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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4 16:36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파리도...
 글쓴이 : 생각하는삶
조회 : 255  

조선일보 티비조선 등이 언론의 탈을 쓴 종일 짜리시라는 사실이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더욱 명백하게 알려졌다.

언론의 자유란 진실에 기반할 때 지켜지는 소중한 원칙이다.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를 유포하며
기사의 형식을 빌어 소설을 쓰는 언론사라면
이런 언론사를 언론사라 칭할 수 없으며
따라서 언론의 자유라는 울타리의 보호를 받아서도 안된다.

조선일보의 우려는 대한민국의 안위나 미래가 아닌 듯 보인다.
마치 일본의 안위와 일본의 미래를 걱정하여
내부를 분탕질하고 갈등과 위기를 조장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조선일보의 실체를 명확하게 알게됐다.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파리도 새다'라는 비아냥과 조롱이
국민들 사이에서 널리 유포되고 있다.

조선일보는 그 태생부터 종일 성향의 신문이었다.
창간 당시 사장 조진태(趙鎭泰)를 비롯하여
당시 경제단체인 다이쇼실업친목회(大正實業親睦會)의
중견 인물들이 간부진을 형성하였다.

두번째 사주가 천하의 매국노 중 하나인 송병준이다.
물론 조선일보가 온전히 종일에만 부역한 것은 아니었다.
민족지로서 역할도 일부 있었지만
큰 흐름은 대세에 따라 굴종하고 부역하면서 커온 신문이다.

이광수의 영향으로 잠깐 민족개량주의 성향을 띄었지만
이후 다시 친일 성향을 강하게 띄게 된다.
중일전쟁에서 일본을 찬양하는 사설과 기사를 썼고
일왕을 찬양하는 사설과 일제 황군 응원,
침략 전쟁을 미화하는 광고도 여러 차례 실었다.

광복 후 조선일보는 이승만 정권의 친위 언론이었다.
부산정치파동 등에 대해서는 일절 다루지 않았고
이승만 정권의 반민주적 행위 역시 철저하게 외면했다.
그러나 4.19혁명 후에는 이승만을 맹공하는
교활하고 기회주의적인 면을 보였다.

5.16쿠데타가 일어나자 쿠데타를 지지하던 조선일보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박정희를 비판했지만
태도를 바꿔 재선 후에는 오히려 삼선개헌을 지지하는 등
친박정희로 태도를 바꾸는 기회주의의 전형을 보였다.

10월 유신으로 제4공화국이 들어서자
조선일보는 박정희 대통령을 적극 찬양하고 지지하는 기사를
여러 번 게재하는 등 독재의 앞잡이 역할을 충실히 했다.

조선일보의 역사를 살펴보면 잠깐씩 제 정신인 적도 있지만
대부분 기회주의적인 처신으로 영향력을 키웠다.

일본에 부역하고 독재에 부역하면서
민주주의를 갉아먹는 조선일보가
언론의 자유라는 민주주의의 대원칙 뒤에 숨어서
소설을 기사처럼 써대는 모순과
블랙코미디가 안타까울 뿐 아니라 강한 분노가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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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삶 19-08-24 16:38
   
꺼먼맘에 19-08-24 16:38
   
TV조선에 나가는 놈들은 일본 부역자놈들 입니다.

특히 김성주 이희재 송가인 등등은 악질입니다.
분당젠틀맨 19-08-24 16:44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벼룩시장이 뉴욕타임스
검군 19-08-24 17:28
   
조선일보 언론 맞아요..일본에서는 정상적인 일본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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