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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9 19:15
삶에 대한 철학의 3가지 뿌리.
 글쓴이 : 피곤해
조회 : 528  

성악설에서 자라난 철학
성선설에서 자라난 철학
성무성악설에서 자라난 철학

뿌리가 다른 삶에 대한 철학은 안섞임.
뿌리가 다른 철학 섞어 쓰는 새끼는 병신이거나
사기꾼이거나
자기 철학 없이 대가리 텅 비어서 남의것 아무거나 복붙한 수준임.

예를 하나 들어 주겠음
감방살이를 계도로 보는 이가 있고(나름의 이유 있음)
감방살이를 징벌로 보는 이가 있는데(이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음)
서로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인간의 본성에 대한 관점이 서로 극단에 있는데 이게 섞이겠음?

ps : 피곤해교의 모든 삶에 대한 씨부림은 성무성악설에 뿌리를 두고 있음

ps1 : 병신이거나 사기꾼이거나
자기 철학 없이 대가리 텅 비어서 남의것 아무거나 복붙한 수준이 게시판에 보여 끄적이는건 안 비밀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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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노Zㅐ 19-10-09 19:45
 
참 훌륭하신 인품입니다

그러나 전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교리이기도 합니다

자기의식이나 생각없이 전문적으로 그림그리는 인간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그리고 케케묵은 고대 말고는
나름 인식과 존재론으로 개념정리 하며 이어져온 서양철학엔 저런 내용 없습니다
이리저리 19-10-09 20:55
 
감방살이는 징벌로도, 또 계도의 목적도 같이 가지고 있는데,
피곤해교 교주님께선 어느 쪽에 더 치중해야 한다 보시나요?
     
피곤해 19-10-09 21:54
 
이상적으론 공권력 자체를 적대하여 그 산물인 수형제도도 적대하지만...

현실적으로 징벌쪽
사회는 사회유지를 위해 법이라는걸 만들고 그걸 강요하는 현실에서도
자기인생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고 자기가 책임지는거니
사고쳐서 감방살이 하더라도 자기 책임이며
감방살이 하고 나서 어떻게 살지도 자기가 알아서 하는것이고
사회가 개인에게 무엇을 강제하든 그것은 사회의 폭력일뿐이니...
위선 떨지 말고 그냥 줘패라(징벌).

공권력 좃 같다고 혁명 외치며 일어난 사람들은
기존 체제의 입장에서는 계도의 대상일까 징벌의 대상일까?
기존체제가 선이 아니므로
계도라는 말은 그걸 시행하는 쪽이 자기가 선이라고 강요하는거일뿐이니...
그냥 나에게 반한다고 줘패라. 자기가 선이라고 위선떨며 계도라고 하지 말고.
          
이리저리 19-10-09 22:13
 
고견 잘 들었습니다 ㅎㅎ

저야 교주님과 매우 비슷한 생각입니다만
한편으로는 원론적인 언급 이외에 계도를
우선하는 곤해님 견해도 살짝은 기대를.. ㅎㅎ
          
태지1 19-10-15 16:32
 
피곤해님 제가 나쁜 일도 많이 하고 살았는데요.
님같은 인간은 님 감방 살아요? 그냥 폭력? 어떤 일에서? 님이 하는 짓으로 돈 받아 먹던 일에서? 일반적이란 것인가요?

님이 스스로 부처라 했었던 것도 같은데....  부처의 공권력이 하는 것이라는 것인가요?
그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떤 생각 했었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님은 처음부터 대갈팍이 사기꾼 구조입니다.
왜 그런 사람들에게 해악 질을 하였을까요? 닭 머리라 하더라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이 있음을 님 정직으로 생각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남을 개 떡으로 생각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유전 19-10-09 22:10
 
피곤해교는 그저 피곤해서 무책임한 종교임. 선한 의지가 전혀 없고 그저 될대로 되라는 식의 종교. 이런 ㅄ같은 종교를 전도하느라 피곤하겠다.
유전 19-10-09 22:12
 
종교가 그냥 피곤해 지 수준에 따라 생겨날 수 있다고 하는 과대망상 소설에나 나올 법한 걸로 이론을 삼고 있는 한심한 교리임.

니 같은 교리를 누가 따르겠냐? 니나 주장할 뿐이지. ㅎㅎ 그게 종교냐? ㅁㅊ ㄱㅅㄹ 이지.
유전 19-10-09 22:16
 
야, 피곤하면 영원히 잠이나 자. 헛소리 그만하고.
     
피곤해 19-10-09 22:24
 
너만 없어도 좀 덜 피곤할거 같아서
니가 없어지는게 맞음.
X 같아서 피곤하다고 암것도 않하면 안되지.
그치 X같은 놈아
          
유전 19-10-09 22:28
 
               
피곤해 19-10-09 22:32
 
반응 보니 뼈 맞았구나...
유전 19-10-10 04:21
 
"성악설에서 자라난 철학
성선설에서 자라난 철학
성무성악설에서 자라난 철학
ps : 피곤해교의 모든 삶에 대한 씨부림은 성무성악설에 뿌리를 두고 있음"

유전: 이 ㅄ은 지 핵심교리라는 단어 조차 제대로 숙지를 못해서 성무성악설 이라고 두 번이나 쓰고 있네. 난 처음에 단순히 오타이겠거니 했는데 지금보니 두 번이나 이렇게 썼네. 이건 오타가 아니라 지 핵심 교리의 단어 조차 제대로 모르고 쓰고 있다는 뜻이지. ㅄ아 잘 알아둬라 성무성악설이 아니고 성무선악설 이다. 성악설은 성품이 악하다는 설, 성선설은 성품이 선하다는 설, 성무선악설은 성품에 선악 자체가 없다는 뜻이지. 중졸이냐?
유전 19-10-10 04:22
 
이렇게 무식한 ㅄ이 철학 운운하는 꼴이 우습다.
     
피곤해 19-10-10 05:53
 
에이 나는 오타정도고 너는 근본이 없으면서
오타 찾는다고 수고 했음.
댓글 작성 시간 보니 역시 뼈 맞았구나 ㅋ
          
태지1 19-10-22 22:52
 
물음에서 너는 오타 뭣이 그런가요? 잘났다 하는데... 돈 받아 처먹어야 말 할 내용?
팔상인 19-10-10 22:35
 
유전군의 자기방어야 익히 봐왔던 습관적인 것들이고,
유전군이 등장하기 전부터 내가 환원주의를 왜 경계했는지
그 파생결과로 보면 적합하다고 봅니다

자신이 "똑똑하고 합리적이다"라는
신앙을 가진 애들이 유전군 같은 반응이거든요
유전군 같은 사람은 구체적으로 정신의 체계를 분석하는 게
시간낭비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일종의 맹신도거든요

세상에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까 대략 검색하면 나오는 걸 가지고
그게 마치 자신이 뭔가 제대로 학식을 쌓아온 것 마냥
지적 이미지를 모방하는 애들은 드문드문 있습니다

* 이건 기만과 자기애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례인데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꺼내볼 의욕이 덜 생기는 관계로
나도 내 편의를 확보하는데 신경쓰는지라 게으르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내가 의욕이 부족하니 부지런해지지 못하는 상태이지 싶네요

유전군 반응보면 애기들이나 딱 꼰대들 반응이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단절하는 것으로 정리하는게 현실적이라 보입니다

현대의 학술에서 보자면 성선,성악,성무.. 과학이 발전해서
이제 그 경계를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을 정도의 시대에서
인간의 성장과정을 깊게 살피는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논쟁의 흥미가 없는게 보편적일 겁니다

성선? 성악? 이거 과학에서는 묵시적으로 정리된 얘기입니다
포유류가 지성을 형성하면 '자의식'이란 게 생기는 것일 뿐인데,
동물적인 인간과 고유한 인간이란 이분법 사이에
지성의 전개라는 삼분법적 요소가
어떤 정도로 현실과 균형이나 조화를 갖고
그 단계가 어찌되는지의 정도를 살필 인식을 가지면
관심꺼리가 못되거든요
     
유전 19-10-10 23:24
 
심보 고약한 좁쌀 영감 왔네. ㅎ
          
팔상인 19-10-11 00:18
 
우리 유전이의 반응이란 건 고작 요런게 "한계"지

"자기애의 맹신도"라고 이렇게 적어줘도
그걸 스스로 입증하는 반응들 뿐이니 어찌 우습지 않을 수 있겠니?

그런 형편이면서 무슨 철학을 한답시고
여기저기서 빌어온 얘기에나 타인이 속아주길 바라는
기만이나 펼치고 있으니 이건 뭐랄까..

어떤면에선 태지나 무명검이랑 궁합이 맞는다 해야하려나?
애들은 애들끼리 어울리고 성인은 성인끼리 어울려야지
유전이가 목사하고 걔들이 신도들이 되면 유전이가 원하는 그림이 될게야
               
유전 19-10-11 00:37
 
시덥지 않은 옹알이 많이 씨부려라.
                    
태지1 19-10-15 16:20
 
정리 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함 써 보세요?
어떤 생각이세요?
태지1 19-10-15 16:38
 
피곤해님이 종교를 만들고... 돈 받아 처먹고 하였답니다.
뭘로 어떻게 해서 돈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저는 생각 합니다. 절대 돈을 받아먹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것은 일반적인 내용을 밝힘에서 그러 하다... 그 보다 정직이 어느 정도 있다면.... 돈 내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 뭔 짓 하는 것인지, 뭔 짓을 하는 것인지 사람을 보세요....

망각을 하여도 존라 해깔리고 하여도 달라짐이 있었던 내용일까요?
그냥 보이는 것을 보세요.. 생각이 있다면 말을 해 보시고요... 그 생각에서... 돈 받아 먹는다 생각 합니다.

수준 차이가 있는데 돈 받아 먹었던 일이 있는데 ...
돈 중요하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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