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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3 01:21
갤럽 여론조사 결과, 대단한 이해찬 역효과[펌]
 글쓴이 : 묵객
조회 : 1,245  

아시아경제 보도에 의하면 「한국갤럽은 지난 10~11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 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가 전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한 65%로 집계됐고, 


정당지지율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대비 5%포인트 내린 43%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의 문대통령 지지도가 1% 오른 65%이고, 민주당 지지도가 5% 내린 43%라는 것은


국민들이 민주당의 실체를 알아가며 문대통령과 문정부를 힘들게 하는 이해찬의 민주당을 서서히 분리해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 본다.


이해찬의 민주당은 지난 평양 정상회담에서 이해찬이 예정되어 있던 북 인민최고회의 부의장과의 면담을 격에 맞지 않는다는 말도 안돼는 이유로 사전 예고도 없이 면담장에 나타나지 않아 외교참사를 일으킨 이후, 문대통령을 디스하고 문정부 등에 칼꽂는 행위를 본격화 하기 시작했다.


민주당 대표라는 이해찬은 평양에서 개최되었던 지난 10.4 공동선언 기념식에 참석해 통일부를 향해 "4.27 남북정상회담 하기 전까지 취임하고 1년 됐는데, 그동안 통일부가 마인드가 전환이 안 됐다. 정책 대안을 제시 안하고 시간이 흘렀다"며 "공무원 스스로 정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 넘어간다는 것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남북이 종전에서 평화체제로 가려면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해야 한다"라고도 했고,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정권을 안 빼앗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고도 했다.


이해찬의 평양에서의 이 말은, 이재명처럼, 문대통령을 폄훼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했던 것으로 보이며, 시기와 장소도 맞지 않는 부적절했던 행위였었다.


그 결과 야당과 수구언론들로부터 집중 성토를 받았고, 이해찬이 귀국해 결국 야당들의 공세에 국보법 재개정하자는 뜻이 아니었다고 했고, 자신이 어찌 앞으로 20년간 정치를 할 수 있겠느냐며 자신이 살아 있는 한 절대 정권을 뺏기지 않겠다 했던 것을 얼버무리며 무릎을 꿇었었다.  


이해찬은 국정감사에서 남북 관계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고 대국민 정치쇼(?)를 벌이려는 듯 "관광 자체는 (유엔 안보리) 제재 대상이 아니지 않은가"라고 묻자 강 장관은 "관광은 아니지만 그것을 위해 자금이 유입되는 부분은 분명히 제재 대상"이라고 했고, 이어 이 대표가 "금강산 관광이 (안보리) 제재 대상이라서 못 가는 것이 아니라 5·24 조치로 정부가 금지해서 못 가는 것 아닌가"라고 되물어 강 장관의"그렇다"는 답을 유도해낸 결과, 


트럼프로부터 대한민국은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운운하는 결과를 초래하며,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 그라고 뷱마관계 개선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쳤다고 본다.


이런 이해찬의 오만방자하고 주변 여건을 무시한 독선적인 행위가 문정부를 어렵게 하고 대한민국을 힘들게 한다는 인식이 국민들에게 퍼지면서 문대통령의 지지도는 올라가고 민주당의 지지도가 폭락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문정부를 디스하고 자신이 마치 상왕이라도 된 듯 주제넘게도 국정 전반에 대해 마구잡이로 총질하고 다니는 이해찬,


이런 막돼먹은 이해찬 민주당호의 최근 작태를 보면 열린우리당의 시즌2를 보는 것 같고, 문프 이전의 꿈의 지지도였던 지지도 30%를 향해 역주행하는 폭주기관차를 보는 것 같다.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257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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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lord 18-10-13 01:24
 
똥파리 냄새가....저 상왕론...어쩜 래파토리가 똑같은지..ㅉㅉㅉ
     
묵객 18-10-13 01:52
 
똥파리라고 하는 거 보니 님은 뭐 그쪽이겠군요.
당구홀릭 18-10-13 01:26
 
노쇼찬..............
자한당에 호흡기 달아주고 있드라~
호연 18-10-13 01:27
 
이건 뭐 만물 이해찬설이군요. 지구온난화도 이해찬 탓이라고 하겠네.

저런 식이면 대통령 지지율만 급격히 빠졌던 얼마전에는 이게 다 문대통령 탓이라고 했으려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해찬까지 찍어내면 다음 타겟은 누굴까..

제대로 된 사람들은 사법적폐, 삼성 이씨일가, 자유바미당, 일본과 싸우고 있는데.. 한가하게 이해찬을 물고 늘어지는 건.. 안타깝네요.
     
묵객 18-10-13 02:00
 
대통령 지지율만 급속히 빠졌던거 조사결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요.
저도 좀 보고 싶군요.
지금 여당 당애표란 사람이 문정권에 힘이 되는 워딩한적 있습니까?
저는 없는 것 같은데요.

특사를 보낸다? 특사는 대통령이 보내는 건데 당당히 특사를 보낸다고 말하고.
특사란 표현 말고 다른 표현을 썼어야 되는데.

여당 당대표가" 증시하락, 정부 당국이 대응하도록 할 것" 이런 말을 했는데
정부의 일을 왜 당대표가 나서서 알가왈부 하는지 모르겠네요.

"판문점 선언 비핵화에 직결 되는 것 아냐 " 이런 부정적인 말을 왜 해서 언론,자유당에 빌미를 주는지 모르겠군요.
그냥 판문점 선언 비준에 힘써야 되는게 여당 대표 아닌가요.
잘 못한 것을 비판 하는 것을 쳐내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게  조금 이상합니다.
          
호연 18-10-13 02:10
 
80%에 육박하던 문대통령 지지율이 50%대까지 떨어졌지만 민주당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훨씬 완만했고, 그랬다고 지지층에서 문대통령이 나라망친다던가 민주당에 부담준다는 말이 나온 적은 없습니다.

별 근거도 없는 저런 자의적, 혹은 아전인수로까지 보이는 분석을 다들 보라고 퍼오신 부분은 뭐랄까 참.. 안타깝다는 말 밖에 안떠오르네요. 격에 안맞는다 사건은 거의 가짜뉴스에 가까운데도 사실처럼 호도하고 있는 것도 보이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위 글에서 예로 든 사건들이 어떻게 문대통령을 폄훼하는 게 됩니까.

추미애가 전면에 나서서 이런 저런 말 할 때 당대표는 그런 공격수 자리가 아니다라는 비판받았던 건 기억이 안나십니까? 이제는 워딩이 눈에 안뜨인다고 공격하십니까.

정부여당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행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입법부의 힘이 필요하고, 나라일은 정부의 일만이 아니라 국회의 일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여당으로서 정부에 건의할 수 있고, 의견을 낼 수 있으며 또 건전한 관계라면 그래야 합니다.

이명박근혜 시절처럼 거수기, 제왕적 대통령제 소릴 또 듣고 싶으십니까.

이해찬이 판문점 선언 비준 반대하고 있습니까? 일 안하고 있습니까? 누가 그런 이야길 합니까.
               
묵객 18-10-13 02:18
 
네 입법부의 힘이 필요합니다.
건의하고 당,정,청 얼마든지 만나고 협의해야 합니다.
그런데 워딩은 그게 아니고 지시네요.

엄연히 대통령이신데 문질장,문실장이랬었죠?
지금 이해찬 워딩을 보면 그때 문실장이라고 했던게 같이 정부에 있어서 그런 표현이 나온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보고 있다는 의심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상왕 소리가 나오는 거고
                    
호연 18-10-13 02:20
 
문실장 이야기는 참 꼬투리 잡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사람들이고, 사적으로도 친밀한 사이들이죠. 저 말이 나왔던 게 참여정부 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으니, 무심코 그 시절의 호칭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나이도 적지 않구요.

이런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근거로 무슨 상왕이니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펴서 기정사실화 시키는 게 이성적인 모습으로 보이십니까? 문대통령이 그런 사적인 관계 때문에 원칙과 대사를 그르칠 사람입니까?

길게 갈 것도 없이 조중동이나 종편, 야당의 논조와 저 글의 논조를 비교해 보십시오. 다른가요 같은가요?

겉가죽은 문통을 위해서인 것처럼 굴지만 결국은 문대통령의 팔다리를 잘라내어 무력화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묵객 18-10-13 06:02
 
그래서 그때 상왕 얘기가 나왔나요?
상왕 얘기는 위에 적었던 이해찬 본인이 뱉은 말땜에 나온 말일 뿐.
애초에 일을 만든 건 본인 임.
이해찬 싫어하는 사람이 문파중에 얼마나 있었을까요?
국정동력 살아나게 팍팍 밀어 붙인 거 하나 대보세요.
대통령 위에서 노는 워딩이 한 두개임?
국정 발목 잡은 일 밖에 안보이는데?  비판 못하나요?

그리고 호연님이 이런말 하는 사람들 문대통령 팔다리를 잘라내 무력화 시킬려고 한다고 했지요?  우리 문파들은 반대로 생각하는데요.

님의 말대로라면 추미애 민평련 계열, 경기 동부연합,이재명 게열,민주노총 계열이,반문 계열,  연합한 곳이 이해찬 밀어서 당대표 만들었고 김어준이 밀어줬죠. 엄청.
잘도 문통을 위해겠냐 이겁니다.

이재명이 지사되고 문프에 반하는 정책만 벌써 몇갠 줄 아세요?

여기 안와서 말을 안했을 뿐이지 지금도 국정기조에 반하는 정책 밀어붙이고 관사 문제,행복이 문제 잡음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문프를 위하긴 뭘 위하나요.

이재명이 국토보유세 당론으로 채택해달라고 했는데 국토 보유세 당론 채택하면 민주당 지지율 아주 팍팍 떨어 질 거임.
               
당구홀릭 18-10-13 02:19
 
당대표 공약중 권리당원 커뮤니티를 당선후 30일내로 만든다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
소통좀 하고픈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8850636
이 내용만 봐도 노쇼찬이 내가 상왕이요 라고 하고 있네요 ㅎㅎ
     
당구홀릭 18-10-13 02:02
 
이해잔이 그랬죠
문프 지지율과 더민주 지지율이 빠지니
"문프 지지율과 같이 빠졌다" 라고 평 했었죠?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문프의 행정부와 맥을 같이 해야죠
얼마전에 "정부에 매를 들어야 된다" ㅎㅎㅎㅎ 괜히 노쇼찬~ 대통령 윗사람 상왕이라 하겠어여~?ㅎㅎ
촌팅이 18-10-13 01:29
 
묵객님 오랜만이시네요ㅋ
winston 18-10-13 01:31
 
이해찬이 상왕처럼이라....
전 동의 못하겠는데요!
     
달보드레 18-10-13 03:20
 
그럼 총리처럼?
스트릭랜드 18-10-13 03:36
 
다시 살려서 돌아왔네 ㅋㅋㅋ

슬슬 프레임짜기 다시 가동하나보네
dryden 18-10-13 04:21
 
또 당분간 도배가 시작되겠군.
묵객 18-10-13 05:46
 
저기 호연님 처럼 글에 반박을 달든지....
반박은 못하고 맨날 비아냥.
살리긴 뭘 살려요? 살리면 랩이 그대로 있슴?
그냥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밀려서 안들어 온거 뿐이지.
오유, 북유게에서 놉니다. 가끔가다 들어올거임.
님들이 이겼어요.온라인 에서는.
근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는 이재명이 자유당에게도 밀리네요.
민심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Coollord 18-10-13 06:41
 
풉......

민심???

몇일전에 방송접겠다던 누가 은근슬쩍 돌아와서 모두까기 하고,

알바들 프래임대로 김어준한태 민주주의 적이라느니 하더니

잠수타던 누군가가 돌아와서 또 물흐리고....ㅉㅉㅉㅉ

타이밍 참...너무 속보이지 않음?

흐미~ 똥파리 냄새~~

훠이 훠이~~

왜? 또 경선 불복! 남경 뭐시기를 찍자~ 해보지??응??

아! 이제는 이재명이 아니라 이해찬이 목표니까. 당대표 내려놔라 이거지?

왜...이해찬 내려오면 김모시기 그 삼성 똘마니나 전모시기 같은놈이 당대표 될것같아?

웃기지마. 하긴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인척 하는 저쪽 알바일탠데 뭔...차라리 대선지지도 어쩌고 하면서 황교활 대리고와서 당대표 하라고 하지?ㅋㅋㅋㅋㅋㅋ
강건너북촌 18-10-13 06:48
 
요즘 정치에 큰 관심을 주지 않다 보니, 죄송하게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공감하기도 어렵네요.

그건 그렇고...인터넷 여기저기서 비아냥과 비웃음이 남발되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결국 소통을 막고, 단합을 저해하는 작용만 할 텐데...
     
전사짱나긔 18-10-13 07:57
 
판타지 18-10-13 07:55
 
그럼 5% 하락하기 전 48% 지지율일 때는 다른 사람이 당대표였나?
그림자13 18-10-13 08:09
 
이해찬 덕분에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말이군요... 자세히 안바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근데 요세 민주당 지지율 떨어져야 정의당 쪽으로 간다고 하던데... 정의당에 쫌 가는건 괜찮다고 봄..

자칭 보수가 다시 자라나면 빡돌 거 같지만요 ㅎㅎ
가쉽 18-10-13 10:58
 
관사문제.행복이문제 ㅎㅎㅎㅎㅎ 정말 웃고 갑니다.
이지사 미담만 그렇게 발굴하고 다니시면서 이지사 평판을 올려주고 다닌다는
어둠의 찢사모라는 말 들어보셨는지.
욕하느라 가져온게 화재가 돼서 팩트체크하면 전부 미담이더라는.
KYUS 18-10-13 11:14
 
이 "문파"란 단어를 사용하는건 권순욱의 똥파리나 그 선동에 영향을 받은 순진한 친노 ,친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파라는게 당쟁에서 쓰이는 것처럼 분열을 유도하고 당파를 만들어서 소속감을 주고 프레임을 만드는 단어입니다.
진짜 문재인과 민주당 정권을 위한다면 민주당내 있는 문제있는 몇 사람을 저격하지
파를 만들어서 우리 파는 저 사람을 공격해야 한다는 식으로 단체로 저격하라고 지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들 행동과 말에 맞게"권파"나 "똥파리파"라고 하세요.
미친파리 18-10-13 11:14
 
이해찬 같은 구식을 대표로 앉히다니..
ㅋㅋ
     
개소리작작 18-10-13 15:30
 
미친넘 ㅋㅋ
제로니모 18-10-13 18:54
 
국토보유세가 언제부터 문통 공약이나 정책에 반하는건지?

내용은 알고 떠드냐? 묵객인 묵사발인지.  작전세력 같지도 않은 수꼴마인드씨?
강운 18-10-13 19:45
 
또 시작임 ㅋㅋ?
저 위에 묵은지 분도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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