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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한국 자동차가 언제쯤 인정 받게 될까?" 해외반응
등록일 : 19-05-04 14:58 (조회 : 26,41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해외 자동차 포럼에 다음과 같은 주제글이 올라와 해당 댓글 번역 해 봤습니다. 댓글들이 제법 길고 전문 용어에 대한 번역이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좋은 감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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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글>
한국산 차들이 언제쯤 인정을 받게 될 거라 생각해?

독일 자동차 빅 3 메이커 급의 인정을 말하는 거야. 아님 최소한 일본산 럭셔리급 차량들 수준으로 말이지. 미국 차들도 2도어 소형 스포츠 카(포니 카) 수준에선 인정을 받고 있는데 말이야.. 한국 자동차 업체들이 맞는 방향으로 가는 걸로 보이는 거 같아?



<댓글>


MemoryAccessRegister
기아랑 현대는 독일의 BMW, 아우디, 벤츠가 아닌 혼다와 도요타를 따라잡는 거에 초점을 맞춰야 만 해. 기아, 현대가 계속해서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신뢰할 만한 품질의 차량들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면 결국 존경과 인정을 받게 되겠지.


ㄴ MCP123000
특히 혼다와 도요타가 슬금슬금 상위 시장으로 타겟팅을 옮겨가는 것처럼 말이지.


ㄴ apexwarrior55
맞아 아발론, 하이랜더, 4러너 같은 일본 차들은 5만불 가격대를 향해 천천히 올라가고 있는 중임.


ㄴ bayer_aspirin
(럭셔리함과 인테리어 측면에서)4러너는 좋은 차이긴 한가? 제공되는 성능에 비해 가격이 조금 터무니 없어 보여. 하지만 어코드, 아발론, 캠리 같은 차들이 어떻게 상위 급으로 옮겨가고 있는 진 알겠음.


ㄴPettteee
가격 인플레지 뭐.


ㄴapexwarrior55
한 대 테트스 드라이빙 해 봤는데 내부는 매우 평범해. 내 하이랜더에 비하면 말이지. 인테리어 측면에 있어서 한, 두 세대 뒤쳐진 거 같더라.


ㄴ hamberduler
아니지..그런 이유로 한국 자동차 업체들은 혼다와 도요타 같은 일본 자동차 업체들을 추격하면 안 되는 거야. 한국 업체들은 일본 업체들을 고가 시장에서 이겨야만 하고 혼다나 도요타가 그 시장을 선점하기 전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아야만 한다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 업체들은 앞으로도 일본 업체들이 남겨 놓은 부스러기나 줍고 있어야 할 거고 말 그대로 뭔가를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게 다 무의미 해 지게 되는 거지. 


ㄴ MemoryAccessRegister
네 말에 동의하지 않아. 만약 도요타와 혼다가 계속 고가 자동차 시장으로 옮겨 가려 한다면 그 이전 위치했던 시장에 공백이 발생 하게 될 거야. 어떤 소비자들은 그냥 신뢰감 가면서도 아주 기본적인 자동차를 원하기도 해. 
현대와 기아차는 기존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돈 값 제대로 하는 경제적이고 괜찮은 차량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북미 지역에서 뜨게 된 거야. 
내 생각엔 현대/기아 차가 상위 시장으로 움직이고 럭셔리 메이커들과 더욱 심각하게 경쟁을 펼치게 된다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있어선 북미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기회가 될 거야. 한국 자동차 업체들이 80, 90년대 했던 것을 똑같이 반복하는 거지.


ㄴ hamberduler
맞아 이 시장이란 게 그렇긴 하지. 하지만 혼다와 도요타가 고가 시장으로 옮겨가는 덴 다 이유가 있어. 그냥 거기로 가는 것이 더 수익이 좋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 쪽 시장은 먹을 수 있는 파이가 많지 않아. 만약 한국 업체들이 일본 업체를 때려 눕힐 수 있다면 혼다와 도요타는 싸구려 똥차 시장에 박혀 있어야겠지. 그들도 다 아는 사실이야. 
각 업체들 모두 그 고가 시장의 시장 지분을 최대한 많이 잡고 싶어 한다고. 왜냐면 바로 그 곳이 꿀을 빠는 곳이니깐. 업체들은 모두 고가 시장을 빨리 선점하길 원해. 안 그럼 모두 중간 가격대 시장에 남겨지게 될 것인데 사실 그 중간 가격대 시장이란 건 유명무실 한 곳이거든.


Cryptic0677
자동차 리뷰어 관점에서 보면 적어도 현대의 G70은 이미 독일산 차들과 비교해서 나름의 인정을 얻었음.


CreedOfMiles
명심해야 할 건 독일, 일본 그리고 미국산 자동차는 차량 퍼포먼스와 경주용 차량에 있어 오랜 유산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그런 유산들을 통해 열정적인 군중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을 받게 된 거야.
한국 자동차는 이제 막 신뢰 문제를 극복하고 있는 단계에 있어. 일반적인 대중들에게 있어 한국 메이커는 그 오명을 완전히 지우기 위해선 한 10년 정도 더 필요할지도 몰라. 
중요한 것은 말이지 한국 업체들은 다른 업체들과 같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거지. 이 자동차 포럼에 있는 바로 너희들은 스팅어라는 한국 차 이름을 들어 본 적이 분명 있을 거야. 하지만 자동차에 그리 관심이 많지 않은 일반인들은 어떨까? 그들은 아마 콜벳이야 들어 본 정도 이겠지. 뭐 때가 되면 한국 산 차가 인정을 받게 될 날이 오겠지. 혹은 그런 날이 안 올지도..  우리 지켜 보자고.


ㄴteam_meh
한국 산 자동차가 아직 다른 메이커의 차들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고 말한 데 동의해. 그리고 때가 되면 인정을 받을 날이 오리라는 것도 동의함.
한국 산 신차 몇 개가 상을 받은 사실을 제외하고 서라도 그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신차 펠리세이드를 홍보하기 위해 그 유명한 케이팝 보이밴드 BTS를 모델로 선택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단지 BTS의 7명이나 되는 멤버 수가 펠리세이드의 넓은 좌석 공간 능력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야. 또한 그들이 현존 세계 최고로 유명한 케이팝 스타이기 때문만도 아니지. 바로 현대가 이들을 모델로 선택한 건 한국의 경제 & 국가 평판 주요 요소로 한 몫 하고 있는 “소프트 파워”(한국이 수출하고 있는 국가 이미지, 유행 그리고 대중 문화)를 더욱 부각시키는 가운데 BTS가 가지고 있는 젊은 팬 층으로 이뤄져 있는 시장에 현대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주입하고 심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지.


LionSlicer13
언제라도 중국 자동차 업체 등이 현대/기아의 현 시장 내에서의 위치를 대신해 최하위 시장으로 진입하는 날이 찾아오면 비로소 한국 메이커들도 인정을 받게 되지 않을까 싶다..


probablyhrenrai
한국 차의 평판은 일반 차종에 있어 한 10년 뒤쳐져 있는 게 현실이야. 하지만 럭셔리 브랜드에 있어서는, 아이들이 커서 나 저 차 가지고 싶다고 말하게 되는 브랜드를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
그런 류의 럭셔리 브랜드는 오랜 역사를 기반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갖춰지게 돼. 그리고 현대의 제네시스는 지금 그런 역사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중이지. 그들은 먼저 좋은 차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비자의 인식 형성과 인정을 얻을 필요가 있을 테고(10년 예상) 그런 다음 이후 한 동안 계속해서 좋은 자동차를 만들어 내야 하겠지.(주류 마켓에서 인정을 받은 후 또 10년 더 예상) 렉서스처럼 말이야.  


ㄴSilver_Star
내 생각엔 어느 누구도 어른이 돼서 기아 차를 갖길 원하진 않을 거 같은데.


sgnfngnthng
중국 차가 미국에서 팔리게 되면 그건 중국산은 아니고 그냥 중국 브랜드의 자동차이겠지.


ㄴDarkfire757
볼보가 그런 식이지.


ㄴ sgnfngnthng
하지만 미국 소비자들에겐 아직도 볼보는 스웨덴 브랜드로 인식됨. 


Red_Swingline_
한국 차 딜러들이 마치 다른 메이져 브랜드 딜러들처럼 굴기 시작할 때가 바로 한국 차가 인정 받기 시작하는 날이 되는 거겠지.


greenking777
난 한국 메이커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 최근에 기아 신차 텔루라이드 타보려고 기아 딜러점에 다녀 왔는데 완판 됐다고 하더라고. 또, 유투브의 자동차 리뷰어들 채널 보면 정말로 기아와 현대차에 대해 긍정적으로 리뷰하더라.


Blue-Diamond
한국 자동차 브랜드가 오랜 유산과 경주 대회 우승 족보를 보유하게 되는 날이 오면 인정 받게 되겠지.


HarvickAudiFordfan
기아와 현대는 럭셔리 브랜드들이 아닌 메인스트림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경쟁에 더 초점을 맞춰야만 해.


ㄴ asapwaffle
그게 바로 현대와 기아가 주로 하는 것들이야. 제네시스는 럭셔리 브랜드 시장을 차지 하기 위해 만들어 졌지. 한 번에 둘 다 할 수는 없어 보여. 


ㄴHarvickAudiFordfan
기성 브랜드들과 경쟁하는 건 부업이지. 주요 포커스는 주류 제조업체들에게 맞춰야 함.


ㄴErnicromo
네 A4(아우디 A4인 듯싶습니다.)는 스팅어의 디자인 설계에 도움을 줬던 바로 같은 디자이너에 의해 디자인 됐기 때문에 특히 네가 그렇게 말하는 건 좀 웃겨. 역설의 문제점은 바로 모두가 그 역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데 있지.


ㄴhelpmeimdum
이게 왜 역설적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 그의 의견은 솔직히 꽤나 타당한데. 현대는 아직 혼다나 도요타 급의 브랜드 평판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고, 그들의 차를 누가 디자인 했건 간에 일반 대중들이 현대 차를 훌륭하다고 여기기 전 까진 그들의 럭셔리 브랜드 시장을 차지하려는 지금의 노력은 결코 최선의 전략적 방향은 아니야.


ㄴHarvickAudiFordfan
뭐가 어떻게 역설적이라는 거야? 그리고 그게 내가 이전에 말했던 거랑 대체 어떻게 연관되는 거고? 현대와 기아는 좋은 차를 만들어 내고 있어. 하지만 아직은 일본이나 독일급은 아니라고.


asapwaffle
응 한국 자동차 업체들은 확실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미국산 투도어 스포츠 카(포니 카)에 대한 리스펙은 50년이 넘는 역사에서 기인 한 거야. 독일산 럭셔리 카 들도 마찬가지로 50년이 넘는 역사를 바탕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거고. 한국 차들은 10년 미만 전만해도 완전히 구렸어. 그래서 그런 이미지를 바꾸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거야. 10년이 더 지나야 한다고 봐. 
발제자 네가 말한 일본산 럭셔리급 차란게 렉서스를 말하는 거 같은데 렉서스의 미국 시장 론칭은 5년이 넘는 완벽한 연구와 계획 끝에 이뤄졌었어. 론칭한 차에 연구 개발 비로만 10억 달러 넘게 들였고 거의 모든걸 제대로 잘 해냈지만 그래도 명성을 얻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어.  
반면 제네시스의 미국 론칭은 완전 재앙 그 자체야. 차 자체에는 문제가 전혀 없어. 하지만 미국 어느 지역에선 제네시스 구입이 불가능해. 그런 식이라면 렉서스가 해냈던 식으로 성공가도를 여는데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아.


Silver_Star
절대 그럴 일 없어. 한국 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는 도요타 같은 기성 브랜드들을 싫어하면서 동시에 마즈다나 기아 같은 언더독(약체)들을 사랑하는 이 자동차 포럼에서 너무 좋게 부풀려져 있어.
기아와 현대의 판매 딜러쉽은 끔찍해. 쉐비를 구입하기 위한 대출이나 혼다를 리스하는 게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에 있어선 괜찮긴 하겠지.
기아나 현대 차를 사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란 게 이 문제의 팩트야. 그들은 차량 유지할 재정적 여유가 없어 경정비나 차량 청소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지. 그런 이유로 길 위를 달리는 모든 제네시스 쿠페들 상태가 벌써 안 좋아. 반면 같은 연식인 머스탱이나 카마로는 이제 막 바디에 새것처럼 반짝이는 광택을 잃기 시작했을 정도야. 이건 역시 모든 현대 엘란트라가 같은 연식의 다른 차들에 비해 더 상태가 안 좋은 이유이기도 하고.
기아와 현대차는 말 그대로 다른 모든 브랜드들로부터 퇴짜 당한 사람들 누구에게나 자동차 론(대출)을 마구 해주고 있어. 그들은 시장에 발을 들이기 위해 애절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결국 이런 처절한 노력이 그들 발목을 잡게 될 거야. 이웃집의 하이랜더가 여전히 출고 첫 날같이 씽씽 달리는 와중에 세간의 신랄한 평판을 무시하고 샀던 자신의 소나타가 결국엔 고장 나 버리는 걸 소비자들이 보게 될 때가 되면 말이지.


ㄴRed_Swingline_
우리 동네 있는 기아 딜러는 지금 구매 가의 150프로를 융자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야. 은행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 없게 끔 스스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지.


ㄴDatJoeShmo
난 내 2019년 형 스팅어 GT를 현금으로 구입했어. 그리고 내 처가 식구들도 2018년 식 스포티지를 같은 방법으로 구입했고. 우린 원하는 차가 뭐든지 구입 가능했어. 하지만 우린 우리가 쓰는 비용에 알 맞는 가치를 제공하는 지 여부를 우선시 했지. 두 차 모두 4년 간의 무상 서비스에 장기 워런티가 제공됐고 딜러와의 경험 역시 좋았어.   


petunius
현대는 아직도 차에 녹이 쓰는 큰 문제가 있어. 내 어렸을 적 선생님께서 6년 된 현대 차를 가지고 계셨는데 내 25년 된 볼보보다 더 낡고 녹슬었으며 고장도 많았어. 결국 그의 차는 몇 주 전에 고철 행이 되었지.
그리고 기아는 (현대에 비해) 새롭기 때문에 인정을 받기 위해선 적어도 20~30년 동안은 정말로 신뢰감 있으면서도 경제적인 가격의 차량을 계속 만들어야만 해. 근데 왜 넌 한국 차가 인정받길 원하는 거냐?


LegoLeprechaun
한국 차가 독일산 빅 3 만큼의 레벨에 올라서려면 많은 세월이 걸리 거야. 해당 타겟 시장에 필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놓지 않은 채 고가 시장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밀어 넣는 건 이전 다른 많은 메이커들에게도 큰 문제를 야기 키셨었지.
 

dr_pepper97
난 i30 신차 구매 할 때 최상위 옵션은 건너 뛰었어. 왜냐면 도요타 코롤라에선 모두 적용돼 있는 기술들이 결여돼 있었거든. i30는 led 헤드라이트나 테일라이트도 없음.
난 기아 차를 모는 사람으로써 기아차는 믿음도 가고 가격도 괜찮은 완벽한 차이지만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led 헤드라이트만 해도 엄청난 차이를 가져 오는데 그걸 장착하기 전까지 그 차이를 깨닫지 못했다니깐.


Norm-T
우리 미국의 뷰익 앵콜은 정말 좋은 차였지.


Cheehos
내가 내 스팅어를 5년 후에 바꿀 때쯤엔 한국차에 대한 평판이 좀 올라왔음 한다. ㅋㅋ


IWW4
절대 독일 차 레벨 까지 올라오진 못할 거야. 하지만 독일 차도 나름 오명을 가지고 있다는 걸 명심해.


TH3_Dude
내 생각엔 기아차 평판이 많이 좋아진 거 같아. 나도 저가의 외국차를 살 수 있는 데 있었음 기아차 테스트 해 봤을 거야.


jock73
난 16년 형 기아 Creed를 보유하고 있는 데 이 차 아주 마음에 들어. 동일 차종 19년 형 역시 좋은 차야. 분명 독일 차 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진 못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어.


Ernicromo
일본 차도 존중 받는 데 20년 정도가 걸렸어. 90년대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여전히 일본산 싸구려 차로 취급 당했었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됐지. 내 추측으론 한국 차들은 20년 더 지나야 인정 받게 될 거 같아.


ㄴ DodgerBlueRobert1
90년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전히 일본산 싸구려라고 생각했었다고? 극히 네 개인적 경험에 의거한 발언인 거 같은데? 혼다, 니싼, 마즈다, 도요타, 렉서스 그리고 인피니티 조차 90년대에 인기가 꽤나 많았어. 또 누군 90년대 일본 차야 말로 일본이 만들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차라고 주장할 지도 몰라. 그 당시 일본 차 순 판매 수량과 더불어 이걸 입증 할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이 있지.


ㄴLionkingjom
요즘 들어서도 혼다나 스바루는 아직까지 싸구려 일본차로 언급되곤 하지.


ㄴDodgerBlueRobert1
무지하고 잘못 알고 있다라는 건 말할 것도없이, 솔직히 인종차별 주의자들한테나 듣고 있는 소리인 거 같다.


ㄴErnicromo
나한테 너야말로 아집에 사로 잡혀 있고 한번도 만나 적 없는 사람들을 평가하는 걸 좋아하는 걸로 보여. 너 우리 엄마 바느질 동호회에나 가입 시켜 줘야겠다.


SwRacist
제발 난 한국 메이커들이 독일차 브랜드 처럼 되지 않았음 좋겠어. 독일산 차는 좋아 보이지만 신뢰성이 떨어지고 수리 비용이 뭐같이 많이 들어. 독일 차에 재채기 하면 차가 부서질 정도라니깐. 독일애들이 자랑하는 최신 기술은 지들이나 가지라고 해. 기아는 신뢰감을 구축하는 법을 찾아야만 해. 닛산처럼 말이지.(?)


Seeker80
한국 업체들은 독일차와 일본산 럭셔리 메이커를 목표로 하고 있지도 않아. 그러니 한국 차가 인정 받을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 같아.


ㄴ notkeegz
제네시스나 k9은 그럼 뭐야? 물론 대부분에 있어 (제네시스를 제외하고) 전체 차량 라인업을 직접적으로 유럽과 일본 럭셔리 카 대응해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들은 경쟁력 있는 차들을 한동안 만들고 있다고.


ㄴSeeker80
그건 아주 소수일 뿐이야. 대부분의 라인업이 기본 차종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



번역기자:둥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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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아우토반s 19-05-04 15:03
 
응?혼다 해외시장에서 잘나가나? 도요타는 인정한다만
     
사오정5 19-05-04 15:11
 
미국과 동남아에서만 잘나가지 유럽은 현대 기아가 더 잘나감
     
Dominator 19-05-04 19:26
 
북미시장에서는 엄청나죠. 프리미엄 브랜드인 어큐라가 폭망해서 그렇지 커먼브랜드인 혼다는 여전히 잘나갑니다.
그런데 2000년도 초반까지 혼다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정체성은 많이 사라진 느낌..
          
굿잡스 19-05-04 20:30
 
최근에 와선 쨉차들이 은근 현기차 카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hnO&articleno=821
               
Dominator 19-05-05 06:01
 
은근히가 아니라 대놓고죠.ㅋ
디자인은 적어도 한국의 압승!!ㅎㅎㅎㅎ
골드에그 19-05-04 15:17
 
잘봤어요.
바두기 19-05-04 15:18
 
저가 브랜드라는 인식은 쉽게 벗기 힘들겠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잘봤습니다.
카날레스 19-05-04 15:19
 
요즘 나름 현대, 기아 신차들이 디자인 측면에서 평판은 좋아지긴 했는데
예전에 이미 구축해 놓은 싸구려 이미지 벗어날려면 시간이 꽤 필요하지.
아마 40, 50대 이상 중장년층들은 영원히 그 이미지를 갖고 갈테니 요즘
처럼 방탄 이용해 광고를 한다든가해서 새로운 수요층 타겟 대상으로 이미지
바꿔 나가는게 중요할 듯.
KilLoB 19-05-04 15:28
 


1. 사실 밑에 하위이미지 브랜드가 들어와야 올라가는거죠.  짝퉁이 많이팔리면 오리지날가치가 더 올라가는게 인간들심리.
lg휴대폰이 원래 국내에선 삼성다음  고급이미지?였는데... 팬택, 케이티에프 자가브랜드등 망하자... 본인이 하위브랜드가 되버리는,,
거기에 막대한 가격경쟁력, 큰시장독점의 중국브랜드가 올라오자 이도저도 아닌게 되버리는게 현재 엘지핸드폰.... 요상한 겜덕후용 휴대폰을 신상품이랍시고 내놓는지경이 되는.

이들로선 예전 샤인폰 피처폰때가 좋았죠.

2. 전기차, 수소차 관련이 터닝포인트가 될가능성이 있죠.  수소차가 전기차 충전시간문제 해결전까진 가능성이 많고, 국내차가 가장앞선걸로 보이니깐요.... 또 자율주행차가 되면 전자산업 한국입지로 같이 평가가 올라갈수도, 엘지 밧데리도 컴퓨터 메모리처럼 될수도 있겠죠.
     
parkychan 19-05-04 21:41
 
전기차는 수소차로 가는 중간 단계라고 봅니다.  현재 전기차의 전기는 원자력발전이나 화력발전에 의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측면에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절대로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이에 반해, 수소차의 전기는 수소연료전지에 의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전기와 물을 생성하는 원리에 의해 전기를 얻습니다.  때라서, 전기차와 수소차는 전기의 생산에서 차이가 나며, 수소차쪽이 훨씬 친환경적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수소차가 친환경적이면서도 가솔린 차보다도 안전하기 때문에 주류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현대차가 수소차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수소 충전소 문제만 해결되면 전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보일 거라고 봅니다.  또한, 전기차는 중소기업도 제조할 수 있듯이 어려운 기술이 아닙니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후발 그룹인 중국의 전기차가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소차는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Dominator 19-05-05 07:53
 
그래서 기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FCEV로 대동단결 하고 있죠.
EV시장에서의 중국 브랜드 영향력을 꺾고 아얘 미래 자동차 패러다임을 바꿔 중국의 영향력을 잠재우겠다는 의도입니다.
이미 현기, 토요타, 혼다, 폭스바겐, GM, 포드, 심지어 멀시디스와 BMW, 아우디까지 FCEV 시장에 발을 들였어요.
이해한다 19-05-04 15:29
 
댓글에서 나타났네요. 고급 브랜드로 나타날라면 역사가 필요하다구요. 댓글에서는 이미지 구축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제 생각에는 음.... 역시 세월을 이기며 기아, 현대라는 이름이 계속 오르내린다면 유럽에서 추구하는 명문, 세월을 이겨낸 것들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인식을 갇게 될 날이 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현대, 기아를 타고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면 훗날 차를 샀을 때, 그 브랜드를 어떻게 평가 할까요?
귀요미지훈 19-05-04 15:30
 
판매량에서 혼다는 현기차 밑인데..

현기차가 혼다를 따라 잡는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구?

그렇다고 도요타, 혼다가 현기차보다 고급 브랜드도 아니고..

기본적인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자동차를 논하고 있는건지..ㅎ
     
촐라롱콘 19-05-04 18:14
 
[[그렇다고 도요타, 혼다가 현기차보다 고급 브랜드도 아니고..]]............????
.
.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요...???

적어도 도요타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중간층(보통계층)~중산층(중상계층)이
즐겨타는 자동차브랜드의 포지셔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현대차는 특히 북미-유럽권등의 선진국들에서는 최근 들어서야
전형적으로 서민층들이 즐겨타는  이미지에서 겨우 탈피하고 중간층이 즐겨타는 이미지로
한창 포지셔닝 도약중인 상황입니다만....!!!

또한 전체 자동차브랜드 그룹 차원의 생산량은 현대-기아가 혼다를 능가합니다만
세부 개별 단일 차종별 인기도와 생산량에서는 혼다차 역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차종들을
몇몇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도요타는 개별 단일차종 차원에서는 현대-기아차 입장에서는
아직도 넘사벽으로 느낄만한 수준이구요~~~

또한 그나마 현대-기아차가 차량판매대수만으로는 세계적인 브랜드 범주에 속합니다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여러 나라에서 브랜드인지도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보니 상위브랜드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파격적인 판매조건을 제시해야 하고 현지 딜러와 판매조직들에게도
상위브랜드들에 비해 더 많은 수수료와 성과급을 지급해야 합니다.

결국 개별 차량당 판매이익률은 상위 브랜드 차종들에 비해 상당히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지난 수 십년 동안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판매된 현기차 영업이익이
한국 단일시장에서 판매된 영업이익을 넘어선 적이 절대액수 차원에서 단 한 해도 없습니다.

최신 현황은 잘 모르겠지만....
현대차가 북미시장에서 점유율을 가파른 속도로 늘려가던 대략 5~10년 전에도
절대금액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판매된 현대차 영업이익금 규모가 국내단일시장에서 판매된
영업이익금 규모의 대략 1/10 수준에 불과했던 것이 냉혹한 현실이었습니다....!!!

물론 박리다매로라도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이익률 측면에서 보자면 한국을 제외한 세계 여러나라 시장에서 밑지고 파는 행태를 오랫동안
지속해왔던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귀요미지훈 19-05-04 19:26
 
현대차는 특히 북미-유럽권등의 선진국들에서는 최근 들어서야 ...?

>>> 업체별 유럽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나 알고 말하는건지..?

유럽시장에서 아시아 자동차 브랜드 중  판매량 1위가 현기차임.

이게 최근 들어서만 그런게 아니고 꽤 된 얘기임.



절대금액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판매된 현대차 영업이익금 규모가 국내단일시장에서 판매된
영업이익금 규모의 대략 1/10 수준에 불과했던 것이 냉혹한 현실이었습니다....!!!

>>> 2010년대 초반에만 해도 현대기아차의 영업이익율이 10%를 넘어

전세계 자동차 업체들 중 1위를 한 적도 있고

(최근에 꼴아박았지만) 과거에도 영업이익율은 자동차 업계에서

탑수준이었음. 님 말대로면 이게 국내판매로 다 올린거고

해외에선 밑지고 팔아서 올린 결과임?

누가 보면 한국 자동차 시장이 미국보다 큰 줄 알겠음.




님 글을 보니 기본적인 팩트는 전혀 모른체 걍 뇌피셜로 막 지르시네요.

고급차 세그먼트는 대부분 유럽차들임.

현기차나 도요타나 혼다나 다 고급차 모델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메인이 아니긴 마찬가지

도찐개찐임.

북미나 유럽은 가보기라도 하셨어요? 당신말고 누가 도요타, 혼다를 고급 브랜드로 생각하나요?

어이가 없지만 님 평소 글들을 보면 이해가 되긴 하네요. ㅎㅎ
               
촐라롱콘 19-05-04 20:12
 
[[당신말고 누가 도요타, 혼다를 고급 브랜드로 생각하나요?]]..............???
.
.
.
내가 언제 도요타, 혼다를 고급 브랜드라고 언급했는지......???

어디까지나 현기차와의 상대적인 비교에서 도요타가 상위를 점한다고 언급했을 뿐인데....

하지도않은 언급을 내가 했다고 덮어씌우시네요.....^^

그나저나 님이야말로 북미나 유럽은 가보기라도 하셨는지.....^^

미국,캐나다,유럽을 가보고도 현기차가 도요타보다 브랜드인지도, 이익률 등이

상위라는 주장을 하는 이는 님이 유일한 듯 하네요....^^

무모하게 용감하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맞을 것 같은데.....^^
     
Dominator 19-05-04 19:38
 
판매량에서 혼다가 현기 밑인가요?
작년 판매량만 따져보면 시빅+CR-V 판매량이 아반테(엘란트라)+투싼+싼타페 판매량 보다 많을텐데요?
기업가치, 판매량, 기술력.. 아직까지는 현기 입장에서 혼다는 넘어야 할 산 맞습니다.
물론 토요타, 혼다, 닛산.. 글로벌 시장에서 현기와 맞짱까는 경쟁 브랜드인건 맞는 말이고요.
누가 더 고급 브랜드고 자시고 할껀 없습니다.
단지 브랜드 밸류에서 차이가 날 뿐..
          
귀요미지훈 19-05-04 19:44
 
판매량에서 현기가 세계 5위로 혼다를 앞선지는 꽤 됐습니다.

기업가치는 전문가들도 쉽게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뭘 염두에 두고 하시는 얘기신지?

또한 기술력은 뭘로 판단을 하시는건지..?
               
촐라롱콘 19-05-04 20:21
 
님은 설령 일본차 타본 경험이 없다 하더라도, 님 주변에라도 일본차 타는 이들이
전혀 없나요....???

물론 국내에 한정해서는 차량가격, 영업망과 AS의 편의성.... 등등 여러 조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본차보다 현대차를 선택할 가능성이 압도적이겠지만....

적어도 현기차와 일본차를 각각 몇 년 가량 모두 몰아본 이들이라면 십중에 팔구는
내구성, 차량성능 측면에서만 한정하면 일본차에 손을 들어줄 텐데요.....!!!
               
Dominator 19-05-05 07:39
 
제가 기업가치 판단하는 기준은 보통 Fobes, Interbrand, Financial Times, INC. 같은 기관의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어차피 기업가치 추려내는 브랜드 컨설팅 규모나 능력면에서 위 네개 기관 자료가 글로벌 스탠다드니까요.
혹시 전문정보가 부족한 기관 자료 아니냐고 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립니다만..
유럽의 Motoring Research, 북미의 AutoGuide의 자료도 마찬가지 결과입니다.
혹시나 제가 모르거나 놓친 기관의 자료중 현기가 혼가보다 기업가치 높게 나온 자료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저도 같이 알고 싶습니다.
기술은... 솔직히 여기 일일이 나열해야 하나 싶습니다.
님고 알고 저도 아는 부분인데 굳이...
그 토요타조차 섀시컨트롤 능력이나 엔진 제조기술, AWD 개발능력에서 혼다에게 한수 접고 들어가는 마당인데요.
물론 그 기술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마켓쉐어도 빠당빠당해진거 저도 인정 합니다.
토요타 까지는 몰라도 혼다, 닛산 정도는 제낄 수 있는 잠재력을 현기가 가지고 있다는것도 잘 알아요.
다만, 지금 현시점에 이들을 뛰어 넘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니.. 무리 정도가 아니라 아직 차이가 엄연해요.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준이 되려면 본문 글 내용처럼 지금이 아니라 미래의 언젠가일껍니다.

저도 현기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세컨카로 벨로스터N 극초기 물량 가져와서 지금 신나게 몰고 있고요.
덕분에 세컨카로 가지고 있던 똑같은 수동챠량인 92년식 포르쉐 964가 지금 주차장에서 놀고 있습니다.
2017년엔 현대 WRC 랠리카 직접 보고싶고, 코스에서 태극기 한번 흔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스페인까지 날라갔다온 적도 있어요.
저도 팔이 안으로 굽는 인간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예요.
아닌걸 아닌거라 말해야 발전도 있는거라 생각 합니다.
지금 해외시장에서 현기차의 평가는 내구성, 퍼포먼스, 주행감각 같은 차량의 기본기에서 혼다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는 분야가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기본옵션 훌륭하고 워런티 길고 제네시스 브랜드가 어큐라보다 평가가 높다는 정도?
얼마전까지 자동차 전장분야 만큼은 현기가 일본 브랜드보다 앞선다고 생각 했습니다만, 그것도 그냥 저만의 생각이었고요..;;;;;;;;
작년에 영국 가볼 일이 있었어요.
간만에 유럽 간 김에 i30N, 시빅 타입R, 시드같은 차량 차례로 렌트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시빅 타입R은 영국 친구가 모는 차였고요.
그때 현기의 현시점과 미래의 잠재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뭐.. 길세 말하려고 하면 하루 종일 걸릴것 같고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많이 따라잡았구나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따라잡았다”는 의미가 뭔지는 다들 아실껍니다.

90년대 미국으로 유학 갔을 때.. 돈 많은 일본 유학생이나 미국 젊은 애들이 NSX 몰고 다니면서 현대 정크카 운운할 때 정말 속상함을 넘어 자괴감까지 들었어요. 제가 유난히 차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 감정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현기의 선전에 깊은 감동을 받고, 앞으로 한국산 자동차를 말할 때 일종의 우월감을 가지고(그때 일본 애들이 그랬던것 처럼) 해외 친구들에게 어필하고 싶어요.
다만.. 그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얘기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는 아직이예요.
우디 19-05-04 15:37
 
잘봤어요.
CowBoy 19-05-04 15:57
 
번역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황룡 19-05-04 16:01
 
잘봤습니당~!!@@!!
Wombat 19-05-04 16:02
 
어차피 그게 쉬운일인가
토요타도 할수없이 렉서스로 팔고있어도 진짜 프레미엄은 못드는데
비이콘 19-05-04 16:03
 
번역 고생하셨습니다.. 잘보 갑니다.
해충퇴치 19-05-04 16:10
 
흉기는 국내소비자들부터 챙겨라
     
ckseoul777 19-05-05 0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불허전 19-05-15 20:35
 
솔까 현기차는 별로 응원하고 싶지 않은 게 사실
mnyok 19-05-04 16:10
 
위에 글에 다 나와있죠. 현기차가 왜 미국시장에서 발전이 더딘가.

1. 이미지가 구리다.
 - 레이싱 대회에서 별 경력이 없다
 - 가난한사람들이 많이 탄다.
 - 실제 성능도 장기적으로 타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꽤 있다.

2. 시장 자체가 거의 완성되었다.
 말 그래도 시장 자체가 가격대별 용도별 포지셔닝이 완전하게 끝난 시장이라 현기차가 비집고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인도나 중국차가 발도 못대는거 보면 진출 자체가 막차라도 탄 느낌이 없지 않지만요.

3. 터닝포인트는 전기/수소차 시장이다.
근데 문제는 현기차는 수소차에서 강점이 있다는거죠... 그래핀 배터리가 몇년 내로 상용화 될것으로 보이는 현 상황에서 수소차는 무용지물한데  말이죠.
     
귀요미지훈 19-05-04 19:38
 
현대차는 레이싱 분야 후발주자인데

작년, 올해 WRC, WTRC에서 현대차가 총 8회 우승을 했어요.

최근에는 레이싱쪽에서 잘 나갑니다.
          
하늘그늘 19-05-04 20:49
 
자동차 경주 분야에서 WRC니 WTRC니 이런 거 일반인은 거의 몰라요
어쩌다 F1에서 누가 우승했다 정도만 압니다
F1 아니면 의미 없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은 아직 F1에 뛰어들 만큼의 자본과 기술이 없죠
일본이 괜히 돈 퍼부으면서 F1에 뛰어든 게 아니며, 그 돈을 퍼부었기에 도요타와 혼다가 지금과 같은 브랜드 이미지를 쌓은 겁니다
               
Dominator 19-05-05 08:06
 
음.. F-1이 모터레이싱의 꽃인건 저도 동감 합니다만..
WRC를 일반인이 거의 모른다고 하시면..;;;;;;
굿잡스 19-05-04 16:22
 
<2019년 1분기 유럽 자동차시장 업체별 판매량 순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 


1위 폭스바겐 그룹 (독일) (95만 9330대 판매)


2위 푸조시트로앵 그룹 (프랑스) (68만 1470대 판매)


3위 르노 (프랑스) (41만 4815대 판매)


4위 현대기아 (대한민국) (26만 6653대 판매)


5위 포드 (미국) (25만 8290대 판매)


6위 피아트크라이슬러 그룹(FCA) (이탈리아) (25만 5505대 판매)


7위 BMW 그룹 (독일) (25만 374대 판매)


8위 다임러 그룹 (독일) (23만 641대 판매)


9위 도요타 (일본) (19만 4486대 판매)


10위 닛산 (일본) (11만 3402대 판매)


----------------------------------------- 유럽 자동차시장 TOP 10 판매업체 현황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conomy&wr_id=35817&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럽+자동차&sop=or&page=3

<2018년 브라질 자동차시장 주요 업체별 판매량 순위> (ANFAVEA - 브라질 자동차생산자협회)


1. GM (미국) (38만 9531대 판매)


2. 폭스바겐 (독일) (30만 2205대 판매)


3. FCA (이탈리아) (29만 712대 판매)


4. 포드 (미국) (20만 5917대 판매)


5. 르노 (프랑스) (19만 489대 판매)


6. 현대자동차 (대한민국) (18만 6656대 판매)


7. 도요타 (일본) (16만 1597대 판매)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conomy&wr_id=33217&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미+자동차&sop=or&page=6


인도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완성차업체는 인도·일본 합자회사인 마루티-스즈키로, 점유율 51.4%를 나타내고 있다. 이어 현대차그룹(16.3%)이 2위, 인도 마힌드라(6.7%)가 3위, 인도 타타(6.4%)가 4위, 일본 혼다(5.2%)가 5위다.

http://www.syc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60

<2018년 세계 빅5 자동차기업 전기차 판매량 순위> (EV 세일즈) 


* [참고] 세계 빅5 자동차 기업 (현대기아, 폭스바겐, 르노-닛산, 도요타, GM) 



1위 르노-닛산-미쓰비시 (프랑스) (19만 2711대 판매)

2위 현대기아 (대한민국) (9만 860대 판매)

3위 폭스바겐 (독일) (8만 2685대 판매)

----------------------------------


4,5위 도요타 (일본), GM (미국) (순위권 밖)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conomy&wr_id=36615
frogdog 19-05-04 16:33
 
미국인들인지 해외인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현기차는 싸구려제품으로 인정되고있군요

이게다 80년대 엑셀 사건으로 조롱의대상이 되면서 신뢰도 하락의 주원인인거같네요

이래서 사람이나 물건이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네요

현기차로써는 내연기관에서는 방사능국자동차 밑에서 팔수 밖에 없을거같구 전기차나 수소차가 대중화가 된다면

어떻게 치고 나갈수 있는 방도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굿잡스 19-05-04 16:37
 
쨉차도 초기 싸구려 이미지였지만 오일 쇼크등으로 쨉의 소형차가 틈새 시장을 공략 점차 인지도를 쌓고 좀더 고가차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하면서 커진거군요.
굿잡스 19-05-04 16:34
 
미국 자동차시장은 쨉이 일찍 자리잡으면서 부품이나 서비스 및 인지도를 먼저 선점하다보니
현기차가 시간은 걸리겠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고 보군요.(이미 자동차 본고장 유럽에서는 현기차 판매가 앞서는 실정)
아리온 19-05-04 17:00
 
잘 봤습니다
수호랑 19-05-04 17:30
 
저도 기존 가솔린차 시장에서는 현대가 아무리 피똥을 싸도 기존 브랜드들을 쫓아가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보다 더 후발주자인  중국차들은 가솔린차 기술육성은 아에 포기하고 죽어라 전기 자동차만 파고 있는 거고요
오히려 자동차 트랜드가 바뀔 다음 세대가 현대에겐 기회가 될거라 여겨집니다
다음세대 자동차 트랜드는 친환경+자율주행+공유자동차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승부를 걸어보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라 봄
특히 자율주행+공유자동차의 시대가 되면 자동차는 지금의 스마트폰과 유사한 플랫폼 형태로 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집니다
안드로이드와 iOS처럼 자율주행및 공유자동차 플랫폼을 장악한 IT 혹은소프트 기업이 자동차 시장의 갑이 되고 완성차 업체들은 삼성이나 화웨이와 같은 플랫폼 홀더와 비슷한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큼
물론 스마트폰 시장에도 애플처럼 소프트와 하드웨어 플랫폼을 모두 장악한 기업이 존재하긴 하지만 자동차 시장은 이 두가지를 한기업이 모두 장악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맥락에서 보면 결국 미래의 자동차 시장에서 살아남을 완성차 기업은 자율주행및 공유자동차 플랫폼을 장악한 기업에게 얼마나 최적화된 차종을 제공해 줄수 있는가의 싸움이 될거라 여겨짐
반도체로 치면 완성차 업체들이 파운드리화 되는 거죠
booms 19-05-04 18:04
 
차덕 분들 오셔요~~
가출한술래 19-05-04 18:31
 
잘 보고 갑니다...
푹찍 19-05-04 18:51
 
현대 영업망은 무시하면 안됩니다. 차 파는데에는 도가 텃어요.
차를 잘만들고 못만들고로 이 회사의 레벨을 따지면 안됩니다.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대 효과를 내고 있죠 ㅋ 정확히는 주제파악을 매우 잘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ㅋ
요즘 현대차 주가의 이상 상황도 어떻게 보면 현대차 혹은 현대 경영진의 실력?으로도 보입니다.
엘리엇이라는 놈들 때문에 ㅋㅋㅋ
흉기 이 자식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부품으로도 쥐어짜기해서 전세계
특히 중국 시장에서 조용조용하게 물밑에서 잘 팔아먹고 있구요 ㅋ
잘 이해하기 힘든 중국인들의 현대차에 대한 극과 극을 달리는 상반적인 인식이 거기에 기인합니다 ㅋ
말그대로 90년대 후반 구아방을 껍데기만 포장해서 고대로 팔아먹고 이득을 내고 있는 놈들입니다. ㅋ
역시 수십년간 제조업 해서 살아남아온 저력이라는게 만만치 않은 놈들이라는 것이죠 ㅋ
이 색히들이 차만들기를 본격적으로 배운 때가 석유파동 후 차팔이 시장에서 낭만주의가 쏙 빠진 이후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어찌 보면 당연하달 수 있지요 ㅋ
그러니 기술의 혼다 어쩌구 놈들과 달리
시작 부터 모터 스포츠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고 고성능에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시간이 흘렀더라도 안그래도 짧은 역사에 타 브랜드에 비해서 헤리티지 라는 영역이 얉디 얇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ㅋ
차팔이의 미덕은 원가절감에서 시작하고 차는 이동수단일 뿐이다 라는 것이 태어날 때부터 박혀 있는 회사입니다. ㅋ
그런데 그게 절대 나쁘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렇게 대전략을 세우고 옆길로 안새고 꿋꿋이 내길만 가서 여기까지 온것이 기적에 가까운 뚝심?이고 저력이라고 생각됩니다. ㅋ
타 국가 다른 차팔이들 죄다 몰락했을때 현대만 앞으로 위로 치고 올라고 있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물론 국가에서 밀어주고 국민들이 애국심으로 호구짓을 열심히 해준 결과이기는 하지만 그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니 ㅋㅋㅋ
절대로 극단으로 안치닫고 욕도 적당히 먹을 수 있을 만큼만 해먹는것이 정말이지 예술인 회사이죠 ㅋ
사실 따지고 보면 그 귀족 노조도 오너 위주 소수가 다 쳐먹는(얼마나 쳐먹은지 상상도 안갈정도로) 다른 대한민국 재벌들에 비해서 지들끼리이긴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블루칼라" 들이랑 노나먹는 분위기이도 하구요 ㅋ
뭔가 더럽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욕은 먹지만 사 줄수 밖에 없게끔 적당히 넣어달라는거 잘 넣어서 달래주고 뭐 터지면 오리발도 적당히 내밀고 암튼 그런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가 럭셔리 브랜드 런칭하면 분명 1등은 노리지도 않을거고 한구석에 조용히 연착륙 하는거만 노릴거 같았는데 제네시스 브랜드가 북미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 딱 현대 수준과 마인드 더군요.
첫 진출시 브랜드 분리도 안하고 현대 딜러망 그대로 이용하다가 2세대 들어오면서도 여전히 현대에 속해 있다가 슬금슬금 이름 알리고 눈치 볼거 다 보다가 브랜드 분리 ㅋㅋㅋ
절대로 공격적이지도 않고 무리도 안하는 ㅋ
시간만이 해결 해 준다는 것을 알고 있는 만만디 회사입니다. ㅋ 제네시스 뒷좌석에 탔던 어린얘가 어른이 될 때까지 ㅋ
이런 회사는 실패할 리가 없죠 ㅋ
안녕히히 19-05-04 19:18
 
유럽에선 일본 추월한지오래 미국인 들의 고리타분한 뒤떨어지고 시대에 맞지않은 생각들 잘봤어요
Durden 19-05-04 19:24
 
펠리세이드 괜찮은거같던데 내부 인테리어가 조금 싼티나는거 빼면...
아르누보 19-05-04 19:51
 
미국에서 요즘 펠리세이드 없어서 못판다고 합니다.
유베알레 19-05-04 20:17
 
잘봤습니다.
돈빌려드림 19-05-04 20:38
 
한국차는 지금 독일이나 일본차에 비해서 떨어지진 않는데
소비자들이 써왔던 인식의 개념이 문제이지 않을까 하는생각
소비자의 눈을 돌릴수 있겠금 마케팅이나 이벤트에 돈을 좀
퍼부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미래를 위해서
버벅이010 19-05-04 20:41
 
번역 감사합니다.
7먼 19-05-04 21:36
 
해외리뷰어가말하는 현대의 실수나 기적은
제네시스가 아니라 아이오닉이라고 요즘말합니다

현재 유럽과이스라엘등지에서 하이브리드 전용세그먼트 시장에 프리우스 제치고 선전중 이스라엘은 판매량1위도 찍어보고

뭐 일반내연기관차 보유세 차값80프로인데 일정 이산화탄소 배출량이하 하브카는보유세20프로로 세금감면엄청줘서 그런거지만

전기차나 수소연료전지전기차뿐아니라 그중간단계인 하브나 플러그인하브 더파야됨

아직 뒤로오닉등의결함은무섭지만..
은색악령 19-05-04 22:05
 
저가 이미지로 많이 팔았다고 브랜드가치가 뛰는건 아니죠.

단순 판매량 들이대는건 논점이탈임.

화웨이, 샤오미 스마트폰도 판매량은 높지만 짱깨폰으로 무시하듯이 현기차는 아직 그수준 조차 안됨.

 저가 이미지 탈피하려면 고가차로 타브랜드를 앞서는 뭔가를 보여줘야하는데 경쟁상대가 넘사벽이라 쉽지않음.

그냥 저가 이미지, 품질로 판매량 높이면서 긴 시간을 들여서 저변을 넓혀야겠죠...

저가 노동력을 가진 14억 짱깨들조차  엄두도 못낼정도로 해외 자동차시장은
 고착되었는데 거기에 한다리씩 걸치고 있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거죠.

 현기차는 괜한 욕심안부리고 지금 그대로 가면서 변화하는 플랫폼에 유연하게 대응하는게 맞다고보네요
     
johnkang 19-05-04 22:44
 
정확한 지적입니다.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제 논에 물대기 식으로 짱깨폰 폄훼할땐 판매량이 뭐가 중요하냐? 저가 정책으로 손해보면서 뿌려대는것 전혀 부럽지 않다라고 말하던 분들이 현기차의 현실을 디펜스 하려고 아무 의미없는 판매대수 자료를 가지고 논점을 흐리고 있네요. 프리미엄급 차로서의 인정은 아직은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굿잡스 19-05-05 00:43
 
짱깨폰 폄훼할땐 판매량이 뭐가 중요하냐? 저가 정책으로 손해보면서 뿌려대는것 전혀 부럽지 않다라고 말하던 분들이 현기차의 현실을 디펜스 하려고 아무 의미없는 판매대수 자료를 가지고 논점을 흐리고 있네요.>??

자동차에서 판매댓수가 아무 의미없다?  손해보고??

님이야 말로 전형적 논점흐리기. 그것도 짱국폰이랑 자동차를 단순비교?

기본적으로 현기차가 무슨 짱국폰처럼 막대한 정부 보조금 타먹으면서 손해보고 파는 기업인지?? 님 현기차 국가보조금 타먹으면 돌아가는 기업임요??ㅋ  그리고 무슨 짱국폰처럼 특허고 모든 무시하고 만드는지? 그렇게 해서 깐깐한 유,미고 가만 있겠음?

그리고 폰이라는게 오늘날 웬만한 성능의 조립폰이 가능해지는 시대지만 엄연히 자동차는 시속 100킬을 넘나들면서 사람 생명과도 직결되는 게 자동차인데 몬 폰과 자동차를 그것도 짱국 깡패  정부와 보조금 시장을 등에 업고 하는 거랑 비교인지?(요즘 화웨이등이 그냥 짱국 공산당 직영 기업 어쩌고 그냥 나온 말?)

그리고 아베가 서민들 쥐어짜면서까지 엔저질한게 알고보면 이런 지들 자동차  수출 가격  경쟁력 제고해서 한마디로 더 싸게해서 더 팔아먹으려는게  기본 깔린 정책이구만 님 논리면 쨉이 이런식으로  매출 올리는 것도 별의미 없겠군요??(최소한 자동차 본고장 유럽이고 폰보다 훨씬 고가에 자기 안전까지 걸린 자동차라는 생활품을 유럽인들이고 어느 소비자고 단순히 가격이 싸서 고르는지? 국내도 그렇고 님은 소비자 입장에서 마냥 그렇게 자동차 선택?)


그리고 요즘 현기차가 신차 출시로 국내고 미국등도 다시 영업이익 늘고 있고 예전에도 매출에서 영업이익 10프로는 먹던 글로벌 메이커 중에서 평균 상위권이였음(최근에야 짱국이 사드등으로 뻘짓 쳐하면서 짱국내 현기차 매출 반토막등으로 낮아진 상황이지)
               
은색악령 19-05-05 14:45
 
진짜 할일없는 사람들인가 남의 생각에 잠도 안자고 엉뚱한 대덧글로 싸움걸지들 말아주세요.

 게다가 차량과 휴대폰을 단순 비교한게 아니라 브랜드이미지란것 자체에대한 예시를 든건데 참 어이가 없네요
(자기 생각만이 절대적으로 정답이라 믿는 우이독경 난독들이 가지는 전형적인 마인드)

자동차포럼에서 글쓰는 사람들이 죄다 차량 판매대수가 어느정도인지조차 파악도 못하고 있을거같나요?

지금 저 게시글도 현기차가 높은 판매량 대비 브랜드 이미지가 높지 않으니
  나온 주제인 셈인데 거기에  다시 판매량 들이밀어봐야... 부끄럽지 않으려면 생각은 하고 글을 쓰세요

귀중한 시간 낭비해가며 나라 사랑하는건 자유지만 그걸로 저한테 피해를 주지는 말아주세요

그쪽에는 그런 의견이 있다면 저한테는 이런 의견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남의 글 비꼬아가며  자기 생각을 내게 강요하지마세요, 솔직히 추해요
                    
굿잡스 19-05-05 15:55
 
??

이분 왜 이리 혼자 흥분인지?ㅋ

johnkang >이분이랑 같은 사람? (내가  이야기한건 이쪽)

그리고 본인이 올린  글도 결국 남에게 보라고(자기 생각 보일려고) 올린 글을 다른 견해 차이의 글이라고 강요? 추함? 상당히 어이없는 논리에 흥분조임.쯧.(다음부턴 그냥 남들 안보는 본인 일기장에 적으면 애초에 별 문제 없을 것임)


그리고 현기차가 아무리 가성비 판매 회사라도 엄연히 세계 10대 엔진에 본인 이름 올린 회사에  앞서 전신부터 67년부터 자동차 시작한 회사임요. 
(아 이것도 이야기하면 정작 본인 스스로는 자기 견해는 절대적으로 생각하고 남 견해는 강요니 추하니 어쩌고 또 하려남?ㅋ)
                         
은색악령 19-05-05 16:30
 
논점이탈 여전하네...  ㅡ.ㅡ

 애초에 첫줄부터 '사람들'이라고 다인칭 써가며 두사람 다 같이 깐거니 난독인증 더 안하셔도 되요.^^

그쪽이랑은 사람말이 안통하니 굳이 저한테 대덧글 써가며 키보드배틀 안거셔도 됩니다... 수고하세요
                         
굿잡스 19-05-05 16:52
 
??

논점 이탈을 넘어 한글 문맥도 파악 못하고 흥분하면서 사족에 감정 남발 본인만 하겠음요 ㅋ

기본 당신의 마지막 결론은 수긍하는 부분이고 그걸 떠나서 본인 논리를 펴기 위해 카피질에  무대포 짱국 공산당 등에 업고 장사하는 짱국폰보다  이미지 어쩌고부터가 애초 논점 이탈.

 무슨 자동차 자체 엔진  개발이 지금 폰 조립 수준으로 안다면 할말없고 현기차의 5대 메이커 성과를 당신처럼 그정도로 비교질 할만큼 인지도 마찬가지.

21세기 되기전 전세계 전문가들은 자동차  브랜드중 살아남은 기업은 몇개로 그중 현기차는 없다고 봤음. 그만큼 다른 글로벌 메이커를 보면 알겠지만 선두의 독, 프는 기본 미국 맞먹은 유로존 인구 시장에 지엠도 자국 거대시장 버프에 쨉도 1억 3천만 내수 및 이른 동남아 석권과 미진출등.

그런 가운데 미의 슈퍼 301조 통상압력부터 세계는 무한 경쟁으로 치달았고 후발 주자인 현기차는 살아남는 것부터 급선무였던 시대상.

그런 가운데 대중적 적당한 가격과 품질의 가성비를 바탕으로 떠오르는 당시 브릭스시장에 공격적 투자와 현지화로 규모의 경제를 키워나가면서 생존을 우선 목표로 그러면서 지속적 유,미등을 두드려  지금의 5대 글로벌 메이커로 발돋움한 것이고  이런 시작부터 다른 글로벌 업체와는 불리한 여건과 후발주자에 치열했던 과정을 폄하할 부분은 애써 없다고 봄.

현기차도 이런 생존을 위한 일정 판매의 규모의 경제력을 가지면 이후 한단계 더 고급화 전략을 이미 계획하고 있었고 지금의 제네시스등 출시도 이런 맥락등.

그리고 이미지라는 것도 지난 부분의 흔적일 수 있지만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스스로 만들어 가는 부분도 분명  있음에 본인부터가 이미지 제고 어쩌면서 극단적 폄하질은 삼가하는게 기본으로 생각됨.
                         
은색악령 19-05-05 17:12
 
감정질 풀발기는 오히려 그쪽같은데...

 애초에 평상시 통계충으로 유명한 사람이 제 덧글에서도 싸움판 벌이려고 하는
분위기라 역겨운 마음에 엮은 사람이랑 같이 깐거고 말이죠

애초에 브랜드이미지를 예로 든거면 비단 폰과 자동차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의류로도 단순 '브랜드 이미지' 라는 명제로 비교가 가능한데 엉뚱하게 최첨단이니 생명이니 엮는것에 비웃음만 나오네요.
 
그리고 애초에 저나 그쪽이나 진입방법이 다를뿐이지 결론에 따른 견해는 비슷해요.
나도 현기차는 지금대로하면서 그걸 바탕으로 천천히 플랫폼을 늘려 저변을 넓혀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저 포럼에서 얘기하는건 그런게 아닌 단순히 현재에 있어서 서구권에서 인식하는 브랜드이미지를
 얘기하는건데 역사니 판매량이니 시대상과 저력같은걸 들이대는건 참... 삼천포로가도 한참갔죠

솔직히 그쪽이 시간넘쳐나는건 알겠으나 저는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으니 그쯤하시죠
                    
굿잡스 19-05-05 17:20
 
감정질 풀발기는 오히려 그쪽같은데...>??ㅋ

본인 댓글단  단어 사용부터 확인하고 어쩌고 하길.
그리고 여전히 한글 독해력 안되는 소리만  쯧.

더이상 알맹이 없는 소리만 하는걸 보니 할말은 없는 듯 하니.

이만.
                         
은색악령 19-05-05 17:26
 
제발 그래주세요...

 저도 여전히 착각에 빠진 난독증환자 이해시켜줄만큼 시간넘치는 사람은 아니니...

그냥 평상시 하던대로 의견 싸지르시고 반박글 달렸는지 일일이 확인하러
 이미 봤던 게시글 수십번 들락거리며 여기서 시간낭비 하시면 됩니다

그 덕에 통계충같은 브랜드이미지가 쌓였겠죠
단순히 레벨 높고 순위 높다고 브랜드 이미지도 좋아지는건 아니란게 이거죠

그럼 좋은 연휴되세요^^
새콤한농약 19-05-05 00:02
 
잘봤습니다.
자기자신 19-05-05 03:05
 
잘 보았어요
구르미그린 19-05-05 03:55
 
현대기아차가 판매를 잘 하는 것에 비해, 국내외에서 이미지 메이킹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2018년 판매대수 / 매출액
1위 폭스바겐 1083만대 (263조원)
2위 르노-닛산-미쓰비시 1076만대
3위 도요타 1059만대 (300조원)
4위 GM 838만대 (180조원)
5위 현대기아차 740만대 (150조원)

1대당 매출은 현대가 상위업체보다 적지만 삼성폰과 아이폰 차이보다는 양호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6/2018112600206.html

삼성전자 총직원수 32만, 한국직원수 2007년 이후 더 늘지 않아 10만.
현대기아 총직원수 16만, 한국직원수 최근까지 꾸준히 늘어 10만.

현대기아차 생산대수에서 한국생산 비율은 40퍼센트 정도.
삼성전자는 국내 TV 생산 중단했고, 스마트폰 총생산량 3억대 중 국내생산은 2천만대입니다.

TV 생산대수는 중국이 2억대, 일본이 40만대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4/218784/
휴대폰 생산대수 : 중국 70퍼센트 (약 14억대), 인도 14퍼센트, 베트남 10퍼센트, 한국 1.3퍼센트 (2500만대)
https://www.mk.co.kr/news/it/view/2018/10/659359/
구르미그린 19-05-05 03:56
 
현대가 남북경협 힘쓴 반면, 삼성은 "2050년까지 외국인노동자 1159만명 이주시켜야 한다"고 로비하는 것까지 감안하면
현대가 삼성보다 낮게 평가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각 대통령 임기 동안 평균 경제성장률 추이를 보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만 15~64세 인구가 2018년부터 감소함에 따라, 2020년대 잠재성장률이 1퍼센트대로 떨어질 것"
이란 보고서를 10년전부터 여러 대기업 경제연구소들이 냄에 따라
국내고용/투자는 별로 늘지 않고 해외고용/투자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실현적 예언)

삼성경제연구소와 한국언론이 이런 저성장에 대한 해법으로 외국인 대량이주 주장해
정부가 그쪽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이는 성장률 높이지 못하고, 양극화 저출산 악화시킬 뿐입니다.

경제성장률 하락, 취업자 수 증가폭 하락, 저출산의 원인을 놓고 열띤 논쟁이 벌어지나
정작 핵심 원인인 "기업해외이전 + 외국인노동자"는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금소맛 19-05-05 13:43
 
삼성은 "2050년까지 외국인노동자 1159만명 이주시켜야 한다"고 로비하는 것까지 감안하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대체 이런 헛소문의 출처가 어디입니까?
외국인 노동자 이주와 관련한 보고서는 삼성이 아니라 삼성 경제연구소 연구원이 유엔 보고서를 인용한 자료일 뿐인데 이걸 삼성 그룹 차원에서 실행시키려 로비 했다는 출처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단지 연구소 자료가지고 문제 삼을거면 현대경제연구원 외국인노동자 이주 관련한 자료도 있는데 그건 상관이 없는 건지요?
구르미그린 19-05-05 03:57
 
일본 얘기만 나오면 다들 일제시대 고초 겪은 독립운동가, 할머니에게 감정 이입해 사죄와 배상 요구하는 것에 비해
정작 한걸음 더 나가 "그 분들의 원통함을 어찌 풀지 않고 넘어갈 수 있으랴? 우리가 요구하는 만큼 일본이 사죄와 배상하지 않으면 복수하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서 국력을 키울까?"라고 진지하게 논의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지금 한국의 고령화 정도는 90년대 일본과 비슷합니다. 현대, 삼성 해외생산 비중이 90년대 일본 대기업과 같았다면,
한국 자동차 생산대수는 독일을 넘어 일본과 비슷하고, 취업난/저출산이 지금만큼 심하지 않고, 한국 GDP는 최소 영국 프랑스 넘었을 겁니다.
신생아 수가 세계서 가장 빨리 줄고 있는데, 대기업 해외생산 비중 급증해 일자리 감소하는 걸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도 없으면서, 정부가 "한국인이 줄면 외국인 더 수입하면 되지 뭐"라는 멘털리티로 정책을 펴는 건 최하책입니다. 

베트남을 사돈의 나라라고 부르며 베트남 경제발전을 응원하는 한국인들도
"이 나쁜 프랑스 놈들. 어서 베트남에 사죄와 배상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사는 한민족이 줄고 외국인 수천만이 채우면 그들이 한민족의 원통함을 풀기 위해 일본에 맞설까요?
역사상 강대국/패권국 된 나라, 침략당한 역사를 복수한 나라는 모두 지금 중국이 가는 방향의 정책을 폈지,
지금 한국이 가는 방향의 정책을 펴서 일을 이룬 나라는 없습니다.
모로윈더 19-05-05 04:09
 
노노 영업이익을 보면요

일본
혼다 자동차가 3조원이고
기아 자동차가 1조 2000억원대입니다

혼다랑 기아 자동차 영업이익 별로 차이 안 납니다

저건 그냥  미국 사이트 미국 중년층들의 고리타분한 과거 이미지 추억놀음이라고 봐야할 듯
     
Dominator 19-05-05 08:19
 
미국 소비시장의 보수성이야 이루 말할 수 없죠..
          
은색악령 19-05-05 16:58
 
워낙 고착된시장이라 하루아침에 인식개선이 이뤄지긴 힘든거죠.

 최소한 현기차는 바른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은 함.
라마노 19-05-06 13:03
 
차는 굴러만 가면 되는데, 왜 이렇게 외제차에 집착하려는지 모르겠네
엑스일 19-05-07 16:33
 
한국제품이 해외에서 푸대접을 받는 건
일본,중국 때문입니다.
냠냠냠냠냠 19-05-10 16:13
 
디자인만 잘 나오면 괜찮다고 본ㅂ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