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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1960년대 한국의 1인당 GDP가 79달러?" 해외반응
등록일 : 19-08-17 10:28 (조회 : 50,533)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해외포럼에 한국경제 성장과 그발전에 대해 올라왔습니다. 한국 경제개발과 정치사를 잘모르는 외국인들의 발언으로 실제 한국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도 있습니다. 



000.jpg



<주제글>
1960년대 한국의 1인당 GDP는 79달러 였고, 
심지어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의 원조를 받았어. 
왜냐하면 아프리카 보다 가난한 나라였기 때문이지. 현재의 한국은 세계 12번째 경제 대국이야.



<댓글>



MrBrianWeldon
미국과 비교하면 불과 3,000달러가 부족할 뿐이지.




ㄴLucyLilium92
이건 실제 GDP가 아니야. 조정 되지않은 금액은 의미가 없는거야

 


ㄴgenshiryoku
맞아 남한은 너무 가난해서 일부 남한사람들이 북한으로 피난 갔다니까.
1970년대까지 남한사람들이 북한 국경을 넘어가는 떄가 있었어.
1975년 이후에 이르러서야 비로서 한국은 발전하기 시작했지

 



HorAshow
서울의 일부지역을 제외하곤 한국의 대부분 도시들은 8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야 개발됙기 시작했어. 1988년 올림픽을 주최할수 있는 전제조건 중 하나가.. 한국이 계엄령을 해제 해야 한다는 것이었어. 이 올림픽 이후부터 눈부시게 발전을 했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비즈니스 하기 아주 좋게 변했어.




ㄴCobbleking32486
어이 잠깐, 한국이 1988년까지 계엄령 하에 있었다는 거냐?




ㄴTheorymeltfool1
' 자유민주주의는 경제에 아주 좋다' 는 이말을..  누군가  베네수엘라에게 얘기를 해줘야 해

 

ㄴwishusluck
북한 입장에선 그들이 왜 남한보다 뒤쳐지기 시작했는지 알지 못했어

 


ㄴBodoblock
한국인이고 한국사를 공부하는 한사람으로서 위 말은 사실이 아닐수도 있어. 한국의 급속한 경제확장은 60년대 권위주의 체제하에서 시작되었어. 이 경제개발은 1988년에 관계없이 상당한 기간동안 꾸준하게. 70년대 , 80년대까지 경제를 성장 시켰어. 90년대에 들어서서야 한국의 경제는 조금 약화 되었어.


 

ㄴchanaandeler_bong
EDIT: People under 40 couldn't travel abroad
내 기억이 맞다면, 한국인들은 1988년 이전에는 한국을 떠날수 없었어.



ㄴRev_Jim_lgnatowski
교육이 얼마나 경제에 중요한지 알수있지



ㄴreddripper
자유체제가 경제부흥 일으켰던 거지. 또 견고한 인프라와 교육받은 인력이 있어야만 경제발전이 가능하지. 과도한 자유는 과두정부가 되거나 무정부 상태로 만들지




ㄴleonoxme
자유체제는 경제를 활성화 시키지. 미국은 1960년에 한국에 수많은 돈을 원조를 했기에 한국이 발전한거야. 왜냐하면 한국은 자유외는 아무것도 남아 있는게 없었거덩



willux22
오늘 나는 또 많은걸 배우네



ㄴnomeaningtothis
이건 배울게 너무 많네



ㄴMikeTheAmalgamator
그래서 넌 배운것 들로 부터 무엇을 배웠던 거냐?



seungri423
3.8선의 분단은 남한정부에겐 불이익 었어. 한반도는 산이 태반이고, 그나마 쓸모있는 시설은 북한에 있었거덩. 박정희는 한국을 매우 가난한 나라에서 오늘날의 경제번영을 가져오게 했어. 1979년 암살되기 전까지 1963년 대통령 취임부터 그는 경제에 중요한 무역과 금융를 규제했어. 그는 미국 CIA요원이었던 가장 믿었던 동료에게 암살 되었어. 그의 딸도 대통령이 되었지. 박근혜는 얼마전에 탄핵을 당했지. 너도 알다시피 .. 원래 이런일이야. 이걸.. 박근혜 게이트 기간였던, 고려대학교에서 받았던 수업이 떠오르는군 


rookerer
2013년 ~ 2017년까지 4년동안 한국국민들은 미신을 의지 했어. 대통령은 이런 컬츠 현상의 한부분이 되었지. 솔직히 지난 10년간 가장 기괴한 뉴스중에 하나였어.  미국에서 마치 도날드 트럼프가 루이지애나 케이준 마녀의사 로부터 비밀리에 명령을 받았던 거라고 얘기하는것과 같은 식이었지.



ㄴHasome
떄로 그게 생각보다 상채기가 아닌것 처럼 보여지지




ㄴyankee-white
낸지 레이건은 *라스푸틴의 첫번째 여성에 해당해
마찬가지로, 조지 W 부시는 더높은 권위에 굴복한듯.. 하나님이 그에게 이라크 침공을 요청했어.
*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은 제정 러시아 말기의 파계 수도자이자 예언자이다. 혈우병에 걸린 황태자를 치료해준 것으로 황제의 신임을 얻었고 이후 황제의 배후에서 정치가 겸 외교관으로 내정 간섭을 일삼다 암살되었다.




ㄴNoDisappointment
난 사람들이 그녀의 사임을 왜 그렇게 과도하게 요구했는지 이해하지 못했어. 그녀 지지자들에게 경제 성장과 또다른 약속을 한게 무당을 취급한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 그녀가 국정문란을 일으킨 무속인들에 유인물을 준게 그게 부패랑 무슨관계인지? 아니면 무속인들 이익을 위해 인권을 탄압 하기도  했다는 건가? 왜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



badamache
" 굶주린 한국아이들" 한떄는 하나의 대열이었지. 아시아에서 최고 가난하고,천연자원이 없는 일부국가(한국,대만,싱가폴, 홍콩 등)가 부유 해졌지만.. 천연자원이 풍부한 국가(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는 현재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있어.
: https://en.wikipedia.org/wiki/Resource_curse
추신 :  싱가포르, 홍콩, 한국 및 대만도 한때 식민지 였어.




informat2
이것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걸 알고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
https://en.wikipedia.org/wiki/Miracle_on_the_Han_River

https://en.wikipedia.org/wiki/Four_Asian_Tigers




Syscrush
한국은 한때, IMF 조언과 인센티브를 명확하게 거부했다는 걸 알필요 있어. 당시에 가장 큰 수출은 해초 였고 IMF는 한국이 이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하는데 집중하길 원했어. 한국인은 " 그건 우리가 바라는게 아니다. 우린 선박과 항공기 같은 고부가 가치 생산하는데 선두자가 되고 싶어! "라고 말했어
* 60년대 초기 산업화 착수 시절 입니다. IMF가 나와서 헷갈려 할수있겠군요.



ㄴinformat2
<  한국인은 " 그건 우리가 바라는게 아니다. 우린 선박과 항공기 같은 고부가 가치 생산하는데 선두자가 되고 싶어! "라고 말했어 > 이부분을 설명 해주자면
----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한국은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기초산업에 초점을 맞췄어. 석탄과 전력  그리고 화확제조공장 , 정유처리시설 과  철광석과 금속제련과 같은 기초산업재 개발에 힘썼어. 한국이 70년대와 80년대가 되어서야 중공업과 전자제품 생산 할수 있었지



ㄴkwentongskyblue
출처가 어디야?




ㄴCosmosTheory
해초생산 만이 아니였어. 한국이 비록 수세기에 걸친 전통적 생산 노하우와 함께 여러 해산물을 가능케 하는 풍부한 뻘밭들을 가지고 있었지. 한국의 내각의 주요 경제학자 뿐만 아니라 IMF는 한국이 산업인프라가 전혀 없는 저개발국가이기 때문에 농산물이 유일한 품목이라 제안했어. 박정희대통령은 1963년 IMF제안을 거부하고 일본의 배상/재산청구비용과 미국의 원조를 통해 자본을 확보하여 신생 제조산업을 구축하였어. 후임 전두환 대통령은 80년대와 90년대에 더나은 분야와 빠른 경제성장을 위해 반도체 산업에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장려 했고 그결과 한국은 더욱더 발전했어.




ㄴGarrowsKai
그게 모든국가가 해야 할일들이지. IMF는 단지 자신들 금고를 채우기 위해 존재하고 국가가 세계은행과 IMF대출에 최저생계만 남기고 대출이자를 지불하게 하지. 채권자의 경제적 조언을 따르면 안돼.



ㄴphoeniciao
아주 좋네.. 그 정보를 줄수 있어?




badamache
내가 읽었던 자료를 되살려보면. 북한보다 남한이 전쟁피해가 더 컸고 , 북쪽에는 상대적으로 천연자원이 있었어. 1972년 까지는 북한은 한국보다 더 잘 살았어.




FalconSigma
난 몇년전에 한국에서 살았었지. 노인들이 수십년전 서울에서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많이 아팠어.




ㄴItsHanky
울 엄마는 1999년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갔는데. 이떄에 한국은 국가부도사태 IMF를 맞았어. 울엄마는 IMF로 부터 돈을 빌려 쓰서 경제를 되살리는데 정부가 아주 잘한것으로 생각하고 있어. 이제 울엄마는 중국 으로부터 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또 걱정하고 있어




slyfoxninja
현금인출기 



ㄴTightLittleWarmHole
평화롭게 잠들다.



ReasonReader
인플레이션 때문에 683달러에 불과했지. 나는 2차세계대전이 끝났을 때 가난하다는 걸 알았지만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게 남아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었어.




ㄴapocalyptustree
일제강점기도 있었지.




notsporadic
아프리카 로부터 경제지원을 받았다는 것을 찾았는데 없네. 나는 이것이 실제 있었다는 걸 부정하는게 아니야. 그냥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을 뿐이야




ㄴbrip2002
링크야 
https://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01436597.2015.1038339




xfjqvyks
1960년대 한국의 GDP의 25%는 매O에서 나온거였고 특히 한국전쟁후 한국에 주둔한 미군에게 돈 벌었어.




ㄴSpacct
마찬가지로, 일본이 떠난뒤 한국에서 위안부가 되기위해 여성과 소녀를 노예로 삼는 관행을 중단하지 않았다는걸 기억해. 장부는 '캠프타운'으로 이름을 바꾼 미군기지 옆에 이들을 정착시켰고. 한국의 잔인한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여성을 사로잡아 위안부로 만들었지. 오늘날에도 수천명의 한국여성이 이런 수용소에 있으며 , 제3국 아시아 국가출신 소녀들로 사업을 확장 했어.
* 이런 날조를 누가 만들까요? 




bjsc1100
비교를 하면 다음과 같아.
2018년 1인당 GDP 31,45USD (공식추정치)
41,350USD (PPP 추정치)




UncleDan2017
1960년대 켐프타운 매O과 관련사업은 한국 GNP 25% 를 차지했어
아래는 링크야 
https://en.wikipedia.org/wiki/United_States_Military_and_prostitution_in_South_Korea#Post_Korean_War




Vanniv_iv
자본주의는 인류의 창조적 힘을 활용하는데 절대적인 힘을 발휘 하지.





jofrepewdiepie
모든 아프리카 국가가 가난하지는 않아




johnsgrove
나는 한국이 한국의 도움이 필요한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지원을 해줬음 해




ㄴTightLittleWarmHole
한국은 실제 그렇게 하고 있어




zerogee616
수십년 전에는 북한이 한국보다 더 잘살았어





OldMork
60대~ 70년대 스웨덴 부부들이 한국아이들을 많이 입양 했어.




Fishandgiggles
이게 바로 자본주의 힘이지!!!!




ㄴAmb_12
한국경제성장은 실제 국가주도형 산업개발 정책이었어. 사회주의는 아니였지만 " 자유시장, 구버민트 .. 나쁜.. 그래! "  미국식 넌센스 이지! 



ㄴswistak84
사실이 아니야. 중앙경제 성공사례중 하나야.




Yeast_Muncher
아프리카가 개판이 되고 있을때...



ㄴel___diablo
만약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나 짐바브웨가 그렇게 한다면.. 어니 절대로
그들은 저렇게 되지 않고 원래대로 되어 버릴거야. 이집트와 리비아를 
미국이 방해한다고 해도 말야..




Unizzy
첫번째 말은... 스타 크래프트
두번째 움직임은 번식전쟁 일거야




FXOjafar
그 당시에는 아프리카가 휠씬더 가난했어




ㄴsaloneyyaklees
60년대에? 다시 확인해봐




justmehaha34
" 돈으로 행복을 살수없어" 맞아 그런데 더 나은 생활수준을 원하고,
긴 삶의 기간동안 발생하는 많은 불행한 일에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거야.




ㄴagarifighter35
돈이 행복을 살수없다고? 하하하 사람에 따라 다르지 



번역기자:떠도는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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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외톨이 19-08-17 10:28
 
댓글 후 정독. 세상에 기적이란 없어요. 그 만큼 우린 어려운 삶속에서도 노력하고 희망을 쫒으며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우디 19-08-17 10:28
 
1등 한번 갑니다
새콤한농약 19-08-17 10:33
 
잘 봤습니다. 왜구 몇마리가 보이네.
Newt 19-08-17 10:43
 
우리나라가 근대사회나 못살았지 그 이전엔 때거리 없어서 남의나라 노략질하던 서양 놈들이나 쪽바리놈들과 달랐다.
소프트쿠키 19-08-17 10:49
 
저놈에  친일 매국 박씨 미화는... 
더이상 잃을게 없는 나라가 발전하는게  당연한거지
박씨 미화하는 인간들 치고 왜 총맞어 죽었는지
설명하는 인간 못봤다
     
술먹지말자 19-08-17 17:30
 
소프트 당신머리어케된거아님?
          
아리온 19-08-17 17:56
 
당신머리어케된거아님?
          
예랑 19-08-17 19:12
 
당신머리나 걱정하지
          
바오바 19-08-17 20:16
 
당신 머리나 걱정하고 박씨는 총맞아 뒈질만했음
          
투덜이 19-08-17 22:37
 
당신머리나 걱정하시지...
          
헬로가생 19-08-17 23:15
 
술먹지말자
          
자중 19-08-17 23:59
 
왜 총 맞아 죽었는지 설명해봐여
     
magnifique 19-08-18 12:46
 
박씨 미화라니 ㅋㅋ...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거지 평가할건 평가 해야죠

당시 중공업 진입하는데 박정권이 주도적 역할을 한건 맞습니다
늘 박정희 아니였어도 성장했을거다 박정희는 한거없다 항상 개소리들 하는데
박정권때 지금 대한민국의 발판을 만든건 엄연한 팩트입니다;; 좀 머리에 피좀 빼고 냉정하게 봅시다

반대로 지금 문재인 대통령님 아니였으면 더 성장 했을거다 문재인이 한게 뭐있냐 트럼프가 다 했지 이런 개소리들이랑 뭐가 다릅니까?

독재로 총맞고 뒤진건 뒤진거고 잘한건 잘한거지
박정희 욕하면 좌빨이고 칭찬하면 토착왜구 중간이 없네 이놈의 나라는 ㅉㅉ
          
kira2881 19-08-19 21:19
 
핵공감

개돼지들 참 많아요.
드라마틱 19-08-17 10:51
 
* 비밀글 입니다.
     
소브라리다 19-08-17 11:50
 
* 비밀글 입니다.
     
태유니 19-08-17 12:20
 
* 비밀글 입니다.
     
유이바람 19-08-17 13:22
 
ㅡ,ㅡ;;아 이분댓글 좀 짜증날라하네ㅋㅋ일본에서 부인들이 한국가는 남편 싫어한거 기사나 자료좀 가져와보세요
제니아빠 19-08-17 10:51
 
우리 부모세대부터 악착같이 살았지..
그걸 보고 자란 세대가 어떨것 같냐?
대한민국에서 운은 없다.
난뭐그렇다 19-08-17 10:57
 
다필요없고
살아남은놈이 강한놈이고
지금은 아무도 함부로 못건들정도로 강하다는 점
고로스왝 19-08-17 11:00
 
국가가 발전하려면 첫째로 봐야될게 교육열
2.저축률
3.국민들의 근면성

이 세가지만 보면 그 나라는 발전하겠다 안하겠다 바로 답 나옴이 팩트
     
ㅋ하하하 19-08-17 11:31
 
2번은 좀 에러인게 우리나라는 박정희때 인플레가 하도 심해서
저축률이 상당히 낮았음.
자본이 대부업이나 부동산으로 많이 빠졌음.
주식은 박정희초기때 주가조작사건으로 한동안 말아먹은 상태였고.
괜히 우리나라 지폐 단위가 높은게 아니지.
1,3번은 맞음.
근데 이것도 한국전쟁으로 지주계급 몰락하고 다같이 가난해져서 가능했던거.
솔직히 한국전쟁 전과 후는 인종이 달라졌다고 할정도로 국민성 차이가 컸음.
1,2,3번 모두 해당되는 대표적 케이스가 대만.
장제스가 공산당에 밀리고 본토에서 쫓겨난게 화폐개혁 삽질하다 인플레로 경제말아먹어서 그런거라
인플레에 트라우마가 좀 있었음. 그래서 섬에서는 통화 최대한 억제하고 고금리정책폄.
덕분에 저축률이 존나게 올라감. 지금도 소득대비 1인당 금융자산이 존나 높은게 대만.
          
예지 19-08-17 14:30
 
뇌피셜을 넘어선 개소리수준. 
정부가 금융을 통제하고 개발을 독점하던 유신시대는 저축의 시대임. 
부동산만 해도 정부가 고시 때리면 그린벨트 수준으로 사고파는게 모두 불가능해지던 시기고 주식시장이 개방된 시대도 아니니 당연히 남녀노소 불문 저축을 하던 시대니.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냐면 전두환이 집권후 이자율제한조치를 발표 18%이상 금융권이 저축이자를 못주게 제한할정도였음. 

우리경제가 90년대들어 갑자기 팽창하게 된것은 차입경제 때문임.
주식시장 개방해서 외인의 1대주주 요건 완화하고. 
대규모 외평채를 발행하여 외화수급을 늘린결과물임. 
덕분에 외환위기 크리를 쳐맞았지만. 
반도체 철강 조선등 90연대 버블경재시 엄청난 중복투자탓에 외환위기 조기졸업직후 산업적 경쟁력을 갖고 일본을 추월하는 계기가됨.
          
starb612 19-08-17 14:42
 
70.80년대 저축 이자가 얼만지를 모르시구만.
응팔만 봐도 나오는데...
십몇프로 주는대도 적다고 말하는거
          
kira2881 19-08-19 21:21
 
희대의 개소리.
Wombat 19-08-17 11:07
 
해외에서 활동하는 베충이들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식민사관을 꺼리김 없이 지껄이죠
qufaud 19-08-17 11:09
 
일제에 식민지로 수십년간 수탈 당하고 해방된지 5년만에 전국토가 황폐화 된 전쟁을 겪어봐라
그러면 한국 아니라 미국이라도 별수있나 초 가난뱅이가 되는 거지
한국인들이 그만한 역량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일을 해낸 것은 그게 바로 한국인의 역량인거지
ㅋ하하하 19-08-17 11:12
 
70년대 초반까지는 북한보다 gdp가 낮았던건 사실.
근데 외국인들이 한국이 올림픽쯤 가서야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한걸로 착각을 많이하는데
이미 70년대 중후반쯤부터 중진국으로 평가받았음.
단지 박정희의 정경유착 재벌밀어주기로 인플레가 하도 심해서 국민들은 대체로 가난했던건 맞음.
다만 국가경제는 이미 중진국 진입.
     
예지 19-08-17 22:28
 
뇌피셜 쩌네 ㅎㅎ
전두환때도 한국은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개도국 지원프로그램에 따라.
최혜국 대우금리로 자금 조달함
물론 미국의 승인이 있었겠지만. 
박정희때 물가가 높았던것은 수도이전의 망상때문임.
부동산 버블을 통해 얻은 개발이익을 가지고 수도이전 및 5개 지방 클러스터를 육성하려는 의도를 가지고있었으니. 
전두환이 집권하면서 임기내내 강력한 부동산정책을 펴면서 물가는 급격히 안정됨. 
즉, 정경유착이니 재벌정책이니 따위와 물가는 상관이 없음. 
부동산 버블정책과 미친듯이 퍼주는 농가보조금 정책이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거지. 
대표적인 예가 노무현정권때. 
노무현정부 당시 서울 물가가 세계2위였을정도니까. 
만약 FTA등으로 해외 농산물이 무관세로 들어오지 못하고 중국발 저가 공산품이 수혈되지 못했다면.
노무현시대는 폭동이 일어났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던시기.
          
하늘그늘 19-08-20 12:34
 
전두환 정권 때 부동산 정책으로 물가 잡았다는 개소리는 처음 듣네요
생활필수품 지정하고 강력한 가격통제로 서민 물가를 잡았지 무슨 부동산 정책을
오히려 부동산 광풍이 불던 시기라 떴다방이 난립하던 시긴데
부동산 시장에 조폭들이 달라 붙어서 전국에 조폭이 횡행한 조폭 전성시대를 구가했음
오죽하면 노태우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 했을까

노무현 때 서울물가가 세계 2위 였다는 헛소리도 참
노무현 때 보다 이명박 때 물가가 더 높았고, 이명박 때 보다 박근혜 때 물가가 더 높았는데 이런 개소리를 하다니...
이명박은 통계 조작으로 물가 낮추려 했고, 물가가 상승한 항목은 빼고 물가가 상승하지 않은 항목을 새로 끼워넣어서 물가 잡았다고 조작 선동하다 걸려서 개쪽을 팔았었지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마치 사실인양 조작 선동하는 세력들이 꼭 나타난다니까 과학이야 과학
     
kira2881 19-08-19 21:21
 
개소리좀 그만
골드에그 19-08-17 11:12
 
잘봤습니다.
꿀순딩 19-08-17 11:24
 
기적이 아니고 한민족의 저력이나 잠재력이지
왜구의 침략 및 수탈 그리고 6.25전쟁으로 잠시 움츠러든 것 뿐이다
동동이2 19-08-17 11:27
 
독일도 2차세계대전이후 쫄딱망하고 가난해졌지만 다시 일어섰듯이

한국도 조선시대까지 잘나가다가 근대화시대에 잠시 휘청거리고 다시 일어섰을뿐...
     
행운7 19-08-17 11:53
 
이게 정답이죠...
알개구리 19-08-17 11:32
 
외국인들야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니  저래 얘기 할수도 있지만
문제는 7~80년대 공포정치를  무슨 찬란했던 과거로 회상하고 있는
박씨 일당과 추종자들이죠...
김상 19-08-17 11:40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가 97~98년에  IMF 사태를 격지 않고  사태를 잘 이겨냈었다면  지금쯤  경제는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 지네요.
IMF 때 수많은 알토란 기업들  외국에 다 빼앗기고 건실한 기업들도  도매급으로 다 넘어갔었죠. . .
그때 IMF를 미리 예방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더 부흥해서  이미 일본을  아래로 볼만큼 성장했을 것 같습니다..
     
행운7 19-08-17 11:57
 
그게 꼭 그렇지도 않아요... IMF 전까지 우리나라 기업들의 분식회계등 주먹구구식 기업 운영과 정관계 밀착을 비롯해서 금융권들과의 협잡.....
결국 그 부실이 IMF 쳐맞은거죠..

IMF 사태로 인해 우리의 알토란 같은 자산들이 많이 뺏기긴 했지만 그로인해 국제회계기준 IFRS를 도입하여 기업들의 투명성을 높이고 금융권의 자기자본비율 엄격하게 높여서 체질을 강화하고..

IMF 겪은 이후로 기업들이 사내유보금들 쌓기 시작하며 웬만한 글로벌 악재에도 견딜수 있도록 변했죠..

우리는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다시 그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는 체질로 강화.

만약 그 IMF 겪지 않았다면 솔까... 지금 일본과 같이 분식회계 심심하면 발생하고 부실은 더 커져서 ....
     
헬로비녓스 19-08-17 17:08
 
장담하는데 IMF 안 겪고 그대로 흘러왔다면 모든 부문에서 대만을 조금 앞서는 그런 수준에 머물렀을 겁니다.
절대로 지금과 같은 영화는 없어요.
정치는 자한당 새누리당 이쪽에서 정경유착과 부정부패 공무원 비리가 만연한 상태로 계속 해먹었을 거구요.
IMF는 우리나라 모든 부문을 선진국 시스템으로 바꿔 줬다고 보면 됩니다.
알토란 기업이 팔려요? 어떤 기업 말씀하시는지?
     
바오바 19-08-17 20:20
 
체질개선을 하였습니다 우린 에방주살좀 아프게 맞았습니다
그떄 남의나라에서 돈꿔야서 너도나도 벤처고 기업이고 막저질르고 봤습니다
돈이 막 돌던시기였고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었으니깐요 ..

은행은 해외에서 돈꿔야 대기업 문어발식 확장에 마구마구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부실이던 뭐든간에 ..  결국 무역흑자인채로 달러가 부족해 망하고 말았지요 .
그떄 대기업이던 대우가 날라가고  부실덩어리들은 구조조정 됐지요 ..  그상태로 무지막지
하게 갔다면 지금의 한국은 없었다고 확신하네요
     
하늘그늘 19-08-20 12:45
 
학교에서 IMF 안 가르치나요 ?
100원 버는 기업에 1000원을 대출해주고, 부채를 내서 이자를 갚던 기업들이 부지기수였는데
건실한 기업 ?
워낙 경제성장률이 높을 때 였으니, 은행에서 저금리에 돈을 빌려서 만들어 팔기만 하면 이익이 남는 시기였는데, 부정부패로 그 이익조차 못 남겨서 빚으로 빚을 얻어 덩치만 키우던 것들이 건실한 기업 ?

개중에는 건실한 기업도 있기는 있었지
정부가 특혜를 줘서 독과점으로 열어준 기업들
그런 대표 기업은 한 둘이고, 나머지 계열사 수십개가 전부 개똥망이고, 서로 순환출자를 해 특혜를 입은 기업조차 거적데기 신세였던 게 진실

결론은 망할 놈들이 망했다
소브라리다 19-08-17 11:55
 
제가 70년대 태어나서 그시기에 새마을운동이 한창 진행중이었죠. 골목마다 아침이면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우리모두 일어나 새마을을 만드세 ~ 살기좋은 내마을 우리힘으로 만드세 !' 이런곡이 흘러나왔죠. 그런데 윗분들 말씀대로 그냥 꾸준히 성장했어요. 온 나라 국민들이 국뽕을 맞으며 열심히들 일했고, 그때는 성장하던 때라 어떤일이라도 가능했고, 열심히만 일하면 돈을 벌수단이 많았어요. 그 와중에 돈을 쉽게버는 방법을 알았던 부동산투기꾼들은 더 쉽게 부를 축적할수 있었죠. 지금 시민들중에 무식하게 갑질하는 사람들이 그런류의 사람들이죠. 그리고 그 자식들이고요. 그때는 부동산으로 5~10배 버는것은 기본이었고, 은마아파트 분양가가 2500만원이었습니다. 그게 30년이 지나고 25억~30억 이런말들이 나오고 있죠.
세니안 19-08-17 11:56
 
한국인들의 좋은 머리와 근면함 그리고 학구열
우리 부모세대들의 입버릇과도 같은 말이 나는 못배워서 가난 하지만 내자식들만큼은 대학에 보내서 잘살게 할거다라는 생각과 의지가 엄청났음 그결과가 지금의 우리 나라임 한민족이 머리 좋은건 세계적으로도 알아주는 팩트니까
근면함? 그것도 감히 세계에서 우리  한민족 따라올나라 거의 없을거라 자부함
YUNA 19-08-17 12:12
 
1960년에 한국 국민소득은 현재 물가로 1,000달러도 안됐고 그 당시 미국, 유럽, 일본 같은 나라들은 2만달러가 넘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 살아서 이민도 많이 간거죠.
     
핫둘핫둘 19-08-17 13:39
 
과장이 심하네요. 1960년에 한국 1인당 gdp 158달러, 일본은 478 달러였습니다. 3배 정도 차이였어요.
          
YUNA 19-08-17 15:20
 
1960년이면 60년전인데 60년전 물가랑 현재 물가랑 같을까요? 2010년 달러가치로 계산하면 1960년에 우리나라는 944달러 였고 미국은 17,000달러였어요. 일본도 1970년대에 2만달러를 넘었을 겁니다.  세계은행 홈페이지에 가면 통계자료 나옵니다.
               
핫둘핫둘 19-08-17 16:40
 
제가 말한 게 세계은행 통계에요. 현재가치 환산할 필요없이 같은 시기 국가간 1인당 gdp 걍 비교하면 되죠. 1960년에 한국 158, 일본 478, 미국은 3007이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포인트는 일본도 1960년대 중반 이후에 고도성장을 했다는 겁니다. 1960년대 초까지는 아시아 최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선진국 수준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이후 고도성장을 해서 1987년에 미국에 역전하죠.
                    
예지 19-08-17 22:18
 
허경영급 뇌피셜이네 ㅎㅎ 
http://ecos.bok.or.kr/
한국은행 통계db가서 보면 1960년 gdp는 79달러가 맞음. 
다만 한국은 gnp계정을 쓰다가 gdp통계를 국가 통계로 쓰기 시작한건 90년대 자본시장 개방하면서 부터고..
왜냐? 한국 경제가 군사정권 시절엔 보호무역 정책을 펼쳤으니.. 
외인자본이 gdp계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어려웠으니. 

그러다가 외환위기 크리를 쳐맞으며.. 
김대중의 그 유명한 발언. '한국에 있는 기업은 그 주인이 누구건 한국기업이다'
아마도 김대중 측근중 경제선생이 경제학 개론에 있는 문구를 적어줬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1998년 경부터 국가의 모든 통계는 gdp계정으로 통일. 

사실 1960년의 gdp가 79달러라는것도 크게 의미가 없는것이. 
당시 인구가 2500만명이니..
년간 gdp가 20억 달러라는 의미인데. 
이정도 자본이면 굳이 일본과 수교하면서 3억에 퉁치자는 소리가 나올수가 없음 ㅎㅎ
즉 당시의 통계 자체가 큰 의미를 둘 수준이 못된다는거.
                         
핫둘핫둘 19-08-18 17:24
 
뭐가 뇌피셜이라는 거지? 글을 쓸때 포인트를 잡아서 쓰기 바람.
                         
예지 19-08-19 14:36
 
한국은행 에코스 통계에 79불로 되어 있으니.. 
세계은행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한국은행 통계 받아서 작성하는 통계역시 79불을 못벗어나는데 버젓이 꼴리대로 적시해놨으니 뇌피셜이지. 
이해 못하면 말고.
                         
핫둘핫둘 19-08-19 18:12
 
이 시건방진 놈은 능력도 안 되는 게 꼬투리 잡고 싶어 안달이 났네. ECOS에 저런 자료 나오지도 않아. 찾아보지도 않고 에코스 사이트 링크만 걸어 놨네. 니가 말한 79달러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한국은행 GNI 자료네. 나는 엄연히 GDP라고 했고 세계은행 GDP 자료 그대로야. 링크는 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NY.GDP.PCAP.CD?locations=KR-JP-US&name_desc=false. 여기서 한국, 일본, 미국 넣어 보고 정확한 통계 자료 적은 거야. 너는 한국은행 거라도 제대로 올리면 좋겠는데 유감스럽게도 GDP가 아닌 GNI 자료를 올렸구나. 에코스에 나오지도 않는데 무슨 에코스 타령을 하냐. 이건 둘째치고, 무엇보다 네 놈은 남의 글의 주장에 대해 반론하는 게 아니라 뭐라도 아는 척하고 싶어하고 뭐라도 꼬투리 잡고 싶어하는데 글의 논점이 없다는 게 특징이야.
                    
예지 19-08-17 22:19
 
일본이 60년대 경제 부흥을 이룰수 있었던건. 
친미국가 선언과 관련이 있다는. 
당시 일본의 수상이 미국의회를 찾아가 친미 선언을 하면서. 
원자탄 크리에 대한 일본의 의구심을 잠재우게 되고. 
그렇게 미국의 대규모 경제제제 완화와 기술공여 등으로 급격히 발전하게됨.
물론 여기엔 일본의 안보를 미국에 전적으로 일임한다는 미일안보조약이 바탕이지만. 
1987년 1인당 gdp를 일본이 앞지른거지 gdp전체를 앞지를리야 있겠음 ㅎㅎ

사실 한국 정치가 우리보다 먼저 노인사회를 맞은 일본의 정책을 상당부분 카피하고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것이. 
일본은 80년대까지 초고도 성장을 했고 실제로 근로자 소득이 세계최고 수준이었기 때문에. 
근대화 1세대라고 할수있는 70중이상 노인들의 경제력이 상당히 높은 수준임.
1.5세대인 6~70초대도 마찬가지. 
반대로 한국은 전태일 사건이 말해주듯 사실상 착취구조..
그럼에도 정치적 이유로 노인복지에 소홀하면 앞으로 큰 사회적 문제가 초래될듯.
                         
핫둘핫둘 19-08-18 17:26
 
당연히 1인당 gdp를 말한 거죠. 그게 잘 사는 나라 못 사는 나라의 기준으로 더 적합하니. 포인트가 뭐임?
                         
예지 19-08-19 14:34
 
포인트는 개소리라는거. 
플라자 합의로 1년만에 엔달러 환율이 100%상승했는데 1인당 gdp운운 ㅋㅋ
                         
핫둘핫둘 19-08-19 18:16
 
이 덜떨어진 애는 지가 아는 경제상식은 아무 거라도 막 갖다 붙이네. 니가 국가 총 gdp를 일본이 앞지른 게 아니라 1인당 gdp를 앞지른 거냐고 묻길래 당연히 부자 나라냐 가난한 나라냐의 기준은 총 gdp 가 아니라 1인당 gdp를 비교해야 한다는 걸 말한 건데. 엔고로 인한 일본의 달러 표시 1인당 gdp의 상승을 문제삼고 싶다면 그 영향은 총 gdp도 마찬가지야 이 아메바야. 논리적으로 합당한 말을 해. 무조건 딴지 걸고 싶어서 막 뱉지 말고. 그리고 엔고는 달러 표시 일본 gdp의 상승도 가져오지만 일본의 교역조건 악화를 동시에 가져오기 때문에 gdp 마이너스 요인도 동시에 있어. 그런데 그런 걸 따지는 건 둘째치고 너는 애초에 딴지거는 말 자체의 논리가 없어. 포인트 같은 소리하네.
     
핫둘핫둘 19-08-17 13:41
 
일본도 196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고도성장을 한 겁니다.
          
YUNA 19-08-17 15:41
 
미국, 유럽은 1800년대부터 일본은 1870년대부터 경제를 발전시켰을텐데 1960년대부터 경제발전을 시작한 우리나라랑 국민소득이 같을까요? 1960년에 아프리카 가나 같은 몇몇 국가랑 필리핀 같은 나라는 우리보다 1인당 gni가 높았습니다.
               
핫둘핫둘 19-08-17 16:44
 
1960년대 당시 동남아나 아프리카 우리나라는 도토리 키재기 수준입니다. 동남아 일부 국가가 우리나라보다 1인당 gdp 잠깐 높기도 하고 우리가 높기도 하고 엎치락뒤치락 했지만 별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미국이나 서유럽 등 선진국에 비하면 저 밑에 후진국들끼리 비교하는 수준입니다. 일본도 1950-60년대에는 선진국의 1/7, 1/8 수준이었구요. 진짜 60년대 중반부터 초고도성장을 한 거에요 일본도.
                    
예지 19-08-17 22:35
 
일본은 전범국가니까.  지금의 북한이 쳐맞는 경제제제 수준의 제제를 받았으니 60년까지 손가락 빨고있는거지.. 
이미 중화학 생산기지 다 갖춘 일본이랑 한국이랑 비교하고 있는 수준하고는 ㅋㅋ
일본은 2차대전때 항공모항 생산한 국가임. 
일본수상이 미국의회를 찾아가 친미선언을 하고 미일안보조약을 개정하여 국방을 일임하면서..
미국으로의 수출 규제 대부분풀어주고.  심지어 기술공여까지 해주면서 급격히 성장한거지. 
60년까지 거지였는줄 ㅋㅋㅋㅋㅋ
                         
핫둘핫둘 19-08-18 17:38
 
누가 뭐라 했어? 일본은 생산시설과 생산기술은 있었지만 어쨓든 가난했어. 근데 그 기술이 선진국  레벨의 수준은 아니었어. 그 당시 일본의 기술은 전부 미국 거 카피하는 수준이었어. 그리고 그 당시 일본은 세계적으로도 전혀 선진국 대우를 못 받았어. 1964년 도쿄 올림픽 개최 당시만 해도 미국이나 서구 언론들의 여론은 부정적이었으니까. 도요타 같은 자동차도 1970년대 오일 쇼크 이후에 경차 연비 가성비 메리트 때문에 커진 거고. 내 말에 무슨 문제라도? 2차대전 때는 대만도 전투기, 전함 다 갖고 있었어. 전범국가 아니지만 대만도 우리처럼 가난하게 살았어. 그 당시 아시아는 전부 가난했기 때문에 필리핀이나 태국이 우리보다 잘 살았다는 게 말도 안 돼는 소리라는 게 포인트야. 전부 하향평준화된 가운데 아시아 넘버 2, 넘버 3 이러는 게 개소리라는 거지. 그리고 일본도 그 당시에는 전혀 선진국이 아니야. 1970년대 들어서야 비로소 선진국으로 발돋움해. g7에도 거의 막차로 진입하게 되는 거고.
                         
핫둘핫둘 19-08-18 17:57
 
그리고 60년까지 일본이 못 산 건 팩트야. 한국보다 3배 정도는 잘 살았지. 그러니 한국보다 그지국가는 아니었겠지. 그러나 세계수준에서 보면 아시아 제일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잘 사는 나라가 아니었지. 딱 수치대로만 이해하자는 거지 내가 과장한 게 아니야. 일본은 1970년대부터 1995년까지 최전성기였고 그 이후로 다시 지고 있는 게 팩트야.
                         
예지 19-08-19 13:54
 
대한민국의 좌파의 전형적인 우기기 ㅋㅋ 
기본적으로 과거 군사정권을 부정하면서. 
반민주 독재를 부정하는거야 당연한거지만. 
이를 넘어서 경제부분까지 부정하면서 나온 개소리수준.  ㅎㅎ 

산업혁명을 계기로 선진국이 만들어진거고. 
그에따라 영국이 지하철 놓을때 대동여지도 하나 가지고 만드니 마니 한것이 조선의 현실이었고. 
한국이 지도 하나 가지고 쇄국을 논할때 일본은 메이지 유신을 통해 서구 문물이 들어오면서 산업혁명의 수혜를 입고 선진국으로 도약한거야. 
즉 일본은 이미 19세기에 산업화의 틀을 만들고 그에따라 제국주의로 나아가는 토대를 만들었는데 이걸 60년대 무의미한 숫자 나열해 가며 한일의 격차는 없었다.  일본이나 우리나 근대화는 이때부터 라고 아무리 지껄어봐야 뇌피셜인거야.
                         
예지 19-08-19 13:55
 
박정희때 파독광부 이야기는 알거야. 
그럼 어떻게 한국이 이역만리 독일까지 광부를 보냈냐 하는거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있니?
아마 그 머리론 생각해본적이 없을테지만. 
전후 일본은 전범국가의 각종 금수문제로 경제 활성화를 할수 없다보니. 
독일에 광부를 엄청 보냈어. 
60년대 금수조치가 풀리면서 이 사람들이 자국 제조업으로 들어오고 대신 한국이 그 자리를 차지한거야. 
한일 관계의 특수성에 기인한거고. 
기본적으로 경제 외교적으로 한국은 일본에 비빌만한 수준이 못된거야.
그나마 냉전수혜로 베트남 파병등 친미관계가 공고히 되면서 이정도 수준으로 올라온거지. 
누가 집권해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아무리 우겨봐야 무의미한거야.
미국의 공여 없이는 달러 수급도 불가능했을거고. 
열악한 지하자원인 철광석이나 텅스텐 팔아 년 3천만불 수준의 수출을 올리던 경제력 가지곤 아무것도 못한거야. 
아무리 상식이 부족하고 경제적 역사적 지식이 부족하기로 서니. 
아시아 국가는 60년대 요이땅 했을 뿐이다 라는 뇌피셜 가지고 우기냐 ㅎㅎ
                         
핫둘핫둘 19-08-19 18:21
 
얘는 정신병이 있나.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를 상상하면서 글을 쓰네. 1960년에 한일간에 3배의 격차가 있었다고 했어. 3배가 작은 격차는 아니야 이 돌머리야. 그런데 일본은 1960년대까지도 미국의 카피캣이었고 1970년대에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게 팩트야. 1960년엔 선진국엔 한참 미치지 못했지. 지금으로 치면 일본은 동남아의 태국 정도 되는 거고 한국이나 필리핀, 태국은 걍 지금의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이런 나라 쯤 되는 거야. 거기서 필리핀 태국과 한국을 비교하는 건 지금의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비교하는 거랑 마찬가지. 당시 필리핀이나 태국이 한국을 50% 이상 앞선 적이 없고 앞선 기간도 짧고 서로 엎치락뒤치락 한 마당에 뭘 누가 잘 살았네 마네 하는 게 무의미한 정도야. 현재 한국과 동남아 국가들 사이의 경제력 정도 차이가 난 적이 없어.
                         
핫둘핫둘 19-08-19 18:26
 
그리고 박정희 빠돌이인가본데 실상 박정희 집권기에 경제 사이즈도 우리보다  큰 일본이 훨씬 고도성장했고 아시아 4룡 가운데도 한국 성장률이 꼴찌야. 당시의 성공을 부정하지 않지만 좀 객관적으로 봐야지. 당시 동아시아의 성공은 남미나 인도의 수입대체전략과 대비된 수출주도전략 덕분이었다는 게 경제학자들의 일치된 견해지. 이 구닥다리 박정희 빠돌이들은 맨날 비교를 해도 필리핀, 태국, 아프리카 이딴 나라랑만 해 ㅋㅋ. 오 위대한 박정희 덕에 우리보다 잘 살던 필리핀 태국 이겼어요 이러면서 자위질이나 하지. 그렇다고 내가 박정희 치적을 다 부정하겠다는 것은 아니야. 신격화는 하지 말자는 거지. 너같은 빠돌이들의 신격화 덕분에 저런 망상에 쩌든 외국 놈들이 한국을 근본도 없던 나라 취급하쟎아 이 쪼다야. 앵구스 매디슨에 의하면 이미 1900년에도 한국의 1인당 gdp는아시아에서 높은 수준에 있어. 일본보다 못하지만 75% 수준은 됐어. 그리고 중국보다는 높았고. 당연히 아프리카 이런 나라들보다 높았고. https://www.nationmaster.com/country-info/stats/Economy/GDP-per-capita-in-1900 이게 그 자료다.
               
핫둘핫둘 19-08-17 16:48
 
동남아 애들이나 한국인 일부가 그 당시 마치 동남아가 엄청 한국보다 잘 살았다는 듯이 말하는데 말도 안 돼는 소리에요. 당시에는 아시아가 역사상 가장 못 살던 시기에요. 그래서 일본마저도 선진국과는 거리가 멀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이 태국이니 이런 나라가 마치 우리보다 엄청 잘 살았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많아요. 말도 안 돼는 소리에요.
                    
예지 19-08-19 14:38
 
필리핀은 미국 식민지였고 미국이 동남아 거점으로 삼았으니 당시 여타 아시아 국가에 비해 부유했던것이 사실. 
태국은 일본과의 합의로 2차대전에서 유일하게 전화를 피한국가니 국부를 그대로 유지했으니 괜찮았던거고.
특히나 이들 동남아 국가는 기후탓에 우리와 달리 먹을거 걱정이 적은 나라라는 사실도 간과.
                         
핫둘핫둘 19-08-19 18:39
 
논점에 벗어난 이야기 하지 마 쪼다야. 당시 한국, 필리핀, 태국은 그냥 도토리 키재기야. 현재 우리나라가 태국이나 필리핀보다 몇 배 잘사냐? 이 정도 차이는 나야 누구보다 잘 사네 마네 하는 거야. 당시 한국, 필리핀, 태국은 저기 선진국에서 보면 그냥 세임세임인 거야. 지금 한국인들더러 동남아의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누가 잘 사는지 따지라는 것과 같은 거야.
     
didact 19-08-18 02:06
 
60년대에 이민을 어떻게 가나요?
우리나라는 전두환 정권때까지 민간인이 국가 허가 없이 해외여행도 마음대로 못 가던 나라였는데?

80년대까지 이민을 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국가 시스템의 꼭대기에 있던 초고위층 인사들 뿐이었을텐데?
          
예지 19-08-19 14:47
 
미국이민은 고종때부터.. 
고종이 수민원이란 관청을 만들었고 7000명 이상의 조선인이 사탕수수 노동자로 미국에 이민을 가게됨. 
이게 미국이민 1세대..
이후 50년대까지 미국에 영주하던 한인은 대략3만명 수준..
60년대 미국 이민은.
65년 미국의 이민법이 개정되면서..
가족초청 이민이 가능해졌고..
그에따라 초청이민이 주를 이름..
80년이후의 투자이민과는 좀 다른 괘적. 
80년대 해외여행은 돈이 없어서 못가는거지..  왜 못가남. 
미필자들이나 비자가 안나오면 못가는거지. ㅎㅎ
               
하늘그늘 19-08-20 12:53
 
해외여행은 왠만한 사람들은 못 간게 사실이죠
신원보증 세워야 갈 수 있었으니까요
해외여행 가서 그대로 불법체류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바두기 19-08-17 12:35
 
잘봤습니다.
Tarot 19-08-17 12:42
 
군부독재가 빼돌린 돈이 국민들과 국가 기간산업에 투자되었다면 이미 일본은 넘어섰을겁니다. 수십년전에 말이죠....
구레나룻 19-08-17 13:00
 
잘봣습니다
폭발1초전 19-08-17 13:05
 
다른건 모르겠고 몇몇 우수한 학자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자유와 피와 땀을 가라넣은 민초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지금 현실에서 우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저리 희생할수 있을가?
내 자유 희생하기 싫으면 국가나 바로 지키자.
그대만큼만 19-08-17 13:10
 
이렇게 한번씩 올라오는 레파토리 사골 주제 해외 기사 1990년대는 좋았는 데  이제 식상하고 별로임
아제는 2019년도임..
이제 다른 홍보 전략으로 한국을 홍보했으면...
 전쟁 전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강한 문화 국가였다는 것으로...
그리고 우리 11위 아닌가?  12로 내려섰나?
이런 글, 기사는 1990년대에나 좋았지.. 이제 정말 별로임
라크로스 19-08-17 13:16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핫둘핫둘 19-08-17 13:33
 
쟤네 근거없는 소리 하네요. 1960년대에도 한국이 아프리카보다 잘 살았는데. 어차피 도토리 키재기였지만 아프리카가 한국보다 잘 살았다는 거는 개소리죠. 1965년에 이미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공적원조 시작했어요. 그리고 1960년대초까지는 한국만 가난한 게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가난했어요. 아시아가 원래 19세기에는 세계 부의 60% 가량 차지하다가 점점 떨어져서 가장 떨어진 게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 사이에요. 그 당시 15% 대까지 떨어졌어요. 아시아 인구가 세계의 60%임을 감안하면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죠. 이제 다시 아시아가 부상하고 있어서 40%를 넘기고 있구요. 저 당시 동남아가 우리나라보다 잘 살았다는 것도 개소리구요. 걍 도토리 키재기 수준인데 뭘 얼마나 잘 살았다고 저러는지.
     
그대만큼만 19-08-17 13:42
 
저 댓글창 가서  댓글 다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여기서는 한국만 그 사실을 아니..
     
예지 19-08-19 15:02
 
헛소리 오지네 ㅎㅎ 
우리나라는 1995년 세계은행 차관을 상환하면서 수원대상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거야 ㅎㅎ
물론 코이카가 1991년 설립되었으니 해외에 대한 일부 지원은 있어왔고 ngo를 지원한것도 1995년부터지만. 
OECD/DAC에 입회원서를 내고 승인받은게 2010년이니. 
사실상 ODA공여는 2010년부터 라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야.
     
예지 19-08-19 15:04
 
참고로 개도국중에 DAC회원이 된 국가는.. 
전세계에 대한민국이 유일. 
도데체 시사에 얼마나 담을 쌓고 살길래. 
2010년경 한국이 도움을 받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우뚝 섰다는 뉴스 기사도 접해보지 못했냐. 
방콕하는거야 본인의 의지지만. 
뇌피셜로 게시판을 오염시키지는 마라. ㅎㅎ
          
핫둘핫둘 19-08-19 19:49
 
헛소리 하지 말고 http://www.odakorea.go.kr/ODAPage_2018/cate01/L01_S02_02.jsp 여기에 가서 공여국으로서의 역사 읽어 보고 와. 한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는 이미 1960년대부터 우리가 아프리카를 돕는 관계였지 도움받는 관계가 아니었어 이 머저리야.
llllllllll 19-08-17 13:50
 
김재규 장군이 조금만 더 빨리 거사를 진행했었어도...ㅠ
하기사 뭐...다음 그 다음 등신들이 연달아 정권을 잡고 말아쳐먹었으니...
호밀빵 19-08-17 14:08
 
한국의 진정한 성과는 민주화 이후다...
민주화 이전 정도의 성과는 수없이 많은 나라들이 비슷하게 도달했다.
북한도 20년 동안 연평균 10%씩 경제 발전을 했었고, 13억이나 되는 중국 조차도 오늘날 1인당 8천까지 발전했다.
하지만 민주화 이후부터 성과는 한국 외에 거의 없다.
중진국 까지는 개나소나 다 가능한데, 중진국을 탈출하는 건 어렵다.
유베알레 19-08-17 14:21
 
잘봤습니다.
점퍼 19-08-17 14:43
 
한가지 예로 우리나라를 "빨리빨리"문화라고 하죠. 이게 가능했던 것 중 하나가 사람들 간의 "신뢰"입니다.
복잡한 계약서나 보험을 들지 않아도 대충 구두로 계약하고 해주세요~ 해도 사고 안치고 성심성의 것 최대한 잘해주려는 그런 태도가 국민정서에 깔려 있었죠. 때문에 모든 일처리가 빨리 돌아가면서도 큰 사고 없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신뢰"는 5천년의 한 반도에서 부비대며 살며 쌓아온 상부상조의 문화적 전통에서 시작된거죠. 즉 조상들은 재산은 남겨주지 못했지만 사람간의 "신뢰"라는 문화 유산을 통해 한민족이 하나의 가족처럼 뭉쳐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겁니다.
솔직히 박정희는 이 문화유산에 기대어 피를 빨아먹던 거머리였어요. 그나마 커다란 거머리가 아니라 국가의 부를 다 빨아먹지 못한게 공이라면 공이랄까? 친일파를 비롯한 온갖 도둑놈들이 정권을 찬탈한 와중에도 김재규장군에서 보듯이 권력 상층부에는 올바른 사람들이 있었고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죠.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박정희란 거머리가 초거대 괴수 거머리가 되지 못한 거죠.
     
didact 19-08-18 02:12
 
한국이 OECD 국가 중 사기 횡령 범죄 1위 국가 아닌가요?
종종 재미교포들 귀국해서 사업했다가 한국인 동업자들한테 통수 맞고 손절하고 다시 미국 돌아가는 기사가 있을 정도고.
카메오 19-08-17 15:01
 
아직도 아이엠에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국가들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현명하게 위기를 극복했는지 다시금 안심하게 됩니다.....지금 아르헨티나 보면 거의 답이없음! 자신들의 통화가 있지만 집같은 경우는 오로지 달러만을 사용하고 있고 ,  조그만 액수의 외화가 반입되거나 반출되더라도 무조건 6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해야함..ㅋㅋㅋ10달러 가져도든 100달러를 가져오든..
ashuie 19-08-17 15:13
 
그놈의 세계최빈국 드립 오늘도 보네요
900년대 1400년대 한국의 gdp가 어땠는지는 전혀 관심도 없지.
개경은 콘스탄티노플보다 인구가 많은 초거대도시였고,
조선의 사회복지 제도는 세계를 선도할 수준이었는데도 말이지.
원래부터 잘먹고 잘살던 민족이 최저점 찍었을때를 기준으로 비교하는게 이상한거지요.
한국이 부흥한건 기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원래부터 우리국민이 가지고있던 높은수준의 저력이고, 강력한 유대감이고,
밥을 굶더라도 지식을 쌓는데 더 관심이 있는 우리 가치관의 힘입니다.
오히려 국토는 엄청나게 쪼그라든데다가 외세에 의해 강제분단까지 당했으니
아직도 본래 우리모습과 힘을 되찾기엔 한참 멀었다고 봐야죠.
     
허까까 19-08-17 18:39
 
전 1400~1500년대 초의 조선은 복지 뿐만 아니라 모든 시스템 면에서 역대급이었다고 봅니다.
황룡 19-08-17 16:23
 
잘봤습니다~!@@!
적폐축협 19-08-17 16:58
 
베트남 전쟁을 언급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네... 수많은 젊은 군인들이 목숨걸고 전투에 참여하여 벌어온 외화도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
아리온 19-08-17 17:55
 
잘 봤습니다
마고님 19-08-17 18:05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뭐저리 뇌피셜을 사실처럼 적는건가 모르겠네요. 해초는 먹는 나라도 몇없는데 해초수출 같은 소리 하고 있음.ㅋ
구르미그린 19-08-17 18:07
 
프랑스영국 1인당 GDP가 1960년 1300불 지금 4만불이니 지금 프랑스영국 국민이 1960년보다 30배 잘 사나요?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ast_and_projected_GDP_(nominal)_per_capita
이 주제를 얘기하려면 우선 각국의 정확한 명목 GDP 통계 +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1960년대에 국제유가가 1배럴 = 1달러대였고, 다른 원자재가격도 지금보다 낮았습니다.
인플레이션 = 화폐가치 하락
달러로 표시되는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 = 원자재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것
(그래서 주식을 휴짓조각 취급하는 한국에선 주식가격 안 올라도
실물자산인 부동산 가격만큼은 꾸역꾸역 오름 = 21세기에 부동산 가격 상승의 근본원인은 인플레이션)

지금 달러로 표시한 금 가격은 1960년의 30배 정도 = 달러가치가 그만큼 하락
구르미그린 19-08-17 18:08
 
"한국은 1960~2005년 한 세대 반만에 1인당 GDP가 10배 증가해, 포르투갈을 추월했다"란 내용을  <맨큐의 경제학>인가 <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인가에서 봤습니다.
1960년 한국 1인당 GDP는 2005년 달러가치로 2천 달러 정도입니다.
1960년 한국 1인당 GDP는 2019년 달러가치로 따지면 3천 이상이라 봐도 될 겁니다.

이 주제가 허망한 게,
70년대에 강남, 80년대에 분당이 논밭이었다 해서,
논밭이던 광교가 2014년부터 분당보다 아파트 가격이 비싸다 => 광교 ㅎㄷㄷ 이라 생각하는 강남, 분당 주민 없듯
60년대에 못 살던 한국이 미국 서유럽 일본 1인당 GDP를 많이 쫓아왔다고 해서 "한국 ㅎㄷㄷ"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서유럽 일본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예지 19-08-19 15:13
 
1960년 한국의 수출액은 3천만불 이었고 GDP는 20억불.
2018년 6천억달러..  GDP는 1조 6천억 달러. 
즉 달러 수혈이 가지는 경제력을 무시한 단순 비교임. ㅎㅎ 
자국내의 부동산상승등 자산상승의 기여도보단.. 
수출을 통해 달러 수급이 얼마나 가능한지가..
21세기 강국의 가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구상무역을 주장하는등 얼치기 좌파경제하에선 절대 이해못하는 일이지만.
구르미그린 19-08-17 18:10
 
부동산 커뮤니티에서"어디 촌구석 광교를 강남권인 분당에 비교하나?"는 분당 주민이 많은데
분당 주민들의 자부심대로 현실이 흘러가려면,
강남에 붙은 수정구를 위례처럼 개발하는 게 광교 까는 것보다 빠릅니다.

또, 광교 집값, 평판이 오르길 바라는 광교 주민이 분당 깐다고 광교가 올라가는 게 아니며
"왜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이 판교처럼 부자 동네 평가를 받지 못하는 걸까?"의 답을 생각해보고
수원역 앞을 중국인 거리로 만들지 말고, 고임금 일자리 많이 유치하라고 시청에 요구하는 편이 낫습니다.

"삼성이 한국 먹여살린다" "삼성전자가 일본 전자기업 압도하니 한국경제가 일본보다 잘 나간다"는 네티즌이 많은데
왜 한국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96년 이후 더 늘지 않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이 부자동네 소리 못 듣는 원인과 똑같습니다.
지금 한국의 고령화 정도는 90년대 후반 일본과 비슷한데, 만약 한국 1인당 GDP가 90년대 후반 일본처럼 3위였으면 지금 한국 1인당 GDP는 8만불~10만불 되고, 한국 GDP가 일본과 비슷했을 겁니다.
     
예지 19-08-19 15:43
 
삼성전자의 납세형태를 모르고 하는 이야기. 
삼성의 본사가 수원에 있다한들 삼성이 수원에내는 세금은 년 2천억 수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무상급식을 시작한 곳이 경상남도 합천인데.
애들이 정부로 부터 지원받은 교부금이 3천억 수준임. ㅋㅋㅋㅋㅋ 
그와는 달리 불교부금 단체라고 해서 정부로부터 교부금을 수혈받지 못하는 단체는 6곳. 
서울시와 수원시 안양시 성남시 용인시 화성시등. 
결국 수도권 불교부금은 단체들은 지방세 징수를 위해 삼전같은 회사를 키워야 되나. 
수도권 정비법과 지방균형발전법에 따라 공장유치는 애초에 불가능하고.
설사 가능하다고 해도 부지가 없음. ㅋㅋㅋㅋㅋ
왜? 세수 수입을 위해 공장부지에 전부 아파트 때려 지었으니까. 
박지원등이 지방세법을 개정해서 법인지방세를 개정하여..
법인의 지방세 비중을 10%이상 늘려야 한다고 하는데.
핵심은 그 지방세를 8:2로 하여.. 8할을 다시 비수도권에 내려보내자는 이야기.  ㅋㅋㅋㅋㅋ
쉽게말해 서울등 수도권소재 A회사가 지방세 100원을 내면 해당 지역은 20원만 쓰고 나머지 80원은 비 수도권이 쓰자는 이야기.
허까까 19-08-17 18:38
 
영어 잘 하시는 분들 저 매ㅊ 25% 관련 위키 링크 수정 좀 해주세요.
흩어진낙엽 19-08-17 19:06
 
개인적으로 이공계쪽우대가 컸을거같아요
공부잘한다는사람들 이공계쪽으로 다갔으니까요
거기에따른 정부정책등..
부모님 말들어보면 옛날에는 공무원 할거업는사람들이 하는일자리였다고했거든요
그래서 윗대가리 공무원들이 더썩어빠졌을거라고 생각하구요
가출한술래 19-08-17 19:46
 
잘 봤습니다
키블러 19-08-17 20:08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 근데 대부분 돈 있는 사람이 더 행복 하더라ㅋ;;
황악사 19-08-17 22:29
 
번역 감사합니다
날아가는새 19-08-17 23:35
 
잘봤습니다.
c0rax 19-08-18 02:30
 
잘 봤습니다
자기자신 19-08-18 03:07
 
잘 보고가네요
통통통 19-08-18 03:07
 
잘 보고 갑니다
envy 19-08-18 03:38
 
착한 쪽바리는 디진 쪽바리뿐
케이비 19-08-18 09:43
 
잘 봤습니다.
마법영혼 19-08-18 09:54
 
번역갑사합니다..
엇 1단계 상승해서 11위 아녀유..?우리나라 악바리근성...사하라사막에 떨구면 거기서 농사짓고 살나라유..ㅎㅎ
싸대기 19-08-18 10:42
 
잘 보고갑니다 ^^
반박불가 19-08-18 12:41
 
경제발전만큼은 박정희 인정합니다.
오베르마 19-08-18 23:20
 
잘봤어요
spraingers 19-08-19 00:08
 
잘보고가요^^
잔잔한파도 19-08-19 05:22
 
번역 감사합니다
라거 19-08-19 08:22
 
seungri423

3.8선의 분단은 남한정부에겐 불이익 었어. 한반도는 산이 태반이고, 그나마 쓸모있는 시설은 북한에 있었거덩. 박정희는 한국을 매우 가난한 나라에서 오늘날의 경제번영을 가져오게 했어. 1979년 암살되기 전까지 1963년 대통령 취임부터 그는 경제에 중요한 무역과 금융를 규제했어. 그는 미국 CIA요원이었던 가장 믿었던 동료에게 암살 되었어. 그의 딸도 대통령이 되었지. 박근혜는 얼마전에 탄핵을 당했지. 너도 알다시피 .. 원래 이런일이야. 이걸.. 박근혜 게이트 기간였던, 고려대학교에서 받았던 수업이 떠오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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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적도에 있군요.
각자무치 19-08-19 23:19
 
외국애들인지  짱깬지 원숭이들인지  몰라도 출처가 죄다 위키야. 짱깨 원숭이들이 거짓 조작으로  만든 위키를  진짜로  알고 인용하다니.  한심하고 안타깝다
볼보 19-09-18 09:07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