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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JYP 日 그룹 NIZIU 일본의 아이돌 업계를 뿌리부터 변화시킬 것인가.
등록일 : 20-07-01 14:21  (조회 : 70,090)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Nizi 프로젝트" 인기의 비결 "NiziU"는 일본의 아이돌 업계를 뿌리부터 변화시킬 것인가.
기사가 꽤 긴 편이라 요약 번역했습니다. 
번역 후기 : 웹사이트별 박진영 별칭
야후          : J.Y.Park or JYP or パークさん(박씨)
5ch + 트위터 : 餅ゴリ=모찌고리 (餅=모찌=먹는 떡 + ゴリ=고리=고릴라 줄임말)
일본위키     : 餅ゴリ(餅が大好きなゴリラ) 떡을 매우 좋아하는 고릴라.
(註: 애칭으로 고릴라를 사용하는 것이지 차별의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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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니지프로젝트2.JPG



6월 26일 오전 1시경 세계무대를 목표로 하는 걸그룹 오디션 "니지노가케하시(NIZI 프로젝트)" 마지막 방송에서 유닛 이름 "NiziU"와 데뷔 멤버를 발표.
심야 방송임에도 트위터 트렌드 랭킹에 복수의 키워드가 오르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킴.

이 오디션은 소니뮤직과 JYP의 콜라보.
경연 곡과 춤은 거의 한국 노래라
KPOP팬들만의 잔치를 우려했으나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

인기 원인
1. 희소성 - 오랜만의 오디션 프로그램 & 참가인원 1만명, 미국과 일본 10곳에서 지역예선. 
2. 하이레벨 - 포텐셜 있는 아이들 선발해 훈련시키면서 퍼포먼스가 좋아짐.
3. 미디어 전략 - Hulu + 아사히TV + YouTube 여러 체널을 통해 홍보.

예전 걸그룹은 "귀여우면 OK" 이였는데 21세기 들어 실력이 중요해짐.

TV방송, 광고 업계에서는 아래 사항을 걱정.
NiziU 데뷔후 기존 아이돌 팬들 흡수.
세계적 인기 끌면 아이돌 업계가 변하지 않을수 없다.
재능있는 일본인들이 모두 한국으로 감.
(註:데뷔 멤버에 한국 기획사에서 레슨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박진영과 같이 적확한 지적 + 프로페셔널한 교육 + 멘탈 관리 가능한 PD가 얼마나 있는가?



<댓글>


suz***** | 좋아요 1624 싫어요 161
이 프로듀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진짜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한명 한명 자세히 관찰하면서, 
출연자가 의욕을 가질 수 있게 조언을 해주는 게 대단함.

apc***** | 좋아요 1290 싫어요 254
한국 아티스트에 거의 관심 없었는데, 이 오디션 영향으로 미션곡 듣다 보니 원곡을 찾아 듣게 됨.
일본의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아이돌도 좋지만,
역시 데뷔 단계부터 완성도 높은 아이들을 보는 것이 기분 좋음.
거기다 니지 프로젝트 멤버는 인성도 심사했고, 성격도 좋아 보이고,
예전 모닝구 무스메처럼 대인관계 안 좋은 나쁜 성격의 멤버도 안 나올 것 같아 좋음.

..... | 좋아요 714 싫어요 127
모두 합격시켜도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떨어진 아이들까지 댄스,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하며 "슷기리" 까지 다 봤습니다.  (註:슷기리=아침 종합 정보 방송. 매주 오디션 요약 방송했습니다.)
처음부터 몇 명 뽑는다고 정하지 않고 모두 합격할 가능성도 열어 둔 것도 좋았다.
연습 풍경이나 합숙생활 모습 등을 본 시청자로서 개인적 감상은 
생얼이나 내추럴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검은 머리가 더 귀엽고 나이대에 어울려 보여 좋았는데
데뷔하고 화장에 염색한 모습을 보며 젊은 세대나 한국에서는 저런 모습이 더 좋아 보이나?
라고 아줌마인 나에게는 이상하게 여겨졌다.

kei***** | 좋아요 336 싫어요 17
"카메라 앞에서 할 수 없는 일은 카메라 없는 곳에서도 절대 하지 말아 주세요."
너무 좋은 말이라고 감탄했습니다. 
인성 좋은 사람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 믿습니다.
사춘기 시기에 좋은 스승을 만나 꿈을 이루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생활을 하면서 가족과 만나지 못해 힘들겠지만
건강을 우선시하면서 서로 의지해서 힘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ysv***** | 좋아요 440 싫어요 43
JYP의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 대단했다.
노래실력도 퍼포먼스도 좋으니까 잘됬으면 좋겠다.

yus***** | 좋아요 485 싫어요 65
작금의 NGT소동을 보면 AKB상술의 말로, 혹은 한계를 느낀다.
NiziU 쪽이 압도적으로 매력적이다.
노래나 춤만이 아니라 인간성까지도.
인품에 관해서는 신경 안 쓰나 싶을 정도로 품성이 안 좋은 아이도 있고 일본의 아이돌도 변혁기다.
(註: NGT소동 = 아이돌 그룹 NGT48의 멤버 야마구치 마호가 자택에서 남성 2명에게 습격당한 사건)

hay***** | 좋아요 332 싫어요 27
일반 아줌마가 봐도 JYP 연습생은 처음부터 잘했지만 "우리는 특별해"같은 느낌이 전혀 없이, 평범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평범했던 아이들도 노력하면 이렇게 성장 가능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대단하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그대로의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ika***** | 좋아요 243 싫어요 16
박진영의 인품이 너무 좋았습니다.
명언도 많았습니다. 
한 명 한 명 관심을 가져주고 
오래전부터 일본어 공부했나 생각했는데 
이 프로젝트를 위해 공부하기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 필요한 말을 우선 배웠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m30***** | 좋아요 265 싫어요 22
슷기리 생방송에 출연한 모습 보고 놀랐다.
한류 패션인가 본데, 탱크탑에 반바지. 만원짜리 옷 같이 보였다. 
머리는 젊은이들의 윤기 흐르는 모발이 아니라 너무 만져서 푸석푸석해 보였다.
염색도 파이널 때가 좋았다.
리오짱은 검은 생머리하고 있을 때가 더 좋았다.
생기발랄 톡톡 튀는 컨셉으로 꾸며놨던데 오디션 과정의 성실했던 모습들과 위화감을 느꼈다.
니나짱도 포니테일이 어울렸는데 얼굴 많이 가린 긴 머리로 막내! 라는 컨셉이 위화감을 느꼈다.
모두 얼굴에 반짝이 너무 많이 붙였다.
파이널 때가 헤어스타일도 춤의 일부로 보여서 좋았는데.

ㄴhas***** | 좋아요 59 싫어요 2
확실히 너무 과하게 꾸며서 반대로 조금 싸구려로 보이는 게 아쉬웠다.
지방 오디션이나 도쿄 합숙 당시의 순박하고 반짝이던 모습이 좋았다.
아줌마 감각이라 미안합니다. 

aaa***** | 좋아요 498 싫어요 118
지금까지의 AKB48, 노기자카46 같은 "노력하고 있음을 어필", "아첨만 잘하는 비지니스"는 지겨워요.
글로벌한 관점이 당연시 되는 현재, 좀 더 세계적으로 통할 만한 인제를 육성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일본의 음악업계는 어떻게 보면 쇄국적인 환경인 것이 현실일지도 모르지만...

kir***** | 좋아요 176 싫어요 18
48 시리즈랑 비교하는 것보다 신새대 SPEED나 아무로 나미에 같은 포지션이 맞다고 생각함.
최근 없었던 여자 아이들의 워너비 같은 존재.
그런 의미에서 기대가 크지만 좋은 곡으로 세계 기준 + 독자적인 색을 얼마나 낼 수 있을까.
데뷔하고 한류 그룹의 하나로 묻히지 않게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

***** | 좋아요 183 싫어요 21
이 오디션 방송 평가가 좋았나 보네요.
코로나는 언제까지 계속되려나
음악 방송도 지금은 활기가 없고 라이브도 당분간은 안될 것 같고
서서히 라도 노력한 결과를 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상황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lvd***** | 좋아요 258 싫어요 48
슷기리 에서 시즌2 도중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잘하는 아이들이 있었구나 하고 Hulu에서 처음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KPOP 전혀 관심 없었지만 보면서 점점 빠저들었습니다. 
파이널에서는 모두 함께 데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9인조가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슷기리에서 JYPark 씨가 말했던 선발 포인트를 듣고 납득했습니다.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kan***** | 좋아요 247 싫어요 47
데뷔 후 가창력이 어떻게 평가받을지 모르겠지만
데뷔전 베틀 스테이지에서의 라이브로 부른 노래나 수준 높은 춤은 감동이었습니다. 
파이널에 진출한 아이들은 춤도 노래도 떨리지 않았다!
좋은 비교도 아니고 춤이 힘들다고 하지만 케야키자카46 같은 그룹들의 눈에 보이는 립싱크는 너무 아쉽습니다. 
NiziU는 데뷔 후에도 노래도 춤도 갈고 닦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인품도 중시하는 사무소 방침도 좋습니다. 진짜 데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아이돌을 이렇게 응원하게 되다니......
데뷔 멤버 발표는 TV, Hulu, 슷기리 3번 보고도 절규하며 울었습니다. 
저 같은 분들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kis***** | 좋아요 269 싫어요 50
오디션 방송에서 모은 주목을 어디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실력이 좋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례를 지금까지 많이 봐서...

kaz***** | 좋아요 121 싫어요 10
착각하지 말아야게 일본의 아이돌이 나쁜 게 아니다.
4년전 케야키자카46을 절찬하던 사람들 많았지. 연예인들도.
그것이 부른 비극.
잘한 것을 칭찬하는 것은 좋은데 
과도한 부담을 주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 연예계는 하드하고 안티의 공격도 드세다.
거기에 역사나 정치문제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온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tm_***** | 좋아요 191 싫어요 26
이 프로젝트 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한 J.Y.Park 씨가 대단하다.
J.Y.Park 씨랑 비슷 연령대라 더욱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rei***** | 좋아요 97 싫어요 11
니지 프로젝트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같이 방송을 보는 친구들과 같이 좋아하는 멤버에 대해 이야기하고 결과 예측해보고...
한국에는 아무 관심 없는데 이 방송에 나오는 곡의 원곡을 찾아 듣게 되었다.
그런데 멤버도 다 정해졌고 가을 데뷔까지 이 관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결국 오디션 과정을 보는 것이 제일 재미있을지도...

war***** | 좋아요 77 싫어요 7
모두들 아이돌을 목표로 진짜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이 전해졌다.
오디션 시점에서 "장래 여배우가 되고 싶다." 라고 하는 아키모또 야스시가 길러낸 아이들과 큰 차이.
진심으로 여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아이돌 오디션에 오면 안 되지.
사생활을 흘려서 화제가 되는 것을 노리는 자칭 아이돌이 만연한 가운데
JYPark의 "카메라 앞에서 하지 못할 행동은,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하지 말아라" 라고 하는 말을
NiziU 멤버들 이라면 꼭 지켜줄 것이라 생각함. 응원합니다. 
(註: 아키모토 야스시=AKB48 시리즈의 프로듀서)

kob***** | 좋아요 76 싫어요 6
오디션의 인기로 프레 데뷔가 정해졌으니, 모두 지금의 모습과 이미지 그대로 남아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방송 볼 때와 같이 응원하게 된다.
염색 안 해도 좋은 사람이 이상한 색으로 염색하고, 갈색머리가 어울렸던 사람이 아주 검게 다시 염색하기도 하고, 조금 위화감이 든다.

mi***** | 좋아요 38 싫어요 5
그녀들이 이후 일본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의 음악, 안무, MV, 가창력과 랩 스킬은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매료시키기 위해 많이 꾸며져 있어서 
아트 디렉션, 의상, 헤어 메이크업까지 컨셉별로 변화하는 것이 볼만한 점.
컴백 소식이 들리고 MV가 공개될 때까지의 흐름 같이 팬을 두근거리게 하는 요소가 많다.
공 들이는 만큼 컴백까지 기간도 일본에 비해 길지만 기다리길 잘했다! 여겨질 정도로 
레벨업 해가는 것도 팬이 많이 모이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JYP가 주도해서 얼마나 공들여 만들어가는지
일본의 음반회사들이 얼마나 지원해줄지
방송국이 어디까지 밀어줄지 기대됩니다. 
그녀들의 지금까지의 노력, 지금부터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큰 활약 해 줄 것을 기원합니다. 

mid***** | 좋아요 28 싫어요 4
기존 아이돌 그룹의 팬을 뺏어 갈 것이라는 우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원래 NizU와 기존 일본 아이돌은 장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지금의 아이돌 문화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하나의 문화이니까.
단지 일본의 연예계 전반을 생각하면 K-POP 그룹 같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에 뒤지지 않는
세계 무대에서 승부 가능할 정도의 춤과 보컬 그룹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좋아요 76 싫어요 20
가을 데뷔라고 하던데 그때까지 NiziU 멤버를 잠깐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여운이 남아 있어도 관심이 사라질 것이 걱정됩니다. 
일본은 음악방송이 적어서 어떻게 활동하려나?
한국에서 활동하려나. 모두 일본인이라 힘들듯.
그래도 응원합니다. 기대하고 있어요!

che***** | 좋아요 53 싫어요 4
하나의 기획으로서 재미있었다.
출연하는 여자 아이들에게도 정이 간다.
성공할 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har***** | 좋아요 67 싫어요 7
니지 프로젝트 재미있었는데 아이돌에게 무엇이 요구되는가 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아이돌 이란 단어에 안 어울리는 느낌이다. 

pmu***** | 좋아요 20 싫어요 3
일본인이 좋아하는 것과 세계 무대에서 데뷔 목적으로 키우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내추럴한 합숙에서의 그 나이대에 맞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일본인에게 통해도,
세계적인 시점으로 보면 너무 어려 보여서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박진영 씨는 그 점에 대한 대책을 세웠을 것이라 예상합니다만,
젊음, 키, 밸런스, 분위기는 어른스러운 멤버도 있고 어떻게 키워 낼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결과를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YAMON | 좋아요 44 싫어요 7
"팬이 아이돌을 키운다" 라는 것은 환상으로 
더 이상 일본에 마츠다 세이코나 아무로 나미에 같은 아이돌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J.Y.Park 씨의 힘을 빌려 차세대 후보가 이렇게 빨리 나온다니 너무 기뻐요.

cor***** | 좋아요 9 싫어요 0
K-POP에는 전혀 관심 없었는데 이번 니지 프로젝트는 진짜 훌륭했다.
일본의 아이돌 오디션은 프로듀서의 갑질 같은 연출이나, 성희롱 같은 지도가 많고,
단순히 시청률을 노린 프로그램이 많았다.
그러나 니지 프로젝트는 프로듀서 박진영 씨는 처음부터 데뷔 인원을 정하지 않고 아이들의 합숙시키면서 팀 웍을 높여갔다. 
박진영 씨는 전원 데뷔를 시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따뜻한 조언, 때로는 엄한 지적을 하면서 성장을 이끄는 듯이 보였다.
박진영 씨의 지도방법은 일본 기업의 관리자로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뽑힌 9명보다 탈락한 먼저 위로하는 모습도 훌륭했다.
저도 그런 관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sad***** | 좋아요 89 싫어요 16
실력파 보다 얼마나 TV에 나와 영향력을 거머쥘 것인가가 아이돌의 방정식이다.
가창력도 댄스도 다른 쟈니즈 그룹보다 못한 SMAP이 가장 인기였으니까.
(註: 쟈니즈=소년대, 히카루켄지, SMAP, TOKIO, V6, 아라시, NEWS 등을 키워낸 연예 기획사)


tad*****  | 좋아요 13 싫어요 0
일본에도 이런 그룹은 예전부터 있었다.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나 걸즈 그룹이라고 불린 사람들로 AKB48나 노기자카46과는 장르가 달라
일본의 아이돌은 춤과 노래 뿐만 아니라 드라마, 모델, 버라이어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야해.
오로지 춤과 노래만 갈고닦아도 그것 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하는 게 일본의 아이돌.
KPOP의 영향을 받은 것은 오히려 E-girls랑 페어리즈지.

ask***** | 좋아요 12 싫어요 0
리더 마코짱에게서 아무로 나미에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타협하지 않는 퍼포먼스.
일본의 기존 아이돌들과 달리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
48계열 아이돌들은 어쨌든 팬 서비스에 힘을 쏟는 이미지.

kir***** | 좋아요 7 싫어요 1
일본의 아이돌도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일본의 아이돌 남녀 모두 진짜 수준이..... 라는 생각이.
한국 아티스트 춤, 노래 실력이 엄청남.
JYP씨의 인간성을 보는 부분에서 매우 감탄했다.
일반 회사에서도 통할 것 같은 육성 방법이 매우 좋았다.
댄스도 춤도 노력이 보여 NiziU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진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마코짱 보러 가고 싶습니다.

qre***** | 좋아요 53 싫어요 11
미이히짱이 노래 부르는 것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했다.
일본에 이렇게 실력이 좋은 아이들이 있었다니.
박진영 씨의 예리한 지적이나 조언에 몇 번이나 감탄했습니다. 
빨리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91C7EFDB43614 | 좋아요 19 싫어요 4
일본의 기존 아이돌과 대상 팬층이 다를 뿐이라고 생각해.
니지 프로젝트는 10~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느낌.
남성이나 지금까지 아이돌에 흥미 없었던 아티스트들 좋아하는 층에게도 받아들여질까?
아마도 처음 기획은 K-Pop 아이돌 팬을 타깃으로 한 프로젝트 같은 느낌이 든다.

gon***** | 좋아요 98 싫어요 15
오디션을 보면서 응원했지만, 
데뷔 결정되고 나서 생방송에서 보인 전혀 안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많이 실망했다.

oni***** | 좋아요 31 싫어요 9
발표와 동시에 각 미디어가(마치 미리 준비해 놓은 것처럼) 일제히 띄워주는 기사를 내보내던데 돈 엄청 많이 뿌리는 것 같은 인상.
이런 전략에 능숙한 JYP와 투자능력이 있는 소니가 뭉쳤으니 당분간은 사실이야 어떻든지 발표하면 인기를 끄는 구도는 계속 될 것 같다.
그 다음은 그동안 거기에 휩쓸려 "니지 프로젝트 대단하다" 라는 순진한 시청가 얼마나 있을지가 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연애 리얼리티를 보면 대본이 없을 거라고 믿는 사람이 꽤 있듯이 그런 사람들은 걸려들겠지.

yak***** | 좋아요 0 싫어요 1
다 봤습니다.
확실히 댄스나 노래, 랩은 대단했고 한국 아이돌과 비교해도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일본형 아이돌과 장르가 다르긴 하죠.
새로운 팬들을 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아이돌이 살아남을 것인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는 악수형 아이돌에게는 불리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AKB 계열 아이돌의 버라이어티 방송을 좋아하는 라이트 팬이라서 한국계로 갈아타지 않을 듯.
뭐 모두 다 열심히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jjii | 좋아요 31 싫어요 12
소녀시대나 트와이스도 데뷔 당시부터 인기였던 것은 아니다.
일본 아이돌은 AKB나 예전 모닝구 무스메는 처음부터 인기였지.
의외로 처음에는 평범한 수준의 인기였지만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고 오래 유지하는 여성 아이돌의 공통점은 좋은 곡의 덕을 보는 패턴이 많으니까 역시 곡을 어떻게 히트시키는가의 문제일 듯.
그리고 멤버들의 개성이 확실하면 성공하기 쉽다.
슷기리에서 오디션 방송을 보여준 의도는 지금까지 Kpop을 들어 본 적 없는 주부층을 끌어들이려는 목적 이려나?
지금은 부모 자식이 함께 아이돌 팬이 되는 패턴도 많고, 부모도 팬이 되면 공연이나 CD, 굿즈 구입하기도 편하고.
처음부터 떠들썩하면 인기 얻고도 빨리 식으니까 처음부터 과열 보도는 피하는 편이 좋을지도..

y0s***** | 좋아요 40 싫어요 12
일본은 국내 시장으로 만족하기 쉽지만, 한국은 세계시장을 노리고 있음으로, MV의 촬영 기술, 무대에도 많은 돈을 들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일본은 갈라파고스의 틀을 깨기 위해서는 엔터테인먼트에서 한 발 앞선 한국에 힘을 빌려야 합니다. 
정치 문제 같은 것은 차치하고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를 자기만족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
떡고 씨 같이 각각의 장점을 이끌어 내는 프로듀서는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Body RUSH | 좋아요 52 싫어요 14
솔직히 한국 그룹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그룹이라고 하는데 실체를 알고 하는 말인가?
BTS는 예외로 하고 나머지는 거의 한국계와 아시아계 멤버를 현지에서 응원하는 것이 전부.
일본 그룹을 해외에서 한국계가 응원할까?
더욱이 국책으로 세금을 투입하는데 이 일본인 그룹에도 한국이 세금을 투입할까?

ㄴyas***** | 좋아요 30 싫어요 35
벌써 몇 년 전부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왜 광고 대리점은 일본 국내의 사무소나 일본에서 프로듀스 한 일본의 실력파 그룹에 투자하지 않고,
한국계에 더구나 한국 프로듀서가 키우는 그룹을 지원하고 그것을 일본 그룹이라고 주장하는 걸까요?
글로벌이라고 해도 이 그룹은 전원 일본이고 트와이스나 아이즈원이나 JO1은 일부만 일본인이죠.
잘 생각해보면 무리가 있는 논리입니다.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AKB 계열이 싫다면 업계 전체가 일본 내 실력파 그룹에 투자를 하고 청취자도 그것을 응원해서 바꿔 나가면 되는 이야기입니다. 
(註: JO1 = 프로듀스 101 Japan을 통해 데뷔한 남성그룹)

oth***** | 좋아요 7 싫어요 0
그녀들의 경쟁상대는 완전한 Kpop이잖아
일본 아이돌 근본적으로 다르니까 앞으로도 일본 아이돌 팬층이 줄어드는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녀들은 일본 아이돌 오타쿠가 원하는 아이돌 상과는 전혀 다른 존재.

fky***** | 좋아요 74 싫어요 25
슷기리에서 니지 프로젝트 보고 빠져 들었습니다. 
모두 어린 나이에 부모로부터 떨어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멋진 아이들입니다. 
노래도 댄스도 엄청 능숙하고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ハーランド | 좋아요 58 싫어요 21
E-girls가 데뷔할 때에도 같은 말 했었는데
인기 있었던 것은 데뷔하고 3년 정도로 점점 인기가 떨어져서 올해 해산하게 되었다.
KPOP풍의 완성형 그룹은 중고생에게 인기지만 구매력 있는 아저씨 층에 인기가 없어서 오래가기 힘들다.
처음부터 미디어 노출이 많으면 인기가 많아지지만 코어 팬층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유행이 지나면 인기가 급락한다.

ㄴsgn***** | 좋아요 0 싫어요 3
돈 많은 아저씨가 어디 있냐.
돈 많은 사람은 알바하는 고교생.
연봉 3천에 용돈 월20 받는 아저씨들은 마켓에서 고려대상이 아니다.

nas***** | 좋아요 79 싫어요 31
취향 차이지.
AKB 같이 뭐든 가리지 않고 가능한 것은 뭐든지 해서 인기를 얻는 방식.
헬로 프로젝트 같이 실력은 부족해도 본인이 노력하는 자세나 재능의 원석 같은 느낌의 사람을 데뷔시키고, 그 사람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
니지 프로젝트는 오디션 단계에서 후자에 가까운 느낌이다.
데뷔할 때 얼마나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까 기대하면 지켜보려고 함.
(註: 헬로 프로젝트=모닝구 무스메가 소속된 회사의 여성 아이돌 그룹의 총칭)

vsk***** | 좋아요 64 싫어요 23
열의와 재능이 있는 스탭이
실력 있고 유망한 멤버를 모아서 
시장의 니즈를 맞출 수 있을지
스태프들의 독선으로 호쾌한 헛스윙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

コロンブスの卵専門 | 좋아요 20 싫어요 9 
수요일의 다운타운의 마메시바노 타이군도 그렇지만
새로운 방송을 만들지 않고 기존 방송을 이용해서 띄우는 방법이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한동안 다양한 흉내 낸 기획이 나오겠지 그게 계속 인기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註: 마메시바노 타이군=수요일의 다운타운 이라는 방송에서 뽑은 아이돌 그룹)

ニュース警察25時 | 좋아요 2 싫어요 2
지금까지 K-POP은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혐오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니지 프로젝트를 보면서 NiziU에 나오는 곡들이 왠지 좋아졌습니다. 
원곡보다 니지 프로젝트 오디션 곡을 듣게 됩니다. 
역시 오디션 방송이라 시청자도 감정 이입을 하게 됩니다.
데뷔곡도 다운로드해서 완전히 빠져있습니다. 

yyp***** | 좋아요 17 싫어요 13
슷기리를 자주 보기에 이 프로그램도 봤습니다만 박진영 씨의 언동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최후의 합격자를 발표한 후, 바로 탈락자 3인에게 가서 격려의 말을 전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돌과 아티스트로 나눠보면 아티스트 쪽에 가깝지 않을까요?
이제부터 어떻게 변할지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제 고정 아이돌(아티스트)이 있어서 NiziU의 팬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kaz***** | 좋아요 47 싫어요 21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응원하고 싶어 졌다.
그래도 일본 아이돌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AKB48 같은 그룹은 "누가 몇 번째로 이쁘고" 같은 말이나 하고 쟈니즈도 똑같지만,
일본 아이돌은 의외로 평범한 아이들이 노래하고 춤출 때 순간 특별하게 변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kik***** | 좋아요 36 싫어요 15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죠.
쉽게 만날 수 있는 일반인 아이돌이나 오디션 방송이나 오래전부터 있던 것들.
악수회 상술이 막을 내리고 다음은 이런 것이 유행할지도..
립싱크 춤이 아니라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면 성공할지도 모른다.
유행이 돌고 돌듯이 아이돌 오타쿠도 돌고 돈다.
AKB48, 노기자카46에 착취당하고 질린 사람도 많지 안나?
나도 이 오디션 방송 보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시청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함.ㅋㅋㅋ



번역기자:메드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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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왕 20-07-01 14:23
   
흠... 글쎄... 이거 잘하는 건가요?
     
ckseoul777 20-07-01 17:42
   
븅신같은짓이죠 말이 K-POP이지 완전 J-POP 이죠
그렇게  네티즌들의 욕을먹어도 무대포로 나가는거죠
그놈의 엔 때문에  한심한짓을하는거죠!!!
          
에이프럴 20-07-02 00:45
   
JYP 박진영이 돈에 Kpop의 정체성을 일본에 팔아먹는 행위를
나라에서 철퇴를 내리도록
청원한 싸이트 올라왔습니다.

한국하면 헐뜯고 거짓말로 한국을 서양에 이간질하기 바쁜,
그런 일본에 우리가 뭐하러 일본의 국격을 높여주는
행위를 해야 합니까?
할일이 없어서 KPOP을 일본에 접목시켜주다니요..
청와대에 가서
박진영처럼 돈에  Kpop의 정체성과 문화기술을 일본에
유출시키는 이런 짓을 정부에서 삼가도록 해주기를
청원하는 난에 가서 같이  청원합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r8h8W
               
ckseoul777 20-07-02 23:11
   
SM의 이수만도 항상 중국애들
다 키워놓기가무섭게 게약문제때문에
항상 배신하고 뒤통수치면서 중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의 대해서  안좋은
애기하면서 왕따당했다고 나쁜소리만하죠!!! 
박진영도 안그렇다고 단정지울수도
없죠 박진영이 말하는 일본애들로만
모아놓고 걸그룹을 만드는데
그런애들이
뒤통수를 칠수도 있다고보죠!!!
더군다나 이시국에  이게 박진영이
말하는 K-POP 인가요?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이청용바라 20-07-04 16:40
   
※한류의 창시자이자 아버지라 불린 SM 이수만 회장이 무려 20년전에 설계하며 발표했던 한류 3단계

1단계 - 한국 가수들을 해외 진출시켜 한류를 이끈다 (보아, 동방신기 등) -> 성공

2단계 - 1단계 한류만으로는 현지의 자존심과 반발, 발전 문제로 언젠가는 죽는다 (실제로 죽어가고 있었음) 그래서 한국 팀에 외국인 멤버들을 넣어 현지 반발을 최소화하고 2차 한류를 이끈다 (슈퍼주니어, 엑소, 에프엑스 등)  -> 성공

3단계 - 합작 등으로 현지화 팀을 데뷔시켜 해당 국가 시장을 장악하고, 한류 1단계, 2단계 가수들도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생태계를 만들어 한류를 완성한다 (NCT 프로젝트) -> 진행중

SM, 결국은 한류 3단계 완성..해답은 NCT (뉴스)

YG는 블랙핑크, JYP는 갓세븐, 트와이스 등으로  이수만의 저 한류 1,2,3단계 전략 중 2단계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고, JYP의 이번 니지 프로젝트와 곧 한다는 중국 프로젝트C는 3단계에 해당하죠

한류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굉장히 강한게 이수만 회장이라 절대 한류에 해가될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니 일단 함 믿어보죠

어차피 일본은 K팝 따라하며 생태계 바뀌는 중이었고 그걸 우리 회사들이 먼저 먹는거
                         
ckseoul777 20-07-05 04:29
   
한류의 창시자면 뭐든 잘했다 잘했다 해야하는건가요?
이수만도 처음에는 현진영같은 가수들을 키윘다가 열도의
쟈니스사무소의 남이이돌을보고서 오디션으로  HOT가 나온거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에서 잠깐의 활동을하기워해서 중국애들
연습생시켜 다키우고 노래연습시켜  성형까지해줬는데도
2~3년활동하다가 결국에는 노예게약이라며 중국애들이
대한민국에서 배운것은 생각치도않고 꼭 계약문제로 찢어지는일이
반복이되니까 보기좋지갖않다는것입니다 개네들은 중국에서
꼭 대한민국에서 왕따를당했다  고롭힘을당했다  한국에대해서
꼭 안좋은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러는거죠 처음부터 계약문제를
잘해서 배신하고 가지않거 하던가  꼭 끝이 안 좋으니까 하는얘기죠!!
                    
로제 20-07-05 00:37
   
이미 SM은 중국회사와 합작해서 만든 웨이션브이를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나라에 현지화 그룹 만드는 NCT 프로젝트 시작했구요. (웨이션브이는 얼마전 중국어 노래로 한국 음방 다 돌아서 이슈 됐었죠)

일본 현지화 팀도 나오고, 남미쪽 현지화 팀도 나오고, 북미도 나오고 유럽도 나오고 전대륙에 걸쳐나올 예정

JYP도 이수만 따라서 이거 시작했구요. 니지프로젝트 (일본), 프로젝트C (중국), 태국, 미국 현지화 팀 준비 중

YG도 일본 현지화 팀 준비중이었구요. 빅히트도 현지화팀 준비중이고

한류의 완성이자 마지막 단계라는 한류 3단계가 바로 저 현지화 프로젝트입니다

제 기억으론 15년도 넘은것 같은데 한류 3단계 프로젝트는 한류를 만들었다며 한류 아버지라 불린 SM 이수만 대표가 옛날부터 구상한거고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가는 중이죠

어차피 대한민국 빅4 기획사가 다 현지화 팀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좋든 싫든 이 흐름은 끊을 수가 없어요

그냥 이수만 한류 백년지대계의 마침표라는 저 한류 3단계 전략이 성공하길 빌어야죠

이수만 논리로는 이거 성공하면 한류가 100년은 지속될거라는데 과연..

중국 일본 태국 남좋은 일만 되지 않기를 바랄뿐
                         
융융7845 20-07-11 10:08
   
ㅋ 그건 한류가 100년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엔터기업이 100년 살아남을 방법 같은데요
문화라는건 창작컨텐츠인데 아이돌 찍어내는 공장을 현지화시켜서 외국에 찍어대는게
무슨 대단한 기획일까요? 이건 문화산업이나 한류 육성이 아니라 그냥 돈만 벌면 장땡인
마인드 같은데요
               
이청용바라 20-07-04 16:38
   
개오버 입니다. 이건.

한류 3단계론 중 제 2단계 전략 시행할때도 한국 팀에 외국인 멤버 넣으면 그게 어떻게 한류냐고 난리치는 사람 있었는데

지금 블랙핑크, 트와이스 보고 한류 아니라고 하는 사람 있나요? 없죠..

저 한류 3단계인 현지화 전략도 철저한 분석 후에 한국 회사들이 시작하는겁니다.

SM 이수만 회장은 서울대 출신이고 뭐고 이런 학벌을 떠나서 한류를 만든 사람이고 이쪽 관련해서는 최고 전문가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성공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3단계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현지 시장을 잡아먹는 단계가 남아 있는데
우려는 알겠지만 일단 지금까지 다 성공한 만큼 이건 무조건 욕할게 아니라 두고 봐야 합니다.

박진영이 무슨 개인의 명예 따위로 이 한류 3단계 전략에 동참한게 아닙니다.

철저한 한류 3단계론 전략에 따라 국내 빅4 회사 (SM YG JYP 빅히트) 가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빅히트도 조만간 시작하죠.
     
스베타 20-07-01 18:04
   
그냥 박진영이 일본돈맛을 트와이스로 본후 본격적으로 빨아먹을려고 키우는 그룹입니다...
니지프로젝트란 미명하에 1만명 테스트 해서 1차로 일본 2차로 한국에서, 거의 1년에 가까운 공개경쟁 프로지만 사실상 자기입맛에 맞는 애들 뽑아서 데뷔시키는거임... 이렇게 프로젝트 어쩌구 하는건 화재를 불러 일으켜서 사람들 관심을 갖게 만들려고 한거고.. 실제로 트와이스 때도 그렇고 실력으로 뽑은게 아님... 떨어진 어린 애들은 1년동안 박진영 꾀에 놀아난거고요...
          
만두빵 20-07-04 17:14
   
와 진짜 가생이가 한류 커뮤니티는 맞는지 의심스러운 이딴 글 진짜 많네요... ㅋㅋㅋ

저건 일본돈맛을 알고 진행하는게 아니고 거의 20년전부터 구상된 1,2,3단계 한류 전략 입니다....

한류를 최초로 만든 스엠 이수만이 짠 한류 백년대계 전략이죠...

윗분이 설명해 주셨지만 이수만은 15~20년전부터 한류를 1,2,3단계로 나눠서 단계별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지금 바로 저 현지화 전략인 3단계에 와 있는 겁니다...

박진영, 양현석, 방탄 회사인 빅히트 방시혁 대표까지 이 한류 3단계 전략에 모두 공감을 했고 지금까지 쭉 따라가는 중입니다...

빅히트도 곧 일본에서 대형 온라인 오디션 열죠...

윗분이 말한 SM 한류 3단계 구성을 JYP로 치면

한류 1단계는 비, 원더걸스
한류 2단계는 다국적 팀인 투피엠, 미쓰에이, 갓세븐, 트와이스
한류 3단계는 현지화인 니지 프로젝트 (일본), 프로젝트C (중국)

이거죠... 그리고 태국에서도 현지화 팀 낸다고 하고, 최종적으로 미국에서 현지화 걸그룹을 낸다고 했죠.... 떡고 박진영이요...

이 한류 3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찬반 의견은 있을 수 있지만 이건 고작 그딴 이유로 결정된게 아니고 오래됐습니다...
     
커피우유 20-07-01 19:52
   
제가봤을때는
박진영
자기가 글로벌 프로듀서라는
개인욕구, 명예욕 채우려는 마음에진행하는겁니다

이번 뮤비에도 jyp소리나오면서
괜히 쓸데없이 등장하는 장면도있고..

이짓거리해서 이그룹이 세계적으로 인기높아지면
실력이 한국에 비해 떨어지던 말던
다른 일본그룹들도 비슷하게 따라하면서
kpop과 차별성이 무너질텐데...
절대 kpop에 도움될게 없어요...
          
ckseoul777 20-07-02 04:21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이청용바라 20-07-04 16:50
   
박진영은 SM 이수만 회장의 한류 3단계론에 합류한다고 진작부터 선언했었습니다.

그래서 만든게 다국적 합작그룹인 미쓰에이, 갓세븐, 트와이스 입니다. 모두 한류 3단계론중 2단계에 해당하는 가수들이죠.

글로벌 프로듀서? 개인욕구? 박진영이 그따위것 때문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이건 이미 약 20년전부터 SM 이수만 회장에 의해 시작된 한류 프로젝트입니다.

박진영과 양현석은 뒤에 합류했지만요.
          
이청용바라 20-07-04 16:40
   
SM 이수만 회장이 무려 20년전에 설계하며 발표했던 한류 3단계

1단계 - 한국 가수들을 해외 진출시켜 한류를 이끈다 (보아, 동방신기 등) -> 성공

2단계 - 1단계 한류만으로는 현지의 자존심과 반발, 발전 문제로 언젠가는 죽는다 (실제로 죽어가고 있었음) 그래서 한국 팀에 외국인 멤버들을 넣어 현지 반발을 최소화하고 2차 한류를 이끈다 (슈퍼주니어, 엑소, 에프엑스 등)  -> 성공

3단계 - 합작 등으로 현지화 팀을 데뷔시켜 해당 국가 시장을 장악하고, 한류 1단계, 2단계 가수들도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생태계를 만들어 한류를 완성한다 (NCT 프로젝트) -> 진행중

SM, 결국은 한류 3단계 완성..해답은 NCT (뉴스)

YG는 블랙핑크, JYP는 갓세븐, 트와이스 등으로  이수만의 저 한류 1,2,3단계 전략 중 2단계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고, JYP의 이번 니지 프로젝트와 곧 한다는 중국 프로젝트C는 3단계에 해당하죠

한류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굉장히 강한게 이수만 회장이라 절대 한류에 해가될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니 일단 함 믿어보죠

어차피 일본은 K팝 따라하며 생태계 바뀌는 중이었고 그걸 우리 회사들이 먼저 먹는거
          
박삿갓 20-07-09 00:35
   
박진영... 예전부터 안좋은 소리 많았던 사람이죠.
     
나만바라바 20-07-01 22:26
   
J-POP에 숟가락얹기죠.
          
만두빵 20-07-04 17:16
   
??? K팝 >>> 넘사벽 >>> J팝인데 무슨 숟가락을 얹어요... ㅋㅋㅋ

한류 3단계 목적 자체는 오히려 현지 시장 장악에 있는데...

그래서 일본 극우들이 저 니지 프로젝트 엄청 깠었잖아요....ㅋㅋㅋ

한국 회사들이 일본 엔터계 장악하려는 음모가 담김 프로젝트라면서...ㅋㅋㅋ
               
ckseoul777 20-07-05 04:34
   
난독증이있나? 그웟글부터 읽어보면 알게될것을 참 어이가없다!!!
     
이미우 20-07-02 10:22
   
보는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틀리지만 전 좋다고 봅니다 한나라를 빠르게 정복하는 법이 문화를 말살하는방법입니다..
일본도 강점기땐 힘으로 밀어붙이다가 안되니깐 문화말살로  노선을 변경하게 되죠 그 결과과 지금의 대한민국이고.. 몇년을보디말고 백년을 본다면 이득이 될겁니다
     
만두빵 20-07-04 16:59
   
어차피 이수만 포함 저 사람들이 한류를 만든 사람들이잖아요...ㅋㅋㅋ

한류를 만든 사람들이 오랜기간 짠 전략대로 움직이는거니 한번 지켜봐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동안 보면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해 추진하지는 않았거든요...

SM과 JYP, YG 등이 한류 2단계 전략 시행할때 왜 우리가 굳이 외국인 멤버들을 한국 아이돌팀에 집어넣어야 하느냐 말 많았지만 결국은 대성공했고 한류를 이어갈 수 있게 됐었죠....

오로지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한류 1단계 가수인 방탄소년단도 저들이 한류를 계속 이었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죠...

현지화 전략인 이번 한류 3단계도 걱정은 되지만 일단은 기대해 봅니다...
     
만두빵 20-07-04 18:13
   
한류 2단계 진입하면서 한국 대형 기획사들이 팀에 외국인 많이 집어넣고 다국적 그룹 만들 때도 그렇게 뭐라고 했었죠... 외국인 좋은일만 시켜주냐고... 이게 무슨 한류냐고...

근데 결과는? 그거 안했으면 한류 망했죠... 동남아까지도 반한류가 심했었으니까... 점점 매출은 줄어들고 있었고...

근데 자기나라 가수들이 한국 아이돌 팀에 속해서 데뷔하고 인기 얻으니까 그런게 싹 사라지고 다시 한류가 불붙었죠...

이수만 진짜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현지화 전략인 마지막 한류 3단계도 그렇게 자신 있어 하는거 보면 무조건 욕할 필요도 없죠... 반대 의견은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이수만 뜻대로 대성공 할 수도 있죠....
당언 20-07-01 14:27
   
아니 박진영 왜케 쓸데없는 짓을 하지
     
ckseoul777 20-07-02 23:16
   
다 그놈의 엔때문입니다!!! 트와이스에서 일본애멤버들때문에 일본활동을
자연스럽게 할수가있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일본애들로만
걸그룹을 만든다는거죠!!! 떡고는 진짜 진상입니다
          
만두빵 20-07-04 17:02
   
이분은 계속 이런 황당한 글만 쓰는데 정말 이바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수준의 말이네요...ㅋㅋㅋ

단순 엔화벌이 목적이었으면 저렇게 안합니다... 그리고 이건 저 윗분이 자세히 정리해주셨는데...

거의 20년전부터 구상한 한류 100년 유지를 목표로 만든 한류 3단계 전략이에요... 스엠 이수만이 짠...

급하게 자기 욕심이나 엔화나 벌 목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ckseoul777 20-07-05 04:39
   
무슨 똑깉은 댓글을 갇다 붙히가 바쁘네!!!
          
만두빵 20-07-04 17:05
   
이수만의 한류 3단계 전략 및 한류 백년대계에 대한 찬반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황당한 글은 지양 좀 하죠... 최소한 가생이는 한류 전문 커뮤니티인데...

한류 2단계 진입하면서 한국 대형 기획사들이 팀에 외국인 많이 집어넣고 다국적 그룹 만들 때도 그렇게 뭐라고 했었죠... 외국인 좋은일만 시켜주냐고... 이게 무슨 한류냐고...

근데 결과는? 그거 안했으면 한류 망했죠... 동남아까지도 반한류가 심했었으니까... 점점 매출은 줄어들고 있었고...

근데 자기나라 가수들이 한국 아이돌 팀에 속해서 데뷔하고 인기 얻으니까 그런게 싹 사라지고 다시 한류가 불붙었죠...

이수만 진짜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현지화 전략인 마지막 한류 3단계도 그렇게 자신 있어 하는거 보면 무조건 욕할 필요도 없죠... 반대 의견은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이수만 뜻대로 대성공 할 수도 있죠....
희망사항 20-07-01 14:27
   
신기한게 한국그룹 블핑글은 안올라오는데  일본그룹 반응이 올라오네
기네스까지 갈아 치울정도면 반응 있을텐데
     
ckseoul777 20-07-03 21:06
   
그렇게 궁금하면 직접 번역을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집팔아개삼 20-07-01 14:29
   
난 반댈세~
하다못해 한국이 못 살때, 일본이 생색내면서 쓸모없는 기술 이전해 줄때도 우리나라 엔지니어들이
술 접대하고 몰래 공장들어가서 기술빼낼려고 바득바득 해서 이렇게 된건데...
굳이 한국 싫다는 나라가서 돈 몇 푼 벌자고, 기술 다 전수해주고 나중엔 이것이
일본 문화 수준이다 라면서 뒷통수 치고 세계로 뻗어나는 일류라고 설치는 꼴 안 봐도 비디오.

경제든 경치든 문화든...일본 사람만 보면 허리 못 피고 스스로 굽신굽신 하는 사람들 천지인지...
소탐대실...중국의 경우도 참고하고...역사는 반복된다....
     
알샤 20-08-03 09:43
   
우리나라 625전쟁후에 나라 개판되었을 때,
라면 만드는 기술을 일본에서 무상에 가깝게 제공해 주신건 아시죠?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엔지니어들 기술은 산업스파이 수준인 것도 있었구요.

일본사람만 보면 허리 못피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지식도 없이 나쁜 점만 억지로 보려는 님같은 분들이 역겨운거죠ㅋㅋ

일본에 알려준다고 망할 문화였음, 진작 망했어요.
일본에 기술 전수해도 우린 선점효과를 누리고있고,

오히려 역으로 KPOP의 브랜드가 고급화되고,
현재 일본에서도 역시 KPOP스타일이 고급스럽고 멋지다라는 바람이 불고있죠.

그딴 편협한 사고로 엠생 살지마시고,
님보다 수십배 똑똑한 사람들이 머리맞대어 만든

KPop의 세계화 전략이에요,
제발 뇌피셜 싸지르지 마세요ㅎㅎ
무영각 20-07-01 14:30
   
난리나겠군...
케이팝이라는 고유명사가 장르로서 살아남느냐
제이팝 국적으로 치환되버리고 죽느냐의 수렁
위 반응을 봐서는 그냥 일본 아이돌로 오래가기도 쉽지않아 보이네
룰루랄라 20-07-01 14:30
   
떡고릴라?? 흠.. ㅎㅎ
     
ckseoul777 20-07-01 17:51
   
떡고 진짜 하는짓이 꼴배기싫네오!!!
이궁놀레라 20-07-01 14:33
   
* 비밀글 입니다.
     
드롭킥 20-07-01 14:33
   
떡이 먹는 그 떡이 아닙니다.
          
Budweiser 20-07-01 15:14
   
떡 먹는 떡 맞습니다. 박진영이 떡 좋아하기로 유명하고 고릴라 닮아서 우리나라에서 떡고가 된거죠. 그게 일본으로 넘어가서 모찌고리가 된거죠.
               
라레알 20-07-01 16:15
   
애초에 떡에 그 중의적 의미가 없었으면 그 별명은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지도 않고 묻혔을 거임
               
체인 20-07-01 23:43
   
“셍수는 게임이다” 방송에서 쌉소리 시전하고 떡고 된거임
               
fymm 20-07-02 03:00
   
원래  "섹-스는 게임이다" 박진영 말에서 시작된 별명~~

나중에 박진영이 언플로 지금의 걸로 덮어씌우기~ (세월이 흘러서)
          
ckseoul777 20-07-01 17:48
   
고릴라가 떡을 너무 좋아해서 대한민국에서도 떡고라고합니다
2PM의 멤버들이 녹음할때면  꼭 떡을 사가지고 녹음실에 간다고도
몇번이나 이야기나나왔었죠
               
늑대화남 20-07-01 18:40
   
그건 그냥 변명임 그떡이 아님
상쇄시키기위해 떡좋아한다고 한거고
원래는 섹의 의미임
               
라묜에소주 20-07-01 23:26
   
확실한건 두개의 떡 다 좋아함
     
기가듀스 20-07-01 18:05
   
예전에 박진영이 ㅅㅅ는 게임이다고 말한 뒤 생긴 별명이죠.
100렙가즈아 20-07-01 14:34
   
박진염c불넘 ㅋㅋ

트와이스나 더 신경써라 ㅡㅡ

니쥰지 니뽕인지 헛짓거리 그만하고
     
ckseoul777 20-07-01 17:50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븅신 그렇게 욕을먹어도 꼭 해되는 꼬라지하고는
이게 네가 말하는 K-POP냐 J-POP지!!!
KNVB 20-07-01 14:34
   
제 경우에는 2주일 전만해도 "니지 프로젝트"라는 것을 박진영이 일본에서 한다더라. 이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유투브를 보다가 이 "니지 프로젝트" 방송 전회를 한국어번역 자막으로 올려놓으신분이 계셔서 호기심에 봤습니다.
현재 상황은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이 프로젝트를 총지휘한 박진영이 고평가되고 있습니다.
니지 프로젝트는 1편 도쿄 합숙편과 2편 서울 합숙편이 있습니다. 저는 1편은 제대로 안봤고, 13명이 최종 후보로 서울에서 합숙 경연한 2편만 봤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식스틴"과 진행과정은 비슷합니다.
다 보고난 뒤에 느끼는 감정은 뭐랄까.. 되게 복잡합니다. 유투브에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시청해보시고 각자 판단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나만바라바 20-07-01 22:29
   
전 관심없어서 안봄요.
          
ckseoul777 20-07-02 04:29
   
개인적으로도 관심은없지만 떡고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꽤씸하네요!!
황룡 20-07-01 14:36
   
잘봤습니당~!!@@!!
회색달 20-07-01 14:36
   
케이팝 이기려고 바둥대는 나라에 밥상 차려주고
일본인들은 벌써 케이팝에 다가선 듯 거만해진 분위기
     
ckseoul777 20-07-02 23:24
   
방탄소년단만 보더라도 BTS를 모티브로 에그자일소속사에서 뻔뻐스럽게 BTZ를
만들고 BTS와 비슷한 노래를 만들었죠 DNA같은 노래는 거의 비슷하죠
비록 리더가 사생활이 장난아니라서 해체수순이 나오니 이제는
쟈니스에서 식스 스톤즈라는 팀명으로 BTS를 또 똑같이 모방해서 나왔죠
그냥 놔두면 지네들이 알아서 할텐데 왜 굳이 떡고가 이런일을하는것은
결국은 엔때문이죠  일본애들로만 걸그룹만들면 그것이 K-POP인가요?!!!
20세기기사 20-07-01 14:37
   
떡고색히
JIN92 20-07-01 14:37
   
결과가 어떨지...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번역 잘봤습니다.
봉고르기니 20-07-01 14:38
   
중국 일본이 잘나가면 저딴짓은 절대 안하지
블루레빗 20-07-01 14:42
   
쿨재팬의 선봉장에 선 JYP
과연 누가 더 이득일까
     
ckseoul777 20-07-03 21:07
   
떡고는 지금 엔과 명예늘 얻고싶은거 아닐까요?
신서로77 20-07-01 14:43
   
전 잘했다고 봅니다...음악뿐 아니라 모든일에 그어떤 장벽도 있으면 안됩니다...장벽을 쌓으면 망합니다..
     
sldle 20-07-01 15:30
   
전 반대입니다. 장벽을 안쌓아서 변질되고  망하는것도 많습니다.  솔까, 기존 제이팝에는 없던 케이팝이기에 한국인들이 특히나 세계나 일본에서  이제까지 먹어줬지.  10대 일본애들도 그래서 소녀시대나 카라, 트와이스등을 동경해왔고.
그런데 앞으로 같은스타일의  팝으로 일본도 승부수를 띄우고 한다면 출혈경쟁으로 더 망하는건 순식간입니다.
          
턀챔피언 20-07-01 19:01
   
경쟁으로 일본이 망한다는 소린가
한국이 망한다는 소린가
알 수가 없네 돌려말하지말고 그냥 말하셈ㅋ

일본이 승부수를 어떻게 띄움? 뭔가 자신감이 있나본데
자신있으면 한국엔터에 숟가락 얹지말고 독자적으로 나가야죠
자괴감이란게 없나봐요

적이랑 싸움에서 이길려고 적군 도움 받는거랑 뭐가 다르죠?ㅋㅋ
               
100렙가즈아 20-07-01 21:36
   
그래서 장벽을 쌓아야 된다는거여 안된다는거여?

확실히 말좀,,,말꼬리만 잡지말고,,
               
ckseoul777 20-07-05 04:43
   
난독증이있나? 말귀도이젠 못알아먹네 천천히 읽어보세요(๑ˇεˇ๑)•*¨*•.♪‪O̤̮K̤̮‬
     
라묜에소주 20-07-01 23:29
   
그 장벽이란 말은 일본이나 중국한테는 있어야 한다는게 팩트입니다~
     
ckseoul777 20-07-02 04:32
   
아니 일본애들모집해서 몇명뽑아서 걸그룹만드는데 잘하긴 뭘 잘하나요?
그러면 K-POP라 사용하지말고 J-POP이라고해야죠
암까라메시 20-07-01 14:43
   
가생이도 맛탱이가 갔네... 김민재,황희찬,블랙핑크 ..... 올라올께 넘치는데 안올라오고
     
주머니펭귄 20-07-01 15:21
   
ㅋ직접 번역하세요 그럼 애먼시람 욕하지 말고
     
flo97 20-07-01 17:00
   
ㅋㅋㅋ 한심하네
     
ckseoul777 20-07-02 15:34
   
그럼 직접번역해서 올리면 되겠군요!!!
dejavu 20-07-01 14:44
   
이게 케이팝에 도움이 되나, 참 답답하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붙여도 결론은 그냥 돈 때문이지.

"우리 회사 돈만 벌면 된다"

일본시장 아이돌판을 개척하면 떼돈 버니깐 ㅋ
제와피 이름값으로 니쥬 뮤비 유튜브 하루 조회수가 천만입니다 이거 케이팝 아이돌도 하는팀 몇 없어요
아이즈원도 못했음 전세계적으로 일본 광고해주는 꼴임
두고보세요, 니쥬? 성공하면 이번엔 일본남돌프로젝트 또 할겁니다
레떼느님 20-07-01 14:44
   
어떻게보면 기술유출급 매국노짓인데...
     
knockknock77 20-07-01 18:24
   
기술은 소속사에 있는데 누가유출하나요 오히려 한국으로 일본애들이 몰려들것 같은데요
웅컁컁컁 20-07-01 14:46
   
그놈의 개똥철학
다같은생수 20-07-01 14:47
   
과거도 문화와 기술전수를 이끌던 한국이었는데
지금 시대적인 상황에서 굳이 박진영님께서
일본 문화를 이끄려고 발버둥치는걸로 보이네요 ㅋㅋ

후진문화를 선진문화로 이끄는건 좋아보입니다만,
저들이 자만하며 무시할 분위기가 충분히 보이네요ㅋ
자비스런 20-07-01 14:58
   
방송 자체가 팬덤 형성이라
이미 성공하면서 시작
노하우가 넘어갔다고 보면 무방
죠깐느 20-07-01 14:58
   
대단하네 jyp
일빵빵 20-07-01 14:59
   
잘봤습니다
인커리지 20-07-01 15:00
   
삐뚤어진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 많네요.
Jyp 매출 팍팍 늘겠네요ㅎㅎ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엘딘 20-07-01 15:01
   
혐일 국뽕사이트라 그래요..아무리 좋은것도 일본하고 엮이면 싫어하는 그런곳이라 걍 그런가보다 하면 됨
     
뽕구 20-07-01 15:27
   
시각이라도 있죠.

시각 자체도 없이 눈이 먼사람 보다는 낫죠.

안보이면 혼자 죽던가...기차몰고 사람들 치고 다니는 꼴이...
     
sldle 20-07-01 15:33
   
Jyp는 매출만 늘어나지만

소니뮤직엔터테이먼트도 매출 늘어나는건 똑같고

게다가 덤으로 일본어를  세계에 알리고, 
제이팝이 조횟수까지
세계인들앞에 당당히  천만을 찍는 초유의 사태를 보여줬으니
 일본이 무조건 승입니다.
          
쌈무사나 20-07-01 17:16
   
누가 들으면 외국에서 일본이 일본어 쓰는 것도 모르는 줄 알겠네요 ㅋㅋㅋㅋ
아무리 혐일이라지만 적당히 하세요
          
턀챔피언 20-07-01 18:29
   
일본어를 세계에 알린다는 소리는 너무 갔네
          
쥐솁시뇰리 20-07-02 03:15
   
천 만을 찍었다는 것은
그만큼 제와이피와 케이팝이 위력이 있다는 증거라 볼 수도 있는 거죠.
Durden 20-07-01 15:01
   
아 이거 하고 있었구나 식스틴처럼 박진영이 다 해먹는 프로였나보네
쟤넨 아직도 국책드립이나 하고 있는데ㅋㅋ
인피니트 20-07-01 15:02
   
그놈의 국책타령은 빠지지 않는군.
     
ckseoul777 20-07-02 15:22
   
지네들이 쿨재팬을 국책으로 시도했으나
졸딱 망했으니 한국도 그런줄알고
국책 국책하는거죠!!! 그놈의 국책타령!!!
미니사랑 20-07-01 15:03
   
실력 좋고, 곡 좋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면,  좋아하지 말라고 해도 팬들은 자연히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언플 말고, 실력을 키워라.  최소한 한국말로 자연스럽게  부를수 있는 단계까지 가야 우리나라에서 들을테니까.  그게 아니면 그냥 일본에서 나오지 마라.
요네즈 켄시 정도 실력 되고 곡 좋으면 몇 등 했다와 상관 없이 그냥 개인이 좋아하는거지, 몇위를 헀다가 뭐가 중요해.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sldle 20-07-01 15:34
   
솔까 한국은 의미없어졌습니다. 
 그냥 저들은 일본무대를 본가로 두고,
그 인기로 바로  세계에가서 일본어로 노래하면 그만입니다.
          
쌈무사나 20-07-01 17:18
   
하루만에 새 뮤비 1억뷰 찍은 블핑은 아주 그룹 취급도 안하시나요?
적당하 하세요. 추해요.
               
오케바리 20-07-01 17:43
   
님의 의견에는 저도 동의하는데요.
비판하는 방식은 보기 불편하네요.
님이 진짜 추해보이는건 아시는지...
적당히좀 하시죠
          
ckseoul777 20-07-02 23:27
   
정확한 팩트입니다!!!
     
나이희 20-07-04 20:12
   
니지프로젝트는 일본제이팝그룹으로서
일어+영어 노래로만 세계진출을 목표로 결성한다는걸로 알고있어요.
데뷔후 활동은 한국어는 할필요 없을것같더군요
미스트 20-07-01 15:05
   
성장하는 것을 지켜 보긴 개뿔.. 막상 일본에 진출한 우리나라 그룹과 너무 비교가 되니 성장 중인 아이돌이니 국민이 프로듀서니 하면서 변명했던 걸 이젠 진짜 그런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나 보네. 쯧쯧
그나저나, 이 고릴라 새끼 진짜..어휴
호난사 20-07-01 15:06
   
Body RUSH | 좋아요 52 싫어요 14
솔직히 한국 그룹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그룹이라고 하는데 실체를 알고 하는 말인가?
BTS는 예외로 하고 나머지는 거의 한국계와 아시아계 멤버를 현지에서 응원하는 것이 전부.
일본 그룹을 해외에서 한국계가 응원할까?
더욱이 국책으로 세금을 투입하는데 이 일본인 그룹에도 한국이 세금을 투입할까?


에휴 그놈의 국책드립 븅신새기 니네 쿨재팬은 기억속에서 사라졌지??? 지네가 국책 하니까 한국도 하는줄 아네 한심한 머저리새기
램발디8317 20-07-01 15:06
   
잘하는 애는 두명 밖에 없는데 나머지는 내 눈에는 한참 모자라고 일본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한국말로 불러야지 인기가 있던 없던 하는데 같은 곡이라도 일본어는 그냥 망이라.
설화수 20-07-01 15:09
   
떡판고릴라 병,ㅅ짓은 오래전 부터 유명해서.. 똥고집이라 남의 말 절대 안들음
거사거사 20-07-01 15:12
   
국적에 상관없이, 노력하고 실력이 있으면 상관은 없지.
히포 20-07-01 15:13
   
전 세계인이 kpop에 입문하는게 다음 단계의 kpop이라는 건 맞는 말이지만, 말 그대로 찾아오는게 답인건지 찾아가서 만들어주는건 그냥 ㅄ짓거리임
블랙커피 20-07-01 15:22
   
박진영의 이번 사업모델이 한국에 좋을 일은 없다고 봐야죠. JYP는 일본 아이돌 체질개선을 시켜주고 있는 겁니다

사실 Kpop 아이돌의 육성기술이나 노하우같은건 이제 특별할게 없습니다. 자금만 충분히 지원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도쿄 한복판에 한국과 똑같은, 어쩌면 더 좋은 시설을 짓고 관리자, 트레이너를 영입해 운영할 수 있어요. 그게 돈의 힘이죠

그럼 뭐가 문제냐. 일본이라는 나라의 질 떨어지는 아이돌 문화특성과 받아들이는 팬층의 취향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핵심임. 실력파 자국아이돌이 일본사회에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고 자리잡는 것. 수익이 발생하는 시장이 일단 탄생하면 경쟁을 통해 질이 높아집니다

그동안 일본에 진출했던 한류가수들은 인기여부를 떠나서 일본인들에게 '외국가수'로 받아들여졌어요. 그런데 100% 일본인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이 오디션을 통해서 데뷔하면, '뭐 외국가수니까~ 우리 아이돌과는 매력이 달라' 라고 걸러서 수용하던 마음속의 경계선이 사라지며 이러한 실력파 아이돌이 대세로 퍼질 수 있다는 거예요
블랙커피 20-07-01 15:22
   
한마디로 말해서 니쥬는 학예회 같던 일본 아이돌 문화의 질적 개선에 대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쉬워진단 말예요. 니쥬가 성공하면 다른 국내기획사들도 대거 진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 높은 한쪽에 집중하면 다른 한쪽(한국)은 당연히 소홀하게 되겠죠. 인력과 자금은 한계가 있으니까. 이게 일본현지 실력파 아이돌을 키워내 홍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돈만 벌면 장땡이라는 근시안적 생각을 하면 안돼요. 회사만 돈 벌어 좋은거지 한국은 강력한 라이벌을 스스로 키워주는 꼴이라구요

게다가 일본연예계도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시장이 형성되고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었다 싶으면 손절할 거라구요. 한국 기획사는 결국엔 팽당할 겁니다. 그 어떤 나라가 자국 노른자 시장을 외국기업이 계속 쳐먹게 놔둬요. 어느 정도 기반이 마련됐다 싶으면 문고리 걸어잠그고 자기들이 꿀 빨지

아마도 니쥬가 성공했다 판단되면, 다음단계인 더 수익이 높은 남자아이돌 육성쪽으로 넘어갈 거예요. 일본도 적극적으로 손잡으려 하겠죠. 왜냐면 자기들도 일본판 BTS를 가지고 싶을테니
     
쌈무사나 20-07-01 17:22
   
그렇게 쉽게 바뀔거였으면 일본 애들이 아직 집집마다 팩스 쓰는 꼬라지는 없었겠죠
한국 음악을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문화라는게 어디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니에요
다 교류하면서 발전하는거죠.
전부터 이런 분들 보면 굉장히 괴리감이 생기는게
박진영을 폄하하고 형편없이 말하면서도 반진영 실력은 무슨 우주최강으로 묘사한다는거죠
하나만 하세요.. 폄하만 하시거나 찬양만 하시거나..
추해요 정말
          
블랙커피 20-07-01 17:27
   
예전부터 니지프로젝트 글마다 다니며 옹호 댓글달던 분 오셨네요
추한게 누군지 보는 분들이 판단하시겠죠. 뭐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건 존중합니다

그리고 전 박진영씨의 능력을 우주최강으로 묘사한 적도, 그런 생각을 가진 적도 없습니다.
의견 말씀하시는건 자유인데, 제가 하지 않은 말은 삼가해주시기 바라요
     
쥐솁시뇰리 20-07-02 03:44
   
걱정 마세요
걔네가 부동산 버블로 시작 된 잃어버린 시리즈에서 아직도 못 나오고 있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문제의 원인도 알고, 그 해결 방법도 알지만 그걸 실천 하지 않기에,아니 하고 싶지 않기에
그런 겁니다.

니쥬는 성공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것으로 인한 변화는 없을 겁니다.
오히려 소니뮤직 처럼, 일본 엔터 관련 유통 자본이 또 다른 니쥬를 만들어 달라고
한국에 의뢰 하는 현상이 일어 났으면 몰라도
          
블랙커피 20-07-02 08:13
   
세븐이 일본 데뷔했을 때, 일본기획사는 비보잉을 하는 유사 아이돌을 내놨습니다
BTS가 세계를 강타하고 일본에도 진출해서 활동할 때, 일본기획사도 유사아이돌을 내놨죠

이것들 외에도 수없이 많은 짝퉁그룹, 짝퉁스타일이 있었을 겁니다. 일본에서 망해서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일 뿐입니다. 모른다고 없었던 일이 되는게 아니에요. 인기가 있는데 왜 이런걸 시도 안했겠어요

실패한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첫째로는 당시에 일본은 프로듀싱 노하우도 없고 어떻게 관리하고 홍보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둘째로는 Kpop팬들은 Kpop을 좋아했지 그걸 배낀 유사 일본아이돌에겐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근데 자꾸 시도하고 실패하다보면 바보라도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고 개선을 하게 되죠.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지 찾게 됩니다. 그 방법이 한국 대형기획사와의 한일합작이고, 짝퉁이 아닌 진품 일본아이돌을 시장에 내놓는거죠
          
블랙커피 20-07-02 08:15
   
일본 관계자들은 일본인 멤버가 포함된 트와이스와 아이즈원이 일본에 크게 먹히는거 보고 가능성을 봤을 거예요. 마침 JYP도 한일관계가 냉각될 때마다 연예활동에 제약을 받고 수익에 타격을 받으니까 이런 피해에서 안전한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고 이게 서로 손잡은 이유겠죠

손잡은 기획사가 JYP다 보니까 당연히 트와이스를 보고 많이 참고했을 겁니다. 오디션을 통한 관심끌기, 데뷔전에 이미 콘크리트 팬층 형성, 그후 어떻게 사업을 해나가는지.. 좋은 유사모델이잖아요

한국에서는 니쥬의 존재감이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일본에선 상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별도의 홍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유튜브 천만뷰 찍었고, 우리나라로 치면 멜론에 해당되는 음악차트에서 1~4위 줄세우기 했어요

니쥬가 앞으로도 잘 나갈지, 해외에도 진출하고 성공할지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빗물도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시도하면 성공 안한다는 보장이 없어요. 해외엔 일뽕도 많습니다. 수요는 충분해요. 님 말씀과는 달리 일본연예계는 문제의 원인도 알고, 그 해결방법을 찾았으며, 실천도 하고 있습니다. 자만이야말로 가장 위험합니다
     
신서로77 20-07-02 08:43
   
쿨재팬이 망한이유를 모르시네요..노하우요?...손흥민이 후배들에게 노하우 전수해주면 또다른 손흠민이 몇명나오나요?..
          
블랙커피 20-07-02 22:06
   
"사실 Kpop 아이돌의 육성기술이나 노하우같은건 이제 특별할게 없습니다. 자금만 충분히 지원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도쿄 한복판에 한국과 똑같은, 어쩌면 더 좋은 시설을 짓고 관리자, 트레이너를 영입해 운영할 수 있어요. 그게 돈의 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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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쓴건데, 댓글은 읽고 말씀하시는거 맞죠? 논점조차 파악 못하시는것 같은데 시간낭비 맙시다. 그럼..
호롤룰루 20-07-01 15:26
   
기술유출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 답답하네.  아티스트 양성하는 과정이 하나의 기술로 볼 것인가 하면 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봄. 물론 노하우가 쌓여서 좀 더 사람을 보는 정확한 안목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대체로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것은 결정권자의 아티스트를 보는 마인드나 자신의 일을 대하는 태도가 더 중요함.
     
유이바람 20-07-01 15:31
   
* 비밀글 입니다.
          
호롤룰루 20-07-01 15:33
   
노하우만 전수 받으면 그 누구나 BTS, 싸이를 발굴해내는 건가? 절대 아니지.
               
유이바람 20-07-01 15:38
   
* 비밀글 입니다.
                    
쌈무사나 20-07-01 17:25
   
일본 음악계가 왜 개망테크인지도 모르고 노하우 운운하신거에요?
적어도 그런 말 하실거면 왜 일본 음악계가 개망테크인지는 아셔야 할텐데?
전 개인적으로 조금 압니다.
하도 사람들이 jyp욕하는 글들이 많아서 왜그러나 싶어서 좀 찾아봤거든요.
님도 저처럼 좀 찾아 보세요. 왜 일본 음악계가 개망테크인지.
좀 알고 나면 님이 지금 쓰는 글들이 스스로 좀 다르게 생각될지도 모르겠네요.
               
booms 20-07-01 16:23
   
그 노하우와 육성이 엄청난 영향을 주는거에요. 당장의 변화는 없겠지만,,,

가령 게임산업(E스포츠)분야만봐도 한국의 경쟁력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빡셔졌습니다. 한국선수들이 실력이 떨어져서 일까요? 아니죠 해외선수들의 기량이 급상승한겁니다. 그렇게 될수있도록 코지, 감독, 연습방법, 합숙등으로 완전히 뜯어고쳐줬더니 채 몇년되지도 않아 눈에 보일정도로 성과를 뽑아 냈습니다.

물론 아티스트 분야는 조금 다를수도있겠지만 분명 상당한 수준으로 기본 실력을 끌어올려주긴할겁니다. 그 격차가 보인다면 당연 일본인들의 인식의 변화도 당연히 따라올테고요...
                    
언터처블 20-07-02 19:08
   
e스포츠를 예로 들어주셨네요?

하지만 한국 e스포츠의 경쟁력 하락이 다른나라가 경쟁력을 올린것에는 일정부분 동의하지만 비단 그것만의 이유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여가부 때문이에요 게임산업 전반을 청소년의 탈선을 조장한다는 악의 축으로 게임산업의 인프라를 죽여놓아서 그렇게 된 이유가 가장 큽니다.
그러니까 굴지의 게임들이 한국에서 개발이 되지 않거나 게임 스포츠의 스폰을 해주는 기업들이 말라가고 그렇게 되니까 e스포츠산업이 말라가는 결과가 가장 큰 원인 입니다. 판이 작아졌어요.
성격이 달라요
     
호롤룰루 20-07-01 15:31
   
그리고 대중문화라는 것은 막말로 인기를 얻고 싶어서 얻는 것이 아님. 누구나 비틀즈가 되고 싶고, 누구나 마이클잭슨이 되고 싶지. 그런데 왜 못되느냐? 개인의 재능이 가장 중요하지만, 정신없는 현대사회에서는 그 개인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한 것이니까. 그만큼 예술에 대한 자유롭고 공정한 평가가 수반되어야 하고,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회적, 대중적 감시가 철저한 환경에서 위대한 아티스트가 등장 할 확률이 높아지는거. 그런데 중국? 일본? 일본은 예전에는 모르겠지만 현재의 환경으로는 우리의 기술을 빼낸다 뭐한다 하더라도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안됨.
          
호롤룰루 20-07-01 15:36
   
이미 결정권자의 마인드가 단단하게 굳어져서 그들만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고 이를 바꾸려는 의지가 전혀 없음. 진보적이면서 재능있는 신입이나, 혹은 판도를 뒤집을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결정권자가 시장에 진입하려 한다? 그러면 서로 똘똘 뭉쳐서 굴러온 돌을 배척하는 거지.
타투 20-07-01 15:47
   
jpop이 최고다 일본인이 더 뛰어나다라는 개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
     
ckseoul777 20-07-02 15:30
   
열도 방숭이들은 항상 뒤통수를 치는
종자들이라 J-POP보고 K-POP이 따라
했다고 할 종자들이죠 징글징글맞은것들
140911금연중 20-07-01 16:01
   
해외나가서 각성 시키지 마라...
크리스틴 20-07-01 16:03
   
머리색깔 지적하는 일본꼰대는 남녀가 따로 없네...
호니 20-07-01 16:08
   
박진영이 만든 그룹이 일본에서 성공하면 일본시장을 노리는 국내 회사에선 수익이 줄어들긴 할거 같음
하지만 bts를 필두로 세계를 노릴수 있는 역량이 생겼고
일본은 일본대로 'k팝의 기술이 들어갔지만 아무튼 j팝임' 같은 개소리를 할거 같지만 세계에서 보기엔 k팝의 영향을 받은걸 모를수가 없으무로 시장 자체는 더 커질거 같음
일본 음악의 주류가 한국풍이 된다는 거니까 장기적으론 좋을거 같네
     
블랙커피 20-07-01 16:17
   
일본음악의 주류가 한국풍이 되면 왜 한국이 좋습니까. 라이벌만 우리손으로 키워준 셈인데
한국풍 되면 한국기획사가 진출해서 다 해먹을 것 같나요. 걔네들이 바본가?
필요할 때만 손잡고 나눠먹다가 혼자서도 될 것 같으면 당연히 손절하고 자기들이 독식하지

일본팬들도 더이상 한국아이돌에 목 안매고 일본아이돌 빨면서 Jpop 최고라고 할게 눈에 훤하네
심지어 사실 한국 아이돌의 원조는 일본이라며 SM이 자기네 아이돌 시스템 배껴간게
시초라고 일본아이돌이 근본이라고 주장하고도 남음
          
ckseoul777 20-07-03 00:26
   
진짜 시원한 사이다발언이네요
중국애들처럼  뒤통수나 맞으려고 그리고
왜 하필 일본애들인지 A급 전범의
기시노부스케의  드러운피가 흐르는
손자새끼인 아베가 한국건드리면서
망하게한다고 난리들인데 떡고는 진짜
역겹고 추악하고 치졸하고 엔밖에 모르는놈이죠!!!
아잉몰라 20-07-01 16:10
   
일본 손안대고 코풀기 대성공 ㅋㅋ
2020년 쿨재팬 팝시장에서 사실상 1원도 안쓰고 첫발 내딛는데 성공ㅋㅋ
알콜V 20-07-01 16:12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jpop이 인기가 없는건 그냥 일본 나라 자체가 매력이 없기 때문이죠.
퇴보중인 나라에 kpop 아이돌 시스템 이식한다고 세계적인 인기끌일은 없을겁니다.
한국 시장의 한계로 문화계 인재들의 해외 진출은 점점 늘어날텐데 언젠가는 겪었어야 할 일이죠.

또한 문화라는 것이 원래 물처럼 높은곳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인데
일본이 대놓고 한국 시스템을 이식한다는 것 자체가 한국 문화가 일본 문화에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얘기죠. 

니쥬인가 니지인가 암튼 인기로 일본에 혐한들 아가리 닥치게 좀 했으면 하네요.
드르렁 20-07-01 16:18
   
나왔다 국책!!

기생충도 국책으로 시나리오 썼고
불타오르네도 국책으로 작곡했고
도깨비랑 사랑의 불시착도 국책으로 만든 시나리오냐?
     
ckseoul777 20-07-02 23:30
   
열도 방숭이들 이놈의 국책타령은 10년전부터 나왔던애기라 레퍼토리나좀 바꾸지!!!
후니킴 20-07-01 16:22
   
전 오히려 이런씩으로 시장을 계속해서 넓혀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보면 kpop시장을 다른 나라에 빼기지 않을까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세계적으로 kpop이란 장르가 확고하게 자리 잡으려면 여러 국가에서 유사한 형태의 아이돌 그룹이 나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도태되면 그 또한 어떨수 없는 겁니다 실력으로 밀린거니깐요... 제가 볼때는 이런 흐름을 막기는 힘들 겁니다. 우리 나라 회사들도 지금처럼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서, 인프라구축을 해  놓는게 미래를 볼때는 좋다고 봅니다.
트루킹 20-07-01 16:26
   
노하우가 어디있누? 노하우가 있으믄 플레디스 일본자본이 먹었을 때 빼왔긋지 끌끌
올가미 20-07-01 16:29
   
박진영 이전에 이수만부터 쥐어 패야댐
박진영은 이수만 따라한 죄밖에 없듬
모순 20-07-01 16:30
   
지나간다 뮤직비디오에서 이런 상황이 보였다.ㅋㅋ
2019사역자 20-07-01 16:34
   
일본이 과거부터 한국 망하기만을 바라고 한국이 외교적으로 부상하는거 무슨 짓을 다해 방해하고 음해하는 주적으로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데, 현싯점에 일본 도와줘 일본 아이돌그룹을 세계화를 시켜요?
그리고 세계화가 쉽나요?
블랙핑크나 bts는 외모도 외모지만 일단 리이브가 되기 때문에 가능한것이고요.
트와이스가 라이브가 됩니까?  k pop 망신이나 시키고 있지.
자가 애들 실력이나 제대로 키울것이지 기본적인건 뒤로 제쳐놓고 그저 외국애들 앞세워 돈벌어들이는데만 머리가 돌아감.  지금 일본애들 들어간 그룹중에 일본애들 라이브 제대로 하는애가 있음?
이 양반 잘못하면 문화계의 매국노가 되겠네.
파란돌 20-07-01 16:36
   
* 비밀글 입니다.
     
쌈무사나 20-07-01 17:30
   
모르시는 모양인데.. 전세계 음악계가 서로 하청하고 하청받고 해요.
그리고 지금은 kpop이 돈이 되니까 전세계에 많이 인정받은 상태구요.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금의 세계는 대부분 자본주의기 때문에 돈 되는 쪽으로 흘러갈거에요
그게 일본 하청이든 미국 하청이든 하청할 사람들은 하청하고 창작할 사람들은 창작 하죠
설마 지금 kpop 작곡가들이 사용하는 음원같은게 전부 한국에서 만든다는 괴장한 생각을 하고 계신건 아니죠?
우물안에서 좀 나오셔야 할 듯
          
젊은오빠 20-07-01 17:58
   
그건 SM때 얘기고....
요즘은 수준이 높아선지... 무지션이 작사작곡...
BTS도 그렇고
(차츰 한국적인걸 찾아가는 추세인데.....)
          
파란돌 20-07-01 17:59
   
제가 케이팝을 한국에서 다 만든다고 했나요? 완제품이 한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나오는게 문제라는 거죠
지금까지 한국 케이팝은 그래도 한국인들 뽑고 거기서 명성을 키우고 해외로 진출해서 돈을 버는 구조였는데 일본 현지 엔터사랑 협업으로 돈 버는게 더 잘되면 뭐하러 적자감수하면서 한국인 아이돌 키우나요 그냥 일본인들 뽑아서 쓰지
사슴자리 20-07-01 16:41
   
방송봤는데 괜찮아보여서 제왑 주식샀습니다
뭐 트와이스랑 갓세븐도 좋아하니깐 좀 떨어져도 ㅎㅎ 앨범샀다구 생각할려구요
     
ckseoul777 20-07-05 04:47
   
떡고 주식많이사서 아주부자되세요^^
난상 20-07-01 16:42
   
조선왕이 싫고 개화 하자는 이완용 +  일본이 개화 시켜줘서 고맙다는 좋옥순+ 위안부가 자발적이라는 쥐춘렬 ,
일본에  코로나 물품 전달한 경주시장 + 유니클로 입고 일본게임하는 친일파들, 
일본이 강하니 머리숙여야 한다던 통닭당
--> 이제는 일본 음악 어려우니 돕겠다는 박진~ 닭쥐영
(모두 이유는 그럴듯하지만 개인의 이익과 매국노 짓)
드래곤로드 20-07-01 16:44
   
박진영은 옛날부터 별로 안좋아했음.. 개인적으로.. 양현석하고 같이...
허까까 20-07-01 16:44
   
'일본은 성장형 한국은 완성형'부터 시작해서 화장이 어쩌고 세계가 어쩌고 댓글 하나하나 참 주옥같네 ㅋㅋㅋㅋ
레드맨 20-07-01 16:45
   
삼성이나 현대차가 외국에 공장세워서 반도체 만들고 자동차 만드는 건 두 손 들어 환영하면서 앤터회사가 해외에 공장 만들었더니 비난하고 폄훼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해외kpop팬들 누구도 nijiu가 kpop그룹일걸 모를 수 없고 일본 사람들도 jpop이라고 주장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 그룹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kpop으로 인기를 끈다면 반도체나 자동차 처럼 일본 가수쪽은 완전 kpop으로 평정해버릴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재능있는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한국 예능기획사로만 몰리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이게 그 시작이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블랙커피 20-07-01 17:07
   
순진하신건지... 참 ㅎㅎ
님의 말씀은 일본정부와 일본연예계가 완전히 손놓고 있을 때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자기 나라 노른자 시장에서 아무런 제재없이 우리기업들이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물론 초반이야 자기들이 필요하니까 손잡고 수익도 나누겠죠
과연 자기들 혼자서도 가능한 수준에 다다르면 한국기획사와 수익을 나누려 할까요?
그런 나라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인들은 김치볶음밥, 닭갈비, 냉면, 불고기 같은 누가 봐도 한국음식인 것들을
자기들꺼라고 우기기도 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밝혀진 일본군의 만행도
대놓고 부정하고 없던 일이라고 합니다. 상식을 초월하는 짓을 하는게 일본인들입니다

게다가 재능있는 인재는 이미 지금도 한국기획사에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아이돌 멤버로 소속되어 데뷔도 여럿했고. 이건 새삼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난상 20-07-01 17:14
   
숨도못쉬게 밟을 기회를 차버리고
기사회생할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는것이다.
물고기 몇마리 주는것이 아니라 먹을것과 낚시하는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것
결국 김치를 기무치로 포장해서 팔아먹는 족발이 다운 짓 할거다
     
만세 20-07-01 17:40
   
멍청한 소릴 하시네 삼성이나 현대차가 외국에서 공장 세우면 100% 기술이전 해 준다고 생각하시나부죠? 그런 미x 기업은 아무 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진영팍이 욕 먹는거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재능있는 애들이 한국 기획사로 몰리는건 일시적일 뿐입니다 일본을 키워주게 되면 어 한국까지 안 가도 되겠다 일본도 이제 할 수 있잖아 이렇게 되겠지요
          
ckseoul777 20-07-02 23:54
   
가생이에서 반말은 금지어라는것을 모르나요!!
     
레드맨 20-07-01 19:48
   
순진하다, 멍청하다ㅋㅋㅋ
대댓글들 가관이네요.
비아냥과 비하로 시작하는데 그런 글이 설득력이나 있겠어요?ㅎ

노하우가져갈거다, kpop팔아먹는다, 저거 다 한때고 어느정도 일본에 kpop이 퍼지면 한국기획사와 수익 안나눌거다 이러는데 잘못 생각들 하는 겁니다.

제가 제조산업으로 예를 들었지만 제조산업보다 더 베끼기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문화산업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드라마 영화 스텝들 데려다 영화 드라마 찍어봤자 분위기 말투 등 전부 망가져서 오히려 망친 영화나 드라마 많아요.
걸그룹이나 보이그룹도 egirls나 jo1 등등 kpop풍으로 만들었다가 운영잘못해서 망치거나 해체 중이죠.

산업적으로 봤을 때 이번에 정말 첫단추를 잘 맞춘 게 이게 제대로 정착되면 우리가 아주 큰 파이를 가져가서 일본에 kpop계열 기획사가 앞으로 더 생겨도 레벨차이를 크게 벌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일본 가수시장 점유율 대부분을 우리나라가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선례로 미국이나 남미에도 일본처럼 진출할 수 있습니디.

지켜보고 나서 뭐라하세요.
이제야 막 해외에 공장만든 산업입니다.
          
날백 20-07-01 23:19
   
이런 주장하시는분들 좀 답답한게 뭐냐면 너무 긍정적이라는 겁니다. 이미 자본과 시장을 통해 문화산업 배껴서 키우고 있는 중국이라는 모델이 떡하니 있다는것을 배제하는거죠. 중국 보세요. 자국 문화산업 털릴거 같으니까 바로 닫은 후에 자본으로 인력 수입 후 그대로 따라하잖아요. 중국 현재 자기네 시장 자기들이 만들어서 내수공급하고 있어요. 거기다 한한령 해제 한다 하더라도 한국 아이돌 탑급 몇몇 빼고는 이제 경쟁 못 합니다. 자본력으로 겉모습은 이미 따라왔고 내용물은 퀄리티가 좀 떨어지더라도 말 통하는 자국아이돌한테 더 정이 갈테니까요. 박진영이 현재 하는 일은 JYP 회사로서는 당장에 꿀 같은 상황이겠지만 KPOP 시장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좋을게 없다는 겁니다. 일본시장이 극적으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변화할 계기를 조금이라도 준다는 점이 위험한거죠. 어떤 산업이든간에 선두에 있는 이들은 후발주자들의 싹을 밟아버려야하는 법입니다.
               
ckseoul777 20-07-02 23:45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공감되는 팩트폭격이네요
지니1020 20-07-01 16:55
   
안 변함..저 나라의 대형 소속사는 우리나라의대형소속사 수준이 아님
방송국 편성까지 바꿔버리는 수준의 소속사가 버티고 있는데 새로운 뭔가가 나온다? 꿈이죠 ㅎ
어느 정도 파이는 챙길 수 있어도 주류는 되기 힘들겁니다
     
ckseoul777 20-07-02 23:36
   
그러니 쟈니가 죽기전에는 쟈니스소속의 스마프나 아라시 토기오 이런그룹들이
있는데  다른 그룹들이TV에 쟈니의 허락없이 출연하면 쟈니스에서
자기네 그룹들을 TV에 출연안시키로 유명하죠 일본의 전방송국이
다 펑크나가는 일이 벌어졌었죠  그나마 쟈니가 사망했을때
일본방송국의 PD들이 좋아라했다고하네요
진명2 20-07-01 16:57
   
잘봤습니다..
mnyok 20-07-01 17:00
   
일본 음악산업 각성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솔직히 걱정되는면도 없지 않긴 한데 결국 케이팝이라는 상품을 현지 조달 생산한다는 관점으로 보면 비즈니스적으로 아주 훌륭한 모델이긴 합니다.
아오테아로 20-07-01 17:00
   
박진영 비호감 이 심해지네요
     
ckseoul777 20-07-02 15:33
   
예전부터 비호감이었죠!!!
파란돌 20-07-01 17:03
   
옹호하는 사람들 마치 중국 한창 뜨기 시작할때 중소기업들이 하던 말같네요
결국 중국이 한국의 공장위치의 후진국 수준에서 머물렀나요?
100프로 국산자본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자금은 일본엔터가 압도하는데 참 순진한 사람들 많네요
난상 20-07-01 17:07
   
닭진영은 친일파인가? 벌써 이런글이 올라오네
https://flashlight0503.tistory.com/3447
브랜도 20-07-01 17:13
   
누구말마따나 한국인 코치가 해외에 고액의 돈을 받고 가서 국가대표 키워 우리랑 대결하는거지. JYP가 돈 버는 거 외에 뭐가 이득임? 이게 왜 한류?? 우리입장에선 철저히 외면하는게 답이라고 보네요.
CurtisLeMay 20-07-01 17:28
   
원숭이 소굴에 고릴라가 문명을 전해주러 갔더니
원숭이들이 우끼끼 울부짖으며 환영하는 모습이다.
MonaMi 20-07-01 17:33
   
이제 남양처럼 jyp엔터도 불매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쌈무사나 20-07-01 17:34
   
여기 혐일 하는 대부분 사람들 가족이나 지인들 대부분 nds, 3ds, 스위치, ps4 같은거 가지고 놀텐데...
음원시장보다 콘솔 시장이 몇십배 더 크다는건 알고 계시고 이렇게 열폭 하시나요?
여기서 열폭하지 말고 그 시간에 일본 닌자나 사무라이같은 거지같은 문화가 멋지게 묘사되는 만큼
우리나라 문화 멋지게 미화할거나 좀 찾아 보는게 어떠실지?
     
블랙커피 20-07-01 17:38
   
참 대단하시네요 ㅎㅎ
차라리 일본어로 댓글 쓰시는게 어떨까요
     
까를교 20-07-01 17:43
   
열폭이라니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유랑선비 20-07-01 17:46
   
??.?뭔 아이돌 이야기 하고있는데 하지도 않는 게임기 얘기하는 바보가 있네
열폭은 그쪽이 하고있는것 같은데 뭔 헛소리임ㅋㅋㅋ
     
턀챔피언 20-07-01 18:09
   
열폭이라는 단어가 뭔 뜻인지 모르나봄
열폭이 왜 나와
그니까 음악얘기 하는데 게임얘기는 왜 하는거임
     
아니야 20-07-01 18:52
   
ㅋㅋㅋ
님아. 한국 사람이 PC게임을 많이 할까요?
콘솔 게임을 많이 할까요?
비교를 하려면 같은 게임시장끼리 하셔야죠?ㅋ
     
하야덴 20-07-01 19:38
   
이거 어디서 많이보던 주장글인데...  ㅎㅎㅎㅎㅎ
     
젠하이거 20-07-01 19:46
   
이분은  말하는 꼴이 레알  제왑 주주에 트루킹인것 같은 느낌
     
ckseoul777 20-07-03 00:10
   
진짜 어이가없는 글이군요 그래서 팩트가 뭡니까?
2019사역자 20-07-01 17:38
   
대한민국에서 일본인들로 일본말로 하는 그룹은 용납안됩니다.
국민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름 
그냥 일본 내수용입니다.
     
ckseoul777 20-07-03 00:13
   
아니 왜 하필 일본애들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하는
열도애들에게 꽤심햬서라도 이런짓은 안하겠다!!!
Durden 20-07-01 17:41
   
떡고는 원래 이쁜소녀들이 열심히하는거에 환장함. 국적을 안가리고. 남연생들하곤 온도자체가 틀림.
행복미소 20-07-01 17:42
   
일뽕들이거나...JYP 팬덤이거나...주식 구매한 사람 아니면 저걸 이해할리가 있나?
도핑 20-07-01 17:47
   
다들 생각은 비슷하시군 ㅋㅋ...왜 쓸대 없는짓을 하는건지
가로되 20-07-01 17:52
   
걍 기술 퍼주는거
이제 저거 잘되면 jpop 찬양하고 kpop까내릴 것임
본질이 뭔지 중요하지 않음 쟤네들은
     
ckseoul777 20-07-03 00:29
   
100% 좀 유명해지면 그때가서는 떡고는 제대로 뒤통수맞을겁니다
진가생 20-07-01 17:52
   
다른 나라였으면 모를까 일본이기때문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죠.
만약, 일본이 현재 우리나라 아이돌양성시스템을 제대로 흡수하면, 마켓이나 인재풀이 더 큰 일본이 어느순간 jpop으로 이름바꿔서 현 kpop시장의 대체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요..
지금 저 스타일이 kpop인건 대부분 다 압니다.
하지만, 갈수록 일본에서 저런 스타일의 팀들을 양산해내고, 한국의 도움없이 저런 시스템이 정착한다면..
과연 그때가서도 kpop이라고 할까요? 무조건 jpop이라고 합니다.
그게 일본입니다. 가생이들락날락 하시는 여러분들은 더 잘 아시겠죠.
덧붙이자면, 지금 중국을 보세요. 우리꺼 고대로 다 배껴서 하는데 cpop거립니다.
중국 퀄이 그 모양이니 세계에 안먹히는것뿐, 일본은 질적으로나 호감도 자체가 중국과는 달라요.
현재 일본아이돌은 시스템의 방식이 안습인거지 인재나 자본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 니지의 성공이 그 시스템을 바꾸는 신호탄이 될것같아서 우려가 되는거죠..

너무 부정적으로만 얘기했는데, 그래도 당장 kpop이 휘청거리거나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지금같이 상대도 안되는 상황에서 라이벌 혹은 역전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봄.
     
블랙커피 20-07-01 17:57
   
옳은 말씀이십니다. 무엇보다 일단 싹을 자르는게 중요하죠
일본 현지화 아이돌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어요
중요한건, 성공할 '가능성'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겁니다
     
턀챔피언 20-07-01 18:12
   
우리보다 시장은커도 인재풀이 크다고요?
제이팝은 왜 그 모양임?
     
ckseoul777 20-07-02 04:39
   
진짜 정확한 팩트입니다^^ 나중에가서 J-POP을 보고
 K-POP이 따라했다고 또 날조하고 사기치고 조작하겠죠!!!
축구게시판 20-07-01 17:57
   
매국노 ㅅ ㅐ ㄱ기...
에어백 20-07-01 18:00
   
jyp랑 일본만 득 되는거
     
난상 20-07-01 18:24
   
문정부 까대서 추락하면 이득은 조중동+ 통닭당+ 아베  ,
문화 수출해 주면  닭진영+일본 연예계만 이득,
김치가 기무치로 변해서 우리를 침략한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망치와모루 20-07-01 18:02
   
박진영이 그냥 만드는 걸로 끝냈으면 이 정도까지 욕은 안 먹었을 겁니다. 문제는 자기 돈 벌자고 만든 일본 그룹을 케이팝 이용해서 홍보하는 전략을 썼음. 이건 매국이죠.
     
ckseoul777 20-07-02 23:48
   
처음부터 말이 진짜 많았고 JYP의 떡고도 이상황을
잘 알면서도 하필 일본애들로 걸그룹을 만들려고하는지!!!
flo97 20-07-01 18:06
   
회사입장에서야 당연히 넓은 시장 가고싶은거고
Kpop이 뭐 특별한것도아니고 프로듀싱 격차가 날때 빨아먹으러 가는건데
지들이 뭐라고 애국 매국 그러는지 이해불가 ㅋ
     
유이바람 20-07-01 18:13
   
너님은 뭔데 이해불가 어쩌고 개소리임
님 논리를 대입하면 걍 가만 아닥해야지
Or가레스 20-07-01 18:10
   
이미 니지는 일본에서 성공했다고 봐야죠 차트만 봐도요
자국내에서 성공시키는데 사용한 전략은 방송을 통한 오디션형 아이돌 전략을 썼고
이건 한국에서 이미 증명된 방법이고 그걸 일본에 그대로 써먹었기 때문에
결과도 비슷하겠죠 벌써 팬층도 탄탄할 거라 봅니다 성적이 그걸 증명하고 있고요

이미 니지는 성공모델이 된 겁니다 생 신인이 쟈니즈가 버티고 있는 연예계에서 성공모델이 되는 건
쉽지 않죠 근데 이미 성공했네요
성공모델이 있으면 당연히 모방자가 나오겠죠 큰 엔터기업이 모방하기 시작하고 그것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그게 트렌드가 됩니다  시기의 차이만 있을뿐 트렌드가 바뀌면 기존 대형기획사도 자국의 트렌드를 따라가겠죠
트렌드가 곧 돈이니까요 그럼 일본 연예계가 바뀌는 겁니다

한국처럼 유행에 민감한 나라는 트렌드를 빨리 받아드려서 금방금방 바뀌지만 일본은 매우 느리죠
그래서 그렇게 자국내에서 K-POP이 유행을 하고 한국 드라마가 유행을 해도 카피가 늦는 겁니다
근데 이제서야 일본은 본격적으로 카피하기로 마음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톱니바퀴는 몇십년전부터 굴러가기 시작했어요
     
Or가레스 20-07-01 18:11
   
하지만 톱니바퀴가 아무리 굴러도 한참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K-POP을 따라잡을 순 없는게 맞습니다
원래는 간단한 기술도 숙련공을 쉽게 따라잡기 어려운 게 현실이죠
근데 그 톱니바퀴를 JYP가 직접 굴려 주면 얘기가 다르게 됩니다

결국 속도의 차이입니다
니지가 실패했다면 아주 느려졌겠죠 근데 성공했고 그 성공 모델을 따라할 엔터회사 그룹들 만약 또 성공한다?
그럼 더 빨라질겁니다 무서울정도로요
물론 카피의 고질적인 문제인 원조를 넘기는 힘들다는 문제가 있지만 근사값에만 가도
충분히 위협적인 경쟁상대가 되겠죠

전 처음에 인재 유출 기술 유출이 아무리 있다고 해도 한국이 주도하고 있는 시장에서 한국이 쉽게 밀려날 일이
있을까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기업이야 기술유출에 신경쓰고 라이벌 회사를 굉장히 경계하고 있어서 그런일이
쉽게 일어나진 않지만 안 그런 분야도 꽤 있죠 그런 몇몇 분야에서 라이벌을 키워줘서 도리어 우리의 경쟁력이 떨어진 경우를 몇몇 목격해서 이젠 그런 생각은 안하게 됐습니다
          
유이바람 20-07-01 18:16
   
맞는말씀ㅎ 참고로 아시아 가수들 뮤비를 보면 다들 kpop 스럽다고 얘기들하죵
아시아에선 맨위 꼭지점이 kpop이죠
          
Or가레스 20-07-01 19:07
   
물론 역전당하지 않을 거란 생각엔 여러 근거가 있었죠

우위에 있었을땐 상대가 우습고 만만해 보이기 마련이고요
근데 상대도 지능을 가진 인간입니다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지만 그렇다고 상대가 바보는 아닙니다
몇몇 역전사례를 보며 결국 제가 생각했던 그 근거들은 어느정도 자만심이 들어간 근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쟤들은 알려줘도 못 해, 시스템을 고쳐줘도 인재풀이 다르고 토양이 다르다, 인종적 언어적
문제가 있다, 보여줘도 쉽게 따라하지 못 한다, 쟤들은 쉽게 바뀌지 않아, 알려줘도 우린 더 앞서갈 거다 등등
어느정도 사실에 근거한 판단도 있었지만 그걸 극복한 상대들이 한국인이 알려준
기술에 힘입어서 몇년 지나자 한국이 우위였던 곳에서 이기기도 하더군요
인재풀, 성향, 실력 등의 우위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안이한 판단이었던 거죠
결국 스스로의 우위를 스스로 버린 셈이 됐죠

자기보다 우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되는 상대가
기술을 알려주면 최대한 다 흡수하려고 합니다 기술적인 것만 흡수 하려는 게 아닙니다 사고방식 판단도 흡수하려고 합니다

상대를 너무 얕잡아 보지 않는 게 좋습니다 후회하지 않으려면요
바라배 20-07-01 18:14
   
케이팝의 미래라 포장할땐 마음에 안들었는데
실 내용은 유통/홍보 소니뮤직, 프로듀싱/매니져먼트 제왑으로 분활되어 있어
일본에 노하우가 유출된다??? 그런건 아니더군영.
거기다 cj,sm,빅히트등의 대형기획사들도 같은형태로 진행중이거나 예정이라 이미 흐름이 된 부분이구,
오히려 케팝에 저항감이 있던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반응을 보니
일본 돈을 제대로 긁어 모을 비지니스 아이템이 되겠단 생각이 드네영.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006031546003&sec_id=540301)
     
난상 20-07-01 18:28
   
김치가 기무치 되어 역공 당함.
우리것은 지키고 일본것은 베껴겨서라도 우리 것 만들고
남의 나라에는 인도적으로 해야하지만 일본 만큼은 철저히 짓밟아 줘야함
     
블랙커피 20-07-01 18:31
   
핵심은 노하우 유출이 아니라, AKB같은 학예회 아이돌이 꽉 잡고 있던 일본연예계가 실력파 아이돌이 대세가 되고 그걸 일본대중들도 받아들이는 연예시장 '체질개선'이 우려 되는 겁니다. 시장이 형성되면 경쟁을 통해 질도 당연히 높아져요. 그건 즉 Jpop의 고품질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00% 일본인으로 구성된 일본아이돌은 트와이스와 태생부터가 달라요. 주먹만한 눈덩이가 처음엔 보잘것 없이 보이고 손으로 툭 치면 부서질 것 같지만 이걸 눈 쌓인 산비탈 아래로 굴려버리면 나중엔 감당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자만하지 말고 주먹만 할 때 부숴야죠
          
턀챔피언 20-07-01 18:47
   
체질개선은 됐으면 진작 됐겠지 ㅋㅋㅋ
일본 10대들은 한국없으면 못산다 이러고 있는데

48시리즈 같은 저질 아이돌들이 나오는 이유는 돈이 되니까 그러는거임
니쥬가 성공해서 돈이 되면 바뀔수는 있겠네
               
블랙커피 20-07-01 18:53
   
미안하지만 10~20대 일본여성들이 한국아이돌과 한국상품을 선호하긴 하지만 아직 절대 사회적 대세라고 볼 수는 없음. 게다가 이건 니쥬같은 현지화 일본아이돌에 대한 얘기인데 생뚱맞게 왜 다른 말을 하고 있는거임
가출한술래 20-07-01 18:33
   
잘봤습니다
궤도 20-07-01 18:33
   
잘 봤습니다.
난상 20-07-01 18:36
   
한국으로 유학 오던 일본 애들이
닭진영 덕분에 이젠 일본에서 밥상 차려주는거 쳐먹게 생김, 한국말 배울 필요도없고,
닭진영 하는짓이 꼭 조중동과 미래통닭당 . 돈 좀 벌어보려고  일본에 이득을 퍼주는
면리또 20-07-01 18:37
   
다들 걱정하는게 뭔지는 알거같네여..확실히 재들이 자라서 미래의 Jpop에 큰밑거름이 될겁니다.
뭐 그 미래에도 정치적으로는 서로 싸우고있을거같지만..
스타브로긴 20-07-01 18:39
   
잘봤습니다~
댕댕이 20-07-01 18:59
   
어짜피 한국에서 인기못얻으면 세계 진출은 없는거임!
우리나라 인기그룹들이 일본에서만 일본어로 발표한곡들중에 화제된곡이 있음?
우리나라차트 안에서 인기없으면 가망없음! 우리나라 아이돌중에서도 우리나라 차트에 못들면 일본에서 인기가 있던 다른나라에서 인기가 있던 인정못받음!
그리고 포맷은 이미 많은나라에서 알고있고 흉내내서 비슷한게 만든 그룹도 많은데 별소용이 없음! 그렇게 쉽게 흉내내서 해낼수있었으면 벌써 수년전에 다른나라에서 해먹었을것임~
아니야 20-07-01 19:00
   
다 좋은데요.
한류니 KPOP이니 하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음.
적어도 블랙핑크, BTS는 한류와 KPOP확산에 일조를 했음.
근데 일본그룹 내놓는게 어떻게 한류와 KPOP에 도움이 된다는건지?
걍 일본 자본이 숟가락 얹고 묻어가는걸로 보이는게 사실.
JYP는 그 일본 자본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이 탐나겠죠.
뭐 기업이 이익을 추구하는건 당연하니까요.
돈 버는거 뭐라하는게 아니라 마치 대의를 위한것처럼 포장질 하지 말란거죠.
     
ckseoul777 20-07-05 04:52
   
그 엔이 목적지이고 정확한 팩트폭격입니다^^♡
하야덴 20-07-01 19:11
   
일본에 좋은일 해주는건가?  친일 고릴라네
물거품 20-07-01 19:15
   
쟈니즈 48 46 시리즈가 일본에서 입지가 단단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그쪽업계분들이 힘써주실것 같고요
그쪽 파이는 아니고 현지화그룹의 목표가 세계화라면 경쟁은 kpop이랑 해야할듯한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이 프로젝트 걸그룹은 컨셉 비슷한 그룹의 파이를 가져갈것같네요
인천쌍둥이 20-07-01 19:36
   
음악계에 전설이 될 박진영ㆍㆍㆍ신친일파로
덕후니 20-07-01 19:55
   
검색창에 박진영 매국노, 박진영 친일파 이렇게 검색해서 연관 검색어로 나오게 해야겠군 ㅋ

박진영 일본어 이름 만들어줘야겠네.
매국노떡고데스
그냥잠 20-07-01 19:57
   
1년 뒤면 결과가 보이겠죠. 프듀101 첫 뮤비가 공개되고 말들이 참 많았는데 지금 그때를 다시 말하는 사람이 적듯...
그리고 JYP가 과연 일본으로 끝날지 아니면 최종 끝은 어딜지. JYP의 야망의 끝은 북미 입니다. 니지에서 일본을 미국으로 교체하고 보면 최종 야망이 보입니다. 니쥬는 뭐 스테이지1 느낌으로 퍼펙하게 할것 같네요.
     
젠하이거 20-07-01 20:09
   
jyp 능력으로는 절대로 미국 못 뚫어요. 잘 쳐줘도 일본이 한계임  그것도 얻어 걸린 느낌
이해한다 20-07-01 20:16
   
아.... 토왜구팽
바두기 20-07-01 20:34
   
잘봤습니다.
봉냥2 20-07-01 20:57
   
뻘짓거리 하고있네

지금 이게 중요한게 아닐텐데

누굴 지적질 하기전에
거기 소속된 얘들 관리나 좀 잘하지
션이 20-07-01 21:36
   
폭망하길 빌겠다
하얀그리움 20-07-01 22:02
   
박진영이 만들었으니 이정도로 화재지 다른 일본회사에서 따라한다고 이렇게 될거같진 않은데... 제가 일본의 유망주라면 저거보고 한국의 육성방식에 감탄해서 일본회사가 아니라 한국어 배워서 한국유학 올듯
아줌마00 20-07-01 22:18
   
이놈은 도대체 지 과욕을 챙기기 위해서 뭐가 퇴색 되는지 모르나
지 명성을 위해서 뭔짓이던 하는놈이네
III복불복III 20-07-01 22:53
   
잘봤습니다ㅎㅎ
젤리조아 20-07-01 23:16
   
떡고 좋겠네. 일본인들로 부터 칭찬일색ㅋ
맥거리 20-07-01 23:19
   
유럽인들이 가수 하러 미국이나 영국에 가듯이... 아시아 인재들이 한국에 와서 활동해야 시장이 커지는데
JYP 는 왜 저러는지??  딴나라 시장을 키워주는꼴
냉혹한현실 20-07-01 23:23
   
박진영, 저런 놈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과거 불행했던 역사를 극복, 청산하고 보다 생산적인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위해 한,일 양국 서로 상생 협력해야 할 때 입니다."

그런 놈들을 우리는 과거에도 현재도 "매국노"라고 부른다.
호조또 20-07-01 23:28
   
* 비밀글 입니다.
     
언터처블 20-07-02 04:56
   
무슨 혼자 조선시대에 사시나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고리타분한 방법이 먹힌다고 믿고 계시네

Jpop이 베낀다고 베껴질 거면 이미 수년 전에 세계에서 kpop과 맞다이를 까고 있겠죠.

오리지널리티를 무시하시네 솔까 일본이 세계에서 비비려면 kpop 과는 전혀 다른 방식과 새로운 스타일로 인정받아야만 그때부터 kpop에 조금은 비빌 수 있는 겁니다.

베낀다고 베껴지는 게 아니에요.

Kpop의 메이킹 방식으로 jpop이 세계에서 먹힐 것 같나요? 그게 될 것 같으면 이미 중국에서 수년 전부터 거대 자본으로 kpop의 방식으로 양산된 중국의 아이돌들이 세계를 씹어 먹고 있겠죠.
사실 중국이 규모의 경제면에서 먼치킨 아님?

결과적으로 보세요 절대 kpop 따라갈 수 없어요

하물며 일본은 아이돌=로리타 이 공식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는데

단발성 프로젝트에서 아무리 예쁘게 만들어졌다고 해도 kpop 아류에 불과한 아이돌이 오리지널에 비빌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언감생심입니다.

오히려 이런 계기로 kpop의 기획력과 메이킹 능력이 세계에 어필할 수 있겠죠.

참고로 한국에서 심사만 했다 하면 놀림당하는 떡고조차 일본에서 엄청 빨고 있어요.

명언집 드립까지 치면서...

한마디로 떡상 했습니다.

예상하건대 이번 단발성 프로젝트 후에 아마 실력 있는 인재들이 더 많이 한국에 흡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그네x 20-07-01 23:34
   
해외에서 합작을 해야한다면 꼭해야한다면..솔직히 아시아에서는 정치적으로나 우익적으로 열받는다해도 일본밖에 없지않은가. 중국하고 한다면 뭐가 나락으로 떨어지는듯한 느낌일것 같고.
브랜드나 로열티같은 계념이 아예없는 공산당 국가하고 합작해봤자 나락밖에 없다.
일본하고 합작하는건 좋다만 누가 컨텐츠가 우위에 있는지를 확실히 보여줘야한다. 뭐 일본이 앞서있는 분야도 있으니 배우는것도 있겠지만.
난장민 20-07-01 23:47
   
jyp이기 때문에 조금 안심됨. jyp를 오랫동안 봐왓다면 알겟지만 데뷔시키고 나서 관리 전혀 안하는 곳으로 유명함. 트레이닝 같은건 기대도 하지 말아야하지. 데뷔 때 가지고 있던 재능만으로 뽕 뽑아먹는 곳임. 더 발전 시키는 노하우란 게 없음. 재능이 다 떨어질 때쯤되면 다른 그룹 데뷔시키고 재능이 다 한 애들은 그냥 방치하는 수순. 애들을 더 갈고 닦는 작업을 안하기 때문에 방치되다 계약 끝나면 다들 떠나가는거지. 그러니 일본에 전수할 노하우 같은건 1도 없을 것임. 원석을 찾는게 아니라 당장 써먹을 애들을 찾는게 jyp라서 그렇게 세심하고 철저하게 가려내는거지. 포텐셜 같은건 관심없음.
     
Durden 20-07-02 06:38
   
이건 맞지 식스틴 다 보고 니지도 조금 봤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짓 똑같음 답정너 스타일이라고 할까. 식스틴 딱 처음봤을때도 아 얘네는 절대 안떨어지겠구나가 사나미나였고 얘가 센터구나한게 나연인데 그룹컨셉정해져있고 어차피 붙일건데 그냥 방송찍는 수준. 비쥬얼 좀 딸린 애들은 다 떨어졌고. 방송에서야 무슨 잠재성이니 완성도니 음색이니 공기반소리반 하는데 JYP는 그런게 아니지. 그냥 내눈에 맘에 드는 애 뽑는거임. 원래 떡고스타일이 혼자 다 컨트롤하는걸 좋아하는 약간 통제광스타일이라 딱맞지.
꽤빙 20-07-02 00:05
   
솔까 월말평가 매달 치르는 제왑 내부 연생들, 중소에서 빡세게 구르는 애들보다도 애기 목소리, 댄스들인데.
보면 제왑 1군 데뷔해 짬밥 5년 먹은 트와이스랑 실력을 비교하고, 빨리 블핑처럼 갔으면 좋겠다고 하고..
정신 못차리는 애들이 많은듯.
있지 리아보고 워너비 댄스 프랙티스 영상에서 춤 서툴다면서 쟤네는 실력파라고 하는 놈들임 ㅋㅋ

미이히 노바디도 그냥 한국 가수들이 기본으로 음색 개념 다 가지고 있는거
일본 아이돌들 목청만 지르는거에 음색 꺾는것좀 가르치니까 8개월된 연습생한테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라느니
현실은 여기서는 기본안무 슬슬 떼고 보컬연습 시작하는 병아린데. 첫술에 호들갑떠는 모습이 웃긴달까.

고심해서 스타일링 좀 튀게 해면 '고상한 일본여성의 매력을 어필해라' 라면서 흑발 로리패션 밀고있고.
센스없음에 뒷목이 아플 지경.
JYP 채널로 조회수는 버는데 사무소는 욕하고, 잘되면 일본여성 멤버 매력 덕이고, Kpop이랑 상관없는 Jpop이고.
숟가락 얹으면서 투정에 설레발 치는 모습들이 참...
FeelGood 20-07-02 00:22
   
원자재 수입해와서 싹다 jyp에서 만드는데 뭔 기술유출?
일본에서 외화벌이하는거도 친일파냐? 국뽕 편협한 생각의 끝판왕이네
우리도 중국 한한령처럼 한일한중령 때리고 내수로 돌려야되냐?
방탄처럼 만들면 되지않나 하는데 빅히트조차 제2의 방탄 못만드는게 현실인데
     
sldle 20-07-02 00:43
   
글쎄요.  이게 박진영의 단독운영도아니고 소니엔터테이먼트라는 일본최대엔터테이먼트의 투자와 협업으로 이루어진거라,  박진영만 돈버는것도 아니고  일본소니엔터도 같이 돈벌어제끼는거고
문제는 단순 현지아이돌이 아니라
세계를 공략하기위해 만든 아이돌이라
이제까지 세계무대에 내보내서 돈쓸어오면  우리회사들이 다 가져갔지만,
이제는 세계에서 버는돈을  일본에도 수익을 크게 던져줘야하고
무엇보다 그 가수들은 더더욱 일본인들이라는거,  게다가 일본어라는거
이제까지와는 완전 거꾸로인데
예전엔 아이즈원 트와이스도  한국을 본가로 두고, 한국어를 중심으로 노래하고, 일본가선 대충 일본노래때우고 조횟수도 일본쪽은 형편없고 한국이 압도적이었는데
이젠 정반대로
니쥬는 일본이 본가라,  일본을 주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들을 일본콘서트장으로 끌어들이고
일본어로 노래하고,  아시아등  세계무대에서도  모두 일본어로  하고,  가끔 한국은 곁다리로 한국어버전으로 한국일뽕들 돈도 쓸어가고
뭘해도 가수든 돈이든 일본이 훨씬 남는장사지
난상 20-07-02 01:14
   
日 TOK "EUV포토레지스트 한국서 생산"..탈일본 한국행 러시
https://news.v.daum.net/v/20200701214320831
닭쥔영이 조금이라도 일본불매운동을 이해하고 있다면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유학오게 만들고 한국말을 배우게 만들었어야한다. (일본에 밥상차려주면 누가 한국에 오냐?)
그럼 이렇게 친일파 소리도 안듣고 하고싶은 야망도 키우고,,( 돈 몇푼에 나라를 팔아먹는 짓이란걸 깨달아라)
     
박재용 20-07-02 09:42
   
한국에 배우러 오게 만든건데 먼 소린지..
한국 기획사에 대려와서 스시템 자체가 다르다는걸 방송으로 여실히 보여준건데.. 방송도 안봐놓고 이상한소리만 하시네.

이런 시스템에서 교육받을수 있다는건 일본에서 꿈도 못꿀일
라는 대사가 매회 나옵니다
whoami 20-07-02 01:15
   
박진영 이거 뭐 일본 시장 노리고 쓸대없는 짓 하네.
헤롱이 20-07-02 01:27
   
댓글들 보니 좀 답답한 사람들 있네요.
일본의 방송사, 기획사, 연예계는 일본 음악시장에서의 갑이고, 일본진출하는 모든 기획사들은 을입니다.
일본어로 앨범내야 방송에 출연하고, 앨범 수익의 대부분을 일본기획사에게 갖다바치게 하는거 다 일본방송계의 갑질입니다. 이런 갑질에 일본에 진출하는 모든 기획사는 찍소리도 못합니다. 왜? 을이니까요.
한일합작 니쥬로 돈 막 긁어오고, K-POP시장이 넓어진다고요? 을 주제에 꿈도 크시네요.
아니 본인 같으면 세계 2번째 음악시장을 남에게 주겠냐고요. 더군다나 일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에게요.

갑이 을에게 자신의 파이를 나눠주는건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얻을수 있다고 판단해서입니다
그럼 일본기획사는 한일합작을 왜 했을까요? 지금 J-POP의 주고객인 중장년층으로도 충분히 돈을 버는데 왜 욕 먹으면서 까지 니쥬를 만들었을까요?
답은 뻔한거 아닐까요? K-POP으로 빠져나간 10~20대들, J-POP으론 K-POP의 상대가 안되니까, K-POP과 똑같이 만든 그룹으로 빼앗긴 파이를 조금이라도 먹겠다는거, 전 그렇게 보이던데요
그리고 한일합작 계약이 끝났을때, 일본인들로 구성된 니쥬는 통째로 일본기획사에 가겠죠
     
박재용 20-07-02 09:03
   
한일 합작이 아니라. 한국기업사업이구요.
기획사가 아니라 방송사랑 협업해서 송출만 일본에 한겁니다.
일반인 대상으로 뽑은겁니다.
아이즈원처럼 아이돌 맴버에서 뽑은것도 아니고 오디션으로 아마추어 뽑은겁니다.
 갑을 얘기 이전에.. 님말대로 갑인 방송사랑 협업한거고.
돈되니까 하는거지.. 한일 관계 뭐라하기 전에 기업인들은 돈 되면 합니다. 일본이라도 다르지 않아요.
방송사 입장에서 잘팔리는 상품은 냅다 가쟈다 팔지.. 무슨 파이를 나눠주니마니 합니까..
          
헤롱이 20-07-02 12:51
   
소니뮤직 기획사 아닌가요? JYP와 소니뮤직 공동제작, 진행 기사도 떳는데 님이 말한 한국기업사업은 뭔뜻인지 모르겠네요.
님 말은 JYP가 혼자 일본의 일반인 상대로 오디션해서 뽑은 니쥬를 일본방송에서 송출만 해준거란 뜻인가요? JYP 혼자 제작한 니쥬를 일본에서 저렇게 푸쉬해준다고요? 일본방송을 너무 물로 보시네요.
지금 일본에서 돈이 되는 방송은 성공여부가 불확실한 신인걸그룹 오디션이 아니라 혐한방송입니다. 극우, 혐한의 협박을 무시하고 방송할 정도로 오디션 프로가 돈이 된다고 보세요?

그리고 일본방송계는 대형기획사에 의해 방송이 돌아가는 공생관계입니다. 우리 방송계와 같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일본기획사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방송사와 결탁해 다른 기획사 연예인의 출연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K-POP 아이돌이 진출할때 일본기획사와 계약을 해야하고 앨범 수익의 대부분을 일본기획사가 가질수 있는겁니다. 방탄,트와이스가 왜 불이익 당하면서 일본기획사와 계약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일본엔터업계의 생태계와 3차한류인 지금도 계속되는 한류죽이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시면 일본방송이 돈만 되면 방송해준다는 말 못합니다.
               
박재용 20-07-02 14:58
   
소니엔터 국적만 일본이지 미국 회사구여..
주된 수익도 미국 대형 가수들과 음원 그리고 확보한 저작권 ip에서 나옵니다.
에초에 프로그램 자체가 제이와이피 오디션 입니다.
소속자체가 제이와이피라 소니에 갈수가 없습니다. 그냥 공상에 가까우세요.

아이즈원 맴버를 뺐기면 뺐기겠죠. 그걸 더 걱정해야 할판.
                    
헤롱이 20-07-02 15:20
   
나무위키 검색하니 이렇게 나오네요.
소니 산하 음악사업의 주 근간은 미국의 소니뮤직 이나, 일본의 음반시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일본 내 음악 사업은 소니뮤직재팬이 별도로 하고 있으며 이 두 기업은 수직계열 관계가 아니라 서로 지분 관계가 없는 자매회사다.

소니뮤직이 어디 회사인지와는 별개로 소니뮤직의 주된 수익이 미국 가수라는 것과 jyp와 합작하는 것과 뭔 상관이죠? 미국에서 수익이 많으면 일본에선 아이돌 안키우나요?

표면적인 모양만 JYP 오디션이지 공동제작이라니까요. 내가 주장하는게 아니라 기사에 나왔습니다. 검색해보세요.
자기자신 20-07-02 03:07
   
잘 보고가요
언터처블 20-07-02 04:16
   
뭐가 그리도 거부감에 몸서리치시나요...
고이면 썩어요,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되어있잖아요.
우리가 벌써 kpop이 수십 년이 지난 만큼 저변이 튼튼합니다.
걱정이 너무 많으시네요.
말이 글로벌이지 일본 내수용이고 일본 로리덕후 아재들까지 절대로
흡수하지 못해요.
그들의 하악하악은 절대 흡수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Kpop의 기획력이나 프로듀싱 능력을 동경하여 한국으로 인재들이 흡수될지언정 절대로 kpop 파급력에 스크래치조차 낼 수 없습니다.
이번 계기로 어쩌면 Kpop이 전 세계 아이돌 판에서 더 큰 파이를 차지할 찬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런 단발성 프로젝트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박진영의 평가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놀림 내지는 농담의 수준이었는데 (ex : 공기 반 소리 반) 적어도 일본에서의 jyp 입지가 실제로 상당히 고평가받고 있어요.
그것이 분명 반사이익이 있다고 생각해요.
     
박재용 20-07-02 08:57
   
100퍼 동감되네요.
박진영이 무슨 일본에 기획사라도 차려준것처럼 얘기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소수인원 한국 대려와서 빡센 트레이닝 시킨걸 가지고..
일본에서 그런 시스템 못나옵니다. 지금의 현역들이 후배양성 인력되는거라.. 노답이에요.
잔잔한파도 20-07-02 04:24
   
잘 봤습니다
spraingers 20-07-02 05:05
   
박진영...  기분이 묘하네요
fox4608 20-07-02 06:05
   
잘봤습니다...
개인용 20-07-02 08:17
   
21세기라 바뀐게 아닐텐데..........
트레져sn 20-07-02 08:47
   
만약 일본이 각성해서 kpop수준의 시스템이 완성된다면 kpop은 경쟁력을잃는다
일본이 아무리 엿같아도 문화는 문화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언어만 다르고 실력이 같다면 kpop이 지금처럼 승승장구 할수있을까??
기업이든 뭐든 독자기술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한국의 독자기술을 미꾸라지 한마리가 다른 나라도 아닌 적국에 넘기려한다
예로부터 우리가 그 환난을 당할때는 항상 이런 인간들이 기름을 부어 어려움을 확대시켜왔다
나라가 잘나갈때에도 못나갈때에도 국가는 안중에도 없다
그리고 지금 kpop이 방탄 블핑 외에 누가있는가??
그들이 세월을먹고 사그라듦때쯤 이후에도 kpop이 후발주자와 현제의 분위기를 이어가리라 보장하는가??
우리도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저러니 답답한 노릇이다
예로부터 수많은 문화를 전수해주고도 지금의 처지가된점을 잊지말아라
박재용 20-07-02 08:51
   
가생이 사람들 이중성...
일본 불매 한창 이슈일때 아이즈원 트와이스 욕먹는거, 엔화 빨아오는 거라 면서 옹호 하더니... 전원 일본인이니까 욕 엄청하네.
한국 본사에 고급 교육인력 있어서 가능했 프로젝트인데, 무슨 국가기밀이라도 유출한것 마냥 얘기하는 댓글고 있도 참..
     
환승역 20-07-02 09:02
   
아이즈원, 트와이스의 경우 한국인 멤버가 주축으로 한국에서 한국어 곡으로 활동을 했기에 누구나 K팝이라 생각했습니다. 반면에 니지는 처음부터 일본인 멤버가 주축으로 일본에서 일본어 곡으로 활동을 하기로 했으니 '이게 K팝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게 하기 때문이죠. JYP에서 프로듀싱을 해봐야 의미가 없는게 지금까지 아이돌 그룹들이 일본 활동을 위한 곡을 내면 J팝으로 분류됐었습니다.
          
박재용 20-07-02 09:22
   
너튜브에 매화 마다 일본인 반응.. 있는데 보면 안그렇습니다.
힘든건 어쩔수 없잖아 그게 케이팝 방식이다. 견뎌라.
일본에서만 활동하면 의미 없잖아? 한국 무대에 오르긴 하나?
등등 케이팝이 전제된 댓글들이 다수입니다.

글고.. 아마추어중에서 뽑힌거라 그런지.. 프로듀48 최종회랑 비교하면 기량차이 엄청 납니다. 제이와이피가 어디까지 성장 시킬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어 무대들.. 케이팝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에요.
심지어 아이즈원도 일본 대뷔무대는.. 영. 아닌것처럼요.
그런곡들 케이팝으로 분류하는게 오히려 손해입니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jpop이라고 자가최면걸어도 지들 손으로는 결국 못만듭니다.
같은 재료 써도 요리 수준이 디른건.
아이즈원 맴버로 각기 다른 pd가 어떤 결과를 내는지 보면 일수 있습니다.
     
난상 20-07-02 09:24
   
이 사람은  친일파 시각 그대로군,
다른 나라는 몰라도 일본은 배은망덕한 민족이다.
문화전수해주니 뒤통수 치고 침략해서 침탈하고 그 이익으로 잘산다고 무시하고
민족성 자체가 양아치 그 자체다.
그래서 일본만큼은 뺏어는 와도 주면 안된다..
          
박재용 20-07-02 09:38
   
허이구 인신공격 아주그냥 몸에 베어 있으시네.
고블린 20-07-02 08:55
   
문화에 독자기술 같은 건 없어요.
단지 플랫폼만 있을 뿐이죠. kpop 은 하나의 독보적인 플랫폼이에요.
거기에 jpop 이라는 듣보잡을 껴준 겁니다.
그런데 이 플랫폼은 박진영 혼자 만든게 아닙니다. 그도 기여를 했지만 그는 좀 더 신중하고
자기보다는 모두의 이익을 위했어야 했어요.
그런데, 냉큼 일본하고 손잡고 kpop 플랫폼에 jpop 무임승차 시켜준게 큰겁니다.
앞으로, kpop 과 jpop 의 규격이 같아지면 플랫폼도 무너지는 거구요
일본 팬덤은 벌써부터 원래 일본이 한국보다 낫다고 드립치고 있고요.
동남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들이 쪽도 못쓰는 건 자본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본은 달라요. 앞으로 박진영은 두고두고 역적 소리 들을 겁니다.
환승역 20-07-02 08:59
   
반응을 보니 니지가 잘되면 기존 일본 아이돌의 파이보다는 K팝 아이돌의 파이를 뺏어갈 것 같아보이는 건 물론이고, J팝의 쾌거라고 외칠게 뻔해보이네요.
핫핫 20-07-02 09:06
   
누가 돈 버는가... 는 현지화한 기획사(한국 기획사)가 돈을 벌겠고... (이게 목적-회사가 돈 버는 거 뭐라 할 수 없음)

대신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그룹의 수요를 (KPOP그룹으로 채웠던 욕구를)
저 그룹들(일본인이 일본어로 노래하는 그룹)이 어느 정도 채울 듯....
- 우리도(일본인이 일본어로 노래) 학예회스럽지 않은 그룹 이따! -

고로 한국 그룹의 일본 진출 폭(현지화한 한국 기획사 이야기 아님 / 현지화 하지 않은 한국 기획사의 그룹 이야기임)은 줄어들게 될 듯...
소원하나 20-07-02 09:10
   
일본이 왜 갈라파고스라 불리는지. 소니엑스페리아처럼 시대에 뒤떨어지고 품질이 떨어져도 자국제품을 의도적으로 더 소비합니다. "코로나가 안걸리는 이유가 일본어가 침이 덜튄다. 일본의 양식 중 대부분은 일본에서 개발된 것이다. 일본자동문 택시를 보고 놀라는 칠레인" 매일 국뽕 방송이 넘쳐나고, 서점에도 일본인이 대단한 이유. 이런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외국의 기술력만 조금 빌린 일본인순혈의 그룹이 나왔으니 결과는 뻔하죠. 실력 유무나 외모의 우위를 떠나 분명히 어느정도 이상의 성과는 거둘겁니다. 이제야 좀 늘 부러워하던 케이팝그룹의 모양새를 가진 순수 일본인그룹이 나왔거든요. 제품질이 떨어져도 분명히 일본인들은 좋아해줄거고 소비해줄겁니다. 그리고 대체재가 있으니 당연히 한국산제품의 소비는 그만큼 떨어지게 될거구요.
     
박재용 20-07-02 09:36
   
양성능력 때문에 가라파고스 된거지..
보는 눈 듣는 귀는 바뀐지 오래입니다. 오늘같은 미디어 시대에..
감추고 싸매는 건 말도 안됩니다. 어차피 터짓 봇물이었습니다
          
소원하나 20-07-02 10:09
   
일본이 갈라파고스가 된건 일본이최고다. 라는 근자감때문이지 양성능력때문이 아닙니다. 뒤떨어지는것을 인정못하고 남의 성과를 폄하하는건 여기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저위에도 트와이스나 아이즈원 예를 들면서 이중성이라고 하시는데, 한국오디션에 외국인멤버 뽑는거랑, 박진영 제외하고 모든게 일본의 자본과 인력인 니지프로젝트는 근본부터가 달라요.
               
언터처블 20-07-02 18:10
   
제국주의 시절 긁어모은 자본과 한국전쟁 특수로 그때부터 포텐이 터졌고 그 힘으로 (쇼와시대 1921~1989) 황금기를 보내고 그 후부터 점차 고꾸라져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 갈라파고스의 시작이에요 지금도 "니뽕 스고이" 를 외치는 근간이 쇼와시대의 황금기를 떠올리며 자화자찬 하는것인데 일본이 특성상 고여서 썩으면 더 깊이 묻는 습성이 여실히 드러나죠 그것 때문인 거에요 지들도 알아요 지금 좆망테크 라는 것을, 지옥행 열차 타고 망조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그런데도 왜 변화의 선택 보다 유지하려는 극 보수적인 마인드이냐 하면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이런 마인드 때문에 절대로 변화하지 못합니다. 국민성이 그래요 그렇게 늘 수동적이고 방어적인 성향 때문에 성적으로 해소하는 성진국 문화가 오래전부터 뿌리 깊게 자리 잡혀 있는거에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로리타, 모에...등등 같은 변태적인 로리타 문화가 자리잡힌 거에요.

이번 일련의 'nizi project'의 단발성 이벤트가 과연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일본 특유의 관행 및 성향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절대 그럴 일 없어요.

문화는 절대로 찍어내서 만들 수 있는 유형의 제품도 아닐뿐더러 베낀다고 베껴질 수조차 없어요.
kpop은 하나의 설계도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다방면의 '문화집합체'이기 때문에 문화의 전반적인 개혁이 없이는 절대로 흡수 하지 못하는 무형의 문화입니다.

일본과 세계에서 파이를 나눈다는 억측은 기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nizi project`의 이벤트로 손실보다는 이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문화 전반의 흡수가 사실상 불가능한 일본의 기획사에서 JYP 엔터와 직접 비교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일본인 의식 속에 한국의 기획사의 능력만으로 전혀 다르고 고퀄리티의 아이돌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두 눈으로 느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면 일본의 네트워크로는 절대로 세계화는 무리가 있다고 느끼는 날이 옵니다.

그것은 거의 기정사실이고요.

그렇다면 한국이 세계를 연결하는 허브라는 것을 그들도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겁니다.
트레져sn 20-07-02 09:25
   
일본 놈들은 이유 필요없다
무조건 욕해도 싫어해도 된다
그건 역사가 말해주고 있고 현제도 그렇다
똑똑한척 이런저런 말 갖다대지 마라
그런 인간들보다 더 똑독해도 일본이라는 것들이 어떤놈들인지 제대로된 역사인식만 갖고있다면 누구나 알수있다
일본은 그럴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지금 우리가 이정도 발전하고 강해져서 그렇지 예전 같았다면 지금 일본이 저정도로 우리를 놔들것같으냐
정신차려라 인간들아
형식상의 민주주의고 국제동맹 관계이지 실상은 북한과도 같은 놈들이다
아니 개개인을  따지면 예전 그랫듯이 더 악랄할것이다
일본에게 이로운일은 절대 하지않는다
구름바라기 20-07-02 10:03
   
잘 봤습니다.
ㄴㅇㅀ 20-07-02 10:54
   
신나나보네
바로그것 20-07-02 11:10
   
진짜 혐오스러운 일임 박진영이 뭐라고 우리 밥상에 일본이 숟가락 올리게 만듬?? 진짜 혐오스럽다 못해 역겹네 해놓은건 겨우 국내~아시아 시장에서나 꿀빠는 트와이스가 다고 주류로 평가받는 서구권 해외에서 이뤄놓은건 방탄이랑 블랙핑크인데 박진영이 뭐 그리 kpop 붐업에 앞장섰다고 일본까지 숟가락 올리게 만드는건지 ㅉㅉ
     
ckseoul777 20-07-03 00:04
   
진심으로 공감되는글이네요
이럴시간에 트와이스애들 라이브실력이나키우지
얼마나 라이브가 개판이었으면 라이브할때
PD가 라이브개판이라는 소리까지듣는지
떡고는 진짜 쪽팔린준도모르나보네요(。º̩̩́⌓º̩̩̀ )!!!
무공 20-07-02 12:02
   
이거 보고 왔는대.. 위험해요..ㅋ
역시 한 글자 한 동작씩 배우게 하니 금방 따라와요..

떡고 때문에 케밥 망할수도 있을 것 같음..
2019사역자 20-07-02 14:26
   
일본인들로 구성되어 일본어로 노래하는 일본인 그룹을 대한민국에서 용납한다고요? 더군다나 이 시국에?
택도 없는 소리들 하고 있네
그냥 처음 호기심에 반짝 하는것이고 일뽕, 일본 국민들이나 실컷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세계화된 kpop그룹이 bts, 블랙핑크말고 누가 있나요?
기본적으로 라이브가 되어야하고 랩도 중요하고, 외모도 그렇고 영어 구사등 소통도 되어야하는데....
또한 메세지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마당에 뭔놈의 세계화야.  라이브 잘하고 외모 짱짱하고 아시아에서 탑이었던 소녀시대도 미국 진출 실패했는데.  그냥 일본 내수용이나 잘하면 아시아권 그룹으로 하면 되지
     
언터처블 20-07-02 18:43
   
말이 좋아서 세계화지 일본의 미디어 인프라로는 절대로 세계화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기획능력이나 메이킹 능력 아이돌을 대하는 태도 등등...

지금 일본의 성향과 그들의 문화로는 절대로 한국과 같은 아이돌을 만들 수 있는 저변이 전무합니다.

하루아침에 문화 전반의 개혁을 이룰 수 있는 추진력과 진보적인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한계에 다다르면 그때는 한국의 저변과 문화역량이 세계화의 브릿지라는 것을 실감하는 날이 옵니다.

예상하건데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으로 흡수 된다고 봅니다.

문화의 힘은 절대로 역행하지 않아요.
2019사역자 20-07-02 14:37
   
그리고 박진영은 이 그룹을 kpop이라고 지껄이는데, 센타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에서 뜨고 인정받지못하면 해외 어디서도 관심없습니다. 
k-pop이 해외에 인정받는 루트중에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가 매주 각 음악방송 출연과 연말 공연과 시상식이예요.
중심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인기 얻지못하면 해외에서 관심없어요.
이게 중요한 팩트입니다  그래서 니쥬인가 하는그룹이 일본 내수용밖에 될수 없어요.
날아라참치 20-07-02 16:59
   
박진영이 큰일했다고 봅니다.여기 댓글은 무슨 매국노 취급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인거 같은데,저는 완전 반대되는 시각이네요.방탄이나 블랙핑크가 이룬것보다

더 대단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한국이 만들면 뭔가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준거

같아 뿌듯해지네요.이것이 끝이 아니라 점점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팝의 다른 세계로의 확장을 보는거 같네요.자신감 없이는 못할 일이죠.

장담하건데 언제일지 모르지만, 한국의 기획사가 언젠가는 서구권에서의

오디션을 하고, 한국의 시스템을 통해서 세계적인 스타를 발굴해내는 일도 꿈은

아닐거 같아 흥분되는 일입니다. 폐쇄의 끝판왕이라는 일본에서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더 크다 생각됩니다.
에페 20-07-02 17:12
   
번역 재밌네요
에페 20-07-02 17:12
   
고맙습니다
SOHAN 20-07-02 17:41
   
유튜브로 다 봤는데 엄청 신선하고 재밌음
이런식으로 일본 문화 잠식하는 것도 아주 좋고
니쥬 응원한다
도도한나쵸 20-07-02 17:47
   
슷키리로 한국합숙부터 봤었는데
확실히 실력은 기존 일본 걸그룹이랑은 차원이 다름
오디션 방송은 보정이 있어서 실제 라이브무대를 봐야하긴 하겠지만
보컬은 좀 놀랍기 까지 하더라구요
솔직히 일본도 이정도 실력있는 애들이 있구나 라는생각.
한국인인 나도 이런데 제대로 준비하고 데뷔하면 일본인들 뽕에 취할꺼 뻔하고
제왑 소속이니 어느정도 세계적으로 먹힐테고...
지금까지처럼 한국인이 일본곡을 낸다던가, 일본인이 섞인 그룹이 활동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일임에는 분명해보이더라구요
케이팝에는 마이너스만 되고 박진영이 엔화 버는데만 도움이 될듯 하네요
호밀빵 20-07-02 20:01
   
도전하지 않는 문화는 쪼그라들면서 결국 사라진다.
박진영과 우리가 다른 이유죠.
도전하지 않으니까 백 날 키보드나 두들겨 대는 겁니다.
성공하면 케이팝 시스템을 모든 나라에 적용해서 그야말로 케이팝 르네상스를 맞이할 수 있고, 너무 많아져서 한때 유행으로 끝날 수도 있겠죠. 과거 포크송, 디스코 같은 유행처럼...
하지만 박진영처럼 계속 도전한다면 케이팝은 다른 유행을 리드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서양팝에 흥미를 잃은 이유는, 그들이 도전하면서 새로운 걸 보여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케이팝 좀 떴다고 도전하지 않으면, 결국 같은 꼬라지 납니다.
문화는 끝없이 도전해야 관심을 받고 리드 할 수 있는 겁니다.
     
핫핫 20-07-02 20:49
   
현지화한 한국 기획사의 잘 나감(르네상스?-기획 능력 발휘-주가 상승)이지

KPOP의 르네상스가 아닙니다. 저 그룹의 노래는 JPOP이기 때문에 ...
니지의 곡은 JPOP으로 분류됩니다.

리드할 수 있는 부분은 기획사의 기획력이고
현지화한 KPOP스타일의 JPOP이지.. 
KPOP이 아닙니다. KPOP은 한국대중가요거든요.

(일본에서 일본인이 일본어로 부른 노래는 한국대중가요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성공하면 돈은 잘 벌 겁니다. 현지화한 기획사가... 헌데 그걸 KPOP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KPOP스타일의 JPOP이죠. (일본대중가요)

KPOP이 리드하는게 아닙니다.
현지화 성공한 한국 기획사가 리드?하는 거고 (- 리드라기 보다는 흥행이라고 보는게... )

현지화한 한국 기획사가 직접 만든 JPOP그룹,
KPOP스타일의 JPOP이 흥행하는 것이죠.

흥행하는 건 KPOP스타일, KPOP그룹 기획력을 갖춘 기획사, KPOP스타일의 JPOP이지. 
KPOP이 흥행이나 리드를 하는게 아닙니다.
          
호밀빵 20-07-02 20:56
   
미국의 유명 엔터가 한국에서 똑같이 가수나 그룹을 만들었다고 칩시다.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로...

그러면 같은 잣대를 들이댈 수 있나요?

문화의 영향력이 칼로 물베기 처럼 자르는건줄 아시나...
               
핫핫 20-07-02 20:59
   
네 마찬가집니다.

미국 기업이 한국에서
그룹을 만듭니다. (흥행에 성공하려면 한국어가 되어야 하고 한국인이 있어야 할 겁니다. 가사가 한국어라면 더 성공확률은 올라가죠. - 거의 필수라 보면 됩니다)
그 그룹은 한국에서 탄생했고

흥행하기 위해 위와 같은 요소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한국인 맴버 포함, 한국어 가능, 한국 가사, 한국에서 성공할 만한 기호 또는 스타일.. 등등)
&
한국에서 탄생했고 한국이 주 무대기 때문에
KPOP그룹이라 부르고
KPOP으로 분류됩니다. (한국인 대상으로 만든(한국 대중 선호도에 맞춘) 한국 대중가요)

대중가요란 말의 뜻.. 특한 앞에 나라가 붙은 대중가요의 뜻을 모르겠으면 찾아보세요.
니지의 곡은 KPOP이 아닙니다.
                    
호밀빵 20-07-02 21:04
   
풋!!!!!!!!!!!!
자기 합리화도 이정도면 병이죠.
복면가왕이 미국에서 미국예능으로 성공해도 한국 문화의 영향이라는 걸 미국인들도 알거늘...
다 무시하고 한국인이 부르면 케이팝이다? ㅋㅋㅋ...
이미 우리 대가리 속에는 서양팝의 영향을 받았다는 걸 싫어도 인정하고 있거늘...
                         
핫핫 20-07-02 21:08
   
네 영향을 받았죠.
영향을 받은 KPOP입니다. 유럽 서양 미국 팝이 아니죠. 니지도 마찬가지

그래서 니지의 곡이 JPOP이 된다는 겁니다. (KPOP이 아니라 KPOP스타일의 JPOP입니다. 일본대중가요)

그 나라 대중가요는 그 나라 대중을 상대로 만든 곡입니다.
니지의 곡은 한국대중을 상대로 만든 곡이 아니기에 KPOP스타일의 일본대중가요지.
KPOP이 아닌 겁니다.

그 나라 대중을 상대로 만든 곡이기에
흥행 가능성을 높이려면 (KPOP) 한국에선 한국어 한국맴버가 필요하고
(JPOP) 일본에선 일본어 일본맴버가 필요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한국대중가요(KPOP)는 한국어 한국인 맴버가 들어가죠.
일본도 마찬가지.....

지금까진 한국대중가요(KPOP-한국대중에 맞춘 곡)가 일본에서도 흥행한 것입니다.
KPOP(한국대중을 상대로 발표한 곡)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에서 흥행한 것입니다.
 
니지의 경우는 다르죠.
한국대중가요가 될 수 없습니다(한국대중을 상대로 만든 곡이 아님).

일본에서 탄생한 + 일본인 맴버에 + 일본어로 (일본을 주무대로 삼아 성공하기 위한 요소)
일본 대중을 대상으로 만든 곡( KPOP스타일의 일본대중가요) 이거든요.
                         
ckseoul777 20-07-05 05:13
   
아니 정확한 팩트를 썼는데 풋!!!! 이라니  당신이 쓴글을 확인해보지그래!!!
carlitos36 20-07-03 09:57
   
떡고 참 짜증나네
진정해제발 20-07-03 21:27
   
기대 반 걱정 반 그래도 이왕 할거면 잘됐으면 좋겠네요. 지나가는 kpop팬
나만바라바 20-07-04 00:22
   
선을 넘은 떡고 ㅋㅋㅋ 본진에서 놀지 ㅉㅉㅉ 그렇게 돈이 좋은가. 남의 나라애들 키워줘서 머할라고, 미국은 이젠 안가냐. 쪽본이 만만해 보였나보네.
     
이청용바라 20-07-04 16:11
   
인터뷰도 했지만 미국 걸그룹도 이미 시동하고 있음.

떡고 이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가 미국 현지화 걸그룹임.
     
ckseoul777 20-07-05 05:05
   
그 일본애들이 만약에 일어로노래를하면  참 가관이겠네요!!!
절대로 한국어로 불러야죠 BTS도 일본에선 활동할때는
전부 일어로 노래를하니까요!!!
아리온 20-07-04 00:40
   
잘 봤습니다
뉴날다 20-07-04 02:15
   
데뷔곡 뮤비 보니까 완전 트와이스 짭인데
후라이박 20-07-04 03:14
   
그냥 장미여관 한테도 발릴듯 ^^
이청용바라 20-07-04 16:37
   
한류의 창시자이자 아버지라 불린 SM 이수만 회장이 무려 20년전에 설계하며 발표했던 한류 3단계

1단계 - 한국 가수들을 해외 진출시켜 한류를 이끈다 (보아, 동방신기 등) -> 성공

2단계 - 1단계 한류만으로는 현지의 자존심과 반발, 발전 문제로 언젠가는 죽는다 (실제로 죽어가고 있었음) 그래서 한국 팀에 외국인 멤버들을 넣어 현지 반발을 최소화하고 2차 한류를 이끈다 (슈퍼주니어, 엑소, 에프엑스 등)  -> 성공

3단계 - 합작 등으로 현지화 팀을 데뷔시켜 해당 국가 시장을 장악하고, 한류 1단계, 2단계 가수들도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생태계를 만들어 한류를 완성한다 (NCT 프로젝트) -> 진행중

SM, 결국은 한류 3단계 완성..해답은 NCT (뉴스)

YG는 블랙핑크, JYP는 갓세븐, 트와이스 등으로  이수만의 저 한류 1,2,3단계 전략 중 2단계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고, JYP의 이번 니지 프로젝트와 곧 한다는 중국 프로젝트C는 3단계에 해당하죠

한류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굉장히 강한게 이수만 회장이라 절대 한류에 해가될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니 일단 함 믿어보죠

어차피 일본은 K팝 따라하며 생태계 바뀌는 중이었고 그걸 우리 회사들이 먼저 먹는거
만두빵 20-07-04 17:17
   
근데 어차피 이수만 포함 저 사람들이 한류를 만든 사람들이잖아요...ㅋㅋㅋ

한류를 만든 사람들이 오랜기간 짠 전략대로 움직이는거니 한번 지켜봐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동안 보면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해 추진하지는 않았거든요...

SM과 JYP, YG 등이 한류 2단계 전략 시행할때 왜 우리가 굳이 외국인 멤버들을 한국 아이돌팀에 집어넣어야 하느냐 말 많았지만 결국은 대성공했고 한류를 이어갈 수 있게 됐었죠....

오로지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한류 1단계 가수인 방탄소년단도 저들이 한류를 계속 이었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죠...

현지화 전략인 이번 한류 3단계도 걱정은 되지만 일단은 기대해 봅니다...
로제 20-07-05 00:35
   
SM은 이미 중국회사와 합작해서 만든 웨이션브이를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나라에 현지화 그룹 만드는 NCT 프로젝트 시작했구요. (웨이션브이는 얼마전 중국어 노래로 한국 음방 다 돌아서 이슈 됐었죠)

일본 현지화 팀도 나오고, 남미쪽 현지화 팀도 나오고, 북미도 나오고 유럽도 나오고 전대륙에 걸쳐나올 예정

JYP도 이수만 따라서 이거 시작했구요. 니지프로젝트 (일본), 프로젝트C (중국), 태국, 미국 현지화 팀 준비 중

YG도 일본 현지화 팀 준비중이었구요. 빅히트도 현지화팀 준비중이고

한류의 완성이자 마지막 단계라는 한류 3단계가 바로 저 현지화 프로젝트입니다

제 기억으론 15년도 넘은것 같은데 한류 3단계 프로젝트는 한류를 만들었다며 한류 아버지라 불린 SM 이수만 대표가 옛날부터 구상한거고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가는 중이죠

어차피 대한민국 빅4 기획사가 다 현지화 팀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좋든 싫든 이 흐름은 끊을 수가 없어요

그냥 이수만 한류 백년지대계의 마침표라는 저 한류 3단계 전략이 성공하길 빌어야죠

이수만 논리로는 이거 성공하면 한류가 100년은 지속될거라는데 과연..

중국 일본 태국 남좋은 일만 되지 않기를 바랄뿐
나이희 20-07-05 01:25
   
중국드라마, 영화가 한드, 한영 인기에 밀려있을땐
한국컨텐츠 소비에만 집중했는데
나중에는 한중합작으로 중국내 드라마, 영화에는 한국배우들, 작가, 연출진, 촬영기술등 한국식 제작방식 노하우를 흡수하는 10~15여년의 기간을 가지면서 중국도 드라마 영화작품들도 촌티가 벗겨져가고있는 작품들이 늘어났습니다.
더 나아가 헐리웃까지 건드리며 미디어컨텐츠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공을 들여왔죠.
우린 우리대로 중국에 진출해서 중국작품들 제작도 많이하고 한국배우들도 출연시키며 내공가진 한국배우들만의 연기스타일과 노하우도 많이 흡수하고 촬영워킹,  연출,  카메라렌즈,  후보정기법,  한국특유의 현장편집노하우까지 중국이 많이 배워서 지금은 중국작품들이 예전보다 변화된 부분들이 드러나고있습니다.
한국오마쥬느낌의 작품들도 많아지고 있는 이유죠.
어설프고 어색하고 이질감이 느껴지기도하지만요.
그래서 중국내 한국식 트렌디드라마들도 많이 제작되고 인기도 높아지고있습니다.
우리들이 보기엔 중국작품들 여전히 수준이 별로라고 느끼지만요.

SM의 중국인그룹으로만 구성한 WavY(?)중국아이돌도
니지프로젝트와 성격이 같은데
중국은 이 그룹을 KPOP그룹이 아니라 CPOP그룹으로 생각하고
외국의 리액션유튜버들에겐 중국인들이 당당하게 중국의 아이돌그룹으로 소개하고 리액션 해달라는 요청댓글들 흔하게 볼수있고
업로드된 리액션 영상들 사이에서 믿고보게되는 블랙핑크,  방탄 리액션 영상들보다 짧은시간에 몇배나 많은 조회수로 중국아이돌그룹의 리액션영상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케이스는 적지않게 볼수있었습니다.

중국은 한국식 패션, 헤어스타일만 바꿔도 인기가 달라진다는걸 증명한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남성가수와 배우 탕웨이가 있는데
탕웨이는 한국메이크업을 하는 아티스트가있고
남성가수는 한국연예계에서 활동했던경력이 있는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아티스트, 헤어스타일러등을 다수 고용해서 인기를 얻게된일이있죠.
영화 드라마 등 중국에선 숙련된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의 양성을 하기엔 시장이 준비되지않았기때문에
한국에서 전문인력을 수입하는편을 택하고있기때문에
중국이나 일본은 켸이팝노하우를 손쉽게 얻어내려면
전문인력을 고용하는편이 쉬워지겠죠.
돈좀 주면 마다할 사람, 기획사는 없겠죠.
코로나로 회사들도 자금이 궁핍할텐데 중국일본머니앞에선 장사없을겁니다.
작곡가 프로듀서 안무가 트레이너등 필요한 인력은 돈으로 데려가겠죠.
중국은 트레이너 작곡가 안무가 프로듀서 다방면으로 한국전문인력 데려가서 써먹고 버린사례도 적지않지만
아이돌육성산업이 시원찮으면
체질개선을위해 다시 전문인력 고용하려고 할겁니다.
돈으로 안되는게없는게 중국과 일본입니다.
제이팝산업도 미래를 생각해서 체질개선이 필요하다여기면
한국전문인력이나 기획사와의 협약으로 제이팝육성에 기초를 다지려는 노력을 분명할겁니다.
ckseoul777 20-07-05 05:15
   
번역 수고하셨어요~~잘 보고갑니다^^♡
김출출 20-07-09 11:37
   
댓글들 보니까 참 뭐같은 발언들 많네요
아니, JYP나 SM이나 YG나 빅히트가 부슨 공공기관입니까?
돈따라 움직이는 사업체죠
세계에서 좀 잘나가고 KPOP의 위상을 올린다고 무슨 공공기관인마냥 착각들 하는 모양인데
돈따라 움직이는게 자본주의 시장 논리이고 그들이 사업을 운영하는 이유인거죠
뭔 KPOP 정체성이 어떻고 박진영 개인 사리사욕이 어떻고 이딴 소리를 합니까
막말로 지금 아이돌 음악도 예전 미국 일본 음악들 들여와서 짬뽕시킨거나 마찬가진데
뭔 콧대가 남산만해져서 이런 멍멍이들이나 할것 같은 소리들을 하세요?
개인 사리사욕 당연히 채워야죠 당신들은 그자리에 서면 안할것같으세요?
감정이입을 하더라도 적당히 합시다
실제로 앞에 나열한 저 회사들 이사가 아닌 이상, 주식을 갖고 있지 않는 이상, 종사자가 아닌 이상
그닥 우리 인생에 도움 안됩니다
그냥 일개 회사들인거지 조선 통신사가 아니란 말입니다
각자무치 20-07-10 17:42
   
드뎌 제살 깍아먹기에 들어갔구만. 사업해본 사람은 알겁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을때 덤핑이라도 쳐서 팔려고 하죠. 박진영이 지는 돈을 벌지 몰라도 k팝 전체 파이는 줄어들겁니다
AstroBoy 20-07-13 10:42
   
이 방송때문에 기존의 일부였던 KPOP팬들뿐 아니라 남녀노소가 전부 KPOP에관심을 가지고 JYP소속 선배 그룹들 곡들도 다 챙겨들었다고 하는데 뭔 개소리들이 이렇게 많어 가생이는?
뭐 한류 기술유출?ㅋㅋㅋ 삼성전자 반도체설계도냐 ㅋㅋ
 케이팝은 한국인들만 해야하는거임? 그렇게 대단한거임? 웃기고들 앉아있네 ㅋㅋㅋ
너두 20-07-16 22:40
   
가생이  눈팅만 했었는데  이렇게 쓰레기장으로 변한게 안타깝다 ~~  ㅇㄱㄹ 천지구나 쯧쯧!!!!
대부이 20-07-17 07:43
   
여기 댓글들 편협하고 유치한 댓글들 많아서 놀랬다 무슨 매국노까지 거론 되냐;;

어느 느낌이냐면 일본이 우리나라 식민지로 만들어서 문화랑 말을 싹다 없애려고 하듯이
k팝이 잘나가니까 j팝을 식민지로 보듯이 가르쳐주면 안된다 기술?유출이다
저들의 음악이 성장하지 못하게 싹 죽여야한다... 일본문화를 식민지로 생각하듯이 말하는걸로 보인다

그 당시 제국주의 일본놈들하고 다를게 없어 보임 문화란게 막는다고 막아지나;
아무리 일본이 싫어도 그렇지 선넘은걸로 보인다

스포츠로 예를 들어볼까 우리나라 양궁 세계 최강이죠
그런데 꽤 오래전부터 코치들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면서 꽤나 상향평준화 됐는데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가 금메달 얻게하면 매국노고 배신자인가
게임은 롤로 말하면 다른 나라가서 그 나라 팀 수준 올려주고 우리나라 우승못하게하고
우승한 선수들도 다 매국노라 할건가

당장 승패가 나는 금메달, 우승 더 경쟁적인 요소가 있는것들인데
위에 댓글들 그토록 욕하던 일본 우익들과 전혀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
얼마나 오만 방자한 말들인지 3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댓글들을 보세요
아샤 20-07-20 21:34
   
케이팝 팔아서 일본 그룹 키워주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 일부를 받아서 돈 쉽게 벌겠다는 수작으로 보이네요.

위에서 다른 대형 기획사 언급하는데 거긴 JYP처럼 안 합니다.

한류 3단계라는 건 JYP혼자 하는 겁니다 이거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YG는 일본 연습생 한국에 데려와서 한국인이랑 같이 데뷔시켰구요

빅히트는 CJ랑 '아이랜드'하는 중입니다. 거기 일본 연습생들 나오구요.

SM이 만든 웨이션브이(wayv)는 중국 그룹이 아닙니다.

거기 에이스 맴버들이 nct와 spuerm에 소속돼있어요. 중국에서 한정적으로 활동하는 멀티 그룹 느낌이죠.

반면에 니쥬는 완벽한 일본 그룹입니다.

이 그룹이 성공한다고 케이팝에 득이되는 게 없죠.(JYP주머니는 두둑해지겠지만..)

다른 대형 소속사도 한다는 식으로 물타기 좀 하지마세요
     
아샤 20-07-20 21:40
   
오히려 SM이 웨이션브이(wayv)를 통해서 JYP보다 더 나은 케이팝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YP가 말하는 미래는 JYP를 위한 혼자만의 미래 처럼 보이네요.
아샤 20-07-20 21:42
   
JYP는 동방신기 빅뱅 처럼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그룹을 일본에서 성공시켜본 경험이 없죠. 샤이니나 소녀시대 만큼도 없습니다. 3단계 운운하기 전에 1단계 부터 좀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Hazz』 20-07-23 13:07
   
니지 프로젝트로 인해서 오히려 [케이팝은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싫어! 대놓고 싫어!] 하던 일본인들이 케이팝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진다거나 원곡인 케이팝 노래를 일부러 찾아보는 것도 좋은 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일본 엔터 쪽이 한국 모방을 안한 것도 아니고 컨셉 베껴서 뮤비까지 똑같이 찍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박진영이 저거 하나 했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는 건 또 뭔지.

어차피 문화는 섞이게 되어 있는데 그럴 바엔 이런 식으로 선점하는 게 훨 낫지 싶음
다미앙 20-08-25 11:09
   
불륜+전범논란으로 끝난 그룹
피버메인 20-09-22 13:55
   
떡고는 예전부터 자만감이 엄청나서 해외진출 안하고는 못배기는 타입.
미국 진출하다 원더걸스 등 여러놈 말아먹고 트와이스때문에 일본 시장은 이제 자신감이 생기니
꼴같지 않은 현지화 이론 핑계대면서 해외 진출과 같은 효과를 본인이 프라이드를 얻고 싶은거지.
이게 Kpop을 조질지 크게 할지는 사실 지금 알기 어렵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떡고는 생각보다 독불장군 스타일로 자기가 그냥 하고 싶어서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