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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6 19:48
[뉴스] "한국 로켓 무시하던 러시아, 이젠 같이 만들자네요"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8,19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14365







누리호에 쓰일 75t급 로켓 엔진 세계 7번째로 독자개발 성공시켜..


나로호 사업당시만 해도 "한국이 로켓을 만드는게 사실이냐" 고 무시했던 러시아..

"최근에는 러시아의 엔진 개발업체에서 연구원을 한국에 보낼테니 공동개발하자는 제의도 들어왔다" 말해..



연구진분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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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8-12-06 19:48
 
     
바람따라 18-12-06 22:21
 
김진한 박사의 인터뷰를 들어본 적 있는데 거기서 그러더군요.
러시아가 발사체 기술은 우월하지만 우리가 우월한 IT 기술과 기반으로 개발기간을 자기들 예상보다 앞당긴 것에 굉장히 충격받은 것 같다고.
그래서 이제 자기들도 뭔가 우리들에게 배울게 있다고 생각해서 협력을 제안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새끼사자 18-12-06 23:53
 
제가 봐도 그런듯...러시아 기술력이 훨씬 높긴 높은데..사실 우리쪽 개발 환경은 더 최신일 듯 합니다.
전쟁망치 18-12-06 20:03
 
러시아가 거의 제자리 걸음 할 동안 우리는 거의 뭐 성큼 성큼 따라 왔으니
참 우리나라는 좀 세계 강대국 들로 부터 무시를 많이 당해 온거 같아요 서럽게

핵융합 한다고 할때도 끼워 달라고 했더니 완전 문전 박대 거지 처럼 취급 하고
참 서럽게도 여기 까지 왔음
     
스크레치 18-12-06 20:09
 
미국과 대결구도 속에 과학기술이 먼저 발전했던 나라니까요


그러나 현실은 이제 대한민국에 경제규모까지 밀리는

후진국이라는게 러시아의 현주소


한국전쟁 직후엔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것 자체가 세계사 기적입니다


이제부터 쭉쭉 뻗어나가야죠
     
booms 18-12-06 20:17
 
어흑 ㅠㅜ
     
도나201 18-12-06 20:40
 
ITER구성은 조금은 다른이야기임.
당시 구성은 몇개국에서 서로 동등한 금액을 투자해서 일종의 분담금.......
근데 이게 상상외의 금액이라서........우리는 잠시 기웃하다가..
나중에 KSTAR의 도우넛방식의토카막을 성공해서 바로 이사국대우로 강제편입한 사례.
     
새끼사자 18-12-06 23:54
 
근데 로켓 엔진 ... 제자리 걸음 아닌데요...KARI에서 나온 논문을 봐도 엄청난 것들 연구하고 있고 시제품도 나와 있고...돈이 없고 개발환경도 후진적이고 해서 느린거지...기술력과 경험은 장난 아닌듯 하더라구요...
Anarchist 18-12-06 20:10
 
러시아는 어쩌면 기다렸을지도..가스관 연결과 대륙철도 관련하여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는 싶은데 연결고리가 별로 없다 보니..
그리고 나로호 쏘면서 발사체 기술이야 줄 수 없는 거니 어쩔 수 없지만 제반 운영 시스템 관련 노하우는 많이 얻었다고 하니 공동 개발하면 좋을 듯...
할게없음 18-12-06 20:27
 
ㅠㅠ..감격 또 감격입니다
누리호 18-12-06 20:35
 
러시아는 나로호 성공 직후부터 꾸준히 기술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해 왔습니다. 이제 한국도 엔진기술 보유국이라 이전보다 제약에서 많이 자유로워졌고 양국간 기술적 공통점이 많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듯 하네여
     
목마탄왕자 18-12-06 20:45
 
이분 아이디 보니깐 댓글 내용이 전부 맞을 듯.
     
booms 18-12-06 20:46
 
닉이 믿음이 가는분...ㅋㅋㅋ
     
도나201 18-12-06 20:48
 
러시아에서 민간로켓시장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읍니다.
하지만 문제는 러시아산이라는 안정성이라는 문제는 최악의 상황을 가지고 있고, 특히 바다를 접하지못해서 로켓항법루트에 상당한 고민을 앓고 있던차이고 거기다 기상까지 녹녹한 지역이 없어서 상당히 이래저래 환경적인 요인도 부담감이 많은 상황입니다.

막말로 러시아 로켓을 나로호로켓기지의 발사대만 이용하게해도 자신들은 굉장히 만족할 상황입니다.

러시아 로켓기지라고 해봐야 먼지바람 그득한 황무지 벌판이 대부분..
먼지에 의한 기체의 불안감은 상당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로켓제작은 다른곳에서 하고 이동하여 발사대까지 ..
근데 우리는 바로 제작 발사대가 같이 있으니..... 부럽기도 하겠죠.

특히 운영장비의 노후화로 인해서 발사장비뿐만 아니라 발사준비체에 관한 장비의 노후화에 상당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안전성문제는 대부분 발사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운영체계에서 나오는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몇개 던저 주고서 받아먹을것 먹으려면.. 한마디로 ..
로켓제작방식을 주고서 안정성을 확보한 다음에 민간시장으로 들어서려는 계획이
어쩌면 러시아의 노림수 보는 것이 옳읍니다.

안전성이 확보도 안된상황에서 발사운영장비를 새로 다 갈아야하는 입장에서는
확실한 시장성이 확보되지 못하면 하지를 못하니 그런부분에서 상당히 교류하기를 바랄뿐일것입니다.

아마도 90톤급개발에 상당한 노하우를 알려주려고 떡밥을 던져 놓았겠죠.
대신 민간시장에 들어갈수 있도록 발사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려고 하겟죠.

미국으로서는 러시아산의 민간시장이 들어서려는것을 상당히 견제하겟지만,
현재로서는 이도 저도 못할 지경인것은 사실인것 같읍니다.
아마도 어느정도의 방해가 있을것입니다.
노브레인 18-12-06 20:43
 
근데 러시아 하고 공동 개발하면 미국이 태클 안걸까요?
     
전쟁망치 18-12-06 20:43
 
미국이 조금은 불편해 할거 같기도 하고... 아마도?
     
SimonHS 18-12-07 14:22
 
사실 러시아랑 한국이랑은 기술적으로 서로 상호보완할만한 수단들이 많아 협력하면 양쪽에게 시너지가 크긴 할겁니다. 정밀 IT 디지털 분야가 많이 낙후된 러시아와 전략무기급의 대규모 중공업 같은 분야에서 경험이 없는 한국이 전면적으로 협력한다면 미국입장에선 많이 불편할거라고 봅니다. 러시아의 가장큰 약점이 보완되는거나까요.
세상을바꿔 18-12-06 20:50
 
사견입니다만,

75톤급 엔진이 러시아기술에 한국기술을 접목시킨거라
러시아 애들이 관심 가질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는 나로호 1단 엔진 1차 발사에서 실패하기도 했으니,
시험발사에서 성공시킨 75톤 엔진 기술이 궁금하기도 할 거예요. 

가스발생기, 터보펌프 등등이 러시아와는 전혀 다른 기술들이라 배우고 싶지 않을까요?
노원남자 18-12-06 20:52
 
러시아의협력이 싫다면 미국이 나서서 같이 공동연구하자해야겠죠.
     
람쥐 18-12-07 01:49
 
그런데 굳이 미국이 같이할 필요가..ㅋ

해주면 당연하 우리는 땡큐지만요.ㅋㅋㅋ
태강즉절 18-12-06 20:53
 
대행이나  완성품 판매를 염두에 둿다가....뭔가 맹기는 것 같으니.
조금이라도 나눠 먹자고 발가락 찔러보는거겠죠
성탄절이 다가온들..지들이 뭔 산타도 아닌데 선심이야 쓰겠소이까?ㅎ
오로지 쩐때문이겠죠.
     
전쟁망치 18-12-06 20:55
 
국가 관계에 감정 이입은 없죠.
오로지 이익에 따라 움직일 뿐.

님 말대로 다 주판 튕겨 보고 접근 하는 거라고 봅니다
오대구 18-12-06 21:19
 
우주기술에선 미국 바로 다음인 러시아고 기존 엔진 기술이야 한국보다 당연히 앞서겠지만,

아무래도 한국이 신흥주자다 보니 우주산업에 축적된 전자통신 기술을 눈여겨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약한곳이 이 전자통신 기술 쪽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천궁 개발할 떄도 그랬고..
유일구화 18-12-06 21:38
 
난놈 든놈 된놈...
참치 18-12-06 23:35
 
후발주자에게 로켓기술 전수가 금지되어있어서 그렇지. 이단 그걸 넘어서면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거죠.

특히 한국의 전자기술은 러시아에서도 배워갔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새끼사자 18-12-06 23:58
 
러시아 유튜버들 보면 진짜 실력있는 놈들 우글거리긴 하던데...저런 기술 가지고 있음 우리나라같음 어디 번듯한 벤처라도 다니고 있을 듯 한 애들이 자동차 수리공이나 하면서 로켓엔진 만들고 제트엔진 만들고 있음....ㅋㅋ
이도저도 18-12-07 01:15
 
이건 뭔가 배우러온다기보단 우리의 기술 수준을 알고싶다로 보이는데요.
하나둘넷 18-12-07 02:55
 
그놈의 러시아 기술 러시아 기술..ㅋ

도대체 연구개발진들이 엔진 스스로 만들었다고 이야기해도 귀 꽉 막고 아냐 러시아의 은총으로 만든거야 빽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인지?

그리고 러시아 역시 2022년 재사용 발사체 개발중인데 자금사정이 빡빡하니 또 호구줄 잡으려고 다시 찝적대는 걸 뭐가 좋다고 다시 러시아랑 해요? 또 같은 버릇 나와서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안돼 시전할 게 보이는데..ㅋ

그냥 우와 졸라 안될 줄 알았는데 해냈네  (기술 빼내갈까봐 감추고 막고 했는데 그걸 결국 스스로 하다니 독한 것들) 정도의 감탄 칭찬 정도로만 듣고 말아야죠.
     
원형 18-12-07 10:00
 
그놈의 러시아 기술덕을 많이봤죠
          
하나둘넷 18-12-07 15:38
 
발사체 엔진 개발에 뭔 도움요?
MTCR 똥으로 보여요?

개발진이 가르쳐주는 데 없어서
하나부터 스스로 했다고 이야기해도
러시아 러시아.. 

그놈의 러시아 두번 빨면 우주왕복선도
나올 기세네.ㅋ
     
SimonHS 18-12-07 14:20
 
근데 사실 순수 독자개발은 아니지 않나요? 소련 시절 개발하던 지금 앙가라 로켓의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모델을 우크라이나에서 어떻게 가져다 그거 기반으로 개발한거라고 알고있는데
          
하나둘넷 18-12-07 15:44
 
30톤엔진 원형기본 설계도면 있다고
그게 제품이 되요?

기구 기계설계는 해보셨어요?

기본도면만 있으면 다 된다고 봐요?

현재 75톤 모델은 원 30톤 모델과
상당히 차이가 벌어졌어요.

그리고 애시당초 러시아의 음양으로
도움이 있었다면 항우연 연구진들
그 개고생 아무도 안했어요. ㅋ

나로호 때 도대체 러시아는 주지도
않은 로켓기술로 무슨 빠들을
이렇게 양산시켜놨는지..ㅋ
바늘구멍 18-12-07 04:04
 
기술 협력->기술  유출.
넷우익증오 18-12-07 13:52
 
1. 이번 한-미우주협력협정의 내용과 의미는?

이번 협정은 한-미간 우주협력을 위한 기본원칙과 협력절차를 정의한 포괄적인 협정으로 양국의 민간 우주협력 전반에 있어 법적‧제도적 토대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협력분야(우주탐사, 우주과학, 지구관측 분야 등), 협력형태(우주선 및 탑재용 과학장비, 우주통신, 우주응용, 과학데이터 교환 등), 통관, 지식재산권, 인력교류 등이 포괄적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번 협정은 미국이 아시아국가와 최초로 체결하는 우주협력 협정이며, 한미동맹의 새로운 지평(New Frontier)을 개척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2. 발사체와 달탐사 등 직접적인 기술이전이 있는가?

이번 협정은 협력사업의 내용 및 절차를 포괄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기술이전을 전제로 하거나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 현재 미국과 달탐사 협력을 위한 개별적인 MOU 체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협정과 별도로 계속해서 추진되는 것인가?

한-미 우주협력협정은 우주협력의 포괄적인 틀을 마련하는 것이고, 구체적인 협력은 프로젝트별로 개별 MOU나 약정 등을 통해 수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달탐사 분야의 협력을 위해 미국과 별도의 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단, 이번 협정을 통해 협정 상의 협력절차를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므로, 그 동안 협력사업마다 개별적으로 관계 부처와 기관의 검토를 받아 문안 조정, 협의 등을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되었고, 이에 따라 협력이 간편해지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나로호는 러시아와 협력을 했는데 이번에 미국과 협력이 강화되면 한국형발사체 기술도 일부 수정이 필요한가?

발사체 분야는 국제적 비확산체제인 MTCR에 따라 국가간 협력이 제약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이번 협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한 마디로 기술이전은 없습니다. 또한 한국형발사체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 중에 있으므로 현재 외국과의 협력을 고려하고 있지 않고, 따라서 한국형발사체 기술의 수정은 필요치 않습니다.

 

 

5. 일각에서 이번 협정으로 중국과 일본의 우주기술을 따라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이번 협정을 통해 급진적인 우주기술 도약을 이뤄낼 수 있나?

우주기술의 발전은 정부의 꾸준한 지원과 국민적 성원이 합쳐져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1960년대부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대규모 투자를 통해 오늘날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한-미 우주협력협정을 통해 우주탐사, 우주과학, 위성항법, 위성활용 분야 등 미국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은 사실이나, 협정만으로 중국과 일본의 우주기술을 따라 잡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과장되고 비약적인 표현입니다.

 

 

6. 한-미 우주협력협정에 따라 우리가 미국에 금전적 혹은 금전외적으로 지불해야될 대가는 ?

우주협력협정은 한-미 양국이 상호 필요에 의해, 공동의 목표가 있는 사업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서로 각자의 역할에 따라 비용과 기술을 분담하는 것이므로 우리나라가 미국에 지불해야 할 대가는 전혀 없습니다.

달탐사를 예로 들면, 미국은 심우주통신, 우주항법, 한국의 지상국 개발 및 검증에 대한 협력을 지원하고, 우리는 미국에게 우리 달 탐사선의 일부 공간에 NASA 과학장비의 탑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7. 이번 협정은 우주개발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서로 책임을 묻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이 조항은 우리측에 불리한 게 아닌가?

책임의 상호면제(Cross-waiver of liability)는 우주분야와 같이 기술적 위험이 매우 큰 분야의 협력을 위해 들어가는 특별한 개념으로서, 국제적 우주관련 협정 및 계약에 당연히 들어가는 조항입니다. 만약, 이러한 조항이 없다면 우주분야에서는 국제협력이 불가능하고 우리나라가 러시아와 체결한 우주협력협정 및 미국이 체결한 모든 우주협력협정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호주의로서 일방에 편향된 불이익을 주는 것이 아닌, 상호간에 형평하게 적용되는 법원리입니다.

 

 

 

참고) 상호책임면제 개념의 도입 이유

 

항공·우주분야는 고도로 위험한 행위이며, 한 국가 또는 한 기업이 제조를 위한 기술력과 경제력을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는 너무나도 큰 개발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것이 현실인 만큼, 대개 일부 분야에 특화된 여러 업체 및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상호 협력해서 전체적인 최종물품을 만드는 것이 보통임.

이에 따라 많은 부품업체 기술자들이 최종조립업체(system integrator)에 또는 최종조립업체 회사직원들이 부품업체에 직접 파견 나가서 수요에 맞는 물품을 제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이때 모든 책임을 일반 민사상의 책임구조로 적용할 경우 실제 사고로 인한 인명·재산 손상시 엄청난 수의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복잡한 구조의 책임부담을 회피하고자 상호적으로 책임을 면제해주는 관행을 가지게 됨.

따라서 실제로 인명·재산 손실이 난 경우 파견국(파견회사)은 각자의 국민(직원)에 대해 각자 책임을 부담하고 상대국(상대회사)에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지 않도록 하는 책임면제를 미리 약속함. 이를 ‘cross-waiver of liability’라고 칭함
https://www.kari.re.kr/cop/bbs/BBSMSTR_000000000111/selectBoardArticle.do?nttId=6223
필요 없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