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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7 09:0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글쓴이 : 새로미3
조회 :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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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헤치기 19-05-27 11:24
 
쌔디스트의 사랑.

그에게 사랑받는 상대가...
메저키스트 여야만...서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그런 사랑.
이리저리 19-05-27 14:24
 
죽을 때 되면 그냥 곱게 알아서 죽을 테니 그냥 안 믿고 조용히 죽게 좀 냅두쇼.
무좀발 19-05-27 15:53
 
의식이 죽은 자는  사고 할 수 없다.
따라서 하던 일을 계속 반복한다.......
끊임없이...
살아서 산 것이 아니고
죽어야만 하는 그 습관을 반복한다.....
깨달음은 없다. 오직 잉크와 종이를 목소리 높일 뿐이다.
유일구화 19-05-28 00:06
 
아멘
     
무좀발 19-05-28 12:11
 
하나님이 내 안에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니...

매일 매일
기쁨, 즐거움, 행복으로 살아간다.

어제는 어제, 오늘은 오늘
매일 매일 더욱 새로워 지니
지난 것에 족쇄를 벗었네...
검정잉크는 빨아 깨끗해졌고
종이는 태워 불살라 버렸내..
어느 인간이 전한 말을 하나님의 말로 포장한다 해도
한순간 귓가를 스친 바람소리 보다 더할수는 없네..

하나님이 내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시니
거짓과 참이 그대로 드러나고
나의 길을 누구에게 배워가라 하지 않네...

역시 육일구가 최고!!
태지1 19-05-28 14:07
 
다신교에서 유일신이 등장 한 후인데 왜? 독생자 어쩌구 했었을까요? 니아드 월드 할 수 있는데...
왜 자신이 그러 했었는데 남을 속이려... 스스로 마취 되려고 했었을까요? 해도 안 되는 일이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과거 어느 인간이 양 눈 사이 제 3의 눈이 열리면 부처가 되고, 어쩌구 하는 인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미간 사이도 아니고, 제가 기감을 느꼈던 정수리도 아니고 그러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섹수와 관련된 나쁜 생각 하면서.... 제 3의 눈을 이해 할 수 있었고, 제가 닭 대가리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었던 점도 제가 나쁜 놈인데 있습니다.

목사가 말 합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그 인간이 말을 합니다... 뭘 하고 싶고, 뭘 하기 싫고, 하고 잘났다 합니다.
무엇에 대한 주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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