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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4 01:40
[목격담] 소주천 대주천
 글쓴이 : 유전
조회 : 285  

미성년자(육체 특히 머리골격의 성장기 또는 변형기)이거나 여자(임신때 자연스럽게 경험함)의 경우 폐경기 이전에 기공수련을 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따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련에는 모든 운동(근육 생성시의 고통)과 마찬가지로 고통을 수반하게 되는데 그러한 고통이나 부작용 또한 각자 본인의 책임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시작하기 바랍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검토한 이후에 그래도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을 때에만 아래의 글을 읽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전 : ​앞으로는 토요일만 하려고요.​
달규 : ​저 오늘은 집임..​
유전 : ​원래는 어디였는데요?​
달규 : ​노트북!​
달규 : ​원래 피방​
유전 : ​글쿤요.​
유전 : ​달규님은 수련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유전 : ​기를 느끼기는 하나요?​
달규 : ​그냥 하던거 계속ㄷ하고있어요​
달규 : ​기를느끼진않음​
유전 : ​소주천을 하고 싶기는 한거에요?​
유전 :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못 느끼고 있는거죠?​
달규 : ​소주천...​
달규 : ​제가하는곳에서는 기느끼란말 않더라고요..​
유전 : ​소주천 대주천.....이러한 수련법이 그래도 몇천년은 이어왔다고 봐요....선사시대부터 있었다고봐야죠.​
유전 : ​그렇게 이어온 전통에는 그래도 뭔가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고,​
엡타드 : ​네​
유전 : ​수련이라는 자체가...어떻게 보면 특별함의 체험을 위한 것이기도 하죠​
달규 : ​아 수련을​
달규 : ​지금하는 태동수련하다가​
달규 : ​위빠사나 나중에 하려고하는데​
유전 : ​단....이라는 수선재 인가요?​
달규 : ​제가 하는곳은 하늘의기세상​
유전 : ​하늘의 기세상....이라는 수련단체군요​
달규 : ​네..​
유전 : ​오늘 내용은 공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잡담이라 하려고요​
엡타드 : ​네​
달규 : ​ㅋㅋ​
유전 : ​달규님은 몸 수련을 하는거죠?​
유전 : ​그럴려면...기를 빨리 느껴야 해요.​
유전 : ​물론 기를 느끼면....이 체험에 한동안은 만사를 제낄 정도로 빠지게 됩니다.​
달규 : ​저...​
유전 : ​그 이후에...내 블로그에서 보듯이...장벽을 깨는 고통들이 찾아오죠​
유전 : ​?​
달규 : ​마음수련인듯해요​
유전 : ​달규님은 몸을 위하려고 수련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엡타드 : ​하늘의 기세상.. 이름을 보면 몸수련 같은데​
유전 : ​단체 말구요...달규님이 진짜 원하는 수련이 뭐예요?​
달규 : ​전 몸이 건강해졌으면 좋겠는데​
유전 : ​몸수련이에요? 마음 수련이에요?​
유전 : ​네​
달규 : ​몸수련...​
유전 : ​단체에서 하는 마음수련은 그냥 그대로 하구요.​
달규 : ​그런데 지금 하는 수련으로 호전현상이 와서 몸이 건강해진다고해서요...​
유전 : ​일단 배우기로 한 거니까...배우되...몸 수련을 먼저 하세요...개별적으로요​
달규 : ​몸 수련이면..​
달규 : ​무엇을 말하나요?​
유전 : ​몸 수련을 해서 막힌 곳들을 뚫는 것이 달규님에게는 좋다고 보고, 그것을 뚫기 위해서는 기를 먼저 느껴야 해요.​
달규 : ​손에 집중하면 기 느껴지긴 하는데.​
유전 : ​하지만...기를 느끼는 선택은 달규님이 ...나중에 상기병 이라는 증세를 감당할 정도의 각오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려는거죠​
달규 : ​이미 상기증​
유전 : ​상기증은 당연한 현상이죠...​
유전 : ​억지로 내린다고 내려지지도 않아요​
달규 : ​저는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상기증이 있었어요​
유전 : ​음....​
유전 : ​고통이 어느 정도였나요?​
달규 : ​상당했어요​
달규 : ​이런말하긴모하지만​
달규 : ​그정도고통이면 xx할 사람도 잇을거라 생각해요​
유전 : ​잠을 못 잘 정도로 괴로워하다가...피곤해서 지쳐 갑자기 잠이 들기도 하고...불규칙하죠?​
유전 : ​xx할 정도의 증세가 뭐예요?​
유전 : ​머리가 아픈거요?​
달규 : ​머리는 안아팠꼬​
달규 : ​열감이 상당햇어요​
달규 : ​그리고 잡생각이 끊이질 않아서​
달규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유전 : ​그건 상기증이 아니예요...그냥 번뇌죠​
유전 : ​상기증은....말 그대로....기가...몸의 윗부분으로 올라가는 증상....​
달규 : ​그거 맞는거 같은데요..​
달규 : ​걸어다니면​
유전 : ​윗상...上氣​
달규 : ​동네한바퀴 걸었는데 땀이 비오듯이 쏟아졌어요ㅗ​
유전 : ​윗상 기운기​
달규 : ​열감이 위에 모여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달규 : ​상체에​
유전 : ​달규님은...일단 손에 집중하면 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상태에요​
달규 : ​네​
유전 : ​이미 시작이 된 상태고...이 상태는....몸 수련에 해당되며....​
유전 : ​몸이 상반신....즉 목 아래까지만....지금 막힌 곳들이 ....기가 저절로 알아서 뚫고 있는 과정입니다.​
유전 : ​그래서...그 뚫는 과정에...조금만 걸어도...열감을 느끼게 되죠.​
유전 : ​이미 많이 뚫려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유전 : ​하지만...그러한 과정이...수 없이 반복 되어야...해요​
달규 : ​흠...​
엡타드 : ​저도 질문이있어요​
유전 : ​네​
엡타드 : ​요새 수시로... 머리 뒤쪽에서부터 ​
엡타드 : ​등쪽 아래로​
엡타드 : ​기가 지나가는 느낌이라고 해야ㅏ나​
엡타드 : ​그리고 몸안에서 열감이 느껴지고 이래요 ​
유전 : ​엡타드님은 의식을 집중해서 기를 포착할 수 없죠? 아직은?​
엡타드 : ​몸 속에서 느껴져요 ​
엡타드 : ​뜨거운게​
유전 : ​기를 포착하여...그것을 자신의 의지의 방향대로 이끄는 것을...도인술 이라고 해요...기를 도인한다...인도한다...​
유전 : ​道引 끌 인...도인 술​
달규 (mu2000n) 님이 22:24:13에 퇴장했습니다.
엡타드 : ​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
달규 : ​노트북이라 팅기네요​
유전 : ​네​
유전 : ​달규님은...어차피 수련을 시작했으니까...도인술을 해 보세요.​
달규 : ​의념으로 기 돌리기?​
유전 : ​단전을 의식적으로 ...관찰하다가....차오느는 상태에서...한줄기 실 같은....시초점을 찾을 수 있어야 해요​
유전 : ​이런 이야기는 도덕경에 은유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유전 : ​기 돌리기죠​
달규 : ​흠..​
달규 : ​그런데 마산의 도인분들이​
달규 : ​저보고​
유전 : ​그 시초점을 찾게 되면...시초점이 나가는 방향을 알 수가 있게 되는데...그것을 자신의 의지로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틀게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달규 : ​마음수련보다는 헬스같은거해서 근육키우고 유산소 운동하라는데​
달규 : ​제게 그런게 필요한가요?​
유전 : ​근육 키우는 것은...무산소운동이고...유산소 운동은....심법 즉...숨쉬기운동...기수련이죠​
유전 : ​백미터 달리기 하면....숨을 참고 뛰게 됩니다....무거운 거 들거나 하는 운동하면...힘쓸 때...순간적으로 숨을 참게 되죠...이게 무산소운동이고...이것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에요​
유전 : ​기수련은...이와는 반대죠...숨을 천천히 길게 오래 쉬는 운동....​
엡타드 : ​호흡수련은... 몸속의 지근.. 아니에요?​
엡타드 : ​산소를 통해서​
유전 : ​속근...지근....​
유전 : ​빠른 근육....팔 다리 동작 같은...근육이고....내장의 근육...대표적인 느린 지근이죠...​
유전 : ​내장에도 근육이 있으니까...내장운동을 하는거죠​
유전 : ​달규님에게 필요한 것은....근육 운동도 필요하지만...일단...도인을 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유전 : ​시초점을 찾는 도인술요...​
달규 : ​단전 관찰하기.?​
유전 : ​호흡수련한다고...근육을 너무 소홀하게 해도 좋지 않습니다...​
유전 : ​즉...속근과 지근을 다 같이...관리하되...수련은...지근...즉 유산소운동에 관련된 근육들을 보살피는거죠​
유전 : ​엡타드님도...몸 수련 할거죠?​
엡타드 : ​네​
유전 : ​고통이 따른다는거 잘 알고 있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도요​
엡타드 : ​네​
유전 : ​그러면...누워서..숨이...배꼽 뒤에서..들어오고 배꼽 앞으로 나간다....이렇게 의식을 두고 관찰해 보세요...달규님도​
유전 : ​그러면...저절로 알게 될거에요...​
유전 : ​이해가 안되나요?​
엡타드 : ​몸뒤쪽에서 내려오고 몸앞쪽으로 올라오게요?
 ​
유전 : ​숨이 배꼽 뒤 등쪽 에서 들어오고 ...배꼽 앞으로 나간다....​
유전 : ​몸 뒤쪽 내려오는 것은 의식을 두지 마세요...아직은 그 단계가 아니에요​
유전 : ​그냥...숨이 배꼽 등뒤에서 들어오고 배꼽 앞으로 나간다...이것만 생각하고...잘 관찰하세요..​
유전 : ​그러면 몸에 변화들이 있을 거예요​
엡타드 : ​네​
달규 : ​헐 ㅋㅋ네​
유전 : ​배꼽 앞으로 나가는 수준이 어느 정도 되면...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달규 (mu2000n) 님이 22:37:48에 퇴장했습니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그리고...어느 정도 이해가되면...앉아서,,,좌선으로...​
엡타드 : ​좌선이란게.. 가부좌를 하나요?​
유전 : ​배꼽 앞으로 나가는 수준이 어느 정도 되면...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달규 (mu2000n) 님이 22:37:48에 퇴장했습니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그리고...어느 정도 이해가되면...앉아서,,,좌선으로
 ​
달규 : ​네.​
유전 : ​시초점을 배꼽 부분에서 찾을 수  있게 될 거예요​
유전 : ​그 시초점을 찾게 되면...​
유전 : ​그 기를 자신의 몸통 한가운데 앞쪽으로 올렸다가...양쪽 어깨로 넘긴 후....몸의 뒷쪽 척추...등쪽으로 내린 후...배꼽 뒤 명문혈로 다시 와서...다시 배꼽 앞쪽으로 돌리면 됩니다.​
엡타드 : ​!네​
유전 : ​아마 ...오늘이라도 당장 될 거예요.​
엡타드 : ​아 방법을 몰랐었는데 이렇게 알게 되니 좋네요​
달규 : ​허.. 이거​
달규 : ​상기증 각오하고 해야겟는걸..​
유전 : ​나중에...어느 정도...익숙해지면...그때는 어깨로 돌려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얼굴로 올려서...귀 뒤로...내리고..​
유전 : ​점차...압력이 높아지면...백회혈...머리꼭대기 까지...올렸다가 등 척추 등으로 내리는 거죠​
엡타드 : ​네​
유전 : ​일단은...쉽게..어깨 쪽으로...양쪽 어깨로 올려서 돌리는 것으로 하세요.​
달규 : ​ㅇ​
유전 : ​다른 질문들 있나요?​
달규 : ​네​
엡타드 : ​질문없습니다..​
달규 : ​시작됬다는게​
유전 : ​그러면 6분 정도 쉬었다가..달규님 질문 하세요​
달규 : ​모가 시작됫다는거에요?​
유전 : ​일단 6분 쉬고...하죠..​
달규 : ​네...​
유전 : ​슝​
유전 : ​눕기 전에는...비공...이라고...반드시 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꼭 코를 비우세요.​
엡타드 : ​네​
유전 : ​비.코비...공..空 비울공​
달규 : ​넹​
유전 : ​코를 어떻게 비우느냐?...약간 미지근한 물이 좋고....세수를 하면서...부드럽게...억지로 쎄게 코를 풀면 코 근육이 경직 됩니다.​
유전 : ​그러니까...코 안도 깨끗이 청소하되...​
달규 (mu2000n) 님이 22:50:20에 퇴장했습니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부드럽게 마사지...아주 부드럽게...정도로....코 근육이 이완되게 하는거에요​
유전 : ​그러면...상단적...즉 나중에 백회혈 뚫기도 쉽고...그쪽으로 기의 인도도 빠를거예요​
유전 : ​이것이 핵심이에요​
유전 : ​달규님 질문이 뭐였죠?​
엡타드 : ​네...​
달규 : ​제가​
달규 : ​모가 시작된겅요?​
달규 : ​모가 시작된거에요?​
유전 : ​어깨 쪽까지....기가 순환하고 있다는 거죠....​
흰구름 (jhim58)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상반신이요.​
흰구름 : ​하이요~​
유전 : ​하이요...​
엡타드 : ​하이​
흰구름 : ​늦었네요..​
유전 : ​오늘 일찍 가려고 했는데....구름님 이제 오네요​
유전 : ​흐​
흰구름 : ​아​
흰구름 : ​글쿠나..​
흰구름 : ​머 어절수없죠.. ^^​
달규 (mu2000n) 님이 22:53:25에 퇴장했습니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오늘 내용은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올려야 겠군요.​
달규 : ​왜요ㅗㅁ?​
달규 : ​흰구름님?​
흰구름 : ​저 때문에?​
유전 : ​흰구름님도 그렇고....어차피 말했으니...더 자세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고..완전 공개로 하려고요​
엡타드 : ​네​
달규 : ​네​
흰구름 : ​네​
유전 : ​아까 이야기한 비공...이것이...몸 수련에서 가장 핵심이에요​
유전 : ​코를 비우는 문제....​
유전 : ​코 뒤에는...양비혈 이라고 있어요...​
엡타드 : ​처음보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유전 : ​결국은...이 양비혈이...기가 차오르는 과정에서...반응을 해야...백회혈을 뚫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됩니다.​
유전 : ​이 양비혈을 인식하지 못하고서는...백회혈은 고사하고...상단전 수련도 ...흉내만 내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유전 : ​그러니까...단전에서..올라 온 기가...몸통과 가슴을 꽉 채우는 압력이 점차 높아지고...차 오르게 되면...​
유전 : ​그러한 수련이 갈 수록 높아지면..목으로 올라가게 되는데...이때 목 양쪽...목젖의 양쪽으로 갈라져서 올라가요.​
유전 : ​그 올라간 기가...처음에는 머리 전체 외곽으로 흩어지는데...이것도 머리쪽이 어느 정도 뚫리고...외곽이 뚫리고...점차 차 오르거나...압력이 높아지면...목젖에서 올라간 두 갈래가...입술 주위를 뚫고..윗 입술...즉 코 바로 아래 지점에서 다시 모입니다.​
달규 (mu2000n) 님이 23:00:01에 퇴장했습니다.
엡타드 : ​네​
달규 (mu2000n) 님이 입장했습니다.
유전 : ​다시 모인 지점에서...코 뒤쪽으로 상승하는데....여기가 양비혈입니다...이 양비혈도 두 갈래로 나뉘어져서 올라가죠....​
유전 : ​달규님 올때까지 기다렸다가...글 올렸어요.​
유전 : ​헐...​
달규 : ​감사해여!!!​
유전 : ​하여튼...이렇게 양비혈이 완전히 활성화가 되면..맥박처럼 뜁니다....스스로...​
흰구름 : ​네​
유전 : ​이때 정도가 되면...상기증으로 인한 고통은 여러차례 이미 왔을 수 있죠...상기증 생겼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또 생기고...그러면서 압력은 점차 증대되고....죽으면 어떻게 하나....두렵기도 하고...​
유전 : ​또 이러한 과정 없이도...쉽게 양비혈로 올라가는 경우도 많을 수 있는데....하여튼..몸 전체가...다 뚫려야 한다는 것만 인식하면 됩니다.​
유전 : ​기가 먼저 뚫고 가면....혈맥도...왕성해집니다.​
유전 : ​지금 내가 말한 혈맥은...피...血을 말합니다.​
유전 : ​기가 먼저 뚫리고...피의 공급이 늘어나는거죠...​
유전 : ​그만큼...산소 공급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유전 : ​적은 숨으로도...산소 공급이 많아지는데...앉거나 누었을 때...수면상태가 아니어도...수면 때 처럼 호흡이 길어지면...가수면 상태 정도의 수련이 되었다고 보면 맞습니다.​
엡타드 : ​네​
유전 : ​오늘은 이 정도만 하죠....방금 말한 거...지금 끝나고 한번씩 해 보세요...일단...비공...코를 비우는 것 부터..​
엡타드 : ​네​
엡타드 : ​저장해야겠네요 오늘내용은..​
흰구름 : ​흠..​
유전 : ​공개 하려고요...​
흰구름 : ​네​
유전 : ​올릴거니까...저장할 필요 없어요...​

 

-

 

유전: 위 수련은 위험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특히 19세 미만의 연령이나, 여자인 경우 40세 미만의 여성 그리고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에게는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삼가하기 바랍니다.

 

 

---


달규(mu2000n) 18:43

 

질문이 있는데요.
명문혈로 숨이 들어오고 배꼽으로 숨이 나간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면, 관찰은 언제 하나요?
관찰을 하면 숨이 여기서 들어오고 나간다. 라는 생각을 할틈이 없고 반대로 숨이 여기서 들어오고 나간다 라고 생각하고있으면 관찰할 틈이 없어요.


수련을 하기도 전에 언어의 딜레마?에 빠지는듯하네요.


---


유전 2012/07/08 21:19


님 스스로 언어의 딜레마를 부르는 경우입니다. 관찰은 생각이 아닙니다. 님이 어떠한 사물을 눈으로 보고 있다고 해서 꼭 그 사물을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일단 본 사물이 고정되어 있다면 그 고정된 상태만 인식하고 있을 것이며 고정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생각이 필요가 없죠. 그렇게 되면 다른 생각들을 얼마든지 하면서 그 보고 있는 상태는 그냥 잊혀집니다. 그런데 다른 생각을 하면서도 보고 있는 사물에 변화가 생기거나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잡생각이 순간 멈춰지면서 사물에 대해 다시 집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관찰입니다. 변화에 대한 몸 스스로 느껴지는 감각의 포착.


마찬가지로 님은 일단 숨이 등뒤 명문혈에서 들어오고 배꼽 앞쪽으로 나간다는 의식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다른 관찰은 님의 몸이 스스로 알려줄 것입니다.


허리 벨트와 같은 몸을 구속하거나 너무 꽉 끼는 의상은 감각을 느끼기에 불편하니까 편한 복장이 좋고, 의식이 집중되면서 배꼽 부위를 포함한 배 전체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면 일단 성공입니다. 그 후에도 계속 집중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 하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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