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9-11-10 20:52
[MBC여론조사] '공수처 설치' 찬성이 두 배 넘어.."정시 확대해야"
 글쓴이 : bts4ever
조회 : 759  

https://news.v.daum.net/v/20191110201310022

검찰 개혁의 핵심과제인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공수처'에 대해선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또,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대학입시 정책과 관련해선 수능 중심으로 선발하는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어서, 사회 분야 여론조사 결과를 곽동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여야가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설치에 대한 찬반을 물었습니다.

찬성 의견이 66.1%로 반대한다는 의견 26.9%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지난 5월 MBC 조사 때와는 찬성 여론이 4%포인트 감소하긴 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입니다.

최근 불거진 입시 공정성 논란과 관련해 교육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도 물었습니다.

먼저, 대학 입학전형에서 '가장 많이 반영되어야 하는 부분이 뭐냐'는 질문에 '수능 성적'이라고 대답한 비율이 45.5%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특기와 적성이 21.2%, 고교 내신 성적 16.6%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수능 성적'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전 연령대와 지역, 모든 직업군에서 높게 나타나, 조국 사태 이후 학종의 공정성에 대한 불신이 커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난 해 한국교육개발원 여론조사에서 수능 성적과 특기·적성 항목에 대한 응답률이 비슷하게 나온 것과도 대비됩니다.

수능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정시 전형 확대'에 대해서도, 현재 수도권 주요 대학의 정시 비율인 20%보다는 높아야한다는 의견이 3배 이상 많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시와 정시 비율이 비슷하도록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과, '정시를 5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비슷하게 나왔는데, 학부모 세대인 40~50대와 서울, 사무직 종사자들이 '정시 50% 이상 확대'에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고교 서열화 해소를 위해 외고와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를 오는 2025년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겠다는 정부의 방침과 관련해서는 찬성 의견이 52.4%로 반대 의견보다 10%포인트 이상 앞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6명을 상대로 실시했고, 유·무선 전화 면접 방식에 응답률은 12.1%,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뒤가 구린놈들은 공수처 반대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fox4608 19-11-10 21:01
   
직장인 19-11-10 21:21
   
일단 10~15년만 임시적으로도 좋으니 해보자
그리고 민주당에서 정권 넘어가면 없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유공간64 19-11-10 21:51
   
정시확대라고 강남부동산이 아주 날뛰는 구만 .... 가지가지 합니다
 
 
Total 198,33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7637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47154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603336
198232 이재명, 김종인 저격 "국민이 고기맛 알면 큰일나는가" (6) 일반시민 09-18 871
198231 구킴당 지지율 대폭락에 당해체수순받나 ? (6) 아차산의별 09-18 1062
198230 단독! 고(故)박원순 시장 '고소인' 영상 공개! (11) 강탱구리 09-17 1482
198229 모범적 아빠챤스....... (4) 강탱구리 09-17 644
198228 하태경이한테 하고 싶은 말 (6) 검군 09-17 959
198227 추미애를 대선 경선으로.. (5) Anarchist 09-17 446
198226 타중대고 뭐고... (4) 검군 09-17 489
198225 미필 3끼 조낸 깝치네.... ultrakiki 09-17 487
198224 타 중대랑 사이가 좋을 확률이 희박한 이유 (6) 갓라이크 09-17 554
198223 어그로 쟤 날짜 착각하고 있네 ㅋㅋ (6) 갓라이크 09-17 501
198222 정신나간 국민의 '당'....... (9) 강탱구리 09-17 985
198221 타중대 인간이 어떡해 옆동네 사람을 알수가있는거지? (4) 한립 09-17 426
198220 다 필요 없고 타중대라는 시점에서 이미 개소리지 (8) 마론볼 09-17 465
198219 동기가 코로나 때문에 병가 못 내다가 겨우 나왔다고요? (2) 활인검심 09-17 336
198218 추미애 아들이 이틀동안 미복귀라고 한다면 (4) Assa 09-17 511
198217 내가 논산 구막사에서 훈련받았던 사람인데 (5) 마론볼 09-17 375
198216 앞전 저희 부대어 탈영 1주일후 헌병투입되어 체포후 (1) 독거노총각 09-17 334
198215 추장관 아들은 병가 포함해도 휴가일 수가 다른 병사 보… (13) 갓라이크 09-17 451
198214 하태경이 발의한 악랄한 감정적 법안........ (7) 강탱구리 09-17 593
198213 추미애 아들에 대한 의문증 (114) 꼬마러브 09-17 656
198212 가족들 파고들어 지이이랄 트는 토왜 기레기들을 보면 (3) 독거노총각 09-17 222
198211 좃선머슴 글질에 기가 막힌 개구리, "잔챙이들..." 엔트리 09-17 239
198210 코쿠민노치카라당 새로운로고 (1) 삼촌왔따 09-17 227
198209 광주 코로나 3차유행 퍼즐 찾았다 프랭키 09-17 292
198208 이해찬 "윤석열, 문 대통령 독대 2,3번이나 요청했다" 일반시민 09-17 35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