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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칼럼 "스타를 지향하는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미래를 본다"
등록일 : 20-07-19 09:56  (조회 : 44,155)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최근 한국식 오디션을 거쳐 데뷔한 멤버 전원이 일본인인 
걸그룹 NiziU가 크게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동시에 한국식 프로듀싱이나 트레이닝법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주목한 한 칼럼이 있어 번역해봤습니다. 
참고로 칼럼내용과 반응을 각각 나누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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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칼럼내용>



'K-POP과 융합' 대주목의 NiziU

6월 30일 10대 멤버 9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NiziU가 데뷔전을 치렀다.
음원으로만 발표된 미니앨범의 표제곡 Make you happy는 팝적이고 
컬러풀한 뮤직비디오로 완성돼 10일만에 3800만 재생을 넘어설 정도의 주목도다.
7월 13일자의 빌보드 재팬차트에서도 Hey!Say!JUMP에 이어 바로 2위에 랭크되었다.
CD판매 비중이 다른 나라에 비해 극단적으로 큰 일본에서는 
음원만으로 이 정도 상위에 오는일은 드물다.

NiziU는 오디션 프로그램 Nizi Project로부터 태어났다.
한국의 JYP 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소니뮤직이 손잡은 프로젝트다.
1월부터 Hulu와 YouTube로 전송되어 니혼 TV도 
정보 프로그램 슷키리로 그 모습을 수시로 소개하고 있었다.
JYP는 K-POP의 대형 기획사 중 하나다. 지금까지 god나 Wonder Girls, 
2PM, miss A등을 만들어 현재도 Twice나 스트레이키즈, ITZY 등 
히트 그룹을 차례차례로 내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Twice는 
이번 Nizi Project와 마찬가지로 오디션 프로그램 'SIXTEEN'(2015년)으로 태어났다.
이번은, 그 패턴을 일본에서 했던 것이다.

지난 20년, K-POP은 단계적으로 일본 진출을 진행해왔다.
2000년대 초반 보아로 시작해 동방신기, 소녀시대, 카라, 그리고 
2010년대 방탄소년단, TWiCE, BLACKPINK로 성공을 거뒀다.
작년부터 올해에 걸쳐 한층 더 그것을 한단계 진행했다고 말할수 있다.  
Nizi Project는 그 중 하나이다. 그 목적을 JYP의 대표 J.Y.Park은 
방송 첫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일본 인재들을 발굴하고, 가르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K-POP과 접목하겠다"

지금까지와 다른것은 일본 진출까지의 프로세스다.
종래는 한국 데뷔후에 그 기세로 해외전개를 하는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NiziU는 일본에서 태어났다. 자국 개발 상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이곳에서 전개하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다.
가전 등에서 일반적이었던 방법론을 한국은 팝 문화에서도 적극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선발방법과 재능의 면면

NiziU의 멤버는 3단계의 심사로 선발이 진행됐다.
제1차는 일본의 8개 도시·미국 2개 도시의 지역 오디션이다.
여기서 먼저 응모자 약 1만명에서 26명이 뽑혔다.
제2차는 일본에서의 4박 5일의 합숙에 있어서의 미션으로 절반인 13명으로 좁혀졌다.
그리고 최종 오디션에서는 한국으로 건너와 
반년에 걸쳐 여러 과제를 거쳐 데뷔할 9명이 가려졌다. 
이 개요만으로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든 프로젝트임을 알수있을 것이다.

평가기준도 처음 제대로 명시됐다. 심사원은 기본적으로 박진영만 해당된다.
평가기준은 댄스, 보컬, 스타성, 인품 등 4가지로 
참가자들은 팬던트에 이 4가지 큐브를 모아야 한다는 목표다.
이렇게 해서 선택된 NiziU의 9명은 프로그램을 보고있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당연한 인상이었다. 

특히 리더인 마코는 한참 일찍 데뷔할 것이 확실시되는 실력을 지녔다.
춤과 보컬이 모두 높은 수준이었을뿐 아니라 리더십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다.
최종 오디션의 후반부에서는 아마 의도적으로 실력이 하위인 멤버를 
마코의 그룹에 넣어 리더로서의 자질을 찾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미이히와 리마도 일찌감치 재능을 보였다. 미이히는 가창력으로 재능을 보였고 
리마는 높은 수준의 랩을 선보였다. 특히 리마의 랩 스킬은 일본에서는 드문 것이다.

10년대 글로벌 대중음악 장면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힙합이었지만 
오래된 락사운드를 고집하는 일본의 메이저씬은 그 범주밖에 있었다.
('일본 락'이라는 호칭은 바로 그 폐쇄성을 시사한다.)
K-POP에서는 아이돌도 당연하게 받아들인 랩을 
일본에서는 활용할수있는 인재가 없었다. 리마는 그것을 능숙하게 해낸다.
그가 일본을 대표하는 힙합 MC Zeebra의 딸인 것도 물론 무관치 않을 것이다.

정해진 레이스는 아니었다
 
이, 마코, 미이히, 리마 3명은 원래 JYP 연습생이었다.
마코는 2년 7개월, 미이히와 리마는 7개월간의 훈련을 거쳐 이번 오디션에 참가했다.
덧붙여, 과거에 다른 프로덕션의 연습생이었던 존재도 있다.그것이 마야다. 
그녀는 빅뱅이나 2NE1, 블랙핑크를 낳은 YG 엔터테인먼트 재팬의 연습생이었다. 
이들은 애초부터 데뷔는 확실한 실력을 갖고 있었다. 
이미 가창력과 춤의 기초가 탄탄하게 잡혀있었다.

그것은 이 프로그램 자체가 데뷔전의 그룹의 쇼케이스인 것도 의미하지만
결코 정해진 레이스인 것도 아니다. 최종 오디션에는 또 한명의 JYP 연습생 윤아도 참가했다.
일한 혼혈인 그녀는 한국어도 능통했고 기초력은 확실했다.
하지만 무대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지막 순간에 탈락했다.
다만 윤아는 앞으로 아마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승승장구하며 데뷔할 가능성도 있다.
과거 식스틴에서 탈락해 TWICE 멤버가 되지못한 가운데 
현재도 솔로로 활약하는 前 I.O.I의 소미와 IZ*ONE의 채연, ITZY의 채령 등이 있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수시로 진행되는 K-POP에서는 재도전할 기회도 많이 남아있다.

기술에 뒷받침된 정확한 조언

이러한 멤버 선발의 과정에서 보여진 것은 JYP의 꼼꼼한 제작 체제다.
엄격한 선발 과정뿐 아니라 그들을 평가하는 J.Y.Park의 발언에 의해 드러났다.
NiziU 탄생의 프로세스와 함께 주목받은 것은 그의 프로듀스 자세였다.
기본적으로 온화한 성격의 J.Y.Park은 전형과정에서 연습생들에게 
상냥하게 포인트를 주는 평가를 한다. 때로는 꽤 따끔한 지적도 있지만
그것은 결코 감정적인 질타가 아니라 기술에 뒷받침된 적확한 조언이다.

예를 들어 최종 오디션의 개인레벨 테스트에서 보컬이 불안정했던 윤아에 대해 
J.Y.Park은 기술적인 문제점을 이렇게 꼽는다. "쉽게 말해 숨쉴때 아랫배로 
숨을 깊이 들이마신뒤 배를 꽉 채우고 목은 완전히 힘을 뺀 상태에서 
울리는 소리가 납니다. 지금은 울리는 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J.Y.Park의 코멘트에서 눈에 띄는것은 이러한 기술적인 지적이다.
칭찬할 때는 싱글벙글하며 찬사를 보내고 동시에 기술적인 조언도 적확하게 한다.
그 음악과 마주보는 자세, 프로듀스 능력이 실은 이 프로그램의 최대의 볼거리였다.
덧붙여 거기서는 단지 프로듀서가 하라는 대로 하는것은 아니다.
결코 참가자의 개성이나 자주성이 무시되는 것이 아니라
각 미션에서는 멤버끼리 서로 이야기하여 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목표로 하는것이 목적이며 본인의 표현력도 중시된다.

J.Y.Park의 인격뿐 아니라 이러한 음악을 제대로 만들어가는 
프로페셔널한 체제야말로 일본 시청자에게도 널리 어필했다.
일본사회에 대한 K-POP의 프레젠테이션도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음악과 제대로 마주하는 K-POP의 자세는 이전에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시리즈에서도 볼수 있었다. 일본에서는 AKB48 그룹의 멤버가 도전해 
IZ*ONE을 낳은 PRODUCE48로 Mnet이 요시모토와 함께 올해 JO1을 낳은 
PRODUCE101 JAPAN이 잘 알려져 있다.

이 프로그램들이 일본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것은 
퍼포먼스의 능력을 평가기준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그것은 최근 10년 정도의 일본의 아이돌 씬과는 크게 다르다.
AKB48 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의 아이돌의 상당수는 
트레이닝하지 않고 스테이지에 올라 노력하는 모습을 메인 컨텐츠로 해왔다.
그래서 요구되는 것은 노래와 춤의 능력이 아니라 인격과 팬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그 동안은 CD에 악수권을 붙여 차트를 해킹하는 수법으로도 충분했다.
그러나 그 비즈니스 모델이 이제 종말을 맞고있다.

힘을 잃은 일본 걸그룹

NiziU가 대주목을 받는 한편, 일본의 걸그룹은 나날이 힘을 잃고있다.
우선 AKB48그룹은 인기멤버들의 잇따른 졸업과 NGT48 비리로 인해 풍전등화다.
NGT48 그룹도 노기자카와 게야키자카에서 인기 멤버가 졸업 탈퇴해 
앞으로 난관이 예상된다.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싱하는 이들 대규모 그룹은 
멤버 교체로 인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을 본래의 목적으로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것이 잘 되지 않고있는 실정이다.
그룹을 많이 만든것도 팬들이 분산되는 요인이었다.

그 이상으로 K-POP 인기로 데미지를 받은것은 퍼포먼스에 힘을 쓰고있던 그룹이다.
구체적으로는 EXILE의 여동생격으로 LDH가 낳은 E-girls와 
아무로 나미에나 SPEED를 낳은 라이징 프로덕션에 의한 페어리즈다. 
E-girls는 연내 해산할 것을 발표하고 페어리즈도 멤버 5명중 3명이 
소속 프로덕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존속은 불투명하다.

동시에 2011년에 데뷔한 이 양그룹은 여성층을 타겟으로 해
아이돌에게는 입힐수 없는 스타일을 컨셉으로 하고 있었다.
특히 중점을 둔것은 춤이다. 실제로 이들의 퍼포먼스 레벨은 결코 낮지않아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다.
E-girls는 데뷔 직후 호조를 보였지만 결국 두 그룹 모두 대박을 터뜨리지 못했다.
상황적으로는 전국시대라고도 불린 아이돌 붐과 
해마다 인기를 늘려간 케이팝의 사이에 끼여버렸다.

특히 페어리스의 실패는 현재 J-POP의 한계를 간결하게 보여준다.
잘 훈련된 멤버들의 능력은 일본 최고수준이었지만 
프로듀싱은 미주에 미주를 거듭했기 때문이다.
그 음악성은 90년대 후반의 SPEED로부터 그다지 나아가지 못했고
최근에는 유로비트 커버까지 했을 정도이다.

LDH도 라이징도 90년대와 2000년대에 일세를 풍미했던 프로덕션이다.
하지만 이들의 프로듀싱 능력은 2010년대 들어 케이팝을 따라갔다.
이는 극히 상징적인 사태다.

스타를 목표로 한다면 한국으로
 
지금 생기고 있는일은 지극히 심플하다.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은 
일본 음악계 프로덕션의 제작능력을 믿지않고 속속 한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TWICE의 일본인 멤버 3명을 비롯해 IZ*ONE 멤버로 활약하고있는 AKB48그룹 3명, 
그리고 한국으로 건너와 각각 데뷔한 AKB48의 
다카하시 슈리와 다케우치 미유 등이 그렇다.
이들은 좀 더 높은 레벨을 지향하며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했을 뿐이다.

NiziU는 이러한 맥락의 연장선상에서 생겨난 그룹이다. 
K-POP의 신장과 J-POP의 퇴조, 그 거리는 해마다 벌어져가고 있다.



번역기자:Pari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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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OEI 20-07-19 10:00
   
이러다 왜구 좋은 일만 더 시켜주는 건 아닌지 진지한 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totos 20-07-19 10:04
   
문화 침공은 타격이 큽니다 ㅎㅎ
상하 관계가 바뀌거든요.
          
poongjun 20-07-19 10:44
   
좋은 것은 뭐든 지들 꺼라고 우기는 왜구들에게 과연 문화침공이 가능할런지
               
라묜에소주 20-07-19 13:10
   
문화 수출은 좋은거지만 손바닥 듸집어 버리는 중국과 일본은 제외해야죠 ㅋㅋㅋ
               
신서로77 20-07-19 21:23
   
K팝을 잘모르시는듯..북미 남미 유럽 아프리카에 이미 ...
                    
ㄴㅇㅀ 20-07-20 14:04
   
일본을 잘 모르시는듯 ㅋㅋ
     
ckseoul777 20-07-19 16:58
   
박진영이 뭘하든 다 좋은데  문제는 왜
하필 일본애로들로만 그롭을 만들었는지
일본의 날조 조작 사기 구라는 항상
문제시 된것처럼 언제 또 뒤통수를
맞을지도 모른다는것
며칠전에도 니혼TV 아침방송 슷키리에서도한국에서 생활하는니지인가?니쥬인가?
멤버들의 보여주면서
스타일들이 K-POP 아이돌처럼 바뀌었다라며 11월달에 출시되는 정규앨범을위해
열심히 연습하고있다 일본 무대에서도
서고싶다라고 요즘 아침방송인슷키리에서는 매일같이 한국소식을 전해주고
있는데  안하던일을 요즘은 계속해서
하니까
또 예전처럼 일본연예인들이 후지TV는
한국방송국인가?하고 말했던 당시가
떠오르네요
          
쌈무사나 20-07-19 20:49
   
우리나라 국회의원 득표도 실시간 방영하는 나라인데,
니쥬관련 방송가지고 한국 방송국인가? 이런 당시를 떠올릴 이유는 딱히 없죠
니쥬 아니라도 주구장창 정치적으로 우리나라 방송 끊임없이 내보내는 나라에요
그리고 하필 일본애들로만 만든 이유는 일본 음반 시장이 세계 2위의 큰 시장이기 때문이죠
sldle 20-07-19 10:05
   
일본에겐 무조건 이득임........
그동안  일본은  쿨재팬전략으로 세계에 일본문화를 알리기위해
 한국의 한류라는 아성을 무너뜨리려고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별질알 다하고 했지만
  결국 일본은 돈만 왕창날리고 적자만 기록했는데

때마침 니지프로젝트라는것을 통해
한국프로듀서에 푼돈 쥐어주고,
 일본인을 케이팝스타처럼 전원 양성시켜주고, 그것도 일본어로 당당히 부르며
 웬간한 한국아이돌보다 더 많은 조횟수와 좋아요를 유튜브에서 받았으니,
일본으로선 그야말로 봉잡은거죠.
     
쥐솁시뇰리 20-07-19 12:17
   
니쥬가 제이왑 그룹인데 무슨 푼돈 드립을...;;;

니쥬가 일본에서 흥행하면, 그 소속이 JYP Entertainment 인데
수익이 제이왑으로 들어오지 소니뮤직으로 갑니까?
물론 합작이므로 그들에 지분이 있기야 하겠지만
          
PONPURA 20-07-19 13:34
   
그런 마음으로 조선통신사 보내고 거하게 뒷통수를 후두려 맞았지
               
쥐솁시뇰리 20-07-19 13:41
   
이건 뭔 소리인지 ㅋㅋㅋ
                    
PONPURA 20-07-19 15:01
   
다른 댓글만 읽어봐도 이해가 갈 것을 ㅉㅉㅉ
                         
쥐솁시뇰리 20-07-20 01:01
   
푼돈 드립이 있길래
계약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 놨더니
무슨 통신사 드립을 ㅋㅋ

거기가 더 나아가 다른 댓글을 읽어 보라고?
다른 댓글에 계약 구조상 푼돈에 관한 설명이 있나?

본질에 관해서 댓글을 달던 가 ,비판을 하던 가
무슨 밑도 끝도 없는 궤변에 연속이니 ㅉㅉㅉㅉ
          
소마신 20-07-19 15:20
   
소니뮤직 소속인디
               
ckseoul777 20-07-19 17:34
   
소니와 떡고가 서로 윈윈하며 맞는게있으니계약을했겠죠
               
쥐솁시뇰리 20-07-20 00:55
   
NiziU의 역사적 개요는 2018년 JYP 2.0에서 박진영이 발표했던 케이팝의 세계화 3단계인 현지화를 통한 세계화'GLOBALIZATION BY LOCATION'일본 진행 프로젝트로 결성되었으며, 현지화 선례인 보이스토리 그룹이 있다. NiziU는 2020년 6월 30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프리 데뷔 하였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일본 활동시 앨범판매 및 그룹의 관리를 위해 로컬 레코드 레이블 소니 뮤직과 협력관계에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NiziU
               
jow1227 20-07-20 04:41
   
소니뮤직 아니고 JYP 재팬 소속이고
활동지분도 전부 JYP임.
일본애들 속이고 일본돈 쓸어담으려고 간거임.
     
너두 20-07-19 19:30
   
개소리 적당히 해라  방구석 조ㅈ문가들~
새콤한농약 20-07-19 10:07
   
상급 문화를 주류로 가지고 있으면서 하급문화국에서 돈다발 살랑대니 하청이나 하는 넘이 있으니..
볼프강개태 20-07-19 10:28
   
헤게모니 장악이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저네들 가치판단 기준을 "한국기준" 으로 맞추는거.

우리가 많은 분야의 가치판단기준을 미국의 시점에서 기준을 삼으려 하는것처럼요.
중국살아 20-07-19 10:32
   
잘 보았습니다. 번역글 감사합니다.
III복불복III 20-07-19 10:34
   
잘봤습니다
YaNNi 20-07-19 10:36
   
일본에 만드는건 좋은데, 노하우까지 알려주는건 조심 조심...
Cakia 20-07-19 10:43
   
잘봤습니다
sasimigosu 20-07-19 10:44
   
조금 걱정도 되는게 사실입니다.. 옛날 백제가 일본에게 문화를 전수해주고 지금와선 자기들이 마치 원조였다는식으로 왜곡하는 민족에게 뭐든 하나라도 가르친다는건 위험하다고봅니다.. 일단 내수가 되는 나라라서 어느정도 가르쳐서 노하우를 알려주면 그다음부터는 우리의 라이벌이 될 가능성도 있어요.
화려한외출 20-07-19 10:46
   
* 비밀글 입니다.
     
마법영혼 20-07-19 10:49
   
저들한테 한개를 알려주면 10배로 뒷통수 치는 나라에유...저런나라는 거리를 멀찍이 둬야함..
          
ckseoul777 20-07-19 17:09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어떻게든 한국의일이라면사사건건
반대만하고 뒤통수를 치는 그런
종자들인데 후에 니쥬는 처음부터
K-POP이 아닌 J-POP이었다고하면
떡고는 어떻게한것인가?
SM이수만도 항상 중국애들에게
그렇게 당했는데도 계속해서 중국애들
쓰고 연습생시켜 뎌뷔하고나면
계약문제로 소송걸고 중국을돌아가
한국에서 왕따당했다 욕만가르쳐주고
우울증이왔다면서 뻔뻔하게
질질짜면서 한국의 나쁜소리나하고
제발 뒤통수맞지않기를바란다!!!
          
JethroGibbs 20-07-20 16:58
   
동의합니다
궤도 20-07-19 10:51
   
잘 봤습니다.
구름바라기 20-07-19 10:54
   
잘봤습니다
이해한다 20-07-19 11:01
   
흥망성쇠의 또다른 예시를 보여주겠군요.
상세하게 말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으며, 앞으로 격을 지옥에서 조금씩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공개일 것이며, 공개된 기록은 가치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인생재발신 20-07-19 11:01
   
넷우익 악플보는 맛에 사는데... 없네요 ㅜ.ㅜ

그래도 잘봤습니다^^
     
허까까 20-07-19 14:07
   
내용이 길어 칼럼/반응 따로 올리신대요.
서클포스 20-07-19 11:02
   
JYP  가  한짓은 사실상 첨단 과학 기술 전수 한거랑 똑같은 짓임..

하물며 한류의 영향은 단순한 문화 그 이상의 가치임..  각종 기업 및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건데

마치 그동안 이룩해온 모든 한류 이미지와 노하우를 자기껏인양 막 일본 J-POP 키우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짓임..
나만바라바 20-07-19 11:05
   
적국에 미사일을 안겨준 셈...돈때문에 모국에 피해를 주면 안됨. JYP 불매운동 해야함!!!
TOUCH 20-07-19 11:06
   
돈 때문에 K POP의 모든 노하우를 일본에 전수 해준 꼴...
 
돈이라면 나라도 팔아 먹을듯
sunnylee 20-07-19 11:07
   
융합은.. 동등내지는 상대적으로  서른 다른 좋은점이 합칠때 쓰는 용어고...
이건 그냥 노하우...전수
옛부터 한국 사람은 정이 넘 많음... 헐벗고있던 것들.. 가르쳐주니.
문제는 재들은 퉁수가 종특이라.. 그닥.
끄으랏차 20-07-19 11:09
   
저는 이게 오히려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젊은 층에 우리 음악 수요가 있고
전반적으로 우리 문화가 주는 영향이 장기간 계속해서 확대되어 가는 추세인데.

문화란건 결국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거예요.
다음 세대는 결국 우리 음악에 영향을 받은 일본 음악이 나온다는거죠.
이렇게 등장하는 일본의 새 바람은 절대 우리나라의 영향이라고 하지 않을겁니다.
자기들끼리의 자생적 노력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말할게 당연합니다.

입장을 바꿔서 우리나라 음악도 팝등의 해외음악에 그렇게 영향을 받았지만
너네 자생적인 음악이 아니라 영향 받아서 나온거잖아. 라고 지적당한다면 폄하로 받아들이겠죠.

이런 문제때문에 오히려 박진영이 저러고 그게 성공한게
하나의 분기점이자 이정표를 세운거라고 볼 수 있어집니다.
당장 저 칼럼에서도 이런걸 한국의 방식이라고 명확하게 얘기하고 있듯이요.
이게 흥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앞으로 이런 방식과 느낌을 한국이 오리지날이라는 대중적 인식이 있게 되는 상황이죠.
흑곰국 20-07-19 11:10
   
어디 특허가 있는것도아니고/.
스카웃해가면서 돈 좀 쓰면 다 알아낼수있는걸 왠..
팰거면 일본진출해서 일어로 노래불러 선진문물을 전파하는  아이돌들도 패버립시다.
엄청난녀석 20-07-19 11:17
   
K pop이란 파이를 키웠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젠하이거 20-07-19 11:39
   
JYP의 파이는 키우지만  KPOP의 파이는 일정부분 JPOP에게 내주는
딜이라고 보시는게 더 맞을겁니다. 

장사꾼들 사이에 딜은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야 이루어지지
한쪽만 일방적으로 이익을 얻는 딜은 없습니다. 
어떤  부분은 이득을 취하고 어떤 부분은 이득을
내줘야 합니다.

즉 JYP는 이득을 보지만  KPOP은 손해를 보고 JPOP은 이득을 취해야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딜
중화참 20-07-19 11:17
   
제들은 여러가지로 피지컬이 딸려서 한계가 있어 보이네요 뭐 아시아권에선 좀 통할지도 모르겠네요
호니 20-07-19 11:23
   
박진영이 k-pop 노하우를 알려주는데 수년은 걸릴테고
노하우를 전수받아도 박진영이라는 배경없이 k-pop 스타일을 고수하기엔 일본내 기득세력의 반발도 만만치 않을거임
결국 니쥬 같은 그룹을 더 만들려면 jyp의 힘이 필요할거임
그림그리기 20-07-19 11:25
   
재밌는 내용 잘 봤습니다 ~^
일빵빵 20-07-19 11:34
   
잘봤습니다 .
cjfekdrks 20-07-19 11:34
   
jyp 이넘아 꼴보기싫음
침묵엄날 20-07-19 11:38
   
친절하게 Kpop의 대체제를 일본에 공급한 JYP

우리나라 업체가 기술제휴로 소니 핸드폰 품질 향상시켜준 꼴
감자밭 20-07-19 11:50
   
JapYP
호난사 20-07-19 11:52
   
저런 칼럼 써봤자지 ㅋ 일본 사람들이 받아들이겠냐 보나마나 정신승리 하면서 현실부정 하겠지 좀있다 올라오는 반응도 대부분이 다 현실부정+정신승리 예상
젠하이거 20-07-19 11:52
   
이런거 보면 아무리 잘났다고 자화자찬 해봐야 시장 크기가 결국엔 갑임
일본시장에  런칭할때는  일본인들한테 거부감 안들게하고 잘보이기 위해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해야하고
한국시장에  런칭할때는 곁다리 걸쳐서라도  일본인들 환심사기 위해서
한국인들 눈치를 보기는 커녕  일본인들 2~3명씩 넣어야 국제적이고 쿨한거라고 
세뇌시키고  주입 시켜야함
하늘나비야 20-07-19 11:56
   
JYP 일본 키워서 뭐할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전쟁준비하라고 지원 해주고 싶은 건지 ..
     
ckseoul777 20-07-19 17:26
   
트와이스로 엔의맛을봤는데 그달콤한맛을 잊을수가없는거죠^^♡
비안테스 20-07-19 12:09
   
일본애들 잘 쳐서 스타로 만들어도 쟤네들은 처음에만 고맙다고 할 뿐 좀 지나면 지네들이 잘해서 스타가 되었고
 그렇게 되는 장법이 일본것이고 다른 나라보고 표절핬다며 우길거 같다.
 어디서 많이 본 패턴이라고?
 지금까지 일본이 대한민국에게 한 모든 패턴
     
ckseoul777 20-07-19 17:37
   
격하게 공감되는글이네요^^
KNVB 20-07-19 12:22
   
저는 니지 프로젝트가 유투브에 한국 자막으로 있길래 시청했는데, 식스틴이랑 포멧은 유사합니다. 비유하자면, 식스틴이 진라면 매운맛이라면, 니지는 진라면 순한맛이랄까요. 여기 분들이 케이팝의 노하우가 유출되면 어쩌나하고 걱정 많이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문화 부분의 개인의 아이디어, 생각의 자유, 창작에 관한 부분은, 중국이 삼성의 기술자를 돈주고 매수해와서 똑같이 공정찍어내듯이 간단하게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그것을 일본인들이 원하지 않습니다. 만약 일본인들이 보고 베끼려고 했으면 식스틴이 방영된 2015년 이후, 그럴 시간은 많았다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본인들의 아이돌을 보는 시각이 한국과 다릅니다. 남성의 쾌락을 위해 여자는 귀여운 행동과 순종적인 태도로 남성들에게 복종하는 것이다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 대신 남성은 여자를 위해 돈을 쓴다는 개념이죠. AKB와 악수 시스템이 그것입니다.
     
KNVB 20-07-19 12:22
   
문제는 그게 일본 사회 전반의 지배적인 분위기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기의 크고 작음의 차이일뿐, 사라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일본 중년 남성이 10대 어린 여자애의 손을 돈주고 합법적으로 주물럭거릴수 있는 시스템은 일견 역겨워보일지 모르지만, 엄연히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소녀시대, 카라 등이 일본에 진출하고 외국 그룹으로는 나름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접촉 상법 시스템의 존재는 그와는 별개로 여전히 건재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또, 한국에서는 단지 AKB, 노기자카, 케야키자카 같은 언론에 보도되는 아이돌만 알지만, 일본 각 지역별로 이름 없는 지하 아이돌이 엄청 다양합니다. 그 수요층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일본 남성의 성적 욕구는 영원하기 때문이죠.
     
KNVB 20-07-19 12:24
   
아이즈원이라고 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 그룹의 경우, 한국에서 내는 뮤비, 노래와 일본에서 내는 그것의 질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모두 아실 겁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일본이 뮤비에 넣을 돈이 없어서? 아닙니다. 향후 일본이 중국처럼 한국의 PD, 작곡가, 스타일리스트 등 제작진 일체를 통째로 매수해서 한국의 케이팝을 똑같이 베낄까요? 중국은 이미지 자체가 짝퉁으로 유명해서 체면불구하고 그렇게 할수 있을지 몰라도, 일본은 국제적인 시선, 국가의 자존심 등이 맞물려 그렇게 노골적으로는 못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의 아이돌 수요층 자체가 한국과 다릅니다. 일본은 남성우월적이고, 남성의 구매력을 노골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상품을 계속 만드는 겁니다. 일본에서는 그게 돈이 되니까요.
     
KNVB 20-07-19 12:24
   
그런 이유로 저는 니지 프로젝트가 한국이 제작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후속타가 일본에서 나올거라 보지 않습니다. 니지 프로젝트를 보고 느낀 거지만, 이건 한국에서도 박진영이니까 가능한 겁니다. 과거 소녀시대, 카라가 일본진출할때 중소기획사도 나도 한다처럼 우후죽순 일본에 갈수 있는게 아니죠. 누가 일본에서 불러준답니까? 박진영의 경우, 일본인이 포함된 트와이스를 길러낸 실적이 있으니까, 일본에서 제작을 부탁한거구요. 설령 누군가 박진영처럼 하고 싶어도, 이미 니지 프로젝트가 성공한 만큼, 그 짝퉁이라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고, 니지 프로젝트보다 더 퀄리티있게 만들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이 기획이 JYP와 소니뮤직의 동상이몽으로 시작되었겠지만, 결국은 JYP의 의도대로 일본이 더욱 케이팝의 영향에 종속되는 쪽으로 갈거라 봅니다. 어쩌면 애초부터 소니뮤직은 중간에서 돈만 벌면 상관없다는 생각이었을수도 있구요. 소니뮤직은 중간에서 홍보, 유통만 할뿐, 직접 그룹을 제작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퀘이샤 20-07-19 19:07
   
니지 프로젝트의 전/후 사실관계와 일본 내 사회적, 문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좋은글은 방/연게시판에 적어주세요. 문방구 이어폰으로 유투브 꽁짜 음악 듣는 못난 대중에게 깊은 깨닮음을 주세요.
     
ckseoul777 20-07-20 20:02
   
이번에도 어김없이 노래끝에 그놈의 JYP개인적을로 노래마다
JYP쓰는게 왜이리싫은지!!!모르겠네요
100렙가즈아 20-07-19 12:52
   
박진영이가 헛짓거리해서 일본 아그들 엔돌핀 팍팍 나오것네 ㅋㅋㅋㅋㅋㅋ

쪼빨랐다고 일본 아그들 기분 째지게 하는지 모르겠네,,,ㅉㅉㅉ

침몰하고있는 jpop에 동아줄을 내려주시는 jypㅋㅋㅋ
라묜에소주 20-07-19 13:12
   
이미 야후 제팬 반응은 우리도 실력은 전혀 딸리지 않고 프로듀싱만 잘하면 케이팝 넘어선다는 댓글 많음 ㅋㅋㅋㅋ
     
ckseoul777 20-07-19 17:32
   
여기에서도 급조된 아이디어로 들어와서 그런식으로 빨아되는 일뽕들않죠
적응이 안되 바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일뽕들도많죠
바두기 20-07-19 13:23
   
잘봤습니다.
난장민 20-07-19 13:31
   
jyp니깐 걱정하지 않음. 일본에서나 그렇게 보지. 한국에서 jyp의 평가는 이미 극명하기 때문에. jyp는 재능있는 애들 모아다 '트레이닝' 시키지 않는 걸로 유명함. 데뷔때 재능만으로 밑바닥까지 긁어모아 인기몰이하다가 단물 다빠지면 방치하고 계약기간 끝나길 기다리는게 수순임. 아티스트로 성장시키지 않고 반짝하는 재능의 편린으로 돈만 끌어모으는게 끝. jyp 소속에서 재계약률이 현저히 뜰어지는 이유기도 하고 지금까지 키워온 아이돌들 어떻게 몰락해갔는지 보면 암. 프로듀싱 능력은 4대기획사 중 제일 아래라고 보면 됨. 트와이스도 인기 좀 얻으니 신나게 2년간 굴려먹고 지금은 방치 수준. 애들은 춤도 노래도 전혀 발전하지 않고 데뷔 때 그대로임. 오죽하면 이번곡은 트와이스 내쫒을려고 일부러 그리한거다란 소리가 팬들 사이에서 나올정도니.
     
mac10 20-07-19 13:35
   
모지...이런 부류들은?? 진짜 타기획사 알바들인가
JYP 연습생 출신이란 타이틀 자체가 곧 중소기획사에 스카우트되는 스팩이되는 시대를 살아온거 맞음?ㅋ
     
갈천마을 20-07-19 16:35
   
애초에 jyp는 아티스트 키울 역량이 없어요. 그저 춤추고 노래하는 인형을 원하죠. 그나마 스트레이키즈는 가능성있음. 그친구들은 실력있고 트렌디하고 음악좋더라구요.박진영이 크게 터치않해서 좋음. 지금까지 해외에서 성공한 jyp아티스트는 한명도없어요. 그냥 아시아권에서나 통하죠. 애초에 박진영 본인도 흑인음악 따라하는거에 불과해서 뭐 ㅋㅋ
          
퀘이샤 20-07-19 19:38
   
1차원적 대뇌 망상 멍꿀소리도 식상하다.
JYP가 원픽은 아니지만, 기업 윤리, 가치관 적으로 JYP만한 대형기획사가 어딨냐.

S*은 시스템 내 소모품이고 소속가수 관리안하고 멘탈 약해서 팬에게 큰상처주고
Y*는 정글의 법칙으로 죄다 야수들 만들어서 사회면 이슈로 자주 등장하고
장점과 인성을 보고 팀간 단점 보완해서 성장하라는 건 JYP 밖에 없지.
붕어도 아니고 작년에 엔터업계의 대형 사건/사고들 잊은거야?

해외 성공기준이 뭐냐. 실속없는 문방구 이어폰의 유투브 무료충 구독?
JYP 주식이 오르는 이유는 해외 실적이 높고 향후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인데.
실적, 결과를 부정하려면 감사라도 해봐라. 쯧쯧
               
갈천마을 20-09-04 00:44
   
jyp 그놈의 공기반소리반 개소리나하고다니는데 뭔 ㅋㅋㅋㅋㅋㅋ. 알켈리로 몇년을 우려먹는지. 인성챙기는거야 좋죠. 근데 뭐 아티스트역량이 없는데 무슨놈의 세계화를 노림? 그냥 자기입맛에맞는 댄스가수만드는거뿐이지. 그래서 비도나온거고
     
무까리 20-07-20 04:23
   
원더걸스가 밴드까지하고  본인들 자작곡으로 음원 휩쓸고  대중음악 평단에서 상받고  수지도  본인 자작곡으로  곡 내고  트와이스도 벌써 본인들 자작곡이 열곡 넘게 앨범에 실린거  모른척 하느라 힘들죠?
선미가 거의 자작곡으로 컴백하는데  인터뷰에서  박진영이 가수 오래할려면  곡 잡업할줄 알아야
한다고 해서  꾸준히 배웠다고  한거  모르죠?
오히려 엠셈이나 와이지 걸그룹들이 본인들 곡작업 거의 없는데
블핑은 힙합 그룹이라면서  랩 한줄도  써준데로 하는게 팩트인데 ?
진짜 안티짓도 적당한 사실을 넣어줘야  속아주지  ㅋㅋ
백예린. 박지민도  본인들이 곡 만들어서  앨범내게끔 회사가 유도헸단가 팬들은 다 아는데 ㅋㅋ

제왑이 소속 아이돌들에게도  꾸준히 곡 잡업하게 만드는게 절대 팩트임
그건  아이돌들  작업물로 결과가 다 나온거라서  반박할것도 없음  ㅋㅋ
소리야 20-07-19 13:32
   
박진영 노래 너무 별루던데 일본은 어떻길래 저게 먹히지?
     
허까까 20-07-19 14:09
   
박진영 노래 너무 별로라기엔 국내 저작권료 + 음방 1위 횟수 1위가 박진영입니다;;
     
ckseoul777 20-07-19 17:41
   
일본판 MV비디오가 떴는데 전형적인 JYP스타일이고 또 다시 JYP가등장합니다
일본애들 9명이 지금의 K-POP아이돌처럼 헤어 메이겁  스타일까지 똑같아요
1lastcry 20-07-19 13:43
   
한국 엔터의 트레이닝 시스템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
     
ckseoul777 20-07-19 17:56
   
이번에 뽑은애들은 K-POP 아이돌의 동경하고 절심함이가득차있는
아이들입니다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 뽑인애들은 따라갈것같은 그런느낌이네요
그런데  원래 떡고가 여자아이들어게  이렇게까지 친절하고 상냥하고 따뜻했나오?
전에 god의 김태우가 녹음할때 너무못해서 바같에나가 무릎끓고 손들고 있으라고했다던데 지금 일본에서는 떡고같은 상사라면 회사에서 일하는게 행복할것같다
따뜻한 오빠같다  아주 떡고의 칭찬이 하늘을 찌르는데왜그리 근질근질거리는지?!
          
쌈무사나 20-07-19 20:53
   
원래 그랬습니다
jyp가 원걸도 그만큼 챙겼고 twice도 그만큼 챙겼죠
방송 몇개만 찾아봐도 아실 듯
그리고 방송은 항상 대상을 미화하기 마련이고 이미지 팔이로 먹고 사는거죠
방송에서 엄청난 능력자에 상냥하고 멋진 상사로 작정하고 미화했는데 당연하거죠
드라마에 나오는 남주 사랑하는 여고생들 보고 질투하는 것처럼 왜그러시는지?
               
ckseoul777 20-07-20 04:51
   
ㅋㅋㅋㅋㅋ 설마요^^ 무슨 농담도  질투라니요~소속 남자아이돌과 같은
소속인여자아이돌에게 하는행동이 차이가나는것같다고 말인데요
자스민 20-07-19 13:44
   
일본 아이돌계를 뿌리까지 바꿀 사건이된거죠
스크레치 20-07-19 14:06
   
번역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무공 20-07-19 14:11
   
일본인 그룹 키워주고 유명하게 해주는 게 좋은 일이 될지 모르겠네..
니들 기획사 한국 연습생이 불쌍하다.
     
우리는어디 20-07-19 15:01
   
국적물문하고 이미 한국시장은 포화이기에 데뷔하기가 무척 어렵죠.. 더군다나 외국인이면 타지에서 고생하다 본국가서 다른거 시작하기엔 가혹하기도 하고.. 어쨋건 케이팝 동경해서 합격 한 애들이기에 한국인/일본인 구분하며 배척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종달새 20-07-19 14:18
   
저스틴 비버, 아델, 원디렉션 제작자나 소속사가 누군지 아시나요? ㅋㅋ 다들 연예인 노래만 듣고 그 사람만 알지, 뭐 외국에서 누구 노래냐 누가 제작했는지는 관심없음~ 가수본인이 작사,작곡했다면 모를까 지금도 일본방송에서 니쥬 한국 언급도 안하고,
그냥 일본에서 세계를 목표를 하는 그룹이라고 소개됨
     
ckseoul777 20-07-20 14:15
   
제대로된 정보나보고 글을쓰세요
여기 매일깉이 니쥬에대해서 TV에서
나오고 이번에 떡고가만든 곡이 출시되지도알았는데  유례없이 오리콘차트등
세부분에서 1위를차지하고있는데
어디 일본 지방방송보나요?
Tarot 20-07-19 14:25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에서 만들어서 한국시장에 침투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이미 한국의 제작자들은 더 넓은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일본에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은 한국처럼 일본이 혁신을 할까봐 겁내지만 일본이라는 나라가 혁신을 거듭하는 문화 역량이 있었다면 이미 미국을 넘어섰을 겁니다. 그들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박진영이 그런걸 할 수 있었던거죠.
다시 말해 일본에서 일본에선 안통하니까 안하는게 아니라 못했던 겁니다. 못했던게 한국인의 손으로 가능해진다?

그럼 세계적인 명장들을 한국에 데려온다고 한국전체의 축구수준이 올라가나요? 그 국가대표나 그 팀은 올라갈지 모르나 전반적인 지도자의 수준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그냥 돈벌이 입니다. 일본은 이제 한국에 문화종속이 됩니다.
iamafool 20-07-19 14:37
   
잘봤습니다.
황룡 20-07-19 15:34
   
잘봤습니당~!
강남토박이 20-07-19 15:53
   
잘봤습니다.
warning 20-07-19 16:27
   
잘봤습니다.
수염차 20-07-19 16:27
   
문화란 차면 넘치는것
이웃국가인 일본으로 전수되는걸 누가 막겟나
아베가 금한령 내리기전엔 불가능.....
그나저나 진핑이형 금한령 해제 언제할려나.....꽤 길게 버티네....
원형 20-07-19 16:31
   
여기서도 일본은 혈통론이 나오네
산사의꿈 20-07-19 16:44
   
어느한곳에만 몰빵하면 도태됨
그냥 제왑은 일본에서 사업하기 편하고 돈벌기 쉬으니 단물만 빨겠다는 전략..
그러다 도태되든지 아니면 일본에서 완전히 자리잡든지 둘중 하나죠.
일본은 아직도 팩스를 쓰는 나라니까요. 그만큼 늦어요.

그러나 방탄이 어떻게 떳나요? 자본으로?
순전히 sns소통으로 월드스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중소 기획사에서 이런 인재를 배출하지 말란 법은 없어요.
그래서 어느한곳에만 치중하면 자국에선 도태될수 있다는거죠.
과거처럼 특정 미디어에만 집중하는 시대는 지났죠.
방탄이 그 좋은 예고요.

국내 중소 기획사들이 역량만 갖춘다면 얼마든지 발전가능한 환경이
베이스로 깔려있다는 이야기죠. 쉬운건 아니지만 과거보단 좋은 환경
아리온 20-07-19 17:07
   
잘 봤습니다.
구레나룻 20-07-19 17:09
   
잘봤습니다.
삶의여정 20-07-19 17:51
   
훗날...박진영이는 K-POP계의 매국노가 될지도....
JYP 내부 사정이 어려워 경제적 이해관계로 소니와
손잡고 프로젝트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단순 걸그룹
육성이 아닌 걸그룹 프로모션의 기획과 노하우를 전부
전수해준 댓가는 몇년 안가서 뼈저리게 돌아올지도 모른다
브이라이브 20-07-19 18:15
   
얘네 빠는 한국애들중에 일뽕놈들이 졸라많더만 ㅋㅋ

영업질도 심하게 하고.. 그래서 반감사는듯
     
ckseoul777 20-07-20 20:03
   
좋아라하는 사람도있고 싫어라하는 사람들도있겠죠^^
스카이넷 20-07-19 18:34
   
아무리 떡고가 키워줄라고 발악을 해도 언어가 일본어라 에러임

문화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거...

이러한 사태를 막을 순 없는데..

언어가 일본어임 ㅋㅋㅋㅋㅋ
mnyok 20-07-19 18:35
   
너무 걱정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케이팝을 구성하는 요소가 대단한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도 이미 기획사 존나게 많잖아요?

그들이 케이팝 양식을 그대로 따른다고 다 성공한게 아니죠.

아주 소수의 소수. 보통은 대형 기획사가 파이를 다 먹습니다.

일본에서도 이미 그걸 알았고 저들 나름대로 했던게 원문에 나오는 e girls 니 페어리즈니 그런 애들이에요. 근데 결국 안됐죠.

이번 니쥬라는 걸그룹 프로젝트도 비슷하게 흘러갈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니쥬 이후 아이돌계에서 일본의 작곡가나 재능있는 걸그룹 인재풀을 한국 기획사에서 흡수해 일본 걸그룹이 나와도 자연스레 비급이 되는거죠.
     
sldle 20-07-19 18:48
   
어차피 가만히 놔둬도 일본걸그룹은 비급인데..........굳이 우리가 만들어줄이유는 없잖습니까?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비급걸그룹으로 만들수도있다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에이급걸그룹으로 만들어서 세계에 일본인가수를 올려서 일본어로 부르게할수도있습니다. 
이걸즈나 페어리즈는  일본놈들이 한국케이팝따라잡으려고 노력했다 망했지만
니쥬는 이미 제와피가 죽어가는 일본팝아이들을 데려와
 자신의 공식유튜브채널에 꽂아넣고 생기를 불어주고,  유튜브 조횟수도 5천만을 넘어섰습니다
단순히 5천만의 조횟수중에
 일본인들의 조횟수가 3천만이라지만, 따지고보면 나머지 2천만은 세계에서 본것이라는 결론이나옵니다.
한달도 안되서 2천만의 조횟수를 가져가는건  꽤나 드문일이지요.
          
mnyok 20-07-19 18:52
   
어차피 일본 아이돌 업계에선 계속 케이팝 따라하려고 했고 앞으로도 할겁니다. 그게 최소한 일본과 아시아권에선 먹히는 성공양식이니까요.

그걸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성공시키기 전에 jyp에서 먼저 했다고 노하우 전수가 되는걸까요? 일본 기획사들은 2000년대 이후 지금까지 케이팝 노하우를 몰라서 못따라한걸까요?

역사를 미뤄봤을 때 말씀하시는 것처럼 일본 기획사들이 이번 기회로 노하우를 얻고 케이팝처럼 세계 판매를 목적으로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니 어떻게 될지는 모를일이지만요.
가출한술래 20-07-19 19:47
   
잘 보고 갑니다...
신서로77 20-07-19 21:29
   
그러니까...지금 무서워서 일본에 팔지말자 뭐 이런거임?...전세계 각국에 양궁코치들은 한국인 코치들임...숏트랙도 그런 경우많고 그래서 양궁에 위치가 흔들림?..어차피 짱개들은 우리따라한지 10년도 더 지나도 따라올수있음?
     
날백 20-07-19 22:15
   
비유 잘 하셨네요. 예전에는 양궁 쇼트트랙 남녀 모두 아주 압도적으로 금메달 가져오다가 그렇게 코치들 나가서 전부 노하우 전수해주니 이제 금메달 따기 참 힘들어졌죠? 양궁 남자쪽은 정말 빡빡해서 금메달 따기도 운이 따라줘야하고 여자쪽도 단체전 제외하면 참 힘들죠. 쇼트트랙 중국이랑 캐나다 미국 등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우리나라 메달밭이란 말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임. 정말 못 따라오네요. 그쵸?
          
사르비아 20-07-21 13:31
   
뭔가 가서 봣더니 kpop하는 일본애들이네요 근데 한국애들하고 차이가 분명히 보이네요 대부분 일본애들처럼 끼가 부족한거같고 이건 노래에서도 맛으로 나타나죠 끼는 타고나는 거라.. 또 하드웨어도 그렇고 이런건 훈련을 통해서 해결이 안돼니.. 거기다가 쟤들 영어 발음 구리고 일본어노래가 한국어같이 아름답게 들리지도 않고 억지로 안되는 부분이 많은데.. k음악 k안무 k화장에 일본노래면 글쎄 세계에서 먹힐까요 국적불명이란 비난을 감당할수있을런지..  kpop의 성공을 질투와 부러움으로 바라만 볼수밖에 없던차 나타난애들이라 열도가 흥분한거같은데 ㅋㅋ 마치 박지성 손흥민급이 없어 속알이만 하다 급한데로 가가와 우사미 쿠보로 어떻게 비벼볼려는 비슷한 심정이겟죠ㅋㅋ 일본댓글보니 벌써 블핑과 동급이란 글도 보이고 ㅋㅋ 안쓰럽지만 얘들은 그냥 갈라파고스 용  jyp도 알것지요 ㅋㅋㅋ
SOHAN 20-07-20 00:52
   
박진영 기술유출 어쩌구 하면서 욕하는 글 보면
자칭 애국보수라는 토왜가 생각난단 말이야
똑같애
ashuie 20-07-20 01:26
   
지돈 지능력 지맘대로 쓰는거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신 탓할맘 전혀 없는데,
적어도 일본인만 있는 그룹에 케이팝 딱지는 때내야지 안그래?
자기자신 20-07-20 01:47
   
잘 보고가요
잔잔한파도 20-07-20 04:19
   
흠 잘보고 갑니다
모두가행복 20-07-20 13:52
   
조만간 박진영 일본계 소리 나올지도...
ㄴㅇㅀ 20-07-20 14:13
   
상대가 미국이나 유럽이 아니고 일뽕이라구요 일본은 쿨하고 개운한게 없음. 특히 유의할건 한국에는 수백년 쌓인 마음의 병이 있는 날조 전문가임 ㅎㅎ 아니 모르고 '그분은 그럴분이 아'님 이러고 있나..
JethroGibbs 20-07-20 16:59
   
잘봤습니다
에페 20-07-20 17:06
   
관리를 제왑이 하는데 .... 왜 이리 걱정들이 많지...제왑은 그냥 엔화 먹을려고 하는건데...소니는 지분 먹는거고
에페 20-07-20 17:06
   
잘 봤습니다
에페 20-07-20 17:06
   
칼럼재밌네요
ckseoul777 20-07-20 20:06
   
번역 수고하셨습니다~정말로 잘보고갑니다^^
carlitos36 20-07-21 08:52
   
잘 봤습니다
기성용닷컴 20-07-22 13:36
   
잘봤습니다
번역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