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9-12-07 10:36
백원우 검찰진술 "내가 안 그랬고 조국이 그랬다"
 글쓴이 : OOOO문
조회 : 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유재수 감찰 관련 단순 의견만 전했을 뿐" 검찰 진술 
검찰, 송병기 소환조사·압수수색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조국 당시 민정수석에게 감찰에 대한 단순한 의견만 전달했다"고 최근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자신은 의견만 전했을 뿐 감찰 중단은 조 전 법무부 장관 결정이었다는 취지다. "당시 백 비서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과 3인 회의를 통해 감찰 중단을 결정했다"는 조 전 장관 측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백 전 비서관은 최근 검찰에서 "2017년 말 청와대 특감반이 유 전 부시장 감찰을 할 때 조 수석이 의견을 물어와 의견만 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 조사를 받은 박형철 비서관은 "당시 조 수석이 백 비서관 의견을 들어보라고 했고, (감찰에 부정적인) 그 의견을 듣고는 입장을 바꿔 감찰 중단을 결정했다"고 진술했다. 사실상 백 전 비서관이 감찰 중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였다. 그러자 백 전 비서관이 압력을 넣지 않았다며 감찰 중단 책임을 조 전 장관에게 미룬 것이다.

하지만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 수행비서 출신인 유 전 부시장이 여권 인사들과 친분이 두터운 점을 감안해 현 정권 실세인 백 전 비서관도 감찰 중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조만간 조 전 장관을 소환해 감찰 중단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얘기 나누는 조국과 백원우. /연합뉴스
한편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과 관련한 첩보를 청와대에 제보했다는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이날 소환해 조사했다. 송 부시장 자택과 사무실, 관용차 등도 압수수색했다.

전날 송 부시장은 "2017년 하반기쯤 청와대 행정관과 통화를 하던 중 울산시 전반에 대한 얘기를 나눈 것이 전부"라고 했다. "청와대 행정관이 공직자로부터 김 전 시장 비리 제보를 SNS를 통해 받았다"는 청와대 해명과 배치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검찰은 그를 상대로 제보 내용과 경위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491815&date=2019120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구급센타 19-12-07 10:38
   
지나가던 똥개가 싼게 아니고
구녕사가 쌋다
강탱구리 19-12-07 10:39
   
제목부터 똥내 난다.........
무덤지기 19-12-07 10:39
   
매국일보발 네일베뉴스    퉤!
fox4608 19-12-07 10:41
   
플레임레드 19-12-07 10:50
   
ㅗㅗㅗㅗㅗ
 
 
Total 179,2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22640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548331
179097 왜 입시부정이 아닌 허위 발급이라고 할까? (3) 호태천황 01-24 315
179096 왜구당 벌러지들 닥대가리한테 떡 보냈냐? 냐웅이앞발 01-24 81
179095 국제기구 인턴 기사는 왜 갑자기 다 사라졌을까.. (2) 김민주탱 01-24 285
179094 '소환 불응' 버티는 靑 이광철, 檢 강제수사 검토 (4) OOOO문 01-24 251
179093 조국 가족이 하면 옷입은 것도 죄가 될듯. (3) 호태천황 01-24 208
179092 한국의 부패인식 지수 (1) 스크만쉐 01-24 185
179091 조국과 관련되면 없는 죄도 만드는 윤떡이... 김민주탱 01-24 163
179090 최순실과 박근혜의 관계..... (1) 독거노총각 01-24 141
179089 인턴 증명서 작성하면 죄? (7) 호태천황 01-24 319
179088 정권의 최종 목표가... 고고싱 01-24 115
179087 앞으로는 덕담도 떡검에게 허락받고 해야할듯..... (1) 굳민베자 01-24 146
179086 검찰은 왜 난동을 피우는걸까?.........박지훈 페북 (1) 강탱구리 01-24 317
179085 토착왜구에게 한마디.... (2) 굳민베자 01-24 115
179084 벌레들은 게시판에 글쓰기 조심해라.. (9) 고고싱 01-24 159
179083 최강욱 인턴증명서 발급 "그 서류, 합격 도움되면 좋겠습… (3) OOOO문 01-24 209
179082 아직도 올바른 해명을 듣지 못했다 구라 환치기야. (1) 호태천황 01-24 110
179081 말돌리기 시전하는.... 토착왜구..... (3) 굳민베자 01-24 193
179080 이쯤하면 청와대가 겁내는게 뭔지 궁금해지죠. (4) OOOO문 01-24 149
179079 구라 환치기를 위한 글.(구라는 몸에 해롭다) (8) 호태천황 01-24 103
179078 허위인턴증명서로 기소를 한게.... 떡검인데..... (2) 굳민베자 01-24 190
179077 토착왜구에게.... 인턴증명서 관련.... 질문좀..... (13) 굳민베자 01-24 205
179076 법무법인 근무자 검찰 출두해서 증언했다며!! (9) 호태천황 01-24 310
179075 문재앙 추미애와 대깨문의 지능수준을 비교해보면 (3) OOOO문 01-24 131
179074 청맥 직원은 검찰 정식 조사 받지 않았다........ (9) 강탱구리 01-24 247
179073 문재앙과 추미애의 현실인식이 대깨문과 다르지 않죠. (8) OOOO문 01-24 11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