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6-11 21:19
기감이 그렇게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 되세요?
 글쓴이 : 태지1
조회 : 667  

자려 했는데 과거에 어떤 인간은 마주하라 하였는데, 몇 몇 기감이 있었네요..

기감은 하나의 현상이고, 우수하거나 빛나는 것이 아니에요! 능에서 하고자 함이라 할 것이에요.
거짓말로 가끔 말 하는 것 같은 것도 아닌 것이고, 소통의 답답함 몸부림이라 할 수 있는데... 정직을 버리면 다른 일이 되고 그 일을 하는 거에요.

기감을 통하여 잘 난 것, 좋게 보이려, 속이려 한다? 그 일로 좋은 사람이 태생 만들어지고 한다?
그 곳에 자신의 생각을 섞은 것이고 띄워주고 하는 것이지요.

저는 그 두 인간이 스스로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신종현과 달덩이 얘기를 닮고 있습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난나야 18-06-11 21:34
 
여긴 글들을 보면 좀 무서움.............특히 님..!!!
     
태지1 18-06-12 00:18
 
무섭다 하시는데...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구요...
꿈과 희망을 그렇게 가져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윗 글 일부를 수정하면요.
'그 곳에 자신의 생각을 섞은 것이고 그 일에 자신과 동조자를 띄워주고 한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이? 그 일보다는 악행이 없었으면 하고, 법 공부에서 알아지는 큰 만족?
그 것은 스스로 자랑질 할 때나 가능하지... 저는 해도 잘나지고 적용 되지 않았었는데 님에게는 해당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님이 자랑질을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면, 닭대가리인 제가 더 많이 무서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잘났다면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자비? 고려함?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날로그 18-06-11 21:39
 
야근한다 하고.....후배들 하고 술마시고 들어왔는데.....
다음 날......저녁에 뒤통수가 싸~한 느낌이 들면....
100% 마누라쟁이가 째려보고 있습니다.....
이런거 기감입니다.....
     
우왕 18-06-11 23:20
 
ㅇㅈ
     
리루 18-06-11 23:31
 
저야 자세히는 모르지만
듣기에 흔히들 얘기하는 풀 수 없는 "숙제"와 비슷한 듯
          
태지1 18-06-12 01:17
 
그렇지 않아요...
있었던 일이고, 숨기고 하는데.. 없었던 일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 것이지요.
나도 좀 잘난 척을 하고, 공주, 왕자가 되고 싶은데 똑똑한 인간들은 이미 말 해 놓고 있었다 할까요.

그 조건에서는 지배하려 함? 사실을 말 함과 아님에 있고 작용에서 다른 인간들이 있었고 말을 뭐라 하는 거에요. 반박?
               
리루 18-06-12 02:23
 
나한테 들러붙지 말길
                    
태지1 18-06-12 07:54
 
뭐 좋은 것이라도 있으세요? 제가 님에게 드럽게 들러 붙고 하게..,
제가 그런 일을 하고 있었고, 있는 일에서 제가 그렇게 될 것이라 예상 하시나요?

똑똑해야 하고, 멋지고 이쁘고 해야 관심이 생기고 하는 것인데..
하지 말라 했는데, 그 인간들이 악행을 계속 하더군요.

님은 더 알고 싶은 맘과, 정직 하려 하는 맘이 별로 있는 것 같지 않네요.
궁금해야 하는데, 오히려 제가 싫어지고 하는 일 같습니다.
0033 18-06-12 13:03
 
기감이 뭐지...?
     
마르소 18-06-12 19:58
 
리니지 기란성에 위치한 던전 기란감옥을 기감이라고 부르던거 같은데
     
태지1 18-06-13 20:35
 
제가 제 경험 한 것을 나름대로 해석하면
기감(氣-기운, 공기. 感-느낌)- 
1. 5감 이외에 공기 기운의 느낌.....

2. 저는 정수리에서, 그 들은 미간 사이에서 나타남...

3. 저는 중3때 씨름대회 나갔다가 허리를 다쳤었고, 고2 때 마곡사 하계 수련대회를 갔었는데, 엄청 아침 점심 저녘 참선만 많이 하는 대회였고(그 후로도 가서 20번 이상 갔지만 최고로 긴 시간 유지와 자주 많이 한 대회) 통증과 함께 몸이 자꾸 기울어 졌는데, 스님들이 바로 잡아 주었고, 집에 와서도 혼자 앉아보고 하였는데 걱정꺼리가 생긴 것이었습니다. 누군가 도와 줄 수 없었지요. 그런데 정수리에서 수직으로 얇고 길게 연결된 느낌을 받았었고, 많이 집중하면 따갑고(?) 아프고 한... 피부 깊이로는 1~3cm 정도 느껴지는데, 그 후 거울 보면서 바른 자세가 되는지 그 느낌을 확인하였고, 바른 자세에 활용하였습니다.
지금 해 보니, 확산되어 있는데 그 연유도 쓰겠습니다.

4. 저 들의 기감은 미간 사이이고, 제 3의 눈과도 연관되는 것 같습니다.
'미간 사이 제 3의 눈이 열리면...... ' 이런 문구로 함 검색 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들과 같은 봄이 없었습니다. 그 것은 역량이 아니고, 서로 볼 수 있는 일에 있었ㄴ느데... 사기치려 한 것이었고, 정상적으로는 대상자가 싫어하기 때문에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5. 3번에서 확산된 이유는 그 들로 인해 기감을 여기 저기 옮기고 해 본 것입니다. 그 것도 그 인간들이 자신들의 업적이라 또 할 것 같지만, 그 일에서 제가 착한 놈은 절대 아니지만 그 들은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었다 생각하고, 벌 하고자 합니다.

6. 궁금한 것이 있으면 더 물어보시고, 님 생각과 상관 없이 제가 제 의견이 있는데 더 자세하게 말 할 수는 있습니다. 정직하게 궁금한 것을 물으셨으면 합니다.
          
발상인 18-06-13 22:46
 
외유를 나가기전에 한가지..

난 네가 이해된다
그리고 성의껏 애쓴 얘기 같다

여기에 가능성을 걸고 심리학계로 난 여행을 떠난다
다시 돌아와서 내가 너에게 이야기를 꺼내면
네가 갈망하는 행복으로의 인도..

즉 평정을 찾는데 보탬이 되지 않을까하는 망상을 한다
과연 망상일지 아닐지는 돌아와서 시작해보자

참고할 도서가 백만단위의 비용과 분량이 있는지라
좀 오래걸릴게다
               
태지1 18-06-13 23:06
 
외유? 외유 할 수 있을까?
그 머리인데 보면 많이 달라질까? 글쎄... 그 몸이 이해를 할 수 있고 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리고 사과는 하고 가야지?
          
태지1 18-06-14 04:36
 
7. 3번에서 집중하면 따갑고 아프다 하였고, 5번에서 의로 위치를 옮길 수 있다 하였는데...
또 기감을 보낸다 하였는데(意의 작용)....
항상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손으로 치거나 문질러도 없어지고, 이어지게 하려면? 새로 만들고 해서 이어가야 합니다.

8. 올 해 그 들이 볼 수 있는 것을 이해 하였는데... 20년 가까이 제가 멍청해서 몰랐던 것은 악행을 해야 그 것을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앎은 연관성을 생각함에 있다 하였는데.... 아침에 야하고 나쁜 생각을 하다가 알았고, 보아서 저와 비교 했었으며... 그 후로 없애기 위해 한번 더 보았었는데 그렇게 드럽고 더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후, 더 볼 필요도 없는 것 같아서 보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신기하고 그런 것이 아니며, 무척 단순하면서 쉬운 일이라 생각해야 하고, 기감에 악행을 넣어 생각하면 누구나(아무나) 곧바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감은 저 같은 경우에는 걱정에서 생겼던 것 같습니다.

9. 그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다시는 그러한 짓과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0. 저 들도 무슨 생각 할 것인가? 대하여 생각하는데...
있는 것을 생각함 그 일에서 생기는 것인데....
저는 닭 대가리 머리라서, 똑같은 경험을 3번 하였는데....
책 읽으며, 4가지 선 생각 하며, 무심코 어떻게 그 우수성이 연관 되는지.... 이었고, 여러분들도 매번 경험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감을 통해서 보는 것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앎을 얻는다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연관성을 생각하여 이해 한다 할 것인데....
작용의 원리를 이해하려 함에서 한 사람에게 대하여 연관성을 살펴야 알 수 있고, 이미 준비된 것은 연관성의 가져다가 적용, 그 일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개인에 대하여 잘 모르고 하는 것인데.... 항목 별 점수를 주어보고, 움직이는 것에서 그 점수가 타당한가? 생각해 보는 것이고 한 것인데 이에 추가와 분류를 더 해 보는 것이지요.
일부 사람들에 대하여 그 경험했고 제가 훨씬 더 그 사람들보다 잘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와, 가족에게는 하지 못 했었습니다.

23살 정도에 알았었는데, 6~10명 정도? 기억이 가물한데 다른 사람에게 적용해 보았고. 34살 때 3번 경험으로 모든 것이 연관성를 이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타인들이 싫어 했었고, 밝혀 놓은 것을 잘 이해를 못하였지만, 부모에게 가족에게 할 일이 아니였습니다.
헬로가생 18-06-12 22:19
 
하늘도 돌더라~ 땅도 돌더라~
 
 
Total 2,91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9075
2912 [영화] 신과 함께..." 인 & 연 " 감상후 기억에 남는 대사. (15) 아날로그 09-20 1177
2911 "참고 지내자"는 어머니의 말에 10여년간 성추행 당한 딸 (13) 우주신비 09-18 844
2910 (일부)기독교인과 (일부)일본인의 공통점 (12) 헬로가생 09-17 792
2909 인간이 살기 위해 작동하는 모든것들이 (5) 피곤해 09-15 536
2908 진화라는 것을 너무 크게 생각하니 서로간의 괴리감이 있는거 … (5) 나비싸 09-15 385
2907 불금이라고 놀고 왔더니만... (2) 지청수 09-15 290
2906 한국인의 99%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음 (16) 피곤해 09-14 952
2905 내가 직관적인 돌연변이 말해줌. (18) 피곤해 09-14 376
2904 호킹 우주관 (4) 대하리 09-14 415
2903 종교인 분들에게 최대한 풀어썼는데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20) 나비싸 09-14 315
2902 파리의 변이는 진화나 퇴화 쪽이 가까울까요? (28) 나비싸 09-14 248
2901 진화냐 창조냐 (43) 환9191 09-14 307
2900 밑에글중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 부터... (8) 나비싸 09-14 188
2899 부처님께서 우주나 별에 대해 말씀하신게 있으시면 소개 부탁드… (11) 모스카또 09-13 355
2898 (질문)성경책에서 정말 궁금한 거. (27) 육바위 09-10 761
2897 기독교인은 직업 제한 같은것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10) 피곤해 09-10 541
2896 여러분 정말로 사람의 영혼이 있습니다. (19) 시원한바람 09-10 505
2895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주일 설교) (8) 베이컨칩 09-09 348
289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7) 주예수 09-09 402
2893 소수라는 이름의 함정 (1) 이리저리 09-08 237
2892 소수자라는 이름의 가면... (40) t1cup 09-08 353
2891 성경은 사실이 아닙니다. 구라입니다. (7) ijkljklmin 09-07 474
2890 저도 기독교인들에게 궁금한 것 질문 (31) ForMuzik 09-07 359
2889 기독교인들 중에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 있나요? (48) 침벹는언니 09-07 464
2888 궁창위에 있는 항성 행성들은 점인가요?? (7) 나비싸 09-07 25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