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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日 네티즌 "왜 일본 음악업계는 한국 KPOP에 패배해 버렸나?"
등록일 : 20-07-12 09:57  (조회 : 61,08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영화나 드라마 같은 영상 산업에 이어 음악 산업마저 한국에 뒤처지게 된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드가 있어 번역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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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글>
왜 일본 음악업계는 한국 KPOP에 패배해 버렸나?
니지 프로젝트발 NiziU인기 폭발 MV가 하루 만에 1300만회 재생.
소니 뮤직과 JYP의 합동 오디션 Nizi 프로젝트에서 태어난 9인조 걸그룹 NiziU
그 첫 뮤직비디오 「Make you happy」가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하루 만에 재생 횟수 1,300회를 넘겨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excite.co.jp/news/article/Narinari_20200701_60512/
NiziU 『Make you happy』 M/V
https://www.youtub%65.com/watch?v=QW28YKqdxe0
https://www.youtube.com/watch?v=QW28YKqdxe0
IZ*ONE (환상동화) MV
https://www.youtub%65.com/watch?v=nnVjsos40qk
https://www.youtube.com/watch?v=nnVjsos40qk


<댓글 반응>



(千葉県)2020/07/01(水) 21:59:57.79
승패의 판단기준은 재생 횟수 말고 음반 판매수나 매출 금액으로 해야지.

(東京都)2020/07/01(水) 21:42:49.94
단순한 퀄리티 차이.

(東京都)2020/07/01(水) 21:44:11.22
작곡가와 편곡 스킬과 노력의 차이

(東京都)2020/07/01(水) 21:44:48.18
퀄리티는 제작비에 비례한다.
일본의 음악은 전혀 돈을 투자하지 않아.
거지 같은 곡에, 거지 같은 MV

(東京都)2020/07/01(水) 21:49:56.34
스마트폰으로 국민 모두가 인터넷 접속 환경을 가지게 된 시대에 
쇼와 시대의 뇌를 가진 경영자들이 따라가지 못했다.
(註: 쇼와시대 1926년 12월 25일 ~ 1989 1월 7일)

(空)2020/07/01(水) 22:11:12.26
멤버도, 회사도, 오덕들도 왜 졌는지 모르니까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


(空)2020/07/01(水) 22:17:44.25
이건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한가지 요인이 아닙니다. 
그래서 해결이 어렵습니다. 
K-POP의 경쟁우위를 무너뜨릴 수 없어요.
우선 오덕을 손절해야 합니다. 


(東京都)2020/07/01(水) 22:26:02.04
남자 아이돌은 쟈니즈가 독점.
여성 아이돌은 아키모토가 독점.
독점으로 발전이 없음.
경쟁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 
그래서 독점방지법이 있는 것이다.


(西日本)2020/07/01(水) 22:28:13.48
아무로 나미에나 우타다 히카루가 프로듀스 한다고 나오냐.
물론 48은 해산해야 한다.

(長野県)2020/07/01(水) 22:30:50.58
해외 시장도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
아무리 욕먹어도 가장 해외에서 잘 팔리는 건 48그룹.

(会社)2020/07/01(水) 22:32:10.03
뭐니 뭐니 해도 사운드 퀄리티의 차이.
E-girls도 다른 사운드 크리에이터가 만들었다면 조금 달라졌겠지.
국내의 사운드 크리에이터는 갈라파고스에 갇혀있어 
비슷한 가요곡이 계승되어 유지되고 있다.
극히 일부 괜찮은 천재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대부분이다.

(茸)2020/07/01(水) 22:39:14.81
솔직히 K-Pop은 젊은이들을 노린 것이잖아.
젊은 사람들한테 잘 먹혔으니 잘된 것뿐이고 
90년대 코무로 사운드가 싫어서 해외 음악만 듣던 내가 뼈저릴 정도로 이해한다.
그 반동으로 지금은 옛날 J-Pop을 듣고 있지만..

(茸)2020/07/01(水) 22:44:19.64
일본만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동남아시아의 음악에도 진다.

ㄴ (茸)2020/07/01(水) 22:47:39.10
일본어 시장이 크기 때문이다.
단지 일본 인구가 1억 아래로 내려가면 필연적으로 영어 가사 곡이 늘어난다.
독일의 메탈 밴드 헬로윈도 처음부터 영어였다.
독일은 인구 1억 이하여서 압도적으로 시장이 큰 영어권을 노릴 수밖에 없었다.

ㄴ (空)2020/07/01(水) 22:49:59.27
중국 아이돌에게도 완패하고 있다.
www.youtube.com/watch?v=v-mc9yDVBzY
www.youtube.com/watch?v=ynJ-55-pEbA
오덕은 지금도 망상한다. 
중국에서 48 시리즈가 인기라고.
SNH48 멤버도 질려서 노선 변경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神奈川県)2020/07/01(水) 22:46:22.07
Kpop, Jpop 여러 가지 들어보면 안다.
곡도 가창력도 댄스도 퀄리티의 평균이 다름.
일본에도 좋은 것들이 있다.
그래도 퀄리티 낮은 것들 듣다 보면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찾지 않게 된다.
타율도 낮고 시간이 아까우니까.
역으로 Kpop 듣다 보면 시간을 들여서 다른 것을 찾아보게 됨.

(SB-iPhone)2020/07/01(水) 22:51:05.90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분야가 이상하게도 퀄리티가 낮긴 하지.
윗사람들이 무능한 걸까?
드라마 보면 모두 연기가 서투르고, 음악 방송을 보면 모두 노래 못 부르고,
버라이어티 보면 쟈니즈의 지루한 발언에도 모두 호응해주고.
뭐가 어떻게 된 건지.

ㄴ86  (東京都)2020/07/01(水) 22:59:54.05
섬나라에서 일본 국내에서 소비하는 전제로 갈라파고스화 되었음.
한국은 해외 수출을 전제로 비즈니스.

ㄴ (石川県)2020/07/01(水) 23:04:02.61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대중 오락의 수준은 대중의 수준을 반영한다.
좋은 식재료 + 좋은 요리사가 있어도, 미식가가 없으면 좋은 식문화는 자라지 않아.
간단한 이유야.
스킬을 경시하니까 높은 스킬이 요구되지 않고, 그것이 비즈니스에 반영되었을 뿐.
물론, 그것으로 좋을수도 있어.(다양성도 중요)

ㄴㄴ (愛知県)2020/07/01(水) 23:06:39.37
그래도 Kpop이 이렇게 까지 인기인 것은
역시 일본인도 "제대로 된 것을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거잖아.
국내에 제대로 된 것이 없으니까 한국 것을 볼 수밖에 없다. 
한국 싫어하던 내 친구조차 Kpop 듣거나 한국 드라마에 빠지거나 하고 있음.

(東京都)2020/07/01(水) 22:52:02.17
호리에몬이 라디오에서 한 말.
아키모토는 돈에 집착이 대단하다고 한다.
그 녀석은 돈 밖에 생각 안 하고, 다음은 먹는 것.
이런 녀석이 선곡한 곡 따위는 평범한 아저씨 센스.
일반인이라도 이 녀석보다 센스 좋은 사람은 많을 것임.
음악가가 아닌 녀석이 음악 산업계 톱이라니.
이상하지 않은가? 가사만 쓴다면 이해 가능한데
선곡까지 하고 있다고.
그러니 이 꼴이지.


(空)2020/07/01(水) 22:52:11.15
소위 일본형 아이돌 들은 표현의 폭이 좁아.
아이즈원 같은 경우, 귀여운 컨셉이나 멋있는 컨셉도 잘 소화하는데
슬프게도, 귀여운 컨셉조차 상대가 안된다는 것.

(愛知県)2020/07/01(水) 22:54:14.59
나는 일본의 산만한 아이돌도 꽤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너무나도 곡이 거지 같고 의상이나 MV도 거지 같음.
무엇보다 프로듀스 방법이 멤버의 개성에 전혀 어울리지 않음.

(東京都)2020/07/01(水) 22:54:42.76
K-pop 아이돌은 여러 장르가 있어서 재미있음.
일본 아이돌은 귀여운 노선 밖에 없고 폭이 좁아서 재미없음.

(東京都)2020/07/01(水) 22:59:21.37
그런데 니들 Kpop에 대해 잘 아네
나는 관련 게시판 안 보면 그룹명이나 곡도 몰랐는데.
거리나 TV에도 잘 안 나오고.
 
ㄴ (愛知県)2020/07/01(水) 23:01:57.33
JPOP 너무 쇠퇴해서 요즘은 아저씨들도 KPOP 듣는다.

ㄴㄴ (東京都)2020/07/01(水) 23:07:06.13
진짜냐. 아저씨인 나는 몰랐는데.
요 몇 년간 음악을 제대로 듣지 못하긴 했지.
회사에도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 같은 건 안 하고.
게시판 안 봤으면 KPOP이 유행인지도 몰랐을 건데.

ㄴ (東京都)2020/07/01(水) 23:07:12.00
아래 추천한다 들어봐라.
여자친구, TWICE, 아이즈원, 로켓펀치

(東京都)2020/07/01(水) 23:01:09.03
아이즈원 한국곡은 퀄리티 높아 좋아하는데
아키모토의 일본 활동곡은 점점  거지 같아진다.
적당히 만드는 게 눈에 훤히 보임.


(東京都)2020/07/01(水) 23:19:09.09
MV에 관해서는 KPOP에 수수께끼가 있어.
곡의 사비 부분에 제목을 연호한다던가.
뭔가 중요한 부분에서 가사도 아니고 소리 지르고
가사는 한국어도 모르는 녀석이 좋은 곡이라고 말하는 게 Kpop.

(千葉県)2020/07/01(水) 23:21:32.49
일본어는 팝 뮤직과 상성이 안 좋아.
(아키모토 같이 자신의 가사를 위해
리듬을 만지는 녀석들 때문에 더 촌스러워졌다.)
이런 노선은 질리겠지.
일본어를 망처 가면서 대충 쓴 가사들 뿐.

ㄴ (石川県)2020/07/01(水) 23:37:06.57
대중음악의 제작자는 좀 더 일본어의 음운을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
나 자신은 일본어의 가사를 한류 발성으로 불러도
영어로 시조 읽는듯한 위화감이 드는데
그런 것이 신경 안 쓰이는 사람들이 늘어서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된다.

ㄴ (茸)2020/07/02(木) 00:57:44.94
음악적 지식은 전혀 없어서 맞는지 모르겠지만,
조사해보니 일본어는 다운 비트를 강조하는 언어.
록, 재즈, 힙합 등의 대중음악은 업 비트를 강조해서 만들어지니까
일본어와 상성이 나쁘다. 
타케우치 마리야의 Plastic Love가 유튜브에서 외국인들에게 인기인데
유로비트는 다운 비트라 일본어와 잘 맞아서 인기인듯.

(神奈川県)2020/07/01(水) 23:48:06.06
일본 아이돌보다 Kpop 아이돌이 Jpop도 잘 부르니까.
수준이 낮아지니까 흥미도 가지지 않게 된다.

(兵庫県)2020/07/02(木) 00:06:06.78
일본인이 만든 곡을 BTS가 일본어로 불러봐라,
일본곡이라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1위 할 거다.
아저씨가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것을 그만두지 않으면 진짜 일본 음악은 죽는다.

(神奈川県)2020/07/02(木) 00:25:17.22
퀄리티 차이겠지.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작곡가도 작사가도 트레이너도 국적 불문하고 데려온다.
그래서 한국의 수준도 점점 올라간다.
언제까지나 쇼와시대 가요 만들고 있는 일본과 그런 차이가 생긴다.

(東京都)2020/07/02(木) 00:51:47.01
위험한 것은 일본의 예능계가 전혀 위기감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
왜냐하면 대형 기획사와 광고회사에서 독점 가능하기 때문.
코로나로 바뀌어 가면 좋겠지만.

(北海道)2020/07/02(木) 02:42:22.21
뮤직 스테이션에서 아이즈원이 뱀파이어를 불렀을 때  1위가 리틀 그리 몬스터였다.
럭비 테마송 ECHO를 관객들과 라이브 형식으로 보여줬는데 함성이 엄청났다.
그다음 아이즈원이 립싱크하는데 그 차이가 엄청났다.
역시 음악성으로 봐도 수준이 낮다.

ㄴ (東京都)2020/07/02(木) 02:44:59.24
그건 아키모토 음악성이지.
한국 데뷔곡인 라비앙 로즈를 FNS 가요제에서 보여줬을 때 반응 엄청났다.
그것을 아키모토가 거지 같은 곡 연발로 망쳤지.

(ジパング)2020/07/02(木) 05:25:11.04
코로나의 영향으로 일본의 CD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한국은 통계는 모르겠지만 각 그룹 단위로 보면 오히려 전년도보다 플러스.
왜인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Kpop도 온라인 사인회로 전환,
그래서  전 세계 팬들이 사인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사인회에 참가하고 싶어도 한국에 가기 어려웠던
전 세계의 Kpop팬들이 참가하게 되자 구매가자가 늘었다.
스테이 홈의 영향으로 인터넷에 강한 Kpop자체가 팬이 늘어난 것도 크다.

ㄴ(三重県)2020/07/03(金) 00:09:10.63
60%나 줄었으면 정부 지원금 받을 수 있겠네 ㅋㅋㅋ

(SB-iPhone)2020/07/02(木) 07:16:58.62
어느 댄스계 그룹의 멤버가 이런 말을 했다.
일본에서는 조금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하면 "한국인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한국 같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세계 기준인데 
일본의 청취자는 수준이 낮다.
라고 하더라.

(神奈川県)2020/07/02(木) 09:14:53.15
JPOP - Youtube 삭제삭제삭제삭제.
KPOP - Youtube 4K 6K 8K 직켐.

(宮城県)2020/07/02(木) 11:03:41.96
일본의 음악은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면 그것으로 좋다.
독자의 문화를 버린 나라와 함께 해서는 안된다.

ㄴ (大阪府)2020/07/02(木) 11:16:33.60
그 일본 사람들이 좋아해야 할 음악이 국내에서 재미없다는 소리 듣고 있다고.
망한 문화가 될 거다.

(茸)2020/07/02(木) 11:16:02.30
한국은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일본의 음악시장은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이야기다.

(ジパング)2020/07/02(木) 14:18:18.43
내수 어쩌고 하는데 고령자가 아이돌 덕질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일본.



번역기자:메드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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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요옹 20-07-12 10:07
   
1등이다!!!!
     
테이브 20-07-12 12:57
   
* 비밀글 입니다.
          
메드레빗 20-07-12 13:44
   
잘봤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미스트 20-07-12 10:08
   
꼭 보면 사또 떠난 다음에 나발 부느라 정신 없지.
그 전엔 뭐 하다가 일이 악화되고 나서야 예언자들이 우후죽순처럼 기어나오는 건지 모르겠네.
     
ckseoul777 20-07-12 17:23
   
그것이 바로 시대흐름에 뒤쳐지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네들이
세계최고라는 망상에 사로잡혀있어서 그런것같아요
세계흐름을 읽어야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없잖아요 열도에는
하나박 20-07-12 10:10
   
거의 뭐 동요수준이던데..
     
ckseoul777 20-07-12 21:19
   
우리 대한민국의 동요는 순수하기라도하죠^^ 걍  꽝수준이에요
몽키헌터 20-07-12 10:11
   
비교하지 말아 줄래. 실례다..
어디 학예회 재롱 따위를..
     
ahaWkd7 20-07-13 08:13
   
우리나라 학예회 재롱잔치 무시하지 마세요.
7살 아이들 재롱잔치 수준은 거의 연습생 수준입니다 .
딸 아이 재롱잔치 갔다가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ㅎㅎ
          
ckseoul777 20-07-13 15:23
   
오히려 유치원생들의 학예회가 퀄리티가 높더군요
중간에 유치원생 남자아이가 정장입고 나와서 바라의 노래?인가를
부르는데 피아노소리에 맞취서 부르는데  동영상찍다가 나도
모른게 그만 눈물이 주루룩 흐르더군요  어찌 그리 노래도 잘하는지^^
III복불복III 20-07-12 10:13
   
잘봤습니다
비구름 20-07-12 10:15
   
저 소린 카라. 소녀시대가 일본갔을 때도 나온거 같은데 아직도 저러고 있네.
저러니 지지.
     
moveon1000 20-07-12 10:32
   
엄밀히 말하자면 보아가 진출했을때도 마찬가지였지
          
키드킹 20-07-12 10:52
   
보아때는 아니죠
그땐 일본 아이돌도 잘 나갔어요
우리나라 가수들이 일본가요나 스타일 많이 따라하기도 했고
          
니시노모리 20-07-12 12:49
   
아.. 그건아니지요..
보아때는 JPOP이 정점찍었던 시기지요..
당시엔 아이돌, 락, 알엔비, 가요 등등
지금이라면 상상도 안갈정도로 일본음악계가 고르게
발전되어 있던 시기였어요..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간 보아랑SM이 대단해 보일 정도로요..
문제는 그뒤로 나락으로 떨어진게 문제지만..
데구르르르 20-07-12 10:19
   
XJapan때만 해도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
     
moveon1000 20-07-12 10:22
   
일본 음악의 황금기는 일반적으로 70~80년대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의 명가수들이 그때 많이 나왔었어요. 반대로 우리나라는 70~80년대에 대중음악을 미친듯이 탄압하는 암흑기였었거든요. 일본은 80~90년대 시대에도 잘 나갔었지만 70~80년대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죠. 9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일본 음악을 표절하는 부끄러운 사례도 많았었구요. K-POP이 세계적으로 약진하기 시작한 시기는 대체로 90년대 후반부터 한류 바람이 불면서 시작된겁니다.
          
갓라이크 20-07-12 10:43
   
               
moveon1000 20-07-12 10:45
   
우와 저기 나오는 명단은 죄다 명곡들이네요 ㅎㅎ
               
ckseoul777 20-07-12 14:09
   
참 웃고픈 현실이었네요^^
          
계엄하자 20-07-12 11:00
   
https://youtu.be/ByB2em-xAl8?t=8
표절하니까 생각나서 한곡.
               
핸드 20-07-14 20:18
   
어이쿠, 저게 표절곡이었네. 충격
               
ckseoul777 20-07-18 00:05
   
負けないで( • ̀ω•́  )는  완전 표절이군요
          
punktal 20-07-12 11:12
   
70, 80년대 일본 연예계 50%가 재일한국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그냥 일본인들은 예술을 대하는 자세부터가 우리와는 많이 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ckseoul777 20-07-13 15:29
   
미소라히바리 와다오키코  야마쿠치모모에는 다들쉬쉬히른분워기였고
자이니치 한국인이라고하면 안되는 분위기라서  다들 어떻게든 귀화시키고
연예계사무실에서 더 난니였죠 미야꼬 하루미만 솔직하게 얘기했죠
재일교포라고 일본에서 태어났고  예전에 일본에서 마이웨이같은 프로에서
솔직히 얘기했었죠  일본은 하프들이 인기가  참 많은데  유독 대한민국과의하프라면 무시하는 분위기죠!!!
          
언터처블 20-07-12 12:47
   
서태지가 나오고 부터 팬덤문화가 본격적으로 조직화 되었고
대중문화의 판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죠 서태지 영향으로 아이돌
문화가 발전한 계기가 되었고 90년대후반부터 2000대초반
대형기획사 의 프로모션 으로 고도로 전략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1차한류붐의 영향으로 음악 산업도 kpop이 태동하는 계기가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ckseoul777 20-07-12 14:07
   
솔직히 K-Pop은 젊은이들을 노린 것이잖아.
젊은 사람들한테 잘 먹혔으니 잘된 것뿐이고
90년대 코무로 사운드가 싫어서 해외 음악만 듣던
내가 뼈저릴 정도로 이해한다.
그 반동으로 지금은 옛날 J-Pop을 듣고 있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X-Japan때와 코무르패미리가떴을때가 정점이었죠
코무르가 엔을 셀수가없어  집에있는 방에다가 던져 놓을정도였고
세금때문에 홍콩과 싱가포르에 숨겨놓을시기였으니까요
그때  아무로나미에와  TRF등이  효녀들이었죠
2000년대 들어서면서 작사 작곡의 프로듀서일의 실증을
느끼면서  서서히 몰락하는 길이었으니까요
moveon1000 20-07-12 10:20
   
일본 특유의 남탓하는 정서와 예능계의 저질스러운 기획력이 대중문화의 퀄리티 상승에 실패한거임. 웃기는 사실은 한때 한국은 일본의 대중문화도 그럭저럭 부러워하면서 즐겼다는 사실임. 지금도 애니메이션은 마니아층이 꽤 된다는 점도 이런 부분이 있다는건데, 정작 그 놈의 포용력도 없는 일본인의 혐한 정서가 일본의 대중문화를 점점 멀어지게 만들고 있음.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도 왜 재미없어졌냐는 반응도 꽤 나오고.

K-POP이 북미권을 비롯한 세계에서도 약진하는 중이다 - 뭔 개소리야? 일본에서는 인기 없어서 안 듣는데? (정작 일본에서는 앨범이 수십 수백만장 팔림)

한국 영화가 칸 영화제를 제패했고 세계에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 한국 정부가 세계적으로 돈 써서 로비한거다. 구라치고 있네 (정작 한국 정부는 ㄹ혜 정권 시절에 문화 관련예산을 팍 줄였고 대중문화계에서 블랙리스트 파문이 있어서 개망신을 당했다. 한국 대중문화계는 민간이 주도하고 있고 정부가 끼친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

한국 예능 프로는 중국과 동남아권에서도 인기가 많다 - 한국은 일본꺼 표절한거 아님? (정작 중국에서는 한국 예능 표절해서 개망신당하고 복면가왕은 미국에 수출되어서 초대박을 거뒀음)

한국식 패션과 화장품이 북미권에서도 인기있다 - 계집애들만 좋아하는게 뭐가 인기있어? (아. 그래서 앨범이 수십만장 넘게 팔리고 일본에 한국 화장품 가게도 차렸나? 그럼 더 이상 계집애들만 사는 수준이 아니겠지? )

이렇게 니뽄 스고이만 외치고 눈과 귀를 닫고 사는 족속들이 무슨 발전이 있겠나.
밀리타 20-07-12 10:35
   
잘봤습니다
새콤한농약 20-07-12 10:35
   
아직도 저지랄하고 있구만..
나유키 20-07-12 10:37
   
* 비밀글 입니다.
     
moveon1000 20-07-12 10:40
   
정작 아키모토는 진보적이고 한국을 좋아하는 친한파에 더 가까운 사람임. 지금 일본 음악계에서 아키모토처럼 한국 음악에 관심을 쏟는 일본 프로듀서가 없음.
          
나유키 20-07-12 10:46
   
그냥 장사꾼이지 좌익 우익과는 거리가 멀죠.  한국아이돌이 상품성이 높으니 한국과 협업하려는건 어떻게보면 자연스러운거고 여태만든 그룹이 다 자국용이다보니 시장 넓히기 위해서 엮이려고 하는거임
               
moveon1000 20-07-12 10:47
   
그것도 그렇지만 K-POP 수준 높고 좋다고 치켜세우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혐한이면 저딴 움직임도 안 할테니. 지금 아키모토 말고 우리나라와 협업하는 프로듀서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해요. 장사꾼이라고 폄하할 문제는 아닌 것이, 우리나라 프로듀서는 뭐 외국가서 장사를 안 합니까 ㅋㅋ
                    
ckseoul777 20-07-13 17:11
   
아키모토는 그저 (대한민국 K-POP을 좋아하고 이 시스템을 좋아하는 )
장사꾼이지 절대로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사람이아닙니다
아키모토가 아베와 깊숙히 연관되어 일은 일본 연예계에서도
다 알고있는 유명한 사실입니다
          
ckseoul777 20-07-12 17:32
   
아키모토 야스시가 친한파라구요? 한국음악을 좋아하는것은
맞지만 한국을 좋아하지는않죠 전형적인 정통 우익성향이죠
AKB48 가사들을보더라도 아베를 응원하고  후쿠시마를 살려야한다
오죽했으면 BTS의 방시혁이 아기모트의 노래를
BTS가 부르려고했을때  그걸 못하게 막은것이 일본아미들입니다
뭔가 착각하는것같은데요  한국음악을 좋아하지
한국을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바두기 20-07-12 10:45
   
잘봤습니다.
민지맘 20-07-12 10:46
   
잘봤습니다
궤도 20-07-12 10:48
   
있지, 니지
다음은 검은 발의 상디...
     
안선개양 20-07-12 10:59
   
그다음은 4CD?ㅋ
     
언터처블 20-07-12 12:53
   
그 다음은 주디
     
ckseoul777 20-07-12 17:47
   
니지인가? 의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왜 박진영은 거기까지 참여를하는지
걍 프로듀서만 할것이지  박진영나오니  왜 내손이 간지로운지  참 그놈의 JYP!!!
안선개양 20-07-12 10:51
   
글쎄 쟤네는 구시대적 음반시장이 아직도 크게 자리잡고 있고, 그 중심에 악수회라는게 있는데 조회수만으로 아직 일본내에서 이겼다고 할수 있나? 난 모르겠다. 박진영의 KPOP 미래에 일본식 악수회가 껴있는지는 그럼 오타구도 섭렵할 텐데... 문제는 일본에선 악수회 하고 한국에선 안하면 그것도 이상하고 ㅋ 그렇다고 일본 음반시장은 포기할 수 없고 아마 일본내에서만 활동하면서 악수회를 하지 않을까 싶다 그게 kpop의 미래라고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ㅋ 만약 그렇게 한다면 점점 섹/스 어필 쪽으로 가는 구나 생각말곤 드는게 없네
     
moveon1000 20-07-12 10:54
   
박진영이 일본 엔화 좀 빨아들이자는데 그걸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류 붐이 지속적으로 정착하는 단계로 가는거죠. 일본 예능계에서 한국 프로듀서가 예능계를 좌지우지하는 수준까지 가는거잖아요
          
안선개양 20-07-12 10:55
   
JYP의 일본 성공유무와 무관하게 전 이러한시도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봅니다. KPOP시장을 줄일 가능성을 올리기 때문에요. 중국 케이스를 보죠.오늘날 kpop 스타가 중국공항에 갔다고 마비되는 건이 있나요?없죠.예전엔 참많았는데 왜 그럴까요?바로 현지화 작업때문이죠.이로인해 중굯내Kpop의 위상은 줄었죠.물론 현지화작업에 성공한 한국내 기획사들은 단기간 때돈을 벌었습니다.근데 이게 긴관점에서 Kpop시장에 무슨이득이 있습니까?이게 kpop의 미래입니까? 그 기획사의 미래지.현지화 작업을 무슨KPOP의 미래라는데 누구에게는 이게 정체성을 버린다로도 들려요.허니 화날수밖에요.게다가 전 과거 JYP가 한류에서 한을 빼고 싶어했다는걸 압니다.근데 오늘날에는 개인회사의 미래에 어떻게든 K를 붙이려 하더군요.참 모순되지않나요?
중국내 kpop의 영향력이 줄듯 일본도 그리 되지말란 법이 없어요.물론 일본엔 악수회가 있기에 현지화가 쉽지않겠죠.하지만 일본은 오타쿠 수요도 많지만 일본젊은여성들의 워너비가 kpop이라서 이수요도 만만치 않아요.때문에 일본시장 전체를 장악은 못해도 양분 가능성있죠. 외화벌이? 지금이 산업화 시댄가요?ㅋ 낙수효과 외치게?
          
안선개양 20-07-12 10:56
   
그리고 말같지도 않은 낙수효과나 믿지 마시길. 그거 다 위에서 띵가띵가 하지 밑으로 거의 안떨어짐. 박진영이 엔화 빨아온다고 그돈 님에게 10원도 안간다는거에요. 님이 지분이 있는게 아닌이상 평생 한 0.0000001원은 가려나 ㅋ 그게 뭐가 좋다고 두둔하시는 지요. 낙수효과라는 건,  물이 너무많이 떨어져서 위에 놈들이 도저히 감당이 안될때, 그제서야 삐져나와 내려오는거지...요즘엔 택도 없어요. 괜히 전세계가 자본주의의 몰락이라 표현하고, 부의 불평등을 논하겠습니까. 낙수효과 그거 바라볼 정도면 한국경제 연 10%이상 성장하면 가능하려나요. JYP가 산업화 시대의 회귀를 주장하는 건 아닐테고... 전 JYP가 그정도로 성공할 거로 보이지도 않네요.

이건 JYP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KPOP문화도 바뀌는 거에요. 저는 이걸 안좋게 보고 기분 나빠하는겁니다. 솔직히 안바뀌어도, 그 시도 자체가 맘에 안들어요. 자기의 정체성을 버리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런데 돈벌어오니 괜찮지 않냐는 식의 반박은.... 솔직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겐 되게 시덥지 않게 들려요.
               
SOHAN 20-07-12 19:44
   
여기에 낙수효과가 왜 나오나요ㅋㅋㅋ
설마 박진영이 나한테 돈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 건가요??
삼성이 매년 버는 수십조 이익도 나한테 1원도 안와요
근데 먼 JYP 얘기에 낙수효과 타령을 하세요
거기에 박진영이 일본 돈 번다는데 낙수효과 어쩌구라니....
그리고 아이돌 팬들도 그 아이돌이 나한테 한 천만원은 주겠지 하고 팬질하는 게 아니에요
그 위에 댓글은 거의 내귀에 도청장치가 있다 급의 이해 불가능한 글이구요
                    
안선개양 20-07-13 00:09
   
님이 독해력이 안좋아서 제대로 글도 읽지 못하는 걸 굳이 남탓 할 필요가 있을까요? 왜 저분이 쉴드랍시고 내세운게 박진영 외화벌이일지 생각이란걸 해보세요. 아니 그전에 님이 저사람 변호인이에요? 왜 뜬금없이 저 사람을 대변함? 웃기는 아저씨네. 아님 다중닉이신가?

저사람 주장은 박진영이 지금하는건 외화벌이 하는건데 그걸 좀 나쁘게만 보지 말라는 거 아닙니까, 이말 한국사람이면 숨은 맥락을 대충은 느낄거 아네요? 못느끼시나요? 독해력이 낮은 님을 위해 제가 설명을 해드릴까?

그전에 앞으로 이런일 발생하지 않도록, 가끔 상대방 글의 맥락 분석이란걸 해보세요. 남들의 대화가 자긴 이해안된다며 입으로 똥싸듯 기분나쁜 말을 배설부터 하지마시고. 왜 저사람이 외화벌이를 근거로 내새워서 JYP를 쉴드쳤을지를. 저사람 마음을 먼저 읽어보라는 겁니다.
                    
안선개양 20-07-13 00:37
   
JYP가 외화벌이 하든 말든 나랑 ㅈ도 상관없는 건데 저분은 왜 그걸 JYP를 좋게 봐야 하는 이유에 근거랍시고 포함시켜 제게 내세우겠어요? 그건 저사람 주장의 배경속에는 JYP의 엔화벌이로 인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전체살림에 도움이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가 간접적으로 내포된거에요. 그말은 우리가 남이 아니니 꼭 외화벌이를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 이거죠. 그거 말고 더있나요?

즉, 나라살림.전체를 보는 낙수효과 시선이, 저분 댓글 행간에 먼저 들어가 있는거죠. 내가 낙수효과란 말은 처음 썼지만 제시한건 저분이 먼저란거에요. JYP가 일본돈벌어와서 그돈 한국에서 설마 한번도 안쓰겠어요? 뭘 사고쓸거아네요 그럼 한국경제에 미약하나마 외화수입으로 인해 보탬되겠죠? 그게 낙수효과가 아니면 뭐죠?ㅋ 이게 안읽히시나요?ㅎ그정도 낙수효과가 별 도움도 안된다는건 님이나 나랑 같은 의견이니 그건 길게 말할 필요없고.

내가 오지랖부려 껴들은 님에게 주고 싶은 충고는 겨우 이정도 문맥도 이해 못하면서 ㅋ 도청장치 운운할 정도로 대댓글을 거창하게 다시냐 이거에요. 댁이나 독해력을 높이세요. 남들 대화에 껴서 사람 기분나쁘게 지적질하기전에.
                    
안선개양 20-07-13 00:59
   
글고 저사람이 아이돌팬인걸 겨우 저분의 저 댓글로 어떻게 아셨데요? 저분 지인이세요? 누가알면 저분 아바타인 줄 알겠어요?ㅋ 저분은 본인이 팬이라고 ㅍ자도 안꺼냈는데 ㅋㅋ 님이 무슨 저사람 머릿속을 훑고 나온 사람처럼, 저사람을 아이돌팬인양 내세우고 마치 변호하듯 말하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하는 소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님이 독해력이 낮은 것 뿐아니라 글도 못 쓰는거에요.

 덧붙여 제가 언제 아이돌팬들이 아이돌이 나에게는 천만원 아니 뭐라도 떨어뜨려 주겠지를 기대하며 팬질한다고 주장했나요? 어디에 있죠?ㅎ 글 좀 제대로 읽으시길.난 그런 주장을 하는게 아니죠. 그러니 "아이돌 팬들도 그 아이돌이 나한테 한 천만원은 주겠지 하고 팬질하는 게 아니에요" 란말은 님이 그런 주장 펼치는 사람들 찾아가서 지적질을 하세요.번지수 잘못 찾았다는말 입니다 .내글 어디에도 아이돌팬들이 팬질하는 이유중에 아이돌의 낙수효과를 기대해서다란 말은 없어요.애당초 내글은 아이돌팬의 입장을 쓴것도 아니고. 그들이 무엇때문에 아이돌을 좋아하는 지 그이유를 서술한 댓글은 더욱 아니니까, 남의글을 멋대로 오독 하시기전에 님귀에 도청장치나 빼요.
               
너두 20-07-16 22:59
   
가생이가 언제부터 의도적인 일베가되었냐!!!  깔려면 SM 부터 까고 지껄여라
gorani 20-07-12 11:03
   
한국은 해외 수출을 전제로 비즈니스.  <----  정신차려라 맹꽁아... 걍 수준이 높은거다
유튜브에서 외국 애들 랜덤댄스 하는거 봤냐?  2시간 짜리도 있다.
케이팝 노래로 2시간동안 자기들끼리 춤추고 논다.
20~30초짜리 히트곡 부분만 짤라서 2시간 동안도 놀수있다는건 좋은 노래가 엄청 많다는거다...
알겠냐...  그럼 최근의 아이돌 노래만 그럴까...  최근 한국 발라드 듣는 외국인들도 유튜브 보면 많아. 
걍 결론은 헝그리정신에 음악산업이 수준이 높은거야. 세계에 통할정도로
국가정책 타령하고 악수회하고 의미없는 개인등수나 뽑고... 그걸 문화가 다르다??
이런 행복회로나 돌리니 점점 퇴화하지  ㅉㅉㅉㅉ
허까까 20-07-12 11:07
   
쟤들 맨날 아키모토 탓하며 그 사람이 일본 가요계를 망친 것인양 말하는데 저거 전형적인 일본식 책임몰빵이죠. 먼저 경기가 침체되고, 이에 시장이 정체되며 사업자들이 방어적으로 나온 게 본질입니다. 산업이라는 게 다 그렇지만 특히 문화산업은 리스크가 워낙에 크다보니 계산이 안서면 움츠려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전처럼 공격적인 투자나 새로운 시스템을 개척하기보단 당장에 계산이 서는 곳(즉 돈 나올 곳)에 매몰되고 그러한 환경이 갖추어지니까 아키모토같은 사업자가 나오고 또 장악하게 된 거..
     
ckseoul777 20-07-18 00:12
   
남아이돌은 쟈니스 그나마 쟈니가 사망해서 이제는 유튜브에
쟈니스의 가수들의 노래라도 올릴수나있게되었죠  아키모토는 AKB48을
꽉쥐고있어서 다른 여기수들이 출연하게되면 자기네 가수들
 출연시키지않겠다고  예전 쟈니가 쓰던 양아치수법을그대로 쓰고있죠
일빵빵 20-07-12 11:07
   
잘봤습니다 .
Durden 20-07-12 11:09
   
아이즈원만 봐도...아키모토의 마케팅 수완, 푸쉬는 대단하다
느꼈는데 노래나 MV는 구렸음...
한국에서 낸 라비앙로즈나 비올레타랑 비교하면 뭐 천지차이지.
BTS가 일본에서 낸 곡인 LIGHTS같은 곡은 일본인이 작사, 작곡,
프로듀스했는데 좋았음. 과거 보아, 동방신기, 카라, 소녀시대의
일본곡들도 괜찮은게 있었음.
일본에도 어딘가 젊은 인재는 있을것인데 일단 메이져씬의 발굴,
투자, 육성하는 시스템이 글러먹은게 원인일걸.
일본애들 대중가요는 구린데 게임이나 애니나 그런 작품 안에 들어
가는 음악들은 잘 만들더만...
늙은이들이 물러나고 지금 젊은 세대들이 주류가 되면 갈라파고스
를 벗어날 수 있을지도?
그리고 케이팝은 BTS도 그렇고 레드벨벳보다 더 이전인 에프엑스,
샤이니때부터도 이미 해외작곡가들로부터 공동작업을 많이했음.
SM은 더 트렌디하고 좋은 곡을 만들려고 유럽에서 작곡가캠프도 매년 열고.
     
언터처블 20-07-12 12:59
   
뱀파이어인가? 듣다가 오글거려서 두번다시 안봄ㅋ
정의구현1 20-07-12 11:13
   
잘 보고 갑니다.
하늘그늘 20-07-12 11:14
   
조회수 4천 5백만이네요
박진영이 성공했다고 봐도 될 듯
     
ckseoul777 20-07-13 15:35
   
일본인들의 댓글에 박진영같은 사람이 울 회사의 상사라면
매일같이 다니는 회사가즐거울거야?  박진영은 머리가 비상해
지금 이걸 본받아 나중에는  이런시스템으로 J-POP 발전시켜야해
트위터 와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이더군요
WhiteOrc 20-07-12 11:16
   
한국이랑 비교좀 하지마라. 우린 너네 관심없다.
난상 20-07-12 11:19
   
1. 귀여운거 어필하려고 오바이트 쏠리게 경망스럽다는거,, 2. 그런거 좋아하는 세계의 일베춯 같은 것들이 반자이반자이 해주니 진짜 그런지 알고 있음
     
ckseoul777 20-07-12 17:41
   
일본 여 아이돌의 의상만봐도 대한민국하고는 비교가안되죠
무슨 요치엔이이들처럼 공주들처럼 전부 치마를 부플려서
요술방망이들 같은것 하나씩들고 안무라도 진짜 똑같으면
말이나안해  참 꽝이다는것을 많이 보고느낍니다
허투루 20-07-12 11:29
   
(ジパング)2020/07/02(木) 05:25:11.04
코로나의 영향으로 일본의 CD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한국은 통계는 모르겠지만 각 그룹 단위로 보면 오히려 전년도보다 플러스.
왜인가?

ㄴ(三重県)2020/07/03(金) 00:09:10.63
60%나 줄었으면 정부 지원금 받을 수 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까까 20-07-12 11:40
   
ㄴ (茸)2020/07/01(水) 22:47:39.10
일본어 시장이 크기 때문이다.
단지 일본 인구가 1억 아래로 내려가면 필연적으로 영어 가사 곡이 늘어난다.
독일의 메탈 밴드 헬로윈도 처음부터 영어였다.
독일은 인구 1억 이하여서 압도적으로 시장이 큰 영어권을 노릴 수밖에 없었다.

ㅡㅡㅡㅡㅡ

어디서 개소리지. 오히려 영어 남발하던 건 니들인데? 오죽하면 90년대 말 JJ가 온다, 일본문화가 보인다같은 일뽕도서 범람할 때 저자들이 하나같이 '일본은 영어를 많이 쓰기때문에 글로벌하다'같은 헛소리를 갈겨놨을까..

그리고 독일 시장이 작아서 ㅋㅋㅋㅋ 그러면 니네 우타다 히카루, 엑스재팬, 마츠다 세이코같은 애들은 해외 진출하면서 왜 전부 영어로 부르셨어요? ㅋㅋㅋㅋ
KilLoB 20-07-12 11:50
   
ㅋ 십년전 소녀시대당시 "흑선"이라고 니들이 언급했자나?
그때부터 지고있었는데... 음악적/예술적 역량이 않되니 그런거지..

그 뻔히 보이는걸 부정하기위해..
온갖 국책이니,성형이니,
뭐 발전형 아이돌, 일본음악은 다양성(니들 전성기라는 8~90년대도 알고보니 서구 빼낀거.. 그덕에 아직도 유튜브 공개뮤비 음원을 못내고 있슴.. 소송걸릴까봐 겠지... 당시는 누가 서구에서 일본음악 들을까였다면)
당시는 특히 대서구 미디어 발신력을 통해 필사의 날조(지금도 물론 하고있슴)통해
본질왜곡  날조질을 해보나..

그런다고 그 뻔히보이는게 없어지나?
그때와 지금과 다른점은 좀더 많은사람들에 노출됬다는거지.

국책.. 쿨재팬 해보니 어때?ㅋ 오로지 눈먼돈 타먹기일뿐... 유치한거 누가 관심갖을까?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머리만 파묻고 엉덩이는 뻔히보이는데... 나 없지롱~ 안보이지 타령하는...
타조같은꼴이 니들인데.. 뭐 한편으론 재미있슴.

필사의 왜곡날조. 뭘 위해서? 일억 총바보국가
     
ckseoul777 20-07-12 21:18
   
쿨재팬은 아주 쿨하게 말아먹었죠
이제는 쟈니가 죽고나니 쟈니스 사무실에서
BTS를보고 식스 스톤즈라는 그룹을 만들었는데
보통 스톤즈라고 부르라고하던데 감히 BTS를보고
지네들이 그레미에가겠다는것을 왜 방탄에게하는지
방방탄까지 똑같이 따라하고 참 애쓴다는 느낌입니다
KilLoB 20-07-12 12:02
   
아 그리고..

저기 일본 시티팝 타케우치 마리야 Plastic Love가 유튜브에서 외국인들에게 인기...

그거 한국발인게 중요. 그 의미는 정보발산력 자체가 이젠 한국>일본이란 의미

유튜브 일본시티팝 재평가(그것도 일본게 아니고, 미국 무슨 음악이라던)는 한국 아이돌이라던가.. 백예린, 유빈등.
의 커버나 노래를 통해 촉발된게 시작... 그것또한 한국발인건 애써 모른채 하는게 이들.

역시나 머리만 파묻고, 궁둥이는 내민채로 나없지롱~을 시전하는 타조같은꼴
     
Joker 20-07-12 13:01
   
2222
     
ckseoul777 20-07-13 21:22
   
격하게 공감되는글이네요 시원한 사이다발언이네요 (*´︶`*)♡Thanks☆.。.:*・
침묵엄날 20-07-12 12:09
   
잘 봤습니다.
알콜V 20-07-12 12:32
   
일본은 사회 자체가 변화가 너무 느려요.
디지털 시대 적응 못하고, 인터넷도 적응 못하고, 이건 유행에도 적용이 되서 그놈의 샤기컷이 20년 넘게 유행했죠. 음악도 세계적인 트렌드를 못따라가고 정체된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가 느립니다. 당장 자니스만 봐도 작년에서야 sns 시작하고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기 시작했죠. 한국 기획사는 2000년도부터 동영상 올렸는데 말이죠. 유행하는 음악 사조만 봐도 우리나라는 유행 한바퀴 돌고 홍대 힙스터들은 80년대 일본 음악에 주목하고 재평가 하고 있는데 말이죠.
어쩌면 섬나라 특유의 수구적인 민족성 같은게 있나봐요.
구름바라기 20-07-12 12:37
   
잘봤습니다
춘식이 20-07-12 13:00
   
일본 80년대 시티팝, 90년대 시부야 사운드를 국내 가요 업계가 무한 복사기
돌리던 시기가 있었죠. 그러던게 엇그제 같았는데 이리 될줄은....
9월생 20-07-12 13:09
   
내가 박진영 이번 행보에 않좋게 보는게

그냥 놔뒀으면 갈라 파고스화가 더 심해 질건데

한국적인 스토리 텔링으로 감동 우정 노력등의 요소를 집어 넣어서

AKB 적인 1등 하기 위해 질투 암투 왕따 등의 스토리가 주인 일본 아이돌판에 게임 체인지 역활을

했다는것에 짜쯩이 나는겁니다 .

현재 일본 아이돌 시장에 니지가 들어 오면서 확장성은 커지고 젊은층 즉 한국 아이돌 수요층까지 흡수 할 가능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않그래도 자국 제품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일본애들 습성에 한국아이돌의 대체품이 스토리 텔링에

적당한 실력까지 가지게 돼니 앞으로 한국 아이돌이 독점 하고있던 시장에 은근슬쩍 묻갈려는 시도가 보이기 시작

하고있습니다.

일본 음반사들이 광적으로 저작권으로 칼삭제 하던것들이 이제 리액션 동영상까지 광범위 하게 놔두고있고

K-pop 만 전문적으로 리액션 하던 사람들이 이젠 니지 리액션들 하고있는 상황이

우려 스럽습니다 .
     
9월생 20-07-12 13:10
   
          
ckseoul777 20-07-13 17:13
   
영상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열정01 20-07-12 20:23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왜 굳이 나서서 자극을 주고 변화의 시도를 해주려는 건지.
지금이야 한국의 도움을 받고 합작하겠지만, 곧 그들 스스로 주도적으로 움직이게 될 텐데 말이죠.
이미 소녀시대 이후로 K-POP을 참고하여 모방한 일부 그룹들이 나오고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눈 앞의 확장과 이익에 초점을 맞춘 나머지 멀리 내다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sunnylee 20-07-12 13:34
   
음악 프로듀스 제작의  쇼와시대 방식 사고방식이라며..
정작 서양애들이 먹힌는건 타케우치 마리야의 Plastic Love라고..?? 별
..이율 배반적인..
(쇼와시대. 1926년 부터 1989년,Plastic Love 발표년(1984)..
일본 버블경제시대 개막을 알리는곡)....일본식으로 말하면..그때가 좋았어내...
필리핀세부 20-07-12 13:55
   
일본은 음악산업뿐만 아니라 전업종에 걸쳐 답 없음.
gasengier 20-07-12 14:16
   
근데 쟤네는 맨날 우리 물어뜯고 깎아내리기 바쁘면서,

왜 정작 여전히 일본의 장점인 게임 산업은 언급 안할까요?

일본이 영화, 드라마, 음악, 심지어 만화나 애니도 90년대에 비하면 위상이 많이 추락했지만

게임만큼은 여전히 저번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이 지난 2010~2019년 동안 나온 세계 모든 게임 중

압도적 1위로 GOTY 먹었잖아요. 2위인 위쳐3를 한참 따돌리고.

젤다 말고도 뭐 포켓몬, 동숲, 마리오, 다크소울, 바이오하자드, 닌텐도, 플스 등등..

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잘 팔리는 IP들인데 쟤넨 정작 이건 얘기하는 걸 거의 못 봤음.

요즘 일본산업의 생명줄이라는 자동차 산업도 하락이고, 과거에 뿌리내려놓은 금융으로 버티고 살면서

그나마 과거의 영광이 아닌, 현재에도 높은 수준을 갖춘 게 게임 쪽인데 정작 게임부심 부리는 걸 거의 못 봤네.
로일리 20-07-12 14:16
   
jpop이 kpop에 뒤쳐진게 아니고 그냥 일본 음악이 세계적으로 어필할 만큼 매력이 없는건데
kpop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는거지
     
ckseoul777 20-08-09 22:23
   
우와~진짜 정확한 팩트폭격이네요^^♡
EIOEI 20-07-12 14:19
   
승패의 판단기준은 재생 횟수 말고 음반 판매수나 매출 금액으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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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왜구 논리는 국내 T모 걸그룹 빠XX들이 타 걸그룹과 비교하며 많이 하던 소린데
     
whoami 20-07-12 15:16
   
저게 갈라파고스화의 원인이죠. 내수시장이 크다보니 그들의 요상한 취향에 맞춰 팔리는 것만 제작하려는 시도가 많고 그 외에는 시도조차 안하려고드니 말이죠. 발전이 없는~
     
ckseoul777 20-07-13 21:26
   
일본에서는 지네들도 갈라파고스뜻을 이해했는지
이제는 젤라파고스라고 자워하더군요^^
아리수리랑 20-07-12 14:28
   
잘 봤습니다
리즌9 20-07-12 14:55
   
전세계 초등 학예회가 얼마나 많은데... 그 중에서도 질이 낮기 그지없는걸, 오타쿠 아닌 이상....
모나미펜 20-07-12 15:05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20-07-12 15:10
   
맨날 분석만 하고 앉았네.

그러다가 결국 결론은 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다.
한국과의 성향 차이일 뿐이다. 예전엔 잘 나갔다.
자위질에 자기 합리화에 추억팔이로 마무리.
B형근육맨 20-07-12 15:46
   
얘네들은 뭐든지 이기고 지느냐의 승패의 논리
     
ckseoul777 20-07-13 21:29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생각했던 전범국으로서 대한민국이
앞서나가는것이 배~알이 꼴릴수밖에요^^!!!!
볼케이노 20-07-12 15:54
   
일본은 자기들이 잘못된 걸 알고 있어도 절대 바뀌지 않아. 일본이란 나라가 그래
구르미그린 20-07-12 19:37
   
박진영이 일본자본과 손잡고 일본인으로만 구성된 그룹을 만드는 것을 "일본 좋은 일만 시킨다"고 비판하는 네티즌이 많은 것에 비해
한국정부가 "저출산으로 한국인 줄면 외국인 더 수입해 채우면 된다"는 마인드로 정책 펴고, 중국자본이 한국엔터회사 인수하는 것을 문제삼는 네티즌은 별로 없는데
전자보다 후자가 케이팝, 한류에 더 장기적, 근원적인 타격을 줍니다.
한국이 지금 같은 추세대로 쭉 흘러가면 결국 지금 박진영의 행보대로 다른 한국 엔터기업들도 갈 겁니다.
네티즌들이 박진영이 일본인 그룹 만들어 돈 벌어봤자 다른 한국인이 득 보는 것 없다고 말하듯, 한류로 한국국민에게 가는 돈도 별로 안 됩니다. 한류가 국위선양한다는 네티즌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한국국민이 득 보려면, 200년 300년 이상 유지돼 세계적으로 한국이 19세기 유럽에서 프랑스 같은 이미지가 박혀야 합니다.
     
알콜V 20-07-12 20:56
   
20년전부터 이수만의 중국병이 나비효과가 되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생긴 이상 이미 끝났어요. 중국 엔터기업 공룡 됐는데요 뭐. 이대로 한국에만 있으면 중국 엔터기업한테 다 잡아먹힙니다. 응원해주는 수 밖에
     
ckseoul777 20-07-13 17:14
   
ㅋㅋㅋㅋ넵~잘알겠네요
가출한술래 20-07-12 19:46
   
잘 보고 갑니다
크레모아 20-07-12 21:29
   
일본이 영화, 음악, 드라마, 등등 미디어 전반에 걸쳐서 낙후되어 있는데
이것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모든 분야에 걸쳐서 그렇다는 것임.
잘 못된 것이 있으면, 이것을 개선해야 하는데, 조작질로 덮어 버린다는 것.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리고, 갈라파고스화 된 특징이 있음.
마법영혼 20-07-12 21:52
   
번역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80년대 일본노래 너무 좋아했고 70년대 일본애니보면서 컸쥬..어릴땐 일본을이 참 부자 나라고 매력적인 나라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쓰래기 국가 이렇게 까지 추락할줄은 몰랐네유...이젠 우리나라 발바닥까지 추락을 하니..참..고소하네유..내일 참기름이나 짜야겠어유..
핫핫 20-07-12 21:54
   
만화, 좋은 이미지 메이킹, 홍보 투자... 등등을 해왔음에도 그 모양인 거라면 니들 기호가(음악적 취향, 감각이) 세계에 맞지 않는 거란다.

니들이 변하지 않는 이상, 지금이 최대의 성과이니 그  결과에 만족하고.. 포기해라.

니들이 생각해봐라.
아까비 컨셉과 실력, 또 그걸 받아들이는 대중의 기호(감각)가 다른데(못 하는데도 잘 한다 잘 한다함 ㅡ 다른 나라도 그래주길 바라니?) 통하겠니?
누노 20-07-12 22:50
   
오타쿠들 때문이지 뭐,
돈 안쓰는 대중들 보다 돈잘쓰는 오타쿠들 따라간 결과임.
ashuie 20-07-12 23:35
   
악수권으로 음반판매량을 결정하는 나라와 비교되고싶지않다.
구레나룻 20-07-13 00:10
   
잘보고 갑니다.
아리온 20-07-13 00:14
   
잘 봤습니다.
으힉 20-07-13 00:30
   
잘봤어요
잔잔한파도 20-07-13 02:46
   
(長野県)2020/07/01(水) 22:30:50.58
해외 시장도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
아무리 욕먹어도 가장 해외에서 잘 팔리는 건 48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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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근거로 잘 팔린다고 생각하는거지??
옥천비 20-07-13 02:52
   
지금 일본이 언플 오지게 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니지 떄문임 ㅋㅋ현실은 개 폭망 ㅈ망 수준인데 프로모 오지게 돌려서 조회수 올려놓고 뭔가 대단한거 한거마냥 ;;극혐
     
너두 20-07-16 23:04
   
프로모 돌렸다면 근거를 제시하세요!!!  없다면 주둥아리 닥치시길....
옥천비 20-07-13 02:57
   
맨날 방탄까고 블핑 까던 놈들이 갑자기 블핑 빨아대잖아 ㅋㅋㅋㅋㅋㅋ지들 나라 걸그룹이랑 비교질 하면서 ㅋㅋ
자기자신 20-07-13 02:59
   
잘 보고가요
호에에 20-07-13 05:28
   
잡다한 이유보다는 시장조사를 하면 모든 이유가 나옴. 일본음악의 주 소비자층이 어떤 성향인가, 케이팝 주 소비자층이 어떤 성향인가, 일본 여돌 주 소비자층이 어떤 성향인가.
일본음악 전체시장의 주류는 남성들이고 케이팝은 보통 여성팬층이 많고 노기자카는 젊은 일본남성층, AKB는 중고령 남성층이 많음. 그리고 일본 남성들은 초식남계라 프로페셔널하고 걸크러쉬한 컨셉을 대체로 부담스러워함. 거기다 고령화의 영향으로 유행순환도 느림. 반면 우리나라는 10~20대가 음악산업을 이끄는 주 소비자이기 때문에 유행순환이 정말 빠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케이팝과 같은 힙합 EDM기반의 음악은 주류 문화지만 일본은 아님. 일본이 따라하려고 했으면 이미 플레디스 인수했을때 따라했겠쥬 ㅇㅅㅇ
문화는 시장따라감. 소비자의 니즈와 비율 환경 등. 그리고 엔터에서 어떻게든 해외시장을 뚫으려는 의지도 강했고.
     
마법영혼 20-07-13 13:34
   
님 저 50대임 그래도 요즘 음악 좋아유..10-20만 듣는게 아녀유..섭섭..ㅠㅠ방송에서 트롯가수 나오면 채널변경해유..;';;;
bluered 20-07-13 06:39
   
남자 아이돌은 쟈니즈가 독점.
여성 아이돌은 아키모토가 독점.
독점으로 발전이 없음.
경쟁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
그래서 독점방지법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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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글이 제 일 공감가네요. 경쟁이 사라진 일몬의 엔터 세계... 그나마 오타쿠들 돈이나 바라보는 마케팅을 펼치다보니, 일반인은 점점 멀어지는 결과를 낳은 거죠.
     
ckseoul777 20-07-13 21:33
   
정확한 팩트폭격이지요^^~진짜로 간만에 정확한글을적었네요
fox4608 20-07-13 07:11
   
잘봤습니다
SmyE 20-07-13 08:48
   
수준떨어지는애들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으니 소비자들도 외면하게 되지
arsinoe 20-07-13 10:14
   
우물은 계속 퍼내야 맑은물 계속 올라와서 오래 먹을수 있다.아낀다고 안 먹으면 썩고 마른다.kpop이 성공하려면 세계 여러나라에 노하우 전수하고 적극 퍼뜨려서 kpop이 마치 영미권 팝처럼 세계인 일상생활 속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해야한다.한국만이 kpop 독점하려 한다면 오래 못간다,미국식 음악.영화 안 만드는 나라 없지만 그렇다고 미국 몫이 줄어들었냐면 전혀 아니다.전체 파이가 커져 오히려 미국 몫은 더 커졌다.2차 대전 후 80년대까지 팍스 아메리카나 시절 미국이 자국 음악,드라마,영화,브로드웨이 뮤지컬 등 을 적극 세계에 알리고 퍼뜨렸기 때문에 지금 미국 문화가 세계 최고의 글로벌 인기 문화로 자리잡은것이다.미국이 조바심내면서 움켜쥐고 있었다면 컨트리 음악같은 미국내 로컬 문화에 머물렀을것이다.
carlitos36 20-07-13 10:25
   
잘 봤습니다.
iamafool 20-07-13 12:26
   
문화, 전자제품 모두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것일 뿐
아베 국민이 선택
정답은 나와있는데 필사적으로 외면 ㅎㅎ
물미역욱욱 20-07-13 15:49
   
왜 패배했냐를 말하기 전에 니들 꼬라지부터 돌아 보길
베로니카 20-07-13 16:05
   
니지는 그게 제이팝이지 케이팝인가??
에페 20-07-14 15:23
   
번역 고맙습니다
에페 20-07-14 15:23
   
재밌어요
존버 20-07-14 22:56
   
잘봤습니다.
루이십새 20-07-15 02:32
   
일본은 그 특유의 오타쿠성은 좋은데(좋은의미로) 반대로 그 자기들만의 세상에 문화가 점점 갇히는것 같아요.
80~90년대 까지만해도 일본 대중문화는 말 그대로 대중에게 먹혔지요. 만화를 안보는 사람도 흡입하게끔 만드는 작품이 많았어요. 드래곤볼,슬램덩크,짱구,도라에몽 등 만화라는 장르에 흥미없는 사람에게도 재밌게 먹힐만한 현실적이면서도 감동적인 드라마위주의 스토리가 많았고 그림체도 보통사람이 보기에 좋은 일반 사람을 그린게 많았는데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그림체에 일반인은 학을 떼는 근친상간식의 스토리라던가
말 그대로 오타쿠들만 향유하고 그들만 공감할수있는 요상한 내용의 만화가 최근에 많아졌습니다.

그런것처럼 음악도 마찬가지겠죠.
     
더블슬래시 20-07-29 22:21
   
내부에서 잘팔리는것만 골라서 만들다 보니 점점 취향은 한정되어가고 수요에 따른 공급도 한정적으로 바뀌고...결국은 고인물이 썩어가는중이죠.

입맛까다롭고 비판에 날이 선 한국 시장에선 호불호가 확실히 갈려나가니 낮은 퀄리티는 살아날수가 없죠
방콕99 20-07-16 13:04
   
잘 봤습니다.
강남토박이 20-07-16 14:48
   
잘봤습니다.
더블슬래시 20-07-29 22:19
   
(神奈川県)2020/07/01(水) 22:46:22.07
Kpop, Jpop 여러 가지 들어보면 안다.
곡도 가창력도 댄스도 퀄리티의 평균이 다름.
일본에도 좋은 것들이 있다.
그래도 퀄리티 낮은 것들 듣다 보면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찾지 않게 된다.
타율도 낮고 시간이 아까우니까.
역으로 Kpop 듣다 보면 시간을 들여서 다른 것을 찾아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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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다음곡을 찾아보게 만드는 거...
다음 드라마를...다음 영화를.... 이게 감칠맛이지
ckseoul777 20-08-09 22:24
   
잘보고갑니다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망한걸까 20-08-12 19:58
   
수고하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