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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0 07:04
박정희 시대에 대한 객관적 평가
 글쓴이 : 아야야야
조회 : 6,944  


http://imageshack.com/a/img5/8656/7kp1.jpg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지난 25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역대 대통령에 대한 국민 평가'를 조사한 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대통령으로 박 전 대통령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절반을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에서 김형아 교수(호주국립대)에게...]
"외국에 돌아다녀 보니 외국 지도자들이 온통 박정희 얘기뿐이더라"
대통령 재임시절 ‘박정희 흔적지우기’에 열중했던 노무현이 퇴임후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했던 김형아 교수(호주 국립대)에게 실토한 발언  
 
 
[에즈라 보겔, 미 하버드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저서: 네마리의 작은용)]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다. 박정희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일했다. 그는 국가에 일신을 바친 리더였다."
 - 노무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
 (보겔 교수는 과거 한국의 군사정권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인물이다)
 

[피터 드러커(현대경영학의 아버지)]
"2차대전 후 인류가 이룩한 성과 중 가장 놀라운 기적은 박정희의 경제발전이다."
 
 
[엘빈 토플러, 세계최고 미래학자(제3의 물결) 뉴욕대 명예 박사/경제학자]
"민주화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다.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준에 맞게 제한되어야 한다. 이를 가지고 박정희의 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2001.6.7- 
 
 
[헨리 키신저 미국무장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사실상 어려웠다. 러시아가 이 두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다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다 알고 있지 않은가.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버 홀트(미국 전 카터대통령 수석보좌관)]
"민주화운동을 억압했으나 역설적으로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중산층을 대거 양산,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브루스 커밍스, 시카고대학교 사학과 석좌교수, 노스웨스턴대/워싱턴대 교수]
"그는 진정으로 국력을 키웠다. 그는 다른 후진국 지도자와 달리 부패하지도 않았다. 1970년대는 박정희가 중화학공업 정책으로 국가기간 사업을 이뤄냈다. 1980년대도 박정희의 성공이 이어지는 시기였다."
 
 
[폴 케네디. 예일대 교수, 옥스퍼드 대학박사]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앨리스 앰스던 MIT 정치경제학 교수]
"박정희 역사적 큰 공헌은 그의 뛰어난 지도력하에 한국을 저개발의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성장한 공업국가로 변모시킨 것이다"
 
 
[카터 에거트, 하바드대 교수]
"박정희는 조국근대화에 확고한 철학과 원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린든 존슨, 미 36대 대통령, 37대 부통령, CNN설문 미국 50년간 최고의 부통령]
"한국의 박정희 같은 지도자는 일찍이 본적이 없다."
 
 
[영국 수상 제임스 캘러핸]
"박정희로 인해서 소련의 남한 공산통일의 기틀이 좌절되었다."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권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박정희는 성공했고 세계가 놀랐다. 그에 관한 자료를 모두 수집하라."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책이 있으면 한국어든 다른 언어로 쓰였든 모두 구해달라. 박정희는 나의 롤모델이다."
 
 
[덩샤오핑(鄧小平 등소평)]
"아시아 네 마리 용의 경제 발전을 따라붙어야 한다. 특히 박정희를 주목하라."
 
 
[원자바오 중국 총리]
"박정희의 경제개발 정책은 중국 경제개발의 훌륭한 모델이었다."
 
 
[헨리 키신저(전 미 국무장관)]
"박정희의 판단은 늘 옳았다."
 
 
[리콴유 싱가폴 총리]
"아시아에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세 지도자로 일본의 요시다 시게루와 중국의 덩 샤오핑 그리고 오직 일에만 집중하고 평가는 훗날의 역사에 맡겼던 지도자 한국의 박정희를 꼽고싶다."
 
 
[아로요(필리핀 전 대통령)]
"1965년 필리핀 1인당 GNP 270달러일 때 한국은 102달러, 2005년 필리핀 1천30달러였을 때 한국은 1만6천500달러가 됐다. 절대빈곤 국가를 산업화가 완성된 국가로 만든 박정희의 지도력이 부럽다."
 
 
[인바오윈(중국 베이징대 교수)]
"박정희식 발전 모델이 한국에선 이미 지나간 역사가 됐을지 몰라도 세계의 많은 개발도상국에겐 여전히 중요한 사례다.
 
 
[미, RAND 연구소]
"중국의 덩 샤오핑의 개혁은 박정희 모델 모방이다."
 
 
[오버홀트, 미 카터 대통령 수석비서관]
"박정희 근대화 성공으로 중산층 창출이 되고 이것이 한국 민주주의 토대가 되었다. 박정희야 말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다."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박정희 대통령은 매우 강한 지도자였으며 기업을 일으켜 국부를 증진시킨 훌륭한 지도자이다."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을 중요시하고 있다.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기를 많이 읽으며 박정희식 발전 모델을 참고로 하고 있다."
 
 
[허버트 험프리 미국 부통령]
"박정희는 적어도 한국에서 가장 작으며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어렵던 시절, 한국을 이끌어 고도로 공업화된 민주국가로 변화시킨 역사적 역할을 담당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
"한국은 전쟁 후 빈 손으로 일어선 나라고 캄보디아 역시 내전 후 재건을 위해 노력 중이다. 캄보디아 경제 발전을 위해 여러 사례를 연구했는데 한국이 캄보디아와 유사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델을 많이 따르고 있다."
 
 
[오리하 마사요시 일본 총리]
"박정희의 업적은 동남아와 전세계 빈곤 국들에게 한가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
"동남아 국가들은 70년대 한국을 거울로 삼아 경제개발을 해야할 것이다."
 
[뉴욕타임지]
"신화를 만든 한국경제의 건축가."
  
 
[시사 주간지 타임지]
"아시아에 가장 위대한 인물 20인"(한국은 박정희가 유일)
 
 
[북한 공산당 김정일]
"요즘은 박정희 대통령이 좋게 인식되는 것 같은데, 옛날에는 유신이니 해서 비판이 많았지만 초기 새마을 운동을 한 덕택에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었던 점은 훌륭한 점이다. 나도 영화를 통해 서울을 보았는데, 서울은 일본의 도쿄보다 훌륭한 도시로 조선이 자랑할 만한 세계의 도시이다. 서울에 가면 박정희 전 대톨영 묘소도 참배하고 싶다.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1999년 현대 정주영 회장과의 대화중에.-
 
 
[허만 칸, 미 허드슨 연구소장]
"당신이야말로 한국의 박정희를 만나야 할 것 같다. 내가 보니 그는 대단한 사람이다.
 만나면 서로 의기투합할 것이다."
=> 이 권유로 리콴유 수상은 한국 방문을 수락하게 되었다
싱가포르 리콴유(李光耀) 수상은 기개가 높고 자존심 강한 인물이었다. 박 대통령과는 은근한 경쟁의식도 갖고 있었다. 그의 입장에서는 싱가포르가 한국보다 앞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비교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듯했다. 우리 외무부가 리콴유 수상을 초청하려 외교 경로를 통해 수차례 시도했지만 번번이 보류되었다.
 
 
[잔라빈 차츠랄트 몽골총리]
"박정희 대통령이 많은 몽골의 엘리트들에게 자극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들었는데 많은 몽골인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개발모델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한국은 박 전 대통령의 지도 아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개발의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발전에 있어서 정치적 안정은 필수적 요건이지만 현재 몽골은 강력한 리더십이 부재한 상태다. 특히 몽골 공무원들의 부패 부정은 심각하다. 그렇기 때문에 몽골에는 박정희식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황병태 주중대사]
"중국 장쩌민 전 주석은 당시 황병태 주중대사에게 새마을 운동과 한국의 경제개발 5년 계획 등 한국의 발전모델을 전수해줄 것을 특별히 요청했고, 작 성장(省長)과 인민대표들에게도 황대사의 특별교육을 받도록 지시했다."
"아마도 제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경험한 우리나라 경제개발의 노하우를 아주 성심성의껏 중국측에 전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중국은 한국경제의 성공 배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장쩌민 주석 등 고위관계자들이 주중대사 시절 저만 보면 장관들 토론회나 전 인민대회에서 한국 경제개발의 노하우를 얘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독일 국정 교과서(고교 상급반 지리 92쪽)]
"1960년까지도 남한은 성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79달러로 가나나 수단과 지구상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 그 당시 세계은행 보고서는 버마와 필리핀의 앞날을 장밋빛으로 보았다.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에너지원이 없는 남한은 경제적 전망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한은 오늘날 세계11대 무역국가며 1996년부터 OECD 회원국이다. (중략) 불리한 자연 공간적 전제에도 불구하고 남한은 경제기적을 이루어 냈다."
 

 
[독일 국정 교과서(중학교 지리 109쪽)]
"남한은 세계경제로 통합되었다. 대통령 박정희(1961 - 1979)는 강력한 손으로 남한을 농업국가에서 산업능력을 가진 국가를 형성했다. 수도 서울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




 박정희시대를 몸으로 겪었던 50대 이상이 65.5%로 가장 높았던 

박정희에대한 호감도 조사결과는 좌파 10년정권과 전교조가 

왜곡시키려했던 박정희시대에 대한 진실이 무엇인지 

단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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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13-11-20 09:04
   
[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에서 김형아 교수(호주국립대)에게...]
"외국에 돌아다녀 보니 외국 지도자들이 온통 박정희 얘기뿐이더라"
대통령 재임시절 ‘박정희 흔적지우기’에 열중했던 노무현이 퇴임후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했던 김형아 교수(호주 국립대)에게 실토한 발언 


노통도 인정했으니... 좌좀들도 좀 인정좀 하지 그래....ㅋㅋ


위에 글들...
하나같이 가슴에 와 닿는구나......

세계적 리더들의 기억속에 박정희에 대한 인식은 위와 같단다...
     
싱싱탱탱촉… 13-11-20 09:08
   
그놈의 좌좀 소리 안 하면 안되요?
이건 뭐 툭하면 좌좀, 종북... 징글 징글 하구먼요.

게시글의 내용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을 이야기 하는 부분으로 동의합니다.

거꾸로 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저정도 나올겁니다.

찬사와 비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불꽃 13-11-20 09:19
   
쩝.......;;;;
특정한 어떤 사람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다보니....;;;

미안합니다.
melody9 13-11-20 09:42
   
솔직히 자신이 진보적이다라고 생각하면 지금의 신자유주의를 절대 찬양할수없죠. 선진국 비교 세계xx율 1위 국가 되었습니다. 노무현정권부터 fta한다고 갖은 규제를 풀면서부터 양극화가 가속화 되었죠.

원래 김영삼이 제자였던 노무현은 자유주의 신자유주의 추종자였습니다. 규제는 필요없고 자유주의만 외친 인물이죠. 그래서 정책도 친재벌 정책인 수출의만 의존했습니다.

역대 지도자들 중에 박정희 처럼 진보적이고 창의적인 인물이 있었을까요??

왜 박정희를 진보적인 지도자라 할까요?? 그 당시는 박정희가 하는일은 다 반대 했습니다.ㅎㅎ
경부고속도로 새마을운동 포스코건설등등...

이런 위대한 진보적인 마인들을 가진 대통령은 다시는 나오길 힘들겁니다. 지금첨 당파싸움이나 하고 여든야든 좋은 정책여도 다 반대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야 어느세월에 진보함??ㅎㅎ

시대적화두를 우리는 인지해야됨.. 대다수 서민들이 궁핍해지면 우린 다시 독재가 그리울겁니다.
     
싱싱탱탱촉… 13-11-20 10:11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 궁핍해졌습니까?
이건 뭐 독재 찬양론자 라고 치부해도 되는 겁니까?
          
melody9 13-11-20 10:52
   
독재를 찬양한다고 사회가 독재를 찬양하지 않죠.

신자유주의 병폐를 안 다면 지금시대가 잘 사는 시대는 아니죠. 대거 중산층이 몰락했으니까요. 독재든 민주주의든 시대적 화두가 중요하다는겁니다.
melody9 13-11-20 09:46
   
정치판에서 정의찾는것처럼 어리석은일은 없을겁니다. 온갖 권모술수만 갈수록 진화했죠.

60-70년도에 말로 가장 순수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절대 세상은 선과악이라는 절대기준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시대적화두 국민이 무엇을 요구하는가 중요한것이죠. 백날 박정희 독재자라고 부정적인 측면만 외쳐봐야 소용없습니다.
     
싱싱탱탱촉… 13-11-20 10:13
   
공/과를 구분하는 것이 그렇게도 싫으신가요?

이 게시글은 공을 이야기 하는 부분입니다.
바쁜남자 13-11-20 10:31
   
박정희의 경우 공과를 띠어놓을수가 없습니다.  그의 과가 공을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니까요.  공이 너무 큰 기적같은 발전을 이룬 시기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벌레 13-11-20 10:58
   
뭐 이게 정상적인 상식이죠.
좌좀들에겐 비상식이고~ ㅎ
혁명 13-11-20 12:06
   
이거 어디 카페에서도 봤는데 출처좀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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