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9-05-22 18:34
일본국의 신도교는 종교의 올바른 방향이다.
 글쓴이 : 이구순
조회 : 815  

종교는 國家忠誠愛國獻身이여야 한다.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일본국의 신도교이다.
天皇에게 忠誠하며 國家에 대한 獻身이 돋보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풀어헤치기 19-05-22 22:08
 
.
팔상인 19-05-22 23:23
 
구순씨는 추천할만한 커뮤니터로서
태지씨를 우선 추천드립니다

다음 추천순위로는 심외무물,유전,천사와악질
같은 분들이 적절할 것입니다

이분들과 구순씨는 논거에서 공통점을 드러내는데,
명료를 추구하지 않는데서 비롯됩니다

이런 정황상 같은 방식을 사용하는 분들끼리
사이좋게 논거하고 흥미를 공유하면 유익할 겁니다

꼭 비슷한 분들끼리만 화목했으면 합니다
----------------
저격등 경고
     
목수 19-05-23 10:17
 
팔상인님께 개인적으로 사과 드립니다 제가 쓸데없는 공명심에 사이트를 어질러놔서...

공연히 저로인해 피해도 보시고 해서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고수님들의 눈팅만 전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 아주 먼 나라에서 집 만드는 목수가....
          
팔상인 19-05-23 14:24
 
전 목수님으로 인한 피해를 겪었다고 아는 바가 없습니다

아마도 요 아래 어떤 글의 댓글들 때문일거라 짐작하는데,
그 글에 늘어난 댓글 숫자만 보고
나에게 "불쾌"를 의도한 댓글이 생산된 것이리라
예상했기 때문에 읽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쓸데없이 그런 글에 내 신경을 얽매일 생각이 없으니까요

환원주의 종교인들에게 내가 주목받는 이유가 있다면,
내가 그들에게 정곡을 찌르기 때문일 겁니다
그들은 인정하진 않겠지만 반응을 보면
그것이 정곡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지요

어찌보면 그들은 마땅히 겪어야할 비판과 비난이나
그들로선 자신의 심리방어를 위해
타인에게 공격성을 드러내는게 일관된 습성이었고
거기에 내가 관여되든 아니든 싸우신 분들에겐
고마움을 느껴왔지 피해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그 일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심외무물 19-05-24 00:26
 
운영진은
논리가 정콕을 찔렀는가 아닌가로
게시판을 운영하지 않고
운영원칙을  위배했는가 아닌가를 판단한 것이지

왜 자신의 글이 비공개로 됐는지도 모르고
정신승리 중이시군
     
심외무물 19-05-24 00:09
 
이런 글을
모함하는 글이라고  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신고하고 있으니
그에 따른 책임은 스스로 지도록
          
팔상인 19-05-28 23:26
 
난 심외무물씨의 글을 제2의 태지씨 글로 취급합니다

난 그대의 글과 관련 글엔 대응하지 않을 것이고,
지금과 같은 형태를 지속할 것입니다

환원주의로 관통되는 그대의 소견에 내가 맞장구쳐야 할 합리..
즉 현실성을 대변하는 공감이나 이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그저 자신의 미화에나 초점을 맞추는 헛소리에 비판과 비난을 하는 겁니다

이게 심한 경우가 종교계의 맹신론자인데
그대는 질적으로 이들과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지
현실적인 표현이나 반응의 차이점이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정당성을 위한 명분만을 앞뒤 자르고 주장할 뿐인데
재밌는게 뭐냐면 그대를 지목해서 이점을 드러내면,
내가 그대와 동일인이라 전망하는 유력인들의
활동이 줄어든다는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입증성입니다
뭐 본인의 전술전개상 그렇다면 더 많은 아이디를 생성해서
이게 아니라는 전술을 펼치겠지만,
이게 본인의 한계입니다

알리바이를 만들더라도 시차는 만들어야지,
시차도 없이 조급하게 생산하고 있습죠

왜 그대가 불쾌를 느낄때만 급작스런 2렙들이 그대를 동조할까요?
합리를 추구한다면 당위적으로 그 2렙들을 의심의 대상으로 삼는게 당연한 겁니다

난 그대의 지속적인 신고를 지지합니다
부디 끈임없이 지속하시고
그대가 그러한 태도를 취하는 만큼
난 이 게시판에서 그대와 같은 질적 체계를
보이는 대상들에게 나 역시 같은 태도를 지속합니다

아이디나 새로 파십시오
나 역시 일관된 태도를 취할 것입니다
난 어설픈 미화보단 함무라비 법전이 현실적이라 보는 쪽이니까..
               
심외무물 19-05-31 13:25
 
ㅋㅋㅋ
ㅉㅉㅉ
무좀발 19-05-23 00:40
 
일본 신도는 고대 우리민족 종교 신교의 파생이다.

신교는 환인,환웅,단군, 웅상을 모신 대웅전을 두고 있었다
이후 불교가 전파되면서 대웅전 안에 불상이 모셔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민족 전통은 신도 사당에서 국가 중요사를  만장일치가 될 때 가지  토론하고 서로 협상 하는것 이었다. 그러나 이게 왕권국가에서 힘없는 왕, 권력의 다분화로 미약 할 수 밖에 없었다. 통신이나 교통이 발전힐수 밖에 없었던 그시대의  문제점 일 수도있다.
불교의 도입은 이런 신교의 체계를 부정하는 것이 었으며 왕권의 강화 요즘 같으면 독재의 서막이된 것이다.    불교 정신이 무었지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야 할 정치적 의도였다.  암튼...

일본에는 이 미신 비슷한 신도가 전통으로 남아 나름 권력의 유지수단으로 정착햇다
왜냐? 일본은 번이라는 지역봉권통치제도였기에 자기들 조상을 신으로 모실수 있었던것이다.
게다가 융통성도 있어서 죽은자 중 나름 본 받아야 할 존재(?) 를 신으로 영입한다.
신도에는 이순신 장군도 모시고, 논개, 백제왕, 고구려왕도 모신다.
게다가 신분도 위장 시킨다.
돈벌이 수단이기도 하다. 노골적 이어도 비난도 안한다. 주고받는 거래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영험함으로 도와 달라고...

기복신앙의 극치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들에게 진리와 사랑과 평화를 줄 수 있으면 그만 이다.

과학문명이 신의영역을 이해하는 수단이 되기 시작한 시대이다.

각 나라, 민족이 서로 전쟁을 벌리며
자기들만의, 아니면, 남에게서 태생으로 한 종교를 들고 승리를 기원하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있다면  과연  정신문명 과 과학문명, 이성의 시대라 할 수 있겠는가?

꿈에서 깨야 한다.
인간은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어떤짓도 하는
영악한 바보다, 아니 어리석은 존재다.
헬로가생 19-05-23 11:45
 
ㅋㅋㅋㅋ

ㅅㅂ...
이 게시판이 이제 드디어 미친놈들로 꽉 차버렸다 ㅋㅋㅋ

역시 판을 깔아 놓으니 다들 와서 굿을 하는구나.
     
피곤해 19-05-23 14:26
 
굿판은 얻어 먹을 떡이라도 있음
          
태지1 19-05-28 14:10
 
새로운 먹거리 창출한 것 같습니다.
왜? 그 과거 님이 사기 친 것에 대한 돈을 남에게 안 돌려 주시나요?
     
확증편향 19-05-24 05:35
 
종철게는 이젠 누를 엄두도 안납니다 ㅋㅋㅋㅋㅋ
쉿뜨 19-05-23 15:00
 
오움진리교 같은소리하네
무영각 19-05-23 21:06
 
여기서 G먹은건가...
     
풀어헤치기 19-05-23 22:04
 
어느 글/댓글 때문에 그렇다 하기는 그렇고....

아마 잡게에서 글/댓글을
노골적으로 일본찬양만... 반복적으로 일관하다 보니....

운영진에서 조치한 거 같다는 생각듭니다.
          
태지1 19-05-28 14:11
 
뭔가 속내를 알고 있는 뉘앙스 같습니다...
 
 
Total 3,19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1973
3192 그룸 유일구화 06-16 69
3191 기독교인중 이거 가능하신분? (21) 꼬리꾸리 06-14 643
3190 한국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7) 유란시아 06-14 413
3189 흥미로운 이사야 이야기 무좀발 06-13 191
3188 예수의 애비는 누구에요? (41) 순둥이 06-11 1232
3187 목사 월 5400만원 받는데…직원들은 임금체불과 싸운다 (2) 우주신비 06-11 703
3186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5) 우주신비 06-10 789
3185 목사 딸 ‘가사도우미’까지…‘헌신페이’라는 노동착취 (2) 우주신비 06-10 657
3184 주모 (4) 유일구화 06-09 279
3183 우주가 매트릭스 라는 불경의 팩트들 (12) 유전 06-09 809
3182 대종교 경전 천부경의 고고학적 해석 (10) 풍림화산투 06-07 492
3181 하나님녀석은 돈을 좋아한다? (6) 우주신비 06-06 561
3180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국민이 행복합니다 (10) 행복찾기 06-03 624
3179 지도자(대통령)는 그 시대에 맞게 하나님의 뜻으로 (23) 뻥독이 06-02 949
3178 마태복음 5장 (5) 뻥독이 06-02 516
3177 고픔 (1) 유일구화 06-01 251
3176 종교 여러분 정리가 안 되세요? (10) 태지1 05-31 738
3175 아프다는건.. (5) akrja 05-30 326
3174 종철게 논의의 위치 (10) 팔상인 05-28 577
3173 도둑 (7) 유일구화 05-28 346
3172 자신의 것을 발산하기 위해서.. 자신을 속여 줄 수도 있다고 생… (1) 태지1 05-28 255
3171 엘로힘 이란... (8) 무좀발 05-28 526
317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6) 새로미3 05-27 495
3169 일상의 평범함 (3) akrja 05-27 271
3168 세상의 빛 .................. (5) 새로미3 05-26 38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