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7-10 22:33
와!!! 이제 워마드가
 글쓴이 : 본명김준하
조회 : 1,127  

천주교와 전쟁을 선포하는건가????

세례에 견진성사까지 받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감!!!

성체를 모셔왓다는건 세레성사까지 받았다는 소리인데!!!

적그리스도를 추종하는 세력인듯함!!!!!


종교게시판에는 글 잘 안올리지만 이슈에서 보고

올려 봅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지나가다쩜 18-07-11 02:16
 
워마드가 욕 먹을 짓 한 건 분명한데,
적그리스도 추종 세력일 것 같다는 둥 근거제시도 없이 일기에나 적힐 내용을 올리시는건
오히려 도낀개낀, 50보 100보 라는 느낌으로 바라보게 하는군요.
     
본명김준하 18-07-11 02: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_view=1&includeAllCount=true&mode=LSD&mid=sec&oid=011&aid=0003345237&sid1=001

댓글 읽고 답변 하기 바람~

적그리스도 주종자와 똑같은 짓을 하고 있음
          
지나가다쩜 18-07-11 07:59
 
도낀개낀 인증 까지 해주실 필요는 없는데...
               
본명김준하 18-07-11 15:54
 
응~
너 자신이 쓰래기라고 ㅋㅋㅋㅋ
                    
지나가다쩜 18-07-11 18:12
 
역시나... 쯧쯧쯧...
딱 예수한테 배운다는 것들이 보이던
예수한테 배운 꼬락서니...

이슈게에서
소나타 탄다고 했다던 망상질 근거는 찾았나 모르겠네

허긴 망상질도 그 종교 신도들 특성 같기는 하더만

딱 님 꼬락서니가 사람들이 보는 그 종교 꼬락서니...

다시 한 번 말해보는 도낀개낀...
          
주예수 18-07-13 17:09
 
성체 그게 뭐 대수로운 거라고, 에잉 쯧쯧쯧
워마드의 그녀가 말하려는 의도는
예수고 부처고 공자고 마호멧이고 나발이고 전부 남자놈들이라는 거잖아요.
그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수 천 년 전에는 힘이 센놈이 약한 놈들의 돈, 땅, 여자 모두 뺐고
심지어는 노예로까지 만들었잖아요.
그게 왜 그랬을까요?
미개해서 그랬던 것 뿐입니다.
그러니 힘이 약한 여자들은 항상 순종할 수 밖엔 없었고,
발언권도 없었겠지요.
바이블에 나오죠?
"여자들은 입 닫고 찌그러져 있어라"고 말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여자들 보고 바이블 읽어라고 하면
전부 엉터리에 남녀 차별이 극심한 그런 소설책을 읽을 똑똑한 여자들이 있을까요?
지금 여자들이 바이블을 읽는 것은
목사나 신부가 가르쳐 준 부분만 보고 달달 외웁니다.
다른 부분들은 읽지 않습니다.
빵쪼가리 때문에 워마드의 그녀를 두고 적그리스도라고 욕하셨나요?
참으로 한심합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시오. 제발!!!
헬로가생 18-07-11 04:02
 
적그리스도는 오바고
     
본명김준하 18-07-11 15:54
 
적그리스도 지지자가 오바가 아닌게

축성된 성체는 그리스도 몸자체인겁니다~
대도오 18-07-11 06:49
 
적그리스도가 뭔지 모르겠는데.....

제가 하면 안될까요? 강력하게 해 봤으면 싶네요.

메갈들은 철없는 인간 군상들로.. 별로지만...

종교는 그보다 더한 악이라고 보는지라..
찌그다시 18-07-11 10:20
 
성체가 뭘 의미하고 그 가치가 무엇이고 왜 소중한지요?  교리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지청수 18-07-11 11:19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마태복음 26장 26~28절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마가복음 14장 22~24절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성체와 성혈은 단순히 빵과 와인이 아니라 예수의 몸과 피를 상징함과 동시에 십자가에서 찢겨질 예수의 육체, 희생을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성체를 훼손한 것은 기독교의 신인 예수를 모욕함과 동시에, 예수의 구원사역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개신교에서는 성체를 상징물로 여기지만,  천주교에서는 성체를 축성된 예수의 몸 그 자체로 여깁니다.
그러므로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성체를 훼손하는 것이 단순히 예수를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 자체에 대한 범죄행위로 여깁니다.
     
본명김준하 18-07-11 16:22
 
성체성사가
어디서 나왔냐고 하면요

님 최후의 만찬 아시죠~

그 만찬에서 축복한 빵을 나눠주며 이빵은 나의 몸이니라 하시고
포도주를 나눠주시며 이 술은 나의 피이니

너희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흘릴 피이니라
말씀하셨다!!!

그래서 성체성사떄의 성체는 축복의식을 치뤄
신도들에게 그리스도의 몸을 내 몸안에 받아 드리는 성스러운 의식입니다

미사를 안하더라도

성체성사는 천주교행사에 가면 꼭 합니다

천주교에서 미사를 드릴고 가는게 아니라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를 하기 위해 성당으로 가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Miel 18-07-11 20:33
 
그래서 뭐 어쩌라구
               
헬로가생 18-07-11 22:20
 
ㅋㅋㅋㅋ
          
화금수 18-07-17 17:43
 
님과 같은 예수교인이나 올다 생각하는거지 비종교인이나 타종교도 맞다고 생각하라고 착각하지 마쇼.
불교나 유교는 논리나 있지 예수교는 있지도 사실도 아닌것을 맹신 광신 할뿐야요.
무좀발 18-07-11 12:01
 
종교가 인간들의 갈등을 모두 해결해주라라는 생각.
그녀가 믿은것은
 1. 예수가  아니라 자신이 만든생각 이었거나
 2. 신앙이라는  믿음(?)이라는  (자기자신에게 가한)강요를 못이기고 스스로 폭발.
 3. 남보다  튀려는... 비틀어진..
 4. 조현병...

이미 남대문화재사건, 사찰땅밟기사건... 등등 많고많습니다...
     
본명김준하 18-07-11 15:53
 
천주교와 개신교를 착각하지 마시구~

성체가 천주교에서는 신자와 신부분들이 자기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무좀발 18-07-11 19:20
 
성체가 천주교에서는 신자와 신부분들이 자기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 신념 믿음이지요. 빵 한쪼가리가 어떻게 사람목숨보다 귀하겠습니까?
      빵한쪼가리를 대신해 수백만명의 목숨,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을 빼았을수 있나요?
      - 누구가는 자발적으로 내놓을수 있지만, 빼았을수는 없습니다.
      - 그러나 빵한쪼가리가 신념, 이데올로기가 되었을때 종교전쟁 성전..
        역사상 수없는 무수한 전쟁으로 인한 살륙이 일어 났음을 인식해야합니다.

성체를 훼손했다는 워머드녀 에게 이런 신념과 믿음이 있었겠습니까?
성페를 알고 접근했고 이것을 버젓이 인처넷에 올린건 그녀가
카톨릭 신자들의 신념과 믿음을 알고 있었다는 거지요.

이하생략하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생명의에너지를 주는 예수의몸이요
매일 마시는 물한모금, 술한잔이 우리의 피를돌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예수님이 말한 떡과 포도주는 매일매일 우리가 먹는 음식이며,
우리에게  매일매일 한시도 예수님과 떨어져 있지 않다는것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감사하게 먹던, 않먹던 말입니다.
숨이 떨어져 영혼의 본모습으로 돌아 갈때가지.... ㅋ

성체가 귀중하다는것.... 진짜인가요?  요식행위의 상징물인가요 ...ㅎ
이게 뭡니까?  예수님의식 ,  그리스도의식과 함께 함입니다....

워마드녀의 행위 우리들 마음속에 일어나는 부정성이 현실화 된것 뿐...
이런 부정성을  용서와 정화로  사라지게 하는것이 성체를 먹는자들의 본분.
          
Miel 18-07-11 20:33
 
잣이나 까드세요
               
무좀발 18-07-12 09:01
 
          
헬로가생 18-07-11 22:21
 
님이 하는 짓으로 착각하게 만들잖아요. ㅋㅋㅋ
               
무좀발 18-07-12 08:59
 
워마드녀가 한 행위는 우리 모두의 반영입니다.
그래서 그녀와 같은 세계에 존재 하는것입니다.
이리저리 18-07-11 19:39
 
적그리스도 추종 세력이 아니라 그냥 일베급 또라이들.
그리고 일반인이 보기엔 저것들이 뭐하나 싶은 정도지
성체를 훼손하건, 만들어 내건 일일히 신경써야 하나..

종교법이나 신성모독 따위는 부차적일 뿐이지 한국이
신정국가도 아닌데 뭔.. 암튼 성체인지 뭔지를 훼손한
것은 손괴에 대해서만 책임지면 되는거 아닌가..
지나가다쩜 18-07-11 21:23
 
이슈 게시판 등 성체훼손 이슈 글들 보다보니
그나마 한두명 “길잃은 어린양” 걱정하는
그 종교 또는 계열 종교 사람은 보이니 다행.
“주여 저 죽일년을 용서 하소서!” 라는 느낌의
글 적는 분들이 한 두명

나머지는

나머지는 원수를 사랑 하라따위는
배운일 없소! 를 몸소 실천하면서
신자들 수준이 바닥임을 알리기에 여념이 없네!
길 벗어난(?) 어린양은 일단 죽일년 이라는
자칭 사랑이 제일이라는 종교의 신자들 수준!
평소에는 성경성경 사랑사랑
하지만 결론은 지 감정 따라 성경 말씀 따위는
개나 줘 버린 듯한 모습!!
헬로가생 18-07-11 22:20
 
이분은 보면 카톨릭이 아니라 순복음 같음.
순복음성당. ㅋㅋㅋ
     
무좀발 18-07-12 11:04
 
기독에게는 기독으로
개독에게는 개독으로
개불에게는 개불로
불사찰순복금음성당..
 
 
Total 2,75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8438
2756 앞으로 되어질 일들 (6) 일곱별 07-21 76
2755 이슬람,유대교,기독교 한뿌리 라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6) 김상 07-21 183
2754 그것은 바로 나이지만ᆢ (8) akrja 07-21 95
275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찬양) (11) 블루님 07-20 245
2752 무아 (1) 블루님 07-20 96
2751 본래무물인데 어느 곳에 먼지가 있으리오 (5) 심외무물 07-19 130
2750 나는 ᆢ (6) akrja 07-18 196
2749 인터넷을 하는 것도 탐욕이라 (7) 타이치맨 07-17 299
2748 나치가 신도에게 이르길 (6) akrja 07-17 246
2747 (Quiz)목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도는? (11) 우주신비 07-16 521
2746 제사=총 (3) 나비싸 07-16 172
2745 왜? 예수교인이란 자들은 하느님을 참칭하는겨 (2) 화금수 07-15 228
2744 제사와 세상의 신 (63) 노산 07-14 516
2743 이것저것 분별하지 말지니 akrja 07-14 113
2742 [질문-기독 개신교] 지옥에서 신분상승 가능한가요? (26) 아날로그 07-12 505
2741 자아, 에고, 영혼, 본성, 참나 ? (17) 시골가생 07-11 280
2740 쪽지에 대한 질문 (8) 노산 07-11 199
2739 와!!! 이제 워마드가 (26) 본명김준하 07-10 1128
2738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 찬양 (41) 노산 07-10 394
2737 요즘 종게에 잘안오고 이슈게 열심히 봐왔었습니다 (1) moim 07-09 159
2736 우리나라 성범죄 1위 기독교 (13) 술먹지말자 07-09 726
2735 사탄숭배자들을 전도하면서 알게된 사실들 (26) 화검상s 07-08 590
2734 숫자로 보는 우주 변화의 원리 (2) 라그나돈 07-08 208
2733 석가가 보는 영의 세계 (7) 블루님 07-08 393
2732 석가가 정말 자아가 없다고 했다면... (5) 블루님 07-08 22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