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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7 11:05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 전망도 '안정적
 글쓴이 : 보미왔니
조회 : 912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지난 6일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단기적으로 2% 내외로 둔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인당 평균 GDP는 2022년 3만 5000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은 ‘AA’로 유지했다.

S&P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게 설정해 발표하면서 최근 한국의 경제 성장세가 다른 고소득 국가보다 탄탄하고 한국 경제는 특정 산업이나 수출 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다각화됐다고 평가했다. 1인당 실질 GDP 성장률 추세치 전망은 다른 고소득 국가보다 높은 2.2%로 내다봤다



토왜들 왜구들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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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대한 19-11-07 11:10
   
ㅋㅋㅋㅋㅋ 나라가 망하길 기도하는 토왜들 ㅋㅋㅋㅋ
내일을위해 19-11-07 11:10
   
대한민국망해간다는 놈들 어디갔냐
물망초 19-11-07 11:12
   
보미 왔어요?
     
보미왔니 19-11-07 11:55
   
넵~~!!!!!!!!
bts4ever 19-11-07 11:25
   
자칭 꼴통보수들은 왜 보수라고 하면서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걸까. ㅋㅋㅋ
광혈랑 19-11-07 11:32
   
토왜와 일베와 알밥들의 역법칙 발동...ㅋㅋㅋㅋㅋ
draw 19-11-07 13:22
   
일본  원숭이, 넷우익들은  지들 나라는 응원하데, 한국의 베충이,자유매국당 쓰레기들은  한국 망하라고 고사지냄ㅋㅋ
nigma 19-11-07 16:20
   
밑에 현정부 외교에 대한 평가에서도 나타나지만 현정부가 한반도, 대한민국과 우리민족 전체가 망할 위기를 구원하고 오히려 역전 시킨 것은 물론 정치외교경제 높은 관련성 있는 정책들로 시너지를 일으켜 현 정부가 아닌 차기와 차차기 차차차기 까지 나라의 먹거리들을 장만하고 길을 만들어 놨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아마도 지난 노무현 정부 때 처럼 평가는 제대로 못 받고 그 과실은 그 후대들이 따먹을 테고 그것아 마땅한 것이겠지만 노무현 정부 이후 그 얼치기 같은 자들이 또 집권하여 애써 IMF를 극복하고 나라를 재 궤도에 올려놓는 등 많은 나라의 역량과 자산을 날리고 말아먹는 일들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현정부도 비판받으 것이 있겠지만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는 억지 날조 조작 비망 선동으로 다음 세대들이 잘못된 정보와 판단으로 일을 그리치지 않게 하려면 현 세대개 제대로 물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방만해도 별로 티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현정부의 정치외교의 연타석 홈런으로 국제정 위상괴 입지를 크게 재고하고 특히 우리 동북아 지정학적 현실에서 우리의 역할과 미래 가치를 크게 바꾸고 돌파구를 열므로 불과 몇년전 우리의 큰 리스크를 줄여 그런 부담을 상당부분 덜게 되었으니 이것만으로 공이 매우 큽니다.
물론 언론들이나 현 기득권들은 알아주지 않겠지만 비록 그런 자들일지라도 우리 국민으로서 현정부의 그런 성과와 업적의 덕을 크게 보고 있다는 것을 우리 젊은 세대들이 알고 다음 세대들의 가야할 길을 바르게 잘 가야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큽니다.
본질도 아닌 문제로 선동되어 오판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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