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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1 14:55
[유머] 지하철에서 느끼는 패배감
 글쓴이 : 암코양이
조회 : 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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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 17-03-21 14:56
 
ㅋㅋㅋㅋㅋㅋ 왠지 자존심 상함. ㅋㅋㅋㅋㅋ
손맛좀보자 17-03-21 15:01
 
반대 아닌가ㅋㅋㅋㅋ 최대한 내옆에 앉지마라고 생각하는데 불편해서 ㅋㅋ
ABSOLU 17-03-21 15:09
 
사람에 따라 다름..
예쁘고 각선미드러난 여자 옆에 노골적으로 앉는게 찔려서 아줌마옆에 일부러 앉는 경우도 많아서.
     
패드로 17-03-21 15:20
 
저도 그러는데 ㅋㅋ
     
디펜서 17-03-21 17:54
 
222222222
아람비나리 17-03-21 15:13
 
ㅋㅋㅋㅋㅋ
겨우리 17-03-21 15:51
 
저는 그냥 날씬한 여자 옆에 가서 앉습니다.
어깨가 널널해서 편하게 갑니다.
제가 평균 사이즈 이상이라 남자랑 붙어앉으면 불편+짜증
해충파괘 17-03-21 16:19
 
난 불편하던데....누가 옆에 바싹 붙어서 앉으면 자리도 좁고 불편하고 뭔가 그럼
Habat69 17-03-21 17:03
 
자신과 아무 관계가 없는 여자가 가까이 붙는것이 싫은데 이게 자존심 문젠가?
큐리플 17-03-21 17:11
 
저거 그냥 단순하게 문가쪽 사람 내리면 저 자리 차지할려고 그런거 아님? 난 그러는데 저 자리가 제일 편안함ㅋㅋ
봐봐봐또이… 17-03-21 17:17
 
냄새나는 아저씨 옆에 앉지않아요
디펜서 17-03-21 17:55
 
갑자기 예전에 지하철에서 음악듣고 있는 여자가 향수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스마트폰에
" 향수냄새가 너무 진해요~~~ " 라고 써서 보여주었더니...

아주 큰소리로 쩌렁 쩌렁하게
저 향수 않뿌렸는데요. 해서 급당황했던 기억이 나네...
     
하늘나비야 17-03-22 02:05
 
향수가 아니라  바스 제품도 향이 진한게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품도 좀 진한향이 나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죠  ^^ 그러니 여자 입장에서는  당황할수 있다고 보네요  물론 목소리가 큰건 그 분 사정이겠지만 ..
쿠르르 17-03-21 20:54
 
문가쪽을 선호하죠. 저사람 빠져나가면 옆으로 옮기려고
또르롱 17-03-22 09:10
 
물론 저런 상황이야 당연한건데 간혹가다 아줌마든 아자씨든 학생이나 아가씨든 간에 자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옆에와서 앉는 종자들이 있는데 진짜 젤실타 혼자 편하게 가고싶은데 왜 자리도 많은데 옆에 앉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