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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15 12:10
독립 투사와 친일파
 글쓴이 : 쪈쪈
조회 : 673  

일제 시대 때에 독립 투사들은 만주, 상해, 해외에 갖은 고초를 당하시면서도 
의연 하셨다.. 

어떤 댓가나 부(副)를 바라고 한게 아닌 순수한 나라의 독립이셨다.. 
그리고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의사 처럼 거사를 치르시고 자폭이나 또는 
그 자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의연히 잡히셨다..  
그리고 당당히 거사를 치른 의미를 역설 하셨고.. 
모진 고문에도 그 배후를 일절 말하지 않으셨다.. 

이시영 독립투사 일가처럼 최상류층의 특권을 버리고 신흥무관학교를 창립해 
무장 독립투사를 양성해 독립의 확실한 밑거름을 만드시고 스스로의 삶은 
참담하게 피폐해져 살아가신 분들도 많다.. 

김구 선생님 처럼 임정 탄생 후 분열된 자리를 갖은 고난으로 홀로 지키시다 
힘을 모아 독립운동의 기둥이 되신 분들도 계신다. 
 
음악으로써, 황염처럼 연극으로써..항일 독립운동을 전개 분도 계시고,  
각국 해외 동포들은 나름의 단체를 만들어 임정에 적지 않은 돈을 보낸 분들 또한 많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일제시대 독립운동사는 반쪽 짜리다.. 
공산주의 계열의 독립투사들은 거의 조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공산주의 계열 독립투사들은 중국 곳곳을 누비며 모택동을 도와 
공산주의 사상에 눈 뜨지 못한 중국 인민을 일깨워 중국 공산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중국이 북한을 혈맹이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 곳곳을 누비면 독립운동을 펼쳤던 투사들을 하나도 조명하지 못하고 
교과서에 실려 있지도 않다.

이처럼 국내외를 포함한 수십, 수백만의 독립 투사들이 독립 후에 고국에 
돌아 오지도 못하고 대표적인 몇몇분을 제외한 나머지 선열들은 
그 공 또한 제대로 대우 받지 못하고 역사에 묻혀 버렸다.. 
개인의 안락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나라의 독립만을 위한 그 선열들이..
그리고 그 후손들은 만주나 중앙아시아로 끌려가 지금도 어렵게 살고 있다. 


이에 반해 친일파들은 국내에 안주하다 황국 신민이 되어 죽으라고 하고 
우리의 누이들을 위안부로 몰아 넣었고.. 
그것도 모잘라 창씨개명에, 독립군 토벌에도 앞장서서 했다. 
나라보단 개인의 부를 개인의 욕심에 눈이 먼 기회주의자들이 

일본인보다 더 악독한 앞잡이가 되어 더 한국인을 못살게 했고, 더 핍박했다..
지들이 일본인인 것처럼.. 
지들 빼때지만 불리면서 나라는 오로지 일본뿐이라고 생각한 종자들이.. 

그런 일본인들이 해방후 미국에 의지해 친미파로 대한민국의 국가 기관을 장악했고, 
친일파인 박정희 쿠데타 때는 박정희에 빌붙어 그 권력을 유지했다.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때도 마찬가지로 군사정권에 빌붙어 그 권력을 유지 했고, 그 권력으로 
정언관계 혼맥도로 그 배후를 탄탄히 해 왔다. 
그 권력을 유지하는 과정에서도 독재자들의 뜻에 맞게 철저히 민주주의 인사나 뭇 대중들을 
철저히 탄압하고 기만해 왔다. 

그러나 민주정부 10년이 되니 남북교류로 지들의 빨갱이 논리가 제대로 먹히지 않고 
오히려 코리아라는 자아가 강해 질수록 지들의 친일 전력이 노출되기 시작하니 
친일쪽빠리 이명박을 기화로 나라의 근간을 뒤엎으려 하기 시작한다. 

임정을 배제한 건국 60주년이나 친일파들에 면죄부를 주기 위한 일제시대 미화.. 
어차피 힘없는 나라이니 주변 열강에 빌붙어 나라를 팔고 지들 안위와 부를 축적하자는 
친일파 근성이 다시 살아나 외부와 결탁해 나라를 팔아 제끼고 있다.. 

일본은 치밀하여 일본내각에서 90년대부터 한국 제 2 식민화 계획이 있었고, 
그게 경제적인 복속이든 한반도를 지들 손바닥 위에 놓고 조종하려 하는 계획이든, 
그 계획하에 상류층에서도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친일파를 양산 중이었고, 
그에 따라 일본 극우재단인 도요타 재단 후원으로 뉴라이트라는 희안한 단체가 결성된 것이다.

그 단체에 쪽빠리 이명박이 눈에 들었고, 이명박과 결탁하여 정권을 찬탈한 것이다. 
그리고 그 뉴라이트 친일파들은 청와대 부터 해서 정권 최상위 어디에든 포진해 있다..
뉴라이트 인사들은 뉴라이트가 어떤 성격의 단체인지 제대로 갸늠도 못하고 
친일 행각을 하는 것이다. 

이게 일본넘들의 무서움이다..
지금 상황이 구한말과 같지 않은가 ...  
언제 어느때에 본색을 드러내어 나라를 팔어 넘길지 모른다. 이번 대선에서 정권이 바뀌지 않는 한... 


결론을 내리자.. 
일제치하 편협하고 기회주의적인 사람들이 친일파가 되었고, 해방 이후 이런 기회주의자들에게 
단죄 또는 고해의 시간을 가질 사회적 여건이 없었고, 이런 기회주의는 탐욕을 발휘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그리고 지금 그 탐욕이 나라와 민족을 완전히 수렁으로 빠뜨려 버렸다.


 우리는 그 친일파들에게 해방후처럼 죽이고 재산을 몰수하고 쫓아 내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고해를 하고 반성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에는 그런 편협한 기회주의가 판치치 못하도록 
교훈을 남기자는 것이다.
참회의 눈물은 서로를 화합하게 만든다..
그런 행위에서 국민은 이해하고 암묵적인 용서를 하고 훌훌 털어 버리는 것이다. 
즉 인정, 용서, 화합이라는 대전제에서 인정이 먼저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프로세스를 친일파들은 받아 들이지 못한다. 오히려 기회주의의 열등감에 사로 잡혀 원죄를 항변하고 
정당화를 시도하려고만 할 뿐이다. 그러나 그런 탐욕은 역사적 사실이나 정당성으로부터 
허점만 잡힐 뿐이며, 탐욕의 끊임없는 왜곡으로 사회적 대립만을 양산한다.. 

지금 누가 시회적 대립과 대한민국의 몰락을 자초한다고 보는가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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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12-08-15 12:31
   
애쓴다
81mOP 12-08-15 12:35
   
뭔 이야기를 하고싶으신지...

이 시국에 친일파 척결하자는 건가? 친일파 척결도 해야 하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북한문제와 탈북자문제 그리고 중국의 패권주의부터 경계하고
종북세력 척결이 우선순위가 아닐런지...
쪽바리들을 경계해야한다곤 하지만 국론분열, 반대를 위한 반대, 시국혼란을 조장하는
그런 종북세력의 척결이 우선순위라고 봅니다.
쪽바리들을 경계하는 건 당연합니다만, 국론이 분열 및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은 정쟁부터
사라져야 쪽바리들에 대한 효과적 대응 및 친일파 척결을 시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님께서 장황하게 쓰신 것들의 초점을 맞춰보면 현재 국가적으로 위협이 되는
최우선 문제인 북한 및 중국의 패권문제에 대한 국론분열을 도회시하고, 일본과 친일파 척결에 대해
초점을 맞추신듯 합니다.
전 우리나라의 최고 근심은 북한,즉 북괴의 앞으로의 행보 및 이를 지원하는 중국의 노선과 그들의
동북아 패권주의가 가장 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컴맹만세 12-08-15 13:05
   
ㅋㅋㅋ 이건 초딩도 아니고.
당시 대한민국의 인구가 얼만데 수십, 수백만의 독립군 ㄷㄷㄷ
지금도 군대 숫자는 수십만 밖에 안하는데 당시에 수백만이면 진짜 제국 수준이네 ㅋ
호감만땅 12-08-15 13:05
   
야권친일파 처단하고 여권 친일파 처단하자라는 얘기지요..김돼중이부터 부관참시하자는...머 그런얘기네요
로코코 12-08-15 16:04
   
수백만의 독립투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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