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21-09-21 15:27
[목격담] 초능력이란 있을까?? 내가 겪은 경험담....
 글쓴이 : 푸른마나
조회 : 2,110  

지금도 가끔 생각나긴 하지만......
중2때 안방에 들어가서 아침뉴스에서 아나운서가 사건 얘기를 말하는걸 보다가 깼죠..
그리고 깨자마자 부모님에게 뉴스얘기를 했었죠... 그당시에는 워낙 현실감이 있어서 꿈속 얘기인지를 인지하지 못한상태였구요....부모님은 그런뉴스 본적없다고 그러더군요..나중에야 꿈인줄 알았죠..
그리고 5일정도 지난 일요일 아침에 안방에 들어가는데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안방에서 tv를 보는데 몇일전에 꿈에서 보았던 제행동과 본장면이 그대로 재현되더군요..

즉 제가 꿈속에서 보았던 내용이 그대로 똑같이 재현되더군요..그래서 그당시엔 깜짝 놀랐었죠...
하지만 그이후 몇십년이 지나도 그때같은일은 벌어지지 않더군요... 인생에 딱 한번 있었던 초능력이었던거 같아요... 특별할것도 없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가생이87 21-09-23 18:01
   
"데자뷰"랑 비슷한것 같은뎅...
     
새우당 21-10-02 01:01
   
데자뷰 : 과거에 했던것 같은 상황이 반복된것
예지몽 : 미래를 본것
뚱쓰뚱쓰 21-09-26 14:17
   
흠..저도 비슷한 경험 두번인가 세번있었었음..데쟈뷰랑은 좀 다른느낌임...데자뷰는 겪고 난뒤에 어라 이거 언제 본적있는??이라면 이런 경우는 너무 생생한 꿈이라 뭐지 하고있다가 기억속에서 잊혀지기 전에 일어남...어라?? 이런느낌
축구중계짱 21-09-26 17:09
   
없음. 그냥 인간의 상상과 우연을 필연으로 조작.
아즈문도 21-09-26 22:27
   
초능력이라 하기엔 좀.. 데자뷰가 맞는 듯 하네요
     
푸른마나 21-10-02 05:14
   
데쟈뷰라고 하기 힘든게 tv에서 나오는 뉴스 내용이 꿈속에서와 똑같았어요..그걸 꿈속에서 그대로 본거죠...
후아유04 21-09-27 13:11
   
평생 꿈을 꾸는데..
그중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것일뿐,,,
아 그렇다고 초능력이 없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김박사 21-09-28 09:13
   
초능력은 아니고..
보통 그런 꿈을 예지몽이라 하죠.
심리학에서는 데자뷰로 해석하구요.
화이트헤어 21-09-29 09:21
   
회귀하셨군요
쾌도난마 21-09-30 07:45
   
저도 있었어요. 데자뷰라고 하기엔 저의 20대 초반엔 보지 못한 생소한 곳이였으니까요..
그냥 어떤 큰 건물을 짓는 공사장인데 지하 1층 주차장 출입구가 보이는 내부였고,  구석엔 쓰다 남은거 같은 H빔 철근과 바닥에 스티로폴 한장이 깔려 있었는데 제가 거기서 멀뚱히 있었어요.
몇일  후 삼촌뵈러 당시 공사장이란 곳을 첨 가게 되었고 꿈에서 봤었던 그 위치 그 각도까지 그대로 제가 서 있더군요.
전 이 일을 경험한 후 이런 현상의 모든것은 다 데자뷰다 라고 생각 치 않게 되었습니다.
감독 21-10-05 09:34
   
저도 어릴적에 몇번 경험한 것 같아요.
내꿈에 나왔던 뉴스가 일주일뒤에 진짜 뉴스로 나오고,
하교길에 어떤 골목에서 친구와 어떤 주제로 말싸움을 하게된 꿈이었는데 하루 이틀뒤에 그 골목에서 그친구와  정말 같은 주제로 말싸움을 하게되어, 당시에도 아... 이건 꿈에서 본 모습인데 하고 느꼈구요.
어릴때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지금도 2~3년에 한번씩은 경험하는 것 같네요.
 
 
Total 8,5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50273
8537 [초현실] 성철스님은 왜 10년간 장좌불와(長坐不臥)를 하셨는가? 보리스진 10-17 900
8536 [괴담/공포] 군시절 겪었던 괴담 블루잉 10-17 349
8535 [목격담] 제가 겪었던 미스터리 이야기.....(ft.영혼) (1) 푸른마나 10-15 487
8534 [초현실] 문득, 천수관음보살좌상이 떠오르니....... 보리스진 10-05 1371
8533 [초현실] 세계는 종교 정치의 시대로 들어가는가?...종교가 이슈… 보리스진 10-05 479
8532 [초현실] 손바닥 왕(王)자가 아니라 국(囯)을 뜻해, 종교계 약자 … (8) 보리스진 10-03 1695
8531 [과학이론] 미스터리 혈액형.....(유전) (4) 푸른마나 10-03 1297
8530 [초현실] 성철스님은 왜 삼천배를 시키셨는가? (2) 보리스진 09-29 1156
8529 [목격담] 초능력이란 있을까?? 내가 겪은 경험담.... (11) 푸른마나 09-21 2111
8528 [괴담/공포] [영상] 공포흉가체험"여BJ.증평 시신발견 하기까지의 … 팜므파탈k 09-18 1886
8527 [괴담/공포] 복숭아 나무 (1) 팜므파탈k 09-18 862
8526 [괴담/공포] 대 지진의 밤 ㅡ펌ㅡ 팜므파탈k 09-18 847
8525 [초현실] 세계가 민족주의로 변화해가는 까닭 -영혼과 브레인의… 보리스진 09-17 694
8524 [괴담/공포] 돈 함부로 주으면 안돼는 이유 (1) 팜므파탈k 09-16 1266
8523 [괴담/공포] 오랜 친구의 전화 (3) 팜므파탈k 09-14 1224
8522 [초현실] 동아시아 수장들의 공통점과 대변혁 보리스진 09-12 1218
8521 [초현실] 지리지를 비교하여 압록강 바깥 조선의 영토 분석 보리스진 09-07 1009
8520 [초현실] 조선 초기 압록강은 현재의 혼강(渾江)이었다. -긴글 … (2) 보리스진 09-01 2355
8519 [전설] 마야 제국의 원조 배트맨 (6) 손이조 08-27 3085
8518 [전설] 설명할 수 없는 그리스 네필림의 풀리지 않은 미스터… (2) 가생의 08-21 3564
8517 [초현실] 2021년 가을, 코로나 방역은 중대 기로에 서있는가? (1) 보리스진 08-19 1168
8516 [외계] ❰미스터리 실화❱ 실제 CIA에 납치된 외계인이 실토한… (5) 가생의 08-14 3523
8515 [음모론] 그랜드캐니언 땅 밑에서 발견된 거대한 지하 도시 [미… (2) 가생의 08-14 2622
8514 [초고대문명]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거대한 무대륙 … (3) 가생의 08-14 1454
8513 [잡담] 달항아리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3) 보리스진 08-12 1291
8512 [음모론] 소오강호와 문화대혁명은 시대를 뛰어넘는 클래식 (14) 보리스진 08-06 2384
8511 [초현실] 조선시대 영토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넓었다? (9) 보리스진 08-02 342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