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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5 18:14
DJ의 발언 북한이 핵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
 글쓴이 : 무진장여관
조회 : 6,809  

이 발언이 정말 있었는가 없었는가

궁금하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0ud-YCfkP5c&feature=player_embedded

전거성님이 인용문을 따왔다는건 분명히 없는이야기는 아니라는건데

어디서 봤을때는 또 1994년 북한 대사가 비슷한 말을 한적이 있다

날조다 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어떤게 사실인가요?

궁금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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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5-01-15 18:18
   
이 게시판에만 여러번 나옵니다.
궁금하면... 500원!~
씹덕후후후 15-01-15 18:30
   
"북한은 핵무기를 소유하고 있지도 않으며, 그것을 만들 의사도, 능력도 없다" 라고 말 한건

북한의 김영남 외교부장이 했다는 기사는 있음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1062200289101006&editNo=4&publishDate=1991-06-22&officeId=00028&pageNo=1&printNo=958&publishType=00010&from=news
꽃들의희망 15-01-15 18:40
   
북한이 핵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 - 김대중

대통령되면 내가 다 하겠다. - 박근혜
-----------------------------------------------------------
정치적 수사라는 뜻... 압니까?
사골도 그정도 우려 먹었으면 이젠 끓여도 맹물이요
대장선 15-01-15 19:12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인사의 발언을 줄줄 외우고 다녔나 보죠. 김영남이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대남공작을 책임지고 실행한 장본인인데... 김대중이 김영남 말하는거 김영남의 논리 그거 다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받아쓴거 아닙니까?
이정희, 이석기 등등 이런 사람들이 하는얘기 북한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논리랑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거랑 비슷한거죠.
존재의이유 15-01-15 19:14
   
간단한거아닌가요;
저발언을 했다는 링크하나걸어주면 될일을..
미우 15-01-15 19:27
   
유언비어로 보이는 해당 내용의 웹에서 최초로 나오는 대목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e=0&query=%22%ED%95%B5%EC%9D%84%20%EA%B0%9C%EB%B0%9C%ED%95%9C%20%EC%A0%81%EB%8F%84%20%EC%97%86%EA%B3%A0%2C%20%EA%B0%9C%EB%B0%9C%ED%95%A0%20%EB%8A%A5%EB%A0%A5%EB%8F%84%20%EC%97%86%EB%8B%A4%22&ie=utf8&sm=tab_srt&sort=2&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docid=&nso=so%3Ar%2Cp%3Aall%2Ca%3Aall&mynews=0&mson=0&refresh_start=0&related=0

2006년 12월 데일리안 기사.
이후 2009년 똥아일보 배모씨의 사설에서 언급했다는 것은 출처 불분명,
2001년 연설에서 했던 얘기라는데 어떤 연설인지 어디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음.

데일리안의 해당기사
http://www.dailian.co.kr/news/view/46401

정확한 인용인 것처럼 인용부호로 다음과 같이 묘사했지만
'김정일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김정일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 지겠다’

이후 이와는 다르게 '김정일은..." 대신 다음처럼 '북한은..."으로 시작하는 두가지가 돌아다님.

'북한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김정일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 지겠다’

그러나 보존된 지난 활자신문의 디지타이저화가 끝난 현시점에서
포털의 신문기사 검색이나 http://www.kinds.or.kr/ 와 같은 기사 검색엔진에서
위 어떤 문구로도 2001~2005년까지 어떤 매체에서도 비슷한 문장을 가진 기사 한줄 없음.

가장 비슷한 내용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politics_bbs&wr_id=580158&sca=&sfl=mb_id%2C1&stx=kim6234&page=2
이 게시물에 언급 된 것처럼

1990년 3월 6일 한겨레
북한의 반핵평화위원회의 이송호 부의장이 기자회견 내용으로
"북한은 핵 무기를 생산할 기술능력도 의지도 없다"

1991년 6월 22일 한겨레
북한 김영남 외교부장의 기자회견 내용으로
""북한은 핵무기를 소유하고 있지도 않으며 그것을 만들 의사도, 능력도 없다"

따라서, 저걸 주장하는 인간이 출처와 정확한 내용을 제시해야 팩트가 됨.
여지껏 한 놈도 제시하는 걸 못봤음.
제시는 못하는데 저 찌라시와 수구집단에서 만들어 낸 것을 돌리고 돌리고 아직도 왈왈 거리고 있는 것으로 보임.
왈왈이 아니라면 근거 제시하면 됨.
     
씹덕후후후 15-01-15 19:30
   
저거 2010년 부터인가 갑자기 나오는 걸로 알고 있음
          
미우 15-01-15 19:32
   
위에 있잖아요. 2006년 기사가 처음이고...
2009에 동아일보 배씨 사설에 뜬금없이 저 내용 나옵니다.

2001년 현직 대통령 연설의 중대한 대목이 흔한 족중동의 기사나 사설 한줄 없다?
웃기고 있는 거죠.
               
씹덕후후후 15-01-15 19:34
   
본격적으로 인터넷에 도배는 09~10년 언저리 아님
                    
미우 15-01-15 19:37
   
배씨 사설 이후죠.

그리고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최초 기사에서도
기자라는 인간도 사실 확인이 안되는지 아니면 아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발언 했다는 사실 관계를 적은 게 아니라
강영훈 전 국무총리, 김석우 전 통일부차관, 박성현 서울대평의원회 의장, 김상철 자유지식인선언 대표 등 보수단체 대표와 전직 군·경찰간부, 교육자 등 100명 중, 어느 한 인간 이상이 그렇게 떠들었다는 식의 기사를 쓴거죠.

저 기사 내용대로라면 위 인간들 중 하나가 사실관계를 밝힐 수 있는 입장에 있겠죠.
본문 같은 허접데기가 티비에 나와서까지 저러고 다닐려면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할테구요. 아니면 개그맨.
내일을위해 15-01-15 19:45
   
발제에서 링크 내용은 시사토론에서 한 개인이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은 워싱턴포스트지를 인용한 신문 기사 입니다. 어느게 신빙성이 있을까요?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1062200289101006&editNo=4&printCount=1&publishDate=1991-06-22&officeId=00028&pageNo=1&printNo=958&publishType=00010
대장선 15-01-15 19:46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1367

인용기사는 많다. 그러나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내용에서 김대중의 북핵에 대한 시각이 드러난다.

//경향신문은 창간 58주년을 맞아 김대중 전 대통령과 특별대담을 나눴다. 이때 김대중은 “북한도 남북정상회담에서 모든 것의 평화적 해결을 원한다고 했고요. 실제 북한은 지금 전쟁할 능력도, 전쟁할 의사도 없다고 봅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북한은 한 손에는 핵개발을, 한 손에는 경제를 쥐고 벼랑끝 전술을 펴고 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라는 질문에 “핵은 수단이고, 목적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입니다. 미국 핵 앞에서 북한의 핵은 장난감도 아닙니다. 북한이 미국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북한주민의 굶주림을 해결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결국 북한의 목적은 사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나 죽이면 너 죽고 나 죽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이지요”라고 답했다. 그 외에도 2006년 10월 11일 김대중의 전남대 연설에서는 “북한의 핵 보유를 악의적으로 무시하고, 압박과 경제제재를 계속하는 것은 오히려 북한의 도발을 조장하는 결과가 될 것”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북한이 피해자인것처럼 말했다.//
     
미우 15-01-15 19:48
   
그래 그게 2009년 배씨 사설이라고요. 거기 출처나 근거가 나옴?
님은 뭐든 우기고 째고 보시나요?
관련 없는 경향 신문 내용은 왜 가져온 건데요?
     
씹덕후후후 15-01-15 19:51
   
그러니까 2001년에 했다던 그 발언은 어디에도 찾을 수 없어요

한참 후인 두개의 사설에만 있는거저
          
대장선 15-01-15 20:04
   
경향신문은 창간 58주년을 맞아 김대중 전 대통령과 특별대담을 나눴다. 이때 김대중은 “북한도 남북정상회담에서 모든 것의 평화적 해결을 원한다고 했고요. 실제 북한은 지금 전쟁할 능력도, 전쟁할 의사도 없다고 봅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북한은 한 손에는 핵개발을, 한 손에는 경제를 쥐고 벼랑끝 전술을 펴고 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라는 질문에 “핵은 수단이고, 목적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입니다. 미국 핵 앞에서 북한의 핵은 장난감도 아닙니다. 북한이 미국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북한주민의 굶주림을 해결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결국 북한의 목적은 사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나 죽이면 너 죽고 나 죽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이지요”라고 답했다. 그 외에도 2006년 10월 11일 김대중의 전남대 연설에서는 “북한의 핵 보유를 악의적으로 무시하고, 압박과 경제제재를 계속하는 것은 오히려 북한의 도발을 조장하는 결과가 될 것”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북한이 피해자인것처럼 말했다.//
이거는 님들 눈에는 안보이시나봐요. 보고싶은것만 보시는건가?
               
씹덕후후후 15-01-15 20:27
   
그러니까요

 "북한의 핵 개발, 능력도 없고 만들 의사도 없다 만들면 내가 책임지겠다"

그 사설에 나오는 문장은 어디에도 없다구요 경향신문이랑 전남대 강연에서도

책임지겠다 이런거 없다구요 ㅋㅋ
               
내일을위해 15-01-15 20:28
   
그 내용과 핵개발하면 책임지겠다라는 무슨관계죠?
                    
대장선 15-01-15 20:39
   
실제 북한은 지금 전쟁할 능력도, 전쟁할 의사도 없다고 봅니다//
이거 전쟁 글자에 핵을 넣으면 김대중 발언 그대롭니다.

사람은 평소 하던 입버릇이 있는데 북한이 핵실험을 해버려서 핵을 전쟁으로 글자만 바꿨다 봅니다.
                         
씹덕후후후 15-01-15 20:47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을 넣으면 된데

그러니까 조작이죠
                         
내일을위해 15-01-15 20:50
   
후후님 말씀대로 님은 지금 님의 짐작만으로 조작하겠단 내용입니까? 그리고 그게 맞다 생각하고요? 주어를 집어 넣고 빼고에 문맥이 어떻게 바뀌는지 아시는겁니까?
                         
대장선 15-01-15 20:53
   
김대중이 북한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북핵에대한 시각을 문제시 하는거 아닙니까.
잎을 보기전에 뿌리를 보시죠.
김대중이 얼마나 북한정권과 군부의 위협을 옹호하는가 말입니다.
                         
내일을위해 15-01-15 21:26
   
모든 토론은 근거를 바탕으로 합니다. 지금 김대중이 북한이 핵을 가지면 자신이 책임지겟다라는 내용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논점입니다. 김대중이 북한에 우호적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만일 저 발제가 사실이라면 엄청난 사태가 일어나는겁니다. 김대중이 북한 핵개발에 직접적인 일조를 하게 된거니까요. 그 차이를 아시고 토론에 임하시는겁니까?
                         
대장선 15-01-15 21:42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3038
국정원장 시절 대북(對北) 불법송금 사건에 가담,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현대그룹이 조성한 수억 달러를 보내도록 시켰던 임동원씨는 수년 전 자신의 회고록에서, “미국이 핵 의혹을 조작, 제네바 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는 엄청난 주장을 한 적이 있다. 미국이 북의 우라늄 농축 의혹을 조작한 것이 아니라 북한정권이 스스로 ‘우리가 우라늄 농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 측에 자백하였던 것인데, 임씨는 김정일보다 더 김정일을 편든 셈이다. 볼튼 전(前)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그를 ‘북한정권의 진짜 변명가’라고 불렀다. ‘악마의 변호인’이었다는 이야기이다.

임동원이 대북불법송금을 하면서 김대중이 시킨건 맞잖아요. 김대중이 아니면 임동원이 왜 그렇게 합니까? 이미 김대중이 북한의 북한 핵개발에 자금을 제공한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증거를 내놓고도 발뺌을 한 겁니다.
까끙 15-01-15 20:05
   
도요타다이쥬 쉴드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지역민 인권을 살려줬으니 떠 받드시는거 보면 이해가 갑니다.
반신반인으로 생각하셔도 될듯하네요.
쉴드 열심히 치세요. 그럼 수고.
     
내일을위해 15-01-15 20:29
   
사실 관계를 얘기하자는 겁니다. 진보를 자처하면서 입보수들이 하는 조작된 근거 또는 아니면 말고식의 주장은 하시지말고 근거를 갖고와서 얘기하시죠. 댁 보면 이중인격자를 보는 듯 합니다.
     
미우 15-01-15 22:06
   
수준에 걸맞는 댓글이군요. 그럼 수고...
대장선 15-01-15 20:59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1367
3. 노무현의 대북 옹호발언들

2003.1.24 “북한 핵문제는 시간이 걸리리라 생각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평화적으로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북한도 체제 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보장하면 핵 무기를 포기할 의사를 확실히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2004.11.14 “부시대통령 재선성공 직후 미국의 대북 강경책에 제동을 걸었다. 대화를 통한 북핵의 평화적 해결 외에 무력 행사, 봉쇄 정책, 북한 체제 붕괴 등은 수용할 없다.”

2004년 11월, LA 방문시 발언 “북한 핵 주장 일리있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2004년 11월 15일 南美순방시
“북한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으면 핵 개발을 포기할 것이며 누구를 공격하거나 테러를 위해 핵개발을 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05년 1월, 연두 기자회견
“6자회담이 열릴 수 있는 조건은 성숙됐다고 생각한다. ' 이 말을 한지 한 달 뒤, 북한이 핵 보유 선언 하였다.”

2006년 5월 9일, 몽골 방문 당시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려 한다.”

2006년 5월 19일,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
“북핵문제는 그것대로 잘 관리해 나갈 수 있다.”

2006년 9월 7일, 핀란드 방문시
“북한 핵실험 아무른 징후나 단서를 갖고 있지 않다.”

2006년 9월 28일, MBC 100분 토론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 질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 중이다.”

그러나 닷새 뒤인 10월 3일 북한 ‘핵실험 하겠다’ 성명 발표하였다.

2006년 12월7일 호주 방문 당시 시드니동포 간담회
“북한에 핵무기가 있다고 할지라도 한국의 군사력은 충분히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우월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북한은 설사 핵무기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한국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기지는 못한다”며 “더욱이 정복은 불가능하며, 정복은 커녕 지배는 전혀 더 불가능하다.”//
북한갔다오면 다 똑같아 지는거 같애요.
     
내일을위해 15-01-15 21:20
   
지금 님은 글의 논지를 흐리고 있군요. 김대중이나 노무현의 햇볕정책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발제는 김대중이 북한이 핵을 개발하면 본인이 책임 지겟다고 말한 내용입니다. 그저 햇볕정책을 비판하는 발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더욱 노무현의 발언은 발제와는 전혀 연관성도 없고요. 차라리 노무현의 발언갖구 다시 발제하세요.
          
대장선 15-01-15 21:29
   
연관 됩니다. 김대중은 북한을 다녀온 후 북한 옹호발언을 하고, 노무현도 북한 다녀온 후 북한 옹호발언을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 대북옹호발언이 나오게 된 근원적인 사고의 전환의 계기를 말하는 겁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 옹호 발언은 북한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고 그것의 위험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발제글의 의도또한 김대중의 대북옹호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관련 발언의 진위여부를 물은 것입니다.
내일을 위해 님이야 말로 사실관계의 여부에 치우쳐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넘겨보려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일을위해 15-01-15 21:39
   
그러니까 그게 김대중의 핵 발언하고 무슨관계냐고요. 그렇게 얘기하면 저도 님도 북한하고 연관되는군요. 이 모든 토론은 북한의 핵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다. 이렇게요.
                    
대장선 15-01-15 21:44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 옹호 발언은 북한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고 그것의 위험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특별한 이해력이 필요한게 아니라 제가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못보시나요?
잘 안보이세요?
                         
내일을위해 15-01-15 21:48
   
네 전 이해력이 딸립니다.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님글과 김대중 발언의 사실유무를 모르겠군요. 인터뷰를 따오거나 기사를 따오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이런 애기했고 뭐라 뭐라~~~그러니 했을거다? 저 인간들이 교도소에 자원봉사를 자주가니 분명 범죄에 일조했을거다랑 뭐가 달라요?
                         
대장선 15-01-15 21:58
   
그게 김대중의 핵 발언하고 무슨관계냐고요.//이렇게 질문을 하시기에 제가 이미 쓴 댓글에서 친절하게 설명 되있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 옹호 발언은 북한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고 그것의 위험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특별한 이해력이 필요한게 아니라 제가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못보시나요?
잘 안보이세요?

이렇게 쓴거구요.

님이 또 "님글과 김대중 발언의 사실유무를 모르겠군요"

라고 쓰셔서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1367

인용기사는 많다. 그러나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내용에서 김대중의 북핵에 대한 시각이 드러난다.

//경향신문은 창간 58주년을 맞아 김대중 전 대통령과 특별대담을 나눴다. 이때 김대중은 “북한도 남북정상회담에서 모든 것의 평화적 해결을 원한다고 했고요. 실제 북한은 지금 전쟁할 능력도, 전쟁할 의사도 없다고 봅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북한은 한 손에는 핵개발을, 한 손에는 경제를 쥐고 벼랑끝 전술을 펴고 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라는 질문에 “핵은 수단이고, 목적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입니다. 미국 핵 앞에서 북한의 핵은 장난감도 아닙니다. 북한이 미국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북한주민의 굶주림을 해결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결국 북한의 목적은 사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나 죽이면 너 죽고 나 죽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이지요”라고 답했다. 그 외에도 2006년 10월 11일 김대중의 전남대 연설에서는 “북한의 핵 보유를 악의적으로 무시하고, 압박과 경제제재를 계속하는 것은 오히려 북한의 도발을 조장하는 결과가 될 것”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북한이 피해자인것처럼 말했다.//

앞의 내용 다시 끌어다 씁니다. 제가 이미 말한거 가지고 제대로 안보시고 질문하시네요.
경향신문 창간 58주년 인터뷰,  2006년 10월 11일 김대중의 전남대 연설로 잘 나와있네요.
                         
내일을위해 15-01-15 22:09
   
그래서 어쩌라고요. 또 반복이네. 저거 뉴데일리 칼럼이군요. 그쵸? 칼럼과 기사 다르다는거 알죠? 자 그럼 님이 증명을 해보일 때입니다. 님은 뉴데일리 컬럼을 증거로 가져왔는데 그 컬럼이 근거로 둔것중 기사는 조선일보뿐이군요. 그럼 제대로 반박하시려면 조선일보의 기사를 가져 오셔야합니다. 그래서 김대중이 언제 어디서 무슨 얘기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다가 증명 되어야 합니다. 이래야 펙트가 됩니다. 맞죠? 님처럼 이런 말했다 저런말했다 그러니 이런말한게 사실일거다. 식은 초등학생도 안하는 논리입니다. 전 그게 김대중이 한말이 아니고 북한 외교관들이 한내용이라는 거를 증거로 링크걸었습니다.
                         
대장선 15-01-15 22:14
   
경향신문의 인터뷰를 인용한거니 바로 경향신문 인터뷰 가져왔습니다.
칼럼이 인용하는 인터뷰를 가지고 근거의 확실성 불확실성을 운운해야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0087779
김대중이 직접 발언한것도 부정하시렵니까?
                         
내일을위해 15-01-15 22:20
   
길기도 기네요. 저 긴 글중에 어디에 북한이 핵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겟다라고 나옵니까? 이해가 안되네. 일부러 그러는겁니까? 제가 읽다 지침 정신승리하려 하는겁니까? 제가 제시해달라는 조선일보기사는 어디있습니까?
                         
대장선 15-01-15 22:59
   
전반적인 김대중의 대북 옹호 발언 관련해서 뉴데일리 칼럼의 김대중 발언 신빙성을 지적하시기에 제가 경향의 김대중 인터뷰를 긁어온거에요.

김대중 북핵관련 북한이 핵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거가지고 따진게 아닌데 말 바꾸세요.
그리고 조선일보는 무슨 조선일보입니까. 갑자기 조선일보 타령이에요. 경향신문의 인터뷰라니까. 꿈꾸셨어요?
     
오늘숙제끝 15-01-15 22:32
   
올려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어떤 발언이 북한을 옹호한 것이란거죠?
제가 보기엔 국가간 외교적수사로 충분히 가능한 발언들로 보이는데 말이죠.

"옹호"라고 한다면 이정도는 되야 하는 것 아닐까요?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광복후 오늘날까지 40년에 걸쳐 조국과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충정을 바쳐 이 땅의 평화정착을 위해 애 쓰신데 대해, 이념과 체제를 떠나 한민족의 동지적 차원에서 경의를 표해 마지 않는다"
<전두환, 김일성 친서 내용 중 일부....>

"내가 세계를 다니며 장군이란 장군은 다 만나봤어도 진짜 장군다운 장군은 김정일 장군님이 처음이다"
<정주영 현대그룹회장의 발언 중 일부...>

그리고 하나 더...개인적으로는 북한 옹호발언으로 보지는 않으나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과 한번 비교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ㅇ 박근혜 대통령의 저서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중에서...

1. 김정일 위원장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사람이였다. 김위원장의 화법과 태도는 인상적이였다.
2. 김정일 위원장은 서로 마음을 열고 이끌어낸 약속들을 가능한 한 모두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ㅇ 박근혜 대통령 "방북기"중에서

 1. (김정일 위원장이 전용기를 보낸 것을 언급하며) 각별한 대우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옥류관에 노래방기기가 있어 노래도 함께 불렀다. '고향의 봄'을 합창했는데 가슴이 뭉클해져 왔다.
3. (김정일 위원장의 말만 듣고왔다는 지적에 대해) 나의 방북은 사과받으러 간것이 아니다. 남북한 공존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간것이다.
4.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687명 가운데 20%인 138명이 여성이라고 했다. 우리보다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듯 보였다.
5. (김정일 위원장과) 첫 만남이라고 하지만 (선친들 간에) 과거 역사가 있어서 그런 모든 것을 탁 터놓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허당jj 15-01-19 17:15
   
이사람이거 새눌알바네
내일을위해 15-01-15 23:21
   
대장선// 바보입니까? 댁이 링크해준 뉴데일리 컬럼이 근거로 둔 언론중에 기사로 나온거는 조선일보뿐이라고요. 뭐라고 했냐하면

이 발언의 출처가 나온 언론보도를 찾아보았다. 그 흔적은 많이 남아 있었다. 동아일보 배인준 칼럼, 아시아투데이의 사설, 조선일보의 보도 등이 그것이었다. 모두 인용 보도문이었다. 연합뉴스 등에서 말하는 스트레이트性 팩트 보도는 포털에서 검색이 되지 않았다. 희한하게도 좌파세력에게 불리하게 적용이 될 수 있는 김대중의 북핵 옹호 발언만 잘 검색되지 않았다.

여기있죠? 동아일보 배인준 칼럼, 아시아투데이의 사설, 조선일보의 보도  그리고는 보도는 조선일보외 다른곳에선 찿지도 못하면서 그것도 인용보도라고 했죠? 그러니 님이 제시한 링크에 있는것중 그나마 기사는 조선일보뿐이니 그거라도 가져와보라고요. 읽어보지도 않고 좌표찍은겁니까?
     
대장선 15-01-15 23:52
   
저는 발제글의 의도차원에서 김대중의 북한의 주장을 쫓고 북한을 옹호하는 태도에 대한 근거로 김대중의 경향신문 인터뷰를 언급한겁니다. 님은 '그러니까 그게 김대중의 핵 발언하고 무슨관계냐고요.'라고 의문제기를 하셔서 제가 이미
//연관 됩니다. 김대중은 북한을 다녀온 후 북한 옹호발언을 하고, 노무현도 북한 다녀온 후 북한 옹호발언을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 대북옹호발언이 나오게 된 근원적인 사고의 전환의 계기를 말하는 겁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 옹호 발언은 북한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고 그것의 위험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발제글의 의도또한 김대중의 대북옹호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관련 발언의 진위여부를 물은 것입니다.
내일을 위해 님이야 말로 사실관계의 여부에 치우쳐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넘겨보려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라고 말씀드렸구요.

저는 애초부터 김대중의 '북한은 핵을 만들 의사도 능력도 없다' 이거가지고 따진게 아닙니다.
자꾸 딴소리 하시네요.
          
내일을위해 15-01-16 00:37
   
총풍에서도 그러더니 또 그러네. 난독에요? 아님 전문 어그로에요? 결론은 발제와 전혀 관계없는 가져와서는 실컷 헛소리하고는 애초에 난 발제글 갖구 따진게 아닙니다. 이거에요? 우와. 진짜 뭐이런 뭐같은 경우가......
               
대장선 15-01-16 01:21
   
저는 김대중의 북한옹호 태도 북핵에 대한 시각을 얘기하는데 님이 잘못읽고 딴 소리 하신거에요. 저는 일관된 얘길하는건데 님이 제 얘기를 가지고 말씀하셔야지 왜 다른 사람이 하는 얘기를 저에게 따지세요? 제가 난독이 아니라 님이 난독아니에요?
호태천황 15-01-15 23:35
   
종북과 친북을 구분 못하는 분들이 좀 있긴하죠...
탈곡마귀 15-01-16 17:14
   
뻘소리 계속하는데 김대중이가 그 발언한 기사만 올리면
되는 겁니다. 이제 것 그걸 올린 자칭애국보수 인간들이
단 하나도 없어서 죄다 얼간이 취급당하는 것일뿐이죠
뉴클레어 15-01-17 08:01
   
그러니까 팩트 근거대라고 대장선아 ㅋㅋㅋㅋ
 
관계없는 뻘소리나 하고 애들처럼 우기지나 말고

니 뻘소리는 오늘내일하는 정신나간 노친네들이나 통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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