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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평창 올림픽 외국 취재진 "한국 음식 맛있고,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는 친절"
등록일 : 18-02-11 16:47 (조회 : 51,91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209-00000020-cnippou-kr

평창 선수촌.jpg

<기사 내용>


2018 년 평창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온 취재진도 치열하다.


(중략)


또한 대회 개막 전부터 우려했던 추위와 교통 시설 등 대회 운영에 관해서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본 호치 신문 타카 메구미 기자는 "2016 년 리우 올림픽에 이어 2 번째의 올림픽 취재다.

많은 사람들이 추위를 우려하고 있지만, 나는 홋카이도 태생이므로 이 정도의 날씨는 문제 없다. 자원 봉사자와 시민들이 친절하다" 고 말했다. 


핀란드에서 온 한 기자는 "핀란드 인에게 추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도쿄 사진 기자 협회 소속의 이케다 쇼이치 기자는 "고다이라 나오가 금메달 2 개 등 일본은 10 개의 금메달을 획득할 것 같다. 여자 스키 점프(다카나시 사라)도 기대 종목" 이라고 말했다. 


이케다 기자는 "올림픽 취재는 이번이 6 번째이지만, 평창은 준비를 잘하고있는 편이다. 1998 년 나가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2016 년 리우에서는 버스 2시간 대기가 당연했지만, 여기는 제 시간에 맞춰 운행하고 편리하다"고 칭찬했다. 또한 "음식이 맛있는 것이 좋다. 순두부를 좋아하지만, 강릉은 순두부가 유명해서 다른 가게를 예약하고 있다"며 웃었다. 


그들과는 반대로, 추위와 버스 등 시설 이용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올림픽 취재가 평창에서 10 번째라고 밝힌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유력지 「The Gazette」의 Mark Reis 기자는 "나도 추운 곳에서 온 추운 곳을 많이 방문했지만, 여기는 특별한 추위" 며 "그래도 자원 봉사자의 친절 덕분에 어떻게 든 추위를 견딜 수 있다. 다른 올림픽과 비교하면 한국의 자원 봉사자는 모두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준다"고 칭찬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은 중국 기자는 "날씨가 추워 선수가 걱정이다. 버스 이용도 불편. 숙소(강릉)에서 MPC (평창)까지 1 시간 소요,  어디를 가든지 버스로 긴 시간을 보내고 피로가 쌓인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한편 '영어 못하는 시민이 많지만, 모두 친절하고 음식도 훌륭한 점은 마음에 든다 "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선수단의 한 관계자는 "불고기를 먹어 보았지만, 소문대로 맛있었다. 루지 종목에서 이탈리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며 "평창 올림픽이 2006 년 토리노 대회만큼 성공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야후재팬 댓글 공감순>

巨人軍山口     공감 1497  비공감 14

필사적인 느낌이네




답댓글

BAHO           공감 43  비공 1

취재진에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나오지 않길 기도한다




답댓글

tnt****          공감 44   비공감 1

물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해도 방치하고 있던 한국인이 친절하다고? 자원봉사들도 보이콧하고 있죠?

또 숨만 쉬면 거짓말입니까?



답댓글

cho*****       공감 23   비공감 0

내일은 어느 나라 선수들의 불만 기사가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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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ds *****         공감 16   비공감 1

매운 음식 밖에 없고, 화장실의 변기를 닦은 스펀지로 컵을 씻어 물을 마신다니 무리 



답댓글

kik*****           공감 9   비공감 0 

지갑이 없어지진 않을지. 괜찮을까?



답댓글

rea*****           공감 1   비공감 40 

마치 일본에서 방송되고 있는 일본 자화자찬 프로그램같구나 




ローマ法王「韓国人は倫理的に生まれ変われ      공감 1211  비공감 38

네? 무슨 소릴 하는지 모르겠네




ピアノフォルテ1125*****                  공감 1176  비공감 25                       

이후에 모두 입원할지도



  

bue *****                              공감 806  비공감 6

시작됐네 특기인 자화 자찬 기사.

막상 대회가 시작되면 미디어 센터에서 엑세스가 나쁘다,

화장실이 적고 춥다 등 불만 폭주겠지




nis *****                          공감 547  비공감 5

매운맛과 냄새가 강한 음식이 괜찮다면 능숙하게 요리하고 있는 한국 요리가 맛있을 법도 하지. 

자원 봉사에 참여한 사람이 불친절하면 그거야말로 큰 문제. 

친절한것도 당연히 그래야 되는거니까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문제는 정부나 공무원 쪽이겠지. 관광객 포함해서 어떻게든 선의로 이뤄진건데 그 공을 독차지해서 북한에 다가가고 있으니 




Aadog                              공감 479  비공감 6

신오쿠보에서 한국음식 먹은 적이 있지만, 모두가 화학 조미료 듬뿍, 고추와 겨자 된장의 맛 밖에 나지 않았다 

화학 조미료에 익숙하지 않은 유럽 사람들은 맛있게 느낄지도 모르지만, 립 서비스 또는 거짓말이겠지. 

사실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bur *****                            공감 473  비공감 5

노로바이러스는 기념품입니다.




gsy*****                  공감 402   비공감 4

어디까지나 소수겠지




mai*****                  공감 379   비공감 2 

노로 바이러스는?




美川憲二                  공감 413   비공감 6

개막전부터 매일 다양한 화젯거리로 뜨겁군요!

과연 이중 몇명이 끝까지 남을 것인가? 거의 배틀로얄이네요




不可逆的に嫌韓             공감 202  비공감 4

식중독은 괜찮은거야?

일본 TV의 화제는 북쪽 응원단 뿐, 노로 바이러스의 집단 감염 화제는 나오지 않는 것에 굉장히 위화감을 느낀다.

올림픽에서 집단 식중독이라니 전대미문 아닌가?

일본 선수와 관람객이 집단 감염되면 큰일이에요.

왜 여행주의보를 안내지? 메르스때는 어땠나?

너무 한국에만 신경 팔려있는거 아니냐고




zin*****                      공감 139   비공감 0

이 정도로 동떨어진 기사도 드물다.

자원 봉사자들이 도망가서 일손이 부족,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군까지 대응, 교육이 잘 되어있지 않아 혼란의 극치

등등의 기사만 본거 같은데




神を亡ぼす、悪霊を滅する        공감 139   비공감 2

맛있다니 다행이네요. 조미료로 노로 바이러스를 넣은거 같습니다만.

보통은 영업 정지일 텐데 당당히 맛을 평가하다니 기가 막히네. 

모두 친절한게 사실이라면 왜 중국인이나 일본인과 필리핀, 베트남 사람이 화가 나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걸까?




*ei*****                      공감 70   비공감 2

그거야 이상한 말 하면 취재 권한이 박탈 될 수도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내의 소문을 기사화하면 체포 될 정도로 언론 탄압도 심하니까요




bmc*****                    공감 75  비공감 0

관심 없다. 일본인인걸 알면 요리에 이물질을 넣을거 같으니 그만두는 편이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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