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20-08-15 20:43
지지율 역전에 대해(2)
 글쓴이 : 엔트리
조회 : 364  

지지율 역전에 대해(2)


(뉴스1의 기사가 거슬려 아래처럼 바꿔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에 지지율이 역전당했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처음입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국민과 지지자들의 우려 속에 "걱정한다고 지지율이
돌아오지 않는다"며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1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지율 역전에 대해 "이 문제를 굉장히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만을 밝혔습니다. 최고위원과 당 지도부 다수는
(지지율 역전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부동산 대책에 대한 속도 조절 가능성도 일축했습니다.

진성준 당 전략기획위원장은 "부동산 정책이 잘못돼
그에 대한 반발로 민주당 지지율이 폭락하고,
당이 부동산 정책을 수정하거나 속도를 조절해야
(지지율이) 반응될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며
"그럴 생각이 전혀 없고 그렇게 평가하지도 않는다"고 못 박았습니다.

설훈 최고위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부동산 3법이
가지고 있는 힘이 나타나면서, 집 없는 서민들이 법을 잘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고, 국민이 다시 '정상 상태'로
돌아가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설 최고위원은 거듭 "한 달쯤 지나면 정확히 답이 나온다"며
"주택값이 떨어지게 된다. 떨어질 수밖에 없게 돼 있다"고
부동산 3법의 효과를 자신했습니다.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도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 갖고 걱정한다고 지지율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40%대가 깨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도
"다시 올라간다. 걱정하지 마라"고 낙관했습니다.

(이처럼) 당 지도부는 "민심을 엄중히 살펴야 한다"고
원론적으로 말할 뿐, 국정운영의 방향과 속도를 변경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불경인 숫타니파타에 나오는 구절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 저것 신경 쓰다 보면 목표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걷고 있는 길, 하고 있는 일이 올바르다는 자신이 있으면 묵묵히
가면 됩니다. 비판은 비판이 전문인 언론이 하도록 내버려 두고요.
우리는 지금 (아낌없는) 응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내부 분열을 경계하면서 말이죠.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articles/%3f402664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째이스 20-08-15 20:51
   
정말 역전되었는가???

도대체 무얼 잘못했다고???
     
엔트리 20-08-15 21:05
   
역전됐다고 하니 믿을 수 밖에요.
백번 양보해 역전됐다고 해도
다시 역전할 겁니다. 민심은 생물이니까요.
AjoC 20-08-15 23:04
   
https://imnews.imbc.com/news/2020/politics/article/5875017_32626.html

리얼미터 빼고 대부분 비슷한 수치죠.

핑크당이 혐오수준으로 싫어하던 리얼미터 수치를 요즘 미친듯이 물고 빨던데
오늘 광복절에 광화문에서의 일장기 흔들며 판레기,개독교,핑크당의 환장 코로나 파티를 국민들이 보며 무슨 생각했을까요?

솔직히 부동산 잡히는 상당 기간은 엎치락 뒤치락하겠다 생각은 했는데
핑크당 꼬라지 보고 다시 현타 온 국민들 많을겁니다.

다시 핑크당 지지율을 예전 겸손한 수준으로 만들어 줄 듯 ㅋㅋㅋㅋ
그냥단다 20-08-16 01:05
   
아직역전은 아니고 추세는 하향세가 맞는듯

오늘부로 좀 달라질듯함..

부동산은 전문가들 말들어보면 임대를 확늘려야된다고하더군요 정부도 늘리는방향으로 가는듯

앞으로 이런꼴안볼려면 이참에 다주택자 중과세 더올리고 1주택자 오래 거주한사람들은 내려주고

이게맞는거같음..시장눈치보면서 찔끔찔끔 정책 내놓으니 안통하는듯
기성용닷컴 20-08-16 06:55
   
이러니 저러니 해도 통닭당은 절대로 뽑아줄 일 없을 것 ㅋ
언론사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여론을 부추기는 장난질들은 무시하고
여당은 강력하게 개혁을 추진하기를 응원합니다~!
 
 
Total 198,56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8958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48221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604471
198565 종양일보 윤석렬이 구하기 돌입 ㅋ 독거노총각 20:20 116
198564 김종인, 보수 구원투수인가..트로이의 목마인가 (5) 독거노총각 19:11 232
198563 고발당하는 민경욱ㅋㅋ (6) 소음측정기 16:57 823
198562 공산주의 측정.... 강탱구리 16:29 212
198561 석고대죄해라 (43) 달의몰락 15:36 444
198560 대한민국은 공산주의... 이강토 15:33 176
198559 기회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도 아닌데 (9) 달의몰락 15:19 153
198558 민폐 국민의짐 (1) 소음측정기 15:15 151
198557 군사적으로 가장 위험했던 시절........ (2) 강탱구리 14:59 196
198556 국민의짐 토왜들이 아무리 주딩 털어도 (1) bts4ever 14:54 131
198555 군사 분계선 넘어 간 공뭔......... (3) 강탱구리 14:43 235
198554 미필들의 절규~~ (1) 강탱구리 14:25 266
198553 사후약방문 정권 (9) 달의몰락 14:06 160
198552 국민의짐당 여당일떄는 (1) bts4ever 13:18 224
198551 여긴 북한 욕하는 인간이 1명도 없노 ㅉㅉ (13) 쩝쩝이 13:11 238
198550 문제인이 생각하는 남북 해상 경계선은 어디인가? (14) ijkljklmin 12:58 167
198549 또 또 요란 떤다 (7) 달의몰락 12:35 195
198548 '조수진' 재산 자료 검찰로…"혐의 없다고 보기 … (3) bts4ever 11:47 389
198547 자국민을 단체로 사격 사살한 대한민국 국군 클라스... … (4) 진명2 11:32 350
198546 제2의 박왕자 사태로 흘러가겠지 (16) 인간성황 10:02 384
198545 황교안 "국민이 부를 때까지 기다리겠다"..초선들과 만찬 (10) 독거노총각 09:20 456
198544 월북 시도 남성 사살..임진강 뛰어들 때 초병 30여명 '… (33) 강탱구리 09-26 1489
198543 "피격 공무원,동료들에게서 수천만원 빌렸다"/조센니뽀 (27) 강탱구리 09-26 957
198542 솔직히 국민의짐 이었으면 북괴에게 사과도 못받아지요. (11) bts4ever 09-26 526
198541 주성하 기자가 동아일보 기자라 욕하시는분들은 (16) 남고드 09-26 96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