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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7 23:06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 그건 개소리지 ㅋㅋㅋ
 글쓴이 : 동현군
조회 : 1,266  

자 그게 시작부터 개소리라는 걸 증명하는 기사를 보여드리리다

지노와 그 외 4대강 빠돌이들은 물부족 국가드립은 그만 치길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92609#058n

자 여기 프레시안 기사를 못믿겠다면 세계 물포럼 당시 우리나라

물빈곤 순위가 몇위인가에 대한 백과사전을 링크해드리지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HXeJ&articleno=7621262

이 블로그의 밑을 보면 백과사전 링크가 보일것이야 ㅋㅋㅋ

이제 물부족 국가드립은 그만 치자

자 이건 별도로 위키상의 물부족 국가 정의

https://namu.wiki/w/%EB%AC%BC%20%EB%B6%80%EC%A1%B1%20%EA%B5%AD%EA%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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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군 17-07-17 23:10
 
그냥 일반 사설 연구소의 말을 유엔소속이라고 찰떡같이
믿어버리고 물부족 국가래 ㄷㄷ
그러니까 4대강은 옳아 라는 뇌없는 벌레들은 보고 반성해라
차드나 말리가 우리나라보다 물부족한 나라가 아니란다
by됴아 17-07-17 23:35
 
물부족 맞아요... 물이 없어서라기보단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장마철에 물을 보관 못하고 다 흘러가게 놔두기에
굉장히 비효율적 물부족 국가임
그래서 쓸모없는 4대강 따위보단 농촌 밭과 논에 가까운곳에 물을 저장 할수 있는 저수지를
매우 많이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죠

4대강은 한반도 정기를 끓으려했던 일제시대 말둑박기의 연장이고 완성판으로 보일지경...
     
해군장교 17-07-18 00:22
 
혹시 압니까? 명박이가 지령받았을지?
     
돌무더기 17-07-18 00:53
 
요번에도 농수가 부족하다는게 4대강의 물이 부족한게 아니라
그 지류가 말라버린거였죠
4대강 공사는 진짜 재앙임...
가마솥 17-07-18 01:12
 
이게 다 이명박과 지금의 자유당 때문이다
유T 17-07-18 01:51
 
물부족이라는게 말이 안되는게 ㅋㅋ

샤워할때 죽어라고 물 쓰고 별 짓거리 해도 나라 돌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죠~
     
바벨 17-07-18 05:00
 
서울,경기 시도민들 한강물 끌어다 쓰는거는 축복임.

낙동강, 영산강, 금강은 지류부터가 샘물정도임 한강에 비해..
너드입니다 17-07-18 15:39
 
1.
 UN은 우리나라를 물 부족 국가라고 표현한 적이 한 번도 없음.

UN 기구인 인구행동연구소(PAI, 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
에서 국민 1인당 연간 '물이용가능량'을 조사했는데 한국은 1520톤밖에 안돼 리비아·모로코·이
집트·오만 등과 함께 물부족국가로 분류되었다고 한다. '물이용가능량'이란 빗물 중 하천으로
흘러들어 오는 양을 인구수로 나눈 것인데, 1700톤 이상이면 물풍요국, 1700-1000이면 물부족
국, 1000미만이면 물기근국이라고 한다.
하지만 PAI의 홈페이지를 직접 살펴보니, PAI는 인구문제 해결에 관심을 둔 미국의 사설연구소
일뿐, 유엔의 기구나 지원을 받는 단체가 아니었다. 더구나 인용했다는 『지속가능한 물 : 인구
와 이용가능한 물 공급의 미래(Sustaining Water : Population and the Future of Renewable
Water Supplies)』에는 건교부가 주장하는 내용이 실려있지 않았다. 도리어 PAI는 위 분류방법
을 Falkenmark 박사에게서 빌려왔는데, 다른 수리학자들과 전문가들은 인류가 건강한 생활을 위
해 필요한 물의양의 기준으로 1,000톤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함께 밝혔다. 또 Falkenmark 박사
의 높은 기준은 여기에 속한 나라들이 인구성장을 걱정하지 않을 경우 물부족에 처할 수 있다
는 '경고등(warning light)'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쓰고 있다. 결국 인구연구소인 PAI는 인구 증
가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위의 지표를 사용했을뿐, 여성의 출산율이 1.36명으로 곤두박질쳐 2010
년대부터 인구가 줄어드는 한국을 걱정한 것이 아니었다.

환경부 수도정책과에 물었다. 역시 마찬가지로 UN PAI 얘기를 꺼냈다. 하지만 PAI는
UN기관이 아니라고 하자, PAI의 기준을 UN의 기구인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에서 널리 인용하고 있으니 UN의 의견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인용자료로
UNEP가 발행한 지구환경보고서(Global Environment Outlook 3)를 들었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이 책 또한 환경부의 편이라고 보기 어려웠다. 그 곳 어디에도 한국을 물부족국가로 염려한 구절
은 없었으며, 도리어 댐에 의한 생태계의 단절과 파괴를 우려하고, 강의 관리과정에 다양한 사회
집단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들을 주로 권고하고 있었다.
따라서 UN이 한국을 물부족국가로 지정했다거나, 한국의 물문제를 걱정해 물공급을 늘릴 것을
자문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볼 수 없었다. 실제로 최근 물에 대한 세계의 논의(지난해 9월의 지
구환경정상회의, 이 달 16일부터 열리는 세계 물포럼 등)는 '안전한 식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
다. 최소한의 위생처리도 못한 식수를 마시는 제3세계 11억의 인구들, 특히 수인성 질병으로 매
년 사망하는 5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세계가 어떻게 협력하고 지원할 것인가였
다. 결코 충분한 물을 개발하고 수질시설을 갖춘 선진국들에 물을 추가 개발해야한다는 것은 논
란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OECD 국가들의 경우, 1980년 이후 1인당 물사용량이 11%나 줄었고, 9
개 나라에서는 인구증가와 산업성장을 감안하고서도 총취수량이 감소했다(OECD 환경보고서
2000). 한국의 경우도 1997년 1인당 하루 물 공급량이 409리터에 달했으나, 2001년엔 374리터에
불과했다. 국민들의 물 절약 의식 발달, 물 이용의 효율화, 재활용의 확산, 송수관 누수 저감 등
이 있었기 때문이다.

2.
한 국가를 상대로 물의 현황에 대해 말할 때
특정 지역은 물이 풍부하거나 물이 부족하다는 표현을 할 수는 있지만
국가 전체를 상대로 해서 물 부족 국가라고 말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 표현.

3.
물부족을 근거로 사대강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블로그 글에서나 정보를 접하는 ㅄ들임
최소한 정부나 신문이 언급한 기관에 직접 들어가서 자료를 확인해볼 능력도 의지도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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