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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2 04:51
(채널링 펌) 창조주, 외계인, 지구인(특히 동양인) 상황
 글쓴이 : 유전
조회 : 541  

1. 정보를 얻는 공부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우리들은 예전부터 이른바 ‘리딩’이라는 현상에 대해서 여러모로 문제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딩’을 통해 무엇인가 훌륭한 정보를 손에 넣고, 그에 따라 다른 사람보다 우월감을 느끼거나, 마치 자신이 신에 가까운 존재로서 선택된 듯한 느낌을 가져 버리는 것…. 이런 흐름을 매우 빈번하게 지켜봐 왔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우리의 계획을 실행하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 정보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우리의 말을 그냥 받고 삼차원의 생활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은 별로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계획은 본래 정보를 흘리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간의 의식이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 인식의 방법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 이것이 가장 큰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러분들은 다만 받을 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는 우리가 바라는 결과는 도무지 되지 않습니다. 왜 여러분은 다만 듣는 것에만 머물러,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인가요? 삼차원의 생활이 바뀌지 않으면서, 왜 만족할 수 있는 것인가요? 우리로서는 그 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지구의 삼차원을 바꾸는 것은 여러분 인간의 역할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나름의 견해로 여러 가지 것을 계획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삼차원 세계를 직접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지구 인류의 역할이니까요. 때문에 여러분이 다만 듣기만 하고, 아무것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삼차원 생활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신과의 협동에 의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분은 아직 그 위대함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 한것 같습니다. 또한 인간의 행동력, 인간이 이야기하는 말의 에너지, 인간이 주는 사랑의 에너지, 서로 이야기하거나 서로 얼싸안거나 기쁨을 나누는 파동 등등이 우주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 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단지 듣는 것만으로는, 우주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삼차원의 생활이 변해가면, 확실히 우주는 변해갑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삼차원 가운데에서 우리의 말을 활용해 주실 것을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2. 만연하고 있는 종교의 에너지

 

여러분이 지구에 남을 수 있을지..... 이것을 판정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삼차원의 에너지 場에서 좀더 쾌락을 누리고 싶은 사람은 삼차원의 별로 옮겨지겠지요. 다양한 생명과 기쁨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새로운 지구에 가게 되겠지요. 여러분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지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것은 지구의 의식과 지구 인류의 집합 의식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나름의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지구 인류입니다. 따라서 지구 인류가 우리를 무시하면, 우리의 계획은 당연히 아무것도 실행될 수 없습니다. 지구 인류가 모든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계획을 만들어도, 실행자가 없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신'이라는 존재는 인간이 만든 개념에 따라 인식되어 왔습니다. '사람들이 종교적인 신을 믿으면, 종교적인 신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 이런 관계의 계약이 성립되고 있습니다. 본래 동양에서의 신이라는 존재는 그러한 식으로는 인식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서양처럼 신과 계약한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동양에서도 이 '신'이라는 말은 아주 특수한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동양은 본래 종교적인 에너지로부터 자유로운 곳이었습니다. 태고의 동양의 사람들은 ‘신에 따른다’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 후 종교의 에너지가 조금씩 침투하기 시작했을 때, 동양의 사람들은 꽤 그에 저항하고 있었습니다. 뜻 있는 사람들은 하나의 존재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흐름의 위험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동양은 종교의 에너지에 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동양 사람들의 사고 능력이 자꾸자꾸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궁리하는 에너지가 자꾸자꾸 약해져, '따른다, 누군가 말한 대로 한다, 시키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는다….' 는 에너지로 점차 변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틈을 노려 불교나 기독교가 들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동양인을 이 종교의 에너지로부터 해방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며, 자신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곧 주변의 사람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이 먼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보고 나서 행동하려 합니다. 자신으로부터 진행되어 행동하는 것에 강한 저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신 혼자서는 아무것도 행동할 수 없고,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동양인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종교의 에너지를 완전하게 놓아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종교의 에너지 안에서 타락하여, 인간성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여러분이 어떻게 변해가는 것인가... 지금의 젊은 사람들은 종교 그것에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아.... 언뜻 보기에는 종교로부터 떠나가고 있듯이 생각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거의 바뀌고 있지 않습니다. ‘의존한다, 혹은 훌륭한 인간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쫓아 따른다…’ 이런 사람이 매우 많아, 근본적으로는 아무것도 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언젠가의 시점에서 이러한 에너지를 모두 놓아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여러분만은 자신으로부터 그러한 에너지를 놓는다는 것을 꼭 실천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3. 우주인을 불러오고 있는 지구인의 기원 (우주인의 대표)

 

저는 우주인의 대표로 지구인류 여러분들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주에서 무엇이 행해지고 있는지에 대해 조금 설명하겠습니다. 우주에서 여러 정보가 밝혀진 이래, 우주에서는 사실 적지않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지구인과 신이 일체가 되어 지구를 바꾸어 간다.” 이 본질을 이해하고 있었던 우주의 존재들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 커맨드(개개의 혹성,성단,은하 등의 우주인 세력권을 가리킴)가 중심이 되어 지구를 바꾼다.”는 것, 모두 그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스페이스 커맨드의 계획에 따라 지구 인류가 구해진다. 따라서 언제 우주선을 지구에 내려오게 할 것인가?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도우러 갈 것인가?” 언제나 그것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계획은 모두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계획들은 신(창조주)의 마음에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스페이스 커맨드들은 “어디까지 자신들이 지구인에 개입할 수 있고, 어디까지 지구인의 자주성에 맡길 수 있을까?” 의 부분에 대해 다시 조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앞으로 지구인들에게 우리들이 개별적으로 정보를 주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마 진실을 전하게 된다면, 대다수의 지구인류들에게는 대혼란이 일어나겠지요. 지금까지 우리들이 지구 인류에게 전해온 정보들의 상당수가 실은 픽션이고, 속임수를 위한 정보였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라도 각자의 스페이스 커맨드가 좋은 우주인인 것처럼 인식되도록 일부러 정보를 조작하여 왔습니다. ‘그에 따라 조금이라도 지구 인류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하여 자신들의 세력이 지구 인류와 좋은 유대 관계를 형성한다’ 대부분의 스페이스 커맨드들이 그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스페이스 커맨드의 대부분의 존재들이 실은 지구인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과 형태를 띠고 있다는 것, 그동안 이것은 정말로 비밀이 되어 왔습니다. 유일하게 플레이아데스만이 지구 인류를 닮고 있기 때문에, 출현이 허락되아 왔습니다. 다른 혹성의 생명들이 거의 지구인 앞에 나타나지 않았던 이유는, 모습과 형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전면에 밝히면 지구인이 싫어하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일부러 숨겨 왔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구인은 그 내막을 알지 못하고, 모두가 플레이아데스와 같은 형태일 거라고 지레 짐작해 버리고, 여러모로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그렇게 지구인이 부지불식간에 협력해 온 활동 가운데에는, 그 자체가 지구인 자신을 괴롭히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유전자적으로 지구 인류로부터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구인의 유전자를 변환하거나 세공하고, 제한하는 등의 행위가 몇 번이나 벌어졌습니다.

 

우리들은 실은 이러한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주 먼 훗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가 끝나, 지구 인류가 이제 더 이상 어쩔 수 없을 때에, 우리들이 내려가 지구인을 구한다. 모습과 형태가 어떠하든, 우리들이 지구인을 구함에 따라 일종의 우월적 지위를 얻을 수 있게 되어, 지구인과 사이 좋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스페이스 커맨드들이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의 여러 가지 계획이 밝혀짐에 따라, 그러한 우리들의 생각은 완전히 신의 뜻에 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제는 언제까지나 비밀로 해 둘 수는 없고, 조금씩 이러한 정보들을 지구인에 밝힐 필요가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지구인에 저질러 온 행위들, 신과 같이 군림하거나, 인류를 노예와 같이 취급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인류의 사고를 컨트롤해 로보트와 같이 취급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래를 여러모로 생산해, 우리의 형편에 좋게 시공을 조작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러한 모든 내막을 분명하게 밝히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자신이, 신으로부터 단념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인에 해 온 행위들을 우리들이 되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지구 인류를 컨트롤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지구 인류가 그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다만 우리들로부터 정보를 얻으려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우리들에게 판단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려 하지 않고, 우리가 만든 미래에 매달리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멈추려 해도, 지구 인류가 우리에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우리들에게 소망을 걸고 있는 것입니까? 지구는 여러분의 혹성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이런 일을 계속하고 싶지 않습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벌여놓고, 이제 와서…..” 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도 있겠지요.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 가지 것을 지구인에게 행했습니다. 일부러 싸움을 일으키거나….

 

우리들도 반론할 수 있습니다. “지구 인류가 바랬기 때문에. 지구인류가 요구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구인들의 소원을 들어 주려 했다..”. 우리들도 얼마든지 변명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아무리 여러분이 요구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협력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소원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일은 행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서로 멈추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혹성을 여러분과 위대한 존재들이 함께 만들어 가 주십시오. 우리는 더 이상, 지구인에 관여하면, 우리 자신의 혹성이 똑 같은 상황을 당해 버리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준 것이, 모두 우리들의 혹성으로 돌려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는 더 이상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부탁입니다. 이제 우주인에게 매달리는 것은 멈추어 주세요. 부탁 합니다.

우리는 이제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아무리 요구할지라도, 가능한 한 무시할 것입니다. 실망감을 가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우리는 이제 모든 것을 신(창조주)에 맡기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여러분의 말을 지구 인류의 의견으로서 꼭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집합 의식의 레벨에서는 아직도 매달리고 있는 에너지가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것이 잘 되어간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이 장소에서는 이제부터 여러분의 의사를 반영하는 존재들이 모여 오겠지요. 앞으로 여러분의 곳 이외의 장소에서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날지라도, 그것은 그러한 인간들이 바라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그것은 그래서 그대로 지켜봐 두시기 바랍니다.

 

(※우주인에게 매달리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종교의 신들에 매달리지 않는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힐링이나 명상에서 에너지적인 현상을 기대하거나 (대부분 우주선의 조작에 의해 일으켜지고 있습니다) 팬던트 등의 상품에 의존하거나 어센션 등의 정보를 추구하는 것을 놓아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4. 종교와 배척이라고 하는 두 개의 큰 에너지

 

우리는 방금 전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지구에는 정말로 수많은 혹성의 존재들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 수를 조사하면, 정말로 여러분은 놀라지 않을 수 없겠지요. 각각의 인종 마다 혹성의 수가 있다고 생각해도 상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혹성들의 관여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어, 반드시 모든 혹성들이 지구 인류를 컨트롤하려 했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개중에는 진지하게 지구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일부러 내려온 존재들도 있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어떤 계획이든 잘 되지 않았고, 진정한 평화는 어디에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지구라는 혹성은 꽤 초기의 단계부터 다른 것에 지배 되어, 그 에너지 가운데 인류의 흐름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인류는 꽤 초기의 단계부터 다른 것의 지배하에 놓여져 버려, 우려나 공포가 처음부터 만들어지도록 짜여져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눈치채고 있던 존재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연이어서 찾아온 혹성의 인간들은 그런 점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연이어서 새로운 인종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인종 사이의 분쟁이 자꾸자꾸 증가할 뿐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지구의 역사가 이러한 상황이었다는 것은 확실이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에너지에 지는 일 없이, 정말로 진정한 평화를 만들어 가 주셨으면 합니다. 상대를 서로 인정하고, 서로 허락해, 기쁨을 나누는 사회를 정말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왜 싸움이 끊이지 않았던 것일까요?

 

‘물건을 빼앗는다거나 자기 이익을 취한다…’ 등을 말하기 이전에, 다른 인종을 보는 것만으로 먼저 혐오감이 나와 버립니다. 다른 인종, 그 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왜 같은 인간으로 볼 수가 없었던 것일까요? 여러분조차도, 같은 나라의 사람 밖에는 사랑할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종 사이의 분쟁…. 결과적으로 종교의 분쟁에 박차를 가해 버립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종교의 에너지, 그리고 인종 사이의 차별의 에너지…. 이 양자는 꽤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선, 이 두 개의 강력한 에너지를 정말로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상으로 지구 자신은 이 두 개의 에너지에 의해 혼란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만은 적어도 그것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은 스스로 꼭 행동해 나간다는 것을 몸에 익혀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5. 창조주의 증거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것

 

지구인이 창성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주의 여러 존재들이 교묘하게 여러 세공을 해 왔습니다. 지구인의 문명이라는 것에 자신들의 생각을 은밀하게 넣어가, 자신들의 개입이 용이하도록 관여해 갔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지구인의 여러 가치관이 그들의 혹성의 가치관에 가까워져 갔고, 지구인은 어느새 우주인과 비슷한 감각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영향을 주고 있었던 우주인들은 더 잘 되어가는 방식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교묘하게 “우리들이 뛰어나며, 우리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모든 일이 잘 진행될 것이다” 라는 상황을 만들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의 시점에 그들이 지구인 앞에 내려가, 교묘하게 “우리들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고, 우리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잘 되어 갈 것이다” 라고 말하게 되는 흐름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 당시, 지구 인류는 아직 사고 능력이 발달해 있지 않았기 대문에, 그 존재들이 말하는 대로 따르며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단계에 이르렀을 때, 그 우주인들은 그러한 계획이 그들 자신의 진화 과정과 맞물리지 않게 된다는 것을 내다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지구로부터 떠나갈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때까지 우주인에 따르고 있던 지구인들에게는, 갑자기 없어진 우주인들 때문에, 자신들은 무엇을 해야 좋은지를 완전하게 잃어 버리는 현실이 방문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전혀 스스로 행동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주인들이 다시 돌아와 주도록, 여러 가지 것을 만들어 갔습니다. 신이라는 개념은 그 때부터 꽤 강하게 존재하게 되어, ‘신을 부르는, 우주의 존재가 도와 주기를 바라는….’ 그러한 생각이 만연되어 갔습니다.

 

그러한 에너지가 우선 가장 처음에 만들어졌고, 잠시 후 이번에는 지구인을 지배하고자 하는 우주인들이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지구인을 지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도구나 구조를 만들어, 교묘하게 자신들이 지구인의 지배자인 것처럼 에너지를 만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흡사 자신들은 처음에 떠나간 우주인의 동료인 것처럼 행동하면서, 신으로서 군림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때에 온 우주인들이 이 지구에 꽤 강하게 관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종교라는 에너지나 신이라는 에너지를 이 지구에 뿌리깊게 정착시켜 나갔습니다. 때문에 지구 인류는 꽤 초기의 단계부터 무엇인가에 매달리는, 신이 도와주기를 바라는, 그런 생각이 만들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동양의 일부 민족은 그 중에서는 비교적, 그러한 영향력이 적은 상황에서 성장해 갔습니다. 그들에게는 항상 진정한 창조주에 연결되고 있는 인간이 반드시 지상에 파견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을 중심으로, 그들의 유전자가 쭉 계속되도록 짜여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창조주의 여러 가지 생각을 담을 수 있어, 마지막 끝까지 끊어지지 않도록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있어, 그들이 본래의 에너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 것인지, 이것이 매우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

 

신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존재할까요? 진정한 창조주가 여러분의 민족을 만들어 내었고, 지구를 만들어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커맨드의 영향을 가능한 한 받지 않도록 하여, 창조주의 생각을 가능한 한 받아들이도록, 교묘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에 매달리는 현상을 만들어 내었고, 점차 진정한 창조주로부터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져 갔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보면, 여러분의 민족 가운데 진정한 창조주에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1할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여러분의 민족은 창조주에 연결될 수 있는 유전자를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만들어낸 개념이나 믿음에 의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의 모든 것이 나쁘다고는 단언할 수 없지만, 단지 매달리는 것만으로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 다만 빌고 있으면 행복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들은 창조주에 연결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에 강하게 영향을 주고 있던 우주인들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달아, 이제 지구인으로부터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인이 매달리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지구인들에게 찾아 오는 세력은 기존과는 완전히 별개의 존재들이고, 마치 자신들이 신인 것처럼 가장하여 지구인 앞에 찾아올 것입니다. 머지않아 그들과 거기에 매달리는 지구인들은 다른 혹성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인간이 아직도 무수하게 많습니다.

 

여러분의 민족이 우수하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창조주에 연결되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활성화 시키지 않으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틈은 무엇인지. 괴로울 때 소원을 빌거나, 여러 가지 사원이나 교회에 찾아가거나, 또는 악마에 취해 홀리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매달린다. 몸을 맡긴다….’

 

창조주에 연결되는 것은 스스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매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한다”는 것이 창조주의 증거입니다. ‘스스로 판단해, 스스로 현실을 만든다.’ 이것이 창조주와 연결된다는 말의 참된 의미입니다. ‘현실을 만들어 준다. 판단 받는다….’ 이것은 아직도 하늘에 매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에 연결되는 비결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다만 쾌락을 누리려 해 왔는지, 속이며 살려 해 왔는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좋은 사람인 것처럼 가장합니다. 선인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조금이라도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신을 치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마음 속은 허세나 허영심으로 가득합니다. 착실하게 사랑을 몸에 익히는 것이 귀찮기 때문에, 사랑이 있다는 증거만을 찾아, 그것을 몸에 달려고 합니다.

 

프라이드, 우월감, 이것도 마음의 틈을 만듭니다. 여러 가지 마(魔)가 들어 옵니다. 그러나 자신은 그것이 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하고 있다. 나 혼자만이 아니다.” 이것 자체가 마(魔)입니다. 타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신이라는 말은 절대자이고, 완전이고, 모든 선이며, 인간의 아득한 정점에 있는 것으로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으로서 행세한 우주인들은 본래 지배욕으로 가득 차 싸움을 좋아하며, 꽤 오만한 에너지를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지구인을 속여, 아무래도 자신들이 완전하고 훌륭한 존재인 것처럼 생각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지구인은 그러한 완전한 신을 목표로 하며, 수행을 쌓고, 공부를 거듭하여 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한 수행을 계속하더라도,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신의 행세를 하는 우주인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지구 인류를 교묘하게 속이며 수행을 강제하고 있었습니다. 몇 만년에 걸쳐, 인간은 수행을 거듭하였지만, 누구 하나 신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지구 인류는 본래, 신(창조주)으로부터의 직접 에너지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그러나, 종교의 신들은 그런 것은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교묘하게 지구인을 속임에 따라, 지구 그것을 자신의 손에 넣으려 하였습니다. 이제 지구 인류가 그것을 눈치채고, 놓아버려, 진정한 신들에 의식을 향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들은 완전한 지배자도 아니고, 절대자도 아닙니다. 진정한 신들은 빨리 지구 인류와 하나가 되어 본래의 지구를 만들어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신들의 생각을 빨리 지구 인류에게 이해 받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 가르치려 하거나 넓히려 하지 않도록

 

아직 국가 전체나 지구적인 규모에서는 아직도 혼란이 계속되고 있어 이해가 불충분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가르치려 하거나, 넓히려고 하는 에너지는 만들지 않도록 해 두세요. “자신이 다만 실천해 나간다. 다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 나간다.” 이것이 최고의 지름길인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행동에 의해 바꾸어 갑니다. 이것을 정말로 이해해 두세요. 비록 그것이 불만족스럽더라도, 가르치려 하거나, 넓히려는 에너지는 결코 내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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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15:38)

유전: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는데, 확실히 2012년 초 즈음 부터 논조가 많이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저쪽 애들이 대단히 착각들을 하여 지구를 너무 우습게 보아 왔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의 메시지들은 신중함을 넘어서 혹시라도 자신들의 지난날 과오 때문에 자신들의 혹성이나 세계가 붕괴될 조짐까지 걱정하는 최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에 내 블로그나 카페에서 그들에게 경고성 멘트들과 함께 그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그 댓가를 받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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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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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19-10-12 06:18
 
[유전] [오전 4:42] 여러분을 포함한 동양의 일부 민족은 그 중에서는 비교적, 그러한 영향력이 적은 상황에서 성장해 갔습니다. 그들에게는 항상 진정한 창조주에 연결되고 있는 인간이 반드시 지상에 파견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을 중심으로, 그들의 유전자가 쭉 계속되도록 짜여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창조주의 여러 가지 생각을 담을 수 있어, 마지막 끝까지 끊어지지 않도록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있어, 그들이 본래의 에너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 것인지, 이것이 매우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
[유전] [오전 4:43] 신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존재할까요? 진정한 창조주가 여러분의 민족을 만들어 내었고, 지구를 만들어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커맨드의 영향을 가능한 한 받지 않도록 하여, 창조주의 생각을 가능한 한 받아들이도록, 교묘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에 매달리는 현상을 만들어 내었고, 점차 진정한 창조주로부터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져 갔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보면, 여러분의 민족 가운데 진정한 창조주에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1할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유전] [오전 4:43] 본질적으로는 여러분의 민족은 창조주에 연결될 수 있는 유전자를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만들어낸 개념이나 믿음에 의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의 모든 것이 나쁘다고는 단언할 수 없지만, 단지 매달리는 것만으로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 다만 빌고 있으면 행복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들은 창조주에 연결될 수 없을 것입니다.
유전 19-10-12 14:08
 
이해한다 19-10-10 16:39
흥미가 생기는 군요.
표현하는 언어의 표기가 많으며 이해도에 따라 해석의 의미가 다르기에 저의 언어로 질문드립니다.
'아카식 레코드, 천부경, 하늘의 기록물, 저의 언어로 모든 것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 가 가르키는 것을 본인은 인지하셨습니까? 

유전 19-10-12 14:06답변
"모든 것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

유전: 만법귀일 일귀하처 라는 화두가 있죠. 만법은 하나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라는 뜻인데, 그 하나를 생명존중(노자, 아미타불), 대자대비심(석가모니. 공사상 전의 자비가 아닌 공사상을 뛰어넘은 대자대비심), 사랑(예수) 등의 그 하나의 진리를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길이 정해집니다. 물론 그 진리를 완전히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위 세 개를 모두 깨달은 상태의 양심을 추구합니다.
방랑노Zㅐ 19-10-12 18:07
 
마지막 6장이 의미 심장하군요

한때 채널링이 대 유행한 적이 있었죠
한반도보다 미국과 일본에서 더 유행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소한 낯선 용어들 때문에 흥미가 없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지도 않았었지만 ...


발끝에 맡겨

                매월당  김시습



발 끝에 맡겨

종일을 가도,

청산 끝나면

또 청산일다.



잡념 없으니

홀가분한 몸,

바른 길 두고

왼길을 가랴?



날 새자 산새

재잘거리고,

봄바람 솔솔

들꽃이 밝다.



천봉(千峰)고요로

돌아가는 길

푸른 벼랑의

맑은 저녁놀

이런 은자들이 많았던 동양세계에
우주계획이니 머니 하는
다단계 주입식 질서 개편은 소귀에 경읽기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마음 비우고
스스로의 짐 보따리 다 내려놓고
안빈낙도 하며 소탈하게 살아가는 동양 사람들에겐
쓸데없는 사역과 짐을 지우는 행위가 되어 폐를 끼치게 되기도 한다 생각 됩니다

바로 그 문제점을 6장에서 이야기한다 라고 이해됩니다
     
유전 19-10-12 19:20
 
"가르치려 하거나, 넓히려고 하는 에너지는 만들지 않도록 해 두세요. 자신이 다만 실천해 나간다. 다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 나간다."

유전: 나 보고 자꾸 설명을 하라는 인간들이 많은데 회피하면 설명도 못한다고 지랄들을 합니다. 난 그런거 이미 매우 지겨운 입장이죠. 다만 모든 종교에 흩어져 있는 진리의 퍼즐을 맞추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이고 그것을 본 누군가가 또 다른 퍼즐을 가지고 오기를 바라는 입장으로 그저 내 길을 가고 있을 뿐입니다. 가르친다고 깨달을 것 같으면 석가모니 재세 당시 다 가르쳤을 겁니다. 공부는 스스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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