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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3 04:09
[잡담] 엘리사 램 사건의 진실
 글쓴이 : BTSv
조회 : 3,991  


-평소 그녀는 편집증세와 조울증, 우울증을 앓아 약물을 복용중이었음.
-그날 당시 어떠한 이유에서 약물을 복용하지 못했고, 증세가 나타남
-정신이 안좋은 상태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버튼을 마구잡이로 누름
-호텔에는 짐을 나르기 위해 엘리베이터 문을 잠시 열게 해두는 버튼이 있는데, 마구잡이로 누르다 그 버튼을 누름
-문이 닫히지 않자 누가 밖에서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는지 확인함
-아무도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지 않는데도 문이 닫히지 않자 편집증세로 인해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행동으로 착각함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객실로 돌아온 그녀는 베란다에 위치한 화재용 비상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올라갔고, 물탱크 안에 들어가서 피하려고 생각함
-물탱크에 들어가 결국 익사
-실제 부검결과 그녀의 몸에는 감기약과 해열제만 검출되었고, 평소 복용중이던 정신질환 약물은 검출되지 않음.
-경찰은 약물 복용을 제때 하지 않아 편집증세로 물탱크 안에 숨으려다 익사한 것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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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 18-07-13 07:49
 
아무런 정보 없이 영상만 보면 참 괴기스러운데, 이 설이 가장 유력함.
wohehehe 18-07-13 18:22
 
사실 엘리베이터말고 복도에도 cctv는 있죠.. 거기 누가 있었으면 벌써 범인 잡혔겠죠 뭐..
싸나이 18-07-13 19:24
 
물탱크가 꽤 크던데 어떻게 기어 올라갔으며, 뚜껑은 어떻게 닫은건지...
     
jjdhfhii 18-07-14 05:52
 
그 루머 자체가 말도 안되는게 올라갈수 있는 사다리가 옆에 있습니다...
김원 유튜브에 저거에 관련된 내용이 있는데 추천합니다..
아라미스 18-07-13 22:25
 
뚜껑을 닫은게 미스테리....
     
Silli 18-07-16 02:13
 
렘의 시체가 발견된 정화조는 뚜껑이 안덮혀있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김원이라는 유투버가 직접 영어 원문 기사, 실제 기록된 자료들 검토해놓은 영상이 있고 애초에 시체발견당시 발견된 정화조의 뚜껑이 열려있는 사진과 정화조로 들어갈수 있는 사다리가 대놓고 있는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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