라라라라: 뭘  찾아 봐라 라고 하셔도되죵 ㅋ
Naks: 그렇게 파고들어가면
재밌는거_뭐_있나: 저기;
Naks: 신이 인간을 만든이유까지 파고들어가겠네요
유전: 그러한 압력의 고통만 계속 있는건 아니구요..아주 잠깐이에요 전체 수련기간에 비하면요
Naks: 굳이 근거를 제시할 필요가 없는
파라라라라: 신이 인간을 만든건 확실한건가요?
유전: 고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즐거운 일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기수련
재밌는거_뭐_있나: 10대하고 40대 비교했을때 같은 충격을 줫을때
유전: 다만...무엇이든지 다 자기 자신이 행한 결과이니까 자기 탓이죠
파라라라라: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는건 근거를 제시할 필요가 없는 주장이아니라 근거가 없는 주장 아니에요?
재밌는거_뭐_있나: 10대가 40대에 비해 우월하게 회복되나요?
사람: 선택인듯..
사람: 믿고 하고싶으면 하고
사람: 싫으면 안하면그만
Naks: 통상적으로 같은 생활을 하고 같은 운동을한 체질과 성분이 완전히 똑같은 a와 b가있다고칩시다 그럼
Naks: 그 a는 10대이고 b는 40대에요
마라나타: 안녕하세요^^*
유전: 여기는 채팅....그냥 시시껄렁한 이야기라도 할 수 있는곳입니다
Naks: 둘이 똑같은 상처를 입었다면
Naks: 누가 더 빠를거같아요?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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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8.11.12 [오전 11:26]


술을 마시면 알콜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그 독성분이 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위에 남습니다.


맥주를 마실 경우 물은 장으로 내려가 흡수되어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해독된 독성분이 위를 괴롭힙니다.


위는 그 독성분이 장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또 위벽에 직접적으로 오래 닿지 않도록 위벽에 닿는 순간 엄청난 털어내기 작용을 1초당 10회 정도의 강한 진동이 계속 이루어지죠.


술을 마실 때 몸이 으실으실 추위를 느끼다가 어깨가 들썩이며 떨게 되는 것은 위 운동이 활발하도록 다른 몸의 작용을 억제하고 위장의 진동이 쌓여서 나오는 반응입니다.


음주가 끝난 후 어떤 날은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 또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일찍 눈이 떠지면서 속이 쓰린 경우가 이러한 잔여 독성분을 해결하느라 밤새 위운동이 엄청난 진동과 함께 일어나기 때문이죠.


해장을 위해 아침을 억지로 든든하게 먹게 될 경우 독성분이 음식에 섞여 내려가면 위는 좋아질 수 있지만 대부분 배탈을 앓아 화장실에 가는 일이 많습니다.


독성분이 장에 위험 신호를 보내고 흡수할 수 없는 성분이라 뇌에서 배출을 지시한 경우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술자리가 끝난 후 5시간 정도 경과 되었을 때 제산제(예:유한양행 제품명 "큐시드" 알약 20개입 3천원)를 한 알 먹은 후 30분간 호전되지 않을 때 한 알을 더 먹으면 대부분 속이 편해지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게 됩니다.


원래 두 알씩 먹으라고 하더군요. 술 먹고 위하수증(위 처짐 현상. 위가 너무 피곤하여 활동 자체를 포기한 상태) 현상이 나타나면 술병으로 응급실 가는 경우가 많은데 곧 죽을거 같은 쇼크가 오기 때문이죠.


술은 적당히 마시고 제산제는 필히 상비약으로 보관하며 그래도 아프면 빨리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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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氣) 세밀하게 보는법

 

 

민들레: 전신주천얘기 질문해도 되나요?
유전: 네
민들레: 전신주천때 그 에너지 줄이 
민들레: 복숭아뼈 바깥으로도 지나가고
민들레: 그러면서 행동에 좀 품위가 생기고 그래지던데
민들레: 몸은 왜 움직임이 느려지는지.
민들레: 개인적인 차이인가요
유전: 몸수련과 품위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민들레: 네..
민들레: 전신주천이 되면 몸이 가벼워져야 정상이죠?
유전: 몸수련 때는 몸만 생각하라.....도덕경이나 불경이나 ..경전 내용이 같아요
유전: 도덕경에서는 배만을 위하라
유전: 불경 석존 설법으로는...몸만 생각하라
유전: 그러니까 품위 라는건 의미가 없다고 보는게 훨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그럼 마음수련으로 생겨난건지.. 
유전: 품위라는걸 생각하면...그 품위 유지 때문에...해야할 수련이 안되게 되어 있어요
민들레: 그렇군요..
유전: 품위라는 관념 자체 때문에 못하는거죠
민들레: 제가 아무래도 그 라즈니쉬의 말에 영향을 받았나봐요.
유전: 그렇다고 몸을 망치는 즉 함부로 굴려서 이것저것 다 해보라는 이야기는아닙니다
민들레: 라즈니쉬가 어느정도가 되면 우아해진다고 했거든요..
유전: 품위를 떠나서...몸을 위한다고 생각하는 수련을 하면 되는거죠
민들레: 네. 저도 그생각은 하지않고 했는데 몸이 그렇게 되길래..
유전: 품위가 조금 떨어져도...몸에 좋다고 생각하면...그래서 결정이 되면 해볼만한 수련을 
유전: 품위 때문에 못하면 수련 진도가 안나가거든요
민들레: 네.. 그건 알고 있어요..
유전: 그런데 이 품위에서.....가장 민망한 것이
민들레: ?
유전: 항문이나..성기...여자쪽에서는 가슴부위도 해당되겠죠
유전: 몸에 있는 것에는...민망할 필요가 없는데
유전: 관념적으로 주어지고 습관화 시킨...죄의식 때문에
유전: 오히려 몸을 망칠 때도 많죠
민들레: 음.. 그런 경우를 잘 몰라서..
유전: 복숭아 뼈.....이 부분을 민들레님이 의도한건 아니죠?
민들레: 네
유전: 그냥 저절로 그렇게 흘렀다는거죠?
민들레: 네
민들레: 저는 이게 전신주천인가? 했어요
유전: 어제...누군가....다른 사이트에서 내가 써서 올린
유전: 기를 쉽게 느끼는 방법....읽고
민들레: 수련시 몸속에 대한..?
유전: 그 명현현상으로...다시 찾아와서 대화를 한 유저가 있어요
민들레: 아..네
유전: 아니요...그 전에 쓴 글
민들레: 네.. 알아요
유전: 기를 쉽게 느끼는 방법
민들레: ㅇㅇ
유전: 그거보고 그대로 따라 했더니
민들레: 따끔거리더란거?
유전: 가끔식 몸 피부 쪽 부근에서 따끔 따끔 이곳저곳 그런다고 하더군요
유전: 아 어제 있었군요
민들레: 그때 저 잇었어요. 대답도 했고..ㅋ
유전: 하여튼...민들레님이 아까 복숭아뼈...흐른다고 한거랑 어떻게 다른가요?
유전: 복숭아쪽 혈류를 느낀건가요? 
유전: 설명하기가 곤란하죠?
유전: 이런게 원래 표현이 어렵죠
민들레: 모르고 있었는데.. 이기운이 후퇴할적에 그쪽 부위에 열기가 느껴지면서..알았어요
민들레: 줄이 지나가는거..
유전: 아
유전: 따끔거리는거 말고
민들레: 네
유전: 줄.....
민들레: 네
유전: 쉬익...하고..지나가는 느낌
민들레: 아니고. 그건 머리쪽에서 잘나고
유전: 줄이 그어지는 느낌
민들레: 호스줄있죠?
유전: 네
민들레: 그런게  주욱 지나가요
유전: 유전: 쉬익...하고..지나가는 느낌
민들레: 온몸이 그런 호스줄들로 가득하고
유전: 맞는데 왜 아니라고..?
민들레: 머리쪽에서 들린다고요..
민들레: 쉬익하는소리는..
유전: 난 쉬익 이라는걸 느낌으로 표현한거고 소리가 난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민들레: 아..
민들레: ㅋㅋ
유전: 이렇게 설명이 어려운거죠..서로 다른 단어적 표현들이 되다 보니까
민들레: ㅇㅇ
민들레: 이걸 진전시키려면
민들레: 인위적으로 주천을 의식하고 돌려야하나요?
민들레: 아니면 냅둬도 되나요
유전: 그렇죠...
유전: 어제도 이야기 했지만....도인술....
민들레: ㅇㅇ
유전: 기를 도인하는거....이걸 모르면 주천 자체가 아닌거죠
유전: 소주천이든 대주천이든  전신주천이든요
민들레: 그런데 이거 가만히 놔두면 사라지나요?.. 
민들레: 압력이 자꾸 빠지긴해요..
유전: 활동성은 보이지만....그다지 의미가 없는 활동성이에요
유전: 그러니까요
유전: 압력 제어 자체가 안되는....고생은 고생대로 할 수도 있거든요
유전: 고생은 하면서도...제어가 안되는 고생인데다
유전: 성과도 진도가 나가질 않아요
민들레: 그럼 방법이 없나요?
유전: 배를 관찰해야죠
유전: 단전에서....몸이 고요해졌을 때
유전: 기의 시초점....그러니까...기다발이 있는데
유전: 그 기다발에서....밀고 나가는 최초의 부위
유전: 그러니가...주사바늘이 있잖아요?
민들레: ㅇ
유전: 주사기에...눈금이 달려 있듯이
민들레: ㅇㅇ
유전: 주사기를 누르면...밀려서 나가는 부위에 고무링 같은게 눈금에 보이죠?
민들레: 네
유전: 그 고무링 눈금과 같이....
유전: 약품이 담겨 있는 부분과...경계선
민들레: ㅇㅇ
유전: 그러니까....기와 기가 아닌 곳의 경계선을 
유전: 한줄기...실과 같은....걸로 느껴지거든요
민들레: 저는 호스줄로 느껴지는데..
유전: 그 실이...밀고 나가는 최초점...그걸 인도하는거죠
민들레: 네..
유전: 민들레님...좌선한지 얼마나 된거죠?
민들레: 저는 마음공부를 하면서 저절로 된거에요.
유전: 기간?
민들레: 한 십년 마음공부
유전: 그때도 좌선을 많이 했나요? 앉아 있는 시간요
유전: 고요한상태로 앉은 자세요
민들레: 좌선은 그다지 하지않았어요..
유전: 와선요?
민들레: 아..누워서 하면 편했어요
유전: 그랬군요
유전: 그것도 관찰이 되죠
민들레: 앉아서는 가슴명상이라고
유전: 그정도 했으면...호스줄 같은 것으로 느낄 수 있죠
민들레: 가슴.. 그러니까 중단전을 의식했죠..
유전: 이미 기의 다발이 형성된 상태인데
민들레: 네.. 형성되었어요..
유전: 그걸 주천...즉 기의 경로에 따라 돌릴수 없기만 한거네요
민들레: 음.. 저절로 돌았다고 할수 있어요.
민들레: 백회까지도 이미 가있거든요
유전: 기의 경로...이번에 새로 올린거 읽었으면 알고 있을거고
민들레: 네
유전: 백회까지 반응이 올 수 있었겠지만
유전: 주천으로 간건 아니에요
민들레: 아..
유전: 도인술로 간건 아니라는거죠
유전: 즉...본인이 원해서 보낼 수 있어야 해요
민들레: 갈수 있어요
유전: 마음 작용에 따라...
민들레: 의식만 하면 가거든요
유전: 가능할거에요
유전: 아니요
민들레: 다른곳? 외부?
유전: 그렇게 뭉뚱그려서...머리 쪽으로 간다기 보다
유전: 그러니까...지금 민들레님의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가 하면
유전: 기의 다발은 형성되어서...어느 곳에든...의식을 하면 바로 반응을 보이는데
민들레: ㅇㅇ
유전: 맞죠?
민들레: ㅇㅇ
유전: 그런데...세밀함이 없어서....
민들레: 어떤?세밀함..
유전: 뭉뚱그려....관조되는 상태
유전: 말하자면....둔감 하다는 거죠
유전: 그렇게 관조가 둔감 상태가 되면
민들레: 둔감은 아닌데..
민들레: 지금도 느끼고 있거든요
유전: 내가 이야기한....척추가 들어올려지고 내려오고 신경 다발이....그 척추안에서 진동하며 떠는 상태를 볼 수 있겠어요?
민들레: 네.. 
유전: 이건 아주 세밀하게 보아지는 상태거든요
민들레: 똑같은 상황은 아닌데
민들레: 척추안으로 들어가고
민들레: 다 느끼거든요
민들레: 그리고 실제로 허리도 좋아지고
민들레: 부드러워지고
유전: 그걸...실제 눈으로 보는 것은 아니지만...실제 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세밀하게 볼줄도 알아야 해요
민들레: 예. 느끼고 있어요..
유전: 그러니까...민들레님은...보긴 보는데
유전: 현미경 처럼 보는 수련을 해야 한다는거죠
민들레: 어떻게 하면 ? 현미경 처럼 되나요?
유전: 와선을 오래 했는데....
유전: 도인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민들레: 좌선은 상기가 잘 되는거 같아서.. 다리도 저리고..
유전: 둔감 상태로 세밀하게 보는게 더 어려워진 케이스에요
유전: 처음부터 만약...소주천을 실과 같이 했다면
민들레: 아..
민들레: 실과 같이..
유전: 그래서 그 실이 다발로 되었다면
민들레: 그렇구나..
유전: 그 세밀하게 보는걸 알 수 있었을 것을
유전: 그 과정이 생략이 되어 있다는거죠
민들레: 아..
민들레: 가슴명상을 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유전: 그렇다고 봐야죠...
유전: 단전에서 부터 올라오니까요
민들레: 네...
유전: 왜 단전에서 부터 올라오냐고 하면요
민들레: 아 . 그 강한 압력의 주체가 단전이었네요..
민들레: 그건 저도 잘 느꼈어요..
유전: 일상적 활동을 하는 때에선 기가 활동하는 부위들 때문에 흩어지거든요
민들레: 네..
유전: 그 흩어진 부위들의 기가...좌선을 하면...단전으로 모여요
민들레: 맞아요.. 혼자 있을땐 더 잘 느끼니까..
민들레: 아..
유전: 고요해지면...단전부터 기가 차 오르게 되죠
민들레: 공기가 불룩 들어오기도 해요..ㅎ
유전: 단전이 먼저 채워지니까...그 단전이 다 채워지면...그 채워지는 량이 소량이든 대량이든..자신의 수련만큼 상태에서 차 올라가죠
민들레: 그런데 몸수련의 끝은 항상 원신만들기 이거인가요?
유전: 그 올라가는 기운을 어느쪽으로 올라가게 하느냐? 이게 도인술이에요
유전: 자신의 의지대로 약간씩 방향을 수정할 수 있게 되거든요
민들레: 원신 안만들고 싶었는데 왜 몸수련이 되어가지고..
민들레: 네..
민들레: 저는 몸수련은 거의 안했다고 봐도 되거든요
유전: 그래서 기의 경로대로...가능한 경로대로 주천을 하게 되면...이게 소주천이에요
민들레: 마음수련위주로 했는데..
민들레: 네..
민들레: 몸, 마음이 따로가 아니니 그렇게 되나봐요..
유전: 단전에서 올라간 기가 ...다시 어깨든 머리 백회든...다시 단전으로 왔으면 이게 소주천이죠
유전: 자기 자신이 의도한 주천인거구요
민들레: 네..
유전: 도인술에 대한 설명이 끝났어요.....5분 쉴게요
민들레: 네.. 저도
민들레: 제가 한번 의도해서 주천을 해봐야겠어요..
민들레: 이게 좀 끈적이는것도 있어서..
민들레: 열감도 있고.
민들레: 저는 다른일때문에..
유전: 5분 다시요...일이 좀 생겨서요
민들레: 감사드려요..
민들레: 바이
유전: 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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