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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03 01:05
그녀의 웃음소리뿐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32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 것





아...어쩐지 춘자와의 추억이 가물가물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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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랑 21-03-03 01:18
   
심쿵~~*

알아요 알아...
     
귀요미지훈 21-03-03 01:24
   
죽자(竹子), 춘자...참 이뻤쥬
          
헬로가생 21-03-03 04:33
   
우리 화자도... 하나꼬짱...
               
귀요미지훈 21-03-03 08:19
   
아이꼬짱도...
진빠 21-03-03 02:33
   
잘 들었슴돠..

문세형 노래는 넘나 시적이삼...

이영훈 작곡가님은 너무 일찍 가셨삼...
     
귀요미지훈 21-03-03 08:16
   
동감.

가사들이 진짜 끝내주는거 같삼
날으는황웅 21-03-03 03:37
   
한편의 시와 운율로 읊조리는 이문세는 정태촌과 더불어 음유시인이지요
     
귀요미지훈 21-03-03 08:18
   
저도 한 때 여자들한테 그런 소리 쬐금 들었어유.

사랑의 음유시인이라나 뭐라나...
          
헬로가생 21-03-04 01:58
   
음란시인 아님?
아이유짱 21-03-03 16:41
   
춘자누나랑? 읍읍
     
귀요미지훈 21-03-03 22:21
   
어머 망측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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