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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日 언론 "작년 중국의 일본기업 인수 및 출자, 59건 최다" 일본반응
등록일 : 19-05-06 19:33 (조회 : 26,964)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언론 기사내용>
지난해 중국계 기업이 일본기업의 인수 및 출자에 참여한 건수는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것으로 민간조사에서 밝혀졌다.

M&A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레코프'의 집계에 따르면 
작년 1년간 홍콩을 포함한 중국계 기업이 일본기업의 인수 및 출자에 
참여한 건수는 전년도보다 22% 증가한 59건이었다.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많다는 것이다.

중국의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닛산 자동차의 리튬 이온전지 생산사업을 인수하고 
홍콩 펀드가 실적 부진 파이오니아를 인수하는 대형 안건이 있었던 한편, 
중국계 기업이 일본의 대학발 벤처 및 중견기업에 출자하는 사례도 있었다.

올해 들어서도 경영 재건중인 액정 패널 제조업체, 
재팬 디스플레이의 자본 증강에 중국 투자펀드가 참가하는 등 
중국계 기업이 일본기업에 자본 참여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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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h 반응>



ID : h0JP3Gmk0
아베짱 굿잡



ID : CskN5GeW0
엔이 위안에 흡수되는것도 가시거리군



ID : 8sQ1zt8a0
일본을 매도!!



ID : e9Z0C1EI0
5,6년후 인수될 회사도 없을지도 모른다



ID : 2VwxfreJ0
일본은 장사를 참 못해ㅋㅋㅋ



ID : D8tfzsyN0
일본기업 너덜너덜ㅋ



ID : 3z4J+vbN0
일본기업도 중국에 합작회사 만들어서 벌었잖아



ID : Y1aoitgg0
종신고용 직장에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눈치채보니 외국 자본이었다. 게다가 중국계ㅋ



ID : yeu4Csd80
의도적인 정책아닐까? 동아시아 공동체



ID : 77MD6J3u0
중국은 이제 공산당 자칭하지마



ID : /Eha9CSo0 
일본도 한때 미국기업이나 
토지 및 건물 막 살때 이런 느낌이었겠지?



   ID : Lla3rKi00
   지금이 더 심함



ID : m9vfxjYB0
일본기업 자본 감소 보충에 
중국기업이 손을 내밀어주는건 오히려 다행이야



ID : xS0U8qZ10
일본이 지나온 길이야
이 기세도 중공의 붕괴와 함께 끝나는거야



ID : mhmlmElK0
노쇠국가는 이민을 받아들여라



ID : kAd3MJd10
>> M&A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레코프' 
일본기업의 인수를 중국에 조언하는 놈이냐?



ID : QaQAv1Qu0
규제하지 않으면 전세계가 중국이 된다



ID : a1Mdc8Iz0
언제까지나 번영하는 국가는 없다. 일본도 중국도



ID : dlOr0Xdi0
지나, 홍콩계에 인수된 기업은 추방



ID : uK+rGZHq0
엔저 일본 대바겐세일, 재고도 없어질듯



ID : 07hAXfRp0
엔저 최고~ㅋ



ID : iYndl/ib0 
일본도 소니가 미국 영화사 인수하기도 했잖아



   ID : Lesb1hMv0
   미국은 동맹국이고 중국은 적국, 차이가 심함



   ID : 6EXejxli0
   일본은 도움도 안되는 이상한 것만 샀음



ID : DLpuS4xp0
삿포로의 유명한 순환기 병원도 중국 자본과 제휴함



ID : R9r5t/a90
대만에 인수된 샤프는 잘 지내고 있니?



ID : ArxAADw60
중국 아버지가 노답 일본기업을 구제해주고 있는건가



ID : YowMV0fV0 
소국 일본은 대국 중국에 이길수 없다



ID : cCzmTpdQ0
문돌이한테 책임 전가하고 아무것도 못만드는
무능한 공돌이들이 모든 악의 근원



ID : W7MLXkA30
과연 세계가 탐내는 일본의 기술



ID : mUcM8pxw0
히로세 스즈가 도시바 광고 열심히 하던데
중국기업이라 알고있는 놈들은 얼마나 있을까?



ID : trF8wFL60
그래도 민주당보다 낫지!라고 할겁니까?



ID : i2U2B+xk0
쇠퇴잽이 버린 회사 사줘서 고맙다. 중국님 감사요



ID : KHJoI67L0
매국왕 아베 신조



ID : pcyyS59t0
일본 브랜드를 동경하나봐. 완전히 버블기 일본이랑 똑같네



ID : jSPXOJQB0
경단련 노땅들이 인상쓰며 경영하는 기업이 중심이니까
세계에 이길 요소 제로야 진심



ID : 4aGiHli40
우리 회사도 사주면 안되나



ID : IBqjEMQR0
일본기업은 압력넣으면 쉽게 놓는데 저놈들은 절대로 안놔 
중한계는 한번 구입한건 절대 놓지않아 
아무리 독립하려해도, 파이오니아도 JDI도 끝났군



ID : HK/XcR530
임원 할배 퇴직금 보상으로 둔갑합니다



ID : y1l0zmIX0
양다리 외교한다고 제재되겠다



ID : yCWhuPTk0
정말 베트남이 될날도 가깝다



ID : Ca3DIIMT0
중국계 기업도 무슨 목적으로 이런 고물기업을 인수한걸까?



ID : NGvvl6wS0
호황인데 어째서? 곳곳의 관광지를 가도 외국인뿐 
일본인은 거의 눈에 안띄고 
혹시 호황인건 일본인이 아니라 외국인아냐?



ID : i802H4SK0
다음은 어디가 팔림?



ID : UITCBljb0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서 벌려했는데 
어느새 인수되는 쪽이 됐어....



ID : CBuHfj480
잘된거 아냐? 일본인은 처리를 못하니
그게 중국인이라도 상관안해



ID : XPvlMGoZ0
라벨 일본, 내용물 중국이 
라벨 중국, 내용물 중국으로 대체된거 아냐? 
오히려 정상적이지 않을까?



ID : iGOp5Xjl0 
10년에 여기까지 떨어졌나? 
10년후엔 어떻게 되는거지



   ID : cI0pwSuW0 
   10년전부터 갑자기 떨어진게 아니라 20년전부터 
   일본의 미래를 현금으로 대거 환전, 팔아넘겨 댔던게 원인



   ID : O22Sqg3Z0
   대기업 전기 메이커는 거의 괴멸할듯
   소니가 보험사업을 중심으로 살아있는 정도?



번역기자:Pari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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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19-05-06 19:34
 
잘 보고 가요
가출한술래 19-05-06 19:43
 
잘 보고 갑니다...
moveon1000 19-05-06 19:58
 
우리나라도 일본기업 인수 좀 나서지...
     
ckseoul777 19-05-08 02:33
 
일본기업인수해도  과연 일본애들이 구매할까요?
투완나YTC 19-05-06 20:00
 
걱정안하는 척 해도 속은 부글부글하겄네
바두기 19-05-06 20:06
 
잘봤습니다.
핫핫 19-05-06 20:10
 
기업을 파는 거냐 - 외교의 아베!
     
ckseoul777 19-05-08 02:36
 
중국과  일대 일로 포럼에 들어가더니  일본기업을
다 팔기세네  그래도 소니 마이마이가 최고였던시절이
있었는데 너무 거만했지 시대흐름에 뒤쳐진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따라가질못하니
꾸암 19-05-06 20:11
 
숭이들 태세전환 참 빠르네ㅋ

이런긍정마인드가 한국이 발담글라치면
거품을물까
한때 샤프 삼성인수설이 생각나네
znxhtm 19-05-06 20:17
 
ID : 3z4J+vbN0
일본기업도 중국에 합작회사 만들어서 벌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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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합작이 아니라 매각이잖아 ㅋㅋㅋ
비이콘 19-05-06 20:21
 
차라리..섬 가라앉기전에 전부 중국으로 이주해서 합쳐라..문자도 한자권이라 비슷하고 정치성향도 일당독재라 비슷하고..
     
ckseoul777 19-05-08 04:24
 
진짜로 적극적으로 공감하는글입니다^^ 이참에 합병하면 되겠네요
강철의거인 19-05-06 20:22
 
일본놈들이 멍청한게 한국 견제한다고 중국을 키워주고 있다
우디 19-05-06 20:25
 
잘봤어요
구르미그린 19-05-06 20:55
 
"혐한은 한일 국력격차가 줄어 초조함 느끼고 열폭하는 것. 그만큼 한국이 잘 나간다는 증거"라 해석하는 이가 많은데
진짜로 한국이 일본보다 잘 나간다면, 그 반응은 중국의 일본기업 인수 뉴스 반응처럼 나옵니다.

축구, 한류 뉴스에 "역시 한국은 형님 나라"라는 일본인 댓글이 있는데 경제 뉴스에는 그런 댓글이 없습니다.
한국 축구선수, 문화상품이 일본보다 훨씬 잘 나가지만, 경제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 시장점유율, 생산량이 일본기업 압도하니
"삼성전자 생산량 = 한국 생산량 =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많이 생산하고 자국민 고용하겠지?"라 기대한 한국인이 많은데
한국이 일본보다 빨리 "기업해외이전 + 외국인노동자 대량수입" 진행된 탓에, 그런 기대가 틀렸습니다.

한국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96년이나 지금이나 1.9퍼센트 정도로 비슷합니다.
한국 GDP 순위도 1995년이나 지금이나 11위로 같습니다.
지금 한국의 고령화 정도는 90년대 일본과 비슷합니다.
만 15~64세 인구가 정점에 도달하기까지 20년간,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일본이 2.5배, 중국이 5배 정도 늘었는데, 왜 한국만 제자리걸음했을까요?
     
ncser 19-05-07 05:24
 
일본 성장 중에는 중국이 없었고, 우리 성장기에는 중국이 있었기 때문이죠.
통계 적용의 오류입니다. 전체 GDP 비중이 아니라 1인 당 국민소득으로 해야죠.
중국이 세계 GDP 1위 국가라고 해서 국민의 삶이 1등 국가가 아닌 것과 같은 오류죠.
구르미그린 19-05-06 20:55
 
삼성전자는 연간 15만대였던 TV 국내생산을 2018년에 중단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량은 3억대, 이 중 국내생산은 2천만대입니다.
TV 생산대수 : 중국 2억대, 일본 40만대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4/218784/
휴대폰 생산대수 : 중국 70퍼센트 (약 14억대), 인도 14퍼센트, 베트남 10퍼센트, 한국 1.3퍼센트 (2500만대)
https://www.mk.co.kr/news/it/view/2018/10/659359/

삼성전자 총직원 32만명 중 한국직원은 10만명. 현대기아차 직원 16만명 중 한국직원은 10만명

지금 만 15~64세 인구는 일본이 한국 2배인데, 제조업 취업자 수는 일본 1천만명, 한국 420만명.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8052824751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73739

10여년전부터 대기업 경제연구소들이 "만 15~64세 인구 감소에 따라 2020년대 경제성장률이 1퍼센트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보고서 내놓고
이런 전망에 입각해, 대기업들이 국내보다 해외투자/고용에 주력하니 경제성장률이 계속 떨어집니다. (자기실현적 예언)
     
ncser 19-05-07 05:28
 
삼성의 해외 생산이 90% 이상인데 한국 직원이 30%가 넘는다는 건 해외 생산으로 한국 내의 일자리가 유지, 창출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모두 다 한국에서 생산하면 좋겠지만 경쟁력이 없으면 해외생산 해야겠죠. 정부는 한국으로 유턴할 수 있는 유인책을 마련해줘야할 거고요.
구르미그린 19-05-06 20:56
 
삼성경제연구소가 "2050년까지 외국인노동자 1159만명 이주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역대 정부가 그쪽 방향으로 정책을 폈지만, 경제성장률은 계속 떨어지고, 저출산/양극화는 악화 중입니다.
10년, 20년간 한국 최저시급/복지예산 증가율이 OECD 1위인데 왜 한국 신생아 수가 세계서 가장 빨리 줄고 있을까요?

"기업해외이전 + 외국인노동자 대량수입"이 문제라는 사실조차도 인식하지 못하고, "2050년까지 외국인노동자 1159만명 이주시켜야 한다"는 삼성 로비대로 정책이 계속 나오면, 일본 망하는 것보다 한국이 중국화되는 게 더 빠릅니다.

일본 인구는 한국의 2.5배, 일본 신생아 수는 3배 정도입니다.
한국이 지금 추세대로 다민족국가화되면 북한과 이질감 심화로 영구분단됩니다.
북한 쪽에 대다수 군사력을 묶어놓은 한국이 일본과 충돌해서 무슨 승산이 있나요?
한국정부의 정책 추세를 보면, 10여년뒤 한국 청년이 부족해지면 아프리카 남자에게 한국국적 줘가며 군대 채울 겁니다.
     
ncser 19-05-07 05:33
 
이것도 통계 적용의 오류인데 복지예산 증가율이 1위라고해서 복지예산이 1위인 것이 아니죠.
통계를 아전인수 격으로 적용하고 있는 겁니다. 애 낳으면 국가가 다 책임져주고 경력 단절도
걱정 안해도 되고 등등으로 애 낳고 키우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이 되면 신생아 수는 다시
늘어나겠죠. 즉, 예산 좀 늘어났다고 해봐야 어떤 식이든 부모와 자식이 행복해질 복지가
부족한 겁니다.
     
ncser 19-05-07 05:42
 
전 다문화는 반대지만 다인종은 찬성합니다. 다인종이라고 해도 그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가지고 있다면 북한 사람들과의 이질감도 없겠죠? 피부색과 얼굴형태만
다를 뿐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은 토종 한국인들과 같을테니까요.

문제는 인종이 아니라 정체성입니다. 노예적 사고를 가진 독재국가의 국민과
민주국가의 국민이 통일이 되는 것이 어려운 거죠. 정체성이 같은, 남한에서 태어난
다인종 남한인이 오히려 북한인들보다 더 남한 토종인들과 융화가 잘 될 겁니다.
통일에는 피부색이 아니라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결국, 다인종 때문에 영구분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독재왕조 북한의 정치 체제 때문에
영구분단이 되는 거죠. 북한이 민주화 되기 전엔 통일은 불가능 합니다.
          
왕두더지 19-05-07 07:01
 
말씀만 보면 맞는 말이지만 다인종화가 추진되면 다문화가 없어질수가 없습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차이나타운이 없는 곳이 없죠...
유대인들 수천년을 나라없이 떠돌아도 그 정체성(문화)를 유지해왔습니다.
우리나라도 정도는 좀 덜하지만 아직도 코리아 타운, 해외교포들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결국 일정부분 희석되는 경우는 있어도 완전히 동화되는것은 어렵습니다.
이민자가 아니라 같은나라 국민이면서도 종교문제로 대립하는 사건들이 수도 없이 많은 현실인데 인종이 다르면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는 차이가 차별로, 또는 다름으로 커나갈껍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공상을 하시는것 처럼 보여요...
     
빈즈 19-05-07 06:05
 
최저임금 증가율 OECD 최고라는 건 왜곡된 통계로
의도적으로 끼워맞춘 겁니다.




“한국 최저임금 OECD 최고” 주장에…“평균 수준이 맞다” 반박


한국의 최저임금이 선진국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수준이라는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발표는 사실무근으로 OECD 평균수준이라고 반박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또 한국의 최근 2년간 최저임금 인상률이 선진국 최고수준이라는 한경연 발표도 과장된 것으로,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흔들려는 왜곡된 자료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한경연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산하기관이다. 6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발표한 ‘최저임금 국제비교’ 보고서를 보면 한국의 최저임금은 2017년 5.7달러, 2018년 5.9유로, 2019년 6.4유로로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OECD 회원국의 평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필자인 김유선 이사장은 “한국은 2017년 OECD 평균인 6.2달러에 못 미쳐 법정 최저임금제도를 운용하는 29개국 중 14위로 중간이고,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18년에도 OECD 평균 6.2유로에 못 미쳐 25개국 중 13위였으며, 2019년에야 OECD 평균 6.4유로와 같아졌지만 순위는 25개국 중 12위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한국의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도 2017년 41.4%로 OECD 평균 41.1%와 유사하고, 순위는 29개국 중 15위라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2000년대 들어 임금 불평등이 심화되어 최저임금에 대한 각 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OECD의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도 2000년 39.9%, 2016년 39.9%, 2017년 41.1%로 계속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한경연이 지난 2일 ‘OECD 회원국 대상 최저임금 수준 비교’에서 한국의 2019년 최저임금 8350원은 국민총소득(GNI) 대비 비율에서 최저임금을 시행하는 27개 OECD 회원국 중 7위로 상위권이라고 발표한 것과 배치된다.

두 기관 사이에 차이가 큰 것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최저임금을 평균임금과 비교한 반면 한경연은 국민총소득과 비교했기 때문이다. 국민총소득의 경우 임금 근로자 외에 자영업자의 소득이 포함돼, 한국처럼 자영업자 소득이 낮은 경우 국민총소득 대비 최저임금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

김 이사장은 “최저임금을 국민총소득과 비교하면 자영업자 비중과 소득 수준, 노동시간, 취업률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면서 “이 때문에 OECD 공식통계는 국가별 시간당 최저임금, 평균임금(중위임금) 대비 비율만 제시하는데, 한경연이 공식통계에 없는 지표로 혹세무민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92769.html





한국 1인당 임금, OECD 중하위권…증가율도 평균 밑돌아


한국 월급쟁이의 평균 임금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하위권이고 6년간 임금 증가율도 평균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국내총생산(GDP·1조4천112억 달러)은 OECD 8위, 1인당 GDP(2만7천539달러)로 22위였다.

국가 규모와 비교해 국민 개인과 임금 수준은 떨어지는 것이다.

총생산 대비 임금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1인당 GDP 대비 평균 임금은 한국이 105.76%로 GDP 규모가 비슷한 호주(114.38%), 캐나다(115.49%), 스페인(114.97%)에 비해 낮았다.

한국의 GDP가 다른 국가와 비슷하지만, 임금 소득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7/11/721982/
     
빈즈 19-05-07 06:15
 
한국은 OECD 국가 중에 복지가 꼴찌 수준이며.

현재 출산율이 0%대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원인 중엔
사회적인 문제, 부족한 시간, 교육비, 차별적인 사회, 주택 등 뿐만 아니라

복지예산이 너무 낮은 것도
출산율 저하의 요인입니다.

출산율이 너무 낮았던 프랑스가 성공했던 요인은
복지수준이 높기 때문이며,
사회적인 인식과 공감대 형성,
낮아진 양육비와 교육비, 격려금과 육아휴직(한국처럼 경력단절이 없음), 무료 보육 시설과 세금 감면과 각종 할인 헤택 등이 있습니다.





사회복지 지출, OECD 국가 중 꼴찌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3021621385823



한국 아동·가족복지 공공지출 비중 OECD 35개국중 31위

복지부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년' 발간
"결혼하지 않는 사회…1인가구 540만·1천명당 혼인건수 5.5건 그쳐"

OECD 회원국 평균인 2.2%의 절반이다. 보육을 제외하면 0.2%로 더 낮아져 OECD 회원국 평균인 1.4%의 14.3%에 불과한 최하위 수준이다. 35개국 중 한국보다 이 분야 공공지출이 낮은 나라는 미국, 터키, 멕시코 등 3개국 뿐이다.
아동·가족 지출을 포함한 전체 공공사회지출은 GDP 대비 9.3%로 OECD 국가 전체 평균(21.1%)의 44% 수준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405068451017



"한국 공공사회 복지지출 GDP의 10.4%…OECD 최저 수준"

https://www.yna.co.kr/view/AKR20180405068451017



“저출산 해결하는 건 출산 장려 정책이 아니라 보편적 복지체제

△노동소득분배율이 임금 상위 10%는 갈수록 높아지는 반면 하위 70%와 영세 자영업자는 낮아지고 △비정규직 임금이 정규직의 50%가 채 안 되는 등 소득불평등이 심화하는 데서 저출산 현상의 원인을 찾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성불평등이 가장 심하다는 점도 이유로 꼽았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39917.html



출산율 0.9명대 국가 소멸 위기… 보편 복지로 저출산 극복 의지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129014019



프랑스 출산율 경이적 증가 비결은?

꾸준한 친가족 정책, 프랑스 미래 바꿨다
출산땐 100여만원 격려금, 육아휴직은 최대 3년까지
3살 이상 보육시설 무료 등 직장과 가정 조화 쉬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84761.html
     
빈즈 19-05-07 06:21
 
한국이 다문화, 다민족화를 추진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며,

이는 선진국인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다나 출산율이 낮은 유럽국가나 일본도 외국인들 받아들이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외국인 받아들인 국가들이 더 발전했던 것이고,

쇄국정책을 펼쳤던 국가들은 쇠퇴했습니다.

다문화 정책을 펼치는 이유는 다문화, 다민족 국가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외국인들의 유입이 많아졌으니 갈등과 차별로 서로 싸우기보다 화합해서
더 발전시키자는 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원래부터 단일민족, 단일사회가 아니었습니다.

고구려, 백제, 부여, 발해, 가야, 신라(신라는 단군의 후손이 아닙니다) 등도
다민족 국가였고,

고려는 이민자의 10%를 외국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어느 누구나 그 나라에 가서 동화되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현명하게 극복할지 폭력과 갈등으로 낭비할지는
받아들이는
사회에 달려있죠.






고구려가 강했던 진짜 이유는?

고구려는 개방적인 다민족 국가

그리고 고구려가 강했던 것은 단지 무력이 셌기 때문만은 아니다. 고구려는 주변 여러 민족과 활발한 교류, 이민족의 문화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 그리고 이들과의 융합을 통해 발전했다. 역사상 큰 제국은 모두 이러한 모습을 띠고 있거니와 현재 세계의 패권 국가 미국도 '인종의 용광로'라고 불린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90531




700년 전 고려시대, 한반도는 이미 다민족사회였다
귀화인 고려하는 사회, 고려시대를 돌아보면 한국사회의 실마리가 보인다


10만 명 정도의 고려 인구 중 적어도 10% 이상은 귀화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개인단위의 귀화와 국제결혼을 통한 귀화가 흔한 지금과 달리 고려시대에는 가족단위, 집단단위로 이주해오는 귀화인들이 많았다.

고려 초기에는 중국 한족의 귀화가 많았는데, 귀화인들은 대개 상인들의 배를 타고 온 지식인들이었다. 당나라 멸망 이후 혼란스런 중국보다는 고려에서 출세의 기회가 클 것이라 생각한 중국 지식인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그렇게 귀화해 온 중국 지식인들 중 상당수가 관료로 발탁됐다. 대표적인 경우가 고려에 과거제도를 도입한 후주 출신의 귀화인 쌍기다.

고려 중기에는 여진, 거란 등 북방계통 민족으로부터의 귀화가 많았다. 이들은 집단적으로 이주해왔으며 여러 부류의 사람들로 구성됐다. 발해 멸망 후에는 대규모의 발해 유민들이 고려로 유입되기도 했다. 고려는 발해에 대해 같은 족속이라는 친밀감을 갖고 있었지만 실제 발해의 일반 백성들은 말갈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으로 이뤄져 있었다.

고려 후기에는 아라비아, 일본, 동남아 등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소규모로 유입됐다. 이들은 특별한 목적을 지닌 사람들은 아니었으며 우연히 고려를 찾았다 정착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또 원나라가 후기 고려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던 만큼 원나라를 통해 고려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원나라가 패망한 후에는 고려에 와있던 원나라 관료 등이 그대로 눌러앉는 경우도 흔했다.

조선시대에는 정책 자체가 고려에 비해 폐쇄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고려는 동북아시아의 문화교류 중심지였고 국가 정책적으로 귀화인의 정착을 권장하고 있었다. 고려 정부는 귀화인들을 통해 새로운 제도, 문물, 기술 등을 수입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했다. 제도의 경우 중국 지식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북방 민족은 모직기술과 군사, 국방적인 면에서 도움을 줬다. 고려 정부는 이들에게 관직과 직급을 내리고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

그렇다고 특별한 기술이 없는 일반인의 귀화가 환영받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당시 사회에선 인구가 곧 국력이었고 인구가 많은 국가는 노동력과 세금, 군사력 등의 측면에서 이익을 볼 수 있었다. 고려 역시 귀화인들을 통한 국익향상을 모색했으며 이들이 고려에 빨리 적응하도록 집, 의복, 농토 등을 증여해주기도 했다.

http://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ew.html?idxno=12477
          
ckseoul777 19-05-08 04:17
 
어쩐지 글이 점~~~점 삼천포로 빠지네요@!@
     
소브라리다 19-05-07 23:04
 
헐 구르미그린님 그러다가 잡혀가요~ 삼성경제연구소가 언제 그런말 했는지요? 네이버 댓글에서 퍼오신건지..아니면 님이 네이버에 그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는데..진짜 처벌 받을 각오하셔야 할거예요~
          
ckseoul777 19-05-08 04:27
 
항상 똑같은 패턴이죠^^  어디 블로그에서 퍼오는지는 모르겄지만 진짜 노력이 대단해요
골드에그 19-05-06 20:57
 
잘봤습니다.
고수열강 19-05-06 21:09
 
반응 진짜 이상하네...

일본 기업의 중국인수는 조센징탓이다  이거 왜 없지?

실망이다 니뽕진...
귀요미지훈 19-05-06 21:13
 
이것도 다 한국의 국책과 매수이무니다
Durden 19-05-06 21:15
 
적자만 쌓아놓고 망한거 사주는데 감사나 해라.
억울하면 자국에서 인수하던지...
Korisent 19-05-06 21:24
 
망한 기업 팔아서 돈 챙기기. ㅋ 짱개넘들 허겁지겁 일본망작기업 사들이는 거 좀 불쌍해 보이네요. ㅋ 얼마나 메이딘 차이나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ㅋㅋ 혹시 디자인 바이 잽판 하고 메이딘 차이나로 밀고 나가려고 하나?
     
ckseoul777 19-05-08 04:20
 
메드 인 차이나를 아주 징하게 생각하던 일본이 이젠 감사해야겠네요
kmw7 19-05-06 21:38
 
일본회사 뿐 아니죠..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2위까지 한
애니메이션인 넛잡-을 만든
(상영관만 3천개 넘었던)

우리나라 최고의 에니메이션
회사도 중국으로 넘어갔는데....

그게 참 안타깝더군요;;;;;

코스닥에도 상장되었던
회사였는데..이름이 뭐였더라..???;;;;
(아,방금 찾아보니 레드로버 였군요)
로일록 19-05-06 21:46
 
이것도 한국이 매수해서 중국이 인수하게 만든거다. 라고 해야지??
     
ckseoul777 19-05-10 0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올수도있겠네요^^
보미왔니 19-05-06 22:33
 
미개한것들 한심하여라~~
마시마로5 19-05-06 22:37
 
일본기업은 다필요없고 손정의만 한국국적으로 바꿔라. 제네들 맨붕오는꼴좀 보고싶네.
frogdog 19-05-06 22:45
 
어짜피 머 방사능국의 전자회사는 기술이 한국에 비해서 한참아래고 별 메리트 없으니깐

국내 대기업이 인수를 하지 않지만 기계쪽으로 가면 인수하고 싶고 군침돈는 매물이 많은데

기계쪽은 아직도 방사능국이 건재 한가봐요

다른건 모르겠고 현대 위아가 파낙이 좀 삐꺽할때 낼름 주서 먹엇으면 좋겟네요 ㅎㅎ
버벅이010 19-05-06 23:46
 
잘 봤습니다
YaNNi 19-05-07 00:36
 
중국이 다 먹기 전에 우리나라도 좀 먹었으면 하네요.
귀축유성 19-05-07 01:08
 
일본은 동남아처럼 관광으로 먹고 살 것 같음.
그나마도 방사능 때문에 여의치 않을 것 같지만.
(지금이야 괜찮더라도 나중에 방사능 피해가 드러나기 시작하면 누가 일본 갈까?)
     
명불허전 19-05-17 18:54
 
그래서 넷우익들은 한국 전쟁 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유일구화 19-05-07 01:42
 
태세전환 늦음
잘 보고 갑니다.
자기자신 19-05-07 02:51
 
잘 보았어요
마왕등극 19-05-07 03:01
 
나름... 중국 대자본이 노릴만큼 일본 기업 대단해~... 라고 자위하는 기사지만,

실상은 일본 망해간다는 내용이란 걸 일본애들도 알고 있는 기사네요.

근데... 남 얘기하듯 태평하네요... 모자란 건가?
몽키헌터 19-05-07 03:19
 
중공이 무너지면..
우리가 모조리 쓸어 담아서
돌봐줘야 할 기업들이네. ㅋ
nigma 19-05-07 06:57
 
흠, 일본이 우리에 대한 잘못된 감정과 경계심으로 오히려 중국에 저리 관대한 것은 사실 굉장한 오판(?)인데 정부나 재계에서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으니 그게 더 큰 문제일 것...
우리와는 비록 역사적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간 기술적 교류나 협력이 있어왔고 윈윈이었기에 상대적으로 그다 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중국은 뭐... 
싫어서 우리를 피하고자 했으나 오히려 더 심각한 짓을 저지른 듯... 하여튼 판단력도...
숭이사절 19-05-07 07:15
 
팀 레드 결성 축하 ^^
적이 눈앞에 있지만 뭐가 적인지 구분 못하는 미치광이한테 딱 어울리는 일
점점 더 그렇게 먹히다 보면 마지막엔 여자까지 수출하게 되겠지

중국하고 손 잡는다는 게 상식적으로 얼마나 무식한 일인지 곧 깨닫게 될 거다.
너희 조상들의 선택을 한탄 하거라

우리가 미쳤다고 대중국 의존도 낮추면서 다양한 수출 루트 뚫겠냐
쟤들한테 의지하기 시작하면 끝임
황룡 19-05-07 08:18
 
잘봤습니다~!!@@!!
아리온 19-05-07 08:31
 
잘 봤습니다
새콤한농약 19-05-07 09:03
 
잘 봤습니다
쑤신장군 19-05-07 10:06
 
잘 보고 갑니다~
말린짱구 19-05-07 16:12
 
한국경제 망한다고 했던 왜구우익들 다 어디갔어?
이래서 왜구들이 하는말에 주어만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꾸면 그것이 정답!
고장난화약 19-05-07 17:17
 
요새 일본은 참 애잔하네.
스베타 19-05-07 18:46
 
ID : NGvvl6wS0
호황인데 어째서? 곳곳의 관광지를 가도 외국인뿐
일본인은 거의 눈에 안띄고
혹시 호황인건 일본인이 아니라 외국인아냐?

이녀석 비밀을 알아버렸군........
Drake 19-05-07 19:17
 
일본 부동산 다 팔면 미국 부동산 사고 남는다고 자랑하던 일본이
이제 중국에 기업 뺏기는 신세
돈 남아돌때 미래 기술, 산업에 투자안하고 뭐했을까...
직장인 19-05-08 12:36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
냠냠냠냠냠 19-05-10 15:50
 
번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