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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9 20:12
친문 낙하산검사장 '조국 무혐의' 주장···수사팀 공개 항의
 글쓴이 : OOOO문
조회 : 65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4&oid=011&aid=0003682856


지난 18일 저녁, 윤석열 검찰총장과 다수의 검사가 배석한 공개적인 자리에서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부서 수석인 선임연구관(차장급)에게 “조국 변호인이냐”는 항의를 듣는 일이 발생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기소를 앞두고 부임한 대검 간부가 “조 전 장관은 무혐의”라는 의견을 밝혔다는 ‘작심 폭로’가 나온 것이다.

이날 한 대검찰청 간부가 장인상을 당해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윤 총장을 비롯해 구본선 대검 차장 등 휘하 간부와 조 전 장관 일가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의 송경호 3차장검사, 허정 반부패수사3부장, 이복현 반부패수사4부장 등이 자리했다. 새로 대검에 전입한 심재철(51·사법연수원 27기) 반부패·강력부장(검사장급)과 지방으로 좌천된 박찬호 제주지검장(전 대검 공공수사부장), 문홍성 창원지검장(전 대검 인권부장) 등 추미애 법무부 장관발(發) 인사로 운명이 엇갈린 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사건은 자정에 가까운 늦은 밤, 조 전 장관 일가 수사를 이끈 대검 반부패·강력부 선후배 사이에서 일어났다. 일가 수사를 맡아온 양석조(47·29기) 반부패·강력부 선임연구관이 직속상관인 심재철 검사장에 분통을 터뜨린 것. 양 선임연구관은 심 검사장을 지목해 “조국이 왜 무혐의냐”고 큰소리로 항의했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심 검사장은 장내 소란이 가라앉기를 기다린 후 자리를 떴다. 조 전 장관을 재판에 넘긴 수사팀 관계자들도 양 선임연구관의 말을 거들었다. 윤 총장은 자리를 비웠다가 상황이 종료된 후 착석했다.

양 선임연구관은 한동훈 부산고검 차장(당시 반부패·강력부장)과 함께 지난해 8월27일 대규모 압수수색을 필두로 시작된 조 전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했다. 이달 13일자로 부임한 심 검사장은 검찰총장과 서울동부지검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조 전 장관은 무혐의”라는 의견을 공공연히 밝혔다고 알려졌다. 이는 수사검사들의 반박에 논파됐고 검찰은 17일 조 전 장관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을 중단했다는 혐의(직권남용)로 불구속 기소했다. 조 전 장관은 이미 공직자윤리법 위반, 뇌물수수,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으로 2019년 12월31일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그럼에도 수사 지휘부인 심 검사장이 ‘무혐의’ 의견을 개진하자 대검에서는 “검사가 아닌 ‘조국 변호인’이 왔다”는 이야기까지 나돌았다.

일각에서는 양 선임연구관이 총대를 메고 후배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의 검찰 수사에서 ‘인사 카드’를 비롯한 정권의 압박에 굴하지 말고 수사 결과만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간 검사의 항명은 대부분 직을 던지는 방식으로 표현돼왔으나 이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수사로 말해야 한다는 검사들의 목소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해석이다. ‘친문(친문재인)’ 검사 측과 청와대 수사팀 간 갈등이 표면화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추 장관 부임 이후로 이 같은 분위기는 어느 정도 예견돼왔다. 송 차장검사는 16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윤 총장의 취임사를 읽으며 “국민이 부여한 권한은 특정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 된다”고 발언했다. 이 지검장은 검찰국장으로 근무하며 직접수사 부서를 대폭 축소하는 직제개편안을 만든 뒤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긴 인물이다. 그는 이날 윤 총장과의 불편한 만남을 피하려는 듯 이른 저녁에 빈소를 방문한 뒤 돌아갔다. 현 정권을 정면 비판하며 사직한 김웅 법무연수원 교수의 사직 글에 검사 3분의1이 동조 댓글을 다는 등 ‘검심(檢心)’은 윤 총장 쪽으로 흐르고 있다.

법무부 대변인 출신인 심 검사장은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로 근무하다 대검으로 자리를 옮겼다. 추 장관 국회 인사청문회준비단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반면 양 선임연구관은 중앙지검 3차장, 고형곤 반부패수사2부장 등 정권 인사를 수사했던 특수부장들과 함께 ‘인사 대상 1순위’로 거론된다.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일 때 특수3부장으로 일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원 특활비, 사법농단 사건 등 ‘적폐 수사’를 맡은 ‘윤석열 사단’으로도 꼽힌다. 법무부는 20일 차장·부장 등 중간간부 승진·전보인사를 위한 검찰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




ㅋㅋㅋㅋ


예상대로 흘러가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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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작작 20-01-19 20:16
   
축구 안보냐?
알밥쉐리 ㅉㅉ
호태천황 20-01-19 20:17
   
오늘 하루 종일 이러고 일 한 거냐?

이달의 실적상이라도 받는 거?
스크만쉐 20-01-19 20:22
   
기레기 새끼는 남의 장인 장례식장도 따라가서 기사를 아주 본거처럼 다 썻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씨부 랄 버러지 새키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단다 20-01-19 20:25
   
윤석열은 조국 유죄다 이러고 표창장 수사한건디.. 윤석열 무시하나요??
내일을위해 20-01-19 20:31
   
낙하산의 의미가 뭐니? 니들 뇌는 두부로 만들었니?
세상의선비 20-01-19 20:40
   
개검들이 본인들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고 우격다짐으로 기소를 하는 것에 대해서 보다못한 간부가 한마디 했더니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들었네. ㅋㅋㅋ
조국 전장관의 가족을 무려 140여일동안 100여곳을 압수수색을 해서 겨우 기소를 한 내용이 아들 대리시험이라고 하더니, 그걸 유죄라고 말하고 싶은거였나?
수사에 참여한 쓰레기들 똑같이 주변 사람들까지 100여곳 압수수색하고 140일정도 수사를 하면 어떤 것이 나올지 한번 보고싶네. 이런 쓰레기들 때문에 공수처가 반드시 필요했던거야.
무리한 수사로 죄없는 사람 죄인 만들기 프로젝트가 실패를 하니 속이 뒤집어지지?
이렇게까지 깨끗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지?
쓰레기들의 생각과 다르니 더 분통이 터지지?
조국 전장관처럼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살았으면 진작에 대한민국은 세계 초일류 국가가 되었을 것이고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존경받는 사람들이 되어 있었을테지만, 매국자한당처럼 나라를 팔아먹지 못해서 안달난
쓰레기들이 날뛰고 다니니 사람들이 정치인들이라고 하면 진절머리를 치는거다.
웃기는 것은 이런 매국자한당을 지지하면서 따라다니는 무뇌충들이 있다는 것!
하긴, 말 그대로 무뇌충이기에 가능한 것이기는 하지만 모자라도 너무 모자라서 답이 안나오는 것들이지.
어디 조중동에서 퍼왔니?
기레기가 복사해서 열심히 작업하라고 했니?
그래, 열심히 살아가고 있네.....열심히 퍼나르고 태극기 흔들고 다니고 그렇게 개,돼지로 취급받으면서 평생을
살다가 저 세상가면 즐거울지도 모르지.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면 어쩔수 없는거지.
그것이 무뇌충의 한계인 것을......
광혈랑 20-01-19 21:00
   
무식한게 지 무식한거 자랑하다가 털리고 다시 기사 퍼다나르기로 전환했네..ㅋㅋㅋㅋㅋ

일베 녹쓴잔이랑 둘이 서로 누가누가 모자른가 대결하더만..ㅋㅋㅋㅋㅋ

잘 모르겠으면 나대지 말라니깐 또~~나대다가 갈리냐?..ㅉㅉㅉㅉㅉ
개소리작작 20-01-19 21:10
   
4강~~~~
삼촌왔따 20-01-20 09:09
   
아...이러니까 중간간부 교체해야되는거구나....중간간부새끼들부터 썩어문드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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