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9-12-11 17:29
"불로소득 주도 성장" 文 참모 아파트값 평균 3억 이상 올랐다
 글쓴이 : OOOO문
조회 : 253  



주현 비서관, 3년 사이 13억8000만원↑
보유 아파트·오피스텔 가격 증가 폭이 가장 큰 공직자는 주현 중소벤처비서관으로 나타났다. 2017년 1월 기준 시세 29억8000만원이었던 아파트 등은 올 11월 현재 43억6000만원으로 무려 13억8000만원(46%)이나 올랐다. 주 비서관은 올 3월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 결과 청와대 참모진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재산 신고액은 모두 148억6875만원이었다. 

여연호 국정 홍보비서관도 재산이 큰 폭으로 늘어난 참모진이다. 같은 기간 11억3000만원이라는 105%의 상승률을 보였다는 게 경실련의 분석 결과다. 여 비서관은 부동산 시장에 ‘핫하다’는 경기도 과천시 부림동 재건축 아파트와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2017년 1월 11억1000만원(시세 기준)이던 아파트 가격은 현재 22억4000만원이 됐다. 
장하성 전 정책실장 [뉴스1]

소득주도 성장론 장하성, 한 채로 10억↑
소득주도 성장론을 폈던 장하성 전 정책실장(현 주중대사)은 서울 잠실의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한 채(134.48㎡)로 10억7000만원(2017년 1월 대비 60% 상승)의 불로소득을 얻게 됐다. 그는 지난해 9월 “모든 국민이 강남 가서 살 이유는 없다”고 발언했다 거센 비판여론을 받았다. 경실련은 “강남 아파트값 상승 폭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가격은 현재 19억4000만원으로 가파르게 오른 상태다. 재건축 단지인 해당 아파트는 2017년 1월 9억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었다. 무려 116%나 올랐다. 김상조 현 정책실장의 청담동 아파트도 2017년 11억5000만원에서 현재 15억9000만원으로 4억원 넘게 올랐다. 
김수현 정책실장 [중앙포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5&aid=000295957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ultrakiki 19-12-11 17:31
   
외노자의 발광.

왜사냐 ?
무덤지기 19-12-11 17:38
   
더러워.....
fox4608 19-12-11 17:43
   
플레임레드 19-12-11 17:48
   
 
 
Total 179,2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22492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547752
179033 한국 속인 주의라도 해외에서 신호위반 딱지 뗀걸로 한… (9) 독거노총각 01-23 267
179032 검찰하고 자한당 언론 왜이렇게 날뛰는 이유 알았네요.. (4) 그냥단다 01-23 563
179031 0000문의 주장으로 유학생이 컨닝을 하면 그건 업무 방해… (5) 독거노총각 01-23 197
179030 0000문이 한국 사람은 외국 나가서 무단횡단하면 한국 오… (2) 독거노총각 01-23 174
179029 부부장급 현직 검사, 성매매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 (1) 막둥이 01-23 288
179028 중간 간부 검찰 인사가 학살이 아니라는 이유~! (1) 막둥이 01-23 274
179027 [단독]조지워싱턴대 "부모 대리시험은 부정···조국사건… (30) OOOO문 01-23 498
179026 최강욱 질문에 윤떡10이 곤란해진 사태...... (1) 강탱구리 01-23 433
179025 미국 대학의 '명예규율' 위반한 조국 부부 (11) OOOO문 01-23 194
179024 엊그제 조국아들 대학서 쪽지시험 없었다고 인터뷰 땄음 (2) 독거노총각 01-23 298
179023 윤춘장이 미쳤다는 이유..사문서 위조 (1) 강탱구리 01-23 373
179022 0000문 1차 패배 인정하고 즈그 팀장한테 갔는갑다 복사 … 독거노총각 01-23 115
179021 최강욱 공소장 "원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 (6) OOOO문 01-23 239
179020 이경규가 이런말을 했죠~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새끼… 독거노총각 01-23 179
179019 4땡문 아직도 이러고 사냐? (1) 김석현절친 01-23 113
179018 수구 꼴통들..ㅋㅋ 진짜 험지가 어딘지 몰라? (2) 막둥이 01-23 156
179017 최강욱이 왜 피의자라는 단어에 집착하는지 아십니까? (13) OOOO문 01-23 224
179016 마지막 대답.... (9) 강탱구리 01-23 208
179015 0000문아 그냥 니가 길 가는데 검찰이 미란다원칙 고지도 … (3) 독거노총각 01-23 109
179014 빼박 직권 남용...... (7) 강탱구리 01-23 268
179013 안철수 "검찰의 목 비틀어도 진실 드러날 것..윤석열 응… (4) 째이스 01-23 274
179012 0000문 논리적으로는 안 되니 댓글도 안 닮 ㅋ 독거노총각 01-23 71
179011 절차 따를 생각이 없는 0000문 ㅋㅋㅋ 독거노총각 01-23 94
179010 ㅇㅇㅇㅇ문의 주장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대장이라 절차 … (5) 독거노총각 01-23 142
179009 윤춘장이 무시한 수사단계........ (10) 강탱구리 01-23 33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