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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1 14:57
문준용씨 채용관련 사실확인된 것
 글쓴이 : 왕두더지
조회 : 345  

1.연구직 5명, 일반직 9명채용했다.
=>사실 : 연구직 5명채용은 기존 내부직원을 연구직으로 상향전환한것 (외부인사 채용이 아님)
          일반직 9명채용 중 7명은 기존 계약직원의 정규직 전환 (외부인사 채용이 아님)
          일반직 9명채용 중 2명만 외부인사채용(그중 PT-동영상 전문가 1명채용)

   결국 PT-동영상 전문가로 채용된 사람은 문준용씨 한명이다.


2.2006년 12월 1일자 워크넷에 올라간 채용공고의 정확한 제목은 연구직 초빙공고였다. 

본문내용 역시 연구직 제목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한 페이지 분량 정도의 본문이 나왔다. 채용분야, 전공분야, 채용인원, 직급별 자격기준 등 연구직 채용과 관련된 정보가 본문을 다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PT 및 동영상 전문가’ 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본문 속에 ‘일반직 5급 약간 명 포함(전산기술 분야 경력자 우대)’라는 한 문장으로 처리돼 있었다.  

모집을 마감한 결과 PT 및 동영상 관련 분야에선 단 한 명만이 응시했다. 문재인 이사장의 아들 J씨(당시 26세)였다. J씨는 K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졸업예정자였다. PT나 동영상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은 없었다. 기업 주최 공모전 3회 입상 경험이 있었는데 고용정보원은 공모전 입상은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고용정보원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J씨를 5급 일반직(정규직)에 합격시켰다. 공모전 입상으로 보아 J씨가 동영상 관련 능력이 있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다. 권재철 당시 원장은 J씨가 문 이사장의 아들이라는 점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인사위원회를 거쳐 그의 합격을 결정했다. 고용정보원의 ‘응시원서’는 ‘가족사항’에서 응시자 아버지의 이름과 직업, 연령을 기입하도록 하고 있었다.  

한국고용정보원 홈페이지를 찾아서 채용공고란을 들어가보았으나 2006년 11월 02일자 채용공고에 대한 내용과 2007년 03월 15일 채용공고는 확인했으나 그 사이에 실시한 2006년 12월 01일자 채용공고는 삭제가 된건지 등록을 아예 안한건지 확인 불가....

상기 내용은 2012년 03월의 신동아 기사 발췌임..

똥아라서 신빙성에 좀 문제가 있긴 한데... 글 내용보면 수긍이 갑니다. 제 주장과 거의 비슷하네요.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0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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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곡마귀 17-03-21 15:51
 
걍 믿기 싫어서 때쓰는 거라고 말을 하세요. 솔직하지 못하시내.

뭘 가져다 대도 "아니~ 그걸로는 부족하3" 이런 소리나 하시는대 뭘 어쩌라고요?

거참 얼마나 깔게 없으면 이명박근혜 때 2~3번이나 불 붙이려다 내다 버린

다 타버린 불쏘시개를 끌어오셔서 이리도 열심이시나?
     
왕두더지 17-03-21 16:58
 
잉???
생각을 해보세요... 인사담당자의 실수로 인해 실질적인 PT-동영상 관리자 채용공고 자체가 없었는데 어떻게 준용씨만 홀로 채용사실을 알고 응시했을까요?  일일 조회자 23만명인 싸이트인데 아무도 몰랐다는거... 그래서 그 직렬 지원한게 딱 한명뿐인데...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채용공고가 잘못되서 응시자가 없으면 재공고하고 다시 뽑아야 하는게 정상이지 그냥 뽑는게 말이 됩니까??  당시 고용정보원 원장이었던 분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시인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말했는데 왜 탈곡님만 전혀 문제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죠??
     
왕두더지 17-03-21 16:59
 
그리고 말씀하신 다 타버린 불쏘시개 끌어온건 제가 아닙니다. 문후보 지지자측에서 제시한 해명글 읽고 알았다니까요??  사람 이상한 쪽으로 몰고 가시네...
          
박속닌 17-03-21 17:00
 
여기대다수는 문재인이 뭔짓을 하더라도 옹호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수없습니다
꾸리끄 17-03-21 17:05
 
2007년부터 문제제기가 됫고
그때 처음 조사했고 이후에 이명박정부때 또 조사하고
2012년 박근혜 캠프에서 또 공격합니다.
다 사실무근이고요.

친노 색채가 조금만 있어도 블랙리스트 만드는 박근혜 정부가 모든 권력을 쥐고도 못털었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수없이 검증됬고 수없이 말했는데
또 그러시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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