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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9 01:36
새벽에 노래한곡~163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302  



















#우리한집에같이_우리하루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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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1-01-09 03:19
   
잘 들었삼... 따끈 따끈한 21년산 노래군요..

아름답고 슬픈 노래이삼.

누군(심리학자)가 그러더이다.

정말 친한 친구 몇 있는것보다 얇고 넓은 인간관계가 정신건강에 둏다고.

집착할 일도 없고 적당한 거리가 있어서 서로를 가시로 찌를 일도 없고.

다른 사람보다 자신에 더 집중할수 있고.
     
아이유짱 21-01-09 15:30
   
얇고 넓은 인간관계 청산했는디 ㅠㅠ
     
촌팅이 21-01-09 20:56
   
진빠님 말씀도 저에게는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외국에서 많은 사람들을 아는게 좋다 생각했었지만
가끔은 이런 넓지만 얕은 관계들로 인해 피곤해지질 때가 있거든여

그런데 지금은
어떤게 깊은 것이고 어떤게 얕은 것인지

구분을 하는 게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들어요
목요출생 21-01-09 14:48
   
드라이한 음색을 좋아하는데 좋은 노래입니다 ^^
     
촌팅이 21-01-09 20:57
   
목요출생님도 시간 되실 때

드라이한 음색의 좋은 음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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