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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1 14:41
아 ~ 그넘의 욕심때문에
 글쓴이 : 달의몰락
조회 : 273  

[단독] 조국, 학교 안나가고 매일 등산
 
조선일보
입력 2019.10.21 03:00 | 수정 2019.10.21 13:31

[조국 게이트]
모자 눌러 쓰거나 선글라스 끼고 복직 다음날부터 사흘 연속 산행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 15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했다. 장관에서 사퇴한 14일 오후 팩스로 서울대에 복직신청서를 냈고 다음 날 바로 승인됐다. 그는 가을학기 중간에 복직했기 때문에 강의를 따로 맡지 않았다. 보통 복직한 교수들은 안식년이 아닌 이상 강의가 없더라도 연구실에 나와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조 전 장관은 복직 이후 주로 자택에 머물며 학교에는 나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신 치과 진료 등 개인 일정을 소화하거나 등산을 많이 하고 있다. 복직 다음 날인 16일부터 사흘 연속 산을 찾았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우면산이었다. 그는 주변 시선을 의식한 듯 모자를 깊숙이 눌러 쓰거나 선글라스를 낀 채로 집을 나섰다. 그래도 산에서 그를 알아본 한 시민이 그 뒤에서 "얼굴도 두껍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대에 따르면 그는 복직 이후 따로 휴직계를 내거나 휴가를 신청하지 않았다. 서울대 관계자는 "교수들은 따로 근태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연구실 출근 여부까지 일일이 파악할 수 없다"고 했다. 서울대 교수들이 월급 받는 날은 매월 17일이다. 조 전 장관은 복직 이틀 뒤인 그날 이달 말까지 근무일(17일치)에 해당하는 월급 480만원을 받았다
 
 
 
아휴.~~
 
인생사
 
때"를 잘 맞춰야 한다니까요,    ,
나아가야 할 때     멈춰야 할 때     올라야 할 때    하산해야 할 때  비워야 할 때  채워야  할 때 "
 
때"를 못 맞추면  커다란 낭패를 당하는 법이요
 
아니
 
민정수석 그만뒀을 때
그 때 "  마음을 비우고  산에 올랐으면 좀 좋았겠냐구요
그랬으면
 
지금 쯤  충만으로  가득 가득해가지고  찾는 이들이   문전성시를 이뤘을텐데요,  ㅋ
 
 
웃겨죽겠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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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4608 19-10-21 14:42
   
winston 19-10-21 14:42
   
노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지금 훈수 둘 주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조 19-10-21 14:49
   
조작일보 ㅋㅋㅋ
손이조 19-10-21 14:55
   
반토왜를 깔려면 조중동을 보고
가난하지만 한국을 까고 싶다면 산께이를 보라
꿈꾸는중 19-10-21 14:56
   
심푸리 누님도 알바비 욕심내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요
달의몰락 19-10-21 15:01
   
조국을 망친건 문제인이라고 생각해요 난


인사청문회제도를 ..
 오기와 객기와  똥배짱으로 유명무실화만 하지 읺았더라면 조국이가 오데 감히 장관자리에 욕심을 냈을까 싶어요

민정수석 그만두고
 그 때 "

 산에 올랐더라면 ,~~~



생각만 해도 끔직허다,  ㅋ
웃겨죽겠음
     
libero 19-10-21 15:15
   
니 인생이 설사와 똥으로 짖이겨진건 누구 때문일까~?

이명박근혜 시절 그리도 물고 빨더니 같은 잣대로 좀 들이밀어보지 그랬어~!

여자도 아닌게 여자인척 하며 넷카마질이나 하고 있으니~

변태냐?
황악사 19-10-21 15:14
   
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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