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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4 11:01
오늘의 성경공부 - 빌1:21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379  

빌1:21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

이 고백을 하는 바울은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을 알고 있던듯 하다

죽음도 막을 수 없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굳은 믿음!!!


그대들은 죽음도 불사할수 있는 지향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가?

빈깡통이 요란하다고  안티짓이나 하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자위하고 있는가?


그제 고만들 억지 무리고 경손히 자신을 돌아보세요.


죽음앞에 벌벌 떨고 있는 무력한 자신을 솔직히 바라보세요


그리고 사망권세를 멸하신 주 예수앞에 무름을 꿇으세요.


영생을 선물로 받을것입니다. 


훠이 훠이 죄로부터 사망으로부터 탈출하라!  영생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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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17-09-14 16:31
 
성경 역사 공부를 잘안하구 있는거 같음.

맨날 여기 구절인용만 열심히 하면 뭐함?

특히 신약 바울의 일대기는 유명한데 ㅠ

바울은 시시때때로 감옥에 들어가곤 했는데. ㅎ

님이 인용한 빌립보서 때는 바울의 사역 초기 때요.

뭔 감옥에서 죽을줄 알어? 죽으려면 그 후 한참더 감옥이나 고통을 겪어야 하거늘...

그 구절은 그런 의도로 쓴게 아닌데 뭣대로 해석하구 있다닝 ㅎ
앞뒤 구절을 쭉 연결하면 이렇게 육으로 사는 동안은 어쩔수 없이 육신의 고통을 겪어야하고 또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있지못하는 물리적 한계가 있으니 차라리 죽어서 연합되어 함께 있는 편이 자신 갠에겐 유익하나 또한편으론 자신이 살아서 타인을 위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도 어쩜 더 유익하다란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 중 한 귀절인데... 그 참. 한귀절만 떼서 자신 멋대로 감정이입 해석을 하다니 ㅋ
     
하늘메신저 17-09-14 18:09
 
이상은 전도사 하다가 짤린 사람의 말이었습니ㅏㄷ.  ㅎㅎㅎ
          
제로니모 17-09-14 18:37
 
누가 전도사 했음? 유가? ㅋ

맨날 하는 모습이 딱 짤린 전도사. 어디가서 말할 땐 없고 여서 전도한답시구 폼잡는 그림.

딱이네. 바로 유 자신!
               
하늘메신저 17-09-14 18:40
 
님이지. 그래서 억하심정이 생겨 이런 짓 하지 맞죠.
권투좀 하고 왓더니 딱걸렷네.. 나 오늘 시간 많아요. 어디 까불어 봐요.
프로젝트도 끝나가고... 항국교회 개혁 한데면서 전병욱은 왜 그런겅유. 개혁이 시원찬네. ㅎㅎㅎ
                    
제로니모 17-09-14 19:47
 
항국교회는 어딤?

항국교회는 누가 개혁한답니까?

항국교회든 망국교회든 난 관심없으니 댁이나 많이 많이 개혁하쇼ㅋ
                         
하늘메신저 17-09-14 20:17
 
왜 인제 왔소? ㅎㅎㅎ
아니 저번에 보니깐 항쿡교회를 개혁한다고 거품을 무시더니...
재미없게 꼬리를 내리요 왜?
욕도 잘하더니 욕 끊었남? 그럼 좀 인간대우 해주지 뭐..
님 하기 나름이요 오케이.
신사처럼 하면 신사대우 받습니다.
                         
제로니모 17-09-14 20:32
 
뭐래? 어디 아프리카에서 꿈꾸고 왔수?

혼자 망상 추리소설 그만 쓰구 제정신을 찾길 바라오.

글구 전도한답시구 언행불일치외식하는 댁같은자들이 스스로 해야지  어디서 남핑곌대누. 

댁같은 자들보니 개혁은 커녕....그냥 더 사회 쓰렉짓 못하게 법개정 추진 운동하는게 맞어.

종교인과세부터 개목들 정치참여방지법 등등.

기냥 죄다 일반인과 똑같은 법집행만 시킴됨 그걸로 충분해. ㅋㅋ
                         
하늘메신저 17-09-14 20:37
 
여기서 댓글질 하면 항쿡교회개혁은 언제 할라고 그러느냐? 라고 하고 묻고싶네요.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0:38
 
애기 아빠도 열심 포기하지 말고 해봐요. 혹시 알아요.
님 덕분에 좋아질지 ...
응원합니다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0:40
 
안티를 위한 안티, 반대를 위한 반대군요. 논리도 일관성도 없고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0:42
 
님 놀리는거 사실 재미 없어요.
걍 시간이 남아 놀아주는 거에요.
회개 한번 해볼 맘 없나요? ㅎㅎ
                         
제로니모 17-09-14 20:47
 
가정 팽개쳐놓구 늙어서 산골에 숨어서 이짓 하니 재미남? ㅎ

내가 놀아주는거 아니었나? ㅋㅋ 그대가 놀아주는거였나? ㅎ

아이구 고마워.  에효. 사회부적격자에게 그런 소릴 들으니 그닥 좋진않어.  ㅍㅎ
                         
하늘메신저 17-09-14 20:51
 
님과 댓글놀이하면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걍 스트레스가 다풀려...
프로젝트 끝내면서 싸인 스트레스 쫙 한방에 날라가네...
                         
제로니모 17-09-14 20:54
 
난 쌓이는데? 그대같은 인생낙오, 사회부적격, 열패감에 휩싸인 인생 도망자를 그냥 방치한 이 사회가 안타까워서말야. ㅎㅅㅎ
                         
하늘메신저 17-09-14 20:55
 
일단 말이요. 님도 알다시피 요15장에는 포도나무가 나와요.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불에 사르느니라!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해당될까요?
이제 다시 돌아가요. 님 글 대충 어느정도 읽어서 어떤 사람이니 상태인지 압니다.
많이 알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체험이 넘 없어요.
그러니깐 생각만 골똘히 하니깐 철학적으로만 접근하니깐 예수를 모르고 적그리스도가 되버린 것입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잔아요. 내가 기도 해줄수도 있고...
                         
헬로가생 17-09-14 20:58
 
드디어 본색을 들어내는구만.
                         
제로니모 17-09-14 20:58
 
뭐가 그리 이 사회가 불만이었어? 왜 아무도 안써줘?

아님 사회가 그리 무서웠엉? 뭐가 무서워 그런 곳에 짱박혀 숨어살지?

씩씩하게 세상밖으로 나와. 그래봤자 그대만 손해야. ㅇㅋ? ㅎ
                         
하늘메신저 17-09-14 20:58
 
내가 사실은 건강에 문제가 좀 있어 여기 있다오.
여기서도 돈도 벌고 무책임 하지 않는다오.
그리고 이 마을에서도 나를 환영하는 분위기라오.
저번주에는 다 모여 닭찜도 먹었다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방문해 준다오.
걱정해준것은 고맙지뭐..
                         
헬로가생 17-09-14 21:00
 
그동안 조신한척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하늘메신저 17-09-14 21:01
 
난 그대처럼 무능력자가 아니라오.
얼마전에는 회사 임직원들이 다 차타고 날 찾아 왔다오.
제말 일좀 맡아 달라고. .. ㅎㅎ
그대 얘기가 걱정이 되오.
불신앙 아빠 밑에서 월 배울까가 ?
                         
제로니모 17-09-14 21:05
 
그 산골동네 사람들에게 그대의 이런 댓글들을 보여줘봐봐.

그래두 그대를 이해한다면... 내 손에 장지질게. ㅋ

마치 작년 연말 발정당 원내대표 이정현이 탄핵되면 장지진단 거짓말이 떠오르네 ㅋㅋ
                         
하늘메신저 17-09-14 21:05
 
애기 아빠도 열심 포기하지 말고 해봐요. 혹시 알아요.
님 덕분에 좋아질지 ...
응원합니다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06
 
댓글 감사합니다
                         
제로니모 17-09-14 21:08
 
왜 대답안함?

그 동네 사람들에게 보여줘봐봐, 그래서 그들이 이해한다면 그대가 이긴걸로 해줄게 응? ㅋ
                         
하늘메신저 17-09-14 21:09
 
제로님은 정신과  치료를 필요로 한 듯합니다.
뭔가가 다른 안티들이랑 틀린점이 있는데 자폐증을 앓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늘메신저 17-09-14 21:11
 
에이 님때메 졌어 바둑 졌어 시간패로 ... 왕짜증 3단 될뻔했는데
                         
미우 17-09-14 21:13
 
포장도로에 전기불 반짝이는 신기한 오지에서
인형 뽑기 만드는 능력자 ㅋㅋ
                         
하늘메신저 17-09-14 21:14
 
다 찾어 오더라고요. 고맙습니다.
미우님도 함 오세요. 삼겹살인 먹으면서 토론좀 하게요 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19
 
그리구 가격 올렸어요. 많이
끝나고 또 딴거 해달라네요. 싼맛에 자꾸 부탁하는듯...
이제 비싸게 부를 생각입니다.
                         
미우 17-09-14 22:08
 
다행이네요.
그게 좋은 일이고 안좋은 일이고 무슨 일이고 간에 일단 노동은 신성하고 그 댓가는 제대로 받아야죠.
하늘메신저 17-09-14 21:01
 
님 놀리는거 사실 재미 없어요.
걍 시간이 남아 놀아주는 거에요.
회개 한번 해볼 맘 없나요? 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03
 
제로니모님은 왜 그렇게 된거유. 예전에 교회를 다닌것은 맞는가요?
새신자반에 들어가서 겸손히 좀 배워봐요/
참 별 사람이 다있지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07
 
제로님은 정신과  치료를 필요로 한 듯합니다.
뭔가가 다른 안티들이랑 틀린점이 있는데 자폐증을 앓지 않았을까 싶네요.
     
제로니모 17-09-14 21:10
 
자폐의 특징은 그대같이 인생도망자같은 처지에 있는 자들에게 많이 있는 병으로 아는데 아니었음? ㅎ
     
하늘메신저 17-09-14 21:12
 
난 행복을 누린다네...
이제 가을을 실컷 느끼다가 또 도시로 가고 봄이 오면 온다네...
     
하늘메신저 17-09-14 21:12
 
정신과 분열증 치료는 언제부터 하실라고 빨리 서둘러요. ㅋㅋ
제로니모 17-09-14 21:13
 
아 논리로 안되면 인신공격하는게 그대의 신이 가르치는 복음이었던가? ㅋ

참... 그대의 믿음 수준을 다시 확인하고 가오이다. ㅎㅅㅎ
     
하늘메신저 17-09-14 21:15
 
언제 내가 님과 논리로 했지. ㅎㅎ 난 놀리는 거로 하는 줄.... 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15
 
여기서 댓글질 하면 항쿡교회개혁은 언제 할라고 그러느냐? 라고 하고 묻고싶네요.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16
 
그대같이 해악을 끼치고 나쁜짓을 하는자를 응징하는 정도는 합니다. ㅎㅎ
도망가지 마세용
          
제로니모 17-09-14 21:23
 
원래 심리학적으로 변명이 어설프거나 논리성이 결여된 화법으로 주저리주저리 말만 많은 경우 의표를 찔렸거나 화가났거나 했을 때라는 데 딱 그짝이네. ㅉ

글케 내글이 맘에 안들었음? 어유 화가 나서 어쩌나... 미안해. 화나게 해성 흐흐.
               
하늘메신저 17-09-14 21:25
 
일단 말이요. 님도 알다시피 요15장에는 포도나무가 나와요.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불에 사르느니라!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해당될까요?
이제 다시 돌아가요. 님 글 대충 어느정도 읽어서 어떤 사람이니 상태인지 압니다.
많이 알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체험이 넘 없어요.
그러니깐 생각만 골똘히 하니깐 철학적으로만 접근하니깐 예수를 모르고 적그리스도가 되버린 것입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잔아요. 내가 기도 해줄수도 있고...
                    
제로니모 17-09-14 21:30
 
성경 좀 다시 읽어 글구 구어체 옛날 성경 말고... ㅉㅉ

개역개정도 맘엔 안들지만...

15장 내용이 어떤구절인지 다시 들여다보구 인용해.

그대 같은 얕은 자들에겐 알려주긴 싫지만 그래도 오늘까진 충고해줌. ㅎ

그게 딱히 나같은 자에게 해당하는지 아님 그대가 더 신봉한다는 성범죄자 개목 같은 거짓 선지자를 자처하는 자들에게 더 해당하는지를...

에효 성경 읽음 뭐하남? ㅋ
                         
하늘메신저 17-09-14 21:38
 
여기서 댓글질 하면 항쿡교회개혁은 언제 할라고 그러느냐? 라고 하고 묻고싶네요.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37
 
그러니깐 매말라 버렸잖수.
이제 사람들이 님을 짖밟다가 불에 쳐는 다니까?
예수님을 떠나면 그렇게 된다우
                         
제로니모 17-09-14 21:42
 
누가 예수를 떠났데? ㅋ

떠난건 그대같은걸? ㅎ

혼자 망상을 헤매네.

하긴 그대가 말하는 예수가 내가 말하는 예수가 다르겠군. ㅉㅉ
                         
하늘메신저 17-09-14 21:44
 
난 유일한 구원주로서 예수를 믿는다오. 하나님이 보내신 성육신 하신 분...
그대는 그렇게 안믿잔수?
                         
제로니모 17-09-14 21:46
 
예수는 말로 믿는게 아니라 언행일치로 믿는거야 이 양반아.

말은 믿는다며 백날 말하면 뭐함? 행실은 비기독인보다 못한 짓거릴 하고 있는데? 앙?
               
하늘메신저 17-09-14 21:27
 
제로님은 정신과  치료를 필요로 한 듯합니다.
뭔가가 다른 안티들이랑 틀린점이 있는데 자폐증을 앓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늘메신저 17-09-14 21:25
 
다행이다 도망안가서 심심할 뻔 했네 ㅎㅎ
하늘메신저 17-09-14 21:40
 
제로니모님 우리 낼 또 합시다.
너무 하면 사람 성격버려요.
병원선 드라마 할시간 되서.... 
건강하구... 사랑하고...
난 제로니모님이 재밌다. 싫지는 않다..  ㅎㅎㅎ
     
제로니모 17-09-14 21:44
 
어언지... 난 그대같이 다중인격에 언행불일치 가식적 종교인은 별루야 알간? ㅋ 차라리 범죄자가 순수해보여.
          
하늘메신저 17-09-14 21:46
 
잘 놀아!
나 없는 동안 딴사람 있을거야...
예수 잘믿고.
               
제로니모 17-09-14 21:52
 
네가 걘인줄 여기 다 알아. ㅋㅋㅋ

다들 바본줄 알았구나? ㅎ
                    
헬로가생 17-09-15 01:59
 
전 개인줄 알았는데...
                         
제로니모 17-09-15 14:13
 
ㅎㅅㅎ 뿜었어용 ㅋㅋ
     
제로니모 17-09-14 21:56
 
병원선은 세속적 드라만데? 그 산골 숨어서 드라마도 보나? ㅋㅋ


야곱서 1장 마지막절에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경건한 삶을 살라는데 짐까지 신나게 성경 구절 어쩌구 난리더만...

딱 입신앙이었군... 입보수도 아니구 ㅋ ㅋ
우왕 17-09-14 22:06
 
지금것 실수 겠거니 오타를 넘어 갔다만 오늘 오타들은 실수는 아닌것 같다
히바의마빡 17-09-15 12:09
 
뭐여~  갑자기 사탄빙의라도 됐나??  왜이래 무섭게ㅋㅋㅋ
이리저리 17-09-15 19:46
 
하늘메신저님 폭주하시네 ㅋㅋ 보기드문 광경이군.
     
제로니모 17-09-15 20:24
 
이자의 다중인격 증거죠. ㅎ
          
헬로가생 17-09-15 20:39
 
다중인격이 아니죠.
인격은 하나.
딴 건 그냥 가면.
레종프렌치 17-09-15 22:50
 
하여간 이 게시판에는 천한 넘들이 몇 넘이 암약하면서 물을 흐림..개새들...

하늘도 그렇고 조신하다도, 심외도 그렇고 하는 짓이 천한 넘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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