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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7 01:58
유레카~~
 글쓴이 : 피곤해
조회 : 794  

아르키메데스는 비중을 깨달았음.

그리고

현대인은 누구도 비중을 깨달지 않음.

깨달을 필요 없이 그냥 학습으로 알게됨.

이것이 인류가 쌓아온 힘임.

인류의 발전임.

누가 깨달아서 알게 된것을 너도 깨달아서 알아라?

인류문명이 끊겼냐?

이렇다 저렇다 다 적혀 있는데 멀 또 깨달아?

깨달지 못해서 모르는게 아니라

이미 학습으로 알고 있고 거기서 더 진행중인 것일 뿐임.

인류가 기록이란것을 왜 남기는지...

그리고 그 기록된것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는 발전 없는 새끼들...

수천년전에 죽은이 그림자나 추종하는 발전 없는 새끼들....

후손에게 멀 남기지도 못하는 쓸모 없는 새끼들....

남겨봐야 죽은이들 그림자를 쫓아라만 남기것지...

어이구 같은 인간이란게 쪽팔릴뿐임....그렇다고 이것들을 파묻어 버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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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9-05-17 02:19
 
예제부터 잘 못... "아르키메데스는 비중" 나무위키에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단어가 있던데...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행동이고 남겨봐야 죽은이들에게 그림자를 쫓아가란 말을 하고 싶었겠네...

그 죽은 이 들은 누구? 사기인데... 돈은 님이나 신종현이가 먹고... 참 좋겠다... 사기꾼 만세...!!

돈에서 가지가지 여러 가지로 참 많이 해 처 먹고 있네...

기감 무료 강좌가 있었는데... 개 무시되는 기감으로 서로 볼 수 있다? 하는 것이 있었고, 제가 이 기감 이해를 할 수 없었었는데... 짐작도 했었는데.... 제가 나쁜 생각을 할 때... 미간 사이 어쩌구 하는 것을 이해 할 수 있었고.  2번째로 그 기감을 통해서 보러 간 순간.... 신종현이는 드럽고 더러웠으며, 그 정도를 설명 했으며, 제가 그렇게 죽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여러분 피곤해님이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하는 것 대하여 하는 행동이 악행이 아니라고 하며... 하지 말라 했었는데 계속 하였고, 그 과정에서 돈을 받아 먹었었습니다.

여러분 접목된 신종이 기감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 제가 저 잘났다 합니다.
함 붙여 줘 보시지요.... 아직도 사익에서 신종현이에게 돈 주는 인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태지1 19-05-17 02:55
 
사실에 대한 이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정직?

아줌마가 처녀 행세를 하였습니다.. 돈 벌이가 생긴 것이지요.
신종현이가 종교를 만듭니다... 돈 벌이에서... 미꾸라지 전법? 여러가지 소리를 하지만 기감을 남에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과정을 통해서? 악행을 통해서? 그렇다면 그 일 안 하고 통할 수 없었나요? 있었어요.... 그렇다면 뮈해서? 무지 한 것은 무지 한 것이지요... 문제는 정직하지 않은 일 같아요. 정직하지 않은 일로 만족 돈을 먹으려 했었던 것 같네요.
     
목수 19-05-19 10:28
 
조현병이 이렇듯 무서운 것인데 사람들은 무심하게 지나지요

이런 생각들은 축적이 됩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거죠 자기는 피해를 받고있다고..

어느날 폭발하는데 웃긴건 대상이 불특정 다수 그중에 자기보다 육체적으로 약한사람만 공략합니다.

당연히 여성 노약자 장애인이 대상이 됩니다 태지 이 인간 제발 뉴스에서 접하게되는 일은 없었으면 싶습니다.
천사와악질 19-05-17 04:17
 
아주 인물 났네, 인물 났어ㅋㅋㅋㅋㅋㅋㅋ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얹고 사는 놈이 뭔 유세를 그리 떠냐?
너 인류 발전을 위해 그럴듯한 공로라도 세운거 있냐?
당근 없겠지, 평생 양아치짓 하면서 살았을 테니까ㅋㅋ
그러니까 개 주접떨지 말고 아가리 좀 닥쳐라 이놈아. 아주 역겨워 죽겠다.

그리고 솔직하게 얘기해봐ㅋㅋㅋ
너 전에 정준영사건 안 터졌음 니여친 하고 떡치는 거 영상 찍어서 올리려고 그랬지?
뭐 보이는 게 다가 아냐?~~~~~~~~~~~~~ 에레이~~~
여기 지성인들 많이 들어오는 곳이다
언능 야짤 삭제하고, 다시는 쓸데없는 짓 하지 말거라
정 야짤로 관종짓하고 싶으면 일베에다 올리고... 알것지?
     
태지1 19-05-17 09:16
 
님 신종현이가 보여주었던 이외에 다른 보여 줄 것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 판? 있는 이야기를 깨려면 다른 놈이 등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이 다이 허용 모드가 아니고 한데 잘났다 합니다. 겁 나서 그런지 안 하는 것이지요... 엄청 잘났다고 하였을 것입니다. 개 무식한 저와 비교한다면 진짜 개 개 개 무식하고 제가 드럽게 살았지만 비교가 될 수 없었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드럽기 때문에 입부터 똥꾸녕까지 인데.... 주둥이부터 위까지... 라고 말 하겠고 이의가 있다면 답 글을 달아보시기 바랍니다.

왜 신종현이게 돈을 주십니까? 저도 그렇지만 신종현이는 대갈 팍에 든 것이 없기 때문에 예제가 없는 것입니다. 정직 안 정직에서요... 제가 개 무식한 것이데...정직 프레임을 했었었습니다. 속여서 돈 먹던 인간이고 신종현이 같은데...
이리저리 19-05-17 12:11
 
뭐야? 이분 팬클럽이 왜케 많어 ㅋㅋ
     
태지1 19-05-18 20:17
 
기감질 하면 제 3의 눈이 열리면 부처가 된다? 하는 말도 안되는 사람들의 얘기가 있었고... 스스로 자신을 보고 있었던 거에요... 그 것은 발상인 님도 마찮가지이었고... 그 자신도 스스로 보고 있었던 거이고... 그 이 전에서도 알고 있었을 꺼에요... 왜냐? 자신에게 적용이 안 되기 때문이고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었겠지요. 조장하시려는 분들... 조장은 바름에 기본을 두어야 하는데...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이리저리 19-05-18 20:25
 
뜬금없이 발상인님 얘기는 왜 저한테 하는 거고,
조장은 또 무슨 소리심? 정신에 병이 있어요?
러키가이 19-05-17 13:32
 
지식과;;;지혜;;;차이를 모르는 데서 온;;;
무좀발 19-05-17 22:20
 
인물 낫네~  인물 났어~

피곤해 하나 가지고~ ㅋ
팔상인 19-05-18 04:39
 
내가 왜 저 친구에게 "관심 없습니다"라는
결론을 내는지 이해하실 좋은 사례라 생각합니다

피곤해님이나 저나 최소한 정상인 입니다만,
아닌 사람도 있는 법이고 그걸 현실로 조우했을 때

가장 적절한 처세는 "관심 없습니다" 라는 표현보다
좋은게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환자란 자신에게 병이 있음을 인정하고
타인에게 도움을 구할 때 환자로서 최소한의 자격이 생깁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면 강제 되는 것이고,
피곤해님이 그토록 피하려했던 강제적 환자의 관심이
피곤해님께 쏠린 것을 유력하게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치료도 불가한데 교육이라니요
모순이 심해도 너무 심한게 아니려나요?

희망을 던지는 것도 소통의 기반을 이루는 언어가
가진 의미의 전제가 비슷할때 쓰는 것이지 그게 다르다면..

긍정이든 부정이든 부질 없다고 봅니다
     
태지1 19-05-18 20:23
 
님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거에요... 악행을 통해서 관심을 얻고 싶다 하는 것이고요..

할 짓이었습니까? 신종현이가 왜? 돈을 먹습니까?
돈 줄 때는 보다 자신을 볼 때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었던 것이고, 무지 하더라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란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예쁜 처자에게 공 들이는데 아줌마가 처녀 행세?
쪼매 정직한 모드가 있는데요.. 제가 그 인간의 연인? 여러분 말이 된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신종현이가 기감으로 돈 받아 처 먹고 했는데... 그만 둘 것이라 생각 하십니까?
다양한 방법을 사용 할 것입니다. 제가 물었었습니다. 사기 치고 돈 먹은 것에 대하여 돌려 주겠냐고? 그 사기 친 그 일보다.... 새로운 사기 밥 벌이를 위한 행태를 할 것 같습니다.
천사와악질 19-05-18 14:51
 
난 둘이 싸우는데 한쪽 편에 서는 양아치에게 존대하지 않는 게 나의 원칙이나 님의 가식적인 존대에 맞춰 특별히 존대를 해드리리다.

남의 똥구녁을 그리 심하게 빨아대시면 빨리는 사람도 기분이 엿같지 않을까요?
거기서 꿀물이라도 나오나요?
아니겠죠?
자기편을 만들어서 쪽수를 모아 또 양아치 짓을 하려는 것이겠죠.

님은 예전에도 이런 짓을 수없이 많이 해오셨는데 그때마다 전 피가 역류하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아마 나만 그렇진 않았을 겁니다.
난 님이 이 게시판에서 제일 비열하고 잔인한 양아치라 생각하는데 이유는 겉으론 예를 갖추는 듯 보이나 남을 집단다구리 놓을 때 쓰는 언어들을 보면 무식한양야치보다 수십배는 더 상대방이 모멸감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님은 자신의 머릿속에 든 것을 자랑 질 하며 살 것 같은데 그러면 그것이 아무리 훌륭한 지식이라도 악취가나는 더러운 똥이 되어버립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을 비판해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 똥이 거름이 되어 남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지만 계속에서 자기를 비판하지 않고 자신을 훌륭한 지성인이라 착각하고 사시면 그 똥에 취해 뒤져버립니다.
참고로 자신을 비판할 땐 높은 선과 비교해야지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와 비교해선 아니 되십니다.

그리고 소통 소통하시는데 양아치가 소통하고 협력해서 뭐하시려고요?
설마 봉사활동하시려는건 아닐테고...
소통은 문화인이나 진짜지성인들이 옳은일을 위해하는겁니다.
확증편향 19-05-18 20:48
 
공감이 됩니다.
목수 19-05-19 10:32
 
* 비밀글 입니다.
     
천사와악질 19-05-19 12:53
 
* 비밀글 입니다.
          
목수 19-05-19 15:11
 
* 비밀글 입니다.
               
천사와악질 19-05-19 16:10
 
* 비밀글 입니다.
                    
목수 19-05-19 17:46
 
* 비밀글 입니다.
                         
천사와악질 19-05-19 18:46
 
* 비밀글 입니다.
                         
팔상인 19-05-19 19:24
 
* 비밀글 입니다.
                         
천사와악질 19-05-19 20:09
 
* 비밀글 입니다.
심외무물 19-05-19 21:21
 
계속해서  관계없는 닉네임 거론하며
모함 저격을 하는데
자신의 언행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저격 모함을 행하면서
양심과 이성을 코스프레하다니..

기본적인 인성과 대화술이나 익히는 것이 먼저인듯한데 말이죠
유전 19-05-19 21:44
 
나는 ㅍㅅㅇ 이라는 자가 다른 아이디를 쓰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데 그 ㅍㅅㅇ 이라는 자의 글이 완전 초딩 양아치 라는 인식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원래 양아치는 지가 양아치 인 줄을 모르기 때문에 양아치 짓을 하는 거죠. 그걸 알면 얼굴이 아무리 두꺼워도 그런 짓 못합니다. 지가 양아치 인 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니까 양아치를 하는 겁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ㅎ
유전 19-05-19 22:06
 
[유전] [오후 10:03]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폭압적인 권력에 지배되어 왔다. 그 권력의 속성은 본질에 있어서 조폭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조폭은 표면과 이면이 일치하는데 반해 권력은 표면적으로 정의의 가면을 쓴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 이면의 폭력과 부패는 그것이 어둠속에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고 더욱 추악하며 더욱 잔인해지게 된다. 그러므로 차라리 깡패가 낫다. (영화 하류인생 김규리 대사)
[유전] [오후 10:03] 깡패 보다 못한 양아치들이 많죠. 겉으로는 점잖은 양아치들.

그 양아치들은 지가 양아치인 것을 모르기 때문에 양아치 짓을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언젠가는 지 양아치 짓을 깨닫고 죽지도 살지도 못할 정도의 괴로움에 빠져 스스로 포기하게 됩니다. 불쌍한 중생입니다.
유전 19-05-19 22:13
 
우물 안 게시판의 개골개골 점잖은 양아치죠. ㅎ
유전 19-05-19 22:26
 
[유전] [오후 10:22] https://blog.naver.com/hsi4501/221087638683
[유전] [오후 10:24] 그래놓고,......
[유전] [오후 10:25] <논어>제4편 이인(里仁)-8.아침에 도를 들으면(朝聞道) 2008.08.12.
<제 8장>子曰: "朝聞道면, 夕死라도 可矣니라."자왈 조문도 석사 가의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유전 19-05-19 22:26
 
우물 안의 개골개골 공자가 어찌 노자의 도를 알겠습니까. ㅎ
유전 19-05-19 22:31
 
사마천의 『사기』「노자열전(老子列傳)」에는 공자가 노자에게 예(禮)에 대해 묻자,  노자는 공자가 말하는 것은 모두 낡고 쓸데없는 것이라면서. 세상사는 처세를 어찌해야 하는지 다음과 같이 일러주는 대목이 나온다.

“훌륭한 장사꾼은 좋은 물건이 없는 것처럼 깊이 숨겨두고, 군자는 뛰어난 덕이 있더라도 용모는 어리석은 듯이 한다. 그대의 교만한 태도와 많은 욕심, 거만한 안색과 지나친 뜻을 없애야 하니, 이것은 모두 그대의 신상에 이로운 것이 아니다.(良賈深藏若虛, 君子盛德, 容貌若愚. 去子之驕氣與多欲, 態色與淫志. 是皆無益於子之身.)”
유전 19-05-19 22:34
 
공자는 노자에 비하여 교언영색 이죠.

巧言令色 [교언영색]
남의 환심(歡心)을 사기 위(爲)해 교묘(巧妙)히 꾸며서 하는 말과 아첨(阿諂)하는 얼굴빛.

싸구려 장사꾼이나 양아치나 오십보 백보입니다.
유전 19-05-19 22:46
 
좁쌀영감 ㅍㅅ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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