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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7 02:04
박원순 지지층=서민층?
 글쓴이 : er58
조회 : 1,220  

이거 잘못된건데 말이죠......
자꾸 이쪽으로 몰아가네요......
자기가 서민이고 박원순 지지하니 다른 서민들도 그럴거다, 식으로 주장하고 소문 던지는 분들도 문제지만....
좀 황당합니다.
네이버 뉴스의 댓글들 보면 아주 가관도 아니더군요.
지금껏 수십년간 세금을 내어 온 노인분들이, 지금은 세금은 안된다고 정치에서 배제시켜야 된다고 떠벌이는 새파란 애들마저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서민층인지 특권층인지도 모르고 박원순을 지양한다며 욕설을 뱉는 분들도 있더군요. 나라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소신이 자기의 이득이 100% 맞아 떨어져야고만 생각하는 황당한 인간들도 이렇게 보이고....
저도 서민이지만, 박원순은 증오합니다.
나경원이 재벌이지만, 박원순도 부자인건 마찬가지고, 나경원은 그나마 재벌답게 세금을 많이 내기라도 했지, 박원순은 거지처럼 위장해서 세금도 거의 안냈죠...
온갖 비리는 이미 까발려진 뒤니 언급할 것도 없고....
게다가 민주당 때문에 박원순 지지한다는 청년들은 더욱더 황당했습니다...
지금 청년들 취직시장에서 고생하게 만든 최대악법 비정규직법 입안한 당이 어디인데....
진짜 암담하네요....
이명박 이하 한나라당이 아주 개죽쑤는 정치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민주당이라고 뭐가 나을게 하등 없거늘....
오늘만큼 제가 서울사람이 아니라는데에 안도한 적이 없는듯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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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대81미리 11-10-27 04:48
   
일단 나경원 박원순을 대체할 후보가 너무 없었고

두개중에 울며겨자먹기로 그나마 바꿔보면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박원순을 뽑은듯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고기도 먹어본놈이 안다고 서민편인척 위장하려고 신발쥐어뜯고 위선떠는 박원순보다

대놓고 엘리트인 나경원이 되는게 낫다고 생각했죠

사실 새로운 진영에서 발전을 논하고 밝은 비전을 제시하는

무소속 후보가 나왔다면 나경원 박원순 둘다 제끼고 밀어줬을텐데

왜 한나라당 아니면 민주당편이라는 편가르기에서 못벗어나고

"정권에 탄압받았다" "국민의 분노를 보여주자" "정권을 심판하자" 는

증오. 복수. 피해의식에 빠진 구호를 버리질 못하는지
스키니 11-10-27 06:35
   
한나라당은 추미애 의원을 영입해야함...

고 김대중 대통령당 망가졌을때 지금민주당 의원들 죄다 열우당갔고 그때 홀로 남아 광주바닥 기며

민주당 지켜달라던 삼보일배하던 추미애는?

한나라당 전신 민정당 와해될때 홀로 여의도 막사 지키던 박근혜와....

지역을떠나서  두사람의 행보를 주의하자.....
귀찮 11-10-27 09:47
   
거지같은 박원순 찌랭이 하나뽑아놓고 얼마나 잘되나보자;

에휴 ㅋㅋㅋㅋ이명박도 그렇게 쳐뽑더만 서민눈에 피눈물나게 했지ㅋ

박원숭이 이놈은 어떤방법으로 남산만한 지 똥배채우고 서민등에 칼꽂을까?
싱싱탱탱촉… 11-10-27 10:11
   
엘리트 출신은 나경원씨 박원순씨나 엘리트 입니다.
검사, 판사 출신들인데요.
기생이 11-10-27 10: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 나경원이를 뽑아야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피부과 1억 넘게 주고 다니고, 2캐럿 다이아 반지 1억 넘는걸 700마넌 한다고 구라치고,
2년간 자동차연비 5800마넌 넣고 다닌 주제에 선거활동땐 마티즈 타고 다닌 얼굴에 철판깐 사람을
뽑아야 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국민을 호구로 알면 뻔뻔하게 출마했을까??ㅋㅋㅋㅋㅋ
     
er58 11-10-27 22:27
   
박원순은 뭐가 달랐습니까? 결국 오십보 백보. 최소한 나경원은 세금이라도 많이 냈죠. 박원순은 세금도 얼마 안냈습니다. 누가 오십보고 누가 백보인지는 명백하죠.
얼마나 국민을 어리석게 보았으면 뻔뻔하게 출마했을까요?
그리고 당신같은 분이 드러난 온갖 비리를 외면하고 지지를 계속하여 뽑아줌으로서, 국민이 어리석을거라는, 진실이 드러나도 자기의 거짓말을 믿을거라는 그의 독선이 옳다는 증명을 해버리고 말았죠.
          
호호동 11-10-28 03:24
   
재미있는 것은 박원순씨 처럼 살면 있는 세금도 비용으로  처리되어서 세금 면세 받음

왜 기업하나 차려서 기업 돈으로 차 사고  타고 다닌 것 저축은행에서도 나오 잖아요

중소 기업부터 많이 쓰는 방법인데요    뭘 세삼스럽게      나경원씨가 세금 제대로 냈는지 검증 안했으니까 그것은 뭐... 이사장재직에 얼마 쓰고 ,,, 얼마 받은 것 세세하게 검증조차 안한것 아닌가요

네거티브 전략이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왔다라고 선거 전문가들 조차 그러네요

너무 네거티브를 일찍해서...  정말 결정적일때 터트려야 하는데...    다 면역 된 다음에  지지율이 원래 대로 돌아 왔다네요 

지지율 격차가 너무 커서  초반부터 네거티브 전략을 쓸수 밖에 없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전략의 부재라고 볼수 밖에는...    이게 다 모두 오세훈이 시장직 안 버렸으면 되었던 문제...
          
기생이 11-10-28 12:31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더큰 문제는 현 정권에 대한 비판입니다
박원순도 잘못이 있다고 치죠. 그런데 지금까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 당이 서민들에게 해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에비해 아직 박원순은 정치적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20~40대 들은 박원순에게 기대를 할수 밖에 없는거죠.
온갖 비리를 외면??? 웃기지도 않는군욬ㅋㅋㅋ 이번 선거에서 오히려 나경원 찍은 놈들이 비리를 외면하는 놈들이 수두룩한겁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고도 모르시겠습니까??
뻔뻔하게 '투표수가 적으면 유리하다' 이말은 '투표가 무섭다'라는 말입니다. 자기네 입으로 국민이 무섭다는걸 인정한다는 거죠. 아무렇지 않고서야 국민들의 투표를 무서워 하겠습니까?
라구니 11-10-27 10:51
   
나경원이 당선된다는 의미는 결국 서울 시민들이 오세훈 전 시장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어버리는데

박경원이 오세훈에 대해 네거티브를 써왔다 해도 같은 한나라당인데요.

박원순을 뽑은 사람들이 다 박원순을 좋아하는 건 아니죠. 이번 선거의 핵심은 심판과 변화입니다.
우주대항해 11-10-27 13:27
   
난 내가 서울시민이라는게 참으로 자랑스럽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월하낭인 11-10-27 14:35
   
- 인물도 중요하지만, '당'도 중요하니까요..
  한나라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 내는 것도 중요하지 않았을까요.

- 구청장은 한나라당.
  국민 - 시민이 균형감각을 잘 유지하고 있는 듯 보이던데요.
     
호호동 11-10-28 03:27
   
MBN 오후 뉴스에 전여옥 의원 전화 인터뷰 했는데, 한나라당 존재의 이유가 불확실하다고 까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좀 심하게 이야기 한것이죠...

노인분들만의 표로는 당의 미래가 없다는 점을 통렬하게 인식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투표 안한 층 까지 뭐라 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어디를 어떻게 쇄신해야할지....  또 반대 의견 낸 분들의 퍼센테지만 봐도, 무상급식때보다도 표를 못 얻었다네요... 

야당도.... 민주당은 새로운 개념을 다시 짜야 한다고 하고,

기존 정치 세력들은 여하튼 변화 안하면 안된다는 결과를 주었다고 하네요
황금붕어 11-10-27 15:19
   
남이 똥싼거 치우다 옷에 좀 묻히는 넘은 좋은넘입니다.
전두환이 책임을 저서 목숨을 내놨습니까
김영삼이?
imf로 매일 한강에 시체 떠내려갈때 그들이 무슨책임을 졌나요
김대중이 그똥 치우느라 그래요 좀 더렵혔습니다.
노무현은 그래도 자기 목을 내났습니다.
솔직한 내 꼬인 심정으로는 다음대선에서 박근혜가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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