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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5 19:58
강민경, 기사 제목 이 따위로 밖에 못 뽑나?
 글쓴이 : 엔트리
조회 : 608  

연합, 기사 제목 뽑은 것 봐라!!!!

김정숙 수해봉사 예찬한 與 의원들 "클래스가 다르다."

2020-08-13 11:41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비공식 수해 봉사활동을 부각하며 "클래스가 다르다."고 예찬했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00813078000001


강민경 기자,
제목을 이 정도로 밖에 못 뽑나.
당신이 나이를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지만
대통령 부인의 대우는 고사하고
김정숙 여사가 당신 친구도 아닌데
이름만 달랑 적는 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서슬 퍼렜던 군부정권과
이명박.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도
당신의 이런 무례가 있었냐 말이다.
그때는 겁이 나서 생각조차 못 했겠지.
감히 '이순자' '김윤옥' 이라는 이름만 달랑
적는 도발을 했겠느냐 말이다.

언론의 자유는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있는 게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진실을 전하는데
막힘이 없어야 한다는 취지이지 (당신처럼)
막 하라는 게 아니란 말이오. 막 하고,,,막살면
동네 양아치와 무엇이 다른가 말이오.

글자수 제한 때문이라고?

김정숙 여사 수해봉사? 與 의원들 "클래스가 다르다."

이렇게 뽑아도 당신 제목보다 글자 수가 하나 줄어들잖소.

당신 제목은 수해봉사한 김정숙 여사가 주어가 아니고
'예찬한'이 더 중요하니까 그렇소.

수해봉사를 예찬한 여당 의원들을 비꼬아야 하니 말이오.

부끄러운줄 아시오.
어디 가서 기자라고 말하는 당신이 부끄럽지 않소?

김정숙 수해봉사 예찬한 與 의원들 "클래스가 다르다."

신뢰받는 언론, 우리에겐 사치인가?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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턀챔피언 20-08-15 20:03
   
수해봉사는 일반인들도 하기 어려운 것이지..
9timez 20-08-15 20:42
   
포인트를 거기다 맞추시면 안돼요. 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 못 느끼시나요? 자화자찬 프레임 씌우는 거잖아요.
     
엔트리 20-08-15 21:44
   
본문을 끝까지 읽지 않고 댓글을 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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