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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9-21 16:14
[사진] 미군의 신형 야시경
 글쓴이 : 노닉
조회 : 5,740  





ENVG와 마찬가지로 열상레이어 띄워주기+FWS와의 연동으로 총기 조준화면 시야에 뜸, 열상레이어 시야각은 80도고 야시경 시야각은 3자릿수임

GPS화면과 아군위치 뜸+작전지역 지도를 3D 홀로그램 AR로 띄우기 가능

외국어간판을 영어로 자동으로 번역해서 증강현실로 띄워줌

다른 아군과 연동되서 아군의 시야를 볼 수 있음

홀로그램 AI 가상적군과 모의전투 훈련 가능, 가상 적군의 AI는 이전 전투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됨

참고로 전용 개인용무전기랑 연동시켜서 네트워크화 시키는거임

올해 말부터 양산예정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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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아제 21-09-21 16:44
   
우리도 저정도 만들 기술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의지부족이겠죠?
     
대팔이 21-09-21 17:12
   
          
야구아제 21-09-21 17:25
   
자료를 보니 더 의지부족 같네요. 사실 헬기나 비행기 장착을 위한 광학 장비의 발달 수준이 우리나라가 나쁜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민간 회사와 연결돼 있다보니 저런 현상이 생긴 것이 아닌가 싶네요.

문제긴 문제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특수작전을 하려면 저런 장비의 고성능화는 필수인데 말이죠.
               
므흣합니다 21-09-21 17:52
   
야구아제도 비판같은거 잘 못하시나보네.. 그냥 까놓고 방산비리때문이라 말하면 시원하고 얼마나 좋아요..
     
므흣합니다 21-09-21 17:42
   
방산비리 문제임..
K-11 시험평가때도 야시경에 문제가 있었음.. 근데 시험평가 기준을 낮춰서 그냥 통과시켰음... 크기 무게 내구성 성능부분 전부 문제있었엄... 
이X시스템 바로 그 주인공이고 다양한 곳에 야시경이 납품되어서 결함보고까지 갔는데 싹 무시되고 계속 납품되었음... 일명 생계형비리라고 하죠...(국군 야시경은 거의 여기서 납품하는 거로 알고 있음.)

특히 AESA납품하게되는 한X에도 이 생계형비리를 위해서 수많은 전직별들이 취업했고.. 지금 이시간에도 전관예우를 받기위해 수많은 전직 별들이 방산기업에 취업중임... 그사람들이 첨단장비를 납품하는 기업에 기술력으로 취업된거 아님... 그냥 로비를 하는 사람들임..

일선부대담당자들은 현역이라서 군법에따라 처벌받으니 입도 뻥끗못하고 좋든 싫든 다물어야함. 그러니 문제가 있어도 계속되는 것임.
점퍼 21-09-21 17:57
   
하드웨어야 우리나라도 그럭저럭 만들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아직 한참 모자르기 때문에 우리는 못만듭니다.
저 것도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만들기 위해 때려부은 수십억달라의 연구 결과를 합쳤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저게 단순히 군용으로 뚝딱 A~Z까지 투자해서 만들자고 했다면 수 조~ 수십 조 원의 투자금액이 필요합니다.
IT가 결합된 첨단 군사용품들은 모두 민간기술이 수준에 오르지 않으면 불가능한 물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팔이 21-09-21 21:42
   
아닙니다... 하드웨어도 모자릅니다...
3세대 광증폭식 영상증폭기를 이제야 연구개발 예산배정되서 내년부터 개발들어가요..
그때까지는 러시아제 수입해서 쓸겁니다...
3세대 광증폭식 영상증폭기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가 양산하고 있지요..
미제가 가장 좋지만 가장 비싸죠...그래서 러시아제를 도입합니다...
토미 21-09-21 18:48
   
참 여러번 말했지만
우린 군과 정치가 얽혀있어서
한시키는 인구급감이란걸 알면서도 군복무 단축시켜서
표나 얻을례고 하고 있고 군은 설마 전쟁나겠어 당장
차나 바꿔야덜텐데 하며 진급에만 신경쓰니 정치권 눈치나
보고 자빠졋고. 그래서 이번개정안보니 현역 기순이
초졸도 현역으로 쌍끌이하고 있음.
그런데도 병사수준보면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보여주기식으로 이젠 경항모나 하겠다고 자빠졌고
가장기본은 개판이고 사병급여 올러주고 군복무단축하면서
표나 구걸하는게 현 우리의 현실임.
그놈의 워리어플렛 폼 이야기한지 벌써 20년 다되어가는데도
여전히 구형헬멧에 쌩총들고 개인보호장구는 제대때까지
구경도 못하고 있는데가 수두룩하며
아직 개인 응급키트 하나 지급도 없거니와 병사들 권총지급은
어디 사병시키가? 하는 마인드.

전쟁은 내일도 바로 날수 있다는거.
다 나중에 사망과 부상으로 죽지도 다치지도 않을 희생이
엄청난뒤에야 정신 차릴려나?

군복무에 보상해달라는 미필들에게 그깟 돈 전쟁나면
라면한박스도 못살돈이지만 그런돈으로 제대로된 장비는
그돈의 수천배가치를 할 수 있다는걸 알아야함.
     
토미 21-09-21 19:00
   
정치권과 군은 요근래 이미지가
이 아까운 젊은 군인력을 대하는 자세는
니들은 그냥 18개월동안 사고치지말고 시간떼우고
적절히 있다 나가라. 니들에게 무슨 장비니 그런거
다 필모없고 급여 좀 올려줄테니 제발 사고치지말고.
딱 이느낌...그리니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가진
군인이 아니라 그냥 도살장 끌려나온 개처럼
시간떼우러 온 군바리 인식을 만드는격.
          
이름귀찮아 21-09-21 20:32
   
"요근래" x

원래 o

하긴 예전엔 한달이 1~3만원 주고 부려먹었으니 원래라는 표현도 애매하군요
     
므흣합니다 21-09-22 02:14
   
병사와 부사관의 특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부사관들 월급 많이주는거 아닙니다.
병사 복무기간을 아무리 많이 늘려도 군 작전능력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숙련도와 장기간의 특기교육이 되어야만 첨단장비를 만질 수 있고 그 효율도 나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항공기 정비는 부사관이 하고 있고 병사들은 보조적입니다. 아무리 병사를 늘려도 군의 항공기 정비능력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군 작전관제는 부사관이 합니다. 병사를 아무리 늘려도 항공작전지원능력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럼 장교는 뭐냐고 물어보실거 같은데 그사람들이 핵심이죠.. 그사람들이 CEO잔아요..

군사력은 경제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경제력의 바탕이 되는 젊은 인재들을 군에 잡아두는 기간이 길어지는게 이득일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냉각수 21-09-21 19:12
   
입찰방식이 문제지 가격을 낮게 써낼수록 사업에 입찰될 확률이 높아지고 퀄리티가 낮아지지....

아니면 국가가 민간업체 가격 경쟁시키지 말고 업체하나를 선정해서 세금을 많이들어가더라도
제대로하던가...
대부분 예비역 출신들이 국방과 관련된 기업에 종사하고 국방사업에 입김을 작용한다.
이런구조는 복마전 형태를 띨수밖에....
강시 21-09-22 03:11
   
이런 장비를 가진 군대와 싸우면 밤에 왜 죽는지도 모르고 몰살당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